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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씁쓸한 초콜릿을 읽고 (성형에 대한 찬 .반 입론)
    ♣ 긍정팀 입론서 ♣논제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은 바람직하다Debate Format논의배경남들보다 뚱뚱한 아이, 에바. 에바는 자신의 뚱뚱한 외모 때문에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소외당하고 상처받는 일을 피하려고 스스로 먼저 다른 사람들을 외면하는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에바는 거울을 바라봅니다. 뚱뚱한 가슴과 뚱뚱한 배, 뚱뚱한 다리르 가진 뚱뚱한 소녀.에바는 스스로 씁쓸한 다짐도 해 봅니다. 세상에는 뚱뚱하면서도 아름다운 사람도 틀림없이 존재할 것이라구요.대체 아름답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달콤함의 상징 초콜릿이 왜 에바에게는 씁쓸하기도 한 것인지 거울을 보고 서 있는 에바를 통해 외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요즘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이라는 용어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이 일어나는 원인을 생각하고 '씁쓸한 초콜릿'의 내용을 바탕으로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은 바람직한 것인지 찬반을 논의 하고자 합니다.용어정리미용 -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얼굴, 머리 등을 다듬고 가꾸는 일성형수술 - 상처를 입은 부분이나 선천적인 기형 또는 미적으로 보기 흉한 신체의 부분을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하여 외과적으로 교정하거나 회복시키는 수술논점긍 정 팀쟁점1주장성형을 통해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다.근거에바는 크지 않은 키에 67kg이나 되는 항상 머릿속엔 살을 빼야 한다는 의지가 있지만 늘 배가 고프고 아무리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은 그녀에겐 그것이 헛구호에 그치고 말지요.공부는 잘하지만 살 때문에 걱정인 에바. 선생님이 불러도 굵은 다리 때문에 부끄러워 나갈 수가 없고, 다른 아이들이 날씬하고 쭉 뻗은 다리로 걸어 다니는 모습을 괴롭게 바라봅니다.‘사람들이 나를 보고 있을까?’ 나를 두고 뭐라 하고 있을까? 어린 여자애가 어쩌면 저렇게 뚱뚱하냐며 비웃고 있을까?’ 라며 스스로를 비하시켰습니다.이 처럼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중요합니다. 만약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다면 사회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 입니다. 오늘날과 같은 경쟁사회에서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무시할 수가 없다는 것 이지요.신체의 일부가 맘에 들지 않거나 못생겼다는 이유로 움츠려 있는 사람이라면 적당한 성형은오히려 그 사람의 자신감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2013년 3월 12일자 인터넷 뉴스에서 독일 보훔 루르대와 바젤대의 공동연구팀이 ‘임상심리과학(Clinical Psychological Science)’저널에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을 받으면 전반적으로 삶의 만족도와 자존감이 높아진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쟁점2주장아름다움의 추구는 인간의 욕망이고 본성이다.근거“엄마, 저한테 음식을 좀 다르게 만들어 줄 수 없어요? 할 수 있다면 살을 좀 빼고 싶어서요.저도 제가 갑자기 날씬해질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하지만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데, 그걸 몰래 하고 싶진 않거든요. 더 이상 몰래먹고, 몰래 배고파하지 않을 거예요. 아니, 절대로 더 이상 배고파하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먹는 걸 약간 달리 해 볼 순 있잖아요.” 라며 에바가 엄마에게 대화하는 모습을 통해 스스로에게 변화를 주고 싶어 한다는 것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이 또한 작은 도전부터 에바는 스스로를 아름다움을 추구하려는 기본적인 욕망인 것입니다.매력, 호감이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호감의 법칙- 재판과정에서 피의자의 외모나 체격이 판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다수의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주에서 열린 재판을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74명의 남성 피의자들의 신체적 매력을 재판 초기에 측정한 후 얼마간 시간이 흐른 다음 이들이 받은 편결 결과를 조사 했더니 매력적인 피의자들의 무죄 선고율이 그렇지 않은 피의자들보다 2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위와 같이 인간의 뇌와 눈은 본능 적으로 좀 더 아름다운 좀 더 나은 쪽으로 가기 마련입니다. 그 본성을 부정 할 수 없기에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은 시대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아름다움에 대한 본질적 차이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고 따라서 오늘날 좀 더 아름다워지려는 욕구는 미용성형에 대해 더욱 관대해지고 있습니다.쟁점3주장외모가 경쟁력인 사회에서 성형은 부정할 수 없다.근거에바는 뚱뚱합니다. 자신의 비곗살이 자신을 사회에서 갈라놓고 있다고 믿고, 자신이 외면당하기 전에 사회를 외면하는 쪽을 택하지요. 에바는 초콜릿을 입 안 가득 품고는 슬픔을 눈물로짜내는 열여섯 살 소녀입니다. 에바는 거의 2년 동안 창가 쪽 맨 뒷자리에 혼자 앉았습니다.예전에는 친구 카롤라가 옆에 앉아서아침마다 그 전날의 일들을 이야기 해 주며 카롤라의 삶을 함께 체험하고 나누었지만, 어느새 부턴가 카롤라는 레나와 가까워 지기 시작하고 질투를 느낀 에바는 홀로 창가 쪽 맨 뒷자리를 골라 앉게 되었습니다.한 TV 프로그램에서 외모가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실험을 하였다. 누가 봐도 외모가 뛰어난 사람과 외모가 뛰어나지 않은 사람이 길가는 사람에게 돈을 빌리는 실험이었습니다. 여기서흥미로운 결과를 볼 수 있었는데 이것은 외모가 뛰어난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확률 높았다는 결과입니다. 이쁘고 잘 생긴 외모는 대인관계와 큰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며 상대방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는 실험 결과 였습니다.♣ 부정팀 입론서 ♣논제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은 바람직하다Debate Format논의배경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사이버 공간에서나 현실 속에서나 짱이란 말을 자주 듣고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짱이란 말은 집단에서 싸움을 가장 잘 하는 아이를 일컬어 부르는 비속어였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상에서 얼굴이 예쁜 한 여학생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짱이란 의미를 다른 뜻으로 확장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즉 사진 속의 학생을 얼굴이 가장 예쁘다는 의미의 얼굴짱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그 후 이를 줄인 얼짱이란 말이 인터넷상에서 급속하게 퍼지기 시작했고, 또 몸매의 섹시함을 내세운 연예인들의 등장과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건강이 중시되고 이러한 건강을 몸매의 좋고 나쁨으로 평가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새롭게 몸매가 좋다는 의미의 몸짱이란 말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요즈음은 외모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이라는 용어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이 일어나는 원인을 생각하고 '씁쓸한 초콜릿'의 내용을 바탕으로 외모를 중시하는 세태에 대한 논의가 해보고자 합니다.용어정리미용:성형수술:논점부 정 팀쟁점1주장외적인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의 척도는 아닙니다.근거스스로를 못낫다 생각하고 다 내 잘못이라 생각하는게 문제입니다. 다른 이들의 잘못까지 내가 못생겨서 그렇다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는지, 왜 자학을 하며 그 속에서 답을 찾으려 하는지, 마음이 아려옵니다. 주위를 둘러 보십시오.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늘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울상을 해서 다니는 이와 조금 뚱뚱하고 못생겼지만 자신감으로 어깨를 쫙 펴고 항상 웃고 다니는 이..과연 누가 더 매력적일까요? 외모가 뛰어나 자신감이 생길수가 있듯이 자신감이 충만하여 외모가 업그레이드 될수도 있는 일입니다. 겉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속으로 숙성되어 뿜어져 나오는 아름다움이야 말로 진정한 미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쟁점2주장우리들은 많은 문제를 외모탓으로 돌립니다.(즉,심리적인 상태를 잘못 진단하여 오류를 범함)근거열다섯 살 소녀 에바는 늘 배가 고픕니다. 힘든 일이 있으면 언제나 먹는 것으로 자신을 위로합니다. 그리고 모든 문제는 바로 비곗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바는 비참, 소외, 냉대를 의미했으며 조롱과 두려움, 창피함을 뜻하는 비곗살에 가려 진짜 에바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에바의 문제가 뚱뚱한 외모 때문일까요? 병원에 입원한 프랑크를 걱정하면서도 공원에 오지 않는 미헬을 기다리면서도 에바는 ‘내 잘못이야. 나는 너무 뚱뚱하니까. 모든 게 내 잘못이야. 내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니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독후감/창작| 2013.05.21| 4페이지| 2,000원| 조회(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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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화도 회군은 올바른 결정이었다. 긍정과 부정 입론
    ♣ 부정팀 입론서 ♣논제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은 올바른 결정이다Debate Format논의배경명의 주원장은 1387년 원이 세운 쌍성총관부를 들어 철령 이북 땅에 철령위를 세운다고 통보함으로써 친원세력인 고려의 우왕과 최영을 자극하게 되었습니다. 우왕과 최영은 1388년 요동정벌을 단행하게 됩니다. 이때 친명 세력인 이성계는 요동정벌을 반대하지만 조민수와 요동정벌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이성계와 조민수는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개경으로 돌아와 우왕과 최영을 몰아내게 되면서 정권을 장악하게 됩니다. 위화도회군은 지금도 많은 사학자들에 의해서 그 정당성에 대해서 논의되고 있는 주제로써 저희도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이 올바른 결정인지 논의해 보고자 합니다.용어정리위화도 회군: 고려 말기인 1388년에 요동정벌군의 장수였던 이성계, 조민수가 압록강의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려 정변(政變)을 일으키고 권력을 장악한 사건이다.논점부정팀쟁점1주장위화도 회군은 쿠데타이다근거이성계는 1388년 우왕의 명으로 요동정벌이라는 원정을 떠나게 됩니다. 4대 불가론을 주장하며 출병의 부당함을 주장하였으나 최영장군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나아가 요동을 공격할 수도 없고 물러서자니 왕명을 거역하였다는 죄명을 뒤집어 쓸 것이 뻔한 상황이었기에 군사를 되돌려 조민수와 함께 쿠데타를 일으키게 됩니다. 고려의 수도인 개경으로 돌아와 우왕과 최영을 몰아내고 조정을 장악하게 되며 창왕을 차기왕으로 옹립하지만 최영의 일파였던 김저가 우왕의 밀지를 받아 이성계를 살해하려는 사건이 발생하자 폐가입진(弊家立眞)을 구실 삼아 공양왕을 옹립했습니다. 그러던 중 1392년 공양왕마저 폐위시키고 자신이 왕이 되면서 국호도 조선으로 바꾸게 됩니다. 이성계가 백성을 걱정하고 우국충정의 마음으로 회군을 단행했다면, 4년 만에 왕조를 뒤집는 일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힘을 가졌다고 신이 군을 반역한다는 것은 잘못된 점입니다. 민심이 이성계에게 갔다지만 고려의 힘이 아직 다 한 것도 아닌 시점에 왕을 폐위시키고 조선을 세운 것은 시기상조 였습니다. 고려 장군 이었던 그가 자신과 뜻이 다르다고 해서 자신의 상관을 죽인것은 항명이며 아무리 자신이 모시는 왕이 어리석다 하여도 폐위 한것은 쿠테다입니다.쟁점2주장4불가론은 단순한 핑계거리이다근거이성계가 주장한 4불가론을 하나 하나 살펴보겠습니다.하나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치는 것은 옳지 않다. 이것은 우리 역사를 살펴볼 때 맞지 않습니다. 우리 역사를 보면 인구와 영토면에서 수나라와 당나라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작은 고구려가 이들의 침략을 보기좋게 패배시켰고, 가까운 예로 고려 역시 요나라의 80만 대군을 물리치고, 오히려 강동6주를 획득하였습니다. 이것이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이긴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물론 명나라와 고려의 국력 차이는 있었을 것이지만 고려가 요동에 쳐들어간다고 해도 명나라의 아직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라면 요동정벌군을 막기 위해 차출할 수 있는 병력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둘째 여름철에 군사를 일르키는것은 좋지 않다. 더워서 안된다는 것은 그저 핑계에 불과합니다. 고려군이 덥다면 그들과 싸워야 하는 명나라 군대도 덥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이성계는 가을에 치자고 했지만, 고려가 점령해야 하는 요동은 겨울이 빨리 옵니다. 가을인 9월에 작전을 시작하면 10월쯤에는 요동벌판에 찬바람이 불고, 또한 출정시기를 늦출수록 그만큼 명나라는 준비할 시간을 벌게 됩니다 셋째 거국적인 원정으로 왜가 그 헛점을 틈탈것이다. 군사가 있다고 해서 왜구가 쳐들어 오지 않습니까? 당시에 왜구는 매우 소극적인 약탈 수준이었기 때문에 개경에 남아 있던 최영의 군대와 변두리의 군대로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정도 였습니다. 대업을 앞둔 장수가 소규모의 왜구침입을 걱정하는 것은 부족한 판단에서 나온 핑계거리라 보여 집니다. 넷째 지금은 무덥고 비가 많이 오는 시기이므로 활의 붙임이 풀려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군대가 질병에 걸릴 것이다. 똑같은 상황에서 고려군만 이처럼 불리한 여건에 놓일 리는 없습니다. 불리한 자연조건은 우리 쪽만 있는 것이 아니고 상대 쪽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더구나 이성계는 이미 공민왕 시절(1369)에 원의 요양성을 함락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성계의 4불가론은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교묘하게 정당화 시키려는 변명에 불가합니다쟁점3주장고려의 역사는 조선의 의해 기록되어졌다근거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걸 그동안 보여 왔듯이 지난날의 모든 역사는 승자들에 의해 기록되어 온 역사이기 때문으로써 이러한 논리로 바라본다면 위화도회군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하겠습니다. 이런 시각으로 바라볼 때 "위화도회군" 에 대한 기록들은 , , 중에 태조실록 그리고 등에서 서술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조선건국초기에 쓰여진 것으로써 자신들의 시조인 이성계에 대해서 비판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조선왕조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시점에서 쓰여진 것입니다. 일 예로 사서에 당시 위화도 회군을 이야기 하면서 목자득국이라는 동요가 유행한 것으로 나옵니다. 목자득국 이것은 이씨가 나라를 세워 왕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고려시대는 왕씨왕족과 이씨의 대립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목자득국 과 십팔자위왕설은 이미 이자겸, 무인정권의 이의방, 이인임 등 고려의 왕보다 집정관으로써 이씨가 힘을 얻을때마다 유행처럼 번지던 이야기 였지 단지 이성계에 국한 된이야기가 아니였으며 위화도 회군만 한 시점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는 것은 조선학자들의 위화도회군의 정당성을 논하기 위한 하나의 포석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렇듯 사서에서 보여지는 이성계에 관한 이야기들은 조선의 입장에서 그려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사료를 100% 신뢰할 수 없으며 좀 더 엄격한 시선으로 바라 볼 필요가 있습니다.논제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은 올바른 결정이다Debate Format칼포퍼논의배경명의 주원장은 1387년 원이 세운 쌍성총관부를 들어 철령 이북 땅에 철령위를 세운다고 통보함으로써 친원세력인 고려의 우왕과 최영을 자극하게 되었습니다. 우왕과 최영은 1388년 요동정벌을 단행하게 됩니다. 이때 친명 세력인 이성계는 요동정벌을 반대하지만 조민수와 요동정벌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이성계와 조민수는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개경으로 돌아와 우왕과 최영을 몰아내게 되면서 정권을 장악하게 됩니다. 위화도회군은 지금도 많은 사학자들에 의해서 그 정당성에 대해서 논의되고 있는 주제로써 저희도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이 올바른 결정인지 논의해 보고자 합니다.용어정리위화도 회군: 고려 말기인 1388년에 요동정벌군의 장수였던 이성계, 조민수가 압록강의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려 정변(政變)을 일으키고 권력을 장악한 사건이다.논점긍정팀쟁점1주장위화도 회군은 불가피한 선택이다근거고려 말의 정세를 살펴보면 고려말의 사회는 정치 경제 군사면에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대외적으로 원, 명 교체기로써 많은 혼란이 야기되고 북으로는 홍건적의 난이 일어났으며 왜구의 침입이 극에 달하게 됩니다. 안으로는 권문세족들의 수탈로 인한 백성들의 고충이 심화되고 있었습니다. 제32대 우왕은 명나라가 득세하면서 다시 철령 이북의 땅을 요구하자 요동정벌을 하게 됩니다 이성계와 신진사대부는 명과의 화친으로 이를 해결하기를 원하였으나 우왕과 최영은 뜻을 굽히지 않고 원정을 준비합니다. 고려군은 5만이라고는 하나 실질적인 전투병은 3만 8천8백명이였으며 나머지 1만1천명은 심부름꾼 이였다고 합니다.이성계와 조민수를 앞세운 고려군은 한 달 후 위화도에 당도하게 됩니다. 그때 마침 장마철이 시작되게 되면서 많은 물이 불어나 강을 건너기도 전에 고려군은 몇 백의 군졸을 잃어버리게 되고 위화도에서 군비를 축내며 전진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자 다시 한 번 상소를 올려 회군을 명하기를 바라였지만 최영은 이것을 묵살하고 요동진격을 명합니다. 이에 이성계는 득세하는 명과의 싸움이 고려에게 이롭지 않다고 생각하여 조민수를 설득 위화도 회군을 결정하게 됩니다. 위화도 회군은 시대를 생각하고 당장의 권력보다는 미래의 국가의 평화를 위해 왕명을 어겨서라도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선택 이였습니다.쟁점2주장4불가론은 타당하다근거이성계가 요동정벌을 주장하는 우왕과 최영에게 4불가론을 들어서 요동정벌을 반대하게 되었습니다.
    인문/어학| 2013.05.14| 4페이지| 1,000원| 조회(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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