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 리포트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아동문학(한국. 외국 상관없이)을 선택하여 그 작품을 선택한 이유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 어떤 연령에게 적당할지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쓰시오.아동문학 작품 제목: 짧은 귀 토끼글: 다원시 심윤섭 옮김출판사: 고래 이야기Ⅰ. 서론작품을 선택한 이유요즘은 외모 지상주의라고 할 만큼 사람들이 외모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시대입니다. 말을 안 해도 대부분 사람들이 외모에서 비롯한 이런저런 콤플렉스를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2011년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국제성형의학회(ISAPS)의 보고서를 인용해 인구 대비 성형수술 횟수 비교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 한 적이 있습니다.저 또한 둥근 얼굴 때문에 조금이라도 갸름하게 보이려고 늘 긴 머리로 양쪽 볼을 살짝 가리고 다닌답니다.“짧은 귀 토끼”는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진 꼬마 토끼의 재기 발랄한 분투기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 시대 어른들도 함께 공감 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이라 생각되어 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가장 좋아하는 등장 인물: 꼬마 동동이Ⅱ. 본론토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커다란 귀, 빨간 눈, 하야 털 등이겠죠. 그러나 꼬마 토끼 동동이는 남들과 달랐어요. 동동이 귀는 짧고, 둥글고 토실토실해서 마치 버섯 같았지요. 밤마다 엄마에게“엄마, 내 귀는 왜 짧아요?”라고 물으면 엄마는 동동이 귀에 뽀뽀하면서 “아가, 네 귀는 귀엽고 특별하단다.”엄마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아지다가 친구들의 길쭉한 귀를 볼 때마다 다시 시무룩해 졌답니다. 동동이는 자기 귀를 길쭉하게 만들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냈어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도 보고 , 채소처럼 쑥쑥 자랄까 싶어 귀에 물을 주기도 하고, 빨래 집게로 귀를 집어 빨랫줄에 매달리기도 하였지요. 여러 가지 노력을 하였으나 동동이의 귀는 자라지 않았고 동동이는 거울을 보며 엉엉 울면서 맹세를 했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길고 멋진 귀를 만들겠다고. 이야기 주인공 동동이는 귀는 짧지만 그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만든 “토끼 귀” 빵을 만들면서 아무리 긴 귀를 가진 토끼도 만들지 못하는 맛있는 빵을 만들어 날마다 북적대는 빵집을 여는데 성공합니다.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들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극복하려고 하죠.저도 아주 어릴 때는 몰랐지만 조금씩 커가면서 내 얼굴이 남보다 유난히 동그랗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사과 같다”, “양파”라고 할 때마다 얼굴에 대한 불만을 엄마에게 터놓았고 그 때마다 엄마가 그러셨죠. “너의 동그란 얼굴이 얼마나 복스러운데, 이런 얼굴을 동안 형 이라고 하는 거야” 어릴 때는 부모님의 가장 영향력이 있는 존재이고 부모님 이야기가 제일 중요했던 만큼 그런 말씀이 아주 큰 위로가 되었답니다. 여전히 동그랗지만 저도 동동이처럼 많은 노력은 했습니다. 얼굴 꼬집기, v라인 마스크 착용도 해보기, 풍선불기 등.Ⅲ. 결론콤플렉스에 어떻게 대처하는 가에 대해서 부모님의 태도가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은 참으로 큽니다. 혹시 아이들이 외모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다면 부모님이 먼저 그 부분을 사랑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아이의 불만도 점차 누그러질 것입니다. 동동이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도 어쩌면 밤마다 어김없이 동동이의 짧은 귀에 입 맞춰 주었던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아동건강교육]주제: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성인의 역할Ⅰ. 서론건강은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 기반이고 행복의 조건 중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인간 모두에게 있어 최대의 관심사이다. 특히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에 있어 자녀들의 건강은 그들의 기본적인 의무인 동시에 목표이기도 하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헌장에는 “건강이란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정신적 건강까지도 갖추어야 완전한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건강[health, 健康] (두산백과) 이 글에서는 아동기 건강의 중요성과 건강에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고 아동의 건강한 발들을 위한 성인의 역할을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아동 건강의 중요성성인이든 아동이든 건강은 갑자기 건강한 상태로 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쌓아 올리는 것이다.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건강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정보가 있어야 되며 건강을 유지,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행동양식을 배워야 한다. 유아기는 다른 시기보다 질병에 대한 취약성이 높고 기본적인 생활 습관이나 성격 행동 양식이 형성되는 시기이다. 건강은 전 생애에 걸쳐 중요하나 출생에서 만 5세까지 어떤 시기보다 신체적, 정신적 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지며 유아기 건강은 성인기 건강의 기초가 되고 전 생에 건강에 영양을 미치는 만큼 더욱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유아들은 건강에 대한 정보를 얻고 부모나 타인의 건강 습관을 모방함으로 유아를 양육하는 부모는 물론 교사들의 지도가 평생의 건강생활을 좌우한다고 볼 수 있다.2. 아동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아동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지만 ‘유전’과 ‘환경’이 두 가지 큰 요인으로 구분 할 수 있다. 두 요인은 서로 역동적이며 복합적으로 작용하므로 이 두 가지를 통해 아동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요약해보고자 한다.(1) 유전적 요인: 유전적인 특성은 영유아의 성장 발달 건강의 기초를 형성한다.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발달에 영향을 미치며 유전적 결함으로 오는 장애는 대부분 정상적인 회복이 불가능하며 일부는 유전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을 예견하여 가족상태 조사 등의 방법을 통해 사전에 예방하거나 조기 치료를 하여 그 영향을 최소화 한다.(2) 환경적 요인: 유전인자에 의해 건강에 기초가 형성되는 것이라면 환경적 요인들에 의해서는 주어진 기초 위에서 얼마나 지속적으로 건강한 심신을 발달시킬 수 있는지의 여부를 결정한다. 환경적 요인에 의해 유전적으로 이미 형성된 심신의 기초가 변화할 수도 있다.1) 사회, 정서 환경: 영아기에 애착형성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발달과 성장 후의 대인관계까지도 영향이 나나날 수 있다. 또한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동들은 좋은 정신 건강을 유지하고 환경에 잘 적응한다.2) 경제적 환경: 낮은 소득은 유아기 건강과 영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고, 경제적 요인은 최고의 성장, 건강발달, 위험으로부터의 보호의 측면에서 유아들의 잠재성을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다.3) 영양: 유아기는 단위체중당 소모되는 영양소 열량이 성인에 비해 훨씬 높으며 성장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가 포함된 균형 있는 영양섭취를 해야 하며 유아기에는 식품 기호도가 형성되므로 편식하지 않도록 식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4) 수면과 휴식: 수면은 피로를 회복하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데 필요한 생리적인 기재로써 숙면을 취하는 것은 아동의 건강을 유지하는 기초 조건이다. 일반적으로 2~3세의 경우 낮잠시간을 포함하여 12~15시간, 4~5세는 10~12시간의 수면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5) 건강습관: 유아기부터 건전한 건강습관 몸에 익히기, 몸의 청결 유지, 손 씻기, 적절힌 대소변 훈련, 올바른 식사습관, 식후 양치질, 적당한 휴식과 운동 충분한 수면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6)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누구에게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요인이 된다. 운동을 통해 신체 각 부분의 고른 발달과 적응을 도와주며 체력의 향상,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증진시키고 소아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7) 안전: 유아기는 운동능력이 발달하고 호기심이 왕성해지면서 활동량이 매우 증가하는 만큼 사고 발생률이 증가한다. 사고를 방지 할 수 있도록 위험물을 미리 제거하여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고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 각종 위험에서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능력을 습득시켜야 한다.3. 성인의 역할첫째: 영유아에게는 부모와 교사의 영향이 큰 만큼 아동, 부모, 교사의 관계가 원활해야 심리적으로 안정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다.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서는 정서적, 심리적으로 안정된 환경, 영양과 건강관리 그리고 위험 요소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주어야 한다.둘째: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게 바람직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가정과 육아 교육기관에서 함께 노력해야 하며 영양소를 질과 양에 유의해서 하루 세 번의 식사 외에 간식과 병행하며 계획하고 제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