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문 동물사회의 휴머니즘- “휴머니즘의 동물학”을 읽고.. -- 목차 -Ⅰ. 선정이유책을 읽게 된 동기Ⅱ. 내용1. 책 소개2. 줄거리Ⅲ. 비평나의 생각Ⅰ. 선정이유책을 읽게 된 동기교수님이 처음에 과제에 대한 종이를 나누어 주셨을 때, 그리고 거기에 적힌 짧지만은 않은 책 목록을 보았을 때, 제목을 보고 제일 끌리는 걸로 고르면 되겠지...하고 훑어 봤지만 모든 책의 제목이 모두 흥미롭게 보여서 어떻게 골라야 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도서관에 가서 직접 모든 책을 찾아서 살펴보고 제일 읽고 싶어지는 것을 고르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대여가 가능 했던 책들(이미 누군가가 빌려가서 빌릴 수 가 없는 것을 제외한)을 아무리 살펴봐도 그 전부가 흥미 있어 보이는 내용이라 몇 시간 동안 또 고민한 끝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그중에서도 몇 권을 빌려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하루에 한권정도로 책 읽는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그것 하나를 믿고 말이죠. 그리고 과제로 쓰기로 결정한 것이 비투스 B. 드뢰셔의 이었습니다. 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동물에 대해서 제가 몰랐던 아주 흥미로운 사실들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동물의 세계하면 약육강식 세계만을 생각하던 저에게 이 책은 매우 충격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동물들에게도 나름의 질서와 규칙, 동물들에게 쓸 말로는 어울리진 않지만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휴머니즘’이 있다고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장 인상에 남은 이 책으로 비평문을 써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Ⅱ. 내용1. 책 소개먼저 책을 소개하기 이전에 이 책의 저자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비투스 B. 드뢰셔(Vitus B. Droscher)는 동물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동물행동학연구가이자 심리학자입니다. 지난 50여 년 동안 부인과 함께 전 세계를 탐험하며 야생동물의생태를 관찰하였고, 그 체험을 바탕으로 30여 권의 책을 저술했습니다. 이 책들은 지금까지 20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총 800만 부 이상이 팔렸고, 〈드뢰셔의 동물세계〉 등 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동물보호운동을 촉진하기 위해 스벤시몬환경상을 직접 만들어 수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 저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독일의 퓰리처상인 ‘테오도르 볼프상’을 받았습니다.그런 그의 경력을 반영하 듯 저서 휴머니즘의 동물학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힘쎄고 공격적인 수컷이 아닌 지혜로운 암컷이 우두머리인 사바나개코원숭이, 폭력과 억압이 아닌 구슬픈 노래로 공동체의 와해를 막는 우두머리 늑대, 늙었다고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라 연장자의 인생경험을 소중히 여기는 코끼리, 50명의 인간을 몇 초 만에 죽일 수 있는 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족과 싸울때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독개구리... 풍부한 경험의 동물학 연구가이자 심리학자인 비투스 B. 드뢰셔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동물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동물제국의 일반적인 생존전략은 이제까지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약자에 대한 강자의 승리가 아니라 암컷과 수컷, 어미와 새끼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발견되는 사회적 연대와 협력이라는 것입니다. 드뢰셔는 제인 구달, 다이앤 포시, 셜리 스트럼 등 수많은 여성 동물행동학자들의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강자만이 살아남는다는 남성적 생물학의 폭력이론이 오류임을 지적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동물과 인간의 사회적 능력과 공동체 생활을 사회비판적 시각에서 비교합니다. 그러나 그는 동물을 인간화 하지 말라고 간곡히 부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동물들의 ‘인간적인’ 행동과 자연이 선사한 생존원칙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지를 이 책에서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2. 줄거리책은 총 5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제1부 동물세계에 비친 인간 - 인간과 동물의 경계가 바뀌고 있다공격적인 수컷은 우두머리가 될 수 없는 사바나개코원숭이의 사회, 침팬지가 보여주는 동물의 언어능력, 자신의 권위나 명예가 실추되었을 때 수치심을 느끼고 죽음을 택하는 동물들의 모습과 수치심을 잃고 뻔뻔해져 가는 인간의 모습 등을 통해 동물과 인간의 경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한다.제2부 섹스와 사랑의 모순 - 짝짓기 행동에 관한 새로운 인식섹스가 결혼생활의 모든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일부일처, 일부다처 등 여러 가지 동물들의 결혼 형태를 통해 결혼생활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다. 평생 일부일처를 지키는 회색기러기나 모란앵무가 있는가 하면 호랑이가 보여주는 암컷에 대한 순애보적인 사랑도 놀랄 만하다.제3부 모든 동물은 훌륭한 어머니 -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 대하여조류의 경우 새들은 알 속에서부터 부모와 대화를 나누면서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을 키워간다. 포유류의 경우는 갓 태어난 새끼의 냄새가 모성애를 불러일으킨다. 어미와 떨어져 자란 레수스원숭이가 보이는 정신불안 증세와 과도한 폭력성은 모성애가 동물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보여준다.제4부 협동은 생존의 조건 - 공동체에서의 사회생활무리를 이루어 사는 동물들은 무리 내에서 각자의 서열이 있다. 또한 동물들은 각자 자신의 종을 보호하고 돕는다. 같은 종끼리는 서로 싸우더라도 절대 자신이 가진 독이나 치명적인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들은 서로를 보호하고 배려하여 같이 살아나가는 법을 터득하고 있다.제5부 재앙을 막기 위한 전략 - 멸종을 피하는 본능적. 이성적 방법인간들의 무자비한 여우 사냥에 맞서 사라진 여우의 수만큼 새끼를 낳아 개체수를 유지하는 붉은여우, 물에 화학성분을 배출하여 자신보다 작은 올챙이들이 식욕상실현상을 일으켜 죽게 만드는 물개구리 올챙이 등 동물들은 다양한 피임방법으로 자신들의 개체수를 지혜롭게 조절하고 있다.Ⅲ. 비평나의 생각이 책을 읽는 동안 알게 된 사실들은 하나하나가 모두 놀라운 것들이라서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저자 비투스 드뢰셔는 이 책에서 동물의 공격성이 살아남기 위한 필요악이 아니라 사악한 것이므로 통제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공격성이 아니라 서로 돕는 사회적 협력이 성공적인 생존전략임이 입증된 여러 동물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각종실험과 그 결과, 보고 체험한 경험들을 토대로 한 근거 있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고, 물론 일부는 과학자들이나 생물학자들이 그들이 사용한 방법에 대해 객관적이지 못하다며 걸고넘어질 수 있는 부분이 충분하지만 이 책 자체가 그런 부분도 인정하면서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충분히 감안하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동물사회의 이타적인 면들에 관하여 기록해 놓았는데, 특히 성적인 면에서 자세히 알아봐야 할 필요성을 느꼈는지 그 부분에서 탐구와 비교를 많이 해놓았습니다. 보통의 일반적인 지식(동물의 세계는 약육강식의 세계라는)을 가진 사람들에게 동물들도 공동체를 이루고 사회적 연대와 협력을 한다고 말한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아마 코웃음을 칠 것입니다. 동물에게 사회적인 면이 있다고?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평생 한 짝과 살아가는 회색 기러기와 새끼산양에게 암벽 타는 법을 가르쳐 주는 어미 산양, 새끼를 사랑하고 연장자를 존경하고 보호할 줄 아는 원숭이,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어도 동류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방울뱀, 페어플레이를 하는 유령고기와 벌늑대, 유아기 인간과 비슷한 반사행동을 보이는 레수스원숭이 등..... 심지어 저희가 새대가리라고 곧잘 놀려대는 새들조차 위계서열을 가지고 있고, 나름의 자존심, 수치심 또 한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동물들 나름의 질서에 크게 놀랄 것 입니다. 이와 같은 사례들을 들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동물들에게서 관찰되는 인간보다 나은 ‘인간다움’을 보고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잃어버리고 있는 사랑의 가치, 정조의 관념, 사회적 연대 등을 동물들의 생활 속에서 찾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인간과 동물은 다릅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고 또 일견 그렇게 보이는 것과는 달리 동물이 인간보다 훨씬 낫다고, 그러니 인간이 동물에게서 배워야 한다고만 주장하지 않습니다. ‘인간적인 동물의 행동’과 ‘야만적인 인간의 행동’을 비교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목적은 인간까지 포함하여 모든 동물의 생존을 해 존재하는 자연의 위대한 원칙, 즉 자연의 사회적 원칙을 존중하고 또 실천에 옮기자고 권하는 데에 있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반성할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고, 오늘날, 뻔뻔스럽게 성적자유를 외치며 섹스에 집착하고, 어머니를 로봇으로 대처하려하며 강한 자가 독식하려는 세상에서 이 책을 통해 드러나는 동물들의 이타적인 삶을 보고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건강가족론’ 다문화가족의 증가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Ⅰ. 서론Ⅱ. 다문화가족의 증가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1. 다문화가족의 현황2. 다문화가족 증가에 따른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1) 긍정적 영향2) 부정적 영향3. 시사점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다문화 가정 또는 다문화 가족은 서로 다른 국적과 문화의 남녀가 이룬 가정이나 그런 사람들이 포함된 가정을 널리 의미하는데, 한국에서 수십 년 동안의 급격한 출산율 감소와 그에 따른 남녀 규모의 차이, 여성의 고학력화와 활발한 사회진출로 인한 만혼화 및 비혼화 증가, 세계화의 영향에 따른 세계의 상호의존성의 급격한 증가,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기간 장기화 등의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 필수불가결하게 출현함과 동시에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빠르게 불어나는 다문화 가족 문제까지 더한다면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띠게 될 것은 당연하게 여겨지므로, 본격적인 다문화사회로의 이행에 대한 준비를 하기위해 다문화가족의 증가와 그에 따른 영향에 대해서 알아야할 필요성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에 본 리포트에서는 다문화 가족의 증가가 우리 사회와 개인에 미치는 긍정적 또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 자세히 조사해 보고 제언을 내놓아 보고자 한다.Ⅱ. 다문화가족의 증가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1. 다문화가족의 현황2011년에 통계청이 발표한 에 따르면 2010년도 다문화 혼인 35,098건, 이혼 14,319건, 출생 20,312명, 사망 1,506명으로 다문화 출생 또한 2008년 1만 3천명에서 2010년 2만 명으로 증가해 왔으며, 사망도 지속 증가추세에 있다. 최근 3년 추이를 살펴보면 혼인은 2008년에 3만6천 건으로 가장 높았고 이후 조금 줄었으나, 구성비를 살펴보자면 다문화 혼인의 비중은 전체의 10.8%, 다문화 출생의 비중은 전체의 4.3% 수준으로 다문화가정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단위: 명, 건, %)전체다문화(다문화)구성비‘08년‘09년‘10년‘08년‘09년‘10년‘08년‘09년‘10년혼인327,715309,759326,10436,62933,86235,09811.210.910.8이혼116,535123,999116,85812,43013,65314,31910.711.012.3출생465,892444,849470,17113,44319,02420,3122.94.34.3사망*246,199247,033255,5031,0431,3381,5060.40.50.6* 인구동태통계 사망자 + 외국인(배우자가 한국인) 사망자(다문화인구동태통계, 통계청,2011)2. 다문화가족 증가에 따른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다문화가족의 증가에 따른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1) 긍정적 영향① 문화적 다양성을 확장시키며 타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용심을 증진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② 저출산 문제 해소, 특히 노령화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농촌 지역에 새로운 문화를 전달하면서 활력적인 노동력 제공할 수 있다.③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는 출산국가와 우리 사회를 이어 주는 국가 간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며 이중 언어와 다문화적 감수성을 가진 글로벌 인재의 양성이 가능하다.2) 부정적 영향① 국제결혼이 상업적 이윤 추구의 수단으로 악용되어 결혼 당사자의 인권침해, 결혼 당사자 간의 사전 정보와 상호 이해 부족으로 인한 결혼 후의 가족갈등, 이혼, 가정폭력, 사망사고 등 가족문제가 심화되고, 국가 이미지가 실추되는 등의 문제 발생하게 된다.② 대다수 다문화가족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편견 등으로 가족 간 갈등과 사회적 소외 경험하게 된다.③ 다문화가족 자녀의 발달지체 및 학교·사회 적응 곤란이 향후 사회문제로 대두 될 가능성이 있다.④ 다문화가족의 한국인 배우자 및 시부모까지 결혼이민자의 위장결혼, 가출 가정불화 등으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⑤ 다문화가족의 가족 해체가 증가하면서 그에 따른 자녀양육 및 결혼이민자 보호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3. 시사점일반적으로 이민자를 수용하여 다문화로 이행하는 나라는 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효과를 다 가지므로 다문화가족 증가의 긍정적 영향을 극대화하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결혼 이민자와 그 가족에 대한 정책적인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노력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첫째, 민족적 배타주의를 극복하고 타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회전반적인 인식 제고가 이루어져야 한다. 다문화사회로 진입하면서 경험하는 문화적 차이는 민족 간의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정부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타문화 교육 및 홍보사업 추진, 다문화 전문 강사 육성, 초중고 교과가정에 다문화 교육 강화 등의 방안을 추진하여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둘째,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국제 이주자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 많은 국제 이주자들이 오랜 기간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어 이를 방치하는 경우 사회적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지원을 받을 자격이 있으나 소외된 결혼 이민자 가족이나 국내에 장기 거주 외국인 가족에 대하여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셋째, 다문화가정의 불안정한 가족안전망을 보완하는 사회적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요구된다. 결혼이민자 가정은 어려움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할 만한 사람이 많지 않다. 인근 내국인 가정과의 연계를 맺어 친척처럼 상부상조하는 ‘자매결연 맺어주기’등을 실시하여 다문화가정의 안전망을 형성하는 방안 마련이 요구된다.넷째, 국내 거주 외국인에 대해서도 교육시스템 혜택 확대와 IT교육의 강화가 필요하다. 우선 외국인 근로자가 모여 사는 공단 지역이나 결혼이민자가 많은 농어촌 지역에 다문화교육센터 등을 설립하여 다문화 자녀의 교육 및 학업고충 해결을 지원하고 국제 이주자에 제공하는 통합생활 정보 커리큘럼을 확대해야 한다.Ⅲ. 결론대한민국은 단일 민족 국가라는 민족주의, 순혈주의가 타 국가에 비해 강하여 다문화 가정은 오랜 세월동안 혼혈 가정, 혼혈인 등으로 불리며 소외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TV나 각종 매스컴을 통해 여느 가정과 다름없이 잘 살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는 외국인들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우리 주변에서도 이러한 다문화가족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는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한국사람들의 차별과 편견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특히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아시아권 출신 결혼이주 여성들의 경우 못사는 나라에서 왔다는 이유로 멸시를 당하고 있으며, 이는 가정폭력과 인권침해, 인종차별 등의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정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 가정의 자녀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이 아이들이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 언어발달의 지체, 정체성 혼란, 정서장애 등 부적응으로 인한 교육소외가 심각한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의 민속 한반도 남북방 특성비교표비교문항북부지방중부지방남부지방설명외관적 특징대체로 누런색에 가까운 피부와 몽골주름, 뻣뻣하고 검은 모발, 광대뼈가 솟은 넓적한 얼굴, 많지 않은 체모, 몽골반점 등이 겉으로 드러남.북방계나 남방계의 형태를 띄거나 그 중간의 형태를 띈다.남방계는 눈이 크고 쌍꺼풀이 발달했으며 호리호리한 몸매에 팔과 다리 역시 길다.북방계와 남방계란 반드시 한국의 위도상의 남ㆍ북방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함경남도에는 위도 상 남쪽인 전라북도보다 남방계 형이 많이 발견된다. 이것은 함경도의 지리적 위치상 북방계의 이주가 타 지역보다 적었기 때문이다.한국인의 얼굴에서 남방계와 북방계의 얼굴이 확연하게 구분되어 현재까지 나타나는 것은 이들 두 계통이 수천 년 동안 한반도에서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혼합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뜻한다. 여기서 과거의 생활 패턴을 감안할 때 4~5킬로미터 밖 사람들과의 혼인은 거의 상상할 수 없었다는 말이 다시 의미를 갖는다.얼굴형고구마형 :얼굴이 모난 사람이 많아 이 형질이 강하면 땅콩 모양이 된다. 우측 이마가 더 돌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귀화형(고구마와 땅콩형의 중간) :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유이민들이 정착하면서 한국인으로 섞어들어 갔다. 외형에 그 영향이 크지 않다는 것은 그들의 숫자가 많지 않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혼혈로 한국인에 섞여 크게 특징이 남아있지 않다.땅콩형 :타원형으로 길고 정수리가 돌출하는 것이 보편적 좌측 이마가 더 돌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북방계와 남방계란 반드시 한국의 위도상의 남ㆍ북방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함경남도에는 위도 상 남쪽인 전라북도보다 남방계 형이 많이 발견된다. 이것은 함경도의 지리적 위치상 북방계의 이주가 타 지역보다 적었기 때문이다.신화천강신화 : 하늘에서 천신(天新)의 후손이 내려와 나라를 다스린다는 줄거리를 가진 신화. 단군신화, 주몽신화, 수로신화가 있다북방계나 남방계의 형태를 띄거나 그 중간의 형태를 띈다.난생신화(卵生神話) : 나라를 세운 건국자나 시조신이 알에서 태어났다는 신화. 고구려 시조인 동명왕 신라 시조인 박혁거세 신라 탈해왕 가락국 수로왕 등의 신화가 이에 속한다.한국 건국신화의 특징은 북방문화계의 천손하강형 (天孫下降型)과 남방문화계의 난생형(卵生型) 이 결합된 형태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천손하강형은 단군신화가 유일하며, 이외의 신화들은 천손하강형과 난생형이 합쳐진 구조를 취하고 있다. 이러한 신화의 구성양상은 한국문화의 기원이 북방문화를 바탕으로 남방문화를 포용하면서 형성되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민요서도민요는 황해도와 평안도 지방의 민요이다. 남도민요에 비해 청(pitch)이 높고 중간 음에서 격렬하게 떨면서 숨가쁘게 몰아치다가 하강하는 창법이 마치 탄식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서도민요는 미묘한 꾸밈음이나 서도민요 특유의 조름목 등을 악기로 나타내는 것이 어려워 기악반주와 함께 노래하는 것이 드물다. 수심가, 엮음 수심가, 긴아리, 자진아리(타령), 안주애원성, 배따라기, 자진 배따라기 등 산염불, 자진염불, 긴난봉가, 자진난봉가, 사리원난봉가, 병신난봉가, 숙천난봉가, 몽금포타령 등이 있다.동부민요는 태백산의 동쪽인 강원도, 함경도, 경상도 일대의 민요를 말하며 지역에 따라 창법과 음계, 꾸밈음에 차이를 보인다. 경상도민요는 빠른 장단이 많이 쓰여 흥겹고 경쾌하며 강원도 민요는 산골의 정취가 어린 소박하고 애수에 찬 노래가 많고 함경도민요는 오랜 세월 역사에서 소외되어왔던 지역의 정서를 반영하듯 탄식조나 애원조의 구슬픈 노래가 많다. 밀양아리랑, 울산아가씨, 쾌지나칭칭나네, 골패타령, 담바구타령 등이 있다. 강원도 아리랑, 정선아리랑, 한오백년 등 신고산타령(어랑타령), 애원성, 궁초댕기 등이 있다.경기민요는 서울, 경기지역과 충청도의 일부지역을 포함하는 지방의 민요로 평조가락이 많아 맑고 깨끗하며 경쾌하고 분명하다. 또한 음 빛깔이 부드럽고 유창하며 서정적이다.아리랑, 이별가, 사발가, 베틀가, 오봉산타령, 등이 있다.남도민요는 전라남북도를 비롯하여 충청도 일부를 포함하는 지역의 민요이다. 판소리와 산조를 키워낸 남도의 민요는 음악구조가 단순하고 가락이 서정적인 다른 지역의 민요에 비해 보다 풍부하고 극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낮은 소리는 떨어주고 중간소리는 평으로 내고 높은 소리는 꺾는 목을 쓰는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새타령, 육자배기, 자진육자배기, 농부가, 자진농부가, 흥타령, 진도아리랑, 날개타령, 까투리타령, 둥가타령, 개고리타령, 강강술래 등이 있다.민요란 옛부터 민중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오는 우리나라의 소박한 노래로 그 전파범위에 따라 토속민요와 통속민요로 나누어지며 지역에 따른 선율의 특성(토리)에 따라 경기민요(경토리), 남도민요(육자배기), 서도민요(수심가토리), 동부민요(메나리토리), 제주민요(제주토리)로 나누어진다.민요는 그 전파범위에 따라 토속민요와 통속민요로 나뉘어 진다. 토속민요란 상여소리, 김매기소리, 모내기소리 등 특정 지방에서만 불리어지는 노래로 그 지방 특유의 가락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가사와 선율이 소박하고 향토적인 노래이다. 또한 수심가, 창부타령 등의 통속민요는 토속민요와 달리 직업적인 소리꾼에 의해 불려지던 노래로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널리 퍼져 있으며 가사와 선율이 화려하고 세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지방마다 그 지방 특유의 방언이 있듯이 우리나라의 민요는 지방마다의 특유한 선율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지방 특유의 선율을 토리라고 하며 토리에 따른 음악적 특징으로 분류를 할 수 있다.고인돌북방식 고인돌 :4개의 판석(板石)을 세워서 직사각형의 돌방[石室]을 구성하고 그 위에 거대하고 편평한 돌을 뚜껑돌[蓋石]로 올려 놓은것으로, 유해가 매장되는 돌방을 지상에 노출시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뚜껑돌 크기는 대개의 경우 2∼4m 정도가 보통인데, 황해도 은율(殷栗)의 경우처럼 8m 이상에 전체 높이가 2m 이상인 경우도 있다. 북방식 고인돌은 주로 한강 이북에 분포하고 있으며, 평안남도와 황해도 지방의 대동강(大同江)·재령강(載寧江)·황주천(黃州川) 일대에 집중되어 있다.개석식 고인돌 :뚜껑돌과 지하 돌방 사이에 받침돌없이 뚜껑돌이 직접 돌방을 덮고 있는 형식으로 <무지석식(無支石式)> 또는 <놓인형 고인돌>이라고도 하는데, 남방식 고인돌에 포함시키기도 한다. 개석식 고인돌의 또다른 특징은 돌방 주위 사면에 얇고 납작한 돌을 평탄하게 깔아 놓은 적석시설(積石施設)이다. 국토 전역에 걸쳐 분포하고 있으며 숫자상으로도 가장 많다.남방식 고인돌 :<바둑판식>이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판석·깬돌[割石]·냇돌 등을 사용, 지하에 돌방을 만들고 뚜껑돌과 돌방 사이에 3∼4개, 또는 그 이상의 받침돌[支石]이 있는 형식으로, 주로 전라도·경상도 등 한강 이남지역에 분포되어 있다.북방식은 탁자모양이라고 해서 탁자식이라 부르기도 하고, 남방식은 바둑판 모양이라고 해서 바둑판식이라 부르기도 한다.북방식과 남방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죽은 사람의 시신을 어디에 묻는냐에 있다. 북방식은 시신을 땅 위에 모시고, 남방식은 땅 속에 모신다. 북방식은 땅 위에 넓적한 돌 판석(板石)을 세워 긴 직육면체의 무덤칸을 만들고 그 안에 시신을 넣은 뒤, 위를 널빤지 같은 상석(덮개돌)으로 덮는다. 그래서 탁자 모양이다. 반면, 남방식은 땅을 파고 그 곳에 돌로 방을 만들어 그 안에 시신을 넣는다. 그리곤 그 위에 여러 개의 작은 받침돌을 놓고 다시 커다란 상석(덮개돌)을 얹어 마무리한다. 그 모양이 바둑판과 흡사하다.북방식 고인돌은 주로 북한의 평안도 황해도 지역, 남한에서는 전북 고창 이북 지역에 나타나고 동해안 지역엔 거의 없다. 그래서 북방식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남방식은 분위가 일부 북방식과 겹치지만 주로 호남 영남 지방에 분포한다. 중부지방 이북엔 거의 없다. 그래서 남방식이다.개석식은 남방식과 비슷하지만 받침돌이 없이 아예 상석(덮개돌)을 직접 올려 놓은 것이다. 남방식과의 차이가 있다면 상석이 남방식보다 두껍지 않다는 점이다. 개석식은 우리나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확인된다.식생냉대림 :개마 고원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고산 지대 일부에서도 나타난다. 가문비나무, 전나무, 잣나무 등의 상록 침엽수가 대표적인 수종이며, 한두 가지의 수종으로 이루어진 단순림이기 때문에 임산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아 우리 나라 최대의 임업 지대를 이루고 있다.온대림 :우리나라에서 온대림은 남해안과 개마고원 및 고산지대를 제외한 전 지역에 분포한다. 자연림 상태에서는 참나무류의 낙엽 활엽수가 주종을 이루나, 자연림이 파괴되어 소나무가 주식생을 이루거나 각종 활엽수와 혼합림을 이루는 지역이 대부분이다.난대림 :1월평균 기온 0°C 이상인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 및 울릉도에 분포한다. 대표적 수종으로는 동백나무, 사철나무, 후박나무 등의 상록 활엽수가 주종을 이룬다. 이러한 나무는 겨울철 건조에 적응하기 위해 잎이 두껍고 윤이 나기 때문에 조엽 수림이라고 한다.식생이란 식물 피복을 가리키는 데 이것은 자연 환경을 구성하는 주요 요소의 하나이다. 식생은 기후의 영향을 반영하며 지형, 토양 등과도 관계가 깊다.의생활목화의 보급으로 두 겹의 천 사이에 솜을 둔 핫바지나 핫저고리와 같은 솜옷을 입었다. 바지에 대님을 매고 소매 끝에 토시를 끼고, 저고리 위에 조끼, 마고자 등을 겹쳐 입어 추운기후에 대응하였다.외출할 때에는 방한과 의례용으로 솜두루마기나 누비두루마기를 입었다.한복은 추위를 막기 위해 여러 겹 껴입었다.여러 종류의 방한용 모자를 써서 머리 부분의 추위를 막았다.무명을 비롯해서 국사, 갑사, 은조사, 항라 등자미사, 비단, 숙고사, 국사, 등의 견섬유으로 된 옷을 입거나 추운곳은 북부지방의 의생활에 가깝게, 더운 곳은 남부지방에 가까운 의생활을 하였다.웃옷과 아래옷이 분리되어 있어 평상시에는 웃옷을 벗고 있거나 웃옷 안에 등등거리를 만들어 달라붙지 않도록 하였다.
리포트노무현 전(前)정부와 이명박 신(新)정부의 정책 비교 및 분석교 과 목 : 행 정 학담당교수 : 이 동 수제 출 자 : 행정복지학부 1학년[조장] 20081161 ?정선아 20081201? 주민혜20081174 ?이윤지20081187? 이소정20081172 ?안??나제 출 일 : 2008년 5월 20일차 례Ⅰ. 서론Ⅱ. 노무현 전(前)정부1. 참여정부 조직2. 참여정부 주요정책1) 호주제 폐지2) 복지정책3) 교육정책4) 균형발전Ⅲ. 이명박 신(新)정부1. 신정부 조직2. 신정부 주요정책1) 한반도 대운하 정책2) 미국 산 쇠고기 수입 정책3)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정책3. 이명박 신정부의 평가Ⅳ. 두 정부조직 비교 및 분석1. 조직의 비교?분석2. 정책의 비교?분석Ⅴ. 결론우리 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참고 문헌Ⅰ. 서론노무현대통령이 대선에 출마할 당시 내세웠던 것이 ‘국민이 참여하는 정부를 만들겠다.’ 그것은 즉 참여정부라고도 한다. 그리고 97%를 차지하는 서민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렇게 노무현대통령은 남북관계에 있어서 남북평화무드를?실천하고?남북?열차가?운행되었고, 과거사문제에 있어 아무도 손대지 않은 친일 재산 환수의 기초를 만들었다.그 밖에도 미국과의 관계조정, 작통수권의 환수, 외환의 유로와 달러의 요율조정, 부의 재분배, 인권정책, 지방의 균형발전에 힘썼지만,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생산성 증대의 실패를 가져왔다. 노무현 정권 들어와서 노무현 정권 이전부터 떨어지고 있던 민간부문 R&D가 급격하게 떨어졌다. 이것은 무분별한 금융 시장 개방과도 관련이 있는데 기술혁신이 절실하게 필요한 현 단계 정책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무모한 금융 개방이라는 정책 실패이다. 또한 산업 비전의 부재를 들 수 있다. 산업 발전?및 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프로젝트를 포기함으로써 기업에 자율 아닌 자율을 준 대신?경제에 있어 정부의 전략적 부문을 상실했다.임기기간 동안에 선거법 9조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조항 위반, 대선자금 및 측근비리, 것을 알 수 있다.(2) 기초생활보장복지제도는 자신의 힘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사람들을 국가가 도와주는 것이다. 건강보험제도를 통해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생계비와 교육비를 지원함으로써 희망을 잃지 않게 돕는 것이 복지의 기본이다.국민의 정부 시절에 도입한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참여정부 시절에 긴급급여제도, 의료급여 확대 등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했다.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비 지원이 많이 늘었고 차상위 빈곤아동, 이주결혼여성, 희귀난치성 질환자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대상을 넓혔다.참여정부는 일을 통한 빈곤탈출에 주력했다. 자활지원제도를 강화하고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정착시켰다. 또 차상위 빈곤층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생계지원 확대를 위해 근로장려세제도를 만들었다. 이미 선진국들은 90년대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도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실시된다.(3) 장애인복지참여정부는 장애수당을 인상하고 장애아동부양수당을 도입했다. 장애인가구의 소득은 비장애인가구의 절반에 불과해 생계가 어렵기 때문에 장애인 정책은 자신의 힘으로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장애인 가구의 소득을 지원하는데서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장애인 복지정책을 마련했다.장애인지원종합대책을 만들어 장애인 수당을 월 7만원에서 13만원까지 늘렸고, 장애아동부양수당도 매월 20만원씩 지급하도록 했다. 또 장애인 2만2천명에 대한 활동보조인 제도를 도입하였다. 장애인들의 교육과 보건, 고용지원도 늘려 장애인 교육을 확대하고 고용의무 적용대상 사업주 확대, 업종별 적용제외율 폐지, 대기업과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체결 등을 추진하였다. 또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제정하여 장애인 차별을 방지하도록 했다. 장애인차별금지의 법제화를 위해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안’을 마련하기도 했다.(4) 노인복지① 기초노령연금2007년에 기초노령연금법이 제정?공포되어 2008년부터 시행되는 제도로 65세 이상 전체노인 중 소득과 재산이 적은 60%의 노인에게 매월 일정액의 연금을 지급해서 국가발전과 자녀양육에 헌신해온 노고2) 혁신도시혁신도시는 공공 주도로 건설되며 공공기관이 각 시·도별로 배치되어 수도권 중심에서 벗어나 지방의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의 이전으로 지역의 기업, 대학, 연구소, 공공기관이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살기 좋은 환경을 갖춘 미래형 도시이다.수도권의 공공기관 이전으로 수도권의 인구가 분산될 것이며 산, 학, 연, 관의 유기적인 관계로 인해 지방의 대학과 연구소의 질이 높아질 것이고 교육수준이 향상될 것이다. 또 지역특성화와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① 기존도시와 혁신도시의 비교 (한국토지공사 혁신도시, http://innocity.lplus.or.kr/)구분기존도시혁신도시도시성격단일기능 중심산, 학, 연, 관 복합기능혁신환경개별적, 단절적 활동개방적, 협력적 활동정주여건주거, 인프라 등 기초수요 충족교육, 문화 등 수준 높은 정주환경기존도시와 혁신도시를 비교해보면 위의 표와 같다. 먼저 도시의 성격을 비교해보면 기존도시는 한 가지 기능만 있는 단일기능 중심이지만 혁신도시는 산, 학, 연, 관의 복합기능을 한다. 혁신환경은 기존도시는 개별적이고 단절적인 활동인데 반해 혁신도시는 개방적이고 협력적이다. 마지막으로 정주여건을 살펴보면 기존도시는 기본적인 기초수요만 충족하지만 혁신도시는 교육, 문화, 복지 등 수준 높은 정주환경을 갖추고 있다.(3) 행정중심복합도시참여정부는 신행정수도 건설이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을 받자 2005년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을 여야의 합의를 통해 제정하였다.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줄여서 행복도시라고도 하는데 수도권의 주요 행정기관을 이전하여 행정기능을 중심으로 한 자립형 신도시이다. 예정지인 충남 연기군과 공주시는 수도권과 일정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연담화의 우려가 없고 경부고속철도와 경부선, 경부고속도로가 지나가고 청주공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이전될 예정인 행정기관은 12부4처2청을 포함한 49개의 중앙행정기관과 177곳의 에서는 광우병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고, 도를 넘어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우려가 공포심을 자극했다. 광우병은 전염병도 아니고 광견병처럼 보균자에게 물리면 옮겨지는 병도 아닌데도, 마치 전염병인 것처럼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2005년 2월 국제수역사무국(OIE)은 ‘30개월 이하 소 살코기’는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는 내용의 규약을 채택함에 따라, 광우병에 공포는 조금 수그러들기 시작했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중국 등 기존 미국 산 쇠고기 수입국이 각각의 수입위생조건을 제정해 미 쇠고기 수입을 재개하기에 이른다.우리나라는 미국 산 쇠고기 수입 금지조치를 내린 지 거의 3년 만인 2006년 10월 ‘30개월 미만의 소 살코기’ 수입을 재개 했으나 두 달여 만인 같은 해 11월수입쇠고기에서 뼛조각이 발견돼 다시 수입이 금지됐다.지난해 4월 한미 FTA 협상과 연계해 수입이 재개됐으나 두 달 만에 수입 금지품목인 갈비가 발견돼 검역이 중단됐고 한 달 만에 수입이 재개됐다가 넉 달 뒤인 지난해 10월 수입금지 물질인 뼛조각이 발견돼 다시 수입이 금지됐었다.이런 가운데 미국은 지난해 5월 국제수역사무국으로부터 ‘광우병 위험 통제국’으로 평가받으면서, 우리 측에 수입위생조건 개정을 요구해 왔고 지난해 10월1차 협상 결렬 후 이번에 협상을 타결 짓게 됐다. 우리 측은 미국 산 쇠고기에 대한 위생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내 수출작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광우병 발병의 원인인 동물사료에 대한 ‘강화된 사료금지조치’ 시행을 전제로 ‘SRM를 제외한 전 연령의 모든 부위’를 수입하기로 했다. (http://www.president.go.kr/)(2) 미국 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협의 조건- OIE지침에 따르면 광우병 위험 통제국으로 인정받은 나라는 특정위험물질(SRM)을 제외한 모든 부위의 쇠고기 교역이 가능. 국제적으로 광우병에 걸린 소에서도 원인체의 99.9%는 뇌, 머리뼈, 척수, 등뼈 등 SRM 부위에 존재한다고 인정. 도축 전에 수의사의 검사에 합격한 소에서 여럿 있긴 하나 반대여론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편이다. 초기에 내세웠던 좋은 정책들을 지키고 있지 않고 있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고, 이명박 정부 비난노선과 함께 신정부의 정책으로 보기 어려운 독도포기나 인터넷종량제 같은 유언비어성의 것들도 함께 쏟아져 나오고 있어 자칫 잘못하면 혼란스러워 질 수 있는 상황이다.Ⅳ. 두 정부조직 비교 및 분석1. 조직의 비교?분석“기능만큼이나 상징성이 큰 통일부와 여성부가 살아남아 15부 2처(현행 18부 4처)로 간다는 이야기도 많았지만 결국 두 부처도 없어지고 13부 2처로 확정됐다. 이번 개편안의 하이라이트는 ▲기획재정부: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통합 ▲지식경제부: 산업자원부와 정통부에 과기부 일부 기능을 통합 ▲외교통일부: 외교통상부와 통일부의 통합 ▲농수산식품부: 농림부와 해수부에 식품산업 관련 기능을 통합 ▲문화관광홍보부: 문광부에 정통부 일부기능과 국정홍보처 기능을 통합 등 공룡부처의 탄생과 ▲특임장관(2인): 일상적인 국정에는 관여 않고 투자 유치, 해외자원개발 등 핵심 국책과제를 수행의 신설이다. 또한 장관급 조직인 금융감독위원회의 금융위원회로 확대개편, 대통령비서실과 경호실의 통합으로 대통령실이 신설되는 청와대 개편방안도 눈에 띈다. 기획재정부나 외교통일부 같은 '공룡부처' 외에 여타 조직에도 대부제 개념이 도입됐다. 교육부와 과기부(과학기술부)의 일부 기능이 결합된 인재과학부가 신설됐고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국가청소년위 및 기획예산처의 양극화 민생대책본부는 보건복지여성부로 탈바꿈했다. 건설교통부 및 해양수산부의 해양개발, 항만건설, 해운물류가 통합돼 국토해양부가 신설됐고 중앙인사위의 기능과 국가비상기획위원회 기능이 행자부로 통합돼 행정안전부로 재편됐다. 이 같은 방안에 대해 인수위 측은 "선진국은 편제를 광역화하고 부처 수를 줄이는 추세"라면서 "정부와 시장, 국가와 자치단체가 할 일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작은 정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노무현 정부의 기조와는 상반되는 것이다. 현 청와대는 한.
나의 양육 계획서- 목 차 -Ⅰ. 책 선정 동기Ⅱ. 읽은 후 느낌Ⅲ. 나의 양육계획Ⅰ. 책 선정 동기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좋은 책들도 많이 있었지만 굳이 이 책을 선정하게 된 동기는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학생들이 먼저 책을 빌려가 버린 이유가 한 몫 합니다. 하지만 덕분에 다른 책들을 찾다가 그 중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성 부모의 유형들을 지적하며 그들이 어떤 잘못된 점이 있는지 그로 인해 아이들이 겪게 되는 성격장애는 무엇인지 자세하게, 또한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가 이해하기 더 쉬울 것 같아서 이 책을 리포트를 위해 읽을 책으로 선정하였습니다.이 책에서는 부모의 양육태도와 아동의 성격장애, 그 상관관계에 대해 총 4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1장에서는 이라는 제목으로 아이가 태어나서 부모와의 애착관의 성립이 어떻게 이루어지며 또한 불안정한 애착관계를 가진 아이가 성장하면서 어떠한 문제에 봉착하게 되는지에 대하여 논하고 있습니다.2장의 에서는 부모의 자녀에 대한 양육태도가 아이의 성격장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3장의 에서는 성격장애 유형에 따른 독특한 성격에 대하여 논하고 이러한 성격장애는 어떠한 형성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마지막 4장에서는 를 성격장애를 가지고 힘들게 인생을 살아온 유명한 예술가들이 그들 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떠한 환경과 경험의 요소가 그들의 성격장애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작품에서는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이미지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주변에서 흔히 보았거나 들었던 사례들을 갖가지 성격장애들과 연결시켜 놓았기 때문에 읽으면서 이 사례가 어떤 성격장애인 것이고 어떻게 그런 성격장애를 가지게 된 것인지 그 배경에 대하여 부모의 양육태도와 관련해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Ⅱ. 읽은 후 느낌일단 이 책을 읽으면서 먼저 주목한 것은 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격장애였습니다. 내 아이를 돌보기 전에 나는 어떤 성격장애를 가지고 있는지 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성격장애나 정신병은 흔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걸려있는 것이라고 하는데. 부끄럽게도 저도 그 중 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회피적 성격장애, 강박장애 등...(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듯 조금만 비슷한 얘기가 있어도 ‘아, 이건 내 이야기로군!’ 하는 점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이 책에 따르면 이런 성격장애는 부모의 양육태도와 관련이 있으며 부모의 잘못된 양육으로 인해 아동기에 이런 성격장애가 생기게 된다면 성인기에 들어서도 성격장애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서 의심이가는 성격장애에 관하여 옛날에 제가 어렸을 적에 어떤 식으로 양육을 받았는지 부모님께 질문을 드렸는데, 신기하게도 대부분이 이 책에서 말하는 것과 일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모님의 어떠한 양육태도 때문에 어떠한 성격장애를 갖게 되었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나중에 나의 양육태도가 실제로 나의 아이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하니 갑자기 엄청난 압박감이 생겨났습니다.모든 부모들이 그러하듯이 저도 제 아이가 생기고 부모가 되면, 정말이지 아이에게 좋은 영향만 주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완벽하게 키울 수는 없을 테지만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준다면 좋은 부모가 될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 자녀 양육의 계획에 관해서는 거의 ‘무계획’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충 아이들에게 잘 대해주고, 내가 못했던 것 다 해주고, 무조건 사랑이든 물질적인 것이든 퍼주기만 하면 좋은 아이로 자랄 것이다, 라고만 생각한 것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이 틀렸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엉성하게 짜놓았던 계획이 사실은 아이를 나쁘게 키우는 양육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좋은 부모의 역할이란 감히 예술이라 말할 수 있다. 부모가 되기 이전부터 부모가 되는 준비가 필요하다. 이는 자신의 인생을 희생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아이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택한다는 준비가 되어 있을 때 아이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가정의 비극은 한 세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를 잇는 악순환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이 책에서는 부모의 양육태도에 따라 아이의 일생이 좌우된다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하며, 아동기에 시작되는 성격장애의 문제는 그것이 일생동안 지속될 수 있고 또한 사회문제로까지 갈 수 있다는 데에 그 심각성이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를 깨달은 저는 미래에 태어날 제 아이의 양육과 같이 중요하고도 신중해야 할 일에 대하여 무계획하게 지냈던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인식하고 어느 정도 적절한 계획을 세워서 아이를 양육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제 개인적인 양육 계획을 세웠습니다.Ⅲ. 나의 양육계획이 책에 나온 성격장애의 원인이 되는 부모의 양육태도와 그로 인한 결과를 분석하고 올바른 부모의 양육법을 파악하여 저의 양육계획을 서술했습니다. 글로 쓰다 보니 너무 장황하고 이해가 어려워지는 것 같아 양육계획을 간결하게 문장으로 나누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양육할 시기가 되어서 다시 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저의 양육계획은 총 12가지로 축약하였고,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