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DS(성인호흡곤란증후근)천주성삼병원 51병동배소혜 간호사Ⅰ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Ⅱ본론1. 호흡기계 구조와 기능2. ARDS 정의3. ARDS 증상4. ARDS 진단5. ARDS 치료6. ARDS 합병증7. ARDS 예후Ⅲ참고문헌Ⅰ 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1960년대에 현재와 같은 원리의 양압환기(기계적으로 기도에 압력을 전달해 호흡을 도와줌. 현재의 ‘인공호흡’, ‘기계 환기’는 대부분 이러한 개념을 가리킴)에 대한 경험이 쌓이면서 급성으로 일어나는 양측 폐 손상으로 촉발되는 특정한 형태의 호흡부전의 형태를 인식하게 되었다. 1967년 애시보프(Ashbaugh)라는 의사가 호흡 곤란 및 산소 공급으로도 호전되지 않는 청색증(신체 조직에 산소 공급이 불충분하여 푸르게 보이는 현상), 그리고 가슴 방사선 사진상 보이는 ‘양폐야 침윤’(X선 촬영 사진에서 하얗게 보이는 부분을 침윤이라 하는데, 이것이 아주 광범위하게 양쪽의 폐에서 모두 보이는 것을 말함)의 세 가지를 보이는 12명의 환자군에 대하여 성인 호흡곤란 증후군(adult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ARDS)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당시는 신생아의 호흡곤란 증후군과 유사한 증상을 보여 성인 호흡곤란 증후군으로 명명되었으나, 실제로는 모든 연령에서 일어나므로 현재는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으로 부르고 있다. 이러한 ARDS는 60가지 이상의 원인이 알려져 있는데 여러 가지 자료조사와 문헌고찰을 통해 ARDS가 어떠한 질환인지를 파악하고 대상자를 이해하고 간호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고자 연구를 하게 되었다.Ⅱ 본론1. 호흡기계 구조와 기능1) 상부기도(upper respiratory tract)(1) 비강(Nasal cavity)? 비중격 : 사골의 수직판, 서골/ 제 1뇌신경? 코안뜰(비전정, vestibule) : 코털 밀집(먼지 여과)?고유비강(nasal cavity): 상,중,하비갑개(각1쌍)→콧길(meatus)(2) 부비동(Paranasal sinus)? 상악동, 사골동, 전두동, 접형골동? 기능-발성시 공명작용에 관여-두개골의 무게를 감소(3) 인두(pharynx)? 비인두, 구인두, 후인두(4) 후두(larynx): 기도, 발성? 갑상연골, 윤상연골, 후두개2) 하부기도(lower respiratoty tract)(1) 기관(trachea)? C6~T4?지름 2.5cm, 길이 10~12cm(윤상연골아래모서리~기관분기부: T높이)?C자형 기관연골로 구성 : 신축성(2) 기관지(bronchi)기관갈림길에서 23회 분지하여 종말세기관지에 이른 후→호흡세기관지, 폐포관, 폐포로 연결?기관지나무(bronchial tree)① 1차기관지: 주기관지 main bronchus② 2차기관지: 엽기관지 lobar bronchus③ 3차기관지: 구역기관지 tertiary bronchus?우기관지 : 3가지, 굵고 짧음(2-3cm), 약 24° 각으로 분지?좌기관지 : 2가지, 길고 가늘며 S자형임(5-6cm), 약 46° 각으로 분지?자율신경계조절: 교감신경-기관지 이완부교감신경-기관지 수축2. ARDS 정의급성 호흡곤란 증후군(ARDS: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은 중환자실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으며 급성 폐 손상(acute lung injury)이 심각하게 진행된 상태를 말한다. 임상적으로 급격한 호흡 곤란, 빈맥, 청색증과 산소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동맥 저산소증 등을 특징으로 한다. 급성 폐 손상과 ARDS는 세 가지의 진단적 기준을 가지고 있다. 첫째, 저산소증(PaO2/FiO2 ≤ 200)이다. 둘째, 흉부 방사선 침윤물이다. 셋째, 울혈성 심부전의 부재이다. ARDS와 유사하게 쓰이는 용어는 비심인성 폐부종, shock lung, 투과성 폐부종, 폐모세관 누출 증후군 등이 있다. 이 중 후자의 두 개의 용어는 ARDS 환자의 폐부종이 주로 폐포 모세혈관의 압력이 서서히 상승하면서 폐포 모세혈관막의 투과성을 증가시킨다는 개념에서 붙여진 것이다.3. ARDS 증상- 일반적으로 폐손상을 받은 후 대개 24시간 이내에 호흡부전의 증상을 보이며 90%에서 72시간내에 발생한다.- 환자는 심한 호흡곤란과 청색증을 보이고, 빈호흡, 난치성 저산소증, 저탄산혈증의 소견 을 보이며 흉부 X-선 상의 특징적 소견을 보인다.- 호흡보조근육을 사용한다.- 또한 저산소증이 심해져 중추신경계와 신장 기능의 이상을 초래한다.- 산소 치료의 요구 증가, 보조적 산소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저산소혈증- 청진시 심한 악설음(crackle)과 나음(rhonchi)이 들린다.- 감각장애(혼돈, 불안정, 혼수)- 마른기침, 발열1) PhaseⅠ: Injury and resuscitation호흡부전의 증상은 없고 흉부 X-선은 정상통증으로 인한 과호흡으로 호흡성 알칼리혈증 가능2) PhaseⅡ: Circulatory stabilization대개 24-72시간이나 5-7일 정도 계속될 수 있음과호흡과 PaO₂의 경미한 감소4. ARDS 진단1) 방사선 검사- 단순 흉부 X선 촬영 : 직접적으로 폐포에 손상을 입은 환자의 경우 국소적인 변화 소 견이 초기 단순 흉부 X선 촬영에서 명확하게 관찰되는 경우도 있으며, 전신적인 질환으 로 인해 폐에 간접적으로 손상을 입은 환자의 경우라면 초기 단순 흉부 X선 소견이 비 특이적이거나 소량의 늑막 삼출을 동반한 울혈성 심부전증 환자와 유사한 소견을 보일 수도 있다. 그 뒤 질환이 경과함에 따라 간질성 폐부종이 진행하게 되면 점차 미만성 침윤 소견이 관찰되고, 점차 폐실질이 침범되면 특징적인 양측성 폐포 및 간질성 음영 이 뚜렷하게 나타나게 된다.-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Chest CT) : 급성호흡곤란증후군 환자의 흉부 전산화 단층 촬 영에서 흔하게 보이는 소견은 공기-기관지조영상을 동반한 미만성 경화소견, 기흉, 종 격동 기종 등이며, 단순 흉부 X선 소견으로는 전 폐야가 침범된 것 같이 보이지만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 소견을 보면, 앙와위에서 등쪽에 가장 심하게 폐포들의 허탈 소견이 보이고, 또한 정상적인 폐와 침범된 폐가 섞여 있는 등 병변 부위가 불균등함을 알 수 있다.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은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 여러 합병증 및 기계환기나 카테 터 등에 의한 기흉, 종격동 기종, 국소적인 폐렴, 폐색전증 등을 더 예민하게 발견해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2) 동맥혈 가스분석 검사동맥혈 가스분석 검사는 동맥혈내의 pH, 산소분압, 이산화탄소분압 등을 측정하는 검사로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 치료 및 경과 관찰에 필수적인 검사이다. 질환 초기에는 대개 호흡성 알칼리증과 다양한 정도의 동맥혈 저산소혈증을 보이며, 이러한 저산소혈증은 산소 공급에 의해서도 크게 개선되지 않는다. 질환이 점차 진행하면 폐포내 삼투액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서 저산소혈증은 계속 악화되며 폐 내 단락과 사강의 증가로 이산화탄소 분압도 증가하게 된다.3) 기관지폐포세척술(bronchoalveolar lavage)기관지폐포세척술은 급성호흡곤란증후군 환자에서 주로 원인 병원균의 발견과 같은 진단도구로 사용되며 원인이 분명치 않은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 감별진단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 진단 기준 >1. 급성 발병; 1주일 이내의 명확한 임상 증상 및 진행하는 호흡기 증상2. 흉부 X선 검사상 다른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양측성 폐침윤3. 심부전이나 볼륨 과부하(volume overload)로 설명되지 않는 호흡 부전4. 동맥혈산소분압과 흡기산소농도비(arterial PO2/FiO2 ratio)의 감소- 경도 : 201 - 300 mmHg, 중등도 : 101 - 200 mmHg, 중증 : ≤ 100 mmHg*** 산정특례 진단기준 : 이 질환은 산정특례 대상질환이 아닙니다.5. ARDS 치료(1) 원칙① 원인 질환의 발견 및 치료② 최대한의 ventilation (barotrauma 방지하면서)③ hemodynamic stability 유지④ 정맥혈전색전증, 위장관 출혈, 원내 감염 등의 예방⑤ 적절한 영양의 공급(2) 산소
6병동 배소혜 간호사1. 병원감염관리의 개요2. 무균술3. 부위별 감염관리4. 격리5. 소독 및 멸균6. 균주별 감염증 관리7. 직원감염관리8. 환경관리9. 법정감염병 관리10. 참고문헌1. 병원감염관리의 개요1) 의료관련 감염은 진료와 관련하여 발생한 것으로서 의료기관의 책임성이나 예방가능성과 관련 없이 발생함.2) 의료관련 감염은 외인성 혹인 내인성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100% 예방이 불가능함.3) 의료관련 감염은 입원환자의 5-8%에서 발생하여 요로감염, 수술부위감염, 폐렴, 혈류감염의 순으로 발생하지만 환자군의 특성과 발견방법 및 정의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비교평가하기 위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함.4) 정의료관련감염은 기대하지 않았던 감염의 획득으로 인한 유병률의 증가, 치료를 위한 재원일수 및 비용의 증가, 사회 심리적 문제를 유발함.5) 감염은 병원체, 숙주,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하며 감염의 전파는 병원체-저장소-탈출, 전파방법, 유입, 숙주의 감수성이라는 일련의 연결고리를 타고 진행하게 됨.6) 감염예방은 이러한 일련의 감염전파 고리를 차단함으로서 가능함. 손위생, 개인보호장구의 착용, 소독과 멸균, 환경관리 등이 기본적인 감염전파 차단방법이 됨.7) 여러가지 병원감염을 위한 예방방법 중 효율적인 감염관리 방법은 1)병원감염감시 2)감염관리인력 3) 감염관리 프로그램의 운영임.8) 감염관리는 궁극적으로 병원감염률을 감소시킴으로서 병원감염으로 인한 비용손실을 감소시키고 의료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음.9) 환자 안전문화의 정착으로 감염관리에 대한 법적인 책임의 증가와 의료기관 인증제도나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와 같은 외부 압력이 증가되고 있음.10) 실무에서의 감염관리지침 수행과 병원당국의 감염관리에 대한 지원이 중요함.◆ 본원감염관리실 ◆업무 ? 의료관련감염 예방 및 업무(정부 및 관련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일관되고 효과적인 관리활동)(정부 및 관련기관 관리지침의 이해와 분석 및 적용)(최신의 과학적 근거에 따른 지침 개발 및 적용)- 미생물이 집락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손톱을 짧게 깎고 청 결하게 한다.ⓒ 가운이나 신발은 깨끗하게 유지한다.ⓓ 손을 자주 씻고 적절히 간호한다. 피부가 트거나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로션을 사용한다. 피부가 트거나 갈라지면 세균이 정착하거나 감염 되기 쉽다.㉡ 환자의 개인위생 관리ⓐ 목욕은 환자의 피부에 있는 미생물을 감소시켜 미생물이 다른 사람에게 옮겨가는 위험을 감소시킨다. 건강한 피부는 중요한 감염 방어선이다.ⓑ 환자 옷은 깨끗하게 유지되어야 하며 젖거나 더럽혀졌을 때에는 자주 환 의를 갈아입는다. 상처분비물, 소변, 대변, 객담, 물로 오염된 환자 옷은 세 균의 성장 배지가 될 수 있다.ⓒ 회음부와 같이 따뜻하고 습기가 있는 부위에서는 미생물이 쉽게 성장하므 로 청결을 유지한다.ⓓ 사용한 물품들은 사용 후 철저히 세척 및 소독하여 사용한다.사용한 홑이불 등을 교환할 때에는 오염된 쪽을 안으로 만다.→ 외과적인무균술㉠ 멸균 물품끼리 접촉할 때만 멸균 상태가 유지되므로 멸균물품은 멸균 장갑 을 끼고 만진다.㉡ 멸균 물품이 오염(contamination) 되었거나 깨끗한 물품에 접촉한 경우는 오 염된 것으로 간주한다.㉢ 멸균된 것인지 오염된 것인지 의심스러울 때에는 오염된 것으로 간주한다.3. 부위별 감염관리1) 요로감염요로감염이란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 뇨가 생성되어 배출되는 전 과정 중 어느 한 곳에 발생하는 감염을 총칭하며 위험요인으로는 카테터 삽입과정이나 유치도뇨관의 관리(80%이상), 방광경 검사나 비뇨기과적 수술과 관련된 기구의 사용, 도뇨관 유치[성별(여성>남성), 삽입기간, 세균들의 외음부위 정착, 심한 기저질환, 도뇨관을 관리하는 기술] 등이 있다.대부분 그람 음성세균들로 E.coli, Klebsiella, Proteus, Enterobacter, Serratia, Pseudomonas 의 순으로 요로감염을 일으킨다.2) 인공도뇨시 감염관리① 도뇨관 삽입 시 주의점㉠ 삽입 전 및 조작 전 손위생 준수㉡ 적절하게 훈련된 사람에순서로 소독하되 회음부→항문 방 향으로 소독한다. 이때 소독 솜은 한 부위에 한번만 사용한다.ⓙ 요도를 노출 시킨 손은 고정 한 채로 한손으로 catheter 앞 부분 5cm 정 도 윤활제를 바른 후 환자에게 심호흡을 요청 한 뒤 후상방으로 5~8cm 가량 삽입한다. 소변이 나오는 것이 확인 되면 catheter 끝부분을 kelly를 이용하여 calmp 한다.☞ 남성)ⓗ Glove를 착용 후 멸균된 소공방포를 무균술을 적용하여 회음부에 놓고 음 경만 노출시킨 후, 곡반을 소공방포 위에 놓는다.ⓘ 음경을 한손으로 잡고 45°로 잡아 올리고 표피를 잡아 내린다.(노출한 손은 오염된 손으로 간주하여 소변 배출 시 까지 피부에서 떼지 않아야하며 멸균물품도 만지지 않아야 한다.)ⓙ kelly를 이용하여 betadine sponge를 이용하여 요도부위를 요도구→귀두 부위로 원을 그리며 약 3-4회 소독한다.ⓚ 노출한 손으로 음경을 잡은 채 다른 한손으로 catheter 앞부분에 윤활제 를 충분히 바른다. 환자에게 심호흡을 요청 한 뒤 후상방으로 18~20cm 가량 삽입한다. 소변이 나오는 것이 확인 되면 catheter 끝부분을 kelly를 이용하여 calmp 한다.☞공통ⓛ 소변 채취 후 catheter를 kelly를 이용하여 clampⓜ 부드럽게 제거 → 회음부, 요도구 saline sponge 소독☞ 단순 도뇨 시- 2.5~5cm 더 삽입- 소변기 입구에 catheter가 닿지 않도록검사물 채취 시- foley set 내에 3-4ml의 소변 흐르게- 중간 소변③ 유치도뇨관 유지 시 주의점ⓐ 도뇨관~소변백 무균적 시스템 유지ⓑ 도뇨관~소변백 연결부위는 절대로 분리 시키지 않음예외: 불가피한 세척 시ⓒ 도뇨관이나 튜브가 꼬이지 않게 유지ⓓ 소변백은 항상 방광보다 아래에 위치ⓔ 각 환자마다 개별의 수집용기를 사용, 주기적으로 소변백을 비움④ 유치도뇨관 (Foley catheterization)㉠ 준비물Foley set( 10% betadine sponge, saline s, 개봉된 멸균증류수는 24시간 이내에만 사용한다. 이외에 도 호흡치료에 사용되는 약은 무균적으로 주사기에 뽑아둔 후 24시간 이내에 사용하고, 바이알이 들어있는 약은 제조회사의 주의사항대로 보관, 사용하되 유효기간을 넘기지 않도록 해야한다.㉢ 각종 호흡장비의 관리인공호흡기(ventilator), 인공호흡기 회로, 가습기, 점막과 접촉한 호흡기계 치료 기구(mask, tube, nasal prong, Ambu bag), 마취와 관련된 기구㉣ 기관절개 환자의 관리기관절개 부위가 아물어서 피부와 기관사이의 track이 형성될 때까지(육아조직 이 찰 때까지) 양손에 멸균장갑을 끼거나 멸균된 기구를 이용하여 무균적으로 다뤄야하며 기관절개 후 첫 번째 튜브교환은 48시간 이후에 시행하고, 이후 72시간마다 멸균이나 강하게 소독된 튜브를 무균적으로 교환한다. 기관절개 부위의 드레싱은 매일 or 필요시 자주 교환한다.㉤ 기도 분비물의 흡인, 흡인의 예방관급식을 하는 환자의 경우 머리 부분을 높여주고 (30~40도이상) 주입 후에도 상태를 유지해준다. L-tube 사용 환자는 흡인해보아 위내 잔류량을 확인하여 남아있는 정도에 따라 주입을 보류하거나 적절한 양을 주입한다.㉥ 수술로 인한 폐렴의 예방복부나 흉부수술, 폐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수술 전에는 폐렴예방을 위한 교육(수술후 조기 보행, 심호흡, 기침의 방법과 중요성 등)을 한다.수술 후 분비물이 적절하게 배출되지 않는 환자에게는 체위배액과 percussion 등을 하여 배액을 돕고, 마약류의 진통제는 호흡을 억제시킴으로 사용을 제한한다.◆ 본원 병실에서 suction bottle 은 동일한 환자에게 사용시 최소 1일 1회 비우고 물로 세척, 1주일에 1회 소독(0.5%희석 에니오자임), 다른환자에게 사용시 소독제(0.5%희석 에니오자임) 침적 후 E.O 가스 의뢰한다.suction line 의 경우 PVC 흡인줄은 7일간 사용후 폐기하기로 명치되어있다.3) 수술부위감염㉠ 표재성 감염 : 수술 후 30일 이내에 생긴 감염으거즈를 붙이고, 카테터가 움직이지 않도록 반창고로 옷 핀에 고정시킨다.- 소독한 날짜를 기록합니다.♥ Tip ? Heparinization- 헤파린 희석액을 주입하여 카테터가 막히지 않도록 함 (1회/주)- 헤파린 희석액의 농도 ; 50unit/ml- 헤파린 희석액의 주입량 ; 4ml-> 헤파린 희석액 만들기N/S 100ml 1병과 heparin 25000unit/vial(5ml) 1병을 준비N/S 100ml 에 heparin 1ml(5000unit)을 희석 = 50unit/ml4. 격리◆ 감염관리 환자 구분표표지구분대상질환본원병실A(Airborne precaution)공 기 주 의- 호흡기 결핵- 수두- 홍역음압 시설 ICU, 911,912,913호B(Blood precaution)혈 액 주 의(주사침 자상 주의)- B형간염 (보균자포함)- C형간염 (보균자포함)- HIV감염자 (의사환자포함)- 매독 (보균자포함)C(Contact precaution)접 촉 주 의1)장감염(Clostridium difficile)1군 법정전염병(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등), A형간염 / 로타바이러스2) 다제내성균주 분리환자MRSA / VRE / VRSAD(Droplet precaution)비 말 주 의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인정하는 경우에 한함-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 수막알균 수막염- 성홍열P(Protect Precaution)보호격리(역격리)- 호증구감소증 (ANC 500미만)- 골수이식환자- AIDS환자로 CD4 (100이하)- 감소증으로 격리가 필요한 경우참고) VRE(Vancomycin Resistant Enterococci) :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 분리환자5. 소독 및 멸균◆ 기구 및 환경 소독방법종류소독방법의료기구Forcep Jar-멸균물품을 사용한다.-매일 교체하고 자주 사용하는 부서는 근무마다 교체한다.Dressing 및 각종 set-청결지역과 구분된 지역에서 정리한다.-감염환자(VRE등 다제내성균주, HIV, HBV, S.aureus.등)에게 사용한 기구료한다.
췌장암(pancreatic cancer)천주성삼병원51병동 배소혜간호사목 차1.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2. 췌장의 기능3. 췌장암① 정의② 위치③ 빈도④ 원인⑤ 일반적 증상⑥ 진단방법⑦ 진행단계⑧ 치료⑨ 경과, 합병증1.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췌장은 무게 약 80~100g, 길이 약 15cm의 길고 편평한 모양으로 위장의 뒤에 위치하며 십이지장과 연결되어 있고, 비장과 인접해 있다.췌장은 머리, 몸통, 꼬리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십이지장과 연결된 넓은 부분이 머리이고, 좁은 부분이 꼬리, 머리와 꼬리 사이의 1/3정도 되는 부분을 몸통이라고 부른다.췌장의 선방세포에서 만들어진 췌액이라 불리는 소화액은 췌장 안에 있는 그물처럼 가는 관들을 통해 분비되어 췌장 중심에 위치한 하나의 주췌관에 모인다. 그리고 췌장의 머리부분으로 들어오는 총담관과 만나 십이지장 내로 흘러들어가 소화를 돕게 되는데, 정상 성인의 경우 하루 1~2리터 정도 분비된다.2. 췌장의 기능췌장은 췌관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췌액을 분비하는 외분비와 호르몬을 혈관 내로 분비하는 내분비의 2가지 기능을 가진다. 췌장세포의 약 95%는 외분비와 관련되어 있으며 주로 주췌관을 통해 소화와 관련된 췌액을 분비한다. 주췌관을 통해 분비된 췌액은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 중에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를 돕기 위해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분비하는 총담관과 만나 소장으로 흘러 들어간다.췌장암의 90% 이상은 외분비 세포에서 발생하는데 특히 췌관에 잘 발생하여 췌관의 암을 보통 췌장암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나머지 내분비와 관련된 세포들은 일명 랑게한스섬이라고도 불리며 혈액을 통해 혈당조절에 중요한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고 반대로 글루카곤은 혈당을 높이는 역할을 하므로 당뇨병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 호르몬들은 우리 몸이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얻게 되는 에너지를 소비하고 저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3. 췌장암▷정의-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를 차지하고 있어 일반적 으로 췌장암이라고 하면 췌관선암을 말하는 것이다. 그 외 낭종성암(낭선암), 내분비 종양 등이 일부에서 발생할 수 있다.▷위치-머리 부분에서 70%의 빈도로 발생하고 30%는 몸통이나 꼬리부분에서 발생.▷빈도-국내에서 전체 발생빈도 10위의 암이며 2.1%나 최근 서약식 식사 인구가 증가하면 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칼로리가 높고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포함하는 육 식 위주의 식사 방식을 많이 하는 서양에서는 약 5위의 암이 될 정도를 흔한 암이 며 일본도 최근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남자에게 많고 50~60대에 많이 생긴다.▷원인-췌장암은 최근에 20%가 증가되었다. 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흡연과 지방식 이가 원인적 요인으로 간주된다. 췌장암의 발병율은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고 남자들 에게 약간 더 많다. 백인과 흑인 모두에게서 나타나며 이스라엘과 뉴욕시에 살고 있 는 유태인들에게서 종종 더 많이 발견된다. 발병율은 캘리포니아와 유타에 살고 있 는 비흡연 남자보다 물몬 교도들에게서 더 낫게 나타났다. 췌장암과 흡연과의 관계 는 양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그 외 가능한 병인들은 콜라, 석탄가스, 유기화학제 와 알코올이다. 이런 요인의 어떤 것도 위험집단을 정의하기에는 충분치 않다.▷일반적 증상-비특이적으로 여러 가지 췌장질환에서 볼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복통, 체중감소, 황달 등이 가장 흔함) 또 종양의 위치와 크기, 전이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췌장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복통과 체중감소가 나타 나고, 췌두부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황달을 볼 수 있다. 췌장암의 60~70%는 췌장머리에서 발생하여 주로 인접한 총담관의 폐쇄와 관련된 증상이 나타난 다. 췌장의 몸통과 꼬리부분의 암은 초기에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시간 이 많이 지나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황달-췌장머리 부분에 위치한 종양이 총담관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폐쇄하여 담 즙의 흐름을 막아 혈액 내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져서 생기는 것으로, 5~6% 정도만 황달이 발생하는데, 대개 황달이 나타날 때는 이미 암세포가 췌장 전체에 퍼 져 간이나 림프절로 전이될 정도로 병이 진전된 상태가 많다.혈액 내 빌리루빈 수치의 상승으로 황달이 나타난 경우에는 피부와 눈의 흰자위가 노란색으로 변하고, 소변색이 갈색으로 되며 피분의 가려움증이 유발된다.복부 통증-중요한 증상. 약 90%에서 나타나지만 초기의 증상이 애매하여 진료 없이 지 나치는 경우가 많다. 통증은 주로 명치끝에서 가장 흔하게 느끼지만 좌우상하 복부의 어느 곳에서든지 느낄 수 있다.암세포가 췌장을 둘러싸고 있는 신경으로 퍼졌을 때는 상복부나 등 부분까지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체중 감소-뚜렷한 이유없이 몇 달에 걸쳐 계속되는 체중감소는 췌장암 환자에게 있어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이상 체중에서 10% 이상의 체중감소가 나타난다. 체 중감소는 췌장액이 적게 분비되어서 분비감소로 인한 흡수 장애와 음식물섭취 저하로 생긴다. 췌두부암 환자에서는 흡수장애가 체중감소의 주원인이지만 음 식물섭취 저하 역시 어느 정도 원인이 된다. 췌체부암과 췌미부암 환자에서는 음식물섭취 저하가 체중감소 의 주 원인이다.소화 장애-암종이 십이지장으로 흘러가는 소화액을 막게 되면 지방의 소하에 문제가 생 기게 된다. 지방의 불완전한 소화는 대변 양상의 변화를 초래하는데, 평소와 달리 물 위에 떠 있으며 옅은 색의 기름이 진 많은 양의 변을 보게 된다. 암세 포가 위장으로 퍼지게 되면 식후의 불쾌한 통증, 구토, 오심을 경험하게 된다.당뇨병-전에 없던 당뇨병이 나타나거나 기존의 당뇨병이 악화되기도 하며 췌장염의 임상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이미 언급한대로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일 수도 있지만 종야에 의한 결과인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40세 이상의 사람에게 갑자기 당뇨 병이나 췌장염이 생기는 경우 췌장암의 발생을 의심할 수 있다.다른 증상-대변과 배변 습관의 변화가 흔하며, 췌두부암 환자의 62%에서 회색 변을 보 일 수 있으나 일부 환자에게는 변비가 나타나기도 한다. 오는 위장관 출혈, 우울증이나 정서불안 등의 정신장애, 표재성 혈전성 정맥염이 나타나기 도 한다. 그 외에 내분비 기능을 하는 랑게한스섬에 암이 생기면 너무 많은 인 슐린과 호르몬들이 분비되어 허약감, 어지러움, 오한, 근육경련, 설사 등의 증 상이 나타난다.▷진단방법초음파 검사-통증이 있거나 황달이 있는 환자에게 담석증을 감별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시행하는 검사. 췌장종양이나 담관확장, 간 전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조영 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지만, 검사자의 능력에 따라 정확도가 크 게 좌우되고, 환자의 비만도, 장내 공기 등에 의한 검사 상의 제약이 있다.전산화단층촬영(CT)-흔히 CT라고 하는 전산화단층촬영은 초음파 검사보다 췌장암을 진 단하거나 병기를 측정하는데 더 유용한데 검사자에 따른 오류가 적으 며 병변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고 영상이 더 세밀하여 1cm정도 의 암도 발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췌장암인 경우 병기 결정을 위해 결국 필요하므로, 고령의 황달 환자 중 췌장암이 의심되는 경우 먼저 시행하기를 권한다.자기공명영상(MRI)-CT로 진단이 애매할 경우 MRI가 추가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간 전이를 잘 발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내시경적 역행성담췌관조영술(ERCP)-식도와 위를 지나 십이지장까지 내시경을 삽입해 담관과 췌관의 협착과 폐쇄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하고, 췌관의 영상을 얻어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데 유용한 검사이며 정확도 또한 높다. 그러나 모든 경 우에서 시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항달 치료로 내 시경적 담즙 배액술을 위해 주로 이용되며 CT에서 애매한 경우나 십이지장과 유두부의 관찰이 필요한 경우, 또는 췌액의 채취가 필요한 경우나 췌관 내 생검과 세포진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 선택적으로 시 행할 수 있다.내시경적 초음파 검사(EUS)-췌장 종양과 만성췌장염의 구별. 2cm이하의 작은 종야의 진 단. 췌장암의 병기 결정 등에 내시경적 초음파 검사가 일반 초음파 검사나 CT검사보다 유용하다는 보고들이 있어당대사가 증가되어 있는 것을 이용한 검사방 법으로, 췌장암과 췌장염의 감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잠 재 전이 병소의 발견이나 수술 후 재발 판정 등에 이용될 수 있다. 그러나 가격이 비싸고, CT에 비해 장점이 월등하지 않 기 때문에 사용이 제한적이다.혈청 종양 표지자-췌장암과 관련되어 가장 흔히 쓰이는 종양지표자는 CA19-9이지만, 가 장 큰 문제점은 특이도가 낮다는 것으로 췌장암 이외에도 담도를 포함 한 소화기계의 암에서 다 상승될 수 있으며, 또 악성종양이 없는 담관 염과 담도폐색이 있는 경우에도 상승될 수 있다. 조기암에서는 정상인 경우가 많으므로 조기진단에는 사용할 수 없지만, 췌장암의 예후와 치 료 후의 추적 검사에도 사용할 수 있다.복강경 검사-췌장암의 크기나 범위 및 복강 내 전이여부를 육안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검사로 불필요한 개복수술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진행단계-췌장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를 나타내는 데에는 병기라는 것이 쓰인다.·1기: 암이 췌장에만 국한되어 있으며 전이하지 않은 것·2기: 암이 췌장주변의 장기와 기관으로 퍼져 있지만 전이하지 않은 것·3기: 비교적 가까운 림프절로 전이한 것·4기: 췌장주위의 위장, 비장, 대장이나 주변혈관을 침범했거나, 췌장에서 떨어진 곳으로 까지 전이한 것▷치료수술-완치를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실제 췌장암 환자의 20% 내외에서 수술이 가능하다. 그러나 나머지 대부분의 환자들도 담관 폐쇄로 인한 황달, 십이지장 폐 쇄,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완화적 치료가 필요하며 치료를 통해 증상과 암으로 인한 부작용을 감소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췌장암의 수술적 절제술은 암이 췌 장에 국한된 경우에 시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췌장의 일부분이나 전체, 또는 주변 조직을 함께 절제한다. 특히 췌장의 머리 부분에 생긴 경우에 흔히 시행하는데, 여 기에는 Whipple수술과 유문보전 췌십이지장절제술이 있다.Whipple 수술은 췌장의 머리, 십이지장, 소장의 일부, 위의 하부, 총담관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