1. 건강사정1) 일반사항이름 : 김OO 연령(만) : 31세 결혼기간 : 5년 종교 : 불교체중 : (임신 전 : 60kg / 현재 : 76kg) 신장 : 166cm혈액형 : A+ 체온 : 36.9℃ 맥박 : 90회/분 호흡 : 24회/분 혈압 : 130/80mmHg흡연여부 : X 음주여부 : X 수유방법계획 : 모유수유예정2) 현재 산과력(1) G 2 T 1 P 0 A(자연 0 인공 0) L 1(2) L.M.P. : 2012.12.16. 현재 임신주수 : 39주E.D.C. : 2013.09.23. 첫 태동을 느낀 시기? 임신 19주연월일임신주수체중혈압2013.08.26.3574kg120/80mmHg2013.09.02.3675kg130/80mmHg2013.09.09.3775kg130/80mmHg2013.09.16.3876kg130/90mmHg2013.09.23.3976kg130/80mmHg3) 산전진찰 기록4) 동거 가족에 대한 과거력시댁이나 친정 쪽으로 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가족역이 있는가?- 고혈압5) 과거 건강력(1) 사고 및 상해, 수술경험이 있는가? X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을 앓은 적이 있는가? 임신 전부터 고혈압-약복용(2) 특이체질 없음6) 과거 산과력(1) 월경력 : 초경 ? 14세 / 규칙성 여부 ? 규칙적 / 주기 ? 약 30일 / 기간 ? 5일 / 양 ? 보통(2) 피임경험이 있는가? - 콘돔 (큰 문제점 없었고 결혼기간 동안 사용. 임신계획으로 중단)연월일임신기간분만장소분만형태소요시간합병증신생아2012.02.29.38본원LDRNSVD(VAC)8시간X성별체중수유방법남자3.43kg모유(3) 분만력① 과거 임신기간 중 문제점은 없었는가? 없음② 과거 산요기간 중 문제점은 없었는가? 없음③ 신생아에게 문제점은 없었는가? 없음④ 유산(제왕절개 수술, 기계분만) 경험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없음7) 입원 시 정보(1) 입원 시 산부상태자궁수축 ? 시작시간 : 8:00AM 시작 시 간격 : 10~15분(2) 입원 시 자궁수축의 특성간격 : 10분 기간 : 10초 강도 : 10~20mmHg(3) 이슬동반 유.무 및 시기 : 23일 쯤 이슬이 비쳤음(4) 마지막 음식물 : 빵, 우유(5) 입원 시 fetal membrane상태 : intact(6) 현 임신력① 산전 진찰을 받았는가? 어디에서 몇 회나 받았는가? - 본원에서② 산전기간동안 쿤제점이 있었는가? - 없음③ 임신 기간 중 복용한 약물이나 특별한 검사가 있었는가? 그 이유는? - 고혈압약 복용(7) 산부에게 제공된 입원 준비 내용을 서술하시오- 산모용 패드 ,물티슈, 구강청결제 등을 준비해오시라고 안내해드림. 산모와 보호자의 개인물품을 잠금기능이 있는 사물함에 보관하도록 함.8) 신체검진부위결과색깔피부 상태 (탄력, 건습)온도혈색이 돌며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따듯하다.머리 모발두피탈모는 없으며 두피는 희고 모발에서 윤기가 난다.모발은 곱슬거린다.외형(눈꺼풀, 결막, 눈동자)눈 분비물시력, 시야눈의 외형에 문제가 없고 분비물도 없음.시력과 시야에 문제 없음.귀 외형(외이연골)청력귀의 외형에 문제가 없고청력에도 이상 없음. 분비물 없음.코 외형비강외형에 이상은 없으나 코 막힘이 있다.비출혈 없음입술점막입 구개치아혀입술에 혈색이 돌며 약간 건조해보임.입술 각질이 일어나 있으나 점막에는 이상 없고,구개, 치아, 혀에 이상 없음.목 경부결절갑상샘결절이 관찰되지 않음.흉부 폐(호흡음, 호흡수, 비정상 호흡음, 흉곽의 대칭성)호흡 시 흉식호흡을 하고 있고 분만 중에는 발살바법 떄문에 호흡이 고르지 못했다.복부 외형장음외형에 이상 없고 분만 후 자궁수축 잘 되고 있어서둥글둥글한 모양이 만져졌다.유방 외형(균형, 모습, 압통, 덩어리)유두(형태, 분비물, 착색)유방 외형에 문제 없고 분만 직후 수유를 할 때 관찰한 결과 유두의 색이 진하고 컸으며 균열과 함몰은 없다.맥박수순환기 심장(박동횟수, 리듬)심음, 잡음분만 전 130/80mmHg에서 분만 직후 128/86mmHg.맥박수도 정상범위에 있으며 이상 없음.생식기계 병변, 분비물, pap smear병변, 분비물 없고 태반 만출 후 오로가 분비하지 부종, 청색증부종 (+) 청색증 (-)기타 체중이상 없음9) 분만 제 1기(1) 시작시각 : 8:00AM 총소요시간 : 약 2시간(2) 진통을 겪는 산부의 태도는 어떠한가?- 진통의 강도가 점점 세지고 간격이 좁아짐에 따라 걷기조차 힘들어하셨다. 무통분만을 위한 EPIDURAL 시술을 했기 떄문에 무통주사를 맞고 안정을 되찾으셨다.(3) 진통완화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ㄸ?ㅎ게 도와주었는가?- 건기운동할 때 너무 아플 경우 골반을 훌라후프 돌리듯 움직여보라고 격려- 목 견딜 것 같으면 무통주사를 맞을 수 있다고 설명- 숨을 코로 깊게 들이 마시고 입으로 내뱉도록 격려(4) 이 산부 위한 간호계획을 세우고 그 결과를 평가하시오.- 게획 : 자궁수축 간격을 정확하게 사정하여 분만 진행수준을 파악한다. 호흡법과 걷기운동 등을 통한 이완을 도모한다.- 결과 : 잘 수행하신 덕에 분만진행에 도움이 됨.10) 분만 제 2기(1) 시작시각 : 10:00AM 총소요시간 : 약 40분(2) 이 산부에게서 분만 제 2기의 시작을 알리는 증후는 무엇이 있는가?= 자궁경관의 완전히 개대 되었다.(3) 산부의 정서적 반응은 어떠한가? = 통증으로 인해 조금 불안해 하셨다.(4) 자궁수축, 선진부하강, 태아심음은 어떻게 사정하였는가?= 자궁수축과 태아심음을 도플러기계로 사정하고 수축하는 간격이나 강도를 산모에게 다시 물어봤다. 선진부 하강 정도는 촉진을 통해 확인했다.(5) 산부가 행한 bearing down effect를 서술하고 그것이 효과적이었는지 평가하시오.= 선생님들께서 “힘주세요.”할 때 괄약근 쪽에 힘을 주셨다. 효과적으로 수행되어 분만진행에 도움이 되었다.(6) 산부에게 분만준비를 시키기 위해서 간호사, 학생이 수행한 절차를 서술하시오.= 교육 : 배가 제일 아픈 순간에 변을 보듯 힘을 길게 주는 것을 교육.다리를 오므리지 않도록 하며 머리는 배 쪽으로, 손잡이를 당기면서 힘주라고 교육= 준비 : 관장과 삭모를 하고 무통분만을 위한 epidural 시술 및 마취제를 투여하였다.(7) 분만과정 중에 고나찰한 것을 서술하시오.a.투약 ? 5%dw + oxytocin / H/D fluidb.마취방법 ? epidural (경막외마취)c.회음절개 ? median, 열상 없음d.만출과정 ? 배림과 발로의 과정을 거치며 효과적인 bearing down 수행. median으로 회음부 절개를 하고 그 후 태아의 아두가 만출, 내회전이 일어나기 전 상태로 원상회전을 하고 이어서 외회전이 일어남. 그 후 어깨가 만출되고 나머지 부분ㄲㆍ지 완전히 만출되었다.(8) 이상(abnormality) = 없었다.11) 분만 제 3기(1) 시작시각 : 10:40AM 총소요시간 : 약 20분(2) 태반 = 무게는 측정하지 않았고, Schultz(태아쪽), complete(3) 회음열상 = 없음(4) 이상(abnormality) = 없음분만 후 시간관찰내용분만직후1시간 후오로(양/색깔)많음 / 붉은색보통 / 암적색혈압128/86mmHg135/82mmHg맥박/호흡88회/분 ? 20회/분86회/분 ? 20회/분회음부열상 없음열상 없음동통정도없음조금씩 욱신거림12) 분만 제 4기(1) 회복실에서 산모상태는 어떠한가? - bleeding 없이 상태 양호함(2) 간호사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 bleeding징후에 대해 교육하고 낙상예방간호 실시(3) 분만실에서 병실로 이송절차 (산모준비, 기록지 내용 등)- 산모의 오로,혈압,맥박,호흡,회음부를 사정하고 기록 -> 눕는 차로 병실까지 이동(4) 산모가 결정한 수유방법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 모유수유 : 첫 아이때도 모유수유를 했었기 때문이다.(5) 방금 관찰한 이 분만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 이case 이전에도 분만을 여러번 보기는 했지만 case로 정한 분이라서 조금 더 신경을 집중해서 관찰했다. 초산이 아니여서 어느정도 수월하게 분마이 진행된 것 같았다.13) 신생아(1) 성별 : 여자(2) alive. 사산없음(3) 재태기간 : 39주(4) 체중 : 3.65kg 키 : 53cm(5) 기형 : 없음0점1점2점1분5분heart rate-100회 이하100회 이상22respiration effort-느리고, 불규칙규칙적22muscle tone축 늘어짐사지를 약간 굴곡능동적 운동11reflex irritability무반응울거나 약간 움직임활기찬 울음12color푸르고, 창백몸은 분홍, 손발은 푸른색완전 분홍색22합계8점9점(6) Apgar Scoring(7) 분만직후 신생아 간호내용a.기도유지 : suction시행b.제대간호 : 2 arteries 1 vein 확인 / 탯줄을 자르고 클램핑, 소독함.c.보온유지 : 아기 속싸개로 싸주었다.d.예방적 간호(눈) : 신생아실에서 수행하여 분만실에서는 관찰할 수 없었다.e.신생아 신분 확인방법 : 팔찌에 산모이름,아빠이름,성별,태어난 날짜와 시간을 적어 산모와 신생아 모두에게 착용하도록 함.14) 임상검사검사명정상치검사결과혈액검사WBC4.0~10.86.63RBC4~5.54.68Hgb12~1612.7Hct36~48▼31.1PLT130~400198PCT0.12~0.360.25소변검사albumin--glucose--blood--혈청검사VDRL--HBs-Ag--임상적 의의 : Hct의 감소는 임상적으로 철결핍성 빈혈 또는 부종 등을 뜻한다.약품명투약 방법적응증, 효과부작용금기oxytocin10iu injinj자궁수출유발, 촉진 및 자궁출혈의 치료쇼크, 자궁의 과도수축으로 인한 진통, 자궁파열, 양수색전증, 부정맥, 빈맥아두골반불균형, 자궁의 과도한 진통, 임신중독증, 양수색전증 및 양수과다증lidocaineinj경막외마취, 국소마취, 내과적으로는 심실성 부정맥 치료저혈압, 체위성 두통, 전율중독한 출혈과 쇼크, 주사부위의 염증, 패혈증fentanylinj마취, 마취전투약, 수술직후 단기간의 진통작용호흡억제, 혈압강하, 기립성저혈압, 떨림, 부정맥, 빈맥, 발힌, 사지냉감
1. 정의심장의 활동이나 호흡이 갑자기 정지되는 동안에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 응급적으로 가해지는 응급 처치의 수기를 말한다. 환자 스스로 호흡을 하지 못하거나 심장이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양의 피를 심장 밖으로 유출시키지 못할 때, 즉 심 정지나 호흡 정지 시 시행하는 매우 급하고 중요한 수기 중의 하나이다.☞ 심정지심장이 효율적으로 수축하는 데 실패하여 피의 일반적인 순환계가 멈추는 현상.급성 심정지란 어느 순간 갑자기 유요한 심박동이 소실함으로써 심장의 혈액 박출량이 전무해지든지 아주 부족함을 말한다.☞ 심정지의 원인 (급성심근경색이 주요원인)· 호흡부전증의 원인 : 저산소, 호흡기로 폐쇄 또는 폐질환, 혈액의 산소운반능력 이상, 중추성 호흡조절 능력 마비 등· 심부전증의 원인 : 심근수축력 억제, 흥분, 관상동맥혈류량 부족, 급성심근경색 등2. 목적심폐 소생술의 목적은 심폐 정지 또는 심폐 부전에 따른 비가역성 뇌 무산소증을 방지하는데 있다. 뇌 무산소증은 심폐 정지 후 정상 체온에서 무 처치 상태로 4∼6분 이상 방치하면 뇌에 무산소증이 시작되므로 일차 심폐 소생술(기본 소생술)은 4∼6분 내에 시작되어야 하며 이 심폐 소생술로써 뇌에 무산소증 발생을 지연 또는 방지할 수 있다. 따라서 응급 심폐 소생술의 목표는 정상 심 작동이 돌아 올 때까지 어떻게 해서든지 뇌신경 조직과 다른 장기들의 기능을 정상으로 유지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소생술은 심장과 호흡이 멈춘 지 4분 이내에 시작하면 살아날 가능성이 높으며, 시간이 갈수록 뇌가 손상되어 사망하게 된다.① 0~4분 : 소생술을 실시하면 뇌손상 가능성이 거의 없다.② 4~6분 : 뇌 손상 가능성이 높다.③ 6~10분 : 뇌 손상이 확실하다.④ 10분 이상 : 심한 뇌 손상 또는 뇌사상태가 된다.그러나 회복 불가능한 질환을 가진 사람이나 오랫동안 심장이 멈추어 살아날 가망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시행하지 않는다. 단, 예를 들어 물에 빠져서 낮은 온도에 노출된 사람이나 어린 아이는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더라도 뇌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시간이 경과했더라도 시행해야 한다.3. 생존사슬신속한 심정지 확인과 신고환자를 발견한 목격자가 신속하게 심정지를 인지하고,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음을 119에 신고한다.신속한 심폐소생술심정지 목격자가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신속한 제세동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현장 주변에 비치되어 있는 자동제세동기나 19 구급차에 비치된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제세동 처치를 신속하게 실시한다.효과적 전문소생술심정지 환자가 의료기관에 도착한 뒤에 의료진에 의한 효과적인 전문소생술이 시행된다.심정지 후 통합치료심정지 환자의 심장박동이 회복된 뒤에 전문 의료기관에서 저체온 치료, 관상동맥중재술 등의 통합적인 중환자 치료가 시행된다.[성인 생존사슬][소아 생존사슬]4. 심폐소생술 수기의 원칙심폐 소생술을 정확하게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늑골 골절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부적절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환자의 생명을 구조하지 못하며 오히려 환자의 손상과 부상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그러나 심폐 소생술을 시작하면 그 환자는 소생할 수 있거나 또는 소생하지 못할 수 있지만, 심폐 소생술을 실시하지 않으면 그 환자는 사망한다.합병증을 최소화시키면서 심폐 소생술의 효과를 상승시킬 수 있는 일반적인 지침 사항① 가능한 기도개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유지하라.② 인공호흡시 위가 팽창되도록 공기를 과다 흡입하지 말라. 그러나 가슴이 올라올 만큼 충분한 공기는 인공호흡의 기능을 향상시킨다.③ 손가락이 환자의 압박 위치에 정확히 하며 도중에 손을 떼거나 옮기지 말라.- 만약 옮겨졌다면 정확한 제자리를 찾아서 실시하라.④ 흉부 압박은 부드럽게 규칙적으로 연속적으로 실시할라. 따라서 리드미컬하게 하고 구령을 붙히면서 순서대로 실시하라⑤ 환자의 압박 자세도 중요하지만 구조사의 자세도 중요하다. 따라서 구조사의 손바닥이 환자의 흉골 위에 위치하고 팔꿈치는 구부리지 않고 곧게 펴서 압박한다.⑥ 7초 이상은 심폐소생을 중단하지 말라.⑦ 응급의료 체계를 적극적 활용하라.5. 심폐소생술의 기본 3 단계- Compression - 흉부압박 : C- Airway - 기도확보 : A- Breathing - 호흡확인 : B☞ 기본 소생술 순서의 변경2006년 공용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의 긱본 소생술 순서는 기도개방(air way:A) - 호흡확인 및 인공호흡(breathin:B) - 가슴압박(chest compression:S), 즉, A-B-C로 권장되었다. 하지만 2011 한국 심폐소생술 지침에서는 기본 소생술 순서를 가슴압박 -기도 개방 - 인공호흡(C-A-B)으로 정하였다.☞ 가슴압박 소생술의 도입심폐소생술을 교육받지 않았거나, 심폐소생술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에게는 인공호흡은 시행하지 않고 가슴압박만 하는 '가슴압박 소생술(hands-only CPR)'을 하도록 권장.☞ 가슴압박 방법의 조정최소 5cm 이상의 깊이로 최소 분당 100회 이상의 가슴압박을 하도록 권장.☞ 호흡 확인 방법 삭제호흡 확인을 위한 방법으로 2006년 지침에서 제시하였던 '보고-듣고-느끼기'의 과정은 2011년 지침에서는 삭제.6. 심폐소생술 과정 (의료인)1대상자 발견하고 어깨를 흔들어 의식상태를 확인한다.2의식 확인과 동시에 호흡을 확인한다. (10초 이내)3주위사람 중 1명을 지목하여 119에 신고할 것을 알린다.주변에 AED가 준비되어 있는 장소라면 “119에 신고하고 AED를 가져 다 주세요” 라고 말한다.4경동맥의 맥박 유무를 확인. (5~10초)◆ 확실한 맥박확인 - 요골동맥(radial), 경동맥(carotid), 대퇴동맥(femoral)의 맥박을 촉지 (성인과 소아는 경동맥, 영아는 상완동맥에서 10초이내에 확인, 소아의 경우60회/분 미만인 경우에도 흉부압박 시행)◆ 정확한 심폐정지 - 무호흡, 허탈상태, 무의식상태, 동공상태, 심음 소실 등을 확인한다
defibrillator심방세동, 심방조동, 심실세동, 심실빈맥 등의 부정맥을 보이는 심장에 고압전류를 극히 단시간 통하게 함으로써 정상적인 맥박으로 회복시키는 기기를 제세동기라고 한다.*심방세동 [AF ; atrial fivrillation] - 심방이 규칙적으로 뛰지 않고 심방의 여러 부위가 무질서하게 뛰면서 분당 400~600회의 매우 빠른 파형을 형성하고 이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을 형성하는 부정맥(불규칙한 맥박) 질환의 일종*심방조동 [AFL ; atrial flutter] - 심방이 분당 약 300회 정도로 빠르게 뛰면서 규칙성이 있고 심장 내부의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부정맥이 형성되는 질환*심실세동 [VF ; ventricular fibrillation] - 심장의 박동에서 심실의 각 부분이 무질서하게 불규칙적으로 수축하는 상태로 심실로부터의 혈액의 박출은 거의 없이 수분간 이어지면 사망.*심실빈맥 [VT ; Ventricular Tachycardia] - 심실이 위쪽에 있는 자극중추로부터의 흥분에 따르지 않고 심실 고유로들이 무질서하게 흥분하는 상태Defibrillator의 적응증1) Cardioversion [심율동전환술]심장의 SA node 에서의 전기신호가 충분하지 않을 때의 보조적인 역할을 해주는 방법이다. 불안정한 빈맥성 부정맥을 치료하기 위하여 심장 주기의 R wave에 시간을 맞추어 전류를 흘려보냄으로서 심장 박동수를 조절하는 것이 목적이다. 심실을 탈분극 시키므로 심장 내 전기적 흐름의 비정상적 회귀회로를 차단하고, 정상적인 전도체계를 회복시킨다.** cardioversion에서 EKG상 T-wave의 전반부는 절대적인 불응기에 해당되고 후반부는 상대적인 불응기에 해당된다. 따라서 T-wave 후반부에 전류가 가해지면 다시 impulse가 발생하여 R-on-T가 나타나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QRS 리듬의 R-wave에 맞추어 전류를 가해야 한다. Synchronize 버튼을 ON 시키고 방전하면 기계 스스로 R-wave를 감지하여 전류를 주게 된다. (QRS wave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 ? Synchronize off)심방빈맥AT, 심방세동AF, 심방조동AFL, 심실빈맥(Non-pulseless VT) ; 심방부정맥- Defibrillator를 켠다.- Synchronize button을 켜고, EKG cable을 이용하여 EKG recording을 한다.- Energy를 선택하고 충전한다.성인 : 1차시도 50J, 2차시도 100J, 3차시도 200J,연속시도 300J소아 : 1차시도 1J/kg, 2차 이상 시도 2J/kg- Paddles에 transmission jelly를 고루 바른다. (*화상예방)- 적절한 위치에 paddles을 위치시킨다.- Paddle에 25lb 정도의 압력을 가하면서 주변사람이 있는지 확인 후 cardioversion을 시행.- 환자의 반응을 확인.(정상심전도로의 변환, 심각한 부정맥, 심정지 및 기도 확인, 호흡확인)2) Defibrillation [제세동]부정맥을 제거하고 심장흥분의 재진입(reentry)회로를 차단하여 동성리듬(sinus rhythm)을 되찾기 위해 심장에 전류를 전달하는 시술이다. 심근을 동시에 완벽하게 탈분극시키므로 Ventricular fibrillation을 유도한 모든 회귀회로를 차단하고 동방결절의 정상적인 SA node의 기능을 회복시킨다.무맥성 심실빈맥(Pulseless VT), 심실세동(VF) ; 심실부정맥
? 구강 또는 국소 투여에 비해 약물 효과가 신속하고, 위장계 장애 없이 흡수됨? 피내주사, 피하주사, 근육주사, 정맥주사, 경막외, 복강내, 척수내, 흉곽내, 동맥내, 관절강내간호사가 흔히 사용하는 비경구 투약경로는 피하, 근육 및 피내이다. 병원에 따라 일부 약물의 정맥주사를 간호사가 수행한다. 비경구약물은경구약물보다 흡수가 빠르며 일단 주사한 뒤에는 돌이킬 수 없다. 그러므로 정확하고 주의 깊게 약물을 준비하고 투여하는 과정에는 서로 다른 약물을 함께 혼합시키거나 가루로 된 약물을 준비하는 과정이 포함되며 항상 멸균술이 적용되어야 한다.주사경로ID (피내주사 ; intradermal injection): 피내주사는 소량의 주사액을 표피 바로 아래층인 진피에 주사하는 방법이다.주로 알레르기 반응검사, 투베르쿨린 반응검사, 예방접종(BCG)에 이용된다.장점단점- 약물에 대한 반응을 눈으로 볼 수 있다.- 반응의 정도가 쉽게 비교된다.- 비경구투여 중 흡수가 가장 느리다.- 약물이 조직으로 분산되거나 샐 수 있다.- 주사부위에 염증, 출혈이 있을 수 있다.주사부위전박 내측면 / 흉곽 상부 / 견갑골 아래(찰과상, 국소염증, 부종, 반흔, 소양감이 있는 부위는 피함.)주사방법1. 주사가 삽입될 부분 중심에서 바깥쪽을 향해 원을 그리며 알콜솜으로 소독2. 환자의 피부를 잡아 팽팽하게 하여 고정3. 주사바늘의 경사면을 위로하여 바늘을 피부와 거의 평행하게 (약 10도~15도) 삽입4. 주사기의 내관을 밀어 넣어 피부에 조그만 구진(수포) 형성5. 바늘 제거 후 마사지하지 않도록 교육6. 주사 후 정해진 관찰 시간에 따라 국소반응 징후 관찰SC (피하주사 ; subcutaneous injection): 피하조직 속으로 약물을 투여하는 방법. 주로 인슐린, 헤파린, 백신 투여가 목적이다.일반적으로 30분 이내에 작용한다.장점단점- 혈액 순환만 잘 되면 약물이 조직 속으로 거의 완전히 흡수된다.- 주사침 삽입으로 인한 피부 손상- 근주보다 흡수가 느림- 조직에 대한 약물의 자극성이 크다.주사부위상박 상측면 / 대퇴 전측면 / 견갑골 아래 / 복부 전면 / 둔부(경결, 상흔, 소양감, 작열감, 국소 염증이 있는 부위는 피한다.)주사방법1. 알콜솜으로 깨끗하게 소독2. 주사 부위의 피부를 엄지와 검지로 집거나 팽팽하게 펴지도록 함.3. 지방량과 바늘 길이 고려하여 45도 또는 90도 주사4. regurgitation하여 혈액이 흡인되는지 확인5. 혈액이 흡인되지 않으면 내관을 밀어 약물 주입6. 주사바늘을 제거한 후 알콜솜으로 마사지 (금기가 아닐 시)IM (근육주사 ; intramuscular injection): 근육조직 속으로 약물을 투여하는 방법.장점단점- 경구투여, 피하주사보다 흡수율이 높다.- 피하투여보다 많은 양 투여가능- 피하투여에 비해 약물에 의한 조직손상 적음- 신경과 혈관 손상의 위험이 있다.- 피부를 손상시킬 가능성이 높다.- 경구 투여보다는 부작용이 빠르다.- 공기 색전, 감염, 조직 손상을 줄 수 있다.주사부위① 상완 외측 (삼각근): 소량의 약물 (1cc) 주입 시 사용.근육주사부위 중 흡수속도가 빠름: 견봉돌기의 아래 5cm 지점② 배둔부위 (대둔근): 근육이 커서 투여량을 충분히 흡수: 주사부위 정확하지 않으면 좌골신경손상으로 인한 하지마비 초래: 근육이완을 위해 복위를 취하고 발끝 내전둔부를 가상적 4분면으로 나눔 / 후장골극과 대전자 촉진 두 확인점 사이에 가상의 대각선 그리고 중점에서 위쪽 바깥 부분에 주사③ 측둔부위 (중군근, 소둔근): 신경, 혈관이 없고 지방이 적음. 분변으로인한 오염 적음: 손바닥을 대전자에, 검지를 전상장골극에놓기 / 중지를 검지로부터 장골능을 따라벌리기 / 검지, 중지, 장골능으로 이뤄진삼각형 가운데 주사④ 외측광근 (대퇴사두근 중 하나): 큰 신경과 혈관 없음: 유아나 마른 환자: 둔근 발달 결여된 환자 등: 대퇴 상부의 대전자에서 한 손 아래, 무릎 한 손 위사이에 있는 부위로 대퇴의 외측부위에 주사주사방법1. 적절한 주사부위 선정2. 피부소독 후 피부를 팽팽하게 잡음3. 피부와 90도 각도로 바늘을 찌른 후 regurgitation하여 혈액이 흡인되는 지 확인4. 약물을 서서히 주입하고 바늘을 재빨리 제거5. 소독 솜으로 주사부위를 부드럽게 문지름*Z-track 기법*목적: 피하조직에 심한 자극을 주거나 착색시키는 약물 주사 시 (철분제, DPT백신)방법? 주사기에 0.2cc 공기로 air lock을 만들어 준비? 큰 근육 부위 선택? 바늘 삽입 전 피부를 2.5~3cm 잡아당기며 당겨진 상태에서 바늘 주입? 한 손으로 regurgitation하여 혈액이 흡인되는지 확인 (이 때 피부를 계속 당기고 있는 상태)? 약물 주입 후 약 10초 동안 피부는 계속 당기고 있는다. (바늘 빼지 않은 상태)? 주사바늘을 재빨리 빼면서 당긴 피부를 놓음. (약물이 새어나오지 않도록)? 주사 후 문지르지 않음.IM 부작용1. 주사로 인한 동통, 불편감2. 피하, 근육조직 경결 형성3. 신경 손상4. 약물의 지나치게 빠른 흡수5. 근육의 조직 감염IV (정맥주사 ; intravenous injection)목적? 신체에 수분과 전해질, 영향 및 산·염기의 균형을 유지? 많은 용량의 약물을 희석해서 서서히 주입하기 위해
구주께서 봉사 사업을 시작하시던 때에, 메시야와 그분의 사업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들은 그분을 영접하기에 너무나도 부적당하게 되어 있었다. 2 진정한 신앙 정신이 유전과 의식존중주의로 인해 상실당하고, 예언들이 교만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자들의 손에 의해 마음대로 해석되었다. 천국이 가까웠다는 기별과 회개하라는 호소는 유대 땅에 먼저 전파되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를 떠나 갈릴리에서 봉사 사업을 착수하셨다. 그분께서 갈릴리 전역에 선포하신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4장 17절)는 기별은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저들의 열렬한 소망의 불길을 더욱 부채질하였다. 그의 하신 큰일을 듣고,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얻으려는 많은 무리들이 몰려왔다. 그 많은 무리가 다 넉넉하게 앉을 수 있는 평평한 장소에 이르자, 그분께서는 풀밭에 앉으셨다. 푸른 언덕에 앉아 거룩한 선생님의 말씀을 기다리는 동안, 그들의 마음은 장래의 영광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찼다.“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2, 3절). 과거의 경험이 어떠하든지, 현재의 환경이 아무리 절망적이라 할지라도 예수께 나가면, 우리의 자비하신 구주께서는 멀리서부터 우리를 맞아 당신의 사랑의 팔과 의의 두루마기로 감싸 주신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장 4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 죄를 드러내시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께로 피하여 그분을 통해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자유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마태복음 5장 5절). 예수께서는 온유를 천국에 들어가는 첫째 조건으로 삼으신다. 그리스도에 대해 배운 사람은 이기심과 교만과 지배욕을 멀리 한다. 오히려, 그리스도의 발아래 앉는 것을 제일 높은 자리로 생각하게 된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장 6절). 의는 사랑이며, 사랑은 하나님의 빛과 생명이다. 하나님의 의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실현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을 받아들임으로써 의를 얻게 된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마태복음 5장 7절). 긍휼히 여기는 자는 가장 어려운 시간에, 긍휼히 여기시는 구주의 자비 안에서 피난처를 찾게 되고 영원한 거처로 영접 받게 될 것이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복음 5장 8절). 마음의 은밀한 목적과 동기가 진실하며, 교만과 자아 본위에서 벗어나 겸손하고 사심이 없고 어린애같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장 9절). 죄가 깨뜨린 화평을 이 땅과 하늘에 회복시키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명이다. 죄를 버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기 위하여 마음을 여는 사람은 이 하늘의 화평의 참여자가 된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마태복음 5장 10절). 핍박은 슬픔의 원인도 되지만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는 기쁨을 가져다 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이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너희를 거스려 모든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마태복음 5장 11절). 그분의 자녀들은 아무리 심한 모욕과 경멸을 당할지라도 인내와 신뢰를 보이며 조용히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다. 그것은, 드러나지 아니할 비밀이 없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들이 사람들과 천사들 앞에서 그분께 높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산 위에서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그분께서 생애를 통해 말없이 가르쳐 오셨으나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 교훈을 말로 표현한 것이었다. 그들은 매우 열성적으로 율법을 존중했지만 실제적인 목적은 자신의 영광이었다. 이 때문에 그리스도께서는, 자아를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범하는 자임을 그들에게 나타내시고자 하셨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마태복음 6장 1절). 예수께서는, 하나님께서 그러한 봉사를 인정치 않으신다는 것과 또 그들이 받게 될 상은 그처럼 추구하던 사람들의 아첨과 칭찬뿐일 것이라는 사실을 단언하시면서 그들의 외식을 책망하셨다. 이 말씀을 하실 때 예수께서는, 친절한 행동은 항상 비밀로 지켜져야 된다고 가르치신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자선이 사람들에게서 칭찬과 명예를 얻기 위한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그분의 생각을 분명히 밝혀 준다.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마태복음 6장 5절). 그분께서는 개인 기도를 공중 앞에서 하지 말라고 가르치신다. 우리의 기도는 은밀한 중에 드려짐으로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외에 그 어떤 귀에도 들려선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격식을 차린 찬양을 원치 않으신다. 그러나 상하고 억눌린 마음이, 죄가 많고 더없이 약하다는 것을 깨닫고 부르짖는 무언의 절규는 무한히 자비하신 하나님께로 나가는 길을 발견한다.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마태복음 6장 16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금식의 목적은 심령의 죄 때문에 육체를 괴롭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죄의 무서운 특성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마음을 겸손하게 하고, 그분의 용서하시는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마태복음 6장 19절). 이 교훈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는 것이다. 하늘의 보물을 획득하는 것은 자신의 유익을 위한 것이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 중에서 이들만이 진정으로 우리의 것이다. 하늘에 쌓아 둔 보물은 없어지지 않는다. 매일 주님을 찾는 가운데 회개하고, 하나님 안에서 영적 선택을 자유롭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며, 그분의 영광스러운 초청에 기쁜 마음으로 응하여 그리스도의 멍에 곧 순종과 봉사의 멍에를 멘다면, 모든 불평이 없어지고, 모든 어려움이 제거되며, 현재 직면하고 있는 모든 복잡한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마태복음 7장 1절). 이것은 자신을 기준으로 삼지 말라는 뜻이다. 그대의 의견, 의무에 대한 그대의 견해, 성경에 대한 그대의 해석을 다른 사람들에 대한 표준으로 삼지 말고, 그들이 그대의 이상에 도달하지 않을지라도 마음속으로 그들을 정죄하지 말라.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지 말며, 그들의 동기에 관해 추측하지 말고, 그들을 판단하지 말라 하심이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장 7절). 그대가 스스로 죄인이라는 것을 느끼고 깨닫는 자체가 그분의 자비와 동정을 구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구하라.” 하나님의 축복뿐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구하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대를 찾고 계신다. 그러므로 그대가 하나님께 나아가고 싶어 하는 것은 성령께서 이끌고 계시기 때문이다. 이 이끄심에 순복하라. 그리스도께서는 유혹받고 실수하고 믿음 없는 자들을 위하여 탄원하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그들을 당신과 교제할 수 있는 위치까지 높이시기 위해 애쓰고 계신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마태복음 7장 15절). 예수께서는 거짓 교사와 참 교사를 구별할 수 있는 시금석을 주신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판단을 받아야 한다. 말로만 제자라고 하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다. 영혼을 구원하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많은 사람들에 의하여 제시되는 그런 것이 아니다. 그들은 “믿어라, 그러나 율법을 지킬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순종으로 이끌지 않는 믿음은 가정일 뿐이다. 순종은 제자가 되는 시금석이다. 우리가 사랑을 말할 때 이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것은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우리가 받아들인 교리가 마음속에 있는 죄를 소멸시키고, 심령을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하고 성결의 열매를 맺으면, 그것이 하나님께 속한 진리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산상보훈을 읽고서 느낀 점처음에 산상보훈이 무슨 뜻인지조차 몰랐었다.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봤더니 신약성서 마태복음 5~7장에 쓰여 있는 예수님의 山上설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설교 내용은 누가복음서와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 마태복음서에 좀 더 자세하게 쓰여 있었다. 번역된 책이라서 그런지 말투도 어색하고 읽고서 단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운 책이 사실이다. 그래서 성경책도 펴서 줄도 치고, 인터넷에 검색해서 쉽게 풀어 쓴 내용도 읽어보면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나름대로 노력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