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혁명만을위해 태어난자‘학과:이름:체 게바라 우리들에겐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다.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다른 이들에겐 위대한 혁명가로 불리우는 체 게바라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체 게바라는 혁명을 하기위해서 쿠바로 82명의 사람과 함께 배를 타고 떠났다. 그런데 배가 출발하자마자 체 게바라는 천식 약을 빠트린 것 을 알게 되었다. 다른 물건들은 다 챙기고 자신의 생명을 담보할 천식 약을 놓고온 체 게바라를 보며 ‘희생’ 이란 단어가 무었인가를 알게 되었다. 자기 자신 보다는 다른 것들을 먼저 챙긴다 라는 것은 말로하기는 쉬운데 행동으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힘든 일이다. 인간은 항상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고 자신의 삶이 부유해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반면에 체 게바라는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일깨워 주기 위해서 자신보다 남을 위하는 삶을 살았다. 나같은 경우에는 내가 아프면 다른 사람 보다는 나 자신을 먼저 챙기는 편인데 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 챙기고 자신은 뒷전으로 두는 체 게바라를 보고서 내 자신이 부끄러워 졌다. 그리고 체 게바라 일행들이 쿠바에 상륙 했을 때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쿠바인민들의 환호성이아니라, 바티스타 군의 총알세례였다. 여기에서 혁명의 교과서적인 내용을 볼수 있었다. 원래 혁명의 초기에는, 민중들의 광범위한 지지가 있을 꺼라고 예상하지만, 사실 사람들은 차가운 시선으로 혁명가들을 바라본다. 차가운 시선들에도 불구하고 불타오르는 열정과 희생으로 이 고난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체 게바라의 행동이 마치 다른 사람들이 모두 싫다고 할때 혼자서 좋다고하고 자신의 주장을 밀고 나아가는 것과 같다. 자신을 반대하고 냉담하게 처다보는 사람들이 수두룩 한데도 자신의 주장을 밀고 나아갔던 체 게바라. 내가 체 게바라가 된다면 다른이들의 보는 시선과 압박에 의해 나자신의 의지를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처럼 다른 사람들이 좋으면 좋은데로 싫으면 싫은데로 동의 했을텐데.. 이러한 주체성과 용감함은 본받고 싶은 점이다. 그러나 너무 강한 자신의 의지와 주체성 때문에 때로는 폐가 되기도 했을 것이다. 자기자신은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표현하기위해서 혁명가로서 노력을 했을진 모르지만 체 게바라의 부모님 자녀 그 주위 사람들은 체 게바라 때문에 고통을 받았을 것이다. 따라서 너무강한 주체성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기 때문에 적절한 용감함과 주체성이 필요하다. "남자가 한평생 한 여자하고만 살아야 한다고 그 어느 누구도 정해 놓은 바 없다. 이 제한을 스스로에게 부과해 놓은 동물은 인간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인간은 더러는 몰래, 더러는 보란 듯이 이를 어기곤 한다. 우리는 이 점에 관해서 규제를 하고 있다. 사실상 각자의 삶이 사회 전체의 틀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일 때 누가 그 첫돌을 던질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어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 어구이다. 항상 다른이들을 따라하고 편협한 세상에 타협하고 세상에 안주하는 나의 두뇌에 신선한 충격을줬다. 주도하지 못하고 다른사람들의 의견에 타협하여 살았는데 반면에 체 게바라는 틀에서 벗어나 돌을 던지고 틀을 흔드는 역할을 했다. 기본 체제를 흔드는 돌을 던지지는 못하더라도 불타오르는 열정과 희생 그리고 주체성을 본받되 자기자신 그리고 타인 모두를 불편하지 않게하는 적절한 주체성을 키우도록 해야겠다.
Dankook University 단 국 대47 년 개교와 동시에 재정된 교기는 구기인 태극기의 사상과 일치한다 . 민족 전래의 오행사상과 동서남북 , 즉 세계의 중심이 될 조국을 건설하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 단군신화를 바탕으로 민족의 얼을 간직하면서 인내와 근면 , 자활력과 용맹성의 미덕을 배워야 한다는 단국인의 길을 상징한다 . 단국대의 교기 , 상징동물단국대학교 설립자 1 범정 ( 梵亭 ) 장형 ( 張炯 ) 선생은 보성전문학교에 재학 중 조선총독부 설치에 민족적 울분을 느끼고 학업을 중단한 뒤 만주로 건너가서 독립운동에 투신하셨다 . 선생께서는 독립운동자금 조달을 위해 국내에 잠입하여 민족 자본가들과 접촉 , 모금활동을 펼치시는 한편 그들과 깊은 교분을 쌓았다 . 혜당 ( 惠堂 ) 조희재 ( 趙喜在 ) 여사의 부군이신 박기홍 ( 朴基鴻 ) 선생과의 우의 역시 이 같은 지사적 ( 志士的 ) 신의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다 . 조국 광복 후 사회의 혼란상을 접한 선생께서는 투철한 민족의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이 시급하다는 인식을 갖고 계시던 중 , 육영사업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신 혜당 조희재 여사를 만나 , 여사의 사재와 뜻있는 독지가들의 자산을 기부 받아 대학설립에 정성을 다 바치셨다 . 개교 후 대학육성에 매진하셨으며 , 1963 년 3·1 절 기념식전에서는 독립투쟁의 공로를 인정받아 건국공로훈장을 수훈하셨다 . 그 후 대학발전에 헌신하시다가 향년 74 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단국대학교 설립자 2 혜당 ( 惠堂 ) 조희재 ( 趙喜在 ) 여사는 평소 근검절약과 자립정신으로 가산을 일구는 주부로서 모범을 보이셨다 . 부군이신 박기홍 선생은 장훈학교를 운영하시며 윤치호 선생 등을 도와 육영사업을 펼치시던 중 큰 뜻을 펼치지 못하시고 별세를 하였지만 여사님은 이를 잊지않고 광복을 기다리셨다 . 광복 후 여사께서는 망부이신 박기홍 선생의 뜻을 받들어 교육이 인간을 완성하고 나라의 기본을 세우는 데 요체가 된다는 점을 중시하시어 순수 민족자본을 기반으로 한 대학설립의 포부를 갖고 계셨다 . 여사께서는 일제치하 독립운동자금 지원과정에서 교분을 맺어온 범정 장형선생과의 신의를 바탕으로 사재를 쾌척하시어 재단 설립의 기반을 마련하셨다 . 혜당 여사는 숙환에도 불구하고 대학설립에 헌신하시던 중 대학 설립인가를 받은 이틀 후에 끝내 유명을 달리하셨다 . 여사의 별세 후 무남독녀인 아정 ( 雅庭 ) 박정숙 ( 朴正淑 ) 여사가 뒤를 이어 장형 선생을 도와 대학발전에 힘을 쏟기도 하셨다 .설립 목적 단국대학의 창학이념인 救國 ㆍ 自主 ㆍ 自立 은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가 공통적으로 체험한 역사적 삶에서 비롯된 것이다 . 가혹한 일제치하에서 나라 잃은 백성의 설움을 겪은 두 사람은 조국과 겨레의 독립은 결국 민족애에 뿌리를 둔 인재양성에 있다는 확신을 갖게 했다 . 두 분 설립자는 자신의 역량을 개인이 아닌 나라를 위해 쓰고 , 사회적ㆍ역사적 진리를 바탕으로 확고한 주인의식을 실천하며 , 이를 통해 개인과 민족공동체가 독립적 자아를 지켜가는 것을 지식인의 사명으로 인식했다 . 또한 , 이 같은 의식을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야 말로 단국대학의 존재 목적인 것이다 .단국대학교 전경 .{nameOfApplication=Show}
( 셔틀편 )셔 틀 버스 ?셔틀버스 문 제 있 다 불만제 로 단국대학교 셔틀버스 말하기기초 최강조 ^_^ b ?문제점 셔틀 정거장 만차 빨간버스와 셔틀셔틀 정거장 셔틀정거장 비막이만 있고 의자가 없다 셔틀버스의 정거장이 시간따라 바뀌어 혼란스럽다 . 정거장 위치가 길 건너에 있어서 사람들이 무단횡단을 하게 된다 . .만차 배차간격이 길어서 한 차에 사람이 너무 많이 타게 되어 위험해진다 . 사람이 많이 타서 서서 갈 때는 넘어질 위험이 있다 . 셔틀 버스에는 손잡이가 없다빨간버스의 셔틀화 타 학교의 버스는 학교를 돌지만 우리 학교 셔틀은 그렇지 않는다 . 빨간 버스가 내부 전체를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셔틀버스에 수량이 더 필요하고 학생들의 편의성이 줄어든다 .해결 방안셔틀 정거장 비막이가 없는 정거장은 설치를 하고 의자도 설치 해야 한다 정거장을 쉽게 찾게 하기 위해 푯말 을 설치 해야 한다 .( 방향 표시 ) 백화점 옆에 승차장을 위치시켜 위치변경의 혼란과 무단횡단의 유발 을 막는다 .만차 차의 개수를 늘려야 한다 셔틀에 손잡이를 만들어야 한다 서있는 학생들을 위해 배차간격을 줄여야 한다 .빨간버스의 셔틀화 빨간 버스가 학교 안의 정류장마다 정차하도록 한다 . 학교 안에서 도는 것은 무료화한다 .셔틀버스 ?! 밍밍해 어두워 칙칙해 ! 셔틀이 …. 설마 .. 보라색 ?! 로고가 없어 ! 우중중충 해 .. ㅠ . ㅠ 답답해 .. 셔틀버스는 공대 ..? 빨간버스가 더이쁜거같아 .. 이쁜거 !. 없나 ..!? 안이쁘더라도 이렇게만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희생과 주체성의 표본’학과:이름:학번:‘체 게바라’라는 이름은 우리들에겐 익숙한 이름이다. 하지만 그의 삶에 대해서 자세히는 알지 못한다. 그래서 위대한 혁명가로 불려지는 체 게바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체 게바라는 혁명을 하기위해서 쿠바로 82명의 사람과 함께 배를 타고 떠났다. 그런데 배가 출발하자마자 체 게바라는 천식 약을 빠트린 것 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체 게바라 일행들이 쿠바에 상륙 했을 때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쿠바인민들의 환호성이아니라, 바티스타 군의 총알세례였다. 여기서 체 게바라의 두 가지 측면에 주목하여 본다.첫째. ‘희생’ 배가 출발하자마자 체 게바라는 천식 약을 빠트린 것을 알게 되었다는 부분에서 다른 물건들은 다 챙기고 자신의 생명을 담보할 천식 약을 놓고 온 체 게바라를 보며 ‘희생’ 이란 단어가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천식은 약을 복용하지 않는다면 생명에 지장이 갈 정도로 위험하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 보다는 다른 것들을 먼저 챙긴다는 것은 말로 하기는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너무 힘든 일이다. 인간은 항상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고 자신의 삶이 부유해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반면에 체 게바라는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일깨워 주기 위해서 자신보다 남을 위하는 삶을 살았다. 나 같은 경우에는 내가 아프면 다른 사람보다는 나 자신을 먼저 챙기는 편인데 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 챙기고 자신은 뒷전으로 두는 체 게바라를 보고서 내 자신이 부끄러워 졌다.둘째. ‘주체성’ 바티스타 군의 총알세례를 받는 장면에서 알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는 원래 혁명의 초기에는, 민중들의 광범위한 지지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사실 사람들은 차가운 시선으로 혁명가들을 바라본다. 체 게바라는 차가운 시선들에도 불구하고 불타오르는 열정과 희생으로 이 고난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그의 행동은 마치 다른 사람들이 모두 싫다고 할 때 혼자서 자신의 주장을 밀고 나아가는 것과 같다. 자신을 반대하고 냉담하게 쳐다보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자신의 주장을 밀고 나아갔던 체 게바라. 내가 체 게바라가 된다면 다른 이들의 보는 시선과 압박에 의해 내 자신의 의지를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만 따랐을 것이다. 그의 이러한 주체성과 용감함은 본받고 싶은 점이다. 그러나 너무 강한 자신의 의지와 주체성 때문에 때로는 방해가 되기도 했을 것이다. 자기 자신은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표현하기위해서 혁명가로서 노력을 했을지는 모르지만 체 게바라의 부모님, 자녀, 그 주위 사람들은 체 게바라 때문에 고통을 받았을 것이다. 따라서 너무 강한 주체성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기 때문에 적절한 용감함과 주체성이 필요하다.이 책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남자가 한평생 한 여자하고만 살아야 한다고 그 어느 누구도 정해 놓은 바 없다. 이 제한을 스스로에게 부과해 놓은 동물은 인간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인간은 더러는 몰래, 더러는 보란 듯이 이를 어기곤 한다. 우리는 이 점에 관해서 규제를 하고 있다. 사실상 각자의 삶이 사회 전체의 틀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일 때 누가 그 첫 돌을 던질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라는 이 어구이다. 항상 다른 이들을 따라하고 편협한 세상에 타협하고 세상에 안주하는 나의 두뇌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주도자가 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타협하여 살았던 반면, 체 게바라는 틀에서 벗어나 돌을 던지고 틀을 흔드는 역할을 했다. 기본 체제를 흔드는 돌을 던지지는 못하더라도 불타오르는 열정과 희생 그리고 주체성을 본받되 자기 자신 그리고 타인 모두를 불편하지 않게 하는 적절한 주체성을 키우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