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상*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문화예술과 스폰서십
    Changwon National University20084103 이상민문화예술과 스폰서십의 관계문화예술이란?문화예술은 문화와 예술을 융합한 복합어이다. 문화라고만 하기에는 범위가 너무 넓고, 예술이라고 하기에는 범위가 너무 좁기 때문에 문화와 예술을 융합하여 예술 활동이 있는 문화를 나타내는 것이다. 문화예술은 문학예술, 영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음악예술 등 예술을 포함한 문화 활동을 모두 포함하는 것을 말한다.스폰서십이란?기업이 기업이미지 제고, 브랜드 인지 증가, 고객과의 관계구축, 세일즈프로모션 등의 마케팅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문화예술, 스포츠, 사회공헌 등 특정분야의 개인 및 단체에 금전적 혜택을 지원하는 마케팅활동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마케팅 분야이다. 1990년대 이후 광고, 프로모션, PR에 이어 스폰서십이 기업마케팅 분야에 새롭게 등장하였는데 그동안 기업의 가장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던 광고의 효용성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스폰서십의 시장규모가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자선이나 필랜스로피, 메세나의 개념은 그 이전에도 존재했지만 기업의 마케팅적 목적과 관련된 스폰서십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른 것은 이렇듯 최근의 일이다. 스포츠, 문화예술, 사회공헌 등 영역별로 분화된 스폰서십은 기업들이 원하던 고객별 타겟팅에 용이하며 현대인들의 문화 및 스포츠 향유에 대한 욕구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스폰서십을 넘어서는 문화마케팅 고도화 전략우선 이미지 봉합이라는 요소를 꼭 봐야 한다. 기업에게 CI가 있듯이 한 지역과 사회의 품격에도 이미지가 통합되는 문화적 정체성이 생명이다. 소니가 ‘소니다움’을 찾아서 숱한 시행착오를 겪은 것처럼 문화마케팅 주체가 되는 개인·기업·국가도 ‘나다움’을 찾아 구도의 순례를 떠나야 한다. 이미지 통합 면에서 볼 때 청담동은 겉만 화려한 비문화로 난개발 되었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다. 둘째로 문화 소격효과라는 게 있다. 소격은 무언가로부터 소외되고 격리됨을 말한다. 본래 독일의 저명한 작가 브레히트가 말한 예술의 본질로서 ‘낯설게 하기’에서 따온 개념어다. 문화로부터 소외되고 격리되는 것은 언뜻 보면 문화마케팅과는 상반되는 듯 보인다. 문화를 가까이 하는 게 문화마케팅이라고 알고 있는데 소격이라니? 그런데 실제로 한국의 문화마케팅이 보여주는 최대 특징이 문화를 후원할 뿐 스스로 문화 속으로 동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 문화 소격효과를 이해할 수 있다. 스폰서십만 있지 자기 스타일이 없다는 뜻이다.그러다보니 청담동을 갔을 때 한국 하면 떠오르는 기업이 보이지 않을 수밖에 없게 되는데, 북촌, 인사동, 삼청동에도 삼성, LG, 현대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삼성, LG, 현대는 “청담동, 북촌에 우리 브랜드가 부각되어 있으면 이상하잖아. 더구나 디지털 첨단 이미지인데” 라고 항변할 수 있다. 그러니 스폰서로만 남게 되는 꼴이다. 낯설게 함으로써 더욱 당기게 만드는 것. 이런 마술은 단순한 문화예술 후원만으로는 꿈도 못 꾼다. 문화 속으로 들어가는 창조적인 문화마케팅으로만 추구할 수 있는 성취이다.문화마케팅이라는 개념은 대체로 문화콘텐츠를 활용하여 홍보나 광고 등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얻으려는 일반 기업의 관점에서 발달되어 왔다. 일반 기업이라 함은 문화마케팅의 소재인 문화콘텐츠 관련 비즈니스를 주업으로 하지 않는 이른바 콘텐츠 외계에 속하는 기업을 뜻한다. 때문에 문화콘텐츠를 타자의 차원에서 대상으로 바라보는 일반 기업의 문화마케팅은 철저하게 기업의 의도와 목적에 부합하는 발상과 전략 프로그램을 반영하기 마련이다.예컨대 기업이 주체가 되는 관점에서 문화를 후원하거나 제품에 반영하여 판매한다든지 하는 차원에서 문화마케팅을 분류하고 분석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문화마케팅 관련 연구와 사회적 논의들도 대부분 기업 메세나 활동과 같은 기업의 문화, 예술 활용 마케팅을 대상으로 한 경우였다. 여기에 문화마케팅의 함정이 있다. 기업의 생각으로 문화를 보게 되면 자연히 돕는다거나 후원하는 차원ㅇ늘 넘어서서 창조적인 지평으로 치닫기가 어려워진다. 스폰서십을 넘어서는 창조적인 문화마케팅은 우선 기업 문화마케팅의 고도화를 달성할 때만 가능하다.기업이 하는 문화마케팅의 가장 낮은 차원은 문화판촉이다. 문화를 광고·판촉 수단으로 활용하는 형태다. 그 다음이 문화지원으로서 자사를 홍보하거나 이미지를 개선하는 방법으로 문화 활동과 행사를 지원하는 유형을 말한다. 이 스폰서십 단계를 넘어서게 되면 문화연출, 문화기업, 문화후광 등으로 고도화할 수 있다.결국 기업이 문화를 남의 일로 보고 거들어주는 단계를 지나 문화와 기업 자신이 일체화가 된 경지로 나아가는 큰 작업이 문화마케팅의 진화 발전이다. 물론 그 과정은 아주 낯설고 부자연스럽기도 하고, 여러 갈래의 저항도 따를 수 있다.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 하면 불도저 이미지를 연상되는데, 이들이 베트남 하노이 같은 신흥 시장의 심장부에 문화센터를 짓는다면? 이 경우 현대가 건물만 넘기는 것하고 건립 후에도 운영을 맡아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며 문화첨병이 되는 것, 어느 쪽이 더 확실할까? 아웃소싱이 능사가 아니라고 누구라도 섞어 말할 수 있다. 그럼에도 막상 현대가 문화센터를 관리하고 운영한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알깨기가 될 터이다.
    예체능| 2013.06.11| 3페이지| 3,000원| 조회(103)
    미리보기
  • 생활과 원예, 실내정원 식물의 종류, 우리 아파트 공간인 평가A+최고예요
    < 제 3차 과제물 : 우리 아파트 공간인 발코니의 실내정원 만들기에 관하여 기술하세요. >학교 : 창원대학교학번 : 20084103학과 : 산업디자인이름 : 이상민1) 실내정원 식물의 종류(1)큰식물 : 대형식물이다. 종류로는알로카시아 오도라, 파비안, 자바, 아로우카리아, 벤자민 고무나무, 소철, 떡갈잎 고무나무, 아레카 야자, 유카, 후피향, 관음죽, 공작야자, 행운목, 팔손이, 남천, 동백나무, 피닉스 야자, 종려죽, 대나무, 헤고 등이 있다. (2)꽃식물 : 꽃을 피우는 식물로 대체로 꽃이 아름다운 식물이다. 종류로는아잘레아, 칼랑코에, 프로카타, 포인세티아, 군자란, 바이올렛, 프리뮬러, 아펠란드라, 안스리움, 시클라멘, 시계초, 스파티필름, 익소라 등이 있다. (3)지피식물 : 지표를 낮게 덮는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자라면 토양을 덮어 풍해나 수해, 한해를 방지해 주는 식물이다. 숲에 있는 입목 이외의 모든 식물로 조릿대류, 잔디류, 초본이나 이끼류가 있고, 일반적으로 초본류를 많이 이용하지만 소관목, 조릿대, 양치류를 포함하기도 한다. 종류로는수호초, 애기원추리, 비비추, 송악, 피막이, 돌단풍, 사사, 바위취, 줄사철, 애란, 한라구절초, 흑룡, 아주가, 매발톱풀, 마삭줄, 난쟁이 붓꽃, 벌개미취, 섬초롱꽃, 두메부추, 산부추, 돈나물, 섬백리향, 맥문동, 잔디꽃, 상록패랭이꽃, 녹초롱 등이 있다. 2) 실내정원 식물의 식재 방법실내정원&이동식 정원-실내정원 꾸미기-준비물 : 커다란 비닐, 부직포, 나무 마감재, 실내 조경용 흙, 벽돌, 식물, 자갈실내정원이 완성될 때까지 거실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큰 비닐을 깐다.거실과 실내정원의 경계로 삼을 마감재 나무를 대고 실리콘으로 고정한다. 그 이유는 거실에 정원의 습기나 흙 등이 넘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실내정원 마감재는 나무이외에 호박돌, 대리석, 동아줄, 대나무, 벽돌 등이 있다.후에 실내정원을 철수하게 될 때 깔끔하게 치우기 위하여 부직포나 비닐을 깐다.배수층을 깐 뒤 다시한번 부직포로 깔아준다. (배수가 더 잘되게 하기 위해)흙을 붇고 물을 부우며 골고루 섞고 다져준다. 정원에 사용되는 흙은 고온에서 구워 살균처리 된 흙으로 일반 흙보다 가벼워서 하중을 줄여준다.인공흙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토양의 함수율을 높이고 영양분을 공급하는 피트모스, 영양토(질석), 식물체의 뿌리가 약하고 실내정원의 토양층이 얕아서 직물이 지지가 안될 때 지지용으로 쓰는 마사를 깐다.심고 싶은 나무 중 키가 큰 순서로 심는다.키가 중간인 식물과 키가 작은 식물, 꽃이나 지피식물을 차례로 심는다. 공간이 남으면 작은 식물을 심는다.자갈을 깐다.3) 실내정원 식물의 관리-일주일에 한번 씩 아침에 물을 준다.(아침에 물을 줘야 식물이 고인 물을 낮 동안 모두 흡수 할 수 있다. 초화류는 2~3일에 한번 씩 가볍게 물을 준다.)-겨울철에는 오전 10~11시 사이에 물의 온도를 실내온도(20도 정도)와 비슷하게 준다.(관엽식물은 대부분 아열대성 식물이므로 냉해 피해 예방)-하루에 한 번씩 잎사귀에 물 스프레이로 뿌려준다. - 겨울철에는 2~3일에 한번씩 뿌려준다.(실내공기가 쉽게 건조해져 잎 끝이 상하거나 꽃봉오리가 잘 피지 않게 되므로 뿌려준다.)-시든 꽃이나 잎은 가능한 빨리 제거한다.(다음에 필 꽃봉오리와 새싹의 성장에 해가 된다.)-기온이 영상인 날에는 환기를 시켜준다.(병해충 예방, 오염 물질 밖으로 배출, 신선한 공기 공급을 위해서 하루에 2번 20분 이상 해준다.)-병충해를 발견 하면 즉시 제거한다.(다른 화초까지 건강하게 자랄 수 없게 하기 때문에.)-살충제는 1회에 많은 양을 주는 것 보다 3~4일 동안 2~3번 반복해서 살포하고, 같은 약품만 사용하면 해충이 저항력을 가져 효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3번 정도 같은 약을 사용한 뒤 다른 약으로 교체한다.4) 실내 정원의 이용방법의 예과실 수확 : 실내정원에 블루베리 같은 과실이 열리는 식물을 심으면 과실을 얻을 수 있다.채소 수확 : 상추나 토마토 등 채소를 심어 수확할 수도 있다.인테리어&휴식 공간(정서안정) : 집안의 분위기를 좀 더 밝게 해주고 정서적 안정감을 준다.공기 정화 & 습도 조절식물의 기공을 통한 증산이나 식재 용토 표면으로 증발되는 수분에 의해 실내 습도가 조절된다. 실내에 식물을 공간대비 9%를 두면 약 10%의 상대습도가 증가한다.대기가 건조하면 증산과 증발량이 증가하고, 습하면 감소하는 자기조절(self-control) 능력이 있다. 증산에 의해서 형성되는 공중습도는 완전한 무균상태이다. 식물의 종류, 배치 방법 및 배치 양에 따라 실내 환경의 온도, 습도가 달라진다.휘발성유기화합물(VOCs: Volatile Organic Compounds)은 실온에서 액체로 휘발하기 쉬우며 피부에 잘 흡수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 특히 새집증후군의 주요 원인물질로 알려져 있다. 건축재료, 세탁용제, 가구류, 카펫접착제, 페인트 등에서 주로 방출되며, 벤젠, 톨루엔, 자일렌 등이 대표적인 물질로 실내에서 300-400 종류가 검출된다.휘발성유기화합물 제거 능력이 우수한 식물은 아레카야자, 스파티필럼 등이 있다.미세먼지 제거공기 중에 떠다니는 입자를 통틀어 총 부유분진(total suspended particulate : TSP)이라 하고, 입자의 지름이 10㎛ 이하인 입자를 PM10 또는 호흡성분진(respirable suspended particulate : RSP), 2.5㎛ 이하인 입자는 PM2.5 또는 미세먼지라고 한다. 대체로 부유분진은 대기 중에 떠다니는 입자상 물질 중에서 10㎛ 이하인 것을 말하며, 오염된 도심지역 먼지의 90~95%를 차지하고 있다. 실내공기 중 분진은 대부분 흡연, 실내 난방이나 조리과정, 사무용 기기나 건축자재의 마모와 열화에 따른 부유분지 방출, 그리고 실내에 있는 사람이 활동하면서 많이 발생된다. 사람이 이러한 분진에 단기간 또는 장기간 노출되었을 때는 주로 눈이나 기관지 같은 곳에 여러 가지 해를 입게 된다. 미세먼지는 약 20-30㎛ 정도 크기의 식물기공에 의해 직접 흡수 되거나, 잎 표면에 있는 털 등에 흡착되어 제거 된다. 또한 일반적으로 플러스(+)로 대전되어 있는 미세먼지는 식물에서 발생한 음이온에 의해 제거되기도 한다.
    생활/환경| 2012.12.06| 10페이지| 1,500원| 조회(1,098)
    미리보기
  • 노틀담의곱추 / 뮤지컬음악 / 노틀담의꼽추
    1. 영화 기본 정보제목 - 노틀담의 꼽추장르 - 가족, 드라마, 애니메이션개봉 - 1996. 07. 06감독 - 게리 트러스데일, 커크 와이즈등급 - 모든 관객(모든 연령층 적합)배우이름 - 톰 헐스(콰지모도 더빙), 데미 무어(에스메랄다 더빙), 토니 제이(프롤로 더빙), 케빈 클라인 (피보스 더빙), 제이슨 알렉산더(위고 더빙), 찰스 킴브로우(빅터 더빙), 폰 캔델(크로핀 더 빙), 헤이디 몰렌하우어(에스메랄다 노래 더빙)런닝타임 - 90분수상내역 - 없음월트 디지니프로덕션이 34번째로 제작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1831년 발표된 빅토르 위고의 소설인 를 토대로 스토리를 재구성하였다.2.주연 배우 소개톰 헐스 : 1953. 12. 6일 생으로 미국 위스콘신 화이트워터에서 출생하였다. 별자리는 사수자리이며 띠는 뱀띠이고 신장은 173cm이다. 총 18개의 작품에 출연하였으며 영화제작도 한편 하였다.대표작으로는 , , , 등이 있다.아마데우스에서는 모차르트(주연)으로 출연해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데미무어 : 1962. 11. 11일 생으로 미국 뉴멕시코 로즈웰에서 출생하였다. 본명은 드미트리아 진 가인스, 버지니아와 찰스 하몬의 외동딸로 태어났는데, 공군이었던 아버지 찰스 하몬은 결혼한지 2개월 만에 세상을 떠났다. 모친은 대니 가인스와 재혼했으며 데미는 그의 성을 따랐다. 그녀는 매우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양부와의 싸움으로 그녀의 부모는 두 번의 이혼 후 헤어지게 된다. 10대에 모델로 활동하게 되지만 문이 사시라서 수술을 받게 된다. 그녀는 18살에 프레디 무어와 결혼 하게 되고 본격적으로 방송출연을 하게 된다. 출연, 연출, 기획, 제작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였으며 대표작으로는 , , , , 등이 있다.특이하게 수상으로는 제24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여우조연상, 제17,18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직에서 최악의 여우주연상을 받은 이력이있다.토니 제이 : 영화인으로서 대표작으로는 , , , 등이있다.케빈 클라인 : 1 뒤 BMI 레먼 엥겔 뮤지컬 극단에서 노래와 작곡수업을 받았다.79년 하워드 에시먼과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발표해 주목을 받기 시작 했으며, 로저코먼 감독의 전설적인 클래식 필름인 의 음악부분에 참가 했고 월트 디즈니 가와 협력 하면서 90년대 흥행작의 음악을 대부분 맡았고, 계속 해서 월트디즈니사의 3개의 애니메이션 픽쳐 프로젝트에 참가했는데 , , 이 그것이며, 에서 두 개의 상을 획 득했는데 하나는 로 주제가상을, 또 하나는 최우수 작곡상 이었다.지금껏 만화 영화가 오스카를 타기는 1940년 뿐으로서 40년만의 쾌거이다.또한 월트 디즈니사의 야심작인 애니메이션 영화인 의 음악을 하워드 에시먼과 함께 만들어 또 다시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작곡상과 로 주제가상을 수상했으며 에서도 작곡상과 로 주제가상을 수상 하면서 애니메이션 영화의 대표적 뮤지션으로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는 피보 브라이슨과 캐나다 출신 여가수 셀린느 디옹의 멋진 화음의 듀엣이 일품안 곡이나 애석하게도 91년 3월 하워드 에시먼이 에이즈에 걸려 타계함으로서 는 멘켄과 에시먼의 마지막 콤비작으로 남게 되었다.4.영화 제작 배경1) 시대적 상황 - 15세기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을 주무대로 하여 당시의 혼란스러웠던 사회상과 부당한 형벌제도에 관한 고찰을 그린 영화이다.흔히 마녀사냥이라고 해서 무고한 시민을 마구잡이로 잡아 죽이는 게 유행했으며, 각종 비리와 부폐로 파리시내는 뒤 덮혀 있었으며 그중에서 중심에 서있는 성직자의 본분을 잊은 채 속세의 욕망에 벗어나지 못하는 인물이 있었다.이 인물이 바로 프롤로 인데 프롤로를 통해 당시 사회의 부당한 면과 은폐된 진실을 고발한다.‘판사들은 그저 듣는 척만 하면 되는 사람들이다’라는 구절에서 당시 사법제도의 병폐와 판사들의 안이한 특권의식, 그리고 정의가 몰락해가는 혼란한 상황을 감지해 낼 수가 있다.방치된 불한당과 집시, 극형을 관람하는 것이 생활의 큰 즐거움이 되어버린 사회의 매 마른 일상, 이러한 비판적 견해와 더불어 사형수였던 에스메랄르기까지 감성을 자극하는 세련된 노래들을 만들어냈다.이 작품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지금까지 한번도 시도된 적이 없는 스펙타클 이미지인데 이는 클란 조슬 팀의 CGI 테크닉에 의해 창조된 이미지이다.만우제 축제에서 술에 취한 난봉꾼들이 벌이는 장터의 아수라장 장면은 시각적인 흥미를 돋구어주는 CGI테크닉을 통해 기적적으로 재현되었다.이 장면에서 색종이가 뿌려지는 장면도 CGI기법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5.영화 속 주요 인물들 캐릭터 분석1) 관계적 측면 - 관계적 측면으로 봤을때 주인공인 콰지모도와 판사 프롤로는 양아버지와 양아들 격으로 겉으론 보살펴주며 보살핌을 당하는 관계로 나온다. 콰지모도와 여주인공 에스메랄다와의 관계는 종치기와 집시로서 콰지모도가 짝사랑하는 관계로 나오며 에스메랄다는 콰지모도 에게 친절을 베푼다. 이어 군인인 피버스도 에스메랄다를 보호하며 지켜주고 사랑하는 관계로 나온다.2) 사회적 측면 - 당시 천대받던 집시와 군인과의 사랑은 사실상 어렵다고 본다. 권력을 지배하고 있는 판사 프롤로 밑에 있는 군인 피버스는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명령을 거역하고 주군을 배신하게 된다. 이는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 이며 당시로 봤을 때 큰 죄로 인식할 수가 있다.성역인 교회 안에 군대가 들어오면 안 되는 것으로 당시 종교사회의 전반을 알 수가 있다.3) 내면적 갈등 - 평생 종을 치며 종탑을 벗어나 본적이 없는 콰지모도,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기위해 끊임없이 반항하며 사는 집시, 권력을 가진 이에게 가면을 쓰고 명령에 복종하는 군인. 이들은 저마다 각자 다른 갈등을 품고 살아간다.한번도 종탑에서 벗어나 본적이 없는 콰지모도는 바깥세상을 그리워하고 나가지 말라는 프롤로의 말을 거역하게 된다. 믿고 따르는 프롤로지만 자신의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그의 말을 거역하고 바깥세상으로 발을 내밀게 된다.여기서 알 수 있듯이 겉으로는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 것 같지만 자신의 속에서 끓어오르는 감정을 찾기 위해 주인의 명령을 거역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른 노래가 Out there 이다.한편 우연히 피보스는 에스메랄다를 만나게 되고 위기에 처한 에스메랄다를 구해준다.그 후 판사를 만나러가게 되는데 판사 프롤로는 집시문화에 대해 상당히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며 집시문화의 뿌리를 뽑으려고 하고 있다.프롤로의 말을 거역하고 몰래 종탑을 탈출한 콰지모도는 축제구경을 하러 나선다.거기서 에스메랄다를 만나게 되고 우연히 가장 못생긴 왕을 뽑는 자리에 참가하게 되어 뽑히게 된다.이날의 축제가 뒤죽박죽의 날 축제이기 때문에 가능했다.처음에는 콰지모도의 외모를 보고도 추앙해주다가 흉측한 외모로 인해 사람들은 콰지모도를 학대하기 시작한다.각종 과일, 야채, 달걀을 던지며 조롱하며 밧줄로 묶어 갖은 학대를 한다. 위기에 처한 콰지모도는 판사 프롤로에게 도움을 청하나 프롤로는 외면을 하고, 이때 에스메랄다가 콰지모도를 구해주게 된다. 이를 계기로 에스메랄다는 프롤로와의 관계에 트러블이 생기게 되고 집시들과의 관계에 휘발유를 붓는 결정적인 사건이 된다.콰지모도는 사람들에게 받은 충격 때문에 프롤로에게 다시는 말을 거역하지 않겠다고 맹세를 하고 종탑위로 올라간다.이때의 장면에서 비가 내리는데 콰지모도의 심정이 어떤지 알 수 있게 잘 표현한 것 같다.프롤로의 명령에 의해 피보스는 에스메랄다를 찾아 나서고 결국 찾아낸다. 하지만 체포하라는 명령을 어기고 사랑에 빠지려고 하는 순간 프롤로가 개입해 훼방하게 된다.이때 에스메랄다는 성역을 주장하여 다행히 잡혀가지는 않았지만 성밖에 군대가 진을 쳐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태가 된다.이때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며 에스메랄다가 부른 노래는 Got help the outcasts 이다.성역 안에서 에스메랄다는 우연히 콰지모도를 만나게 되고 그가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둘은 서로 얘기를 나누다 에스메랄다의 처지를 알게 된다. 콰지모도는 에스메랄다가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데 이때 보답으로 에스메랄다는 콰지모도에게 자신의 목걸이를 준다.이 목걸이는 훗날 서로 만날 수 있는 증표같은 역할을 한만 곧 피보스를 따라나서게 된다.그녀의 은신처를 찾아가려는데 방법이 없자 콰지모도는 전에 받은 그녀의 목걸이를 떠올리게 된다.그녀의 목걸이를 이용해 콰지모도와 피보스는 무덤가에서 그녀의 은신처를 찾아낸다.집시들의 은신처를 찾은 둘은 집시들에 의해 붙잡히게 되고 죽을 위기를 에스메랄다가 구해준다.한편 콰지모도의 행방을 쫒아 집시들의 은신처를 발견하게 된 프롤로는 집시들과 피보스를 잡고 콰지모도는 종탑으로 끌려가게 된다.프롤로의 화를 돋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에스메랄다는 결국 화형에 처해지게 되는데, 이를 종탑위에서 지켜본 콰지모도는 자신을 속박한 사슬을 끊고 에스메랄다를 구하러 간다.밧줄을 타고 에스메랄다를 구출한 콰지모도는 군대들이 함부로 들어올 수 없는 교회 안으로 들어가 여기는 성역이다! 성역이다! 성역이다! 라고 세 번 제창한다.하지만 군대는 프롤로의 지휘 하에 교회를 공격하게 되고 피보스는 이를 막기 위해 시민들과 단합하여 군대와 싸우게 된다.교회 밖 에서는 피보스가 이끄는 시민군과 교회 안 에서는 콰지모도, 세 석상 등이 모두 힘을 합쳐 싸워 결국엔 프롤로의 군대를 무찌르게 된다.자신의 군대가 무너지자 증오로 가득 찬 프롤로는 콰지모도를 죽이려고 하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콰지모도는 인간의 진정한 내면의 모습을 알게 된다.콰지모도와 프롤로의 극적인 싸움 끝에 프롤로는 결국 떨어져 죽게 된다.에스메랄다와 피보스의 사랑을 지켜준 콰지모도는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어두운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운 콰지모도는 처음엔 빛을 바라보기가 힘들어한다.하지만 이때 한 아이의 따뜻한 시선이 콰지모도를 따뜻하게 감싸주는데, (개인적으로 이 장면이 제일 감동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외적인면이 아니라 내적인면으로 콰지모도를 바라보는 그 아이의 시선으로 인해 콰지모도는 파리시민들에게 인정을 받고 환대를 받게 된다.이렇게 노트르담의 꼽추 콰지모도는 사람들 속에 섞여 행복한 모습으로 막을 내린다.엔딩 송으로 Someday가 나온다.8. 영화사건 전개 과정발단 - 옛날다.
    독후감/창작| 2012.10.16| 9페이지| 2,500원| 조회(717)
    미리보기
  • 생활과 원예 / 관상식물의 꽃구조 / 꽃의 구조
    < 제 1차 과제물 : 관상식물의 꽃구조에 관하여 기술하시오 >학교 : 창원대학교학번 : 20084103학과 : 산업디자인이름 : 이상민관상식물이란?꽃, 열매, 잎을 보고 즐기거나 향기를 맡기 위하여 가꾸는 식물을 의미한다. 꽃이나 관엽식물, 일상생활에서 기르는 식물, 그리고 길거리에 심어져 있는 꽃들을 일컫는다, 분류에 따라서 암술과 수술의 갖춰진 형태에 따라 양성화, 단성화로 구분할 수 있다. 꽃의 구조에 따라 갖춘꽃, 안갖춘꽃, 꽃잎의 모양에 따라 갈래꽃, 통꽃으로 가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분 방법에 따라 중매화, 풍매화, 수매화, 조매화로 나뉜다.1. 꽃의 구조식물의 꽃은 크게 암술, 수술, 꽃잎, 꽃받침 네 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 꽃은 암술과 수술을 이용하여 생식을 하는데 그 암술과 수술이 함께 존재하는지 아닌지에 따라 양성화와 단성화로 구분할 수 있고, 꽃잎이 서로 붙어있는지 떨어져있는지에 따라 통꽃과 갈래꽃으로 구분 할 수도 있다.? 양성화하나의 꽃에 암술과 수술이 함께 존재하여 암수의 꽃이 모두 피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동물로 치면 자웅동체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양성화를 자웅동화라 부르기도 한다. 지금까지 꽃이 피는 것으로 밝혀진 식물들 중에서 약70%정도의 종이 양성화로 알려진 만큼 종류가 많다. 암수컷 개체가 따로 있는 동물과 달리 식물은 암수술이 함께 존재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식물이 동물처럼 이동하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생활해 왔기 때문이라고 짐작되고 있다, 양성화의 종류로는 민들레꽃, 피나물꽃, 보리꽃, 벚꽃, 진달래꽃, 패랭이꽃 등이 있다. ? 단성화식물의 꽃은 생식을 위해서 존재하는 구조다. 실제로 생식을 수행하는 부분이 바로 암술과 수술이다. 대부분의 동물에서 암컷, 수컷 개체가 따로 있는 것과 달리 식물은 암술과 수술이 한 꽃에 존재하는 경우가 많지만 어떤 식물은 동물과 비슷하게 암술만 있는 꽃과 수술만 있는 꽃을 피운다. 이렇게 암술이나 수술 한 쪽만이 있는 꽃을 단성화라고 한다.단성화는 양성화에 비해 그 종류가 적기 때문에 꽃이 피는 식물 중에 약 30%정도 알려져 있다. 그 종류로는 무화과, 쐐기풀, 밤나무, 수박, 자작나무, 가래나무 등이 있다. ? 통꽃일반적으로 꽃은 밑동에서 외곽으로 갈수록 갈라져서 퍼져 나가며 아름다운 색깔을 띠고 있는 꽃잎이라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어떤 꽃은 이 꽃잎이 서로 붙어 있으며, 어떤 꽃은 서로 떨어져 있다. 종류로는 도라지, 가지, 초롱꽃, 백합, 오이, 완두, 호박꽃 등이 있다. 언뜻 보기엔 갈래꽃처럼 보이는 국화나 민들레, 해바라기는 작은 통꽃 여러 개가 모여서 이루어진 합성화로서 이들 역시 통꽃에 속한다. ? 갈래꽃꽃잎의 밑동부분이 서로 붙어있지 않고 떨어져 있는 꽃이다. 일반적으로 갈래꽃에서 통꽃으로 진화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예 꽃잎이 없는 식물도 갈래꽃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가장 원시적인 형태의 꽃이라 여겨지는 목련을 비롯하여 닭의장풀, 자라풀, 냉이, 무, 배추, 양귀비, 유채꽃, 딸기, 패랭이꽃, 배꽃, 매화 등이 속한다. 흔히 주변에 피어있는 꽃을 보면 아름답다 예쁘다 이런 생각만 했지 꽃의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으며 통꽃과 갈래꽃이 뭔지도 자세히 알지 못했다.하지만 이번 과제물을 조사하면서 꽃에 대한 구조와 특징들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이제 활용하여 지나가다가 꽃을 보면 한번쯤은 자세히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2. 화서화서란? 꽃이 줄기나 가지에 붙어있는 상태를 말한다. 화서형은 다양하고 복잡서 구별하기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 보통 화서는 유한 화서와 무한 화서의 두 가지로 나누는데, 전자는 정점에서 아래쪽으로 향해 개화하고, 후자는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향해 개화한다. 꽃을 받치고 있는 자루를 화병이라 하고 꽃을 받치고 있는 작은 가지 꽃자루를 화경이라고 한다.? 무한화서화서의 하나. 무한꽃차례라고도 한다.꽃의 형성 및 개화의 순서가 아래에서 위로, 가장자리에서 가운데로 차차 피어가는 화서로서 총상화서·수상화서·산방화서·산형화서·원추화서 등이 있다.? 유한화서유한 꽃차례. 화축에 꽃이 배열되어 있는 상태를 화서라 하며 소화의 개화순서가 구심성(밑에서 위로 차례로 개화하는 것)인 무한화서와 원심성(정부의 소화부터 개화 하는 것)인 유한화서로 구분함.보통 꽃이 피면 피는구나 라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꽃이 어디서부터 피는지 피는 방법에 따라 종류는 얼마나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자료를 조사하면서부터 유한화서라는게 있고 무한화서라는게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 지나가다가 꽃이 보이면 무슨 화서라는걸 분류 할 수 있을 것 같다.3. 꽃의 형태꽃은 생긴 형태에 따라 네 가지의 형태로 나뉜다. 즉, 라인플라워, 폼플라워, 매스플라워, 필러플라워이다. 꽃뿐만 아니라 잎이나 관엽식물도 이 네 가지 형태에 속한다.? 라인 플라워라인 플라워는 꽃줄기가 곧고 키가 크며 줄기에 따라 작은 꽃이 피는 종류로서 플라워 디자인의 외곽을 구성하는데 사용하는 꽃으로서 줄기선을 이용하여 플라워 디자인의 기본적인 직선과 곡선을 구성하는 소재이다. ? 폼 플라워꽃 자체가 아름답고 색깔이 화려한 꽃으로서 선과 면의 구성만으로는 부족한 것을 명확한 꽃으로 높고 낮게 악센트를 주어 디자인을 보강해 주는 꽃이다.크고 개성적인 꽃으로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보통 작품의 초점에 꽂아 시각상의 초점이 되게 꽂는 꽃이다. 한 장의 꽃잎만 없어도 그 꽃의 형태가 망가지는 꽃이다. ? 매스 플라워매스플라워는 작품의 외곽에서 초점으로 향하여 꽂아가는 작품 구성에서 디자인의 양감을 표현하고 면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꽃으로 많은 꽃잎이 한 덩어리로 된 꽃송이로 크고 둥근 형태의 꽃을 말한다.초점 부근의 폼플라워와 윤곽의 라인 플라워 사이에 자리잡는 꽃으로 두 개의 매스플라워를 같은 위치에 두지 않는다. ? 필러 플라워라인플라워와 매스플라워의 부족한 듯한 공간을 메꾸어 주며 주된 초점의 소재를 더욱 강조시켜주며 길고 짧게 꽂아서 더욱 입체감을 보강해 주거나 율동감이나 색감을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소재로서 한 줄기 또는 여러 줄기에 작은 꽃들이 빽빽하게 핀 꽃으로 작품의 공간을 마무리 해준다. 꽃의 형태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걸 잘 알게 되었다. 꽃뿐만 아니라 잎 또한 마찬가지로 종류가 많이 있다는걸 알고 다음에 꽃을 살 일이 있을 때 지금껏 자료조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을 많이 적용시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4. 꽃의 구조와 생활원예와의 연관성은?꽃은 다양한 구조로 이루어져있고 그 종류와 이름도 다양하다.
    생활/환경| 2012.10.13| 6페이지| 1,500원| 조회(388)
    미리보기
  • 동양화론, 세한도발문, 재해석
    동양화론 20084103 이상민세한도 발문을 읽고 재해석하기세한도발문의 내용을 먼저 읽고 나서 세한도 그림을 감상해보았다.집 한 채와 나무 네그루가 눈에 보인다. 다소 평범해 보일수도 있지만 더 감상해 보았다. 몇 분간 감상해보니 의문이 들었다.왜 추사는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 무슨 사유 있어서 집과 나무가 전부인 그림을 그렸을까? 여기에는 추사 나름대로의 함축적인 의미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다.우선 그 의미를 파악하기 전에 이 그림이 제주의 풍경을 그린 것인지 아니면 관념상의 풍경을 그린 것 인지 구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단순히 제주의 풍경을 그렸다면 그림 속에 함축적인 의미가 결여 되어있다 생각하고 관념상의 풍경을 그린 것이라 생각하며 접근해 보았다.그림에서 보면 집을 기준으로 네그루의 나무가 집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되어있다. 여기서 느낀 것이 있는데 집과 네그루의 나무는 각각 무엇을 뜻할까? 어느 누구를 지칭하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해보았다.그림에서 보면 나무와 집은 서로 마주보며 친근한 분위기가 나는데 적대적인 분위기는 느낄 수 없다. 집 주위에 네그루의 나무가 우뚝서있는걸 보면 마치 집을 수호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체능| 2012.10.13| 1페이지| 1,500원| 조회(37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5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