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최종평가서실습생명기관명실습기간실습지도자실습평가일실습지도교수1. 실습일정에 대한 평가1주간 실습계약서, 기관분석보고서, 장애이해자료조사 등 기관과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문서와 행정에 대해 이론교육을 받고 문서를 작성해봄. 각 팀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어떤 문서가 필요한지 알 수 있었음. 이후 2주간은 늘해랑 여름계절학교에 교사로 참여함. 장애 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장애의 특성과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방법, 프로그램 기획 등을 실천함. 또한 늘해랑 여름계절학교를 통해 장애학생과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기회가 돼, 장애인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음. 마지막 1주간은 한 달간의 실습을 마무리하며 실습UCC, 프로포절 작성 및 제안서 발표회, 최종평가 등을 진행함. 실습 일정을 통해 실습 이후, 문서작성 능력 및 기술이 발전했으며, 기관의 사업을 통해 어떤 제안을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었음.2. 실습내용 및 역할에 대한 평가날짜실습내용역할2014.07.17- 기관소개 및 이해- 성격심리검사 MBTI- 복지관 및 법인소개- 기안 작성법- 실습기관분석보고- MBTI 검사를 실시해 스스로의 성향과 동료 실습생들의 성향을 파악함- 기안 작성법을 통해 복지관 내에서 사용하는 기안 문서작성법을 터득함- 실습기관분석보고서에 대해 배우고 실습기관 분석보고서를 작성함2014.07.18- 사회복지 홍보1- 장애인복지관 예산, 회계 일반- 사회복지 행정- Visual Thinking-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여- 기관 내 홍보방법의 종류를 배움- 복지관 내 예산 및 회계 방법과, 실제로 어떻게 작성되고 처리되는지를 배움- 사회복지 행정에 대해 알고 그에 따른 보고서 작성의 중요성과 방법을 배움-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했지만 사전에 담당 W’er와 협의하지 않아 프로그램이 올바르게 운영되지 않았고, 결국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담당 선생님께서 진행하심2014.07.21- 장애체험- 주간보호 도예프로그램, 중식지도- Intake 초기면접- 서북부 명가지 일을 동시에 도움- 사회복지사와의 면담시간에 사회 통합 팀의 작은 발표회 평가회의에 참여해 커피 바리스타 선생님이 카페와 동시에 시음회를 운영해 어려움이 있음을 언급함- 청각장애를 가지신 직원 분들과 함께 이름, 인사 등을 수화로 배우고 연습함2014.07.24- 복지정책토론회2- 장애인복지의 이해- 반찬지원 서비스- 복지정책토론회2에서 발표를 맡아 장애등급제에 대한 발표를 함. 찬, 반의 토론으로 이끌어가 한정적이고 편파적인 주장들을 이끌어냈음- 장애인복지의 이해를 기관장님께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사회복지사가 돼야하는지를 배움- 반찬지원서비스를 통해 세 가지 반찬을 조리하고 포장한 뒤, 신갈지역에 거주하는 재가 장애인들에게 쌀과 반찬을 배달함2014.07.24- 복지정책토론회2- 장애인복지의 이해- 반찬지원 서비스2014.07.25- 복지정책토론회3- 늘해랑 O.T- 타 기관 방문양지바른용인종합사회복지관- 복지정책토론회3을 통해 장애이동편의에 대한 정책을 배우고 저상버스와 장애인콜택시 등에 대해 토론함- 늘해랑 O.T을 통해 정해진 모둠과 역할에 대해 알고 주의할 사항과 궁금한 점에 대해서 물어봄- 타 기관 방문을 통해 생활시설인 양지 바른과 용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각 기관의 역할과 주 사업내용 등에 대해서 배우고 라운딩하며 궁금한 점을 질문함2014.07.28- 늘해랑 여름계절학교입학식모둠활동공예활동(펠트)- 늘해랑 입학식을 통해 부모님들께 보호자 동의서 및 주의사항에 대해 서류작성을 하도록 도우며, 공예활동을 통해 평소에 해보지 못한 바느질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같이 손으로 바늘을 잡고 도움2014.07.29- 늘해랑 여름계절학교공예활동(에코백만들기)방송댄스- 스텐실 기법을 통해 에코백을 염색물감으로 꾸미고 완성하며 방송 댄스를 통해 학생들을 조별로 나누고 곡이 무엇인지와 어떤 방법으로 춤을 춰야하는지를 배움- 방송 댄스를 할 때에 우는 친구를 달래고 방송 댄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함2014.07.30- 늘해랑 여름계절학교물놀이(워터파 보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함2014.08.06- 늘해랑 여름계절학교방송댄스ADL활동 : 영화관람 및 지하철이용- 방송댄스 시간에 춤을 모두 외운 친구들과 함께 동작을 정교하게 추도록 교정함- 죽전 CGV로 이동해 영화 ‘해적’을 관람하고 지하철을 학생들이 직접 이용해 기관으로 돌아옴. 지하철을 처음 타보는 친구들에게 지하철 이용방법 및 실내 에티켓을 가르쳐줌2014.08.07- 늘해랑 방송댄스공예활동 : 냅킨공예, 리본공예발표회 준비체육활동- 공예활동을 통해 냅킨을 이용한 부채, 리본을 이용한 거울 만들기를 함. 담당 학생과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을 같이 수행하며 설명해줌- 발표회 준비로 그동안 연습했던 방송댄스를 무대에서 직접 춰보며 자리와 동선을 익힘. 잘 추지 못하는 친구들이 출 수 있도록 동작을 크게 함- 체육활동을 실습생들과 직접 기획해 진행함. 진행자를 맡아 심판 겸 진행을 함2014.08.08- 늘해랑 여름계절학교공예활동 : 북아트- 공예활동을 통해 그동안 늘해랑 학교에서 활동한 사진들을 정리하고, 앨범을 만들어 붙임- 부모참여수업 때 케이크를 부모님과 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짐. 케이크 준비와 어떤식으로 만들어야하는지를 설명해드림- 늘해랑 졸업식을 통해 그동안 연습했던 방송댄스 중 ‘4minute-오늘뭐해’에 맞춰 공연을 하고 졸업장과 개근상 전달을 하며 늘해랑 학교를 종결함2014.08.08부모참여수업 : 케이크 만들기늘해랑 졸업식2014.08.11- 프로포절 준비- 업체조사 및 직무분석- 조별로 프로포절의 주제에 맞춰 자료조사를 한 뒤 사업계획을 작성함- 직업재활팀 선생님의 설명에 맞춰 사업체조사와 직무분석지를 가지고 외부로 나가 직접 조사하고 작성하며, 피드백을 통해 실제 장애인이 어떻게 취업하고 있는지를 교육받음2014.08.12- 프로포절 준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프로포절을 준비하며 발표 때 사용할 PPT를 만듦-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에서 실제 사용하는 판넬과 설명을 듣고 조별로 직접 만들어봄. 복지관 홍보판넬과 함을 배움- 100% 달성장애아동을 위한 늘해랑(여름계절학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함- 사회심리재활 팀에서 진행 중인 늘해랑 학교에 참여하고 있음- 보조 선생님으로 늘해랑 학교에 참여 중- 10회 프로그램 모두 참여함- 100% 달성장애인에게 알맞은 사업제안서(프로포절)을 작성하고 발표함- 황신애w’er께 프로포절 작성법에 대해 교육받음- 8/12 사업제안서를 작성하고 발표함사회복지 관련 문서작성을 통해 사회복지 행정을 이해함사회복지 기관의 문서작성과 관련된 내부결제 기안을 작성해 올바른 작성법을 터득함- 고해영w’er께 기안작성법에 교육받고 기안을 작성함- 7/21 기관 내 사용하는 기안을 작성해 제출하고 슈퍼비전을 받음- 100% 달성사회복지 관련 문서작성을 통해 사회복지 행정을 이해함늘해랑(계절학교) 개별관찰일지를 10회 작성함- 사회심리재활 팀에서 진행 중인 늘해랑 학교에 참여한 뒤 학생들의 성향과 특성을 파악한 개별관찰일지를 작성함- 10회 모두 작성함- 100% 달성프로포절 작성방법을 배워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문서 작성을 해봄- 황신애w’er께 프로포절 작성법에 대해 교육받음- 8/1 황신애w’er께 프로포절 작성법을 교육받았음- 8/12 사업제안서를 작성하고 발표함조별과제 및 프로그램 실행을 통해 협동함장애아동을 위한 늘해랑 프로그램을 그룹으로 개발하고 실행함- 늘해랑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실습생 전체와 함께 계획해봄으로써 업무를 분장하고 준비해 실행함- 늘해랑 체육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제안서를 사회심리재활 팀 정연화 팀장님께 피드백 받음- 8/7 늘해랑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실행함- 100% 달성그룹으로 프로포절 제안서에 대해 작성하고 발표함- 장애인 복지와 관련된 프로그램에 대해 동료 실습생과 조별로 기획하고 프로포절과 PPT로 작성해 발표함- 8/12 사업제안서를 작성하고 발표함실습에 대한 동료 슈퍼비전을 20회 진행함- 동료 실습생과 함께 하루 실습이 끝난 후 돌아가면서 사회와 서기를 맡아 슈퍼비전을 진행함- 15회 진행함- 7/24, 라 프로그램에 함께 접근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기름. 실제 레크레이션으로 체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하면서 장애 학생들의 스트레스해소와 사회성 증진을 위해 개입하는 능력을 길렀음라. 면접 기술 / 기존지식과 정보의 사용능력개별 면담과 중간평가를 통해 개인에 대한 질문에 올바르게 대답하는 능력을 길렀음. 또한 늘해랑 여름계절학교 내에서 진행한 체육프로그램에서 진행자를 맡은 부분은, 이 전에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진행했던 경험을 사용해 능숙하게 진행하는 능력을 사용함마. 기록 기술 / 기록 기술실습일지를 매일 정해진 기한에 맞추어 작성했으며 전문적 언어의 기술과 양식에 맞는 문서작성법을 배움. 늘해랑 개별관찰일지를 10회 작성해 장애학생에 대한 특성을 기술했음. 또한 기안 작성법에 대해 배워 기안을 작성했으며, 늘해랑 체육프로그램에 대한 제안서를 작성해 각 담당 선생님들의 업무분장표와 함께 프로그램 진행 순서에 대해 작성했음. 프로포절을 통해 제안서를 작성하며 더욱 전문적인 기록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음바. 클라이언트와의 전문적인 관계 형성 / 유관 기관 및 관련된 사람들과 전문적인 관계 형성늘해랑 여름계절학교를 통해 대상자와 선생님의 관계를 형성해 프로그램을 진행했음. 가끔 대상자 중 반말을 하거나 버릇없는 행동을 할 때면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게끔 지도했음5. 실습생의 자원 활용에 대한 평가(인적, 물적 자원)가. 기관 외의 자원 활용사업체조사 및 직무분석을 위해 죽전동에 위치한 업체를 방문해 조사했음. 또한 장애체험을 하며 휠체어로 마북동 주민 센터까지 이동했으며, 이동 과정 중에 구성행 지하철과 26번 버스를 이용했음. 또한 타기관 방문 수업을 통해 양지바른 생활시설과 용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기관의 사업과 특성을 배울 수 있었음. 다양한 기관 외 자원을 활용해 사회복지로서의 경험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됐음나. 실습과 관련된 참고서적의 활용프로포절과 관련돼 장애인식개선과 관련된 다 수의 논문을 참고했으며 기관 내의 자료실에 있는 우수사업 자료집 등의 했음
내가 기관장이 된다면 기관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신뢰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기관장”사회복지조직이 조직 환경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조직의 사업적 측면에서 서비스의 다양화와 질적인 개발도 중요하지만, 조직 내부적으로 사회복지사들 스스로 긍정적인 업무태도와 만족감을 느껴서 그들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뒷받침 하는 일이 기관장의 역할이 아닐까? 어느 조직에서나 관리자는 조직의 내부구조와 과정을 설정하는 일을 하지만 사회복지기관의 기관장이 수행하는 구조화와 과정의 설계는 휴먼서비스 환경의 독특한 측면을 반영해야 한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내가 사회복지 기관의 기관장이 된다면 어떻게 조직을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보고자 한다.1. 기관 운영 철학 - ‘신뢰’리더가 전문적인 역량이 뛰어나고 직원을 관리하는 기술을 갖추었다 할지라도 상하 간에 신뢰가 축적되어 있지 않으면 그러한 역량은 리더십으로 발휘될 수 없기 때문에 한 조직의 리더십의 기초는 신뢰라고 할 수 있다.오늘 날처럼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조직구성원들이 창의적이고 열정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는 조직문화의 창출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서는 조직 내에 존재하는 관계가 수평적이고 리더가 보다 신뢰를 기반으로 한 수용적인 분위기를 조장함을 통해 자발적이고 열정적으로 일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리더는 명령과 통제로 일관하는 자기중심적인 방식이 아니라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개방적인 가치관을 지닌 리더가 되어야 할 것이다.2. 조직운영사회복지기관들과 같이 외부 환경에 의한 영향을 강하게 받는 조직에서는 이러한 상황에 따른 조직 구조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환경의 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경우에 조직은 그에 적응하기 위해 보다 유연하고 유기적인 조직 구조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조직 내의 명령체계가 정형화되고 수직관계를 보이는 구조로는 급속한 환경 변화에 신축적으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사회복지기관의 기관장이 된다면 외부 환경의 변화들이 보다 공개적이고 자유롭게 조직 내에서 논의되고 그로부터 새로운 전략이 도출될 수 있는 느슨한 결합을 통한 유기적 구조를 선택하고자한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조직의 각 부서들이 비교적 자율적으로 움직이고, 부서들 간의 조정도 최소한의 수준에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조직운영에 있어 유연성, 변화에 대한 적응, 클라이언트로부터 즉각적이고도 직접적인 피드백의 수용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전문직 중심의 조직 구조를 갖추고자 한다. 전문직 중심의 조직 구조는 관료체계의 특징인 조직 자체에 대한 충성을 전문직에 대한 충성으로 대체하게 한다. 조직의 주요 구성원들이 대부분 전문직들로 구성되면, 조직 내에서 혹은 조직들 간에 인력의 유동성도 커지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것은 개별 조직 단위의 엄격한 경계가 무너져 그로 인해 혁신과 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라 생각된다.3. 능력개발개인이 가진 잠재적인 능력을 끌어내고 조직에 몰입하여 자신의 역량을 다해내기 위한가장 결정적인 요인 중에 하나는 ‘조직의 분위기’ 가 아닐까 생각한다. 조직의 분위기가 권위적인 상하관계일 경우에 ‘하’에 속하는 조직원은 자유로운 의견을 제시한다던지 창의적인 목표를 달성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이는 내가 기관에 채용되어 근무하는 직원의 입장에서 바라는 기관 내의 체계를 중심으로 기술해보고자 한다.우선, 직원의 창의적인 제안을 수렴하고 개발하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 제도를 운영한다. 이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직원에게 프로그램의 리더가 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제도는 자신이 소속된 팀 내에 팀원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사업을 이끌 수 있는 ‘리더’의 자격을 부여받아 개입방식이나 방법에 대한 결정에 대한 권한을 부여하고 자신이 제안한 프로그램의 책임감과 결정권을 가지며 조직 내에서 새로운 권한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두 번째는 지금까지 ‘상’에 속하는 상사가 ‘하’의 부하를 평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조직 에 속하는 조직원들과 클라이언트의 의견을 수렴한 종합적인 평가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러한 평가제도는 더욱 더 폭넓고 다면적인 평가를 가능하게 하고 보다 공평하며 객관적인 지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세 번째로는 조직운영과정에서 공정성이 부족하거나 불합리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조직의 문화에서 한 개인이 불공정성에 대해 소리를 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침묵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발언할 수 있도록 공식적인 체계가 존재하는 것은 조직 내 문화를 향상시키는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업적 향상에 따른 보상을 휴가로 제공하는 휴가 제도를 시행하는 것이다. 이는 일반 영리기관과는 다른 사회복지기관에 적합한 인센티브제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개인의 목표, 업적달성에 따라 휴가일수를 차등적으로 분배하면 개인의 역량을 발전시키는 계기와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해낼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4. 기관운영전략사회복지기관 마케팅은 기관의 클라이언트와 자원제공자, 자격부여기관 및 전체 사회가 복지조직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과 요구를 갖도록 하기 위한 제방활동으로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새로운 정보와 시도를 전파하고 주민에게 그들에게 이익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며 어떠한 실천을 촉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단순히 시민들의 동정에 호소하는 접근은 고전적일 뿐만 아니라 논리적으로도, 설득력도 취약하므로 때에 따라 기관의 성공사례를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기업이나 후원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미리 파악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자원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 기관을 소개하고 협조를 구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은 사회복지자원을 관리하고 활용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한편, 대부분의 사회복지기관에서 후원하는 대상자에 대한 정보는 일반 대중들은 잘 모르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지내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모르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홍보 전략으로 위와 같은 소식지 및 서신의 내용을 중요시해야 한다. 잠재적인 후원자들에게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구성과 시설의 어려움, 후원의 활용도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후원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후원방법에 있어 전형적인 행사방식도 나쁘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관보를 발송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관보발송은 불특정 다수보다는 기관이 속한 시에 속한 지역구 주민들과 동일한 문제와 고민을 가진 사람들, 예를 들어 장애인 가족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좋겠고, 모든 연령대의 참여를 독려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실습중간평가서실습생명기관명실습기간실습지도자실습평가일실습지도교수1. 실습목표와 관련된 실습내용 및 역할에 대한 평가가. 수행한 실습내용 및 역할의 요약날짜실습내용역할2014.07.17- 기관소개 및 이해- 성격심리검사 MBTI- 복지관 및 법인소개- 기안 작성법- MBTI 검사를 통해 나의 성격 성향과 장· 단점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등을 알아봄- 기관만의 기안작성법을 배우며 기관만이 가지는 서류상의 규칙을 배움2014.07.18- 사회복지 홍보1- 장애인복지관 예산, 회계 일반- 사회복지 행정- Visual Thinking-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여- 홍보의 필요성과 기관의 홍보방법을 배움- 사회복지사는 예산과 회계 업무에도 능숙한 만능엔터테이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음- 사회복지 행정에 대해 알고 그에 따른 보고서 작성의 중요성과 방법을 배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접근방법을 사용하는 것의 효과성을 알게 됨- 체육프로그램을 계획하였는데 진행에 무리가 있어 중단됨. 역할분배의 중요성을 느낌2014.07.21- 장애체험- 주간보호 도예프로그램, 중식지도- Intake 초기면접- 서북부 명예기자-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이 어떤 고충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음- 주간보호 프로그램의 도예 프로그램과 중식지도에 참여함- Intake 초기 면접지 작성법에 대해 배워 직접 시연을 통해 상담업무의 진행과정을 알아봄- 휠체어를 타고 조마다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고 옴. 걸어 다닐 때는 느낄 수 없었던 편의시설의 현황과 장애인의 이동면의 불편함을 알게 됨2014.07.212014.07.22- 복지정책토론회 I- 지역복지 이해- 복지정책토론회2 자료준비- 사례관리- 수중재활운동 참관- 복지정책 토론회를 통해 장애고용정책의 정의와 목적에 대해 알게 되었고, 기업과 장애인의 입장의 입장으로 나누어서 토론을 나누었음- 지역복지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교육을 받았고 자원을 연계하여 사업을 진행하는 일이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느꼈음- 사례관리를 통해 상담자가 가져야 할 능력과 정보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내담자의 삶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어려운 역할이라는 것을 깨달음- 수중재활운동 참관수업을 통해 물이 가지는 특성을 이용한 재활운동이 하지근력의 발달을 도모해 정상적인 보행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됨2014.07.23- 작은 발표회 프로그램 보조- 사회복지사와의 면담- 수화배우기- 사회통합 팀의 사업인 작은 발표회 행사로 복지관 입구에서 커피 시음행사 진행을 보조함.- 사회복지사와의 면담시간에 평소에 직업재활사에 관하여 궁금했던 점과 장애인의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을 할 수 있었음- 청각장애를 가지신 복지관 선생님들에게 수화를 배우고 연습하는 시간을 가짐2014.07.24- 복지정책토론회 II- 장애인복지의 이해- 반찬지원 서비스- 복지정책토론회에서 장애등급제에 대한 토론을 통해 현 장애등급제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음- 관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사회복지의 의미와 사회복지사에게 필요한 능력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반찬지원서비스를 통해 재가장애인분들에게 반찬배달을 하고 반찬지원이 이용자의 생사확인과 경제적인 부담완화 뿐만 아니라 필요한 서비스를 조사하는 과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됨2014.07.25- 복지정책토론회 III- 늘해랑 O.T- 타 기관 방문양지바른용인종합사회복지관- 복지정책토론회를 통해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현 실태와 대안에 대한 의견을 나눔- 늘해랑 O.T을 통해 나의 역할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활동하되 교사로서 교육을 중심으로 상호ㅗ작용을 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음- 타 기관 방문을 통해 양지바른, 용인종합사회복지관만의 특성을 비교할 수 있었음2014.07.28- 늘해랑 학교입학식모둠활동공예활동(펠트)- 각 친구들만의 장애와 특성에 대해 관찰하고 친구들에게 무조건적으로 도움을 주는 역할이 아닌 협조자로서 친구들 혼자의 힘으로 해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함2014.07.29- 늘해랑 학교공예활동(에코백만들기)방송댄스- 스텐실 기법으로 에코백을 꾸미는 활동을 했음. 몸이 불편한 친구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작업에 함께 참여했음- 방송 댄스시간에 순서를 외워 친구들에게 알려줄 수 있도록 동작을 익힘2014.07.30- 늘해랑 학교물놀이(워터파크)- 양지파인리조트 내에 위치한 워터파크에서 학생들과 함께 물놀이에 참여해 조원 모두가 상호작용하며 놀 수 있도록 유도함2014.07.31- 늘해랑 학교모둠활동(얼음 컵 만들기)방송댄스- 얼음을 조각할 때 손이 다치지 않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작업에 함께 참여함2014.08.01- 늘해랑 학교용인호박등불마을- 프로포절 작성법 교육- 용인호박등불마을로 체험학습을 가서 초콜릿 만들기와 떡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함. 조원과 서로 협동하여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격려하고 중재하는 역할을 함- 프로포절 작성법 교육을 통해 프로포절 작성의 중요성과 작성방법에 대해 배움나. 평가실습목표실습세부목표과정평가성과평가사회복지사로서의자아인식 증진과직업적 정체감 형성MBTI 성격심리검사를 통해 자기탐색의 기회를 갖고 나의 성향을 이해하여 사회복지사로서 자신의 장?단점에 대해 자기분석보고서 작성- MBTI 성격심리검사 1 회 이상 실시- 검사결과를 바탕으로자기분석보고서 작성- MBTI 성격심리검사 실시 (ESTJ형)- 자기분석보고서 8/12까지 제출 예정질문지를 미리 준비하여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사회복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재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함- 질문지 작성- 사회복지사와 1회 이상 면담- 사회복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변 받음- 100% 달성장애인복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장애이해보고서를 작성- 장애이해보고서 1회 이상 작성- 장애이해보고서 제출 100% 달성실습기관에 대한실질적 이해실습기관과 같은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는 타 기관 방문 후에 본 기관과 비교하여 본 기관만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타기관분석보고서 작성- 양지바른 기관방문- 타기관방문보고서 1회 이상 작성- 7/25 양지바른 방문- 타기관방문보고서 2회 제출- 100% 달성지역조사보고서를 작성하여지역사회와 복지관 주위의 자원을 연결하여 SWOT분석을 통해 본기관의 지역상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 SWOT 분석 1회 이상 작성- 지역조사보고서 1회 이상 작성- 용인시 SWOT 분석- 복지관 SWOT 분석- 지역조사보고서 제출- 100% 달성실습기관분석보고서를 통해본 기관의 구조와 전달체계,사업내용 등을 이해하고 작성- 실습기관보고서 1회 이상 작성- 실습기관보고서 제출- 100% 달성문서작성요령습득실습기간 동안 형식에 맞춰 매일 실습일지를 작성제출하는 과제를 통해 문서를 구조화 시키고 핵심내용을 도출하는 방법을 향상시킨다.- 실습일지 20회 이상 작성- 구조화된 문서 7회 이 상 작성- 현재 실습일지 10회 작성- 50% 달성- 과제 7회 이상 제출- 문서편집에 대한 슈퍼 비전이 많음- 50% 달성문서작성요령습득늘해랑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직접 계획해보고 개별관찰일지를 10회 이상 작성- 늘해랑 학교 체육프로그램 1회 이상 계획- 개별관찰일지 10회 이상 작성- 늘해랑 학교 체육프로그램 계획 (8/7 진행 예정)- 개별관찰일지 5회 작성- 50% 달성다. 앞으로의 계획① 아직 달성하지 못한 실습목표들을 달성할 수 있도록 8월 12일 까지 자기보고서 작성과 과제 제출 시 문서편집에 대한 슈퍼비전을 받지 않도록 노력할 것임② 앞으로 5번 남은 늘해랑 학교에서 교사로서의 역할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임③ 이번 주부터 꾸준히 프로포절을 준비해서 사업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조원과 함께 노력할 것임2. 실습에 임한 자세 및 노력① 항상 50분 전에 출근하고 정해진 시간 내에 과제를 제출하려고 노력하였음 (시간엄수)② 실습일지를 작성할 때 객관적인 입장에서 기술하려고 노력하였음③ 모르는 것에 대하여 즉각적으로 질문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였음
지역조사보고서1. 탐방지역: 경기도 용인시1) 유래용인시는 본래 용구현과 처인현을 합치고 용구에서 용(龍)자와 처인의 인(仁) 자가 합쳐 용인현이라고 칭하다가 후에 양지군을 합쳐 오늘의 용인시(龍仁市)가 되었다.2) 연혁1896년 8월 4일 경기도 용인군으로 개편하였다1914년 4월 1일 용인군, 양지군, 죽산군 일부를 통폐합하여 용인군으로 개편하였다.1973년 구성면 죽전리 (현 수지구 죽전동)를 수지면에 편입하였다.1979년 5월 1일 용인면을 용인읍으로 승격하였다1985년 10월 1일 기흥면을 기흥읍으로 승격하였다.1995년 용인군은 24만 2천 명을 넘어서,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군으로 등극하였다.1996년 3월 1일 용인군 일원을 관할로 도농복합형태의 용인시가 설치되었다.2000년 9월 1일 구성면이 구성읍으로 승격 (3읍 7면 4행정동)2001년 12월 24일 수지읍 (당시 인구 10만 명 이상)이 수지출장소로 승격. 6개동(상현동·풍덕천1동·풍덕천2동·죽전1동·죽전2동·동천동) 설치 (2읍 7면 10행정동)2002년 9월 5일 용인시 인구 50만 명 돌파2005년 10월 31일 구제가 실시되어 기흥읍·구성읍을 관할로 하는 기흥구를 설치하고, 수지출장소를 수지구로 승격하였으며, 나머지 면·동을 관할로 하는 처인구를 설치하였다. 기흥읍은 신갈동·구갈동·상갈동·기흥동·서농동으로, 구성읍은 구성동·마북동·어정동·보정동으로 분동하였으며, 포곡면은 포곡읍으로 승격하였다(1읍 6면 22행정동).2013년 용인시 인구 94만 명 돌파2. 지역의 주요 사회지표 제시용인시는 경기도 중남부에 있는 시이다. 동쪽으로 이천시, 서쪽으로 수원시·의왕시·화성시, 남쪽으로 평택시·안성시, 북쪽은 성남시·광주시와 접하며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의 3개 일반구가 설치되어 있다.역사적으로 용인의 중심지는 기흥구 구성동 일대였으나, 일제강점기에 군청 소재지가 현재의 김량장 지역으로 변경된 이래 김량장 지역이 근·현대 용인의 중심지가 되었다. 따라서 오늘날 일반적으로 '용인'이라고 하면 처인구 중앙동(구 용인읍, 통칭 '김량장') 일대를 일컫는다. 산으로 둘러싸인 좁은 분지 지형으로 인해 용인시의 도시 구조는 하나의 생활권이 아닌 여러 시가지로 분산되어 있다. 2013년에는 용인 경전철이 개통되었다. 시청 소재지는 처인구 삼가동이고, 1읍 6면 23동을 관할하는 도농복합시이다. 주요 명소로는 에버랜드와 한국 민속촌 등이 있다.3. 지역의 인구사회학적 특성1) 월별 인구현황(단위 : 명)월별 인구현황 (2014. 6월 기준)구분계남여용인시967,827482,549485,278수지구341,065167,026174,039처인구224,884116,535108,349기흥구400,251198,217202,0342) 연령별 인구 추이용인시의 연령별 인구현황(2014. 3. 9)은 다음과 같이 살펴볼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30대와 40대가 많이 거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단위 : 명)연령별 인구현황 (2014. 3. 9 기준)연령별계남여10대 미만114,18158,72855,45310대127,38265,86561.51720대99,25850.27448,98430대168,87081,18187,68940대175,39990,37085,02950대108,63254,67553,95760대65,84330,32135,52270대41,64919,24822,40180대 이상14,7454,7899,9563) 등록 장애인 수 현황용인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수는 총 30,575명으로 집계되며 구체적으로 남자 17,726명, 여자는 12,849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장애유형으로는 다음과 같이 살펴볼 수 있듯이 지체장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볼 수 있다.(단위 : 명)계:30,575남:17,726여:12,849지체뇌병변시각청각언어지적발달정신신장심장호흡기간안면장루요루간질15,6223,4792,9752,9941991,8862971,3*************928217704. 지역의 사회경제학적 특성농업이 주산업으로 미맥을 주로 생산하며 최근에 이르러서는 수익성이 높은 청정 야채 재배가 성하다. 1970년대 이후 수도권 분산정책의 일환으로 기흥·수지구 일대에 화학·전자·섬유·기계·식품 등의 생산업체가 들어서 있다. 수지구·기흥구·모현면에 목장이 많다.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위치해 있는 죽전디지털밸리와 수지구 광교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서 2001년 6월 5일 정보통신부가 경기도 용인시에 소프트웨어 지원센터의 신규 설치를 확정하였으며, 2001년 8월 28일에는 용인시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소프트웨어 지원센터 설치 관련 협약을 체결하였다.2005년 용인시의회는 용인시 디지털산업진흥원 설립 관련 조례를 제정하였다. 이어서 2006년 7월에 용인시 디지털산업진흥원 설립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2006년 용인시 디지털산업진흥원 건물 증축을 완료하였고, 2006년 10월 26일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 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2년 용인시는 미국의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인 프렉스에어코리아㈜가 1180억원을 들여 기흥구에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장은 기흥구 농서동 2만 4029㎡부지에 연면적 4243㎡ 규모로 건설되며, 제조 및 부대시설을 갖춘 초고순도 질소가스 제조 공장이 들어서게 되었다.교통으로는 수려선이 용인의 중앙을 횡단하고 있었으나, 1972년 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된 후 이용객 감소로 철거되었다. 그 이후 2009년에는 용인서울고속도로가 개통되었다. 현재는 경부고속도로가 시의 서부를 지나가고 영동고속도로와 신갈분기점에서 만난다. 분당선을 연장시켜 생겨난 죽전역, 보정역, 구성역, 신갈역, 기흥역, 상갈역이 있으며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역 방향으로 연장 공사하여 개통되었다. 기흥역에서 전대·에버랜드역까지 연결하는 용인에버라인이 2013년 4월 26일에 개통되어 운행중이다. 강남역에서 분당을 거치는 신분당선이 수지를 거쳐 수원으로의 연장이 계획 중이다. 또, 동탄을 출발해 일산으로 가는 수도권 대심도전철도 거쳐갈 것으로 예상된다.5.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및 자원 탐색동 주민센터우체국파출소소방서31개16개15개1개① 관공서② 교육기관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165개100개59개20개12개③ 장애인 단체 및 시설 현황1)지역사회 재활시설 (용인시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포함 22곳)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수지장애인종합복지관용인시주간보호센터 라온꿈터장애인 주간보호센터다솜의집 (주간보호센터)두나미스 (주간보호센터)포도나무 (주간보호센터)꿈터장애인 공동생활가정우리집 (공동생활가정)한누리 (공동생활가정)두드림1 (공동생활가정)두드림2 (공동생활가정)찬누리 (공동생활가정)마루네 (공동생활가정)아라네 (공동생활가정)하선이네 (공동생활가정)용인밀알1 (공동생활가정)용인밀알2 (공동생활가정)해솔 (공동생활가정)윤슬 (공동생활가정)두루네 (공동생활가정)2) 장애인 생활시설 (10곳)요한의 집 (중증요양)양지바른 (중증요양)해든솔 (아동 지적장애)성가원 (성인 지적장애)새빛요한의 집 (시각장애)해오름 (아동 지적장애)생수사랑회 (장애아동)한울장애인공동체 (성인장애)참사랑 마을 (지적,지체장애)꽃동산 (지적,지체장애)3) 직업재활시설 (5곳)해든솔 직업지원센터 (지적장애 직업재활)지구촌 보호작업장 (지적장애 직업재활)용인시 보호작업장 (지적장애 직업재활)양지바른 보호작업장 (지적장애 직업재활)우리들 보호작업장 (지적장애 직업재활)4) 기타이용시설 (6곳)시각장애인심부름 (심부름센터)수화통역센터 (수화통역센터)용인시장애인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장애인편의시설기술지원)용인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장애아동 재활치료교육)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IL)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 (IL)5) 장애인단체 (10곳)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용인시지회경기도농아인협회 용인시지부한국장애인부모회 용인시지부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경기도 곰두리봉사회 용인시지회용인시장애인정보화협회경기도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회한국신장장애인경기협회 용인시지부한국척수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6. 필요하거나 보완되어야 할 사회복지서비스 제안SWOT 분석을 통해 용인시의 특성과 보완되어야 할 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S (강점)W (약점)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주변 인근 상가가 활성화분당선의 확장(수원역~왕십리역)으로 편리한 교통대기업, 중소기업 등 기업체 수가 적음지역주민들을 위한 여가문화시설 부족 (CGV등)
‘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그들에게 너무나 나쁜 존재가 되어버린 현실에게책을 읽기 전에 ‘왜 그들은 나쁜 장애인이 되고 싶을까?’ 하고 궁금해졌다.언젠가 수업시간에 ‘장애인’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려보라고 했을 때, 수업을 듣던 학생 중 누군가는 장애인이 순수하다고 까지 대답했는데, 그렇게 사회에서 언제나 약자이고, 보호받아야 될 대상으로 느껴지는 장애인이 나쁜 장애이길 희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책에서는 왜 그들이 나쁘게, 독하게 살아가야 하는지 여실히 나타난다. 그들이 현실에서 받는 부당함, 편견. 그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장애인들은 점점 더 억센 마음을 안고 그들의 말처럼 ‘나쁘게’ 살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들이 나쁜 장애인이 되기를 자처하지만 사실 진정한 악당은 현실이었다. 그들에게 너무나 나쁜 존재가 되어버린 현실에게 밝히는 커밍아웃. 나는 그 중에서도 장애인 고용과 이동권, 그리고 정상과 비정상의 모호함에 관하여 책을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나의 경험을 담아 적어보았다.일할 기회를 위해 - ‘편견’이 만들어낸 사회적 약자지난 여름방학 때 장애인복지관에서 실습을 하며 사업체 조사를 직접 나간 적이 있었다. 실습생들끼리 조를 이루어 서로 다른 곳에 업체개발을 다녀왔는데, 나는 경비나 청소부를 용역해주는 경비업체에 갔었다. 업체개발이 직업재활을 전공하는 나로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워낙에 녹녹치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회사 사무실 문 앞에서 한동안 발걸음을 뗄 수 없었다.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갔을 때, 왠지 모르게 손에 들고 있던 음료수 박스부터 허겁지겁 전해드렸던 것은 ‘제 말을 끝까지 들어주세요’ 하는 부탁의 심정이 담겨있었던 것 같은 기억이다.업체의 직원과 마주보고 채용하시는 일에 혹시 장애인을 고용해보신 적이 있냐는 말부터 시작하여 나의 이야기를 차근히 풀어나갔다. 다행스럽게도 실제로 장애인을 고용한 경험이 있고, 장애인 고용에 대하여 굉장히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계셨다. 담당자 분께서는 50명의 1명은 꼭 장애인을 채용하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혹시 장애인 구직자 채용에 호의적이신 이유가 있는 것인지 여쭤봤는데, 장애인을 고용하면 정부에서 고용지원금을 지원받기도 하고, 관리직은 장애인이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이렇게 장애인에 대해 호의적이고 편견 없는 시각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많다면, 장애인이 경제적으로 자립하기에 더 좋은 세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굉장히 감동적인 순간이기도 했고, 더 많은 기업이 이러한 마인드를 갖고 있다면 장애인이 살아가는 이 사회가 정말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졌다. 하지만 이러한 희망은 곧 현실의 벽을 마주보고 풀이 죽었다. 업체조사를 마치고 자신이 다녀온 업체에 대해 발표하며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다른 조는 몇 차례 문전박대를 당하기도 하고, 장애인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는 고용주를 마주하여 설교를 듣기도 하고, 우리 사회는 장애인이 일반 업체에 취직하기에는 여전히 삭막한 세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예외의 상황을 겪었을 뿐, 사실 내가 마주해야하는 진실이라는 것에 마음이 먹먹해졌다. 동시에 이러한 벽에 부딪힌다. ‘과연 내가 고용주라면?’ 나는 직업재활을 전공하기 때문에 나의 초점은 언제나 장애인에게 맞춰져있었다. 장애인을 고용하는 기업에 고용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고, 장애인의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면에서 비장애인을 고용하는 것보다 손실이 있더라도 기업이 감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왔는데, 이윤추구가 첫 번째 목적인 기업이 장애인을 고용하면 전문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염려와 장애인을 고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편의시설 설치비에 대한 부담 등 기업 측면에서 대변하는 수많은 주장에 대하여 어떻게 반박해야 내가 옳은 말일까, 설득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바로 그것이 직업재활사가 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내가 그저 지금 학교를 다니며 배운 전공으로 직업을 가지겠다는 가벼운 생각으로는 이 일을 시작하면 안돼겠구나 하는 다짐을 그 순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장애의 종류가 많은 만큼 다양한 능력을 가진 장애인이 많기 때문에 그 특성에 맞는 직무능력을 요하는 직업을 알선하면 업무를 수행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장애인들도 훈련을 통해 충분히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데 단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취업욕구가 있음에도 고용 상 차별받고 있는 실태가 안타까웠고 이에 나는 전문성 있는 직업재활사가 되어 욕구를 가진 많은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취업을 알선하고 싶다고 생각하였다. 그들이 편견이 만들어낸 사회적 약자가 되어 노동시장에서 배제되고 그 때문이 가난이 악순환 되는 어리석은 굴레가 멈출 수 있을까?장애와 인권, 이동권을 중심으로 - 기본적인 권리마저 박탈당하는 현실작년에 장애체험교육을 받으며 수동휠체어를 처음 타보았다. 교육의 일환으로 휠체어 작동방법을 익히는 것인가 했는데, 보정역에 위치한 실습기관에서 서현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분당우체국에 다녀오는 것이 그 날의 미션이었다. 조마다 가게 되는 장소도 달랐다. 구청, 시청, 공원 등 2인1조가 되어 휠체어를 타고 각자 정해진 장소에 가서 정해진 인물과 사진을 찍어오는 것이 미션이었다. 나는 분당우체국에 가서 우체국장님을 만나 뵙고 와야 했다. 보정역에는 휠체어리프트가 없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승강장까지 이동하였다. 일부러 휠체어 그림이 그려진 휠체어 탑승 좌석을 찾아 탔는데, 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에 들어섰을 때, 휠체어를 위해 마련된 다른 곳보다 넓직한 공간이 탑승객들의 짐과 유모차 등으로 가득 차 있었다. 물론 휠체어를 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그 공간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던 것이지만, 휠체어를 탄 사람이 그 자리 앞에 들어섰는데도, 그 아무도 짐을 치워주지 않았다.‘이 곳이 휠체어 탑승칸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하지만 그런 탑승객들의 무심함보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며 더욱더 견디기 힘들었던 것은 나를 향한 노골적인 시선들이였다. 마치 휠체어를 탄 사람을 처음 본다는 듯이 나를 신기하게 쳐다보았다. 그러한 시선은 지하철에서 내려 우체국까지 이동하면서도 계속되었다. 그러한 시선에 자연스럽게 몸이 움츠러들었고, 점점 팔에 힘이 빠져가며 의욕이 상실되었다. 지하철을 빠져나와 우체국까지는 걸어서 10분도 걸리지 않는다. 그런데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니 도보의 턱, 장애물에 걸리며 시간이 지체되었고, 겨우겨우 우체국 앞에 다다랐을 때는 휠체어경사로 앞에서 한숨이 나왔다. 수동휠체어 하나가 겨우 비집고 들어갈 만큼 비좁고 경사가 높았다. 걸어서 이동하면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를 휠체어를 타고 1시간가량 이동하니 경사로에 올라갈 때는 팔 힘이 떨어져 계속해서 뒤로 밀려갔다.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며 내가 자각하게 된 현실은 장애인에게 우리 사회는 너무 가혹하다는 것 이였다. 공공시설을 이용하기위해 수많은 장애물과 턱을 넘어야하고, 편의시설 또한 제대로 마련되어있지 않으며 가장 기본적인 ‘이동권’ 이라는 권리마저 박탈당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매서웠다. 시설적인 실태를 포함하여 장애인에게 쏟아지는 노골적이고 부담스러운 시선들. 그 시선이 모여 편견이 된 것이다. 체험 후에 학교에서 했던 이동권에 관한 과제들과 법률에 대해 찾아보았다. 그 중에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법은 장애인을 포함한 교통약자를 위한 법으로 그들을 위해 운영되어야 하는데 전혀 실행되고 있지 않은 실태였다. 무엇보다 법 규정의 이행에서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실제 계획이 실행되지 않아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뿐더러 강제를 할 수 있는 어떠한 수단도 없었다.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한 이동수단으로 저상버스를 계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라는데, 나는 과연 저상버스가 장애인을 위한 교통수단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버스를 타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만큼 장애인이 쉽게 이용하지 못하는 수단이고, 실제로 저상버스에서 작동할 수 있는 휠체어 경사로를 사용할 줄 모르는 운전자도 많다고 한다. 과연 어떠한 교통수단이 장애인을 위한 것인지 궁금해진다. 책의 2부에 나오는 ‘턱을 없애라’ 라는 소제목을 보며 공감할 수 있어서, 이렇게나마 내가 이동권에 대해 직접 경험하며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이 이동권에서 마저 고난을 겪는 것은 비장애인들의 편견과 무관심이 만들어낸 비극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