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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대 김대군 교수님 인터넷윤리 a+ 받은 레포트
    1주차 3강의 생각정리고통의 윤리설교수님께서 이번강의에서 설명하신 금욕주의란 참고 또 참아야 한다는 것인데 금욕주의를 주장한 사람들의 대표적인 사람에 에픽테투스가 있다 에픽테투스는 네로시대에 노예로 태어난 사람으로 참고 또 참아야 된다는 것을 신조로 삼으며 마음의 평온을 찾기 위해 견뎌낸 사람이다. 이러한 에픽테투스를 보며 나 같은 경우에 그 시대를 살지 못했고 그 시대 사람이 아니라 참고 또 참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은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은 참아야 할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가령 지금 나의 학생신분으로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그런 의무감이 있지만 솔직히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은 아니다. 정말 말 그대로 금욕주의처럼 놀고 싶은 마음을 참아가면서 진정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억지로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나의 생각은 이러한 금욕주의와 쾌락을 적절히 병행해가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 생각한다.강의에서 인간의 위치란 마치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처럼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는 것이 일이며 이것을 인간에 비유하면 자연의 섭리 우주의 법칙에 따라 자신의 역할을 하는 것이 인간의 책임이라 본다.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는 아파테피아라고 하는데 이것은 감정이 억제된 상태이다. 나의 생각은 감정이 억제된 경지가 왜 최고의 경지인지는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지만 감정이 억제되면 모든 것을 초월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일반적인 도를 쌓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감정이 억제된 상태보단 감정을 억제하면서도 함께 나눌 수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요즘사회의 트렌드인 소통처럼 감정을 어느정도는 공유하며 살아가는게 중요하다 생각한다. 인터넷윤리라는 강의에 초점을 맞춰보면 위의 금욕주의와 같이 모든 감정을 표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인터넷 포탈 사이트인 네이버의 댓글을 보면 때론 자신의 감정표출이 순화되지 않은채 마구 욕을 남발하는 댓글을 볼 수 있는데 그 사람이 인터넷 댓글에 인신공격성 댓글을 남긴다해서 욕구가 충족허리춤에 무거운 묘목 가방을 두르고 산비탈 등을 하루 16㎞ 이상을 걷는다. 퓨마를 만나고 회색곰 어미를 만나 헬기로 탈출하기도 하고 밍크고래, 점박이바다표범 등을 마주치기도 한다.“나에게 나무 심는 일은 전율과 끌림의 연속이다. 살아있는 생명체들이 우글거리는 숲에 서면 만지고 냄새 맡고 바라볼 수 있는 다채로운 것들이 내 삶을 채워준다.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도 고독감 속에서 유대감으로 지구의 마지막 숲을 치유했다. 나무가 돈벌이가 되지 않는 자연 자원이 되지 않기를 희망한다.”느낀점솔직히 말하면 이제껏 살면서 심어본 나무수는 1그루?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1그루 심기도 힘든 나무를 이 여자는 대체 무려 100만그루나 심었다. 이 여성은 나무심는것이 자기의 삶을 채워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 여자의 생각을 보면서 우리가 남을 돕는 것에 비유하면 어쩌면 남을 돕고 사는 것이 나 자신을 돕고 사는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강의에서와 같이 공공의 이익을 생각해서 행동하면 우리 모두 잘 살게 될 수 있다고 믿어본다.1주차 7강의 생각정리표현의 자유인터넷 게시판에서 실명제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서 우선 나는 부정적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에서 인터넷실명제는 어쩌면 자유에 배치대는 행위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인터넷게시판의 무분별한 인신공격성 발언, 도를 넘은 행위등은 인터넷실명제를 실행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공감을 하게 되는쪽으로 점점 바뀌고 있는 것 같다.교수님께서 말한 자유와 자율의 차이 이제껏 쉽게 정리못했던 자유라는 바탕하에 행해지는 위법행위들의 당위성을 자유와 자율의 차이에서 개념이 간단히 정리되는 느낌이다자유를 갖기 위해서는 이에 동반하는 자율성이 뒤 따라 와야 하며 자율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계발된 자아를 지녀야 한다. 그리고 외적 제약으로부터 자유가 요구되어져야 한다. 자율적이라는 말은 쉽게 말하 스스로 행위할수 있고 그것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남이 따를 법을 따라가는것들에게 익숙한 문제이다. 당장에 생각나는 것만 하더라도 연예인 및 공인들의 사생활 침해 문제는 심각한 편이다. 그 사람들이 연애를 한번 하려면 007첩보작전을 펼치듯 연애를 해야 한다는데 정말 그 사람이 부와 명예가 있다고 하더라도 과연 사생활이 침해되면 행복할까? 하는 생각을 우선하게 된다. 일거수 일투족이 감시되는 생활 견디기 힘들 것 같다. 외국같은 경우에는 파파라치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는 유명한 사람들을 24시간 따라다니며 촬영하고 감시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파파라치 용어가 언젠가부터 우리나라에도 생기기 시작했고 이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가고 있는 상황이다. 자기가 그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좋다고 해서 따라다니고 감시하고 하는 것은 분명한 문제다. 이것은 위에서 배운 그 사람의 자유라고 하기에는 엄연한 문제가 있다. 그 사람의 자유를 위해서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당하는 것은 분명 옳지 못한 일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사생활 침해가 연예인,공인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최근의 범죄,성폭행등으로 인해 우리가 다니는 곳곳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다. 이러한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서 cctv를 설치하는 것은 어찌보면 정당한 일일수도 있지만 그 누군가는 자신이 감시당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과연 무엇이 옳은것인가?하는 윤리적 문제는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인터넷상에서도 서로 욕을 하며 그 사람이 맘에 안든다고 해서 ip를 추적해 그 사람의 신상을 사람들이 많이 접속하는 사이트에 공개한다거나 또는 회원가입된 자사의 포털사이트회원의 정보를 어떠한 정보업체에 돈을 주고 판다거나 하는 비윤리적인 상황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한 비윤리적 상황을 막기 위해서 법으로 엄격히 규제하고 있지만 이 역시 인터넷이라는 공간안에서 쉽지 않은 상황이다.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더욱더 강력한 시스템과 법규제 속에서 우리의 사생활이 정당하게 보호될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보호하광고인들이 모여 진실된 광고윤리강령을 만들어 운영했는데 광고는 때로는 없는 사실을 지어 내서 만들어버리기도 하는 허위광고, 그리고 어떠한 제품이 있는데 그 제품 모두가 그런 기능과 성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제품에만 그런 기능이 있다는 것을 광고하는 것도 허위광고라고 한다. 또한 가격을 대폭 낮춰서 가격을 미끼로 삼아서 손님들은 유인하는 미끼광고 역시 허위광고라 말할 수 있다. 그 밖에도 광고들의 허위사실을 말하는 광고는 많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광고들이 인터넷이 생긴 이후로도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광고들을 몇몇 볼수 있다. 인터넷에는 배너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클릭하면 다른사이트로 넘어간다. 이러한 배너를 이용하여 인터넷에서 전혀 광고와 관련 없는 글을 싣구 클릭하면 그 사이트로 넘어가게 되고 어떠한 성인사이트의 광고는 나도모르게 뜨기도 하며 심지어 아무리 꺼도 다른 창이 계속해서 생겨나는 그런 저질스러운 광고도 존재한다.이러한 허위광고를 막기 위해서 우리는 노력해야할 필요가 있는데 허위광고가 존재했을때는 적절하게 이의 제기를 한다던지 관련 허위,과장광고관련 시설에 전화를 하여 시정조치를 한다거나 하는 방법이 있다.광고는 때에 따라 30초의 미학, 그리고 예술이라 불릴수도 있는데 그러한 광고를 아이디어있고 기발하게 광고하는 것은 좋지만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광고는 절대 용서하지 못할 행위이다. 그런 광고로 인해 실제와 전혀 다른 제품을 사고 이에 항의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의 역기능 문제는 우리는 다시 생각하고 고쳐야 할 문제로 여겨야 한다.IT뉴스[공부가 술술] 올바른 역사공부·체험활동 펼쳐, 수기 발표… UCC도 직접 만들어[세계일보]“일본군에게 갖은 수모를 당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20년째 울부짖고 있지만 주한 일본대사관 창문은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할머니들의 심경이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왜곡된 역사를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충남 대천여고 ‘국토사랑 한국사능력 나누기’ 동아리 학생들이 지난달 19일 서울 요금이 인상되고 있다는 느낌이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 합리적으로 국가가 요금을 인상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3주차 4,5,6강의 생각정리인터넷과 글쓰기 네티즌과 외계어 인터넷 문장 바로 쓰기어느순간부터 우리는 자의에서든 타의에서든 글을 계속해서 쓰게 된다. 일상생활에서는 친구들과의 문자 인터넷에서의 댓글 및 게시글 쓰기 학생시절에는 과제를 쓰기 위한 리포트 직장에서는 업무 및 보고 관련 글쓰기 등 아마 글쓰기는 우리가 죽을때까지 해야 할 그런 일일 수도 있다.남 캘리포니아 대학의 스파크스 박사의 글쓰기 원리를 보면 글에는 4가지 요소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먼저 주제를 정한 후 그에 대한 주장을 펼친다. 그 후 그 주제와 주장에 대한 근거 그리고 그 근거에 대한 상세한 설명 및 증명 그리고 다시 주제와 증명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한 글쓰기의 원리는 우리가 굳이 원리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순서인거 같다. 강의에서 나온 예 말고 다른 예를 들어보면 우리가 직장에 취직을 하기 위해 어떤 기업을 들어가는게 나에게 맞을것인가?에 대한 주제를 내세우면 그 다음에는 그 이유를 대고 그 후 그 이유에 대해 구 체적인 내용을 댄다. 그리고 다시한번 정리해 주제와 주장을 나타낸다.이러한 글쓰기는 문단을 구성해야 그 글은 더욱 완성도 있게 된다. 글의 정리에 관해서도 한 단락은 한 소주제만을 다룬다거나 한 문장에는 한 의미만을 담는다, 한 문장은 한번의 숨으로 읽을 수 있는 분량등의 그러한 알아두면 좋은 규칙들이 있다.그리고 리포트를 쓸 때 인터넷에 글을 게재할때 등 각각에 따른 글쓰기 방법이 있는데 우선 리포트 작성시에는 유의할 점이 있다. 논문의 일반형식과 구조를 준수하고 구어체나 속어를 피하고 문어체 사용, 철자법과 띄어쓰기, 페이지번호 붙이기, 주달기, 참고문헌달기 등의 기본적인 형식 지키기 출처 소개 및 자료제시 하기 등의 유의점이 있다. 나만 하더라도 이러한 리포트의 유의성을 지금 지키고 이 글을 쓰고 있나 하는 불안감이 있는데 최대있다.
    교육학| 2013.04.15| 49페이지| 2,500원| 조회(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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