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OOO”라는 사람을 아십니까?인간의 삶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예전부터 철학자들 사이에서 이루어져 오던 일종의 숙제와도 같은 것이었다. 영국의 사상가 존 스튜어트 밀의 명언인, "배부른 돼지가 될 바에는 차라리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라는 말처럼 동물들과는 다르게 인간은 단순히 먹고 자고 싸는 본능에 충실한 삶이 아니라, 누구보다 깨어있고 남다른 사상을 가지면서 그들의 가르침으로 주위의 아둔한 사람들을 일깨워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을 인간이 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로 판단해왔다. 대표적인 예로 4대성인만 보아도 그렇다. 유교의 창시자 공자, 불교의 창시자 석가,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그리고 천주교와 기독교의 유일신 예수. 우린 이들이 비록 인간이지만 가장 신에 근접한, 혹은 신으로써 떠받들고 칭송하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이것은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일 뿐, 아마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가치의 종류는 저마다 천차만별일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똑같은 돌덩어리일 지라도, 길가에 흔히 볼 수 있는 자갈과 금덩어리의 가치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그 차이의 근거로 혹자는 희소성의 차이라고 얘기를 한다. 물론 그 것도 맞는 얘기긴 하지만, 근본적이고 원초적인 차이는 금이 더욱 빛나고 영롱하기 때문이 아닐까? 이처럼 똑같은 사람이라도 보다 더욱 빛나고 영롱한 사람이 그 가치가 높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빛나고 영롱한 사람에게 우리가 주는 가치를 나는 '존경'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존경'이라 함은, 수직상하구조에서 계급의 차이로 나오는 강압적인 복종이 아니라, 순수한 그 사람의 가치만으로 존중하게 되고 경외심을 갖는 것을 '존경'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여기서 하고자 하는 말은 바로 내 삶의 가치는 바로 '존경 받는 삶'이라는 것이다.어릴 적에(물론 지금도 있긴 하지만), 학교에서 자신의 장래희망을 적었던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현실에 굴복하고 꿈을 낮추게 되어 단순한 대기업 취직을 원하는 지금의 우리모습과는 다르게 아무 것도 모르는 철없던 시절에 우리가 장래에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모습은 어떻게 보면 가장 이상적이고 Most wanted 이었을 것이다. 내 기억으로는 꽤나 다양한 장래희망들이 나왔었던 것 같다. 소방관, 경찰관, 선생님 같은 공무원부터 판사, 검사, 변호사, 외교관 같은 정부 고위직도 있었고 축구선수, 농구선수, 태권도 선수 같은 운동선수들도 더러 있었다. 현실보단 꿈에 근접했던 아이들의 생각이었기에 제각기 다른 직업인데다가 정말 다양한 장르의 분야였지만 이 직업들에는 당연한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로 그 당시 우리들이 존경하던 직업이라는 것이다.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는 모습을 존경했던 아이는 의사가, 시민들을 위해 범인들을 잡고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존경했던 아이는 경찰관이,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보람을 느끼는 모습을 존경했던 아이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것이다. 정리하자면, 우리는 철없던 어린 시절 때부터,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을 보면서 자신 또한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뜻이다. 현재의 자신의 모습이나 적성은 일단 접어두고 자신이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했던 일, 어렸을 때부터 나오는 모든 사람들의 본능적인 생각, 이것이 '존경 받는 것'을 내 삶의 최고의 가치로 두는 첫 번째 이유이다.두 번째 이유는, 우리가 본능에 충실한 동물이 아닌 인간이라는 사실에서 시작한다. 야생의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존경받는 우두머리는 그 집단에서 가장 힘이 센 수컷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우리 사람의 세계에서는 단순히 손톱과 이빨이 날카로운 사람이 사람들 머리 위에 서서 우리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우리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시민들이 각자 판단해서 존경받을 만한 업적, 혹은 성품을 가진 사람을 시민 스스로 대장으로 임명하는 투표제가 시행되고 있지 않은가. 사람들 사이에서 인정을 받는 다는 것, 모두의 동의하에 정당하게 그 세계의 왕으로써 군림하는 것,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꿈꿔 보는 삶, 바로 ‘존경받는 삶’인 것이다.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국위 선양하는 운동선수들도, 한 분야의 연구에 매진하여 노벨상을 받는 학자들도, 자신이 가진 것을 아낌없이 베풀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행하는 사람들도 모두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누군가에게 존경을 받기위한 목적으로 그러한 행동을 한 것이 아니라, 그 분야에서의 꾸준한 노력을 통해 결국 인정받게 되고 존경받게 된 것이다. 앞에서 언급했던 '배부른 돼지 vs 배고픈 소크라테스'처럼 지금 당장의 순간이 행복하고 만족스럽다면 그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지만, 아직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여겨 끝없이 노력하는 사람은 그 노력의 결실로 인해 모두의 인정을 받는 '소크라테스'가 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특정한 분야에 대해 장인이 된다는 것, 장인이 되어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존경받는 것, 이 삶이야말로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께서 나를 낳기도 전에, 전생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보다 훨씬 이전부터 내가 꿈꿔오고 바래왔던 궁극의 목표라는 것이다.
토양의 성상분석토양생성과정에서 주위토양기질과 구별 될 수 있는 토양물질단위로 토양물질의 기원, 플라즈마의 농축차이, 구성분의 배열 등에 따라 특성이 구분된다.함수율1. 함수율: 재료에 포함된 수분량의 비율을 재료의 질량을 기준으로 나타낸 백분율.2. 함수율의 계산: 함수율은 시료의 건조 중량에 대한 수분 중량비를 퍼센트로 표시하는 건시료 중량기준(Dry weight basis)을 통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수분을 포함한 총 중량에 대한 함유 수분비를 퍼센트로 표시하는 습시료 중량 기준(Wet weight basis)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포화함수율에서의 상대 함수율’, ‘주위 공기의 상대습도에 의한 평형 함수율’ 등 함수율과 관련된 많은 정의가 생겨나고 있고 최근에는 시료의 총체적에 대한 함유 수분 체적비를 퍼센트로 표시하는 체적함수율도 일부 사용되고 있다.① 중량법에 의한 함수율 측정? 건시료 중량 기준법 계산식GMdr(%) = MH2O × 100 … … … Mdr? Mdr : 건조 시료 중량 (=습시료 총중량 - 함유 수분 중량)? MH2O : 함유 수분 중량 (=습시료 총중량 - 건조 시료 중량)? 습시료 중량 기준법 계산식GMwt(%) = MH2O × 100 … … … Mtot? Mtot : 습시료 총중량? MH2O : 함유 수분 중량 (=습시료 총중량 - 건조 시료 중량)② 체적법에 의한 함수율 측정GMvol(%) = VH2O × 100 … … … Vtot? Vtot : 습시료 총 체적? VH2O : 함유 수분 체적③ 중량법 함수율과 체적법 함수율과의 상관관계GMvol(%) = Ddr × GMdr 또는 DH2OGMvol(%) = Dw × GMwt 또는 DH2O? Ddr : 시료의 건 비중? Dw : 시료의 습 비중? DH2O : 물의 비중(약1)※ 건비중 : 건비중은 건조 시료 중량(Mdr)과 습시료 총체적(Vtot)과의 상관관계로 나타낼 수 있다.Ddr = Mdr Vtot※ 습비중 : 습비중은 습시료 총중량(Mtot)과 습시료 총체적(Vtot)과의자(Slow Neutron)로 된다. 일단 느린 중성자로 되면 더 이상 에너지를 잃지 않고 토양 내에서 확산하게 된다. 빠른 중성자를 느린 중성자로 감속시키는데 가장 효과적인 원소는 중성자와 크기와 질량이 비슷한 핵을 갖는 수소원자이다. 토양내에서 토양수분의 감소는 이 수소원자를 가장 많이 감소시킨다. 이러한 느린 중성자를 방사능 탐지기(Detector)로 감지, 계수화하여 수분함량을 측정하는 것이다.? TDR법가장 최근에 상용화된 토양수분함량 측정법이다. TDR는 Time Domain Reflectometry의 약자로 이 법의 원리는 계측기(TDR Trace)로부터 고주파를 발생하고 한 쌍의 평형막대선으로 구성된 센서막대를 타고 고주파가 흘러갔다가 막대의 끝에서 다시 되돌아오게 되는데 이때의 전파속도를 읽어 토양수분함량을 측정한다. 센서막대 주위의 토양수분함량에 따라 전파속도가 달라진다. 이 계측기는 측정오차가 상당히 작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4. 토양 수분 포텐셜(장력) 측정법: 토양수분도 다른 물질과 같이 각기 다른 양과 형태의 에너지를 갖고 있다. 포텐셜(Potential) 에너지는 위치 또는 내부조건에 기인되는 것으로 토양수의 상태와 이동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토양수분의 포텐셜 에너지는 그 절대치를 정의하기 곤란하므로 상대치로 나타내는데 자유수 표면의 포텐셜 에너지를 0이라고 할 때 단위량의 토양수분이 갖는 포텐셜 에너지를 토양수분 포텐셜(장력)이라 한다. 토양수는 토양입자에 의한 인력, 용해되어 있는 용질에 의한 삼투압, 토양공극내의 모세관압력, 중력 등 여러 가지 힘을 받고 있다. 토양수의 총 포텐셜은 이들 힘과 관계되는 각각의 포텐셜의 합으로 표시된다.즉, ψT = ψG + ψP + ψM + ψO여기서 ψT는 총 포텐셜이고 ψG는 중력 포텐셜, ψP는 압력 포텐셜, ψM는 Matric 포텐셜, ψO는 삼투 포텐셜이다. 토양수분함량은 수분의 양적개념이고, 토양 수분 포텐셜은 토양수분의 흡수이용에 중요한 지표인 에너지상태를 나타낸다. 토양ychrometer는 토양 공극 내에 내재하는 증기압을 측정함으로써 토양수분상태, 즉 포텐셜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토양 내 감지센서에 전기전도도가 다른 백금선과 구리선이 접합된 접점이 있고 계측기내에는 표준상태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접점이 있다. 센서의 접점은 토양 내 증기압에 따라 접점은 노점온도는 변하고 계측기내의 접점은 일정하므로 두 접점간의 온도차에 따라 두 접점을 연결하는 회로에 미세전압이 발생하고 계측기는 이 미세전압을 읽는다. 현재 상용화된 것으로는 HR-33T, HP-115 등의 계측기가 있다.강열감량과 TOC1. 강열감량(Loss ignition): 분석화학에서 시료의 일정량을 1000~1200℃로 가열하여 시료 속의 휘발성 성분과 열분해될 수 있는 성분이 제거되고 불연분만 남아 질량이 일정한 값이 될 때까지의 감량을 시료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낸 양이다.작열감량이라고도 한다. 강열감량은 물, 이산화탄소, 이산화황, 암모늄염, 할로겐화알칼리 등의 합계량을 나타낸다. 암석이나 토양분석에서는 조성의 일부로 취급된다. 그러나 철, 망가니즈?황화물 등은 산화물로 변함으로써 도리어 증량한다.2. TOC(Total Organic Carbon, 총 유기탄소): TOC는 일반적으로 DOC(용존성 유기탄소,Dissolved Organic Carbon)과 POC(입자성 유기탄소,Particulate Organic Carbon)의 합을 말한다.총탄소의 구성은 그림과 같다.3. 총 유기탄소 측정이 중요한 이유: 하천, 호소의 유기성 오염 증가원인을 파악하는데 있어 전통적인 측정방법인 BOD(생물학적 산소 요구량), COD(화학적 산소 요구량) 측정만으로는 오염원인 분석이 어렵다는 사실이 20세기말이 되면서 보편화 되고 있다. 따라서 하천, 호소의 오염을 BOD, COD만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고분자 유기성 오염물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총 유기탄소(TOC=POC+DOC)로 평가된 수치로써 하천, 호소 오염 저감대책을 수립하는 정책이 수립되고 있다. 입도 (grain size/granularity): 퇴적물, 암석 속에 들어있는 입자의 크기로서, 입자가 구라는 전제하에서 구의 지름으로 계산한다. 체로 치거나 물속에서 침전 속도를 측정하거나, 현미경을 통해 면적을 측정한다.화성암과 변성암의 주요 구성광물의 입자 크기를 말하는 용어로는 조립·중립·세립이 있다. 퇴적학에서 쇄설물 입자 크기를 표현하는 데는 입도 구분 명칭인 자갈·모래·미사·점토 등을 사용하며, 다시 이들을 수식하는 용어로서 조립·중립·세립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우리가 공학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사이즈는 0.001㎜~75㎜이다.2. 입도 분석: 흙이나 골재의 입도를 구하는 것이다. 입도 분석 중, 체를 사용하는 것을 체분석(sieve analysis)이라 하고, 비중계 분석을 포함하여 입도 분석이라고 한다. 비중계 분석은 입자의 침강속도를 나타내는 Stokes법칙을 이용한다. Stokes법칙은 입자의 ‘침강속도는 입자 크기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것으로 입자의 침강속도를 측정함으로서 입자의 크기를 결정하는 방법이다. 흙입자가 섞인 물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농도가 변하므로 시간에 따른 비중을 측정함으로써 흙의 입경과 그 분포를 알 수 있다.3. 체 분석방법? 입도시험에 사용할 시료를 준비한다.? 시료가 덩어리져 있을 경우 No.10체로 씻는다. 흙덩어리에서 미세입자들이 떨어지도록 충분히 씻은 후에 NO.10체에 남은 시료를 건조로에서 말린다.? 노건조된 시료의 중량을 측정하고 표준망체를 이용하여 체분석을 한다. 이때 흙의 분류 기준이 되는 No.4번체를 꼭 넣어야 하며 체질은 1분간 흔들어도 통과분이 잔류분의 1%를 넘지 않을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표준이지만 5~15분이 일반적이다.? 각 체에 잔류한 시료의 중량과 No.4체의 잔류량을 기록하여 잔류량의 합계가 시험시료중량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측정치를 이용하여 입도분포 곡선을 그리고 흙의 분류를 한다. No.10체에서 씻김을 했을 때 통과되는 세립분의 시료가 있을 경우 통과시료를 이용하여 비중계해 처리량도 크므로 앞의 요동체 대신으로 널리 쓰인다. 체를 진동시키는데 전자식과 기계식이 있지만 전자의 것이 능률이 높다.5. 체의 종류: 체 눈의 모양, 재질 등에 따라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로 구별된다.① 체눈의 모양에 의한 분류: 강목체와 다공체가 있다. 일반적으로 전자는 경량이지만 수명이 짧고, 후자는 튼튼하지만 비교적 무거워 취급에 힘이 든다. 또 강목의 짜는 방법에는 평직과 능직이 있고 능직은 잘 변형되지 않는다.② 재질에 의한 분류: 체질에 쓰이는 체의 재로로는 금속제의 것(강, 철합금, 동합금 등으로 직조한 망체)과 포제(합성섬유, 견직 등의 각종 섬유직포)의 것이 있다. 포제의 것은 가늘고 부드러운 것이 체 분류에 쓰인다. 화학공업용 체는 처리물질의 화학적 성질을 고려해서 재질을 잘 선택해야 한다.: 조립분 체가름 시험, 세립분 체가름 시험으로 체의 크기가 구별된다.① 조립분 체가름 시험: 2mm체를 이용하여 여기에 잔류하는 흙에 대한 입도분석을 하는 방법이다. 시료를 물로 씻으면서 2mm체로 체가름 한다. 잔류한 시료를 노건조한 후 표준체 set를 사용하여 조립분 체가름 시험을 하고 각 체에 남은 무게를 측정한 후 입경에 대한 통과무게 백분율을 구한다.? 세립분 체가름 시험: 침강분석이 끝난 시료를 이용하여 물로 세척한 후 잔류시료를 노건조 하는 방법이다. 0.85mm~0.075mm체를 이용하여 세립분 시험을 한다. 각체 간량을 측정하여 입경에 대한 통과무게 백분율을 구한다. 조립분 체가름에서 구한 2mmcp 통과율(P 2.0)을 곱하여 보정 가적통과율을 구한다.? 침강 분석 시험: 2mm 체를 공과한 시료를 증류수와 혼합하여 현탁액을 만들어 매스실린더에 넣는다. 비중계를 띄워 흙 입자가 물속을 침강할 때 그 속도가 입경에 따라 다르다는 사실을 응용하여 입경에 대한 통과무게 백분율을 구한다.중금속 추출법1. 토양 중 중금속 단계별 추출법(sequential extraction method)① 추출용매준비? 0.5M MgCl2 (pH=7) : (
TSP(Total Suspended Particulate)1. 실험목적이 방법은 환경 대기 중에 부유하고 있는 입자상 물질을 하이볼륨에어샘플러를 사용하여 여과지 위에 포집하는 방법으로 이를 통해 부유먼지의 중량농도를 구하고 대기질을 알아본다.2. 실험이론1) 장치의 구성하이볼륨에어샘플러의 기본구성은 공기 흡인부, 여과지 홀더, 유량 측정부, 보호 상자, 포집용 여과지로 구성된다.하이볼륨에어샘플러2) 부유먼지농도의 계산포집전후의 여과지의 질량차이와 흡인 공기량으로부터 다음식에 의하여 먼지농도를 계산한다.부유`먼지의농도(㎍/m ^{3} )= {We-Ws} over {V} TIMES 10 ^{3}We : 포집후 여과지의 질량(mg)Ws : 포집전 여과지의 질량(mg)V : 총 공기 흡인량(m3)3) 측정지점의 선정① 가스상 물질은 1.5~10 m, CO는 1.5 m, 입자상 물질은 3~10 m 높이에서 시료 채취를 선정한다.② 주위의 장애물이 없고 그 지역의 평균적 오염도를 나타낼 수 있는 지점을 선정한다.③ 장애물이 있을 시 장애물 높이 2배 이상, 장애물과 채취상단을 연결하는 직선이 수평선과 30°이상의 각을 이루는 지점, 건물 바깥벽으로부터 1.5 m 이상 떨어진 지점을 선정한다.? 채취지점수의 결정? 인구비례에 의한 방법? 중심점에 의한 동심원을 이용한 방법? TM 좌표에 의한 방법? 대상지역의 오염정도에 따른 공식을 이용하는 방법? 과거의 경험이나 전례의 이용법? 시료채취가 불가능한 경우? 대상 발생원의 조업이 중단되었을 때? 비나 눈이 올 때? 바람이 거의 없을 때(풍속이 0.5m/sec 미만)? 바람이 너무 강할 때(풍속이 10m/sec 이상)3. 실험기구 및 시약① 하이볼륨에어샘플러② 포집용 여과지4. 실험방법① 포집 전 여과지의 칭량: 포집 전 여과지를 미리 온도 20℃, 상대습도 50%에서 항량이 될 때까지 보관하였다가 0.01 mg의 감도를 갖는 분석용 저울로서 0.1 mg까지 정확히 단다. 단, 항온 항습 장치가 없을 때는 상온에서 50%(W/V) 염화칼슘용액을 제습제로 한 데시케이터내에서 항량이 될 때까지 보관한 다음 위와 같은 방법으로 단다.② 샘플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가를 확인한다.③ 칭량한 여과지를 여과지 홀더에 고정시키고 나사를 조여 공기가 새지 않도록 한다. 이때 여과지의 입자포집면이 위를 향하도록 한다.④ 샘플러를 보호 상자 내에 수평으로 고정시킨다.⑤ 전원 스위치를 넣고 포집시작 시간을 기록한다.⑥ 포집을 시작하고부터 5분 후에 유량계의 눈금을 읽어 유량을 기록하고 유량계는 떼어 놓는다. 이때의 유량은 보통 10~30 L/min 정도 되도록 한다. 또 유량계의 눈금은 유량계 부자의 중앙부를 읽는다.⑦ 포집이 종료되기 직전에 다시 유량계를 연결하고 유량을 읽어 흡인 공기량을 산출한다.⑧ 포집후의 여과지는 입자포집면이 안쪽으로 향하도록 접어 여과지의 파손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위 ①의 조건에서 24시간 방치한 후 무게를 단다.⑨ 시료채취가 끝나면 매 포집시료마다에 포집장소, 포집년월일, 여과지번호, 채취시작시간, 종료시간, 기타 성적에 참고가 될 만한 기상요소(일기, 온도, 습도, 풍향, 풍속 등) 및 시료채취자의 성명을 기록해 놓는다.5. 실험결과① 포집 전 여지무게와 포집 후 여지무게, 유량, 및 시간을 나타내라.여지무게포집 전524.5 ㎎포집 후535.6 ㎎유 량포집 개시 후300 ℓ/min포집 종료 직전300 ℓ/min총 포집 시간24 시간② 총 흡인 공기량을 구하라.{300L} over {1min} TIMES {60min} over {1hr} TIMES {24hr} over {1day} TIMES {1m ^{3}} over {1000L} TIMES 1day=432m ^{3}∴ 총 흡인 공기량은 432㎥ 이다.③ 부유먼지 농도를 구하라.{(535.6mg-524.5mg)} over {432m ^{3}} TIMES 10 ^{3} =25.69 mu g/m ^{3}∴ 부유먼지의 농도는 25.69㎍/㎥ 이다.④ 측정 장소와 특징을 나타내어라.? 측정 장소 : 재료관 옥상? 특징 : 미세먼지 측정 시험의 경우 불가피하게 실내에서 측정했다면, TSP의 측정은 재료관 옥상에서 하게 되었다. 재료관은 어느 정도 높이가 있는 건물이고, 또한 틔여진 공간인 옥상이라 TSP 농도가 실내보다 높게 나올 것이라 예상 가능했다. 측정지점을 선정할 때 바깥 벽과의 거리가 중요하므로 옥상 벽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측정했다. 다만 측정 장소 주변에 큰 장애물이 있어 TSP 농도 측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한다.6. 고찰① 실험결과 치를 측정 장소의 특징, 날씨 등의 영향을 토대로 고찰하라.실험은 11월 8일 16시부터 시작되어 익일 16시에 종료되었다. 24시간동안 TSP를 포집하였다. 측정 장소는 재료관 옥상으로, 측정 지점의 높이나 옥상이라는 특징 때문에 실내에서 측정했던 미세먼지 농도보다 TSP 농도가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하였다. 측정지점을 선정할 때 바깥벽과의 거리가 중요하므로 옥상 벽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측정했다.실험 결과, TSP의 농도는 25.69㎍/㎥으로 측정되었다. 예상했던 농도보다 조금 낮은 농도였다. 이러한 농도가 나온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우선, 측정 날의 기상조건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신문 기사에 의하면 4대 도시의 미세먼지 고농도 사례가 발생한 기상조건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지상풍속 1.5 m/s 이하로 약하고 하층대기가 안정한 상태에서 나타났거나 이 조건에 상대습도의 증가로 수분효과가 중첩되어 나타났다. 기상청에 의하면 실험을 한 11월 8일 16시는 구름이 많고 풍속이 7.8m/s로 빨랐다. 시간이 지날수록 구름은 걷히고, 풍속이 조금 느려졌으나 6.1m/s로 이 또한 빠른 편이었다. 풍속이 빨랐다는 점이 이번 실험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건물 옥상이라는 측정 지점은 좋았으나 주변의 여러 장애물이 있었다는 점이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장애물이 있을 때, 장애물 높이 2배 이상인 지점을 선정해야 하지만 여기까지는 고려를 하지 못한 것 같다.기상청을 통하여 11월 8일 16시부터 익일 16시까지의 실제 미세먼지 농도를 알아보았다. 기상청에서 미세먼지를 측정한 곳은 부산의 구덕산이라는 곳이다. 기상청의 자료값을 측정 기간 동안 평균을 낸 결과, 17.13 ㎍/㎥가 나왔다. 우리 조가 실험한 수치보다 더 낮은 값이었지만 어느 정도 비슷한 값이었다. 자료는 아래에 첨부한다.[2010. 11. 8. 16h ~ 2010. 11. 9. 16h] 미세먼지 평균농도 : 17.13 ㎍/㎥ 2010년 부산(구덕산) 미세먼지 농도 (1시간평균)지점01시02시03시04시05시06시07시08시09시10시11시12시11월8일526*************7676747713시14시15시16시17시18시19시20시21시22시23시24시*************413111011911월9일01시02시03시04시05시06시07시08시09시10시11시12시*************31913231813시14시15시16시17시18시19시20시21시22시23시24시*************6181614131311월 8일 미세먼지 농도황사주의보가 내려진 현재, TSP의 농도를 측정한다면 아마 높은 값이 나올 것이다. 이렇게 측정 장소의 특징과 측정일의 기상조건에 따라서 TSP의 농도가 달라짐을 알 수 있다.② PM-10의 24시간 농도평균치, 연간평균치와 실험결과 치를 비교, 고찰하라.우리나라는 대기오염기준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연 평균 50㎍/㎥, 24시간 평균 100㎍/㎥ 이하로 정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 실험결과치를 비교해보자. 이번 실험은 24시간동안 TSP를 포집하였고, 그 결과 25.69㎍/㎥의 농도가 측정되었다. 이 값은 우리나라 연 평균 50㎍/㎥보다 낮고, 24시간 평균인 100㎍/㎥보다도 훨씬 낮은 수치이다. 11월 8일 16시 ~ 9일 16시 사이의 TSP 농도는 우리나라 대기오염기준을 만족한다.③ 미세먼지와 비산먼지를 비교하라.비산먼지는 비산분진이라고도 하며, 공사장 등에서 일정한 배출구를 거치지 않고 대기 중으로 직접 배출되는 먼지를 말한다. 주로 시멘트 공장이나 연탄 공장, 연탄 이적장, 도정공장, 골재 공장 등에서 배출된다.환경부장관은 비산먼지의 발생 억제를 위한 시설의 설치 또는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거나 그 시설이나 조치가 적합하지 않다고 인정될 때에는 그 사업을 하는 자에 대하여 필요한 시설의 설치나 조치의 이행 또는 개선을 명할 수 있다.비산먼지가 발생하는 사업은 시멘트·석회·플라스틱 및 시멘트 관련 제품 제조 및 가공업, 비금속 물질의 채취·제조·가공업, 1차 금속제조업, 비료 및 사료 제품 제조업, 건설업(건축공사. 굴착공사. 토목공사. 조경공사. 철거공사를 하는 경우에 한한다), 토사운송업, 운송장비제조업, 저탄시설의 설치가 필요한 사업, 고철 또는 곡물하역업, 금속제품 제조·가공업 등 이다.이중 대기에 장기간 떠다니는 입경 10㎛ 이하의 먼지를 미세먼지, PM-10이라 하고 입자가 2.5㎛ 이하인 경우는 초미세먼지, PM-2.5라고 부른다.미세먼지는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하게 침투해 기관지와 폐에 쌓여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며 몸의 면역 기능을 떨어뜨린다. 천식과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장거리 이동으로 비 또는 눈 속의 중금속 농도를 증가시키기도 한다. 또한 대기 중에 부유하면서 빛을 흡수, 산란시키기 때문에 시야를 악화시키기도 하고, 식물의 잎 표면에 쌓여 광합성 동화작용, 호흡작용과 증산작용 등을 저해하여 식물 성장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1 .초, 중, 고등학교에서 배운 나의 성지식처음으로 성교육을 받았던 기억은 초등학교 4학년에 구성애 선생님의 비디오 영상을 보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분께서 말씀하시길, "성은 부끄러운 게 아니라 아름다운 겁니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성이 왜 부끄러운지 왜 아름다운지 그 어린나이에는 내가 이해하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매 학기마다 한번 씩 가정선생님의 성교육이 있었는데 성은 부끄러운 게 아니라 아름다운 거라는 구성애 선생님의 말씀과는 다르게 가르치는 선생님도 배우는 우리들도 얼굴만 붉히는 제대로 된 성교육이 아니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기냐는 질문에 단순히 남녀 간의 성행위로 생긴다는데 그 성행위라는 게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었다. 단순히 성행위는 존재하고 이것은 성인남녀가 나누는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인식한 채로 중학생이 되었다. 남자 중학교로 가게 되었는데 이곳에서는 조금 더 적나라한 성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성교육을 받지 않아도 또래 중학생 친구들 중에는 이미 통달한 녀석이 몇몇 있었고, 심지어 자신이 어디에서 누구랑 해봤다는 이야기를 자랑처럼 떠벌리고 다니는 녀석도 있었다. 학교 성교육 시간에는 더 이상 구성애 선생님이 아닌 다큐멘터리 같은 프로그램의 영상을 토대로 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 많았다. 남녀의 중요부위만 가린 채, 나체의 남자와 여자가 나와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영상이었는데 가장 현실과 가까운 성교육이 아니었나 싶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더 이상의 성교육은 없었다. 입시위주의 정규수업과 오전 자율학습, 방과 후 학습 그리고 야간자율학습으로 굳이 없는 시간을 쪼개어 학생들에게 성교육을 해 줄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 했던 것 같다. 심지어 가정이라는 과목조차 없었다. 그러다 보니 학교 내에서 성교육을 통해 배운 성지식보다 친구들과 대화를 통해서 배우거나 인터넷을 통해 배운 내용이 더욱 많은 것 같다. 인터넷을 통해서 배운 내용은 거의 대부분이 성인동영상 위주였다. 신비롭고 유익한 교육목적으로의 감상이 아니라 그냥 내 자신의 호기심과 쾌락에 비롯된 부끄럽고 잘못된 행동임을 알면서도 굳이 죄의식을 느끼거나 하지는 않았다. 타 친구들이 하듯이 나도 그렇게 했고, 친구들과 사이트 주소 내지는 영상들을 공유하면서 그렇게 내 성욕을 해결하는 목적으로의 성에 대한 공부를 했다.결론적으로 정리를 하면, 초등학생 때는 아는 지식이 별로 없어 학교에서 해주는 성교육에 의거 기초적인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배웠지만 그렇게 흥미롭거나 재밌지 않아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는 않았고, 중학생 때는 서서히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내용을 바탕으로 성교육을 받았으며 고등학교부터는 학교에서 성교육을 해주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혼자서 찾아보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었고, 입시와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한 성영상 관람은 점점 잦아지게 되었다.2. 개인적으로 습득한 나의 성지식 및 습득 경로우선 개인적으로 성지식의 습득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 때는 중학생 때였다. 한창 성에 눈 뜰 시기에 학교에서만 해주는 성교육은 조금 밋밋한 맛이 있었고, 친구 집에 놀러갔을 때에 친구가 보여준 동영상을 계기로 성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했다. 한창 무료 P2P사이트가 성행하던 시절, 인터넷을 통해 내 호기심의 일부분을 해소해 나가기 시작했고 내 또래의 친구들이 그러하듯 학교에서는 이런 외설적인 이야기들을 시시콜콜 나누는 일이 많아졌다. 그 중 가장 충격적인 일은 동성연애에 관한 내용이었다. 연예인 홍석천씨의 커밍아웃과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동성연애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동성 간의 성행위도 이루어진다는 것은 나에겐 엄청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흔히 여자 동성을 의미하는 레즈비언이나 남자 동성을 의미하는 게이, 이 두 경우 모두 성행위가 존재하고 가능하다는 것이다. 신기하기도 하고 의외이기도 해서 개인적으로 이쪽에 대해 조금 찾아보기도 했다. 볼 때 마다 느끼는 거였지만, 역겹기도 하고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성적 쾌락을 찾을 수 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다.고등학교 2학년 즈음, 이와 관련해서 우리 학교에서 괴상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남자고등학교를 다녔었는데 우리 학년의 한 학생이 이성과 동성을 모두 좋아하는 양성애자라는 것이었다. 내가 잘 아는 친구는 아니어서 구체적인 얘기를 듣지 못했지만 항간에 들려오는 얘기로는 얘가, ‘누구누구한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더라’, 내지는 ‘어떤 선생을 좋아해서 그 선생님 수업시간만 되면 앞에 앉아 눈을 계속 마주친다더라’ 등등 흥미로운 얘깃거리가 많았다. 뒤늦게 밝혀진 바로는 근거 없는 낭설이었지만 나에겐 그 얘기만으로도 충격적이고 새로운 소식들이었다.그 무렵 집에서 나의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는 성인동영상들을 아버지께서 발견하게 된 일이 있었다. 어느 정도 커버린 아들이 이런 것들을 소장하고 있는 것을 보고 나에게 크게 혼내시거나 나무라지는 않으셨다. 단지 아버지께서는 너무 학업에 지장될 정도로 심취하지는 말거라, 그리고 가급적이면 공부나 운동을 통해 해소하는 게 더 낫지 않느냐 등등 도움 되는 말 들을 해주셨다. 크게 혼 날줄 알았는데 의외로 훈훈하게 끝났던 터라 처음에는 더욱 죄송스럽고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그게 그렇게 오래 가진 않았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에 가서야 비로소 나는 첫 경험이라는 걸 해보았다. 군대에서 분대 단체 외박을 나왔는데 우리 분대장이 밤에 우리를 데리고 간 곳은 시내에 안마방이었다. 남중 남고 공대 군대 이 남자만이 지글지글한 테크트리에서 처음으로 만나게 된 신세계였다.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동안 나는 성행위를 가졌고, 기대했던 것 보다 조금 시시하다는 생각에 실망을 하기도 했다. 거기에서 나는 처음으로 피임기구의 사용법이라던 지 다른 기구를 이용하여 여자의 성적 쾌락을 느끼게 해준다던지 등등을 배울 수 있었고, 또 남자는 여자에 비해 상당히 빠르고 짧게 성적쾌감을 느끼는 반면 여자는 그 흥분을 느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한번 도달하면 속칭 ‘오르가즘’이라는 게 꽤나 오래간다는 것을 배웠다.군대에서 배운 또 다른 지식도 있었다. 내 군대에서 담당부관이었던 하사가 한명 있었는데, 군대에 부사관 지원을 하기 전에 돈이 너무 궁해서 ‘게이바’에서 일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고 했다. 자신은 동성애자가 아니었지만 지식도 없고 대학교도 못 들어갔으며 할 줄 아는 것도 없었던 자기가 할 만한 일이 딱히 없어 친구소개로 힘들게 들어간 곳이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게이인척 속여 높은 보수를 받으며 한 2년 정도 일했다고 했다. 이곳에서 일을 하기 전에 사전교육 같은 것을 받게 되는데 이 부분이 가관이었다.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동성애가 그렇게 인정받는 곳이 아니라 대놓고 게이바라고 선전할 수가 없어 겉으로는 일반 바 처럼 보이게 하지만, 전용 회원카드가 없으면 출입이 불가능한 시설이었다고 한다. 즉, 이곳에 출입을 하기위해서는 사전에 미리 와서 출입증을 만들던지 혹은 아는 사람 소개로만 올 수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일하는 종업원이 대략 10~15명 정도가 되는데 20대 초중반에서 부터 30대 중반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외모들 또한 천차만별이라 누가 봐도 여자처럼 생긴 예쁘장한 남자도 있는 반면, 우락부락하게 상남자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다고 했다. 이들은 손님이 오면 바에서 대기하다가 찾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말동무가 되어주기도 하고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같이 잠자리도 갖는다고 했다. 그중에 한번은 자기가 손님을 맞은 적이 있는데 그 손님이 자기 단골이 되어서 일주일에 두세 번 오면 자기만 찾았다고 한다. 처음에는 간단한 말동무가 되어서 시시콜콜한 얘기만 주고받다가, 어느 정도 친해지자 같이 노래방을 갔다고 한다. 참고로 상대는 30대 초반의 젊은 사업가였는데 이미 결혼도 한 유부남이었다고 한다. 노래방에서 간단한 스킨십을 갖다가 나중에는 키스까지 하게 되었고, 며칠 후에는 잠자리도 갖게 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한 몇 달만 일하다가 관두려고 했던 본인이었는데, 이게 보수가 상당히 괜찮아서 그만두기가 꽤나 힘들었다고 했다. 그러다가 한번은 그 손님과 성행위를 갖는데 평소처럼 서로 자위만 해주는 게 아니라 입으로 하는 구강성교를 강요받았다고 했다. 여기까지는 괜찮다 싶어서 돈을 위해 그렇게 해주었는데 그것마저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항문성교까지 부탁받았다고 했다. 이건 차마 자신이 할 수가 없어서 치질이 있다는 핑계로 안 된다고 선을 그었으나, 이거 말고도 다른 방법이 있다며 하게 된 게 허벅지를 통한 성교였다고 한다. 그렇게 몇 번 당하고 난 후로 본인은 도무지 아닌 것 같아 일을 그만두게 되고 그길로 부사관에 지원해서 군대를 왔다고 했다.
[고찰]누출 시험방법에 대해서는 저장시설이 있고 없고의 따라 한다는 점도 알았고, 굳이 눈으로 누출이 보이는 것은 누출검사가 필요없다는 것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공정시험법에 나와 있는 누출검사는 비파괴 검사와 파괴검사로 나뉘는데, 파괴검사는 번거롭고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비파괴 검사로 한다고 하였다. 비파괴 검사를 하는데 있어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생각 해 보았다.X-ray 사진을 보고 생각한 내용으로, 관의 내부를 x-ray처럼 찍을수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글로 긁적여 보았다.위의 그림은 관을 표현한 것인데, 누출검사를 하고자 하는 관의 앞 뒤를 막고, 그 안의 시료(액: 특정파장에서 통과못하는 시료 + 점착성 물질)은 특정파장(nm)에서 통과하지 못하는 일정 농도의 시료가 있다고 하자. 이때 이러한 시료가 관에 흡착 될 수 있도록 점착성 물질도 함께 첨가해 준다. (이 때 점착성, 점성계수가 너무 크게 되면 누출검사에 감도가 떨어지므로 적당하게 해 주는 것이 필요 할 것 같다. 점착성 물질이 너무 작게 첨가 되면 특정 파장을 차단하는 액이 관에 흡착이 잘 되지 않아 누출검사의 사진이 잘 표현되지 못할 수도 있다. )시료의 성상이 관의 성상에 맞게 잘 맞아, 관에 흡착이 잘 되었다면, 관의 내부 투영도나 누출이 있을 관의 위치도 나타내 줄 것이다. 물론 특정 파장에서의 전자파는 토양성상에 따른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 된다. 토양에는 이런저런 중금속들이 많이 있으므로 전자파에 간섭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그 농도가 고의적인 고농도가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 않다. 바다만큼 균일하지 않지만, 토양도 어느정도는 균일성을 가진 것으로 본다면 말이다.[1] GC(Gas Chromatography)1. GC란?크로마토그래피의 일종으로, 이동상(移動相)에 기체를 사용하여, 혼합기체시료를 그 성분기체의 열전도율의 차를 이용하여 검출 ? 정량하는 기기분석법이다.고정상(固定相)에 흡착성이 있는 고체의 분말 미립자를 사용하는 기체-고체크로마토그래피와, 적착한 것으로 밑바닥에 탈지면 또는 유리섬유를 깔고 크로마토그래프용 노말헥산 10 mL로 관의 내부를 씻어준 다음 헥산이 탈지면 또는 유리섬유의 위까지 잠기도록 한다.2 - 플로리실 3 g을 비커에 넣고 크로마토그래프용 노말헥산 10 mL를 넣어 유리봉으로 저으면서 기포를 제거한 다음 크로마토그래프용 노말헥산과 함께 유리관에 충전한다.3 - 플로리실층이 안정화되면 그 위에 크로마토그래프용 무수황산나트륨 1 g을 넣고 소량의 크로마토그래프용 노말헥산으로 관의 내벽을 씻어준 다음 하부의 콕을 열어 노말헥산이 무수황산나트륨의 상단에 이를 때까지 유출시킨다.③ 활성탄 컬럼1 - 지름 15 mm, 길이 300 mm의 유리관 하부에 콕을 부착한 것으로 바닥에 탈지면 또는 유리섬유를 끼우거나 유리 여과판으로 된 관에 다르코 G-60(Darco G-60) 미결정 셀루로오스 분말(1+10) 5 g을 비커에 넣고 크로마토그래프용 아세톤으로 잘 섞어서 충전한다.2 - 콕을 열어 충전제 상단까지 아세톤을 유출시키고 크로마토그래프용 무수황산나트륨 3 g을 넣는다. 아세톤 약 10 mL로 크로마토그래프용 컬럼 내벽에 묻은 무수황산나트륨을 씻어 아래로 떨어뜨리고 콕을 열어 아세톤이 무수황산나트륨의 상단에 이를 때까지 유출시킨다.그림 1. 구데르나다니쉬(K.D.) 농축기 그림 2. 정제컬럼시약및표준용액[ 시약 ]- 염산용액(1 N)100 mL 부피플라스크에 정제수 60 mL를 넣은 다음 염산(hydrochloric acid, HCl, 36.46) 8.3 mL를 넣고 흔들어 섞어 준 뒤 정제수로 100 mL를 채운다.- 노말헥산노말헥산(n-hexane, C6H14, 86.17)은 바탕시험 할 때 표준물질의 피크부근에 불순물 피크가 없는 것을 사용한다.- 무수황산나트륨무수황산나트륨(sodium sulfate, Na2SO4, 142.04)은 순도 98 % 이상의 시약용을 사용하며 사용하기 전에 400 ℃에서 4 시간 이상 구워서 사용한다.- 아세톤아세톤(acetone, CH3OCH3, 58.08~2mg/l10~2%0.002 mg / l 이상크롬540nm에서 0.5 mg/kg10~2%크롬을 흡광광도법으로 분석하는 방법은 다음의 표와 같다.금속류-원자흡수분광광도법목적이 시험방법은 토양 중 금속류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토양에 염산과 질산으로 산분해하여 전처리한 시료 용액을 직접 불꽃으로 주입하여 원자화한 후 원자흡수분광광도법으로 분석한다.적용범위① 이 시험방법은 토양 중에 구리, 납, 니켈, 아연, 카드뮴 등의 금속류의 분석에 적용한다.② 구리, 납, 니켈, 아연, 카드뮴 등의 금속류는 공기-아세틸렌 불꽃에 주입하여 분석한다.③ 낮은 농도의 납은 암모늄 피롤리딘 다이티오카바메이트(APDC, ammonium pyrrolidine dithiocarbamate)와 착물을 생성시켜 메틸 아이소 부틸 케톤(MIBK, methyl isobutyl ketone)으로 추출하여 공기-아세틸렌 불꽃에 주입하여 분석한다.④ 이 시험에 의한 토양 중 금속류의 정량한계는 표 2와 같다.간섭 물질① 화학물질이 공기-아세틸렌 불꽃에서 분자상태로 존재하여 낮은 흡광도를 보일 때가 있다. 이는 불꽃의 온도가 너무 낮아 원자화가 일어나지 않는 경우와 안정한 산화물질로 바뀌어 불꽃에서 원자화가 일어나지 않는 경우에 발생한다.② 염이 많은 시료를 분석하면 버너 헤드 부분에 고체가 생성되어 불꽃이 자주 꺼지고 버너 헤드를 청소해야 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시료를 묽혀 분석하거나, MIBK 등을 사용하여 추출하여 분석한다.③ 시료 중에 칼륨, 나트륨, 리튬, 세슘과 같이 쉽게 이온화되는 원소가 1,000 mg/L 이상의 농도로 존재할 때에는 금속측정을 간섭한다. 이때에는 검정곡선용 표준물질에 시료의 매질과 유사하게 첨가하여 보정한다.④ 니켈, 아연, 카드뮴 분석시 시료 중에 알칼리금속의 할로겐 화합물을 다량 함유하는 경우에는 분자 흡수나 광 산란에 의하여 오차를 발생하므로 추출법으로 카드뮴을 분리하여 시험한다.용어정의① 바탕보정원자흡수분광법에서 용액에 공존하는 여러 물질들에 의해 발생하는흡수용기와 환류냉각관을 반응용기에 연결시킨 후 상온에서 2 시간 이상 정치시켜 토양내의 유기물이 천천히 산화되도록 한다.④ 정치 후 반응혼합물의 온도를 서서히 올려 환류조건에 도달하도록 하고 2 시간 동안 그 상태를 유지시킨다. 이 때 환류냉각되는 부분이 냉각관 높이의 1/3보다 낮은 부분에서 이루어지도록 확인하면서 분해시킨다.⑤ 분해가 끝나면 반응용기를 냉각시킨다. 흡수용기내의 내용물을 환류냉각관을 통하여 반응용기에 첨가하고 흡수용기와 환류냉각관을 0.5 M 질산 10 mL로 씻어 반응용기에 넣는다.⑥ 반응용기를 정치시켜 대부분의 불용성 잔류물이 현탁액에서 침전되도록 한다. 상대적으로 고형분이 없는 위층을 조심스럽게 Whatman No. 40 또는 이와 동등한 여과지로 100 mL 부피플라스크에 여과하고 불용성 잔류물을 여과지 위에서 최소량의 0.5 M 질산을 이용하여 세척한 후 0.5 M 질산으로 표선까지 채워 시료용액으로 사용한다.[ 검정곡선의 작성 ]① 구리, 납, 니켈, 아연, 카드뮴 표준용액(10.0 mg/L) 0 ~ 20.0 mL를 단계적으로 취하여 100 mL 부피플라스크에 넣고 각각에 염산 21 mL와 질산 7 mL를 가한 후 정제수로 표선을 맞춘다. 단, 정량한계 이상 농도를 3 개 이상 포함하여야 한다.② 이하 7.3과 같은 방법으로 시험하여 금속의 양과 흡광도와의 관계를 구한다.③ 금속의 농도(mg/L)를 가로축(x 축)에, 각 금속의 측정값을 세로축(y 축)에 취하여 검정곡선을 작성한다.[ 측정법 ]① 전처리에서 얻은 시험용액을 표 1에서 제시한 각각의 파장과 각각의 속빈 음극램프를 사용하여 측정한다.② 시료에서 측정한 금속의 측정값을 검정곡선의 y 값에 대입하여 농도 (mg/L)를 계산한다. 시료가 검정 범위를 벗어날 경우 바탕용액으로 적절히 희석한다.결과보고검정곡선에서 얻어진 각 금속의 농도를 사용하여 다음의 식으로부터 시료 중에 금속 농도를 계산한다.토양 중 금속의 농도(mg/kg) ={(C _{1} -C_0})} over {W_d채취 및 조제 방법에 따른다.시료의 전처리? ES 07101 3.0 시료의 조제방법에 따라 조제한 분석용 시료 2.5 g을 정확히 취하여 250 mL 분해플라스크에 넣고 미리 온도를 90~95 ℃로 맞추어 놓은 분해용액 50 mL를 넣는다. 여기에 염화마그네슘(무수) 0.4 g과 인산완충용액(0.1 M) 0.5 mL를 함께 넣고 시계접시로 분해플라스크를 덮고 5 분간 교반하여 시료와 분해용액 등이 잘 혼합되도록 한다.?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가열식 자력교반기 등을 이용하여 90~95 ℃가 되도록 유지하면서 60 분간 지속적인 교반과 함께 분해를 하여 토양시료 중 6가 크롬이 모두 용출되도록 한다. 분해가 끝나면 시료용액의 온도가 실온이 될 때까지 방냉한다.? 시료용액을 0.45 μm 막여과지로 여과한다. 이때 토양시료가 모두 여과장치에 옮겨지도록 분해플라스크를 정제수로 3 번 세척하여 주고 세척액도 여과장치에 옮긴다. 이때 토양입자 등으로 인해 여과가 여의치 않을 경우 먼저 GF/B 또는 GF/F 여과지로 1차 여과 후 0.45 μm 막여과지로 2차 여과한다.? 여액을 100 mL 비커에 옮긴 후 질산(5 M)으로 여액의 pH를 7.5±0.5로 맞춘다. 이때 pH를 교정한 여액의 pH가 7.5±0.5의 범위를 벗어나면 여액을 버리고 처음부터 분해를 다시 시작한다. pH 교정이 끝나면 여액을 100 mL 용량플라스크에 옮기고 증류수로 표선을 맞춘 후 검액으로 사용한다.분석절차- 검정곡선의 작성 및 검증? 검정곡선의 작성 및 검증은 ES 07001 정도보증/정도관리에 따른다.? 7.2항의 검정곡선의 작성에서 제시한 농도 범위 내에서 3 개 이상의 농도(정량한계 이상)에 대해 검정곡선을 작성하고 얻어진 검정곡선의 결정계수(R2)가 0.98 이상 또는 감응계수(RF)의 상대표준편차가 20 % 이내이어야 하며 결정계수나 감응계수의 상대표준편차가 허용범위를 벗어나면 재작성하도록 한다.- 검정곡선의 작성? 크롬 표준용액(10.0 mg/L) 0~2.0 mL를 단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