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바다 괴물의 정체를 읽고......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제목부터가 어떤 엄청난 것이 숨어 있나 하는 기대감을 내 머릿속에 심어 주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옛날 사람들은 바다를 두려운 곳으로만 생각하며 살았다 하지만 오늘날은 문명이 발달하면서 바다를 이용하고 바다 속 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바다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이 책을 보면 빛이 물에서부터 물안경의 유리를 통해 공기가 들어갈 때 생기는 굴절 때문에 잠수부가 물안경을 쓰고 물속에 들어가 보면 물체가 실제보다 더 크게 보인다는 것과 또한 햇빛이 바닷속으로 투과될 때는 광선 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바뀌어 물속에 흡수되기 때문에 빛의 강도가 약해진다는 것도 알 수 있게 잘 설명 되어 있다 물의 투명도는 바다의 위치에 따라 달라질 뿐만 아니라 물의 수심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뚱뚱한 사람이 마른 사람에 비해 폐의 성능이 좋지 않아 마른 사람이 물에 잘 뜬다는 것과 그래서 마른 잠수부들은 납덩어리를 허리에 더 차고 잠수를 해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초심자들은 겁에 질려 자기도 모르게 숨을 잔뜩 들이마셔 폐를 잔뜩 부풀리기 때문에 납덩어리를 달아 부력이 커지는 것을 막고 물에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또한 동물들은 공포나 고통 즐거움을 소리로 표현하지 않는다고 한다. 고래나 돌고래와 같은 포유동물을 제외하고 바다동물들은 나이가 들어 죽을 때 까지 오직 침묵 속에서 마지막 순간을 맞는다. 귀돌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석이라는 뇌 구조를 가지고 있는 물고기 개구리와 같은 울음소리를 내는 물고기 바위벽에 묻어서 염소이빨과 같은 통 이빨로 성게를 뜯어 먹는 “사” 라는 물고기 하루 종일 먹는 리퀴어 라는 물고기등 많은 물고기들의 서식지와 먹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상어는 자신의 노예인 빨판상어를 앞세워 둘씩 짝지어 물속을 돌아다닌다. 작살 때에 찔려 죽어가면서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은 상상만 해도 그 생명력을 실감 할 수 있었다.상어는 시력이 약한 것은 사실이지만 길잡이가 필요할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물을 잘 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상어는 수면에 떠있는 병든 물고기나 상처 난 물고기 선박에 버리는 쓰레기 등을 잘 먹기 때문에 상어는 수면에 떠있는 물체를 더욱 맹렬하게 공격을 한다는 것도 알았다 마지막으로 바다 괴물이라 말하는 문어 는 시력이 약한 추적자들을 따돌리기 위한 수단으로 먹물 폭탄을 쏜다는 것 몸집이 큰 회유동물인 라이케는 길쭉한 몸의 강인한 힘 빠른 속도 유연함은 다른 어떤 바다동물에 비길 때가 없으며 낚시나 어망에 걸려들지 않아 과학자들은 아주 희귀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라이케를 볼 수 있는 것이야 말로 모험적인 잠수부들만의 자랑거리라고들 한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지 못하는 바다속 신비한 일들을 체험 할 수 있었고 바다 속을 탐험 하는 해저 탐험가 분들의 도전 정신을 본받고 싶다 시작이 반이다 하면 된다 나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무엇이든 도전 하고 알아가는 그런 신현 북의 어린이 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