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 : 세계의정치와경제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공통 ) 형○ 과 제 명 :교재 10장 “성과 정치, 경제”의 내용을 참조하면서 근자에 우리 사회에서 페미니즘의 도전으로 인해 발생한 논란의 사례를 찾아 그 내용을 비판적으로 분석해 보시오. (30점 만점)- 이하 과제 작성Ⅰ. 서론Ⅱ. 본론1. 페미니즘이란?2. 페미니즘 논란3. 페미니즘의 방향성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우리나라에서는 페미니즘은 흔히 여성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이론이라고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예 중에서 남성들은 페미니즘과는 무관한 존재라고 생각하거나 남성을 혐오하고 여성 우월주의라고 이해되기도 하는 것이 그 중 하나이다.이러한 현상은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개념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며, 무분별한 페미니즘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러한 인식이 생기기도 하는 것이다.지금부터는 페미니즘이란 무엇인지, 우리 사회에서 페미니즘에 관련이 된 논란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 알아보고 진정한 페미니즘을 위해 앞으로의 방향성을 알아보도록 하려고 한다.Ⅱ. 본론1. 페미니즘이란?1) 페미니즘 사상페미니즘은 가부장 남성권력에 항하는 이론으로 출발하여 사회 구성물인 젠더를 지나 현재는 성 소수자와 다양한 섹슈얼리티까지 포괄한다. 페미니즘은 흔히 여성주의,여성학,여권론,여성해방주의라고 표해 왔지만, 단지 여성억압을 주장하는 단순한 사상은 아니다.페미니즘을 일반인 사상 분류에 따르자면 자유주의, 마르크스, 급진주의, 실존주의, 포스트모던으로 나 수 있다.자유주의 페미니즘의 전략은 자유, 평등, 정의라는 자유주의 가치에 근거하여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법· 사회· 정치 권리를 획득하는데 있다. 자유주의 페미니스트들의 주장에 따르면 남녀의 선천인 요인, 즉 남녀의 생물학 차이는 남녀 평등에 특권층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보고 엘리트 선수의 부의 축으로만 해석하여 반인 여성스포츠에 한 조건을 해결할 수 없다고 본다.급진주의 페미니즘은 여성 문제의 해결을 위해 공적 역보다는 여성의 몸과 섹슈얼리티와 같은 사적 역에 중점을 둔다. 인간의 생식 행위가 결혼과 이성애, 모성과 관계된 분야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여성들이 출산조절기술을 점유하여 성 계급을 제거해 여성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런 급진주의 페미니즘은 남성의 가부장 억압 권력과 여성의 생물학 억압의 틀에 고정되어 억압의 다양한 조건을 보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급진주의 페미니즘은 여성성을 강조함으로써 성 억압의 근원인 성 규정을 파괴하고 양성이 동등한 새로운 사회를 해 두 요소가 통합되어야 함을 강조한다.실존주의 여성해방론은 페미니즘 이론의 지대한 영향을 미친 시몬 드보부아르가 주장했다.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여자로 만들어 진다’라는 명제를 알렸다. 이는 매우 현대적 해석을 내놓았기 때문에 페미니즘 이론에 미친 영향이 무척 크다. 보부아르는 여자가 변화하는 데 제1의 요인이었던 경제 요인이 요구하는 정신, 사회, 문화적 성과가 수반되지 않는 한, 새로운 여자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 주어진 현실세계의 자유의 승리를 쟁취하기 해 남녀가 그 자연의 구별을 초월해서 분명한 우애를 나누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포스트모던 여성해방론은 자아와 타자를 설정하여 억압 받을 수밖에 없는 여성과 억압하는 남성의 대결구도를 설정하는 실존주의 페미니즘과 달리 ‘해체’에 중점을 둔다. 여성과 남성의 경계가 오히려 여성을 구속하는 것으로 생각한다.2) 페미니즘의 물결페미니즘은 여성주의의 흐름과 관련이 있다. 지금부터 제 1, 2, 3의 물결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제 1의 물결 중심 여성주의에서 강조된 여성 운동의 핵심은 여성 차별 철폐였다. 오늘날에는 당연한 ‘권리’를 위해 싸워왔다고 할 수 있다. 투표, 재산과 자본의 소유, 상속, 소유, 대학, 전문적인 직업 등을 추구하였다. 이것은 교육에서의페미니스트 운동 등은 많은 이론적. 정치적 차이를 갖고 있다. 남녀 차이의 문제와 남녀가 본질적으로 같기 때문에 동등하게 대우해야 하는지 혹은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공평하게 대우해야 하는지의 문제는 여전히 논쟁 중이다.제 2의 물결은 1960년대 이후의 사회의 사회 조류를 반영하는 민권운동 차원에서의 여권 신장, 가부장제적인 사회 규범 개혁과 여성의 의식화가 주류를 이루고 이것을 상징하는 것이 ‘사적인 것은 정치적인 것’이라는 강령이다.페미니즘은 남성에 비해 사회적으로 불리한 여성의 위치에 지속적으로 주목하고, 개인 상호적. 정치적. 법적 해결책을 제의함으로써 사회 변화에 상당히 기여했다. 그러나 남녀 불평등의 원인에 대해서는 제 1의 물결 페미니즘에서보다도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다양한 페미니스트 해결책이 제시되고 있다. 불평등의 원인을 좀더 깊이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해질 수밖에 없었다.제 3의 물결 여성주의는 신세대 여성들이 주축을 이루는 여성주의로서 여성운동이 어느 정도 성과를 얻었다는 전제 아래, 경제적 불평등, 인종적 편견 극복 등의 쟁점을 갖고 좀더 문화적. 정치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여성운동을 실천하였다.성, 섹슈얼리티와 젠더에 대해 이분법적인 대립인 여자와 남자, 동성애와 이성애 등의 대립에 대해 도전하는 주류에서 벗어난 페미니즘으로 간주된다.제 2의 물결 중심에서 ‘사적인 것은 정치적인 것’ 이라는 강령을 내세웠다면, 제 3의 물결 중심에서는 ‘차이는 정치적인 것’ 이라는 강령을 내세운다.페미니즘을 파원의 관점에서 보면 젠더 불평등의 모습이 더욱 명백하게 관찰된다. 젠더 불평등은 특정 사회의 경제구조와 사회조직, 그리고 사회 내의 특정 집단의 문화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보이는데 페미니즘이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조에 뿌리 깊게 베어있다고 생각이 드는 젠더 불평등에 대해 강조한다.젠더 불평등은 결혼과 가족의 조직, 일과 경제, 정책, 종교, 예술과 기타 문화적 산물, 그리고 사용하는 언어에 깊이 내재되어 있다. 따라서 성 추모하고자 하는 이들의 애도의 물결이 끊이질 않고 있다.지난 17일(화) 새벽 1시 강남역 10번 출구 인근의 한 노래방 건물 화장실에서 23세의 여성이 화장실에 숨어있던 34세 남성에게 칼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피해를 입은 여성과 가해자 남성은 일면식이 없는 사이로 이번 범행이 '묻지마 살인'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경찰 조사에서 가해자 남성이 "사회생활 중 여성에게 무시당해 살인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번 범행이 '여성 혐오'라는 사회적 문제와 관련이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게 됐다.번 사건의 진상과 사회에 만연한 '여성혐오' 등에 대한 여성들의 두려움들이 널리 공유되면서 SNS에서는 강남역 10번 출구에 국화꽃 한 송이와 추모의 글을 담은 쪽지를 남겨 피해 여성을 추모하자는 제안이 나오며 공감의 파동을 넓혔다.이에 호응한 시민들은 강남역 10번 출구에 헌화를 하거나 피해 여성을 추모하는 글을 적은 메모지를 붙이기 시작하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성혐오'의 심각성을 알리기 시작했다.강남역에는 색색의 포스트잇에 각자의 생각과 추모의 글귀를 정성스럽게 적고 있는 시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중 20대 중반의 한 여성은 "강남역 살인 사건 소식을 듣고 내가 자주 가는 길이라 소름이 돋고, 너무나 두려웠다"며 "다른 남자들을 의심하고 두려워하고 싶지 않다. 평화로운 세상을 원한다"며 추모의 글귀를 남겼다고 밝혔다.강남역에 추모 글귀를 작성하며 포스트잇을 읽어보는 시민들은 대다수가 여성이었다. 이번 사건이 성대결이 아닌 남녀의 화합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길 바라본다.위의 사건은 가장 페미니즘을 뜨겁게 관심이 쏟아졌던 사건이었다. 강남역 살인사건은 남자의 살해 동기가 평소 여자들이 자신을 무시하였기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여성혐오, 젠더차별이라는 이유로 SNS를 떠들썩하게 하였지만, 경찰은 조현병 환자에 의한 살해사건으로 결론을 지었다. 이후 대다수의 주류 언론들은 조현병 환자의 ‘묻지마’ 범죄 vs. ‘여성혐오’ 범죄라는 이분법적 프레임 안에 가두험 정신질환자, 알콜중독자 분류, 관리, 행정입원 조치, 강력범죄자 처벌과 보호관찰 강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성별공간분리와 자기규율에 강조점을 두는 정책들은 폭력에 대한 피해 가 ‘어쩔 수 없는 불운’에 의한 예측 불가능한 것임을 암시함으로써 여성들의 취약함과 무력감을 강조하고 이로 인한 불안감 증폭과 의존성을 강화한다. ‘위험인물’에 대한 감금, 관리, 통제, 처벌, 혹은 제거를 강조하는 또 다른 대책들은 가해자에 대한 인권침해와 이중 처벌 등 문제의 소지 들을 안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특수한 범죄자(유형)를 사회적으로 고립, 배제시킴으로써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환상을 재생산한다. 위장된 평화는 강력한 경찰국가의 존재 확인을 통해 유지된다.무엇보다 문제는 성차별의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여성폭력의 현실이 비가시화되며, 불평등한 젠더관계 등 차별적 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봉쇄된다는 점이다. 의도야 무엇이든, 경찰과 정부는 정형화된 젠더 역할과 이데올로기를 재생산할 뿐만 아니라, 이미 사회적 고립으로 심각하게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낙인을 강화하고, 차별을 재생산하는 통로가 되었다.‘강남역 10번 출구’가 크게 두드러졌던 이유는 공간적 특수성 때문이다. 젊은 여성들 상당수가 “어제도 갔던, 내일도 갈” 그 공간, “늘 걷던 그 거리” 강남역 인근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강남역은 단순히 수많은 지하철역 중 하나가 아니라, 강남대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8km가량의 다양한 소비공간과 이면거리에 조성되어 있는 유흥공간을 상징한다. 인구이동이 가장 많은 곳이자 만남의 장소요, 낮과 밤이 전도되어 상대적으로 가장 안전하다 여겨지는 이 공간에서 새벽에 일어난 여성살해사건은 여전히 모든 공간은 젠더화되어 있고, 안전 또한 젠더화되어 분배된다는 사실을 역설적으로 증명했다.여학생이 늦은 시간에 남자와 그 시간에 왜 그러고 있냐? 라는 말은 여성과 남성을 차별하여 말하는 부분이다. 여성은 늦은 시간에 다니면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당
2017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 : 한국사회문제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공통 E ) 형○ 과 제 명 :추천도서 가운데 한 권 이상을 참고하여, 자신의 학번 끝자리에 맞춰 지정된 과제에 대한 과제물을 400자 원고지 15쪽 분량 정도 (A4용지 5장) 분량으로 작성하시오. (30점 만점).E형 (학번 끝자리 9, 0) 한국사회 노동현실의 문제점을 잘 보여주는 사례를 골라서 이 문제가 왜 중요한 사회문제이며 해결과정에서는 어떤 원칙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하시오.- 이하 과제 작성※ 표지는 A4용지 사용Ⅰ. 서론Ⅱ. 본론1.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2. 열정페이3. 일터괴롭힘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현재 우리 사회에는 강제 야근 및 주말근무, 평등하지 못한 대우, 청년실업자, 회사 내의 왕따 및 폭언,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당 등 노동현실에서의 다양한 문제점이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노동자를 죽음으로 까지 몰고 있습니다.이제부터는 이런 노동문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중 몇 가지만 사례를 들어서 이것이 왜 사회문제인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원칙을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려고 합니다.Ⅱ. 본론1.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1) 사례 및 선정이유[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저임금·부당대우 '신음']인천지역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저임금과 함께 직장 내 부당 대우 등 열악한 노동 환경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7일 인천여성노동자회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지역 '평등의 전화 고용평등상담실'에 접수된 비정규직 상담 116건 중 74건(63.8%)이 '근로조건'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반면 정규직 전체 상담 290건에서 근로조건 관련 비중은 43.1%(125건)에 그쳤다.같은 여성 노동자 신분이라도 고용형태에 따라 고민하는 부분이 조금씩 다를 수 많았다면 비정규직은 임금이나 노동시간, 작업 내용 등 기본적인 문제로 인한 고달픔이 컸다"고 전했다.전문가들은 인천 산업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조업 등에서 비정규직으로 여성을 채용하는 일이 잦고, 차별도 심각하다고 설명한다.인천여성가족재단이 발간한 '2016년 인천 성 인지 통계'를 보면 남녀 임금 격차가 가장 큰 분야는 제조업으로 여성은 남성 임금의 41.5%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지역 한 경제단체 관계자는 "지역 제조업계에서 여성 일자리는 거의 생산 라인에서 나오는데, 정규직 쓰는 일이 적다"며 "중소 제조업체들이 용역 등을 끼고 회사를 운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인천 한 여성단체 관계자는 "전체 41만명에 이르는 인천 비정규직 가운데 절반 이상이 여성이라는 추측만 있을 뿐, 인천시나 통계청 등을 통해 정확한 숫자도 알기 힘든 상황"이라며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사용이 절실한 여성 노동자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고 말했다.다음 사례를 보면 여성비정규직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알 수 있다. 비정규직 가운데 절반 이상이 여성이며, 근로 조건 또한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다. 임금이나 노동시간 또한 남성 노동자와 많은 차별을 받고 있다.‘기록되지 않은 노동-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에서 보면 시대가 변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사회적인 약자인 여성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정규직 여성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산모도우미, 야쿠르트 아줌마 등의 여성이 많은 직종은 특히나 비정규직 형태로 많아지고 있다. 이 책에서 중 호텔 룸메이드는 여성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이런 31인의 여성 노동자들이 자신의 노동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일을 하여도 여성이 인정받기는 여전히 더욱 힘들다. 취업률을 보면 여성의 취업률은 많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성노동자는 무시당해도 마땅한 것일까? 아니다. 우리는 이것을 심각한 문제로 생각을 하며 해결칙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원칙들은 무엇이 있을까?(1) 균등대우의 원칙여성의 근로자의 경우 위에서 봤듯이 비정규직의 증가 추세가 뚜렷하다. 정규직 사원의 교용의 수와 비율을 제한해야 하며, 동일한 가치의 노동을 하였을 때 이에 맞는 동등한 임금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 즉, 균등대우의 원칙이 가장 우선적인 원칙이라고 생각한다.(2) 사회 노동권 보장의 원칙또한, 여성이 편히 일과 가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사회보장과 함께 인식의 개선이 필요하다. 야간근로를 규제하되 필요한 경우에 한해 인정하고 추가적으로 근무하였을 때, 이에 맞는 근로기준법을 제공하여야한다.또한, 여성이 많은 돌돔노동 직종과 같은 곳에 사회보험 혜택이 확대되어야 한다. 이런 직종에 있는 여성비정규직은 가사사용인이라는 범주에 포함되어 고용보험, 사회보험의 혜택을 받기가 더욱 힘들어 비정규직이 많다.2. 열정페이1) 사례 및 선정이유현재 우리 사회에서 청년실업자가 많아지면서 취업하는 동안 경험을 쌓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점을 고용주는 이용한다. 경력을 쌓기 위해서 참고서 일하라는 이른바 ‘열정 페이’라는 그럴듯한 말로 노동을 착취하고 있다. 최저임금은 인간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임금이며 헌법에 보장된 기본 권리이다. 하지만, 열정 페이는 이러한 점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일을 하는 이유는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인데, 과연 이런 이유라면 노예와 다른 점이 무엇이란 말일까?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에서도 보면 특히 책 표지를 보면 그림에서부터 속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고용주는 보람이라는 이유로 수당을 대신하려고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야근 수당을 달라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저자가 일본 사람이지만,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아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많았다. 책에서 보면 맡은 일을 다 끝내고 근무시간도 지났는데 먼저 퇴근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면 사회인이라면 상식이라는 대답을 한다. 이 말가 적발됐다.고용노동부는 지난달 국내 3대 영화관 48곳을 근로 감독한 결과 92%가 근로자에게 연장근로 가산수당·휴업수당·연차수당 등 임금 3억6천400만 원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이 가운데 CGV는 17개 영화관에서 1억8천6백만 원을 주지 않았고, 롯데시네마가 17개 영화관에서 7천400만 원을, 메가박스는 10개 영화관에서 1억4백만 원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결국 '열정을 빌미로 한 저임금 노동'을 일컫는 열정페이가 대기업 영화관에서도 만연하고 있던 셈이다.노동부는 이들 영화관에서 임금 일부 미지급과 휴게 시간 위반 등 213건을 적발해 시정 지시와 과태료를 부과하고 사법 처리도 진행하기로 했다.또 청년들이 많이 일하는 업종의 잘못된 관행을 적극 적발해 근로조건을 개선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적발된 각 영화사는 그동안 인사·노무관리상의 문제점을 조속한 시일 내에 보완하고, 미지급된 임금에 대해서는 모두 청산하기로 했다.이와 더불어 임금지급 관련 전산프로그램이나 급여체계를 정비해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 근로자들의 복리후생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 해결과정의 필요한 원칙(1) 근로 감독 및 처벌 강화열정페이를 받은 사람들 중 저연령층, 대학 재학생, 청소년 등의 취약계층이 많다. 이런 취약계층을 위해 정부에서는 근로 감독과 처벌 강화에 조금 더 힘을 써야할 필요가 있다. 고용 노동부의 사업장 감독을 통해 열정페이 근절과 근로조건 개선을 유도하며, 이를 위해서 근로감독관을 확충하며, 부당행위에 대한 엄격한 처벌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2) 열정 페이가 많은 업종의 일자리 질 개선열정페이 청년 다수 고용 사업장이 스스로 최저임금을 준수하되 장시간 근로형태를 개선하여 기업의 비용부담을 줄이도록 유도하며, 저임금 청년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하는 사업장에 대해 고용유지 장려금, 공적연금 및 공적 보험 지원 등을 통해 비용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다.3. 일터 괴롭힘1) 사례 및 선정이유갑질, 여성력형 괴롭힘을 경험하였으며 폭언과 모욕 등을 느낀 사람이 많다 되어있으며, 사례 중 하나는 증권회사를 다닌 ㄱ씨는 성과관리 프로그램 대상자로 혼자서 겨울 산을 올라 셀카를 찍어 회사에 보내는 등의 역량강화라는 교육프로그램이란 말 뒤에 가려진 퇴출프로그램을 겪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ㄱ씨가 견디기 힘들었던 점은 악독한 상사의 내리 갈굼과 동료들의 왕따였기 때문이다.또한, 아래의 사례와 같이 여성의 경우는 성희롱으로 인해 이기지 못해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15년도에는 최연소 임원이라는 이유로 직장 내에서 따돌림을 받고 결국 자살한 사람도 있었으며, 검사라는 번듯한 직장이 있는데도 상사의 폭언과 동료의 폭언으로 인해 자살한 사람, 최근에는 실적을 채우지 못해 성과 스트레스와 그에 대한 상사의 폭언으로 자살까지 하게 된 사람도 있었다.이처럼 요즘은 이런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가는 이런 ‘일터 괴롭힘’은 현재사회에서 큰 문제이다.‘목소리: 경계를 넘어’에서 보면 “노동 시간이 가장 긴 나라에서 일터 괴롭힘을 당한다는 것은 삶이 괴롭힘으로 점철된다는 것이다. 괴롭힘을 전략적으로 채택할 때 가장 좋은 방식은 개인의 업무능력이나 성격의 문제로 돌리는 것이다. 괴롭힘을 부수적이거나 사소한 문제로 인식했던 관행도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 어려웠던 원인중 하나이다. 그러나 일터 괴롭힘은 그냥 부수적인 문제나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노동이란 무엇이고 일터는 어떤 곳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이다. 노동은 상품이 아니고 존엄과 분리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글이 나온다. 이런 점을 보았을 때 단순 사회문제 뿐 아니라 인간의 대한 존엄성을 무시하기 까지 하므로 노동문제 중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된다.['한번 안아보자'…끊이질 않는 직장 내 성희롱미혼 여성인 A씨는 인천의 한 목재회사에서 경리 직원으로 일했습니다. 사장은 수시로 점심을 함께하자고 했고, 갖가지 핑다.
2017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 : 국제인권법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공통 ) 형○ 과 제 명 :국가에게 국제인권의무를 부과하는 국제법의 연원을 국제사법재판소 규정 제38조를 참조하여 그 유형을 설명하고 해당 예를 제시하시오. (30점)- 이하 과제 작성Ⅰ. 서론Ⅱ. 본론1. 국제법의 연원2. 유형과 예시Ⅲ. 결론Ⅳ. 참고문헌※ 표지는 A4용지 사용Ⅰ. 서론여기서는 국제사법재판소 규정 제38조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이를 참조하여 국가에게 국제인권의무를 부과하는 국제법의 연원을 알아보고 유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에 따른 예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국제법의 연원국제법의 이론에는 의사주의와 보편주의가 있다. 먼저, 의사주의 학파는 국가 주권을 절대시하고 국가들 위에 존재하여 국가들을 '강제로 구속하는' 상위 법질서를 부정한다. 국제법이 국가를 규율하는 것은 국가가 스스로 그 법 질서를 지키기로 동의했기 때문이라고 하였으며, 주로 법 실증주의와 결부된다. 보편주의 학파는 국제법의 타당 기초를 자연법이나 법적 확신, 근본 규범에서 찾는다. 천부인권 등의 자연법이 주로 이에 해당되며 제인권법의 발전에 매우 지대한 공로를 했다. 하지만 각 국가들의 주권에 대한 침해 가능성이 열린 것도 사실이며, 역할이 끝난 것은 아니다. 국제사법재판소 규정 제38조의 내용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1. 재판소는 재판소에 회부된 분쟁을 국제법에 따라 재판하는 것을 임무로 하며, 다음을 적용한다.가. 분쟁국에 의하여 명백히 인정된 규칙을 확립하고 있는 일반적인 또는 특별한 국제협약나. 법으로 수락된 일반관행의 증거로서의 국제관습다. 문명국에 의하여 인정된 법의 일반원칙라. 법칙결정의 보조수단으로서의 사법판결 및 제국의 가장 우수한 국제법 학자의 학설. 다만, 제59조의 규정에 따를 것을 조건으로 한다.2. 이 규정은 당사자가 합의하는 경우에 재판소가 형평과 선에 따라 재판하는 권한을 해하지 아니한다.국제법은 그 제정권자가 하나도 아니고 딱히 법전이 있지도 않고 수시로 바뀔 수도 있는 법이다. 영미권은 조약과 관습을 나누며 관습은 국제법의 연원이지만 조약을 계약이라고 보지만, 유럽은 둘 이상의 국가 상호간의 관계에 있어 구속력이 인정되는 모든 규칙이라고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국제사법재판소(ICJ)규정을 위에와 같이 하였다.2. 유형과 예시1) 국제관습법관습법이란 법으로서 인정된 일반적인 관행이다 (ICJ규정 38조1항 나). 국제법 연원에 관한 I.C.J. 규정 제38조 1항의 권위가 제한적이고, 특히 국제관습법에 관한 부분의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도, 국제관습법의 형성에 관한 기본적 진술로서의 정당성은 충분히 인정되고 관습은 “국가들의 일반관행”과 “법적 확신” 있다. 이 규정의 정당성이 충분히 인정되는 바는, 국제관습법이 ‘국가들의 일반관행’이라는 객관적 형성요소와 ‘법적확신’라는 주관적 형성요소로 구성되며, 이들 요소들이 결합하여 국제관습법을 형성한다는 점이다. 국제관습법에 있어서 이와 같은 두 가지 형성요소가 존재하고 이들간의 결합으로 국제관습법이 형성된다는 기본원칙에 대한 국제법학자들의 의견은 일치하고 있다.(1) 일반관행관습의 성립을 위해 획일성, 일관성과 일반성이 필요하다. 관행의 일반성은 국제사회의 대다수 국가를 참여하는 양적대표성과 관행이 관습화될 경우 특별히 영향을 받는 국가들의 대표가 참여하는 질적대표성을 모두 충족해야한다.(2) 법적확신국가들의 관행은 사실상의 관습에 불과하고 법으로써 효력이 없다. 관습법이 되려면 법적확신이 필요하지만 2요소설의 본질은 행위 중심의 이론이기에 일반관행의 존재가 인정되면 법적 확신의 획득을 추정한다.(3) Nicaragua 사건이러한 원칙이 비교적 잘 나타난 판례로서는 대륙붕경계획정 문제를 다룬 North Sea Continental Shelf 사건이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무력불사용 및 국내문제불간섭원칙의 국제관습법적확립 여부와 그 내용 문제를 다룬 Nicaragua 사건은, 이전까지 국제관습법에 대하여 I.C.J.가 보여준 것과는 다른 태도를 취함으로써 상당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당시 국제사법재판소는 미국이 재판소의 의무적 관할권을 받아들이면서 행한 유보 조치로 인하여 니카라과의 주장을 UN헌장에 따라 다룰 수는 없게 되었지만 헌장의 무력행사에 관한 원칙들은 국제관습법상의 원칙들과 일치한다고 언급하며 실질적으로 헌장 제2조 제4항 및 제51조에 따라 판결하였다. 당시 국제사법재판소는 12대 5로 미국이 니카라과에 대해 무력을 행사하고, 국내 문제에 간섭하였을 뿐만 아니라 주권 역시 침해함으로써 관습법상의 의무 및 양국 간 우호통상항해조약에 따른 의무를 위반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즉 엘살바도르와의 집단적 자위에 근거하여 자국의 조치가 취해졌다는 미국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다. 특히 재판소는 집단적 자위권이 행사되려면 무력 공격이 있어야 하며 집단적 자위는 통상적으로 명시적인 요청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엘살바도르가 니카라과에 의한 무력 공격의 희생자였는지에 대한 여부 및 엘살바도르가 집단적 자위권에 따라 미국에 도움을 요청하였는가 하는 것은 의문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2) 조약조약이란 국제법 주체간의 명시적 합의를 의미하며, 우리나라의 헌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조약에 관한 내용에 따르면 ‘대한민국이 체결·공포한 조약은 국내법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고 나타나있다. 그리고 ‘조약의 체결은 대통령의 권한에 속하도록 하되 사전에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며, 특히 상호원조 또는 안전보장 등에 관한 조약에 대해서는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조약에 대한 정의는 1969년 ‘조약법에 관한 비엔나협약’ 제2조 제1항 (a)에 따르면 조약은 ‘국가 간의 체결된 문서의 형식에 의해 체결되며, 문서의 형식은 단일문서 또는 2개 이상의 관련문서에 의한 것인지 관계없으며, 명칭 여하 또한 관계없이 서면형식으로 체결되며 국제법에 의하여 규율되는 국제법 합의’로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제2조 제1항 (b)에 따르면 ‘조약의 비준, 수락, 승인 및 가입이란 국가가 국제적 측면에서 조약에 관한 국가의 기속적 동의를 확정하는 경우마다 그렇게 불리는 국제적 행위를 의미한다’고 명시되어 있다.문서의 형식에 따른 대표적 조약의 예시를 살펴보면 1933년의 동부그린란드 조약의 경우 문서가 없이 구두의 동의가 국제적 합의의 효력을 가진 조약으로 이 조약 법의 성립 이후로는 문서에 의해서만 조약이 체결되게 되었다. 다음으로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적 합의의 대표적 예시로 강화도 조약을 들 수 있다. 조약이 국제적 합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국제법 주체 간의 자유의사에 의한 동의를 원칙적으로 체결하여 유효하게 성립한 조약은 당사국을 구속하고 당사국이 성실하게 준수할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하지만 전쟁 승리국가와 패전국 간의 조약이었던 강화도 조약은 불평등 조약으로 이 경우에도 국제적 합의로서 유효한 근거가 있는 지에 대해 해석이 갈리고 있다.3) 법의 일반법칙법의 일반원칙의 정의는 ①빈학파 페어드로스가 주장한 자연법적인 정의인 지정설이 있는데 이는 법원성에 대하여 적극설을 취하고 있다. 페어드로스는 국제사법재판소규정 제 38조 1항 c호에 대하여 자연법을 국제법으로 도입한 것으로 보고 그 법원성을 인정한다고 주장하였다. 더불어 규정 제38조 제1항에 따르면 재판소의 임무는 제기되어진 분쟁을 국제법에 따라 해결하는 것으로 법의 일반원칙에 따라 법원성을 당연히 긍정된다고 주장하며, 법원성에 대하여 적극설을 취하였다. 이에 반해 ②법실증주의자들이 주장한 평형의 원칙은 국내법상의 보편원칙 뿐만 아니라 국제법상의 일반원칙도 모두 포함한다고 주장하며, 법원성에 대해 소극설을 취하였다. 이 주장에 따르면 법의 일반원칙은 국내법에 불과하며, 국가 간의 구속력의 근거는 명시적 조약 또는 묵시적 합의인 국제관습법에 국한되므로 법의 일반원칙은 법원성에 속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또한 국제사법법원규정 제 38조는 재판규범으로 법의 일반원칙을 규정한 것에 불과하며, 제 38조 2항에 따르면 선과 형평에 의하여 재판을 한다고 하여 국제법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③규정의 기초와 경과가 확정된 정문을 볼 때에 문명제국의 국내법, 특히 국내사법에서 공통적으로 원칙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설로 여기고 있다. 이처럼 법의 일반원칙의 일반적 정의는 국제법 법원성을 인정하며, 내용에 대해서는 각국의 국내법에 공통된 원칙으로 보고 있다.법의 일반원칙의 기능은 국제법규의 흠결로 인한 재판 불능상태를 방지하기 위함이며, 법관의 자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법의 일반원칙의 적용순위는 조약과 관습의 다음으로 당사자의 합의에 의한 청구가 없이도 국제사법재판소의 규정상 당연히 적용되어지는 보충적 법원으로 본다. 법의 일반원칙의 구체적인 적용사례는 기판력의 원칙, 선결적 항변의 원칙 등과 같이 절차규칙을 포함하고 있으며, 신의성실의 원칙, 권리남용의 금지, 불법행위에 대한 배상책임과 같이 일반적 성격을 띠고 있는 실체규칙에 대한 일반원칙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국제사법재판소 판결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해 점차 중요성이 약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대표적인 사례는 1982년에 발생한 해양법에 관한 UN협약을 들 수 있다. 규정 제58조 제3항에 따르면, ‘배타적 경제 수역은 경제 주권으로서 영해적 수역이면서 공해적 수역이기도 하며, 모든 영토는 12해리 영해 내의 모든 활동의 독점권을 가지지만, 모든 영토가 200해리 내의 어업권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시되었다. 이 UN협약의 해석을 가지고 세계적으로 여러 가지 분쟁 및 합의가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19세기부터 지속되고 있는 아이슬란드와 영국 간의 대구 전쟁을 들 수 있다.
<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명품브랜드란?1) 명품의 정의의 과거와 현재2) 명품의 특징- 명품의 특징- 명품브랜드의 브랜드 관리 (사례)3) 명품의 마케팅2. 명품브랜드 샤넬1) 샤넬의 역사3. 소비 트렌드의 전형적인 소비자1) 대상자 소개2) 소비제품과 관련- 구매경로 및 구매습관- 기대하는 이점과 개인적 의미3) 소비 트렌드와 관련된 특징적 행동- 소비트렌드 사용용도와 관리방법4. 조사 후기 및 느낀 점5. 출처패션과 명품, 2004.12.30, ㈜살림출판사네이버 백과사전문화산업과 스토리텔링, 2007.08.10, 다할미디어구글, 네이버 검색Ⅰ. 서론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의 명품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돈이 많은 사람들만 갖고 다니던 명품이 이젠 나이대나 소득에 상관없이 서로 갖고 싶어서무리하게 구매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명품이면 가방, 옷, 화장품인 모든 사려고 대출, 아르바이트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구매를 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고 이렇게까지 왜 명품을 선호하고 우리나라의 중저가 브랜드보다는 왜 명품 브랜드를 선호하는지 뭐 때문에 명품에 집착하고, 갖고 싶어 하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지금부터는 그 궁금증을 풀어가려고 한다.Ⅱ. 본론1. 명품브랜드란?1) 명품의 정의의 과거와 현재명품의 사전적 의미는 '뛰어난 물건이나 작품'이지만, 명품이라는 우리말에 대응하는 영어의 럭셔리(Luxury)는 사실 호사품이나 사치품이라는 의미가 강하다. 럭셔리의 어원은 호사스러움을 뜻하는 라틴어 룩수스(Luxus)에서 파생된 룩수리아(Luxuria)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 말은 극도의 사치 또는 부패를 뜻한다. 명품의 쓰임새를 살펴봐도 상류층의 사치스러운 생활을 충족시켜 주기 위한 물건이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최근 들어 명품은 모든 제품 중에서 최고 중의 최고, 가장 품질이 좋은 제품,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같은 제품 중에서 가장 비싼 제품을 뜻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2) 명품의 특징“명품이란, 단 하나의 유일한 것(One & Only)이다.” 루이비이다. 과연 명품이란 어떠한 특징을 갖고 있는가?첫째, 상품의 대중화를 거부하다.명품의 자사들은 상품의 대중화를 거부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사용되는 상품을 만들기보다는 특정인물을 자사의 소비자층으로 한정 짓는다. 그래서 그들이 택한 방법은 한정 수량 생산. 즉, 한정판매이다. 상품이 대중 상품으로 인식이 될 경우 그것은 상품의 가치 하락을 초래하는 것이며 다시 명품으로 승화되기가 어렵다고 한다.둘째, 장인 정신과 희소성장인 정신을 지금까지 고수해 온 기업들이 많았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수작업이다. 뛰어난 재료의 선택과 예리한 소재의 선별뿐만 아니라 생산과정에서도 자사들은 장인 정신으로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하며 작업 시에도 상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소비자에게 하나의 상품이 완성되기까지의 끝없는 노력과 정성을 어필하고자 한다.이것으로 인하여 명품브랜드는 희소성을 갖고 있다. “남들과 같지 않은 디자인, 남들은 없는 것”이런 이미지가 강해야 된다. 즉, “나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 나밖에 없는 제품” 남들에겐 제한된 상품이란 희소성의 가치가 높아야 된다.셋째, 명품의 이름같은 물건이 있더라도 명품의 브랜드 즉, Name이 있어지면 같은 물건이라도 남들과는 다른, 다른 물건과는 다른 훨씬 더 좋다는 인식을 받는다.그 외에는 긴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한결 같은 품질, 동시대적이면서도 새로움을 창조해 가는 끊임없는 제품 개발,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 유지를 위해 가격 정책* 광고 전략* 매장 디스플레이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본사에서 관리하는 수직 통합 체제 등이 있다.위의 특징을 중심으로 명품브랜드의 브랜드 관리에 관해 사례를 중심으로 알아보자.오랜 역사와 나름의 철학, 그리고 독특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명품으로서의 품위를 유지하고 있는 몇몇 브랜드의 사례를 통하여 그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주요 성장 코드들을 짚어 보자.사례 1)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을 위해 사는 'PRADA'앞서가지만 너무 진보적이지 않은, 패셔너블하지만 한 시즌의 유행프라다 제품에 대한 이미지관리와 구입정책, 가격정책의 기본 전략은 모두 밀라노에 있는 본사에서 결정함으로써 전세계 고객들에게 프라다의 패션정신을 보다 일관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프라다는 인기 연예인들에게 자사 제품을 입히는 스타 마케팅 전략으로도 유명한 브랜드이다.사례 2) 보석 세공 예술의 살아있는 전설 'CHAUMET'세계 최고의 보석으로 인정받는 보석 쇼메의 현재 주 고객은 유럽 왕실을 비롯하여 일본 황실과 중동의 석유 재벌, 미국의 케네디家 등이다. 파리 방돔 광장에 자리잡고 있는 쇼메하우스 1층에는 예약에 의해서만 방문이 가능한 부띠끄가, 2층에는 쇼메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쇼메하우스의 중심인 안뜰에는 아뜨리에가 있다. 이곳에서는 하얀 가운을 입은 숙련된 장인들이 초창기부터 이어진 행동 규칙과 제작원리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런데 이들이 사용하는 장비들은 3세기 이상 된 것들로 아뜨리에의 모든 기구들은 곧 역사적인 유물이며, 따라서 아뜨리에 자체는 2백 2십 년 동안 살아 숨쉬는 쥬얼리의 역사책이자, 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 쇼메의 전 과정들은 모두 장인들의 손으로 이루어져 제품에 더욱 큰 가치를 부여한다. 또한 모든 쇼메 보석에는 음각으로 새긴 작은 다이아몬드 모양의 각인(刻印)이 찍히며 그것이 바로 쇼메의 감정사 역할을 하게 된다.사례 3) 장인 정신으로 빛나는 명품 'HERMES'에르메스는 오늘날 국제적인 그룹의 규모를 자랑하지만, 여전히 인간의 손길이 살아 숨쉬는 회사로 남아 있기를 바란다. 에르메스의 전 제품은 4~5백 여명의 장인들의 완전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며, 각각의 모델에는 그것을 제작한 장인의 고유 번호가 찍히게 된다. 또 한편 에르메스에서는 문화예술지원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이 부서에서는 갤러리 건립, 다양한 예술 지원활동, 문화행사 개최를 맡고 있는데 전세계의 그림, 조각, 무용 등 다방면에서 예술세계를 펼쳐나가는 작가들을 후원하고 있다. 이러한 에르메스의 메세나(Mecenat) 활동들은 자사의 모든 제품이 예술러한 특징들이 모여 오늘날 고품질·고가치의 명품을 낳은 것이다. 그렇다면 명품 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한 그들만의 특별한 마케팅과 홍보기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첫째, 브랜드를 함부로 노출 시키지 않는다명품 브랜드는 TV에서 광고를 하지 않는다. 한 예로 조르지오 아르마니(GEORGIO ARMANI)의 경우 소량의 카달로그를 서점에서만 판매한다.둘째, Anti-status 심벌 전략일반적으로 명품 브랜드들은 로고 문양을 찍는 디자인 자체가 유행일 때를 제외하고는 되도록 작게 박거나 안쪽으로 숨긴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로고문양 자체가 모든 아이템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브랜드도 있다. 예를 들어 루이비통(Louis Vuitton)이나 샤넬(CHANEL) 등과 같은 브랜드들이다.셋째, 스타마케팅 전략명품 브랜드와 인기 연예인과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스타들이 자사 제품을 착용함으로써 브랜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면서도 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대중 매체에서의 홍보를 통해 수요를 높이기보다는 고객층을 제한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를 지키겠다는 의도에서 스타 마케팅을 피하는 브랜드들도 있다.넷째, 보수와 혁신의 적절한 조화명품 브랜드는 저마다 역사에 남을 만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것들은 당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이 가진 혁신과 조화되는 보수성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동일하게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다섯째, 꾸준한 메세나(Mecenat:기업의 예술후원활동)와 자선활동국제 시장을 기반으로 예술에 투자함으로써 기업 이미지를 고양하고 잠재적 고객을 개발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에르메스에서는 예술가를 후원하는 메세나 활동을, 루이비통에서는 에이즈퇴치기금 마련을, 그리고 페라가모에서는 불우어린이 기금 마련 등 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2. 명품브랜드 샤넬1) 샤넬의 역사샤넬의 창시자, 가브리엘 샤넬(Gabri 배우게 된다.20세기의 패션을 이끌어가리라고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바느질이 서툴렀던 샤넬은 바느질보단 바늘을 찾느라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뛰어난 패션감각을 가지고 있었다. 수녀원의 생활은 훗날 샤넬의 패션에 깊은 영향을 끼칠 미적 감각 등 많은 요소들을 쌓게 되는 시절이 되었다. 샤넬의 스타일이라고도 할 만한 흑백의 조화 역시 그때의 영향이었다. 노래를 좋아했던 샤넬은 수녀원을 나온 후 물랭이라는 작은 도시의 한 뮤직홀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이 시절에 그녀가 즐겨 부르던 Qui qu'a vu Coco 에서 코코라는 애칭을 얻게 된다.물랭에서 만난 부르주아 집안의 아들 에티엔느 발상은 샤넬을 상류사회로 이끌어 주었다. 이후 자유분방하고 매력적인 이 젊은 여성의 주변에는 소설가, 시인, 배우등 당대의 스타일리스트들이 자연스럽게 몰려들었으며 특히 샤넬이 보여주는 개성적인 옷차림에 반해버리고 만다.샤넬은 발장과 또다른 후원자 보이 카펠에게 돈을 빌려 파리의 번화가 캉봉거리에 메종 샤넬이라는 이름의 모자가게를 열면서 패션 세계에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1913년 노르망디 연안의 유명한 휴양도시 도빌의 공토비롱 거리에 가브리엘 샤넬의 이름이 새겨진 상점에는 모자뿐만 아니라 옷이 진열되기 시작했다.샤넬은 어떤 디자이너도 만들지 않았던 새로운 옷을 만들었으며, 완성된 옷은 먼저 입어보고 불편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옷은 다시 만들지 않았다.그녀만의 패션감각과 사업감각은 샤넬상점을 도빌에서 최고의 판매를 올리는 곳으로 만들었다. 또한 그 당시 남성들의 속옷으로만 쓰이던 저지를 사람들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실용적인 여성의 겉옷을 디자인함으로써 코르셋과 거추장스러운 패티 코트로부터 여성을 해방시킨다.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전쟁과 함께 사라진 남자들의 빈자리를 대신해서 여성들은 일을 해야했고 더욱 편하고 실용성 있는 디자인의 옷이 필요했다. 그리고 거기엔 샤넬의 옷이 적격이었다. 전쟁으로 인한 여성들의 급격한 삶의 변화는 샤넬의 옷을
2014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취미와 예술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B ) 형○ 과 제 명 : 미술전시회를 관람한 후 관람기를 쓰시오. 관람기에는 전시의 개요(A4용지 1장 반 이하)와 전시 작품에 대한 감상을 포함시키시오Ⅰ. 서론Ⅱ. 본론1. 전시 개요1) 전시 소개2) 작가 소개Ⅲ. 결론1. 전시 작품에 대한 감상Ⅰ. 서론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의 유명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작가의 전시전이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나 홀로 집에’ 와 ‘스크림’ 하면 생각나는 표정 있으신가요? 양손을 볼 옆에 가져다 놓고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는 모습이 떠오를 것 같은데요. 바로 뭉크의 에서 모티프를 따온 모습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영혼의 시 뭉크의 미술작품이 전시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다녀와서 보고 느낀 것에 대한 것과 미술작품의 소개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Ⅱ. 본론1. 전시 개요1) 전시 소개에드바르드 뭉크의 작품에서 발견되는 실존적인 주제는 그의 자화상에서도 잘 나타난다. 많은 자화상에서 뭉크는 사진을 병들고, 우울하거나 불안하게 극화시킨다. 뭉크는 그의 자화상을 통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대중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힘썼다. 이러한 점은 작각가 자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작품에 투영시킴으로써 스스로의 예술가적 기질을 표출한 것이기도 하다. 우리는 뭉크가 스스로를 오슬로 외곽 에켈리에 있는 그의 집 유리 현관에 있는 젊은 남성, 요양 중인 모습, 그리고 노쇠한 모습으로 각각 표현한 자화상들에서 이를 동일하게 관찰할 수 있다.뭉크는 노르웨이의 정치적, 문화적 격변기에 화가로 데뷔했다. 1880년대에 크리스티아니아에서 새로운 보헤미아적인 철학을 접했고, 파리와 니스에서는 인상주의 회화를 공부했다. 프리드리히 니테의 선동적인 철학과 섹션의 작품들을 6개의 소주제 상실 Loss, 불안 Anxiety, 에로스 Eros, 사랑과 고통 Love and Pain, 욕망 Desire, 여자 Woman, 붉은 방 The Red Room으로 나뉘어 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죽음에 관한 작품인 , , 와 불안에 대한 작품 , , 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 , , ,, 등 다수의 대표작이 포함되어 있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삶에 대한 긍정은 뭉크의 후기 작품 다수에서 다루어지는 주제이다. 이 시기는 생기론의 개념이 유럽미술과 지적인 삶에 영향을 미쳤던 시기다. 과 과 같은 생기론적인 주제는 뭉크의 예술 세계가 다루는 광범위한 주제를 두드러지게 한다. 이 작품들은 뭉크의 불안과 질병, 그리고 사랑에 대한 묘사를 상쇄하며 여전히 강렬하고 극적이다. 눈부신 색채와 역동적인 구성은 일상적인 주제를 활력과 삶으로 가득 채운다.이 섹션의 작품들 속에서는 고독과 어둠, 그리고 멜랑콜리가 스며들어 있다. 말년의 뭉크는 에켈리에서 세상과 동떨어져 작품 활동에 매진했다. 뭉크의 작품에 나타난 밤은 푸른빛이 불러일으키는 우울한 감성과 어둠으로 가득 찬 과장되고 왜곡된 배경이 주를 이룬다. 이는 ‘죽음’을 대면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숙명을 부각시킨다. 섹션의 대표작품인 은 쓸쓸함이 묻어나면서도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작품인 동시에 빈센트 반 고흐의 밤하늘과 유사점을 지닌다.2) 작가 소개뭉크는 노르웨이에서 태어난 뭉크는 불우한 유년기를 보낸 화가입니다. 다섯 살의 나이에 어머니를 결핵으로 잃고 누나도 같은 병으로 사망하게 되면서 뭉크는 어렸을 때부터 죽음에 대한 공포를 많이 느끼며 성장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미술적 재능이 우수했던 뭉크는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화가의 길로 들어섭니다. 뭉크는 오슬로의 보헤미안들과 어울리며, 사회 개혁적이고 무정부주의적인 성격을 띠고 있는 예술가들과 많이 접하며 그들의 영향을 받습니다. 불우한 유년기를 보낸 만큼 그의 작품은 죽음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뇌하고 있으며 특히 거친 붓 던 그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하여 판화로 복제하기도 했는데 그것은 복제품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줍니다.Ⅲ. 결론1. 전시 작품에 대한 감상이번 국내 전시에는 그의 대표작들이 섭섭치 않게 포함되어있고 특히나 판화작품이 많아서 무척 좋았다. 말인 즉슨, 여러가지 주제에 있어서 처음 그려낸 그림보다는 나중에 판화로 복제한 작품들이 주로 대여되었다는 얘기일수도 있다. 뭉크는 자신의 작품들을 강하게 길러야할 '자식들'로 여기면서 작품들이 팔려나가는걸 견디지 못했고 그래서 같은 주제로 여러번 반복하여 작업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late 버전의 존재, 그것이 뭉크의 대표적 프리즈 시리즈나 여타 유명작들이 국내 전시에 대여 가능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익히 알던 주제와 화면이라도 새로운 텍스처로 재현된 작품들을 보는 것은 재미있다. 판화는 확실히 뭉크의 다크다크함과도 매우 어울리는 방식이다. 유명한 '절규'도 석판화 버전으로 들어왔다. 이번 전시된 절규는 2004년 뉴욕 회고전 이후 처음으로 해외 반출된 작품이다. 여러 Edition 중에서 석판화 버전이다. 우리가 아는 컬러판 회화버전은 1994년과 2004년 두 차례의 도난 사건 이후 해외 반출이 금지 되었다고 한다. 다섯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열네살에 가까운 누이를 잃은 가난한 화가는 자신의 일기에 이렇게 썼다. "검푸른 협만에 마치 화염같은 핏빛 구름이 걸려있었다. 친구들은 계속 걸어갔고 나는 혼자서 불안에 떨면서 자연을 관통하는 거대하고 끝없는 '절규'를 느꼈다고 했다. 그는 병약하고 가난했고 외로웠으며 불안했고 멜랑꼬리했다 그런 그에게 우연히 찾아온 사랑과 질투에 괴로워했고 인간의 모순적 의식과 현실의 모순에 응축된 생각을 작품에 담았다. 1893년 절규를 통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비명을 지르는 정체불명의 인물을 통해서 불만을 파격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뭉크의 작품은 서서히 인정을 받게 되었고 자본주의가 인류의 비극을 예견했던 아이콘이 되었다. 물질주의로 인한 인간소외의 불안을 선각적으로 표현한어가다가 춤추는 빨간 드레스를 보았는데, 익히 책이나 웹을 통해 알던 1900년작 생의 춤은 아니었다. 생의 프리즈에서 큰 줄기가 되는 작품인 '생의 춤 The dance of life' 이번 전시에 나온 그림은 다른 late-frieze였다. 에켈리 작품들과 내가 좋아하는, '태양'의 시리즈들도 전시되어 있었다. 정말이지 웬만한 시리즈의 한 작품씩은 골라놓은 전시였다.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건 뭉크의 '지옥에서의 자화상'이었다. 역시 우울한 작품을 많이 남긴걸로 유명한 것과 걸맞게 붉고 괴기스럽기까지한 붉은 바탕에 죽음같은 검은 그림자와 그 사이의 무슨 표정인지 모르겠는 뭉크 자신, 그리고 목에 수평으로 나있는 선까지 어딘가 강렬하면서도 우울해지는 심오한 기분이드는 작품이었다. ‘병실에서의 죽음’의 작품을 봤을 때 뭉크에 관한 책을 처음 접했을 때가 떠올랐다. 내가 읽었던 책에서는 부유했던 집안에서 의사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고 봤었는데 폐결핵으로 어머니와 누이를 잃고 난 후 아버지는 뭉크에게 점점 히스테릭해졌고 광적으로 신앙에 의존했다고 한다. 그는 가까운 곳에서 죽음을 지켜보면서 평생 죽음의 공포에 시달렸다고 해서 그런지 그런 그의 경험이 작품 속에 많이 녹아있어 유난히 우울한 작품이 많은거라고 한다. ‘병든 아이’는 뚜렷함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흐릿한 선들로 인해 뭔가 부서질 것 같은 연약하고 가냘프게 나타낸 모습이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었다. ‘생 클루의 푸른밤’이란 작품은 아버지를 잃고 나서 뭉크의 마음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같은 작품인지 모르겠으나 채색이 없는 드로잉 작품이 걸려 있었는데 한순간에 마음을 뺏겨버린 작품이기도 했다. 주변 어두운 배경과 대비되도록 창문에는 밝은 달빛이 드리우고 앉아있는 사람은 아무런 표정도 안보이고 생각에 잡힌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게 최소 100년전의 작품이라고 생각해보면 100년에 그가 느낀 슬픔을 한 세기가 지나 내가 이 그림을 통해 똑같이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했다. 작품들은 뭉크의 삶과 생의 프리즈라는 작품은 뭉크는 키스라는 작품을 만들고 이 주제에 매료되어 오랜시간 동안 같은 주제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클림트의 ‘키스’를 실제로 관람했을 때는 너무 밝고 아름답고 생명력이 있는 분위기였는데 뭉크의 그림같은 경우는 완전히 어둡고 남녀 관계가 늘 행복만 있는게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키스 연작의 경우 세 작품을 나란히 걸어놓은 전시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다. 그 옆에 유화도 있었는데 그 작품은 에로틱하면서도 침잠해있는 실내공간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반면 판화의 경우는 두 남녀가 한 덩어리가 되는 상징적인 느낌이 극대화 되어 보이고 특히 나뭇결의 텍스쳐가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키스'를 단순한 결합이나 아름다운 사랑의 표현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조금 아쉬운 감상이다. 뭉크의 연애사를 공부 좀 했다면, 작품 '뱀파이어'가 무릎 위에 기댄 남자를 보듬는 여성을 그린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불길한 분위기를 내포한 탓에 결국 '뱀파이어'라는 별칭을 얻게 된 것처럼, '키스'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모조리 흡수되어 버릴 정도로 강렬한 인간의 욕망과 채울 수 없는 고독이 아름다운 결합의 이미지 뒤에 잠자고 있음을 읽을 수 있다. 전시가 다 그렇지만, 특히 표현주의 작가들은 인생사를 알고 보면 더 많이 읽히는 것 같다. 뭉크의 삶에는 죽음과 불안, 사랑의 고통이 딱 들러붙어 있었다. 뭉크를 지독하게도 쫓아다닌 그 주제들은, 사실 누구나의 삶에 녹아 있기도 하다. 누구나 죽음을 겪고, 누구나 사랑하며, 누구나 그로인해 괴로워한다. 그래서 우리는 뭉크에게 공감하고 그의 솔직한 작품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후기 작품으로 갈수록 뭉크는 약간 더 생기있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 같은 느낌이였다. 밤을 표현한 그림이지만 외로움이나 우울감보다는 서정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지만, 여전히 그림자들은 뭉크 자신의 고독함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실제로 나는 전시회에서 이전에 몰랐던 작품 ‘별이 빛나는 밤’을 보고 한참을 머물러 있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