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2세 영역별 관찰일지 (6월~8월)담 당주 임원 장원아명성별생년월일기록자구 분관찰내용관찰평가기본생활습관기본생활식습관2022년 7월 15일 점심시간 오전 12시 00분열무비빔밥을 먹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는 모습에 교사가 “비빔밥 부지런히 먹고 친구들이랑 같이 놀이할까?”라고 이야기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열무를 골라내고 한숟가락 떠서 먹음.식사시간에 편식하는 모습이 자주 관찰되고 급간식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때가 있어 교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함.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곘음.배변습관2022년 6월 15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시교사에게 “쉬마려워요”라고 이야기하며 화장실에 들어감. 잠시 후 팬티를 올리지 않고 교사에게 “쉬 했어”라고 말하며 소변이 조금 묻은 팬티를 보여줌.교사에게 배변 의사를 표현할 수 있으나 급하게 가는 경우가 있어 팬티에 종종 소변 실수할 때가 있음. 일정한 시간에 맞춰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겠음.수면습관2022년 6월 14일 낮잠시간 오후 1시이부자리에 누워 손가락을 노래에 맞춰 움직이며 “쥐가 한 마리, 쥐가 두 마리...”라고 노래를 부름. 교사가 “노래를 부르면 친구들이 잠에 드는데 방해가 될 수 있어”라고 이야기하자 고개를 끄덕이면서 노래를 멈춤.낮잠시간에 잠이 오지 않으면 간혹 노래를 부르거나 손유희를 하는 모습이 관찰되는데 편안하게 잠에 들 수 있도록 토닥여주면서 도움을 주어야겠음.보육과정영역신체운동건강2022년 6월 28일 신체활동시간 오전 10시 20분돌멩이 징검다리를 한발씩 건너보다가 교사가 “두 발 모아 폴짝 뛰어볼까?”라고 이야기하자 두 발을 모아보고 점프해보면서 “이렇게요?”라고 말함. 교사가 속도를 빠르게 점프해보자 교사를 따라 점점 달리기를 하면서 점프해봄.신체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며 흥미를 느끼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 속도를 다양하게 조절하여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방향 이동에도 능숙한 모습을 보임.사회관계2022년 8월 9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 교사가 “가지나물도 한번 먹어볼까?”라고 이야기하자 “네”라고 대답하며 포크로 가지를 한 개 콕 찍어서 입에 넣음.고기류의 반찬을 좋아하며 야채에 대한 편식이 있지만 교사가 권유하면 먹어보려고 시도하는 모습이 보임. 다현이의 급간식 지도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격려하며 도와주어야겠음.배변습관2022년 7월 20일 낮잠시간 오후 12시 50분교사가 “낮잠 자기 전에 쉬하고 싶은 친구들 다녀오자”라고 이야기하자 “나 쉬 마려워요”라고 말하며 화장실에 들어가서 소변을 보고 나옴.배변훈련을 끝마쳤으며 배변에 대한 욕구를 인지하고 교사에게 배변의사를 표현할 수 있음. 바지를 스스로 내리고 올릴 수 있으며 변기 사용법을 알고 스스로 이용해 볼 수 있음.수면습관2022년 6월 23일 낮잠시간 오후 1시이불을 보며 “내 이불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자리에 누움. 교사가 이불 덮는 것을 도움 주자 눈을 감으며 잠시 뒤에 잠에 들음.낮잠시간에 자신의 이불을 찾아 누울 수 있고 학기 초에 비해 편안한 자세로 금방 잠에 드는 모습을 볼 수 있음.보육과정영역신체운동건강2022년 6월 29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시 10분스카프가 들어있는 바구니를 들고 교사 앞에 앉아 “선생님 이것 봐요”라고 이야기하며 스카프를 두 손으로 뭉쳤다 허공에 펼치며 스카프가 펼쳐지는 모습을 보여줌. 교사가 “스카프가 작았는데 엄청나게 커졌네”라고 말하자 다시 스카프를 두 손으로 뭉치고 펼치기를 반복함.눈과 손을 협응하여 소근육을 조절할 수 있으며, 다양한 감각적 차이에 반응하고 즐기는 모습임.사회관계2022년 6월 28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시 00분역할영역에서 채소모형을 접시에 담고있자 친구가 “뭐 만들어?”라고 물어봄. “맘마 만들어”라고 대답하며 숟가락으로 접시를 뒤적이더니 “다 됐다”하고 접시를 내밈. 친구가 다 먹었다고 이야기하자 “설거지도 해야 하는데”라고 말하며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함.또래가 있는 곳에서 놀이하는 모습이 보이며 또래에 관심을 보이고 놀잇감을 공유하여 놀이할 수 있음.의사소통202으로 표현해보며 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와주어야겠음.배변습관2022년 7월 6일 점심시간 오후 12시 10분식사를 하다가 교사에게 “선생님 나 쉬 마려워요”라고 말함. 교사가 “밥 먹기 전에 화장실 안다녀왔어?”라고 말하자 시안이는 고개를 끄덕임. 교사가 “다음에는 밥 먹기 전에 화장실 다녀오자”라고 말하자 “네”라고 대답하며 화장실에 감.점심식사를 하는 도중 화장실에서 배변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빈번함. 점심식사 전에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이야기 해주어야겠음.수면습관2022년 7월 7일 낮잠시간 오후 1시낮잠시간이 되자 자신의 이부자리로 가서 누움. 이불을 덮다가 잠시 뒤 이불 끝부분을 입에 넣고 빠는 모습이 보임. 교사가 “이불을 입 속에 넣으면 세균이 들어갈 수 있어”라고 이야기하며 토닥여줌.낮잠시간에 자신의 이부자리를 찾아 누울 수 있지만 간혹 이불 끝자락을 입에 넣고 빠는 모습이 관찰됨. 시안이가 바른 수면습관을 가지고 편안하게 잠에 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겠음.보육과정영역신체운동건강2022년 6월 16일 바깥놀이시간 오전 10시 40분길을 걷다가 바람이 불자 교사를 따라 두 팔을 벌리며 비행기 흉내를 냄. 교사가 “비행기가 어디로 날아가고 있어?”라고 묻자 “저기 멀리 날아가”라고 소리치며 두 팔을 벌리고 “슈웅~”소리를 내며 달리기를 하다가 앞에 나무가 있자 속도를 멈추고 몸을 뒤로 돌려 돌아옴.안정된 자세를 취하며 이동운동을 하는 모습이고 자발적으로 신체활동에 참여함. 다양한 기구도 제공해주어 신체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어야겠음.사회관계2022년 7월 29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시 10분친구가 놀이하고 있는 분홍색 컵을 가져가며 “시안이도 할래”라고 이야기함. 친구가 “나 이거 하고 있잖아 줘”라고 말하자 분홍색 컵을 몸 뒤로 숨김. 친구가 “내가 먼저 하고 있던거잖아 선생님 시안이가 내꺼 가져가요”라고 말하자 친구에게 다가가 주먹을 쥠.또래의 놀잇감을 가져가고 친구에게 주먹을 쥐며 공격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음티에 묻었어요” 라고 이야기하며 소변이 묻은 팬티를 보여줌.배변의사를 표현할 수 있지만 놀이도중 화장실을 급하게 가서 실수하는 경우가 간혹 관찰됨. 일정한 시간에 맞춰 화장실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겠음.수면습관2022년 7월 14일 낮잠시간 오후 1시 10분낮잠 중 이불을 머리 위까지 뒤집어 쓰고 있는 모습을 보고 교사가 “머리 위까지 이불을 덮고 있으면 답답해서 잠을 못잘 것 같아”라고 이야기하며 덮혀진 이불을 걷어냄.잠에 들 때 간혹 이불을 머리 끝까지 뒤집어 쓰는 모습이 관찰됨. 하윤이가 불편해하지 않고 편안한 자세로 수면에 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겠음.보육과정영역신체운동건강2022년 8월 19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시 00분악어 그림을 보며 친구가 “정글숲을 기어서가자 엉금엉금 기어서 가자”라고 노래를 부르며 악어 흉내를 내자 “목하윤도 악어할래”라고 이야기하며 엎드린 자세로 교실을 돌아다니면서 엉금엉금 기어다님.방향과 속도를 조절하여 이동운동을 할 수 있으며 팔, 다리 등의 몸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것에 능숙함.사회관계2022년 7월 14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0시 10분나비 퍼즐이 있는 교구 바구니를 꺼내 책상에 앉음. 친구가 하윤이 옆에 앉으며 “나도 나비 할래”라고 이야기하자 퍼즐을 완성한 후 자신의 퍼즐을 친구에게 “자”라고 말하며 건내주고 다른 퍼즐을 꺼내 다시 맞추기 시작함.또래가 있는 곳에서 놀이하는 모습이며 놀잇감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나눌 수 있음.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놀이와 놀잇감을 즐기는 모습임.의사소통2022년 7월 11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0시 20분아이스크림을 만들고 난 후 하윤이가 만든 아이스크림을 보며 교사가 “무슨 맛 만들었어?”라고 묻자 “이거 딸기 맛이야”라고 말함. 교사가 “딸기 맛 아이스크림 좋아하는구나?”라고 물어보자 “응 엄마랑 먹어봤어”라고 대답하며 아이스크림 먹는 흉내를 냄.일상생활과 관련된 친숙한 단어를 기억하여 이야기할 수 있으며, 자신의 경험한 것을 짧은 문장으로 이야기할 수거리는 표정을 짓자 교사가 “서아야 왜 그래?”라고 물어보자 서아는 “졸려”라고 말함. 교사가 “많이 피곤했구나 휴식매트가서 조금 더 누워 있을래?”라고 말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이동함.주말 지내고 와서 종종 피곤해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가정과 연계하여 서아가 충분히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겠음.보육과정영역신체운동건강2022년 8월 12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시 30분교사가 리본막대를 흔들어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보여주자 교사를 따라 리본막대를 흔듬. 노래를 들려주며 교사가 박자에 맞춰 흔들어 보자고 제안하자 리본막대를 양 옆으로 세게 흔들며 “이렇게요?”라고 교사에게 이야기하고 점점 더 크게 리본막대를 흔들어봄.팔을 흔들어보면서 움직임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자발적으로 신체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보임. 간단한 기구를 사용하여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음.사회관계2022년 6월 23일 등원시간 오전 9시 10분자신이 입고 온 옷을 교사와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릴리공주 옷 입고 왔어요”라고 이야기함. 교사가 “서아가 좋아하는 릴리공주네”라고 말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친구에게 다가가 “너도 공주 옷 입고 왔네 나랑 똑같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음.내가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며 또래에게 관심을 갖고 긍정적으로 관심을 표현할 수 있음. 친구들과 사회관계를 형성해가고 있는 서아가 또래와 더불어 생활하며 긍정적으로 관계를 형성해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어야겠음.의사소통2022년 8월 17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0시 10분언어영역 벽면에 게시된 동물 그림을 보며 “나 이거 알아요”라고 이야기함. 교사가 무엇인지 묻자 “이거 기린이에요 동물원에서 엄마랑 언니랑 본 적 있어요”라고 대답함. 하마 그림을 보며 “어? 이건 뭐지?”라고 말하자 교사가 “이건 하마야”라고 말하자 “하마”라고 교사의 말을 따라 발음해 봄.낱말의 발음에 흥미를 보이며 따라 발음하는 모습이 보이고 자신이 경험한 일을 구체적으로 문장으로 이야기 할 수 있음. 상황에 적절한 다양한 단어를 접해 볼내림.
만2세 영역별 관찰일지 (3,4,5월)담 당주 임원 장원아명성별생년월일기록자구 분관찰내용관찰평가기본생활습관기본생활식습관2022년 3월 25일 점심시간 오전 12시 00분교사가 “백김치도 먹어볼까?” 라고 말하자 “싫어 안먹어” 라고 이야기를 함. 교사가 “김치 먹으면 우리 몸이 튼튼해진대” 라고 하자 고개를 돌리며 “싫어 김치 안먹을거야”라고 말함.식사시간에 김치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며 편식이 있는 모습이 관찰됨. 김치를 작게 잘라주어 조금씩 맛볼 수 있도록 시도해보고 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어야겠음.배변습관2022년 3월 22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0시교사에게 “선생님 응가 마려워요”라고 말하며 화장실에 들어감. 바지와 팬티를 스스로 내리며 변기에 앉아 대변을 보고 교사에게 “응가 다 했어요”라고 말함. 교사가 뒤처리를 해주자 변기물을 스스로 내려봄.자신의 배변에 대한 욕구를 인지하고 조절할 수 있으며 교사에게 배변 의사를 표현할 수 있음. 변기 사용법을 알고 화장실을 스스로 이용해 볼 수 있음.수면습관2022년 3월 18일 낮잠시간 오후 1시교사가 이불을 펴주자 곰돌이 모양 베개를 보며 “내꺼다”라고 말하며 이부자리에 누움. 낮잠에 들지 않고 뒤척이는 모습이 보여 교사가 토닥여주려고하자 “나 혼자 잘 수 있어”라고 말함.낮잠시간에 자신의 이부자리를 찾아서 스스로 누워볼 수 있고 낮잠에 쉽게 들지 못하는 모습이 관찰됨. 교사의 토닥임을 불편해하는 모습이 보여 편안하게 잠에 들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수면습관을 배려해주어야겠음.보육과정영역신체운동건강2022년 4월 7일 신체활동시간 오전 10시 30분교사가 나무 사진을 보여주면서 “나뭇가지는 팔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라고 말하자 “이렇게”라고 말하며 양팔을 쭉 뻗어보며 허리를 숙임. 교사가 “나뭇가지처럼 쭉 뻗었구나”라고 말하자 웃으면서 “나 이것도 할 수 있어”라고 말하며 양팔을 위로 뻗어봄.제시된 사진자료를 보며 나무의 모습을 신체로 표현해보는 모습이 관찰됨. 신체를 조절.식사시간에 야채에 대한 편식이 있으며 골고루 음식을 먹는 것을 어려워하여 교사의 도움이 필요함. 다현이가 다양한 맛과 향, 질감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어야겠음.배변습관2022년 4월 8일 낮잠시간 오후 14시 45분낮잠자고 일어나서 교사가 “화장실에서 쉬할까?”라고 말하자 “네”라고 대답하며 화장실로 간다. 바지와 기저귀를 내린 후 소변을 보고 변기에서 내려와 변기물을 내려본다.가정과 연계하여 배변훈련을 시도하고 있으며 교사의 지시에 따라 화장실에 가서 변기를 바르게 사용하는 모습이 보임. 다현이가 배변의사를 표현하며 화장실을 이용해보고자 할 때 편안한 마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겠음.수면습관2022년 3월 18일 낮잠시간 오후 1시교사가 이불을 펴주자 자신의 자리로 가서 눕는다. 잠시 뒤 뒤척이면서 고개를 든다. 교사가 “잠이 안와?”라고 묻자 “네”라고 대답하며 몸을 반복하여 뒤척이다가 놀잇감바구니를 만진다. 교사가 토닥여주면서 “코 자고 일어나서 놀자”라고 말하자 눈을 감는다.낮잠시간에 자신의 이부자리를 스스로 찾아 누울 수 있고 잠에 들기까지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는 편임. 다현이의 수면습관을 고려하고 세심하게 살펴보면서 편안하게 잠에 들 수 있도록 배려해주어야겠음.보육과정영역신체운동건강2022년 4월 5일 체육시간 오후 3시 10분다른 영아가 볼록한 모양의 빌라보 위에서 나무 자세를 취하는 것을 보고 다현이도 빌라보 위에 올라가보는 것을 시도한다. 두 손을 머리 위에 올리면서 자세를 취해보려고하자 몸이 옆으로 기울여진다. 교사가 다가가 팔을 잡아주면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신체의 균형을 잡기 위해 안정된 자세를 취하려고 시도하는 모습이나 아직 도움이 필요한 모습임. 다현이의 신체발달을 고려하여 필요한 경우 신체기구나 손을 잡아주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신체 균형 잡기를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시도해보아야겠음.사회관계2022년 4월 13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시 10분접시 위에 케이크야기함.식재료에 관심이 많고 음식을 골고루 먹어볼 수 있음. 시안이의 바른 식습관을 칭찬해주면서 다양한 음식을 접해보며 편식습관이 생기지 않도록 격려해주어야겠음.배변습관2022년 3월 22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시놀이를 하다가 교사에게 다가와 “선생님 응가 마려워요”라고 이야기함. 교사가 “화장실에 가서 응가해보자”라고 말하자 변기에서 대변을 보고난 뒤 “선생님 다했어요”라고 말함. 대변을 보고 “바나나똥이야?”라고 말하며 변기물을 내림.배변활동이 왕성하며 규칙적인 편임. 배변에 대한 욕구를 인지하고 교사에게 배변의사를 말로 표현할 수 있으며 화장실에서 변기 사용법을 알고 스스로 이용해 볼 수 있음.수면습관2022년 5월 23일 낮잠시간 오후 1시낮잠시간이 되자 “선생님 나 졸려요”라고 이야기함. 교사가 “주말동안 신나게 놀아서 피곤하구나 언릉 코자자”라고 말하자 이부자리에 엎드려서 누워봄. 교사가 “하늘보고 편안하게 누워서 자자”라고 말하자 자세를 바꿔보고 금세 잠이 듬.주말을 지내고 나서 피곤해하는 모습이 간혹 관찰됨. 낮잠시간에 간혹 엎드려서 자려고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편안한 자세로 잠에 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음.보육과정영역신체운동건강2022년 4월 20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0시 40분교실에서 봄 꽃 징검다리를 두 발로 뛰어 건너보다가 징검다리 사이가 멀어 바닥에 착지하게 되자 교사를 바라보며 “너무 멀었어”라고 이야기함. 교사가 징검다리 사이를 좁혀주고 “다시 해볼까?”라고 이야기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다시 뒤로 돌아가 두 발로 뛰어 건너보면서 착지에 성공하자 “시안이 했어”라고 말하며 웃음.신체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움직임을 조절하여 이동운동을 할 수 있음. 시안이의 신체활동에 흥미를 갖고 지속적으로 시도할 수 있도록 거리와 높이를 적절하게 조절해주고 격려해 주어야겠음.사회관계2022년 4월 22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0시 20분교사의 손가락에 있는 상처를 보며 “선생님 여기 다쳤어요?”라고 물어봄. 시 50분낮잠 자기 전 교사가 “자기 전에 쉬하고 싶은 친구는 다녀오자”라고 이야기하자 “나 쉬 마려워요”라고 말하며 화장실에 들어감.. 팬티를 내리고 변기에 앉아 소변을 보고 변기물을 내려보면서 소변이 내려가는 것을 바라봄.낮잠 자기 전에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다녀오고 있으며 자신의 배변에 대한 욕구를 인지하고 교사에게 배변의사를 표현할 수 있음. 변기 사용법을 익히면서 교사의 도움없이 스스로 이용해 볼 수 있음.수면습관2022년 3월 30일 낮잠시간 오후 1시교사가 토끼 그림 이불을 펴주자 “이거 목하윤꺼야 나 토끼 이불로 바꿨어”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이불을 찾아 누움. 불을 꺼주고 자장가 노래를 들려주자 애착이불을 껴안고 눈을 감으면서 잠시 뒤 잠에 듬.낮잠 시간에 자신의 이부자리를 찾아 스스로 누울 수 있고 어두운 분위기를 조성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잠에 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니 금새 잠에 드는 모습이 보임. 편안한 자세로 스스로 잠에 들 수 있고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가지고 있음.보육과정영역신체운동건강2022년 5월 4일 바깥놀이시간 오전 11시 10분교사가 비눗방울을 불어주자 비눗방울을 따라가면서 비눗방울 터트리기를 하고 있음. 비눗방울이 높이 날라가는 것을 보고 제자리에서 위로 점프를 하면서 손바닥을 마주 부딪혀봄. 비눗방울을 터트리지 못하자 다시한번 높이 점프하면서 손바닥으로 비눗방울을 터트려봄.신체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이고 팔, 다리, 목 등을 움직여 자신의 신체를 조절할 수 있음. 제자리에서 두 발로 높이 뛰기를 하고 눈과 손을 협응하여 움직여 볼 수 있음.사회관계2022년 4월 13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0시 20분친구와 함께 퍼즐놀이를 하고 있는데 친구가 “나 이제 그만할래”라고 이야기한 후 미술영역으로 가서 그림에 색칠하는 모습을 보고 친구 옆으로 가 “나도 할래”라고 이야기함. 교사가 “퍼즐놀이 이제 안할꺼면 정리하고 갈까?”라고 이야기하자 퍼즐놀이를 정리하고 교사에게 “정리 다했어요 다시 색칠해도 돼요?”라고 물어본 후음.수면습관2022년 3월 25일 낮잠시간 오후 1시 10분이불을 펴주고 자장가 음악을 들려주자 자신의 이부자리를 찾아가서 누움. 잠시 뒤 몸을 뒤척이면서 엎드리는 자세로 자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 교사가 “하늘보고 편안하게 누워볼까?”라고 말하자 자세를 앞으로 다시 바꿈낮잠시간에 자신의 이부자리를 스스로 찾아 누워볼 수 있고 엎드리는 자세로 자려고 하는 모습이 간혹 관찰되어 편안한 자세로 수면에 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어야겠음.보육과정영역신체운동건강2022년 4월 7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시 30분미술영역에서 친구가 가위를 이용해 종이를 오려보고 있는 것을 보고 “나도 가위로 자를래요”하고 이야기하며 가위질을 함. 종이가 잘 잘라지지 않자 다른 가위로 바꿔 종이를 잘라봄. 교사가 종이를 펴서 잡고 가위로 자르는 시범을 보이자 교사의 손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다시 종이를 잘라봄.눈과 손을 협응하여 소근육을 조절해 간단한 기구를 사용하는 모습이며 처음에는 어려워하던 활동도 반복하여 연습해보며 능숙하게 수행할 수 있음. 서아가 소근육의 발달을 강화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발달에 적합한 조작활동, 안전한 도구 등을 제시해주어야겠음.사회관계2022년 5월 10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11시 10분친구가 교사에게 안기자 서아도 교사에게 다가가며 “선생님 나도 안아줘”라고 이야기함. 교사가 “서아 선생님 좋아?”라고 묻자 “응 선생님 좋아”라고 대답하면서 꼭 안아봄. 교사가 “선생님도 서아가 너무 귀엽고 좋아”라고 말하자 미소를 지어봄.친구가 하는 행동에 관심을 보이면서 모방행동을 보이고 있음. 친밀한 대상에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며 자신의 여러 가지 감정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음. 서아가 교사와 또래에게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를 표현해 볼 수 있도로 교사가 함께 상호작용을 해주어야겠음.의사소통2022년 4월 7일 자유놀이시간 오전 9시 20분교사가 들려주는 그림책을 다 보고난 후 책꽂이에서 다른 그림책을 꺼내어 교사에게 건네며 “선생님 1시
영아 종합 발달 평가 ( 만2세 )이름(성별) :생년월일 :구분표준보육과정관련영역발달상황 및 특징비고상반기?3월~8월?기본생활일상생활에서 손 씻기, 양치하기, 밥 먹기, 양말 정리하기 등을 실천해 볼 수 있음.식사 시 편식이 있는 편이지만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하며 몸을 움직이며 늦게 먹을 때가 있어 바르게 앉아 먹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음.의사소통일상생활에 관련된 낱말과 문장을 듣고 그 뜻을 이해할 줄 알며,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관심있게 들음. 이야기를 듣고 궁금한 것에 대해 질문하기도 하는데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태도가 필요함.예술경험주변에서 예술적 요소를 발견하고 흥미롭게 탐색하는 편임. 다양한 소리를 듣고 탐색하는 것을 즐기며 교실에서 소리를 낼 수 있는 놀잇감이나 악기들로 간단한 소리를 만들어 표현할 수 있음.신체운동자신의 신체 명칭을 알고 자유롭게 움직여 볼 수 있으며,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활동함. 도구를 사용한 신체활동에도 흥미를 보이며 리본막대와 스카프 등을 이용한 흔들기 등의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관찰됨.사회관계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는 것을 즐기나 놀잇감을 공유하면서 놀거나 차례를 지키면서 놀이하는 것에 어려움을 보임. 자신에게 여러 가지 감정이 있음을 알고 상황에 따라 감정을 다르게 표현하지만 간혹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할 때가 있음.자연탐구주변의 동식물에 관심을 보이며 도구를 이용하여 관찰하기를 즐김. 다양하게 탐색하면서 호기심이 생겼을 때 반복적인 탐색을 즐기며 궁금한 점을 교사에게 질문하면서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음.종합평가담임교사 의견전반적으로 어린이집 일과에 즐겁게 참여하고 있으나 기관생활을 하면서 지켜야 하는 규칙이나 차례지키기를 어려워하는 모습이 간혹 관찰됨. 상황에 알맞게 설명하여 주면 상황을 이해하고 규칙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보이고 있음.학기 초에는 양말 신기, 마스크 쓰기, 가방 정리하기 등을 스스로 하지 않고 교사의 도움을 받으려 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점차 스스로 시도해보려과정관련영역발달상황 및 특징비고상반기?3월~8월?기본생활일상생활에서 손씻기, 양치하기, 양말 신고 벗기 등의 활동을 스스로 시도할 수 있으며 최근 배변훈련이 끝나 배변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스스로 화장실에 가서 배변을 할 수 있음.의사소통주변에서 발생하는 소리나 말소리에 호기심이 많으며 발음이 부정확하지만 모방하여 발음하는 등 능동적인 반응을 보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할 때 발음이 부정확하고 목소리의 크기가 작아 의사전달이 잘 안될 때가 있어 도움을 주고 있음.예술경험간단한 악기를 이용하여 리듬과 소리를 만들 수 있고, 친근한 노래를 즐겨 부름. 일상생활 경험을 통한 역할놀이를 하거나 교사와 또래 친구들을 모방하여 놀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신체운동다양한 신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팔, 다리, 목, 허리 등의 움직임을 조절하고 한발로 균형잡기, 한발 뛰기 등의 비 이동운동을 통해 안정된 자세를 취할 수 있음.사회관계자신이 속한 반과 교사, 또래 친구들의 이름을 알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음. 집단 내에서 지켜야 할 간단한 약속을 인지하고 있으며 잘 지키고 있음. 학기 초에는 주로 병행놀이가 관찰되었지만 점차 또래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음.자연탐구주변의 사물과 자연현상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음. 어린이집 텃밭에 심은 작물들을 관찰하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기쁨을 느끼고 동식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보살핌.종합평가담임교사 의견어린이집의 하루일과에 즐겁게 참여하고 있으며 눈과 손의 협응이 잘 이루어져 조작 활동을 잘하는 편임.학기 초에는 식사 시 스스로 밥을 먹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는 모습이 관찰되었는데 점차 스스로 식사도구를 사용하여 음식을 섭취하려고 시도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음. 고기나 오징어처럼 질긴 음식은 씹기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작게 잘라주면서 도움을 주었더니 잘 먹는 모습을 보임.낮잠 시간에 뒤척이면서 쉽게 잠에 들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지금은 편안하고 안정되게 잠에 드는 모습이 관찰됨.부모님 의견학기 초보다의 몸짓, 말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들으면서 다양한 말과 소리의 차이를 알아나가고 있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과 의도를 파악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의사소통 영역 중 듣기와 말하기가 또래 수준보다 빠르게 발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예술경험다양한 소리나 리듬 등의 음악적 요소, 색이나 형태 등과 같은 미술적 요소, 사람과 사물 등의 움직임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과정을 즐거워하고 있음. 스스로 다루기 적절한 재료와 도구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미술 표현을 시도해 볼 수 있음.신체운동다양한 감각기관을 활용하여 주변의 사물과 환경을 탐색하면서 사물의 특성과 환경을 잘 인식하고 있음. 감각능력을 활용하여 자신의 신체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과정이 잘 이루어지고 있음.사회관계자신이 스스로 무엇을 한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며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적극적으로 알아나가는 모습으로 보아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음.자연탐구자신이 관심있는 물체와 물질, 자연물을 주도적으로 반복하여 탐색하기를 즐기며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친숙한 물체와 물질의 모양, 색, 냄새, 소리 같은 특성을 감각을 활용하여 잘 탐색할 수 있음.종합평가담임교사 의견어린이집 일과에 즐겁게 참여하고 있으며 전인적 발달이 골고루 잘 이루어지고 있음.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이하는 것을 좋아하며 주도적으로 놀이를 이끌어가면서 놀이하는 모습이 관찰됨. 다양한 신체활동에 즐겁게 참여하고 있으나 간혹 위험하게 놀이할 때가 있어 안전하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주고 활동을 지원해주고 있음. 위험요소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대상과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음.부모님 의견친구들과 활동적이고 즐겁게 놀이하지만 간혹 위험하게 놀이하는 모습이 보여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함. 놀이 시 친구와 놀잇감으로 인한 갈등상황이 종종 발생하여 친구와 놀잇감을 나누어 사용하며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소리의 차이를 알아나가고 있음.예술경험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나 춤을 교사나 친구들에게 불러주는 것을 즐거워하며 간단한 리듬악기를 통해 창의적으로 음악을 표현하는 것을 즐김.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사건에 포함된 대상이나 상황을 상상놀이로 표현하면서 놀이로 표현해나감.신체운동자신의 신체를 이용한 활동 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다양한 시도를 하는 모습이 보임. 유니바, 스쿠프 등 간단한 도구를 이용하여 진행하는 신체활동에 즐거움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함.사회관계자신이 자주 경험하는 상황에서 지켜야 할 간단한 규칙이나 약속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스스로 지키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사회성이 잘 발달해나가는 것으로 보임.자연탐구주변사물과 자연세계에 호기심을 갖고 단순하게 반복되는 규칙성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관심을 나타냄. 자신을 중심으로 익숙한 위치, 장소를 인식하고 주변사물의 같고 다름에 따라 구분이 가능함.종합평가담임교사 의견놀이를 하고 휴식을 하며 식사를 하는 일련의 규칙적인 어린이집 일과를 잘 알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음. 기본생활습관 형성이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래와 함께 어울려 놀이하는 것을 좋아함. 놀이상황에서 간혹 놀잇감으로 인한 갈등상황이 관찰되어 또래와 함께 놀잇감을 공유하고 나누어 쓸 수 있도록 격려해주며 긍정적인 관계형성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있음. 또한 친구와의 놀이를 즐겁게 인식하고 또래관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함께 놀이하는 다양한 놀잇감을 제시해줌으로서 친구간의 놀이활동을 격려하고 있음.부모님 의견식사 시 책상이나 바닥에 음식물을 많이 흘리는 모습이 보여 바르게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함. 놀이상황에서 또래와 놀잇감으로 인한 갈등상황이 종종 발생되어 다른 사람과 놀잇감을 나누어쓰고 기다려주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이야기하여 긍정적인 또래관계가 형성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함.※ 표준보육과정(6개영역) 의 내용을 골고루 포함하여 작성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영아 종합 발달 평가 ( 만2세 )이름(성별) :하여 동작표현이 가능함.신체운동눈과 손을 협응하여 소근육을 이용한 스티커 떼고 붙이기, 책장 한 장씩 넘기기 등 세심한 활동이 가능함. 다양한 탈 것 타기, 미끄럼틀 오르고 내려오기 등과 같이 대근육의 힘을 필요로하는 활동도 또래에 비해 정교한 편임.사회관계교사 또는 또래가 하는 말이나 표정, 몸짓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모습이 보임. 친구들의 놀이형태에 관심이 많은 편이며 모방행동 및 모방놀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남. 간단한 집단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또래와 함께 협동적으로 놀이하는 편임.자연탐구주변의 환경에서 도형 및 색상을 탐색하고 찾아보면서 말로 표현해 볼 수 있고, 평소 쉽게 접할 수 있는 개미, 거미, 달팽이 등의 곤충 및 동식물에 관심과 호기심이많아 오랜 시간 탐색하며 생명체에 대한 관심을 보임.종합평가담임교사 의견어린이집의 하루일과에 즐겁게 참여하며 기본생활습관이 잘 형성되어 있음. 친구와 함께 어울려 놀이하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에게 양보를 하거나 도와주려는 모습도 보이면서 또래와의 관계형성이 잘 이루어지고 있음. 교사나 또래에게 자신이 경험했던 사건이나 일을 기억하여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함. 그러나 놀이를 하거나 식사 시 불편함을 느낄 때 간혹 말하지않고 울음으로 표현할 때가 있어 요구와 느낌을 교사에게 말로 표현해 볼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있음.부모님 의견친구와 놀잇감을 나누어쓰고 사이좋게 놀이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간혹 울음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때가 있어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함.가끔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도움받기를 원하는 모습이 보여 스스로 했을 때의 상황에 대해 격려하고 칭찬해주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함.※ 표준보육과정(6개영역) 의 내용을 골고루 포함하여 작성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영아 종합 발달 평가 ( 만2세 )이름(성별) :생년월일 :구분표준보육과정관련영역발달상황 및 특징비고상반기?3월~8월?기본생활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손과 몸을 잘 씻고 이 닦기를 시도할 수 있으며 위생음.
과 목 명 : 사회복지정책론주 제 : 사회투자국가에 대한 성격규정, 의미, 내용, 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과의 관계Ⅰ. 서론사회국가란 1998년도 영국의 사회학자 기든스가 세계화 시대의 사회 민주주의 소생의 길로 ‘제 3의 길’을 제시하면서 그것의 새로운 복지국가 비전 내지 새로운 사회경제정책의 패러다임으로 제창한 개념이다. 사회투자국가는 복지가 갖는 투자적, 생산적 성격을 강조하면서 복지와 성장 그리고 사회정책과 경제정책의 상호보완성을 강조하게 된다.사회투자국가는 소비적 지출보다 투자적 지출, 결과의 평등보다는 기회의 평등, 시민의 복지권보다는 그에 상응하는 의무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구좌파의 전통적 의미의 복지국가와는 다르지만 여전히 시장의 부작용 교정과 평등화를 위해 국가 개입의 필요성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신 자유주의와도 다르다. 이에 따라 본론에서는 사회투자국가에 대한 성격규정과 의미 및 내용에 대해 논의하도록 하겠다.Ⅱ. 본론사회투자국가에 대한 성격규정, 의미, 내용사회투자국가의 성격전통적 복지국가와 대비한 사회투자국가는 복지사회 구축을 지향하게 된다. 적극적 복지란 사회적 위험을 최소화하거나 보호하는 소극적 복지에서 사회적 위험의 긍정적인 측면과 활력적 측면을 이용하는 적극적인 측면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적극적 복지사회는 베버리지가 제기한 5대 위협에 대한 소극적 보호에서 적극적인 투자로 대체시킨다. 즉, 궁핍의 위험에 대처하여 자립에 대한 지원과 선택을 존중하도록 하게된다. 질병의 위협에 대처하여 건강에 대한 투자를 통하여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게 된다. 무지의 위험에 대처해서 보육, 훈련, 교육에 대한 투자를 통하여 교육수준을 제고한다. 불결로부터 안전과 투명성, 신뢰를 구축하도록 한다. 나태로부터 자존심과 기업가 정신을 안양함으로서 진취성을 제고하게 된다.사회투자국가의 의미와 내용의미사회투자국가란 복지정책을 “사회적 투자”의 일환으로서 실시하는 국가를 의미한다. 사회투자국가의 복지 정책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일방적 시혜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번영과 성장을 위한 정책이다.내용사회투자국가의 개념이 활발하게 논의되기 시작된 배경에는 “영국병” 또는 “복지병”이라고 불리는 현상이 지적되었기 때문이다. 복지정책의 수혜를 받는 사회 구성원들이 이러한 복지정책으로 인해서 얻는 혜택에만 의존하고 스스로의 가치 창출을 도외시하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시혜적 배분은 사회 전체의 비효율성을 야기한다는 것이다.특히 복지정책에서 혜택의 분배란 위계질서에서 정립되어 있는 사회 시스템에 의존하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복지 국가는 비민주적이고 관료적인 특성 또한 가지게 된다.사회투자국가를 옹호하는 진영에서는 이러한 비민주성과 관료성, 비효율성 등을 개선하기 위해 사회투자국가의 개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회투자국가는 복지정책에 의해 복지 지출의 규모를 줄이는 것이 아닌 이러한 지출을 “투자”라고 한다. 즉 새로운 효용의 발생을 유도하기 위한 행위로 받아들이고 진행해야 한다는 내용을 근간으로 삼고 있다.다른 말로 하자면 사회복지정책은 생산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사회 전체의 인적 자본 및 사회적 자본을 강화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사회투자국가와 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과의 관계“제3의 길”과 같은 맥락에 놓여 있는 “사회투자국가”의 개념을 한국의 사회복지정책에 반영하여 현재까지의 복지정책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이 전개 중에 있다.즉 사회투자국가에 대하여 한국의 사회복지정책이 지향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받아들이고 입법이나 개정을 실시하는 움직임이 전개되고 있고 이는 몇몇 복지정책이 보여주었던 문제점 중 배분 과정에서의 비효율이나 사회복지정책이 갖고 있는 일방적이며 시혜적인 성격의 한계 등을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해할 수 있다.한국의 복지정책 중에서 선별주의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복지정책 이외 상당수 복지정책은 소득의 재분배 등을 통한 사회적 격차의 극복보다는 기회의 평등을 실현함으로서 인적 자본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이는 사회투자국가가 지향하는 복지정책과 그 흐름을 같이 하게된다.사회투자국가에 대한 본인의 생각사회투자국가가 한국의 복지정책에 대하여 대안을 제시할 수 있고 사회투자국가는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한국 정부가 그 목적으로 삼아야 할 개념인지 등에 대하여 비판을 제기할 지점이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된다.물론 한국에서 사회투자정책이 불필요하다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사회투자정책의 가능성에 대해 집중하고 여러 가지 사회투자전략을 수립하여 실시할 필요성은 있다.그러나 사회투자국가가 강조하는 “투자”와 “효율”의 개념에만 집중하는 것은 복지국가가 지향하는 진정한 목적을 흐릴 여지가 분명히 존재하고 이는 한국 내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불평등 중 소득 불평등, 민족/계층/성별/문화/인종/지역 등에 대한 차별 등을 시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이러한 불평등이 신자유주의적인 효율성 우선의 가치관에 의해 강화될 가능성을 한층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 깊은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현재 한국이 경험하고 있는 사회적 위기는 여러 가지 장벽으로 나누어진 계층의 양극화임을 상기할 때, 사회투자국가관에 입각한 복지 정책의 운영으로는 이러한 양극화를 시정하기 어렵다는 것으로 생각되며 과연 기회의 평등이 모든 인적 자본의 고른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존재하는 것이다.즉 사회투자국가를 한국의 대안적 복지 모델로 온전히 받아들이기에는 여러 한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효율성과 경제성에 입각한 사회자본 투자에 집중하기보다는 모든 국민의 행복과 효용의 수준을 지금보다 높일 수 잇는 보편적 사회복지 서비스의 실현을 위한 사회 투자의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이 보다 타당할 것이다.Ⅲ. 결론기든스가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인 사회투자국가의 개념에 대해 그 성격과 의미, 내용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으며 본인의 관점으로는 사회투자국가가 과연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미래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소견을 덧붙여보았다.물론 사회투자국가는 사회 전체의 양적 성장을 도모함과 동시에 질적인 발전 역시 추구한다는 점에서 분명히 어떠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며 노동시장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과거 복지국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지도 있다.그러나 복지국가는 결국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그 사회 구성원들을 적절히 보호할 수 있어야 하고, 사회 구성원들이 지금 누리는 불안의 수준을 줄이는 한편 효용의 수준은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사회투자국가의 개념은 한계를 가질 것으로 생각한다.따라서 사회투자국가적 성격을 가진 정책과 전통적 성격을 가진 정책은 적절히 병행되어야 하고,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를 도외시해서는 안 될 것으로 생각된다.참고문헌김영순, 사회투자국가가 우리의 대안인가? : 최근 한국의 사회투자국가 논의와 그 문제점, 경제와사회, 비판사회학회, 2007임재진, 사회투자국가가 우리의 대안이다 : 사회투자국가 비판론에 대한 반비판, 경제와사회, 비판사회학회, 2007
과 목 명 : 사회복지실천론주 제 : 사회복지사로서 클라이언트를 강점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어떠한 긍정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 서술하시오.Ⅰ. 서론강점 관점이란 클라이언트의 다양성과 존중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강점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클라이언트의 역량을 강화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두게 된다.즉, 클라이언트의 강점을 강화하는 과정에서는 클라이언트의 역량을 향상시킨다.클라이언트의 잠재력이나 능력 및 강점을 인지하여 이를 실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강점 관점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 그리고 자기 결정권을 증진할 수 있는 사회복지의 가치가 서로 일맥상통하게 되므로 강점 관점은 사회복지를 실천하는데 중요한 이론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본론에서는 사회복지사로서 클라이언트를 강점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어떠한 긍정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 논해보도록 할 것이다.Ⅱ. 본론강점 관점이론의 개념강점관점은 클라이언트가 문제나 결함을 제거하도록 하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강화하면서 긍정적이고 지속적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원조하는 것이 더 용이하다는 관찰 결과를 기초로 하게 된다.강점관점이론의 기본 가정강점관점이론에서는 첫째, 모든 사람이 성장과 변화를 의해 개별적인 자재능력을 가진다고 본다. 인간은 희망과 바람 목적, 꿈을 가진 존재이면서 사람들이 항상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는 것을 원하고 세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자 한다. 또한 보람된 일을 통해서 살기를 원하는 마음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본다.둘째, 클라이언트는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자원과 역량을 이미 가지고 있는데 강점관점에서는 힘이 개인과 사회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지식의 잠재적 형태로 보게 된다. 다른 사람의 고유한 경험을 타당한 지식의 형태도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은 타인을 존중하는 것과 같고 지식을 변화하기 위한 공동 근거를 창조하는 것과 같은 것일 것이다.셋째, 긍정적인 변화가 미래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이 기초가 된다. 강점은 변화의 본질에 대해서 중요한 실용적 추정이나 능력인 것이다. 강점관점을 통해 사람들의 긍정적인 능력이 지지되는 경우 강점에 따라서 행동하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따라서 사람들의 성장과 복지에 대한 본질적인 믿음이 사람들 자신만의 자원과 경험, 재능, 갈망에 집중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긍정적 성장활률도 높아진다.강점이론의 실천원칙강점관점에서는 클라이언트가 독특한 존재이고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게 도니다. 이에 따라 클라이언트의 결점보다 강점에 초점을 두어 가능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서 역량을 실현하도록 돕는다. 이것은 문제 자체에 관심을 가지기보다 해결점을 발견하고 강점을 강화시키는 것을 중요시한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이에 따른 강점 실천에서는 몇 가지 원칙이 있는데 첫번째는 모든 개인과 집단, 가족, 지역사회가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 문제보다는 클라이언트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의 강점을 찾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두번째는 학대, 트라우마, 병, 투쟁이 인간을 상처 입히기도 하지만 이를 통해 도전과 기회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가진 문제 영향을 인정하면서 다른 해석을 통해 문제가 상처를 주는 요인뿐만 아니라 성장을 위한 도전과 기회라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도해야 할 것이다.세번째는 개인과 집단, 지역사회 성장과 변화가 이루어지는 것을 원하면 능력의 상급 한계를 모른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나 관련 체제 변화가능성을 한계지어서는 안되고 열린 마음을 통해 클라이언트 변화가능성을 지지해야 클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네번째는 클라이언트와 상호협력관계로 최선을 다해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가 수평적인 관계를 통해서 문제 상황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다섯번째로 사회복지사는 자원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여 환경 안의 자원 사정에서 기존에 예상했던 자원이나 새로운 자원을 환경 안에서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여섯번째는 보호와 환경을 강조하는 것으로 클라이언트를 보호하는 것을 포함하여 맥락 안에 모든 상황에 대한 이해와 해석, 개입을 해야 할 것이다.강점관점의 긍정적 효과강점관점의 가정과 원칙을 보면 사회복지사의 강점 관점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를 알 수 있다. 강점관점에서는 클라이언트 강점을 강화시키면서 역량을 향상시키게 되는데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닌 독특한 존재이며 다양성을 인정하고 클라이언트를 존중하면서 사회복지실천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결국 이것은 클라이언트와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클라이언트가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함께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인지할 수 있고 이를 향상시킬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그리고 이후에 자신의 강점을 활용해서 삶에서 나타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만약 사회복지사가 이와 같은 강점관점 보다는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시하는 것만을 강조하게 된다면 클라이언트는 당장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는 있겠지만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신을 이해할 수 없으며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혼란을 경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강점관점으로 접근이 이루어진다면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가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게 되고 현재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 더 발전된 형태로 사회복지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또한 강점관점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은 결국 사회복지가 가지고 있는 기본가치들을 실현할 수 있는 것인데 사회복지의 기본적인 가치는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강점 관점이 필요하며 강점관점을 통해서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찾고 강점을 인정하는 사회복지사의 노력이 이루어지게 되었을 때 이러한 사회복지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포함하여 사회복지사도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Ⅲ. 결론강점 관점은 클라이언트가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그 주도권을 가지게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클라이언트가 얼마나 주체적으로 참여하느냐가 효과적인 사회복지의 요인으로 될 것 이라생각된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사는 이론적인 실천은 물론 실질적인 사회복지 실천을 위해서 융통성 있는 실천적 변화와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해야한다.그리고 강점 관점을 사용하면서 클라이언트가 스스로의 강점을 찾는데 중점을 두어야 하고, 클라이언트가 점차 발전하고 나아지고 있는 것을 느끼도록 진행하여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실제 사회복지 현장에서 강조하여 중점적으로 실천하여 이론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회복지사로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출처 및 참고문헌- 김준환, “사회복지실천기술론”, 창지사, 2016.- 최인숙 외, “강점관점 해결중심 사례관리 매뉴얼”, 보건복지부,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