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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과 삶 오세열 교수님 직접 요약 문제풀이
    1주 우주의 법칙과 경영1)엔트로피 현상과 경영우주의 원리(물리학의 두 법칙)*열역학의 1법칙 : 우주의 물질과 에너지의 총량은 일정->생성,소멸x형태만 바뀐다. -> 자본시간의 적용, 자본시장에는 공짜가 없다!투자의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척도는 수익성,안정성 이 두가지의 합, 총량은 항상 일정하다! (한 가지 조금 양보)만약, 수익성과 안전성이 둘 다 높은 자본이 있다면?기본 원리가 깨진다. (토지의 투기->바로잡기위해 금융실명제 실시)즉, 자본시장이 안정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칙 건전한 자본시장에서는 공짜가 절대로 없다.*열역학의 2법칙(엔트로피 법칙)열은 오로지 한번만 사용되며 에너지가 추가되지 않으면 회복이 불가능.질서-> 무질서 상태로사용 가능 -> 사용 불가능 상태로 변하는 것이 자연과 우주의 법칙주가의 상승현상, 생태계 파괴, 기업의 도산, 공룡의 멸망 등..한 사람의 성인 -> 송어 300마리 -> 개구리 알 900만마리 -> 메뚜기 2700만 마리 -> 풀을 1톤 없앤다고 가정.한 사람이 1년간 살아남기 위해 1톤의 풀을 소비..엄청난 무질서 조성!*머피의 법칙 ( 과학성타당성은x, 직관에 의해)잘못될 가능성이 있으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타이타닉호, 삼풍 백화점, 대구지하철99%는 완벽, but 0.01%의 결함이 존재했을때, 그 결함이 완벽함에 묻혀가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현실화 되어 큰 일로 이어질 수 있다.2) 엔트로피 해결과 목표설정-가만히 놔두면 나빠진다. 잘못될 가능성이 있으면 그렇게 된다.'목표 설정을 통해 엔트로피 현상을 극복 할 수 있다!!!!!!!!'커리어:안정적으로 달성 영역도전:그 목표가 어느정도 크고 대담한 목표 BHAGs목표.(big hairy audacious goals)가슴설레면서도 실현이 가능한 목표. 힘써 나아갔을 때 달성할 수 있는 목표. 너무 높으면 포기하게 되고 낮으면 작심삼일에 그칠 수 있다.조직의 비전과 목표 -> 핵심가치와 믿음-> 목적->사명-> 목표:전략,전술추상적--------->구체적다.-> 이를 막기 위해 뚜렷한 목표와 비전을 갖고 있어야 한다!!!!!!3)파레토 법칙 - 80/20법칙'사물이나 인간관계에서 상위 20%가 약 80%의 힘과 영향력을 발휘한다'기업이나 개인은 자신이 상위 20%일만, 나머지 80%는 위임 -> 큰 성과*업무의 우선상황 20%가 성과의 80%를 가져온다.우선상황20%->80%성과 / 비우선상황80%->20%성과*80/20피플약 20%의 사람이 세계인구 80%의 영향력을 끼친다.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음악,*80/20독서법 (파레토법칙적용 : 20%페이지에 핵심내용 80%가 들어있다)A는 1권->10권, B는 5권->20%씩 10권, 400%의 지식 습득!정보의 홍수 시대에서, 지식 근로자 사회에서 남보다 앞선 지식을 얻음!*경영자본주의경제에서의 80/20은 혁명이라고도 할 수 있는 획기적인것!!오늘날은 지식경영의 사회CEO VS 지식 근로자 ( 혼자 모든 과정을 하는 것보다 생산량이 수십배가 늘어난다.2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1) 효율성과 효과성*20세기 조직(X이론)과 21세기 조직(Y)이론*경영을 잘하려면? 효율성(경영자)과 효과성(창업과) 동시에 달성해야함★효율성은 투입과 산출의 관계, 즉 경영과정을 중시하는 것이고 효과성은 경영의 결과를 따지는 것이다.*효율성(Efficiency : Do things right!) : 일 자체를 잘한다!->투입과 산출의 관계(투입을 적게하고 산출을 많이)*효과성(Effectiveness : Do the right thing!) : 옳은 일을 찾아서 한다!->결과로써 수익창출, 신제품 개발 등등..(기업이 달성할 목표의 정도,결과 중시)*효율적이지만 효과적이지 못함 : 인터넷 보험 모집투입되는 비용이 적고, 산출을 크게 하기 때문에 효율적, 그러나 면대면으로 만나서 보험의 내용을 설명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신뢰성의 문제가 단점.*효과적이지만 효율적이지 못함 : 일본의 오리엔트 시계천문학적인 투자를 하더라도 스위스 시계를 능가하겠다!->목표 달성그러나 수익성인 면에서부전)-권력에 대한 집중 (권력 남용)*가치창조의 변화 (가치창조:'현대경영학에 생명을 불어넣은 원칙, 사명')2)기업윤리*기업의4가지 책임-경제적 책임 / 법적 책임/ 윤리적 책임/ 자선적 책임*기업의 투명성A선도자(vanguard) : 자사의 농산물 매장을 100%유기농, BUT파산. 투명성을 너무 앞세운 반면 기존의 고객과 이해관계자를 무시..안좋은 결과 역효과B신뢰(trust) : 투명성 추구,유지 동시에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여 상호 신뢰 구축, 모든 기업들이 지행해야 할 방향C버섯(mushroom) : 버섯과 같이 어둡고 음습한 이미지. 투명성도 낮고 이해관계자들도 참여에서 배재시키는.. 미국에서 최근에 버섯 사분면 해당 사건 발생. 아더앤더신회사는 100년 전통의 회계법인. 미국자본주의의 자존심인 기업이었다. 사업을 확정해서 컨설팅사업을 담당하게 되면서 회계감사업무와 컨설팅사업사이에서 가치관의 혼란.. 정직하고 성실이라는 사명VS기존고객유지, 확대위해서는 기업의 어떤 잘못이나 부정도 눈감아준다는(분식회계, 주가조작) 청교도식사명VS카우보이식사명..정직VS편볍..편법우세 ->파산에 이르렀다.D위험(danger) : 이해관계자들에게 그릇된 정보 제공. 참여를 높이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그릇된 정보였다. 시리얼 45%점유 켈로그사가 환경보전운동단체로부터 유전작조작식품을 판매-> 성실히 답X 투명성의혹, 스타링크옥수수가 들어있음을 시인. 해당제품 리콜. -> 위험 국면에 빠지게됐었음.*죄수의 딜레마 : 누구나 자기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기적인 의사결정을 하기에 오히려 개인의 이익이 줄어들거나 사회,국가의 이익을 해칠 수도 있다.*광고자의 딜레마/가격결정의 딜레마/핵무기보유의논리: 괴수의 딜레마 여러곳에 적용된다.3)정보의 비대칭성:두 사람이 존재하면서, 한 사람이 자신의 권한을 다른사람에게 위임했을 때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가 발생한다.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발견할 수 있다.(본인/대리인)*대리인문제(도덕적해이, 역의선택): 겅보를 많이 가진 자의 횡포로 인해 준에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선진경제 - 시장경제가 잘 운영되는 시장국가 (세계인구의 1/6, 약 10억명의 경제권->전세계 에너지자원의 75%사용), 막대한 에너지와 자본을 소비하지만 환경 규제가 엄격, 친환경 사용, 비교적 훼손률 적음, 공해유발산업->신흥으로 이동신흥경제 : 오염이 늘오나고 있음생존경제 : 인구증가로 자원의 부족과 가난의 악순환이 심해지고 오늘의 생존을 위해서 내일의 자연을 파괴해나가는 경제권.공해고갈가난선진경제온실가스독성물질 사용오염 지역자원부족재활용 불충분도시와소수자의 실업률신흥경제산업 배출물수자원 오염하수처리시설 미비재생자원 과잉개발관개용수 과잉사용도시이주 증가숙련노동자 부족소득 불균형생존경제가뭄, 목재 연소위생시설 미비생태계 파괴삼림파괴지나친 방목토양 유실인구 증가여성의 낮은 지위사회적 혼란3주 21세기 기업환경과 경영1) 세계화와 불확실성:21, 오늘날의 가장 큰 두가지의 특징이다.불확실성을 4가지의 경우로 구분 (수준1~4)수준1: 불확실하지만 미래의 결과가 예측이 가능하다.(저가항공사 진입)수준2: 미래의 결과가 여러갈래로 선택적 대안이 있는 미래이다.(미아에 롯백진입)수준3: 미래의 결과가 발생 가능한 범위내로 예측 가능하다(반도체 기출투자결정전략,가능범위만 추정가능)수준4: 미래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 어떠한 예측도 할 수 없는 완전히 모호한 관계(러시아 시장 진입에 대한 전략)*어떻게 알고 분석할 수 있을까?1:전략을 확실히 수립할 수 있기에 전통적 여러가지 도구 사용하여 예측2: 따로따로 하나하나의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하기에 미래를 규정하는 몇 가지의 시나리오 존재->의사결정분석, 옵션평가모형, 게임이론 등을 분석도구로 사용3: 가능한 결과를 범위로 알 수 있다!->시나리오 존재x, 잠재수요연구, 기술예측, 시나리오 계획..등만 범위에 대한 예측기법, 분석도구4: 예측 근거가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 경우. 곡선적인, 동적인 비선형 모형으로 유추, 인식*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의 경쟁구조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외부적: 변화의 속움, 인간적공동체 형성.*무어의 법칙 : 18개월마다 컴퓨터 칩의 처리속도가 2배씩 증가한다! BUT, 생산원가는 고정 또는 하락한다.내용/발전속도산술급수적기하급수적무어의 법칙일반적인 과학기술의 발전 : 자동차연비, 우주탐사, 마천루높이컴퓨터 칩의 처리속도: 매 18개월마다 2배로 증가맬더스의 법칙식량의 증가인구의 증가독서읽은 책읽을 책(확보해야 할 정보*나비효과 : '브라질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ㅣㅇㄹ으키는가?'나비의 작은 날개짓 같은 변화가 대기에 영향을 미쳐 토네이도와 같은 폭풍으ㅣ진로를 바꾸거나 지연, 촉발, 발생, 발생억제 등등의 작용을 함.*조직의 내부,외부에서 일어나 조직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불가능하고 급속한 변화를 비즈니스에서의 나비효과라고 말함.*독수리에게서 - 성공자의 교훈2) 인터넷시장의 새로운 환경*기준의 시장 - 시장중심경제(판매자,구매자 재산교환, 가진다, 보유한다, 축적한다는 생각, 물적자원을 많이 가진 자가 승리)*앞으로의 시장 - 접속중심경제(공급자, 사용자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의 거래, 제휴 외부자원 공유, 지적자본을 많이 가진 자가 승리▶1. Just IN Time worhrhksfl(구입한 재료 곧바로 제품생산에 투입)2. 줄어드는 부동산(물적 소유공급하락접속경제에서 가격하락->but, 디지털 공급 상승, 추가비용이 최소다 되므로3) 수확체증의 법칙:생산요소의 투입을 늘렸을 때 생산량이 생산요소의 증가율 보다 큰 비율로 증가하는 것.또는 동일한 생산량을 가져오는 경우 투입된 비용이 큰 비율로 감소하는 현상4주 경영학의 보편진리1)경영학의 보편진리:경영학(management, 관리:측정할 수 있는 것만 관리할 수 있다.)▶투자 수익률과 위험모든 투자자산,예금,부동산 등도 평균과 표준편차로 측정할 수 있다.하지만 투자자는 체감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위험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6시그마 개념이 중요하게 부각된다.*6시그마 : 제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의 요구사항을 얼마나 잘 충족시키는가? (낭비를 극소화 시틈새자
    경영/경제| 2012.12.11| 21페이지| 2,000원| 조회(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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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본주의 4.0 독후감 - 자본주의의 패러다임이 바뀌는가? - 평가A+최고예요
    자본주의의 패러다임이 바뀌는가?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시작된 미국발 금융위기와 그리스에서 시작된 유로존 국가의 재정위기. 그리고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월가에서 시작 된 반(反월)가 시위까지. 일련의 사건들은 경제정책의 문제와 현재 금융시스템에 대한 경고가 아니었을까? 책의 저자 아나톨 칼레츠키 역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 새로운 자본주의가 도래할 것 이라고 말을 한다.다시 말하면 자본주의 4.0은 자본주의는 최초의 탄생이후 3번의 변화를 겪어 왔고, 지금이 4번째 변화의 시기를 겪는, 즉 자본주의 4.0 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이다. (앞선 시대의 자본주의를 요약을 하자면, 자유방임시대를 일컫는 자본주의 1.0, 케인즈 이론에 입각한 정부주도하의 수정자본주의 2.0, 현 시장중심의 신자유주의체제인 자본주의 3.0이 있다. )자본주의의 시대에 살면서도 나는 자본주의를 정확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사전에서 검색을 해보았다.자본주의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를 말한다. 다시 말하면 자본주의에서는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있는 자본가 또는 기업가 계급이 노동력 구입을 통한 생산 활동으로 그 이익 추구를 위해 행하는 경제구조나 사회제도를 말한다.자본주의의 패러다임이 바뀐다는 것은 이러한 경제구조나 사회제도가 바뀐 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적어도 내가 태어나서 살았던 시대는 신자유주의 시대라 불리며 정부의 시장개입을 최소화 하고 시장의 본연의 기능을 추구하는 경제구조를 취하고 있었다. 이 당시의 표적인 정부의 역할 축소로는 민영화, 각종규제완화, 긴축 통화정책 등을 말할 수 있다.이때는 시장경제의 원리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미덕인 시대였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는 미국의 저금리 정책기조로 인한 유동성의 증가와 저금리의 부실저축 대출은 인플레이션을 유발 하였고, 결국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한 정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그 동안의 거품이 꺼지면서 주택대출 시장이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이어 일어난 유로존의 재정위기 역시 정부의 무분별한 재정지출로 인해 발생하였다. 이 두 가지의 사건 모두 지금은 정부의 적절한 개입과 규제로 점점 회복이 되가는 것처럼 보이고 있다.이를 전환점으로 정부와 시장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 등장할 것이라 것이 저자의 가장 의견이다. 자본주의 4.0은 유능하고 적극적인 정부가 있어야만 시장경제가 존재할 수 있다는 인식에 기초한다. 정부와 시장은 모두 불완전 하며, 오류를 저지르기 쉽다는 인식에 기초한다. 또한 세계가 예측하기 어려운 복잡성과 불확실성을 본질로 하고 있다는 인식에 기초한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 새로운 정치와 경제의, 정부와 시장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에서 정의 하려고 한다.자본주의 4.0 의 모습현재까지 세계경제를 주도해 왔던 신자유주의에 비해서 정부의 역할은 강화되어야 한다는 것은 세계 여러 나라의 정책자들 모두가 공감할 것 같다. 이미 금융위기와 재정위기를 통해서 시장과 정부의 적절한 균형 속에서의 정부 개입은 근본적으로 시장경제가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몇몇 나라에 그치고 만다면, 세계경제는 보호무역주의나 무역보복 등의 형태와 같은 마찰로 국가 간의 마찰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보호무역이나 무역 보복 등은 시장의 기능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정부의 개입과의 균형을 이룰 수가 없게 된다. 따라서 무역불균형이나 자원, 환경문제에 대한 경제정책의 국제적인 공조가 필요할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것을 산술적인 면에서 설명을 하였다. 무역적자가 있는 미국, 영국, 스페인과 다른 유럽 국가들이 정부 부채와 해외부채를 줄여가면 이들 나라의 지도자와 유권자들은 글로벌 경제의 균형이 적절히 회복되려면 무역 흑자국들이 정책을 바꾸어야 한다는 사실을 점차 깨닫게 될 것이다. 중국, 일본, 독일은 수출 주도가 아니라 무역수지 균형을 목표로 경제정책을 바꿔야 할 것이다.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욕망과 경쟁을 통해 발전이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자신의 국가 간의 이득과 전 세계적 이득과의 관계에서 과연 어느 것이 더 나은 결과가 될 것이냐는 결정하기가 쉽지는 않다. 이와 같은 복잡성과 불확실성함을 인식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고 그 과정에서 정부와 시장이 상호작용을 하며 그 상황에 맞춰 정책이나 개입의 정도를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새로운 패러다임 “자본주의 4.0” vs "독일의 질서자유주의“자본주의 4.0 은 기존의 패러다임 즉, 정부의 개입이 필요한가 아니면 시장에 맡기는 것이 효율적인가에 대해서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서 접근하지 않는다. 다만 시장에 맡기는 것과 개입하는 것의 적절히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것이고, 기존의 패러다임보다는 정부 개입의 필요성과 확대를 주장한다. 책을 일던 도중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독일의 질서자유주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질서자유주의란 시장경제질서 유지에 관해 정부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한 경제사상이다. 과거 독일제국의 자유방임적 경제체제가 사적 경제권력의 지나친 성장과 이에 따른 경쟁제한으로 경제권력과 정치권력이 집중된 기형적인 나치 정권을 탄생시켰다고 분석을 한다. 질서자유주의는 정치,경제적 자유를 수호하고 사회안정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사적권력의 발생과 발전을 억제할 수 있도록 경제 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질서 확립은 재산권 보호관련 법제를 정비하고 치안을 확보하는 수준의 자유방임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는 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필요로 한다.독일정부는 시장이 효율적이라는 사실보다는, 시장경제 내에서 정부의 독특한 역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의 역할은 엄격한 규제와 함께 시작이 된다고 했다. 예를 들어 미국의 경우 부실한 주택대출로 금융위기가 있었지만, 독일의 경우는 일정수준의 조건을 충족해야 그 수준에 맞는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어있었다. 또한 법과 규제로서 기업 내의 노조를 유지 하도록 했다.실제로 독일의 경우는 1970년대 이후 최고소득계층 1%가 전체소득의 11%를 차지했는데, 현재에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에 미국은 전체소득의 9%를 차지했던 1%가 현재는 전체소득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독일 정부의 적절한 개입이 부의 불평등과 양극화를 막았다는 사실을 나타낸다.복지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도 미국과 독일의 태도는 확연히 차이를 드러낸다. 물론 독일 국민들의 경우에는 자신들의 복지에 맞는 세금을 기꺼이 내려는 경향이 강하다. 따라서 독일 정부는 예산적자 감축 60%와 세금증세를 통해 복지를 달성하려고 했다. 하지만 미국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이에 대해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의 경우 사회보장제도와 의료보험제도를 고칠수 없다고 주장하는 반면, 공화당 증세를 통한 현 복지유지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자본주의 4.0 에서는 미국의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즉 미국정부는 사회보장제도와 의료보험제도에 대한 손질을 꺼려서는 안되고, 필요에 따라 중산층에 대한 증세를 고려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즉 정책의 유연성과 실험성이 강조를 하고, 제도적 적응력과 이데올로기적 유연성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한다.나의 생각독일의 경우에는 독일만의 질서자유주의가 독일의 자본주의 4.0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독일경제는 수십년 성장하는 동안 부동산 거품이 없었고, 탄탄한 중산층덕분에 소득의 양극화 같은 부의 불평등이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정부의 엄격한 규제로 시장경제를 지키고 있고, 복지와 이에 따른 증세를 적절히 추진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과 영국 중심의 새로운 자본주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불확실성과 불완전함을 인식하고, 정치와 경제 그리고 정부와 시장의 균형적인 관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그에 따른 세부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당연히 의견을 달리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각 국이 갖고 있는 특수성과 문화의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역시 독일의 성공적인 질서자유주의처럼 우리나라만의 자본주의 4.0이 필요하다.
    독후감/창작| 2012.12.18| 4페이지| 1,000원| 조회(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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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화 분 관 리(1) ------------물(2) ---------- 햇빛(3) ---------- 비료(4) ----- 분갈이와 해충(5) -- 기타 상황별 대처법1. 물 관리(管水)화분 물 관리하기는 식물관리의 기초이기는 하나 물주기 3년이라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어려운 일이다.일반적으로 물 주기 요령은 경험과 숙련으로만이 이루어지는 것이며 초심자는 물을 적게 주는 것(過少) 보다 물을 많이 주어(過多) 실패하는 일이 많으므로 언제나 식물본위로 그 요령을 체득하여야 한다.물주는 시기는 화분의 윗면 흙이 마른 듯하게 보일 때가 가장 좋으며,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식물이나 조금만 필요로 하는 식물이나 물을 주는 기본은 물이 화분 밑으로 한 두 방울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주어야 한다.물을 주어도 화분으로 잘 스며들지 않거나 밑으로 잘 빠지지 않는다면 화분의 흙이 너무 조밀해져 있거나 뿌리의 생장이 화분에 비해 왕성해져 있기 때문이므로 분갈이를 해주어야 한다.계절에 따라서 물 주기를 조절하여 무더운 한여름에는 매일 최소한 한차례(아파트 베란다 등 외부화분) 정도, 실내화분은 2∼3일 간격으로 물을 흠뻑 주어야 하며,겨울에는 실, 내외를 불문하고 식물의 종류에 따라 휴면하는 것은 한 달에 두 번, 그렇지 않은 것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주는 것이 좋다.겨울철에 너무 찬물을 주는 것은 좋지 않으며, 겨울철에는 날씨가 비교적 따뜻한 날을 선택하여 오전 11시경에 물을 주어 저녁때까지 물 빠짐이 모두 끝나 밤에 얼지 않도록 해야 하며, 여름철에는 아침 9∼10시, 저녁 4∼5시가 좋다. 추운 겨울에 밖에 있는 화분에 물주기를 하면 안 된다.잎이 넓고 많은 식물, 꽃이 화려하게 많이 피는 식물, 열대나 아열대 지방이 원산지인 반그늘에서 잘 자라는 넓고 푸르른 잎을 가진 식물들은 대부분 수분을 좋아한다.물을 줄 때에는 화분에 구멍이 작은 물뿌리개로 조금씩 주어야 하며, 급하게 너무 많이 주면 물이 넘치기도 하거니와 분속의 흙이 조밀해 질 염려가 있다.그리고 가능한 한 물뿌리개로 잎에 물을 뿌리지 말고(浴葉 - 식물전체를 목욕시키는 것) 스프레이를 이용하여 잎에 물뿌림(葉水)을 하거나 헝겊에 물을 묻혀 잎에 묻은 먼지 등을 닦아주면 좋으며 보기에도 아름다운 잎이 드러나게 된다.난 종류는 대부분 화산재 같은 작은 알갱이가 들은 화분에 심어져 있으며, 이 알갱이는 한번 물을 머금으면 서서히 물기를 내보내는 성질이 있어 화분을 통째로 용기에 담아 그곳에 물을 넣고 30분 이상 놓으면 이 알갱이들이 물이 흠뻑 스며들게 된다. 보통 이렇게 하면 무더운 여름철에도 일주일 정도는 별 탈 없이 난이 자란다.가장 좋은 물은 오염되지 않은 냇물이 좋으나 불가능하므로 수돗물을 받아 하루쯤(24시간 이상) 지난 후 주면 좋다.시중에서 구입하는 화분은 비닐하우스 등 습도가 높은 곳에서 재배한 것이므로 집안 환경에 어느 정도 적응할 때까지 스프레이 등으로 높은 습도를 유지시켜 주면 좋다.2. 햇빛관리(採光)대부분 꽃이 화려한 식물들은 햇볕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햇볕이 부족하면 화려한 빛을 잃거나 꽃보다는 줄기만 웃자란다.열대나 아열대지방의 큰나무 밑에서 햇볕을 조금씩 받으며 파란 잎이 넓게 퍼진 식물들은 대부분 반 그늘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반 그늘이라 함은 직사광선이 비추지는 않지만 현관 거실의 큰 유리를 통하여 햇볕이 잘 들어오는 그런 환경을 말한다.드물게 지하공간에서도 의외로 잘 자라는 식물이 있는데 이는 형광등의 불빛에서 필요한 광선을 취했기 때문이며, 아무리 그늘을 좋아하는 식물이라도 전혀 불빛이 없는 곳에서는 살 수가 없다.겨우내 집안에 있던 식물을 밖으로 옮길 때에는 처음에는 흐린 날을 선택해서 내고, 해가 나는 날에는 신문으로 가려서 하루의 일조량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적응하도록 해야 한다. 갑작스런 직사광선은 식물들에 해가 되어 잎이 타고 말라죽는 원인이 된다.식물의 성질에 따라 햇볕관리가 다르므로 화분을 구입할 때 문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3. 비료관리(肥配)식물은 여러 가지 영양분을 필요로 하지만 질소, 인산, 칼리가 대표적인 영양분이다.비료는 속효성과 지효성비료로 나눈다.- 속효성비료 : 좁쌀 만한 알갱이 모양의 화학비료나 액체로 된 비료- 지효성비료 : 부엽토 등과 같이 서서히 그 효과가 식물에 전달되는 유기질비료지효성비료는 양이 조금 많거나 적어도 식물에 큰 무리를 주지 않지만,속효성비료는 식물의 뿌리에 직접 닿으면 안되고 그 양이 조금만 많아도 식물이 타 들어가며 죽는다.비료는 식물의 종류에 따라 주는 방법이 매우 다양하지만 최소한 생명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일년에 봄, 가을 두 번은 주어야 하며, 경우에 따라 봄과 가을사이에 수시로 주기도 한다.가정에서 깻묵이나 음식물 찌꺼기 등을 발효시켜서 주는 경우가 있는데 조심하지 않으면 오히려 식물에 해가 된다. 그 이유는 음식물에 남아있는 소금기라던가 덜 발효되어 나쁜 성분을 내뿜으며 지속적으로 발효되기 때문이다. (완전발효가 필수)집에서 깻묵으로 물비료를 만들 경우에는 커다란 병에 깻묵을 소량 담고 그 양의 10배정도의 물을 부은 후 병을 꼭 막고 그늘 밑에서 여름에는 한달, 겨울에는 두달 정도 두면 된다.완전발효 후에는 병 속의 맑은 물을 따라서 그 양의 10∼20배정도 물을 타서 화분에 주면 된다. (오래 묵힐수록 좋은 비료가 된다)고형비료를 시중에서 구입하여 줄 경우에는 화분 위에 비료가 보이지 않도록 살짝 묻어 주는 것이 좋다. (물을 줄 경우 화분 밖으로 거름이 흘러내리지 않고 흙과 섞여서 빨리 썩음)4. 분갈이와 해충분갈이 시기는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서 하는데 생장이 왕성한 것은 1년에 한번, 기타 화분은 2년에 한번 꼴이 좋다. 3월에 분갈이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가능하면 3월 하순이나 4월 초순까지 기온이 더 오를 때까지 미룬 후에 하는 것이 좋다.분갈이 화분은 기존화분보다 약간 큰 것을 선택하여 엉킨 잔뿌리를 적당히 제거하고, 병들고 썩은 뿌리는 반드시 잘라낸다.분갈이 흙은 초화류의 경우 보통 규질토(硅質土) 또는 논흙에는 부엽토를 30∼40% 섞고 점질토(粘質土)에는 강모래를 10∼20% 섞으면 좋다. (반복되는 물주기로 흙의 알갱이가 부스러져서 미세한 가루가 흙의 틈새를 메워 통기를 불량하게 하는 것을 방지)도심지에서는 흙을 구하기가 어려우므로 화원에서 흙을 구입하거나 전문가에게 분갈이를 의뢰하는 것도 좋다.대부분의 식물이 영양상태가 좋지 못해 건강하지 못하거나 과다하게 습하거나 건조해도 병충해에 감염되기가 쉽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것이다.자세히 관찰하여 병충해가 발견되면 빨리 그 식물을 다른 곳으로 우선 격리시키고 소독을 하되 병든 식물 전체와 예방 차원에서 다른 식물에도 소독을 해 주는 것이 좋다.단, 가정에서 단독으로 약을 사용할 경우 심각한 피해의 우려가 있으니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며, 보관중인 약제나 남은 약제는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토록 한다.※ 화분류별 해충 및 방제 약제- 개각충(깍지벌래류) : 휘닉스야자, 관음죽, 아나나스, 고무나무 등 관엽에 피해방제약제는 스미치온이다.- 진딧물 : 칼라디움, 보스톤, 드라세나 등 관엽 및 화훼류에 발생방제약제는 스미치온- 탄저(탄소)병, 반점병, 갈반병 : 야자류, 아이비, 아나나스류, 고무나무, 드라세나,몬스테라, 크로톤 등에 발생하는 검은 반점방제약제는 만내브다아센이다.- 연부병 : 칼라디움, 베고니아, 피토니아 등에 발병방제약제는 스트레프트마이신이다.- 괄태충 : 베고니아, 드라세나 및 대부분의 식물에 발병방제약제는 나메킬이다.5. 기타 상황별 대처법1)줄기와 뿌리가 연결되는 부위가 썩었다물을 자주주면 뿌리가 썩는다. 일단 뿌리가 썩으면 식물은 거의 회복이불가능하다. 뿌리는 괜찮은데 줄기 아래쪽이 썩었다면 흙을 새 흙으로 갈아주고 썩은 줄기를 잘라내어 새로운 뿌리가 나도록 관리해 준다.2)베란다에 있던 화초잎이 누렇게 변했다위쪽의 잎이 누렇게 변했다면 화분 아래쪽에 뿌리가 자랄 공간이 없거나 비료의부족, 일광량의 과다한 증상이므로 분갈이를하거나 비료를주고 일광량을 조절해 줘야한다.
    생활/환경| 2012.12.18| 6페이지| 1,000원| 조회(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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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시정책의 방향 -경제와 사회의 녹색혁명-
    - 거시정책의 방향 -경제와 사회의 녹색혁명Ⅰ. 서 론Ⅱ. 본 론1. 한국의 경제성장 과정2. 한국 경제의 현황 및 한계점3.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나눔과 복지4. 구체적인 분배정책Ⅲ. 결 론Ⅷ. 참고문헌Ⅰ. 서 론대한민국. 우리는 몇 번의 경제적 위기가 있었지만 잘 이겨냈고, 1960년부터 50년간 쉼 없이 달려왔다. 그 결과 GDP 300%증가. 1인당 국민소득 2만불. OECD국가 가입. FTA체결. 경상수지 흑자. 우리 부모님들의 피와 땀이 이루어낸 성장이다. 하지만 나는 한 가지 의문을 제시해본다. 우리가 이룬 부는 과연 공정하게 분배되었는가? 우리는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인가? 경제지표의 상승 수치만큼 우리의 삶의 질도 비례하여 상승하였는가? 그리고 늘어난 국부만큼이나 시민의식도 성숙되어졌는가? 이러한 방식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을까? 급성장을 한 탓에 우리의 경제성장과 비례하여 시민의식은 성숙되지 못하였고, 그 부 또한 제대로 분배되지 못하였다. 또한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시장경제체제에 맡기려 하고 있다. 이제는 잠시 뒤돌아볼 때이다. 국민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올바르게 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대로 괜찮을지. 한국은 더 이상 강제로 성장해야하는 개발도상국도, 못 사는 나라도 아니다. 이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잘 사는 것 뿐 만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이다. 우리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 정책을 펼치는 것이 옳은지 지나온 성장 과정을 토대로 살펴본 후 한계점을 분석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본다.Ⅱ. 본 론1. 한국의 경제성장 과정오른쪽의 차트는 한국의 우량기업 중 하나인 삼성전자의 주가변동 그래프이다. 삼성전자 주가는1990년 2월 시가 42,500원에서 현재 2011년 90만원을 윗 도는 금액으로 급등하였다. 차트에서도 한 눈에 보이는 것처럼 지속적인 성장 곡선. 이것이 우리나라가 지난 수십 년간 걸어온 길을 말해준다.미국에 의존하며 지냈던 1950년대.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서 경제 5개년 계획에 따라 한국은 처음으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농업을 활발히 일으켰고 1970년 경공업 공장(가발, 인형, 공 등)을 설립하며 5년도 체 지나지 않아 수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후 쉽고 빠른 물류 배송을 위한 경부고속도로를 설립, "한강의 기적" 을 최초로 이끌게 된 POSCO 설립, 현대에 의한 최초의 한국 선박 탄생, 초기 화학 공장(섬유 등) 을 일으켜 100억불 수출, 그리고 결국은 100달러 국민총생산을 완수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대기업도 성장해 나간다. 이후에도 꾸준한 발전계획으로 중화학 공업 수출 500억불을 달성. 첨단 공장 등장. 컴퓨터, 휴대폰 산업 육성. 등 쉴 새 없이 달려왔고 2000년으로서 박정희 대통령의 목표였던 경제 5개년 계획도 끝이 났다. 1960년대 중반 이후 우리나라 경제는 비약적인 발전을 했고 국민총생산은 10,000 달러를 넘어섰다. 국가규모 세계 108위인 한국이 GDP순위 15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와 더불어 노동시간은 세계 1위를 차지했다는 것도 짚어 보아야한다.2. 한국 경제의 현황 및 한계점*1인당 국민소득 2만불 시대한국은행이 발표한 “2010년 국민계정(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실질 GDP는 6.2% 성장하며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한 민간소비지출과 설비투자도 기록적 증가율을 나타냈고, 내수 성장기여도까지 6.8%로 급반전되면서 “수출과 내수”가 함께 발전하는 균형 잡힌 경제성장을 달성했다. 1인당 GNI 2만 달러 복귀는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부국이 됐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어 이는 매우 양호한 수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통계치는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데 생활수준은 조금 나아졌을까? 경제성장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가계부채 증가, 인플레이션, 노동소득분배율 감소 등으로 인하여 우리의 서민 경제와 생활수준은 나아지지 않았다. 경기가 좋아졌다고는 하나 다분히 기업위주의 경기일 뿐 개인에게는 아직 먼 이야기인 셈이다. 분배 없는 성장이라는 뜻이다. 겉으로만 화려한 “2010년 국민계정” 경제성적표, 그러나 대란(大亂)으로까지 표현되는 여러 가지 문제. 그리고 늘어난 개인금융부채 1천조를 감안하면 서민경기는 그야말로 “살기 팍팍”해지는 분위기다. 우리사회의 분배 문제는 경제발전을 가로막고 성장잠재력을 위협하는 반쪽자리 경제성적표임에 틀림없다. 이러한 분배 없는,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성장 과연 지속될 수 있을까. 성장을 향해 달려온 결과 양극화는 극심해졌고 물가는 치솟는 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제는 국가가 나서야 한다. 국가가 나서서 재분배를 시행해야한다.3.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나눔과 분배서민생활의 안정. 보편적 복지. 최저 생활 보장. 공공 산업 보호. 사회보험제도 강화. 교육. 그리고 재정정책.내가 생각하는 정부가 나아가야할 복지 방향은 복지 병에 걸린 그리스를 따라하는 것도, 죽을 때까지 일을 하지 않아도 연금이 보장된다는 유럽식 포퓰리즘도 아니다. 정부는 국민의 최소한의 생활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전지출을 늘려 보장해 주어야하고 서민 물가를 바로잡아야하며, 너무 큰 시장 개방보다는 공공산업을 보호하는 정책을 펼쳐야한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이전 지출 보다는 일을 할 수 있는 노동의 기회를 공평하게 마련하고 고용환경에 힘을 쓰는 방식의 복지를 지향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작은 정부, 즉, 시장경제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무역 개방도가 심화되고, 국경이 사라지고, 많은 산업들이 수요와 공급에 따른 균형을 쫓아간다. 전기사업, 가스사업 등의 몇몇 큰 공공산업,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좋은 체제라는 의료보험산업. 모두 국가가 보호하고 있지만 한국의 시장 개방도가 커짐에 따라 시장은 외국에 개방되고 이마저도 시장경제원리를 쫓아 갈 것이다. 국민을 위한 공급이었던 공공재의 공급이 이윤을 남기기 위한 사업으로 변하고, 그에 따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공급품의 질이 떨어질 것이며, 적자가 생기는 사업은 또 다른 국가나 기업에 팔리거나 시장에서 도퇴되고 마는 시장의 논리. 이는 정당하다. 하지만 우리 한국에게는 아직 이르다. 우리는 우리의 방식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한다. 정부는 시장에 더 개입하여 재분배정책을 펼치고 공공산업을 보호함으로써 서민경제를 보호해주어야 한다. 더 이상 나라 성장만을 위한 정책보다는 내실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 상위 1%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정책. 그렇다면 한국은 그 어떤 나라보다도 성장할 수 있다. 지금 당장 우리에게는 성장이 문제가 아니다. 국민이 행복해지고 모든 국민이 웃는 순간, 국민의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순간. 한 집단은, 한 나라는 성장하고 그 어느 적도 이길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진 국가가 될 수 있다. 분배 없는 성장 속에서 국민들은 시커멓게 변하고 있다. 이제 함께 웃어야 할 때이다. 신자유주의 탈피를 지향한다. IMF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는 꽤 큰 규모로 금융시장을 개방하였다. 그 결과 한국의 대기업. 큰 은행의 대주주는 대부분 외국인이 되었으며 이번 한미 FTA체결로 이 상황은 심화될 것이다. 얼마 전 그리스 사태 위기로 세계 증시가 휘청 거릴 때마다 우리나라 증시는 정말 줏대 없이도 따라서 출렁거렸다. 개방도 좋고 선진화도 좋지만 이제는 우리의 내실을 다져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양극화는 극도로 심해진 상태이다. 이제는 분배하고 함께 성장한 후 시작해도 늦지 않다.4. 구체적인 분배 정책1)기회평등정책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시장에서의 경쟁을 통하여 사람들의 경제적 지위가 결정된다. 따라서 이들의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어떤 사람들은 경쟁에 참여하기 이전부터 불리한 조건들을 갖고 있어 공정한 경쟁을 하지 못하고 경제적 지위가 낮아지기도 한다. 기회평등정책은 사회의 취약계층 혹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여, 시기적으로 이들이 노동시장에 참여하기 이전에 개입하여 이들의 소득능력을 높여 소득 불평등을 줄이는데 목표가 있다. 기본적으로 저소득층의 인적자본(humancapital)을 높이는 정책이다. 현재처럼 양극화가 심화되어 능력이 있는 자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회평등정책은 정부가 주도하여 꼭 펼쳐야 하는 정책이다.2)노동시장정책기회평등정책이 사람들이 노동시장에 참여하기 전에 제공하는 것이라면, 노동시장정책은 현재 노동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시장에서의 소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책이다. 이는 공급과 수요측면의 정책으로 나뉘어볼 수 있다. 노동공급 측면의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노동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산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책(기술훈련, 이동수당, 훈련수당, 동기강화, 적응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말한다. 또한 노동수요 측면의 프로그램은 저소득층들에게 적절한 임금을 주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목표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민간부문보조로 인한 저소득층 고용 확대. 임금보조 프로그램(wage subsidied)등이 있다.서민의 소득기반 강화를 위해 일자리 창출 및 내수확충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동시에 복수노조 제도 안착, 근로자 근로조건 개선, 맞춤인력 양성 등에도 신경써야한다. 현재 정부에서는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 청년 창업자금 신설, 사회서비스 활성화 등을 통해 청년과 여성 등의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경영/경제| 2012.12.11| 7페이지| 1,500원| 조회(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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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dentured Servitude and Human Capital Investments 평가A좋아요
    Indentured Servitude andHuman Capital Investments과목노동경제학담당교수박기성 교수님학과학번성명제출일(노동경제학 과제2)Indentured Servitude and Human Capital Investments: 계약노동(노예제도)과 인적 자본에 대한 투자Obtaining the funds necessary to make an investment is a common problem for would-be investors. The problem is especially formidable for those who would invest in human capital, because loans for human capital investments are not widely made.투자를 위한 펀드(자금)를 획득하는 것은 장차 투자자들이 될 사람들에게는 흔한 문제이다.이러한 문제는 특히 인적자본(휴먼캐피털)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에게 어마어마하다. 왜냐하면 인적자본투자를 위한 대부제도(loan)이 널리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Unlike loans for investments in physical capital (cars, homes, machines), which can be secured by the asset purchased, loans for human capital investments must generally be unsecured and thus are more risky to the creditor.구매되어진 자산 자체로써 안전할 수 있는 실물자산(자동차, 집, 기계)에 투자하는 대부(loan)와는 달리, 인적자본에 투자하는 대부(loan)는 일반적으로 반드시 안전하지는 않고, 따라서 채권자에게 이것은 더 큰 위험이다.In colonial days, indentured servitude was an institution that permitted poor immigrants to obtain passage tan” with all they had: their labor.식민지 시대에 계약 노동자 제도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채권자로부터 공급되는 돈을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세계로 가는 길을 얻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loan”은 그들의 그들이 가진 유일한 자산인 노동력을 통해 안전하게 보호되었다.British emigrants would sign an indenture with a British merchant or sea captain that specified the colony to which they would be sent and the length of time they would be bound to their master.영국인 이주자들은 영국 상인들 아니면 선장과 고용계약을 했을 것이다. 그 고용계약은 그들이 보내질 식민지와 일하게 될 기간에 대해 명시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주인에게 종속된다.The merchant or sea captain was then responsible for feeding, clothing and transporting the servant to the colony.상인 혹은 선장들은 이들을 먹이고 입히고 식민지로 이동시킬 책임을 지었다.Upon arrival at the colony, the contract would be sold to a colonial framer or planter and the servant would be bound to this employer for the specified length of time, presumably long enough to pay back the expenses connected with immigration plus interest.식민지에 도착하자마자, 그 계약은 식민지 농부들이나 농장주들에게 팔리고, 하인들은 일정기간 동안 고용주들에게 종속될 것이다.그 기간은 아마도 충분히 이주와 관련된 비용에 이자를 더한 것을 충분히 갚고도 남을 긴 기간이다.There were enough British agents selling these indentures, and the potential servants were well enough informed, that genuine bargaining took place.고용계약을 파는 충분한 영국 에이전트들(중개상)이 있었고, 그리고 잠재적인 고용자들(하인이 되고 싶어 하는 자들)은 많이 정보를 가지고 있었고, 흥정이 이루어졌다.The “price” of an indenture was its length, which varied from two to ten years.고용계약의 가격은 그것의 기간인데, 그 길이는 2년에서 10년까지 다양하다.A long indenture was obviously costly to the servant, but it could bring a high price in the colonies to the agent.긴 계약은 명백히 고용자들에게 대가가 크다(불리하다). 하지만 식민지의 중개상들에게는 높은 가격을 가져다줄 수 있다.A short indenture was less profitable to the agent and a better deal for the servant.짧은 기간의 계약은 에이전트(중개상)에게는 덜 이롭고 고용자에게는 더 나은 딜(deal)이다.A look at the length of British indentures during the period 1718-1759 offers striking confirmation of the general implications of human capital theory presented in Chapter 9.1718-1759 동안의 영국계약의 길이의 모습은 9장에서 소개되는 인간자본이론의 일반적인 결과의 인상적인 확인이다.Literate and experienced workers were able to obtain the shortest indentures, while riods of indenture.어리고 미숙하거나 문맹인 노동자들이 긴 노동계약을 해야 했던 것과는 반대로, 읽고 쓸 줄 알고, 경험 있는 노동자들은 짧은 고용계약을 할 수 있었다.(Women were able to obtain slightly shorter indentures than men. other things equal, a fact that the reader is free to interpret.)다른 조건이 똑같다는 전제하에,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좀 더 짧은 고용계약기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 사실은 독자들이 해석의 자유다.There is also evidence of compensating differentials. Indentures to be sold in the West Indies were shorter than those to be sold in the mainland colonies, where environmental conditions were more healthy and post-servitude opportunities were considered better.노동환경 격차에 대한 보상도 존재하였다.서쪽 인디즈에서 팔리는 고용계약은 식민지본토에서 팔리는 것들보다 더 짧았는데, 식민지본토의 환경적인 조건은 좀 더 건강했고 계약만료 후의 기회가 더 고려되어졌었다.Source: David Galenson. “Immigration and the Colonial Labor System: An Analysis of the Length of Indenture.” Explorations in Economic History 14 (1977): 360-77.Ehrenberg, G. Ronald, and Smith, Robert S. Modern Labor Economics. 3rd ed. Glenview, IL: Scott, Foresman and Company, 1988: p. 385.★★★★★사실 이 글이 처음에는 단지 계약노동에 대에서 노예제도가 단지 힘이나 권력의 서열 때문이 아닌 인적자본에 대한 대부제도를 통하여 생겨났다는 문구가 굉장히 인상적이다. 노동 제공자들은 돈이 필요했고 제3세계로 가고 싶었으며 대부업자들에게는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자산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러한 계약권이 중개상들에 의해 시장에서 거래되고 즉, 노동력이 팔려나가는 노예시장이 형성되었다. 물론 노동의 계약 기간이 길어질수록 가격이 비쌌을 것이고 이러한 긴 노동의 기간은 노예에게는 고되지만 중개상들에게는 더 큰 이익을 가져다주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읽고 쓸 줄 알고 특히나 여성노동자의 경우 어떠한 이유로 더 짧은 계약기간, 즉 타 노동자보다 우위에서 계약을 할 수 있었던 것일까? 이것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자면, 우선 언어적으로 뛰어난 노동자는 더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여성 노동자의 경우는 백인 남자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출산함으로써 또 다른 노예를 얻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계약의 입장에서 더 우위가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반면, 더 고용주의 입장에서의 “이 노예는 쓸모가 덜하니 돈을 더 조금 내고 더 짧은 기간만 고용 하겠다”는 측면에서 생각해본다면, 읽고 쓸 줄 아는 노동자는 더 똑똑하기 때문에 일을 마구 부리기가 상대적으로 어렵고, 여성 노동자는 남성 노동자보다 힘이 약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노예들은 주로 가축을 돌보거나 작물을 재배하는 등의 육체적 노동에 시달렸다고 하니, 이러한 단순 육체적 노동은 덜 배웠거나 힘이 센 자에게 부리기가 더 쉬웠을 것이다.원래 흑인들은 노예로 미국에 온 것이 아니라 다른 백인 이주자들과 마찬가지로 계약노동(indentured servitude)을 하기 위해서 왔었다. 따라서 위의 글처럼 몇 년을 일한 뒤 그들은 자유의 몸이 되었으며 일부는 부동산을 소유하고 부를 축적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농장주 입장에서 볼 때 계약기간이 끝난 후 새로운 노동자를 계속 수입해 와야 하는 것은 적지 않은 부담이었고 좀 더 효율적인 렀다.
    경영/경제| 2012.12.11| 4페이지| 1,000원| 조회(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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