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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에게도 평등을
    동물에게도 평등을 현재 우리는 인간평등을 주장하고 있음에도 인간들 사이에서도 평등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동물에게도 인간과 같은 평등을 요구한다면 이것은 현실 가능한일이라고 보기 힘들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모든 생명에 대한 존중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인간도 비로소 존중 받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닌가? 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이렇듯 모든 생명에 대한 존중이 이루어져야만 인간도 비로소 존중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나는 동물들이 인간과 동등한 인격체임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동물과 인간의 이해가 상충할 때는 인간에게 우선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그럼 동물을 살해하는 것이 정당한가? 고통을 느끼는 동물에게 고통을 줘도 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먼저 인간이 동물을 죽일 권리가 있느냐에 대해 대부분 우리는 음식으로 사용하기 위해 동물을 죽이는 경우가 많다. 동물성 식품 섭취를 자제하는 것은 여러 면에서 유익을 가져오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는 채식주의를 강조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각자 먹는 음식에 대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고, 음식을 음미하는 즐거움을 느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굳이 채식주의를 할 필요는 없고, 되도록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을 자제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다음으로 동물에게 커다란 고통을 주는 문제는 공장식 사육과 동물실험이다. 동물실험은 싱어가 말했듯이 필요 없는 부분에서도 무자비하게 동물들이 학대당하고 죽어간다고 말하고 있다. 나도 동물실험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편이지만, 부분적으로는 찬성하는 편이다. 이러한 동물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본다. 되도록 동물실험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우리와 비슷한 신경체계를 가진 동물의 희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물실험이 없어지면, 우리는 무엇으로 실험을 해야 할 지 또한 고민에 빠져야 할 것이다. 아니면, 우리 신경체계와 비슷한 다른 무언가를 찾아야만 동물실험은 행해지지 않을 것이다. 무자비한 동물실험에 대해서는 반대이지만, 꼭 필요한 부분에서는 실험을 허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공장식 사육은 어마어마한 양의 육류 소비를 충당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여러 미디어를 통해 그 실태가 고발되기도 했고 “숨”이나 여러 책들, 다큐멘터리 등을 통해 그것의 실태가 낱낱이 드러나기도 했다. 또 “생추어리 농장(Farm Sanctuary)”이라는 책은 진 바우어라는 사람이 아무렇게나 버려진 동물들을 위해 비영리조직으로 만든 농장의 이야기이다. 이 농장을 만든 과정과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사연, 공장식 사육의 잔혹한 행위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는 어느 가축 수용장에 딸린 사체 처리장에서 숨이 붙어 있던 양. 힐다를 발견한 것을 시작으로 버려진 동물들을 구출해 보살피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 까지 수천 마리의 소, 돼지, 닭, 오리, 염소 등의 동물들이 이 농장을 다녀갔다.책에는 병들어 쓸모가 없어진 동물들에 대한 가혹하고 충격적인 행위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육우용으로 팔기 위해서는 소가 살아 있어야 하기 때문에 병들어 울부짖는 소를 안락사 시키지 않고 방치시키거나, 아직 목숨이 끊어지지 않은 닭을 다른 죽은 닭들과 함께 묻어버리기도 한다. 번식용 암퇘지들은 한 치의 틈도 허용되지 않는 임신용 상자에 갇혀 평균 일 년에 두 번씩 새끼만 낳다가 생산 능력이 떨어지면 도살장으로 보내진다. 도살장으로 보내지기 전에는 사료 값을 아끼기 위해 가료 공급도 중단된다. 바다 건너편 나라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사는 이 땅에서도 이와 똑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점을 보아 우리나라도 동물의 복리를 고려하는 사육 장려를 위한 법적제도 마련이 필요하다. 하루라도 빨리 동물들이 고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비틀즈의 폴 매카트니가 2009년 벨기에 브뤼셀 유럽의회 의사당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역설하면서 대안의 하나로 채식을 권장했다고 한다. 그 또한 채식주의자였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일주일에 단 하루라도 식탁에 육류 요리를 올리지 말자는 “미트-프리먼데이(Mear-Free Monday)”운동을 생각해냈다. Let it be, Let it be (그냥 그대로 둬) There will be an answer (거기에 답이 있어요) 그가 만든 노래, 소는 소처럼 살게, 돼지는 돼지처럼 살게, 나무는 나무처럼 살게, 사람은 사람처럼 살았으면 좋겠다. 뭐든 그대로 두었으면 별탈이 없지 않았을까. 우리나라도 구속적인 형태의 공장식 농장을 단계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우리가 육식을 조금만 줄이면 함께 배부른 세상이 될 수 있다.
    인문/어학| 2012.10.27| 2페이지| 2,000원| 조회(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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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에게도 평등을 본문 요약
    동물에게도 평등을2009110904 교육학과 한솔제 3장 ‘동물에게도 평등을’ 여기에서 싱어는 인종과 남녀의 차이를 넘어 고려의 평등을 도덕의 기조로 내세우며, 그것을 동물에게까지 확대 적용해, 육식주의, 동물실험, 동물농장 등 현행 관행들을 종족주의 혹은 인간 이기주의로 매도한다. 나아가 자신의 입장에 대한 예상되는 반론들을 논박하고 있다.제 1절 인종주의와 종족주의인간의 평등을 인간에게만 한정적으로 적용될 수 없다고 주장하고자 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평등의 원칙을, 우리 종족에 속하는 타자들과의 관계에 적용되는 타당한 도덕적 근거로 받아들인다면, 그것을 또한 우리 종족이 아닌 것들, 즉 인간이 아닌 동물들과의 관계에도 적용되는 타당한 도덕적 근거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우리 자신의 종족 바깥으로 평등의 원칙을 확장하는 것을 찬성하는 논변은 간단하다. 우리는 이 원칙이, 타인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 그가 무엇과 닮았느냐 혹은 그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음을 보았다. 바로 이 원칙에 따라서, 우리는 인종이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착취할 권리가 우리에게 있다거나, 지능이 다른 사람보다 못한 사람들의 이익을 무시해도 좋다고 주장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이 원칙은 종족이 우리와 다르다는 것을 이유로 다른 존재들을 착취할 권리가 우리에게 없으며, 지능이 우리보다 못한 다른 동물들의 이익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점 또한 내포하고 있다.벤담은 한 존재가 평등한 고려를 받을 권리를 갖게 하는 결정적 특징은 고통을 겪는 능력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고통을 받거나 기쁨을 얻는 능력은 이익일반을 가지기 위한 전제이며, 우리가 어떻게든 의미있게 이익을 논하기 앞서 충족되어야만 하는 조건이다. 만약 한 존재가 고통이나 행복이나 즐거움을 겪을 수 없다면, 고려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러한 것이 타자의 이익을 고려할 때 감각이라는 경계선이 유일한 옹호 가능한 경계선이 되는 까닭이다.평등이 실제에서 무엇을 의미하는것이며, 아마도 고통을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아기의 피부는 훨씬 민감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같은 양의 고통'이라는 말로써 의미하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아기에게 마땅한 이유 없이 그만한 고통을 가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면, 종족주의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마땅한 이유 없이 말에게 같은 양의 고통을 가하는 것도 동등하게 잘못이라고 간주해야만 한다.다른 복잡한 문제를 일으키는, 인간과 동물간의 다른 차이점들이 있다. 정상적인 성인은 그가 가지고 있는 정신능력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같은 경우에 처해 있는 동물보다도 더 많은 고통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이는 동물에게 실험을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는 것이 아니라, 만약 실험이 어쨌든 행해져야만 한다면, 정상적인 성인보다는 동물을 이용해야 할 종족주의적이지 않은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그러나 바로 이와 같은 논변이 정상적인 성인보다는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나 어린이들, 아마도 고아들을 실험에 사용할 이유를 제시해 준다는 점에 주목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어린이나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또한 모를 것이기 때문이다.인간의 입장을 보다 참기 어렵게 만드는 것은 정신적 고통이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들은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겪고 있는지도 모르는 보다 큰 고통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다. 때때로 동물들은 그들의 보다 제한된 이해력 때문에 더욱 큰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 야생동물은 강제하고 구속하려는 시도와 죽이려는 시도를 구분할 수 없다. 어느 것이든 마찬가지로 큰 공포감을 준다.수많은 다른 종들의 고통이 정확히 비교될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여러 인간들 간의 고통도 정확히 비교될 수 없다. 인간의 이익이 그로 인해 생기는 동물의 손해보다 클 때에만 동물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을 허락한다고 해도, 우리가 동물을 다루는 방식들, 즉 식사, 사육방법, 많은 과학영역에서의 실험절차, 야생동물의 사냥, 덫놓기, 모피옷, 서커스, 물이나 다른 음식을 먹여서 살찌워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곡물을 동물에게 먹일 때, 단지 영양가의 10%정도만 인간이 소비할 수 있는 고기로서 남게 된다. 그래서 곡물을 심기에 부적합한 방목지에서 동물을 키우는 경우를 제외하고, 동물을 먹는다는 것은 건강을 위해서도, 식량증산을 위해서도 적합하지 않다.동물을 음식으로 사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주장은, 동물의 고기를 가장 값싸게 생산하기 위하여 동물의 삶을 비참하게 만들 때,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 동물들은 사료를 고기로 전환시키는 기계와 같이 다루어진다. '이득이 있는 한 잔인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종족주의를 피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러한 관행을 중단해야만 한다.우리가 먹는 고기가 공장식 농장에서 생산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한, 우리가 닭이나 돼지고기나 송아지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이러한 논의를 따른다고 해서 우리 모두가 채식주의적 식단은 차릴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어떤 동물들, 예컨대 양이나 어떤 나라의 육우는 여전히 자유로이 야회에서 방목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방목되는 동물들을 음식으로 이용하는 것이 이익의 평등한 고려와 병립할 수 있는지는 의심스럽다. 물론 한 가지 문제는 그들을 음식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동물의 생명을 빼앗는 것 외에도 그들을 값싸게 우리의 저녁식탁에 올려놓기 위해서 해야 하는 많은 일들이 있다. 거세, 어미와 새끼의 분리, 무리의 분리, 낙인, 수송,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살의 시간, 이 모든 것들에서 동물들의 이익이 고려되고 있지 않으며 동물들에게 고통을 주기가 쉽다.어쨌든 중요한 문제는 동물의 고기가 고통 없이 생산될 수 있느냐 여부가 아니라 우리가 사려고 하는 고기가 고통 없이 생산되어졌느냐 여부이다. 그런지 아닌지를 확신할 수 없다면, 이익 평등고려의 원칙에 따를 때 우리 자신의 보다 작은 이익을 위하여 도움의 중요한 이익을 희생시키는 것을 그릇된 일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과정의 최종적인 결과를 보이콧하지 않으면서 싸울 수 있는 군인들의 능력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시행되었다.프린스턴 대학에서 행해졌던 세 실험은 256마리의 어린 쥐들을 음식도 물도 주지 않고 굶겨 죽였다. 그들은 어린 쥐들이 치명적인 갈증과 기아라는 상태에서 물과 음식을 공급받은 다 자란 쥐보다도 더욱 활동적이었다고 결론을 맺고 있다. 위스콘신 주의 메디슨에 있는 영장류연구센터에서 할로우가 15년 이상에 걸쳐서 유명한 일련의 실험을 수행했다. 그는 원숭이를 어미에서 떼어내어 고립시키고, 또 어미 원숭이를 신경질적으로 만들어서 새끼 원숭이의 얼굴을 쳐서 바닥에 쓰러뜨리고 얼굴을 바닥에 문지르도록 하였다.이러한 경우나 이와 같은 말은 다른 경우에서, 인간의 이익이란 있지도 않거나 매우 불확실하다. 반면에 다른 종의 구성원들이 잃게 되는 것은 확실하고 실제적이다. 따라서 이러한 실험들은 종에 무관하게 모든 존재의 이익을 평등하게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보여 준다.하나의 동물실험으로 수천의 사람을 구한다는 가설적 질문에 대해, 종족주의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들 나름의 자신들의 가설적 질문으로 답할 수 있다. 실험을 하는 것이 수천을 구하는 유일한 방법이라 할 때, 실험자들은 심각하고 회복 불가능한 뇌손상을 입은 고아에게 그 실험을 하려고 하는가? 그러한 고아를 실험자들이 사용하려 하지 않고 동물을 사용하려고 한다면, 그들은 종족만을 이유로 해서 그들을 차별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동물과 동등하거나 더 낮은 감각, 의식, 감수성 등을 갖는 인간을 실험에 사용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없는 경우에, 동물에게 그러한 실험을 하는 것은 언제나 자기종족의 선호라는 편견을 드러내게 된다. 만약 이러한 편견이 제거된다면, 동물실험수가 엄청나게 줄어들 것이다.제 3절 몇 가지 반론들1. 동물이 고통을 느끼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동물이 고통을 느낀다고 보는 근거도 내 딸이 고통을 느낀다고 보는 근거와 비슷하다. 고통을 당하고 있는 동물도 고통을 당하고 있는 인간과 같은 방식으로 행동한다. 동물이 자신이 고통을 겪고 있다고 실능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 대안을 선택할 능력이 없는 존재를 흉내 낸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책임을 피할 수는 없다.동물은 서로 잡아먹는데, 우리는 왜 먹지 말아야 하는가라고 반문하는 것을 이렇게 해석하는 것을 두 가지 기본적인 잘못들을 범하고 있다. 하나는 사실상의 잘못이고, 다른 하나는 추론상의 잘못이다. 사실적인 잘못은 동물을 먹는 것이 자연적인 진화과정의 한 부분이라는 가정이다. 이것은 음식을 구하기 위해 아직도 사냥을 하는 소수의 원시문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참일 수 있다. 그러나 공장식 농장에서 가축을 대규모로 길러내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렇지만 우리가 음식을 구하기 위해 사냥을 하고 이것이 자연적 진화과정의 일부분이라고 가정하자. 그러나 이러한 과정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옳다는 가정에는 추론상의 잘못이 있다. 우리가 하는 일의 결과를 평가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자연법칙을 알 필요는 있다. 그러나 어떤 일을 하는 자연적인 방식이 개선될 수 없는 것이라고 가정할 필요는 없다.3. 인간과 동물의 차이들인간과 동물 간에 경계선을 그으려는 이러한 시도들이 실제상황과 일치해서 성공한다고 해도, 이러한 것들은 여전히 아무런 도덕적 의미를 가질 수 없을 것이다. 벤담이 지적한 것처럼, 한 존재가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거나 도구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이 그 존재의 고통을 무시할 이유가 결코 될 수 없다.자의식이나 자율성 혹은 그와 비슷한 특징이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도록 해준다는 주장에 대해서 다른 반박이 가능하다. 즉 다른 많은 동물보다 더 자의식적이고 더 자율적이라고 주장될 수 없는 정신적인 장애가 있는 인간이 있음을 환기 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특징들을 이용해서 인간과 다른 동물들 사이에 간격을 둔다면, 우리는 이러한 무능한 인간들을 우리 반대쪽에 놓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간격이 도덕적 위치에도 차이가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라면 이러한 사람들은 인간으로서보다는 동물로서의 도덕적 위치를 가지게 될 것이다.이러한 반박은 매우 강것이다.
    인문/어학| 2013.01.05| 6페이지| 2,000원| 조회(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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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심리 과제 2009110904 교육학과 한솔1.친구나 가족을 상대로 상담해보기나는 교육학과 4학년 정진아 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하였다. (상담자:한솔 내담자:정진아)상담자 : 요즘 고민거리가 있나요?내담자 : 요즘에는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상담자 :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 것 같네요. 지금 4학년이고 곧 졸업반이니 여러 가지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겠네요.내담자 : 네. 주변의 친구들 중 취업한 친구도 많고, 자기 갈 방향을 확실히 잡아서 이미 준비 중이인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저도 뭔가 해야 되겠다는 마음은 급급한데 확실히 어떤 진로를 정해서 준비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상담자 : 그러면 혹시 하고 싶거나 생각해둔 직업이 있나요?내담자 : 음.. 일단 교사가 되고 싶어서 임용을 준비하려고 생각 중이고 그 외에도 빨리 취업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해외 봉사도 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여러 가지로 복잡해요.상담자 : 그럼 교육학과면 교생실습을 다녀오는데, 대부분 학생들이 교생실습을 다녀온 뒤 교사가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맞지 않는지 판단을 내리던데요. 혹시 교생실습을 다녀왔나요?내담자 : 아니요. 저는 저번 한 학기를 휴학했기 때문에 내년에 교생실습을 나갈 예정입니다.상담자 : 그럼 아직 다녀오지 못해서 확실하게 적성에 맞는지 고민을 하고 있는 거군요. 그럼 취업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내담자 : 취업은 친구들이 많이 해서 저는 아직 학생이라서 뭔가 마음이 급급해서 저도 빨리 취업을 해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 같아요.상담자 : 취업에 대한 경로가 아주 다양한데요. 그 취업에 대한 방향은 아직 정하지 못한 것 같네요. 그럼 학생은 또 해외봉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사회봉사활동에 많이 참여 한 적이 있나요? 아니면 남들을 도와주는 일을 좋아하는 편인가요?내담자 : 평소에 남들보다 친구들을 챙겨주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사회봉사활동은 2010년과 2011년 일 년 반 동안 JA코리아 창원 경제교육봉사단에서 임원진으로 활동을 했어요. JA코리아 창원 경제교육봉사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를 가르치는 교육봉사 활동이에요. 임원진으로 활동을 하면서도 일반 봉사자로 교육봉사 활동을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2011년에는 창원 경제교육봉사단과 함께 총여학생회의 집행부로도 활동을 했어요.상담자 : 그러면 교육실습을 하지 않았지만 학생을 가르쳐 본 경험이 있네요. 그리고 사회봉사도 많이 한 편이네요. 하면서 어땠나요?내담자 : 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 관하여 가르쳐본 경험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이 계기로 인해서 교사에 대한 직업이 나에게 막연한 꿈은 아닌 것 같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총여학생회 집부로 활동할 때는 학교 내의 여 학우들의 편의를 위해서 많이 활동을 하였는데요. 불편한 점을 개선시켜주는 데에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상담자 :그 활동들이 학생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네요. 학생과 대화를 해보니 마음속에는 취업이나 해외봉사보다는 교사에 대한 마음이 기울어져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학생은 상대방을 잘 챙겨주고 배려하는 면이 나중에 교사로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내담자 : 네 현재 취업이나 해외봉사보다는 교사에 대해 좀 더 관심이 있긴 해요. 그런데 교사의 꿈을 확정 짖기에는 아직 교생실습을 다녀오지 않아서 좀 망설여지기도 해요. 그리고 자신감이 부족해서 내가 교생실습을 나가서 잘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되요.상담자 : 아마 교생실습을 나가게 되면, 걱정한 것보다 더 잘해낼 수 있을 거예요. 자신감을 가지고 한번 당당히 맞서 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마 교생실습을 다녀오면 교사를 하고 싶다는 맘이 더 생길 수도 있어요.
    교육학| 2013.01.05| 2페이지| 2,000원| 조회(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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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아리스토틀 정치학민주주의론 과제2009110904 교육학과 한솔정치학의 맥락정치학의 기저에 흐르는 주제는 당시 도시국가의 타락이다. 아리스토틀이 생각했던 '좋은 정치생활'은 과거 도시국가 시민들이 견지하였던 순수한 도덕성에 기반을 둔 것이었다. 아리스토틀은 플라토가 말한 바처럼 그리스는, 그 중에서도 특히 아테네는 너무나 부패되어서 개인의 도덕적 각성(이는 소크라테스가 시도했던 방법이다)이나 또는 정치가의 탁월한 통치력으로는 그 병을 치료할 수 없을 것이라는 비관적 견해에 동감하였다. 그래서 그 치유 희망을 '신헌법의 제정 또는 기존헌법의 수정'에 대해 의논할 수 있는 신세대에 걸었던 것이다. 돌이켜 보면, 아리스토틀의 교육은 그리스 도시국가에 대한 사후 처방적 분석으로 보이겠지만, 그것은 도시국가를 재생시키려는 열망에 의해서 더욱 고무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아리스토틀의 정치학은 그리스의 전통가치를 옹호하는 데, 그리고 인간이 선하고 이성적인 정치생활을 하는데 지극히 중대한 공화주의적 전통에 형성된 시민정신을 창출하는 것에 대한 분석에 그 대부분이 할애되어 있음을 염두에 두면서 읽어야 할 책이다.아리스토틀은 '좋은 법률이 좋은 인간을 만든다'는 격언에 집착했다. 그리스의 법(nomos)은 정의 관념과 더불어서 우리가 관습적 도덕으로 여기는 것까지 포함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법을 만드는 사람은 법적 질서의 창조자일 뿐 아니라, 관습적 도덕을 정치제도의 틀 속에 담을 수 있는 사람으로 이해되었다. 즉 법을 만드는 사람은 체제 성원의 생활방식을 정치적·도덕적 질서에 부합되는 것으로 유도해야 한다는 것이다.플라토와 아리스토틀은 입법자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동감하였지만, 그러한 입법자에게 필요한 교육 내용에 대해서는 현격하게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플라토와 아리스토틀이 정치의 본질에 대해 근본적으로 상이한 견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정치의 본질아리스토틀은 그의 저작에서 인간 삶의 목적을 위한 행동에는 '실제적 지식'이 요구된다고 말하면서, 그것을 "극적으로 정치학은 철학에 흡수시켜 버렸던 것이다.정치학은 빈번하게 "우리가 관찰한 바에 의하면"이라는 말로 시작된다. 이 점에서 우리는 아리스토틀을 최소의 위대한 경험주의자라고 부르는 것이다. 실제 국가들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일은 아리스토틀이 운영하는 학교인 루이케이온에서 이루어지는 정치학 학습의 중요 부분이었다.아리스토틀의 그러한 교육방법은 실제 정치와 입법 기술에 어떻게 관련되는가? 첫 번째 요점은 입법과 정치가답게 되는 것, 그리고 좋은 시민이 되는 것이 모두 실제 지혜에 관한 것이라는 점이다. 여러 종류의 다양한 경험을 일반화하는 데 상이한 정도의 능력이 요구되기는 하지만 그들 모두에게는 공히 특별한 지식과 '올바른 판단'이 요구된다는 것이다.그는 수집된 법률은 오직 '그것 들 중에서 가장 좋은 또는 어떤 특별한 상황에서 어떤 것이 가장 좋은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유용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올바른 판단은 바로 경험에 의해서만 획득된다는 것이 아리스토틀이 견지한 확고한 신념이었다.아리스토틀은 건전한 판단은 오직 올바른 양육과 좋은 습관으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도덕적 성격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말하면 아리스토틀은, 정치교육이란 우리가 말하는 '사회화'의 문제라는 상식적인 견해를 지지했던 것이다.인간관아리스토틀은 처음에는 도시국가에서의 활동 또는 도덕적 덕을 포함하는 실질적 지식의 활용과, 지성적인 덕과 진리추구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관조적인 삶 중에서 어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그는 활동의 최고 형태이며, 실제적인 세계와 관련되어 있지 않으면서도 그 자체로서 자족적인 활동이라고 하였다. 그것은 또한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으며' 최고로 행복하다고 말해지는 신의 활동이라는 것이다.비록 우리는 그렇게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고 우리의 이성도 조그마한 부스러기이지만, 우리는 신이 우리에게 품수해 준 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그 잠재성을 고양한다 하더라도 결국 자신의 목적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이다. 그러한 인간에게 품수된 적성에 맞는 생활은 바로 그들 자신의 지적이고 실제적인 창의성에서 마음껏 추구되는 것이라고 본 것이 아리스토틀의 인간관이다.가족과 도시국가아리스토틀이 가족과 도시국가를 구별한 것은 그의 이론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모든 결사들은 그것들의 고유한 선을 달성하기 위한 목적에서 결성되었다"우리는 이러한 결사들이 그들이 목적에 따라서 정의되고 분류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가족은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데 반하여, 도시 국가의 목적은 '좋은 정치생활'을 추구하는데 있다. 아리스토틀은 도시국가를 '모든 결사들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며 또한 모든 결사를 포괄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도시국가가 인간들의 여러 목적 중에서 최고의 것을 지향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도시국가만이 인간들이 좋은 생활을 자족적으로 유지하기에 필요한 조건을 '충분하게' 마련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도시국가는 가족과 가족의 집합체인 촌락을 구성 '부분'인자로 포함하는 '전제'이다. 아리스토틀에게 있어서 도시국가와 가족과의 관계는 인간 생존조건의 반영인 자유와 필요의 병렬로서 특징화 된다.아리스토틀이 정치적 영역과 사적영역을 구별한 것의 중요성은 검토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 이는 고전적인 지적 유산을 해명하는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 정치적이고 공공적인 것은 경제적이고 사적인 것과 대비가 된다. 전자는 인간이 그들의 자유와 합리성을 행사하는 인간적 영역의 윤곽을 그린 것이다. 이러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는 사람들은 '사적인 영역'을 평등한 사람들 사이에서 명예와 평판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박탈된' 공간으로 이해한다는 것이다.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정치적 인간과 경제적 인간과의 구분에 관한 것이다. 전자는 모든 사람들이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범주에 속하는 것이나, 경제적 인간은 여자나 아이들이나 노예들 그리고 심지어는 전제정치에서 고통을 받는 필수적 조건이었는데, 그 이유는 '재산'이 시민으로 하여금 실제로 정치에 참여하는데 필요한 '자유 시간'을 마련해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리스토틀은 "시민들은 재산 소유자이어야 한다. 국가의 시민들은 그 들이 공적인 일에 관심을 둘 여유를 갖기 위하여 재산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시민들이 여가를 갖는 것, 즉 생활상의 필요 때문에 원하지도 않는 구차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여가를 가진 시민들이 잘 정비된 국가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합의된 사실이다"라고 강조한다. 여기서 말하는 '여가'라는 것은 생활을 꾸려나가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만 하는 노동에 대칭적인 개념일 뿐만 아니라 또한 일을 끝낸 뒤에 재생산을 준비하기 위해 피로를 풀기위해 '노는 행위'와도 다른 것이다. 그 여가라고 하는 것은 '정신을 계발하는 고상한 즐거움을 포함하는 것으로 짐작되는데, 그것은 정치적·도덕적·지적인 활동을 포함하는 것이다.노예제의 정당화노예제에 관한 아리스토틀의입장을 그리스의 관행에 비추어 정리해보자. 첫 번째로 지적할 것은, 아리스토들은 단시 그 당시 가족에 속한 노예에 관한 전통적 관행을 정당화했었을 뿐이다. 가족의 목적은 생활이다. 이 말은 "생활은 자기 결단적 행동이지 단지 생산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활 목적을 위한 도구로서의 노예는 행동의 영역에 속하는 하인이다". 자기 결단적 행동에는 심사숙고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노예에게는 그러한 능력이 구비된 주인의 계도 역할이 필수불가결한 것이라고 본 것이다. 그리고 노예를 가족운영 목적 이외에도 부리는 경우는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아리스토틀은 노예들을 생산을 위해서, 고용을 위해서, 또는 광산에서 일을 시키기 위하여 동원시키는 행위를 부당한 것으로 규정하였다. 그래서 그는 농노제를 반대했다. 그러한 노예인 헬로트는 주인들이 곤경에 처하게 되면 항상 반한을 일으키게 되고 그리고 그러한 노예를 부리는 스파르타와 테살리아는 항상 그들의 본국 사람들과끝까지 "노예로 삼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정당한 전쟁에서 패배하여 포로가 된 야만인에만 한정 한다"는 견해를 확고히 견지하였다.시민과 헌법헌법은 도시국가의 '정신'이다. 본래 도시국가는, 우리들이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좋은 생활'을 그 '목적'으로 추구하기 위한 것인데, 헌법은 그러한 좋은 정치생활의 본질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다. 아리스토틀은 '헌법'을 도시국가의 '정의'와 동일한 것으로 간주하였다. 헌법은 시민의 자격을 정하고, 시민권을 행사하는 그리스 시민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관점에서 의무와 권리에 관한 시민권의 범위를 규정하는 것이다. 주권체(politeuma)는 정치를 해나가는 '관직들'과 그러한 관직을 점유하는 시민계급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헌법에 의해서 권력이 부여된 지배적 관직들과 시민체는 주권(kyrion)과 동일하다고 아리스토틀은 말한다. 마지막으로 헌법은 어떤 시민들로 하여금 그 자신들을 지도자 또는 정치가(politicos)로서 다른 사람들과 구분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관직' 또는 '명예'를 얻기 위한 조건을 제공해 준다.윤리학에서 설명된 배분적 정의원리에서 각인은 '자신의 정당한 몫'을 가질 것이 요구된다고 말한다. 여기서 중심적 개념은 '비례적 평등'이다. 이를 관직과 관련하여 명예나 보상에 관한 기준을 살펴보면 이것은 도시국가의 '목적'에 의하여 설정된다. 도시국가의 목적은 그저 생존하는 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로 하여금 '좋은 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의 기여도가 결국 명예나 보상을 위한 평점이 되어야만 한다. 아리스토틀은 불완전한 인간들에게 적합한 법적 장치를 세우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다고 제안하였다.정치학 제 7권과 8권에 논의된 바를 보면, 아리스토틀은 귀족제를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헌법 모형은 입법가가 가장 좋은 환경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제하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사실 이러한 생각은 그렇게 비현실적인 것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식민다.
    인문/어학| 2013.01.05| 7페이지| 2,000원| 조회(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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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외영재
    소외영재 교육학과 2009110904 한솔목차 1. 소외영재 교육의 필요성 2. 소외영재의 정의와 판별 3. 소외영재의 교육현황 4. 소외영재의 프로그램 요구소외영재 교육의 필요성소외영재의 교육의 필요성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현실 가정의 소득수준이나 부모의 영재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도 특정한 가정배경변인을 가진 아이들에게 유리하게 구조화 이러한 현상은 경제적 , 지리적으로 불리한 조건에 있는 계층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영재교육에의 접근성을 멀어지게 함 . 소외영재에게도 공평한 영재교육의 기회 제공될 수 있도록 배려 모든 영재들의 개별적인 능력과 그들의 필요에 적절한 교육내용과 교육방법의 제공이 공평하게 이루어져야 함소외영재의 정의와 판별소외영재의 정의 2000 년 교육진흥법에 근거 2002 년 11 월 29 일에 제 1 차 영재교육 종합계획 수립 ➩소외계층의 영재교육기회 제공 미흡 2005 년 12 월 7 일에 영재교육 진흥법 개정 ➩소외계층을 위한 영재교육 의무규정 5 조 2 항 영재교육기관의장은 제 1 항의 규정에 따른 영재교육대상자를 선발함에 있어서 저소득층 자녀 , 사회적 취약 지역 거주 등 사회 · 경제적 이유로 잠재력이 충분히 발현되지 못한 영재를 선발하기 위하여 별도의 선발 절차를 마련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2003 년부터 시행된 이후 이루어진 영재교육의 양적 성장에 비해 저소득층이나 도서 · 벽지 등 소외계층 영재교육 참여의 실질적 기회보장 미흡 영재교육 프로그램 제공 기회를 점진적으로 확대소외영재의 정의 사회 , 경제적 지위가 낮은 가정의 학생 , 다문화 가정의 학생 , 지리적으로 영재교육 접근성이 제한된 도서 · 벽지의 학생 북한 이탈주민 , 특정 영역에서 수혜가 부진한 학생들로서 영재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되어있는 계층 ” 따라서 소외계층의 영재란 ' 단지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계층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 경제적 , 지리적 , 문화적 , 그리고 가정의 심리적 환경의 측면에서 불리한 조건에 있음으로 인해 영재교육에의 접근이 어렵거나 영재교육의 혜택으로부터 소외될 가능성이 있는 계층에 존재하는 잠재적 영재성을 지닌 아동 '소외의 원인 가 . 사회경제적 요인 소외를 발생시키는 다양한 이유 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원인 현실적으로 교육의 양과 질이 경제적인 문제와 직결 경제지원 , 무료 교육서비스 저소득층 가정 교육에 낮은 가치를 두는 경향 미래의 계획보다는 생계유지와 같은 현실적 문제를 고민 영재교육이 필요함을 인식 ➩ 실천 큰 어려움 경제적인 빈곤 • 사회적 고립감 , 박탈감 • 심리적 소외감 • 발전적 동기부여와 의지 • 영재성의 발현을 저해하는 주요인소외의 원인 나 . 부모의 가치관과 양육태도 요인 영재성 자녀에 대해 적당히 높은 기대 교육에 대한 가치나 동기를 높이 평가하는 경우 자신의 특별한 흥미에 관심 적합한 지원과 격려 영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 지속적으로 성취소외의 원인 다 . 교육 환경적 요인소외의 원인 라 . 지리적 요인 학습자와 교육 서비스와의 물리적인 거리가 멀수록 교육의 효과는 저하 •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가 가능 유상제공 • 지리적 거리 차이는 경제적 차이와 무관하지 않음 • 물리적인 거리 차이는 학습자에게 심리적인 거리감을 발생소외영재의 판별 소외계층 영재 잠재력 있으나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적절한 교육기회 얻지 못함 잠재력 능력과 실제 수행간에 불일치 IQ 검사 로는 선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소외계층의 영재를 판별 • 비언어적 측정 • 다차원적인 준거를 이용하고 다양한 판별의 기회를 제공 • 자격을 얻지 못한 학생들에게 다시 부가적인 검사 실시 • 교사관찰 체크리스트 • 문화적 다양성이나 저소득층 집단의 특수한 요구사항 반영소외영재의 판별 가정통신문을 보내기 이전 지역공동 영재학급의 운영에 관한 취지나 영재교육의 필요성 프로그램 운영의 방향이나 특성 소외계층 학부모들의 여건을 고려한 개별적 의사소통 채널의 마련 현재 우리나라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과정 가정통신문 영재선발프로그램희망 본격적인 선발절차소외영재의 교육 현황소외영재의 교육현황 표 1 소외계층 영재를 위한 영재교육 실시기관 현황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빈도가 중고등학교에 비해 무려 4 배가 많아 초등학교 소외계층 영재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음 영재교육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연속성을 가지고 지원될 때 아동의 영재성 발현이 극대화된다는 점에서 향후 소외계층 영재교육의 연계성 강화 방안이 절실히 요구 됨소외영재의 교육현황 표 2 초 · 중등학교의 소외계층 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에서의 영재교육 대상자 현황 • 초등학교 1 학년부터 고등학교 2 학년까지가 영재교육에 참여 • 초등학교 고학년 (4,5,6 학년 ) 과 중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기관이 많음 • 학년이 높아질수록 대학 입학에 더 많이 치중소외영재의 교육현황 표 3. 기관유형별 소외계층 영재교육 프로그램 분야 현황 • 초등 · 중등 전반적으로 수학과 과학 분야가 가장 많음 • 인문사회 영역 , 예술 영역 등 현재보다 다양한 영역으로 확산소외영재의 교육현황 표 4. 15 개 시도교육청 소외계층 영재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기 많은 아동들이 소외계층이라는 명칭으로 교육받기를 꺼려하기 때문에 방과 후 학습으로 운영이 어려움 이는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의 잘못된 인식과 고정관념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이 필요소외영재의 교육프로그램 요구소외영재 교육프로그램의 요구 ( 학생 )소외영재 교육프로그램의 요구 ( 학생 )소외영재 교육프로그램의 요구 ( 학생 )소외영재 교육프로그램의 요구 ( 학생 ) 실험과제수업확대 셔틀버스운행 체계적인 수업방식 도전적이고 흥미 있는 과제진행 학교 환경 개선소외영재 교육프로그램의 요구 ( 학부모 ) 지속적인 영재교육 소외계층 특수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선발과정의 불합리함 불편함 역할모델의 필요 ( 멘토 ) 소외영재의 특성 고려소외영재교육은 일반적인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과 노력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수준 저소득층 영재교육의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부모와 가족구성원 학부모 교육 실시 다양한 유형의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방안의 마련이 필요 교사 및 영재교육 담당 교사들에 대한 연수 필요 결론{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3.01.05| 26페이지| 5,000원| 조회(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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