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화 기 록관찰영유아정승진(남)생년월일2011.관 찰 일2012. 10. 5(금)관찰시간11:00 ~ 11:30관 찰 자류미영장 면ppt 자료 화면 본 장면기 록(객관적 사실)오늘 날씨 쨍쨍을 표현하며 날씨 노래를 불러 보았다.“오늘 날씨가 어때요? 쨍쨍쨍쨍 쨍쨍쨍 해가 떳어요. 어디가세요~ 나는 어린이집에갑니다.” 콧물이 나는 승진이가 앞으로 나와 율동을 따라 잘하였다. ppt 자료 화면으로가을 곤충인 귀뚜라미를 보여주며 설명해 주었고 승진이는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다가귀뚜라미의 소리를 들려 주었더니 승진이와 현지가 귀뚜라미 소리를 따라 “귀뚤, 귀뚤,귀뚤” 내었다. 효진이는 자료 모니터를 만지작 거렸고 현지는 “귀뚤, 귀뚤, 귀뚤”하더니 현지가 좋아하는 요리 수업(보글보글) 주전자를 올리고 놀고 있었다. 그러나승진이는 귀뚜라미가 신기하고 소리도 재미있는지 계속 따라하며 뛰는 흉내도 내었다.분 석- 언어발달, 인지발달- 승진이가 유심히 모니터에 있는 곤충을 관찰하는 모습과 소리를 따라 내고 흉내내는 모습을 보면서 승진이의 시기가 관찰을 많이 하고 호기심이 많아지며집중력이 또래 아이들에 비해 좋은 것을 느꼈다.아직은 너무 어려서 표현이 미흡하지만 집중력은 대단한 것 같았다.일 화 기 록관찰영유아곽현지(여)생년월일2011. 2관 찰 일2012. 10. 8(월)관찰시간10:30 ~ 11:30관 찰 자류미영장 면미끄럼틀앞기 록(객관적 사실)- 놀이터 놀이 : 현지와 승진이 정윤이가 줄을 서서 미끄럼틀 계단으로 올라가고있었다. 그 때 세은이가 뛰어나와서 미끄럼틀 계단을 올라오자“현지 : 야~ 줄 하며 뒤로 밀었다.”“세은 : ......”“나 : 선생님이 줄을 서서 미끄럼틀을 타야 된다고 했죠. 조금만 기다리세요.”결국 세은이는 내 손에 잡고 기다렸고 현지는 세은이가 줄을 기다려서 타는 지미끄럼틀을 내려와서도 세은이를 쳐다보았다.- 안전교육 놀이 : 장난감이 땅에 떨어진 물건을 입에 넣으면 안된다고 가르쳐 주었더니 다른 원아들도 모습만 지켜보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현지는“삐이익~ 안돼요” 그러면서 선생님의 말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분 석- 사회성, 주도성을 엿 볼 수 있다.- 현지는 세은이가 줄을 기다려 올라가는지 보면서 다른 원아들도 줄을 서서 가는지보고 현지처럼 기다려서 타는거라고, 그래서 나는 현지에게 칭찬을 해 주었다.“참 잘 했어요.”그리고 안전교육 수업에서도 떨어진 물건을 입에 넣으면 안된다고 선생님의 말을따라하여 다른 원아들에게 안되요 하며 선생님처럼 가르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같았다.일 화 기 록관찰영유아최효진(여)생년월일2011.관 찰 일2012. 10. 15(월)관찰시간13:00 ~ 15:30관 찰 자류미영장 면개별 침구정리기 록(객관적 사실)- 낮잠 준비 : 효진이가 낮잠 자기전에 다친 손을 나에게 보여주었다.“나 : 언제 그랬어? 많이 아프지는 않았어? 약 바르러 가자”“효진 : 응”약을 발라주고 재웠다.- 낮잠 깨기, 정리정돈 : 늦게까지 자는 아이들을 기분 좋게 잠에서 깰 수 있게 신나는노래를 크게 들려주어도 바로 일어나지 못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인데 효진이는 제일먼저 눈을 뜬다. 그리고 다친 검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 뒤, 개인 이불과 베개를 정리하고, 효원이 이불도 같이 정리 해 주고 난 후 나를 보며 뛰어왔다.분 석- 사회성, 인지발달, 소근육발달, 정서발달- 효진이와 원아모두가 아직은 많이 어린 영아인데도 더 어린 효원이를 도와주는선행과 아픈 손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한 손으로 자기 할 일을 해내는 모습이미래의 반듯하고 성실한 효진이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일 화 기 록관찰영유아유건우(남)생년월일2011.관 찰 일2012. 10. 24(수)관찰시간10:30 ~ 10:50관 찰 자류미영장 면실내 자유놀이기 록(객관적 사실)- 자유놀이 : 현지와 승진이가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돈다.그 모습을 본 건우가 와서 같이 손을 잡으려 하자 현지가 손을 뿌리치고 거실로 나가버렸다. 그러자 건우도 거실로 나가고 승진이도 아이들 모두 거실로 나가 놀았다.승진이는 오토바이 장난감을 타고 놀며, 뒤에서 현지가 밀어주고 있었다. 그 모습을
- 실습소감처음 실습을 부탁드릴 때만 해도 그 의미를 잘 몰랐던 것 같다. 선선히 허락해 주셨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실습생을 지도한다는 것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일이라는 것을 실습하는 과정을 통하여 비로소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실습을 나갈 때 솔직히 실습보고서를 내야한다는 생각에 의무적으로 나갔었 던 것 같은데 그렇게 시작된 4주가 벌써 지나고 실습소감문을 쓰고 있는 지금은 처음 실습을 나가던 그 마음과는 많이 달라져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한다.. 처음 실습을 시작하면서는 아이들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고, 가르쳐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언제 4주를 채우나?’ 이런 생각으로 실습을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은 앞으로 아이들을 제대로 교육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많은 배움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4주라는 시간이 사람에 따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지금 나에게는 짧았던 시간으로 느껴진다.아이들을 관찰하고, 교육하면서 수업 시간에 들었던 연령별 발달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눈으로 느끼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문자로만 익혔던 내용들이 직접 체험되니 감탄스럽기까지 했다. 그래서 모든 아이들에게 똑같은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연령에 따라 각각 교육방식도 달라져야 하는 이유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물론 아쉬운 점도 많다. 나름대로 준비도 열심히 하고 꼼꼼히 계획을 세웠다고 해도 영아반이란 특성 때문에 놓치는 부분도 생기고 융통성을 발휘해야했었다. 교사가 힘들어도 아이들 중심으로 생각하고 생활해야 했었다. 그렇게 생각했었어도 막상 실전에서는 교사가 정한 방식대로 수업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 활동시간이 지연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저런 생각할수록 자꾸만 아쉬움이 남는다.이 모든 것들이 앞으로 보육교사로서 실전에서 일하게 될 때 나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하루 종일 어린이집에서 보내게 되는 아이들을 생각해 보면 나의 생각, 나의 행동, 나의 언어사용 이 모든 것이 한 아이의 인격형성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칠까를 생각한다. 특히 어린 영아를 돌볼 때는 교사의 모습보다는 엄마와 같은 친근하고 헌신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중간 중간 귀찮아도 세수를 시켜 준다거나 낮잠을 못자는 아이를 품에 안고 재워준다거나 한없는 사랑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보 육 실 습 일 지2012년 10월 2일( 화요일)실습생지도교사기관장생활주제가을이에요일일주제가을은 시원해요목표가을의 날씨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날씨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활동시간활동명활동내용자료 및 준비물08:30 ~ 09:00등원 및맞이하기- 밝은 미소로 영아와 눈을 맞추며 인사한다.- 부모에게 영아의 건강에 대해 상세히 듣는다.- 신발과 가방 등 스스로 정리하도록 유도하기- 출석카드 오늘 날짜에 스티커 붙이기출석 수첩,스티커~9:40실내 자유선택활동- 원아들이 각 영역에서 자유롭게 놀이를 한다.신체 활동뽀로로 음악에 맞춰서 율동사회 관계뽀로로 집에서 사이좋게 놀기언어 영역좋아하는 탈것 말하기탐색 표현자동차 탐색하기음악CD, 카세트,영역별 놀잇감09:40~9:50정리정돈- 음악에 맞춰 놀이감을 정리한다.음악CD, 카세트09:50 ~ 10:00화장실다녀오기- 기저귀 갈기, 손 씻기개인용 수건,핸드워시10:00 ~ 10:30오전 간식- 자신의 자리에 앉아 바르게 간식 먹기개인용 포크,수저, 턱받이10:30 ~ 10:50놀이터 놀이또는 자유놀이(산책)- 아이들은 줄을 바르게 서서 밖으로 나가도록 한다.- 놀이터에서의 대담한 행동으로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물티슈,구급약품, 카메라활동시간활동명활동내용자료 및 준비물11:00 ~ 11:30대집단 활동- · 날짜, 요일을 알려주며 수업을 시작한다.· 친구들의 이름을 불러 출석을 체크한다.(오늘은 10월 2일 화요일입니다.화요일이다 헤이~ 어린이집 가자~ 어린이집 가자~오늘 하루도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모두 다 손 무릎에오늘 날씨가 어때요? 쨍쨍쨍쨍 쨍쨍쨍 해가 떳어요어딜가세요 나는 어린이집에 갑니다.출석 부를께요~ 류미영선생님 곽현지 부르면 현지가“네”하고 대답하면 참 잘했다 참 잘했다. Very good~- 손유희 : 인사 잘하는 친구는 누구일까요?11:30 ~ 11:40화장실다녀오기- 차례대로 화장실에 가서 스스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개인용 수건,핸드워시11:40 ~ 13:00점심 식사 및자료 및 준비물11:00 ~ 11:30대집단 활동- · 날짜, 요일을 알려주며 수업을 시작한다.· 친구들의 이름을 불러 출석을 체크한다.(오늘은 10월 8일 월요일입니다.월요일이다 헤이~ 어린이집 가자~ 어린이집 가자~오늘 하루도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모두 다 손 무릎에오늘 날씨가 어때요? 쨍쨍쨍쨍 쨍쨍쨍 해가 떳어요어딜가세요 나는 어린이집에 갑니다.출석 부를께요~ 류미영선생님 곽현지 부르면 현지가“네”하고 대답하면 참 잘했다 참 잘했다. Very good~- 손유희 : 인사 잘하는 친구는 누구일까요?- 안전교육 : 입에 넣으면 안돼요그림자료11:30 ~ 11:40화장실다녀오기- 차례대로 화장실에 가서 스스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개인용 수건,핸드워시11:40 ~ 13:00점심 식사 및양치질화장실 다녀오기및 기저귀 갈기- 바른 자세로 점심 식사를 남김없이 맛있게 먹는다.- 식사가 끝난 후 양치질을 돕는다.- 화장실 사용 후 손을 깨끗이 씻는다.- 기저귀 확인 후 기저귀를 갈아준다.개인용 포크,수저, 턱받이,개인칫솔, 수건,기저귀13:00 ~ 15:00낮잠 준비 및낮잠 자기- 잠자기 전 화장실 다녀오기 및 기저귀 갈기- 개인 이불을 펴주며 낮잠 자기- 빔 프로젝트 동화를 본 후, 잠자는 음악을 들으며낮잠을 잔다.개인 침구, 음악CD, 카세트15:00 ~ 17:00낮잠 깨기 및정리정돈오후 간식 먹기,자유 선택활동- 원아 개별 상황 배려하여 잠을 깨우기- 개인 이불, 베개 정리정돈 하기- 옷 입고 머리 빗기- 화장실에서 손 씻고, 오후간식 먹기- 통합보육실에서 자유놀이하기개인용 접시,포크, 컵17:00 ~ 귀가통합 보육및 귀가- 종일반 귀가 준비및 선생님과 인사 나누기- 통합 보육을 하면서 개별적으로 귀가하기.수첩, 가방, 옷실습교사자체평가실내 자유놀이 시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승진이 장난감을 현지가뺏어서 주의를 주었다. 아직은 주의를 주는 게 어색했지만 아이들이 지도 교사 선생님이아닌 내손을 잡아끌며 장난감을 가지고 놀자고 2:30점심 식사 및양치질화장실 다녀오기및 기저귀 갈기- 바른 자세로 점심 식사를 남김없이 맛있게 먹는다.- 식사가 끝난 후 양치질을 돕는다.- 화장실 사용 후 손을 깨끗이 씻는다.- 기저귀 확인 후 기저귀를 갈아준다.개인용 포크,수저, 턱받이,개인칫솔, 수건,기저귀12:30 ~ 12:50음률 수업- 다람 다람 다람쥐탬버린,캐스트네츠13:00 ~ 15:00낮잠 준비 및낮잠 자기- 잠자기 전 화장실 다녀오기 및 기저귀 갈기- 개인 이불을 펴주며 낮잠 자기- 빔 프로젝트 동화를 본 후, 잠자는 음악을 들으며낮잠을 잔다.개인 침구, 음악CD, 카세트15:00 ~ 17:00낮잠 깨기 및정리정돈오후 간식 먹기,자유 선택활동- 원아 개별 상황 배려하여 잠을 깨우기- 개인 이불, 베개 정리정돈 하기- 옷 입고 머리 빗기- 화장실에서 손 씻고, 오후간식 먹기- 통합보육실에서 자유놀이하기개인용 접시,포크, 컵17:00 ~ 귀가통합 보육및 귀가- 종일반 귀가 준비및 선생님과 인사 나누기- 통합 보육을 하면서 개별적으로 귀가하기.수첩, 가방, 옷실습교사자체평가오늘 음률 수업 시간에 원아들이 지도 교사선생님이 자료로 보여준 다람쥐에 관심을 보이며영아들 모두 율동도 잘 따라하며 탬버린과 케스트네츠에서 나는 소리를 신기해해하며 관심보이는 것이 얼마나 귀엽던지 실습으로 아이들의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이래서 아이들을가르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흥미와 관심을 기울일 수있는 방법을 많이 공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지도교사조 언보 육 실 습 일 지2012년 10월 12일( 금요일)실습생지도교사기관장생활주제가을 이에요일일주제가을 나들이 (가을 소풍)목표신선한 가을을 맞이하여 코스모스도 구경을 하고 게절 변화를 알 수 있다.활동시간활동명활동내용자료 및 준비물08:30 ~ 09:00등원 및맞이하기- 밝은 미소로 영아와 눈을 맞추며 인사한다.- 부모에게 영아의 건강에 대해 상세히 듣는다.- 신발과 가방 등 스스로 정리하도록 유도하기- 출석카드 오늘 날짜에 스티커 붙강에 대해 상세히 듣는다.- 신발과 가방 등 스스로 정리하도록 유도하기- 출석카드 오늘 날짜에 스티커 붙이기출석 수첩,스티커~9:40실내 자유선택활동- 원아들이 각 영역에서 자유롭게 놀이를 한다.신체 활동도토리 음악에 맞춰서 율동사회 관계엄마 아빠 놀이 해요언어 영역가을 열매탐색 표현스펀지 블록 쌓기음악CD, 카세트교구, 스펀지 블록09:40~9:50정리정돈- 음악에 맞춰 놀이감을 정리한다.음악CD, 카세트09:50 ~ 10:00화장실다녀오기- 기저귀 갈기, 손 씻기개인용 수건,핸드워시10:00 ~ 10:30오전 간식- 자신의 자리에 앉아 바르게 간식 먹기개인용 포크,수저, 턱받이10:30 ~ 10:50놀이터 놀이또는 자유놀이- 아이들은 줄을 바르게 서서 밖으로 나가도록 한다.- 놀이터에서의 대담한 행동으로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물티슈,구급약품, 카메라활동시간활동명활동내용자료 및 준비물11:00 ~ 11:30대집단 활동- · 날짜, 요일을 알려주며 수업을 시작한다.· 친구들의 이름을 불러 출석을 체크한다.(오늘은 10월 17일 수요일입니다.수요일이다 헤이~ 어린이집 가자~ 어린이집 가자~오늘 하루도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모두 다 손 무릎에오늘 날씨가 어때요? 쨍쨍쨍쨍 쨍쨍쨍 해가 떳어요어딜가세요 나는 어린이집에 갑니다.출석 부를께요~ 류미영선생님 곽현지 부르면 현지가“네”하고 대답하면 참 잘했다 참 잘했다. Very good~- 손유희 : 인사 잘하는 친구는 누구일까요?- 이야기 나누기 : 가을에 많이 나는 열매*부분 수업 (체육수업) : fantastic baby- 체육 매트를 이용하여 매트 위에 올라가서 점프하기- 터널 매트 안을 통과해서 선생님한테 하이파이브 마무리체육 수업 매트11:30 ~ 11:40화장실다녀오기- 차례대로 화장실에 가서 스스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개인용 수건,핸드워시11:40 ~ 13:00점심 식사 및양치질화장실 다녀오기및 기저귀 갈기- 바른 자세로 점심 식사를 남김없이 맛있게 먹는다.- 식사가 끝난 후 양치질0오전 간식- 자신의 자리에 앉아 바르게 간식 먹기개인용 포크,수저, 턱받이10:30 ~ 10:50놀이터 놀이또는 자유놀이(산책)- 아이들은 줄을 바르게 서서 밖으로 나가도록 한다.- 놀이터에서의 대담한 행동으로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물티슈,구급약품, 카메라활동시간활동명활동내용자료 및 준비물11:00 ~ 11:30대집단 활동- · 날짜, 요일을 알려주며 수업을 시작한다.· 친구들의 이름을 불러 출석을 체크한다.(오늘은 10월 22일 월요일입니다.월요일이다 헤이~ 어린이집 가자~ 어린이집 가자~오늘 하루도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모두 다 손 무릎에오늘 날씨가 어때요? 쨍쨍쨍쨍 쨍쨍쨍 해가 떳어요어딜가세요 나는 어린이집에 갑니다.출석 부를께요~ 류미영선생님 곽현지 부르면 현지가“네”하고 대답하면 참 잘했다 참 잘했다. Very good~- 손유희 : 인사 잘하는 친구는 누구일까요?- 이야기 나누기 : 주말 지낸 이야기*부분 수업 (안전교육) : ppt(교통 수단 이용시 안전)- 움직이는 차 안에서는 항상 앉아 있습니다.- 아이가 차창 밖으로 팔 다리 같은 신체의 일부를 내밀지 않도록 합니다.- 어린 아이는 항상 뒷자리에 앉습니다.- 차에 타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안전띠를 착용하라고 알 려 줍니다.ppt 자료,비디오,그림자료11:30 ~ 11:40화장실다녀오기- 차례대로 화장실에 가서 스스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개인용 수건,핸드워시11:40 ~ 13:00점심 식사 및양치질화장실 다녀오기및 기저귀 갈기- 바른 자세로 점심 식사를 남김없이 맛있게 먹는다.- 식사가 끝난 후 양치질을 돕는다.- 화장실 사용 후 손을 깨끗이 씻는다.- 기저귀 확인 후 기저귀를 갈아준다.개인용 포크,수저, 턱받이,개인칫솔, 수건,기저귀13:00 ~ 15:00낮잠 준비 및낮잠 자기- 잠자기전 화장실 다녀오기 및 기저귀 갈기- 개인 이불을 펴주며 낮잠자기- 빔 프로젝트 동화를 본 후, 잠자는 음악을 들으며낮잠을 잔다.개인 침구, 음악CD, 카세트15:00 ~ 17:00낮잠어요
한국의 절식(節食)과 시식(時食)풍속기후와 계절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농경 위주의 생활을 해온 우리나라는 옛부터 세시풍속(歲時風俗)이 발달하였다. 이는 농경과 깊이 관계되었으며 종교적으로도 불교, 유교의 영향 을 받아 조상들에게 예(禮)를 올리게 되었다.세시가 뚜려한 우리나라에는 절후에 따라서 많은 명덜이 있어, 이러한 날에는 조상숭배, 농사의례, 정서순화 등의 의미를 갖는 행사나 놀이를 하였으며, 액을 면하는 풍속이 있어 계절에 어울리는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세시음식은 절식(節食)과 시식(時食)으로 나뉘는데, 절식은 4계절 자연의 영향을 받고 역사의 변천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온 전통적인 식생활 문화의 한 단면이다. 평상시의 음식에 계절이나 지방의 독특한 색채가 덧붙여진다. 자연의 찬미가였던 우리 조상들은 아름다움을 한층 더하여 멋으로까지 발전시켰다. 이토록 자연과 함께 음식을 즐기던 풍속(風俗)을 시식(時食), 절식(節食)에서도 엿볼 수 있다.절식이란 다달이 있는 명절에 차려먹는 음식이고 시식은 계절에 따라 나는 식품으로 만드는 음식을 말한다.(1) 설날(元日, 元旦, 歲首, 年首, 元朝, 愼日 : 그신하며 경거를 삼간다는 뜻)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의 첫날을 맞아 새로운 몸가짐으로 가내 만족을 기원하며 세찬과 세주를 마련하여 조상께 차례를 올린다.이 날은 모두 새옷으로 단장하고 조상님께 다례(茶禮)를 드리는 날이다. 이때에 어느 음식보다 정결한 떡국과 함께 만두, 약식, 인절미, 단자류, 주악, 편육, 빈대떡, 강정류, 식혜, 수정과, 나박김치, 장김치 등과 함께 세주(歲酒)를 차린다.① 떡국(餠湯)「한양세시기(漢陽歲時記)」를 살펴보면, 정월초일에는 반드시 떡국을 먹는 것이라 나타났으며 「옹희잡지」에는 흰떡 및 흰떡국의 조리법이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좋은 쌀을 가루로 만들고 제에 쳐서 물로 고수레한 다음 시루에 쪄서 안반 위에 놓고 떡메로 쳐서 조금씩 떼어 손으로 비벼 둥글고 길게 문어발 같이 놓은 떡(拳模, 비빈떡, 골무떡)을 장국이 펄펄고기 등을 섞이도 한다"라고 하였다.② 세주(歲酒, 屠蘇酒 : 사람의 혼을 깨어나게 한다는 뜻)매우 오래 전승된 술로서 육계(肉桂), 산초(山椒), 백출(白朮), 방풍(方風) 등 여러 약재를 넣어 만든 술로 설날에 마시면, 병이 생기지 않고 오래도록 살 수 있다고 전한다.③ 강정류「금화경독기(金華耕讀記)」에는 세찬에 없어서는 안되는 음식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고사십이집(攷事十二集)」에는 강정 만드는 법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조강정법으로 찹쌀가루 술로 반죽하여 편을 지어 그늘에 말려서 油煎한다. 그러면 자연히 중공(中空)이 생기고 부푸니. 이것에 조청류를 바르고 그 위에 깻가루 혹은 팥고물 등을 묻혀서 만든다"라고 하였다.④ 만두밀가루 반죽에 얇게 밀어 동그랗게 도려내어 꿩고기나 돼지고기, 숙주, 두부 등으로 만든 소를 싸서 찜통에 찐다.⑤ 약식찹쌀을 쪄서 대추, 밤, 기름, 꿀, 간장 등을 섞어 함께 찌고 잣을 박은 약밥이다.⑥ 인절미찰밥을 쪄서 절구에 놓고 지대어 반죽을 만들어 길게 늘어뜨려 일정한 간격으로 잘라 콩(백두, 녹두 등)고물을 묻혀 만들어 먹었다.⑦ 전유어생선, 고기, 채소 등을 얇게 저미거나 다져서 밀가루, 달걀물을 묻혀 번철에 지져서 먹는다.⑧ 편육양지머리나 사태 등을 푹 삶아 내어 물기를 빼러 보자기에 싸서 눌러 얇게 저민 음식이다.⑨ 빈대떡녹두를 타개어 물에 불려 멧돌에 갈은 후에 과리, 돼지고기, 숙주 등을 반죽에 섞어 한 국자씩 떠서 번철에 지져 먹는다.⑩ 식혜엿기름 가루를 뜨뜻한 물에 담가서 밥을 잘 지어 빚어 넣어 삭으면 시원한데에 두어 먹을때 잣을 띄우기도 한다.⑪ 수정과"생강을 거피하여 얇게 썰어서 통후추(胡숙)와 함께 냄비에 담고 연수를 넣고 한참 끊여서 항아리에 담고 여기에 좋은 곶감을 넣어서 항아리를 봉한후 하룻밤 지나거든 白蜜을 타서 실백을 띄워서 먹는다"라고 「옹희잡지에」 조리법이 나타나 있다.2) 입춘(立春)절식입춘오신반(立春五辛盤)이라 하여 움파, 산갓, 당귀싹, 미나리싹, 무 등의 5가지 시고 매운 생채요리나물, 죽순찜, 달래장, 냉이나물, 산갓김치이다.(3) 정월대보름(上元日, 鳥忌日)신라시대부터 지켜온 명절로 달이 가득찬 날이라 하여 재앙과 액을 막는 제일(祭日)이다.① 귀밝이술(耳明酒)이른 새벽에 청주 한잔씩 마시는 것으로 데우지 않고 차게 해서 마시는데, 귀가 밝아질뿐 아니라 1년 동안 좋은 소식만 듣는다 하여 부녀자들도 마셨다.② 오곡밥(五穀飯, 百家飯 : 백집에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는 뜻)5가지 이상의 곡식을 섞어 지은 밥으로 약식이 보다 보편적인 형태로 변한 것이라 볼 수 있다. 또한 상원날에는 세집 이상의 남의집 밥을 먹어야 그 애 운이 좋다고 한다. 평소 세번 먹는 밥을 이날은 아홉번 먹어야 좋다고 하여 여러 집에서 오곡밥을 서로 나누어 먹기도 한다③ 묵은나물(?菜)「한양세시기」와 「열양세시기」등에 기록이 있다. 고비, 도라지, 석이, 표고, 무, 숙주, 콩나물, 오가리, 시레기 등 9가지로 만들어 이것을 먹으면 더위를 타지 않는다고 한다.④ 복쌈김, 배추잎이나 나물잎(취)에 밥을 싸서 먹는 것을 말한다.⑤ 부럼(?果, 固齒之方)아침에 눈을 뜨는대로 날밤, 호두, 은행, 잣, 무 등을 깨물며 축수하면 1년동안 부스럼이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이가 단단해진다고 한다.⑥ 원소병(元宵餠)「옹희잡지」에 "찹쌀가루에 대추와 설탕을 넣고 조린 것으로 속을 넣어 달걀형으로 만들어서 설탕물에 익혀내어 그 ?과 함께 먹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4) 중화절식(中和節食)정조 병진년(1766)에 음력 2월 초하루를 당나라 중화절의 옛일을 본따 농사일을 시작하는 날로 삼았다.① 송편(松餠)정월 대보름 볏가릿대에서 벼이삭을 내려다가 흰떡을 먹는다. 크게는 손바닥만하게 작게는 달걀만하게 만들어 까만콩, 푸른꽁 혹은 팥의 속을 넣어 솔잎을 깔고 쪄낸다. 예전에는 이것을 종들에게 나이수대로 먹여 머슴들을 위로하였다 하여 속칭, 노비일(奴婢日,머슴날)이라고 하였다.② 온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고 한다(漢子)로 여덟자를 써 서까래를 붙여 노래기를 물리쳤다고 한다.(5) 중삼절식(, 수면, 진달래화채, 향애단, 쑥떡, 탕평채 등을 만들어 먹고 조는 화전놀이를 했다.① 화전(花煎)진달래꽃을 따서 꽃술을 빼고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꽃을 붙여 지진다.② 화면(化麵)오미자(오미자)를 찬물에 우려내어 꿀을 타고 진달래꽃은 녹두녹말에 묻혀서 끊는물에 살짝 익혀 견져 잣과 함께 띄워낸다.③ 수면, 청면(水麵, 淸麵)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로서 성묘갈 때 가지고 가는 음식은 약주, 과일 , 포, 식혜. 떡, 국수, 탕, 적이다.(7) 춘절시식(春節時食)① 탕평채묵무침으로 「경도잡지(京都雜誌)」의 기록에 보면 "녹두유(청포묵)에 제육, 미나리채를 초장에 조미하면 ?春의 요리로서 극히 좋은 맛이다"라고 씌어져 있다.② 수란끊는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반숙하여 초장과 함께 먹는다.③ 웅어(웅魚) : 한강하류 고양군 양주에서 나는 물고기로 회나 웅어감정을 만들어 먹으며 왕가에도 진상했다.④ 서여증식(薯 蒸食) : 마를 캐어다 쪄서 꿀을 찍어 먹는다.⑤ 환병(環餠) : 청화원병(菁화圓餠)을 만들어 환병이라 한다.⑥ 남주북병(南酒北餠) : 남산아래에서 양조를 잘하여 좋은 술이 많고, 북쪽 북촌에는 좋은 떡을 잘해 먹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다.⑦ 사마주(四馬酒) : 5일마다 네 번 양조를 거듭해두면 봄이 지나 익는데 일년이 지나도 변치않음을 일컫는다.(8) 등석절식(燈石節食)4월 초파일 석가탄신일 집집마다 연등하고 손님을 초대하여 느티떡, 미나리강회, 콩조림등 소찬으로 대접한다. 이때의 절식으로는 녹두찰떡, 화전, 주악, 석이단자, 국수비빔, 해삼전, 양지머리편육, 차돌박이편육, 신선로, 도미찜, 웅어회, 도미회, 미나리강회, 화채, 청면, 제육편육, 생실과, 햇김치, 장김치 등이 있다.(9) 단오절식(端午, 天口節, 重年節, 五月五日)수리(戌衣)란 고, 상, 신(高, 上, 神)의 의미를 지닌 고어로 수레(차)를 뜻한다.① 수리취떡(?葉餠, 車?餠)술의취(戌衣翠)라고 불리우는 잎을 잘 찧어서 떡에 섞으면 녹색으로 되는데 이를 수레바퀴모양으로 만들었다.② 제호탕( 달여 꿀을 섞은 차가운 차로 진상하였다.이 밖에 도미찜, 준치국, 붕어찜, 어채 등을 차려 먹었다.10) 유두(流頭)절식음력 6월 보름에 동으로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고 재앙을 푼 다음 음식을 차려서 물놀이를 했다. 떡수단. 증편, 편수, 보리수단, 상치쌈 등을 절식으로 했다.① 상화병(霜花餠) : 밀가루로 반죽을 밀어 콩과 깨를 꿀에 섞어 소를 넣고 찐 것이다.② 연병(連餠) :연면(連麵)에 오이소를 싸서 가름에 튀기거나 콩과 들깨를 꿀에 섞어 소를 넣고 말아 색다른 형으로 만든 것이다.(11) 삼복(三伏)절식가장 더운 절기이므로 땀을 많이 흘려 피로를 느끼기 쉽다. 이때 몸을 보신하기 위한 음식을 즐겼다.삼복절식에는 육개장, 개삼탕, 임자수탕, 민어국 등이 있고 복증의 시식으로는 칼국수를 닭국물에 끓인 백마장탕, 미역을 넣어 끊인 칼국수, 호박을 섞어 부친 밀전병, 암치지짐, 호박지짐 등이 있다.① 복죽(伏粥) : 팥죽을 끊여 먹어 더위를 이긴다.② 구장(狗醬) : 삼복에 개를 푹 삶아 맵게 만든 개장국을 땀을 흘리고 먹으면 더위를 이기고 몸을 보양한다.③ 육개장(肉개醬) : 개고기 대신 쇠고기를 얼큰하게 끊여 개장국의 맛을 낸 것이다.(12) 칠석(七夕)절식음력 7월 7일을 칠석이라 하며 견우별과 직녀별이 만나는 날이다. 아낙네들은 마당에 바느질 차비와 음식을 차려놓고 길쌈과 바느질을 관장한다는 직녀에게 길쌈과 바느질을 잘하게 해주기를 기원한다.이 날은 집집마다 옷과 책을 볕에 쪼여 습기를 없애는 풍습이 있다. 절식은 밀전병, 증편, 밀국수이고, 생선은 잉어와 넙치가 제철이며, 나물은 취, 고비를 먹으며 복숭아, 화채, 오이 소박이 등이 있다.(13) 백중(白衆)망혼일(亡魂日)이라 하며 음력 7월 보름밤에 채소, 과일, 술, 밥 등을 차려놓고 죽은 어버이의 혼을 부르는 날이다. 절식으로는 게장, 게찜, 두부, 순두부, 햇과일, 떡, 어리굴젓, 멸치젓 등이 있다.(14) 추석(秋夕, 가위, 嘉俳)음력 8월 15일 설과 함께 커다란 명절로서, 햇곡을 추수하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