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원 요약상징적인 의미로 쓰인 색선사시대-자연에서 일어나는 색의 변화를 통해 색의 중요성 인식ex)태양이 빨간 노을, 네안데르탈인자신을 치장하고 몸에 그리는 그림-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 활용-인생에서 중요한 시기를 색채로 표시ex) 이집트인,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아테네 조각상의 기본 색상종교적 의미로 쓰인 색-신과 여신들, 성직자와 황제 등이 입은 옷의 색도 종교적인 의미-종교에 따라 다양한 색을 사용 이집트: 황금색, 빨강색,노랑색 그리스: 황금색 러시아 정교회의 사제들, 로마 카톨릭 교회와 영국 국교회의 사제들, 종교의 제단 :보라색 브라만교: 노랑색과 황금색 치료를 위해 쓰인 색-전통적인 방법색의 치료적인 힘을 믿음고대 이집트인, 바빌로니아인과 아시아인 : 일광욕보석과 크리스탈, 금가루, 진주 : 치료를 위한 매개물로 사용 자연석과 크리스탈이 다채로운 빛과 에너지로 채워져 있어 다른 질병을 치유하는데 효험이 있다고 생각. 물에 적시거나 으깨거나 가루를 내서 사용하면 신비로운 능력이 발휘되어 환자를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믿음류머티즘, 기관지염, 간질 치료 : 잘게 부순 금과 진주를 혼합해서 처방히포크라테스중세: 신, 자연법, 철학의 조화를 강조한 연금술사나 신비주의 성직자가 나타남현대의 색채 치료 Edwin Babbit(1828~1905)-빛과 색의 원리(1878)를 출판빛과 색의 힘과 에너지 영역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 남.온도,밝음, 전기의 시스템과 광물의 관계에 색 도입-연금술의 다양한 방식을 활용온도의 색: 빨강색과 주황색 따뜻한 색전기적인 색: 차가운 파랑 계열밝음의 색: 태양과 가장 근접한 노랑색빨간빛: 혈액순환을 증진 신경에도 어느 정도 효과마비증세로 고통 받는 환자노랑색, 주황색: 신경조직을 자극하고 뇌에 활력을 줌.파랑색, 보라색-침착함과 진정시키는 효과를 지닌 색-염증성 질환,두통, 일사병, 신경쇠약 등환자가 유색광을 흡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배빗이 활동하던 시대에 색채치료를 적용하는 병원들이 많이 생겨남
(page.1)안녕하세요, 이번 주 저희 28조 발표를 맡은 저는, 피아노과 학번 홍길동입니다. 저희 조가 발표하게 될 주제는 쇼팽의 '환상 즉흥곡' c#단조 작품 66 번입니다. oo과 박길동 조원과 o학과 이길동 조원이 자료조사와 정리를 맡아 주셨구요, o과 코길동 조원이 ppt 제작을, 회계세무학과 차길동 조원이 발표대본을 각각 준비해주었습니다.(page.2)발표순서는 먼저 곡의 장르와 작곡연대, 다음 작곡가 쇼팽과 곡에 대한 설명, 그리고 매체들에서의 곡의 활용과 조원들의 감상평, 마지막으로 질의응답 순으로 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page.3)먼저 곡 소개에 앞서 영화 ‘말 할 수 없는 비밀’ 속 쇼팽의 곡을 감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상)쇼팽의 흑건을 영화에서는 흑건(검은 건반으로만 치는 곡)을 백건으로 바꿔서 연주하거나 쇼팽의 왈츠를 즉흥적으로 스피드 있게 연주했습니다. 이 곡을 들려드린 이유로는 즉흥곡 장르 이해에 도움이 될까 들려드렸습니다.(page.4)그럼 쇼팽의 환상 즉흥곡이란 무엇일까요? 먼저 즉흥곡이란, 말 그대로 즉흥적으로 떠오른 악상을 소품형식으로 쓴 악곡을 뜻합니다. 여기서 소품형식이란? 악곡형식에서 얽매여 있는 형식이 아닌 자유로운 악곡 형식을 뜻 합니다. 즉 쇼팽의 환상 즉흥곡은 자유로움을 보여주면서도 거기에 논리적인 구성을 더해 하나의 명확한 정리 형태를 보여줍니다. 잠깐 여기서 궁금증이 하나 생기시지 않으신가요? 왜 환상 즉흥곡이지? 나는 즉흥환상곡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이런 궁금증 말이죠!자..여기에 대해 설명 드리면 클래식 곡명을 부를 때에는 곡의 부제+곡의 장르 순으로 불려 져야 해요! 예를 들어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에서 "운명"은 곡의 부제, "교향곡"이 곡의 장르를 뜻 합니다. 따라서 교향운명곡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즉 환상 즉흥곡의 부제는 ‘환상’ 이고 장르가 즉흥곡이기 때문에 ‘환상 즉흥곡’ 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바꾸어 부른다고 해서 경찰이 잡아가거나 하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page.5)쇼팽의 환상 즉흥곡은 낭만파 시대의 음악 양식을 띄고 있습니다. 여기서 낭만파음악이란 빈 고전파(Viennese Classics)와 현대의 중간에 있었던 19세기의 음악을 가리키는 말 이구요, 낭만주의 음악은 크게 전기, 중기, 그리고 후기의 세 시기로 구분하여 볼 수 있는데 쇼팽은 이 낭만파 시대 중기 때의 작곡가입니다, 이 시기에는 특히, 감응이 좋은 악기의 제작과 관악기의 발전이 이루어 졌구요. 또한 작곡가들은 개인적인 자유와 표현을 강조하게 되었으며 악곡의 극단적인 확장과 축소 또한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page.6)다음은 환상 즉흥곡의 작곡가인 쇼팽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낭만파 시대의 가장 뛰어난 작곡가로 손꼽히는 쇼팽은 1810년, 폴란드의 바르샤바 근교에서 태어났습니다. 천재적인 여류피아니스트인 어머니의 지도로 6살 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8살 때에는 공개연주를 하여 신동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는 20세 때, 빈에 갔다가 조국에 내전이 일어나 돌아가지 못하고 파리에 가서 평생을 보내게 됩니다. 프랑스의 사교계는 쇼팽의 피아노를 주목하였고, 이 시기에 쇼팽은 여류작가 조루즈 상드와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의 길지 않았던 생애의 후반은 결핵과의 투쟁으로 일관하다 39세의 아까운 나이로 1849년 10월 17일에 그는 생애를 마감하게 됩니다.(page.7)쇼팽과 조루즈 상드와의 사랑 이야기는 유명한데요, 쇼팽은 상드와 함께 멀리 지중해의 마요르카 섬으로 사랑의 도피행을 했고, 중부 프랑스 노앙에 있는 상드의 별장에서 요양하며 야상곡 ‘녹턴’의 대부분은 이곳에서 쓰게 됩니다.다음 쇼팽의 주요작품은 빗방울 전주곡, 연습곡 흑건, 혁명, 녹턴 제2번이 대표적인데요, 쇼팽의 음악은 상상력과 세련미로서 사람들을 매료 시켰고, 영감·색채감 그리고 표현감각의 풍요함이 그의 음악의 특징입니다.그리고 쇼팽의 음악의 첫 번째 역사적 배경은 쇼팽이 활동하던 당시의 살롱음악의 영향입니다. 살롱이란 그 당시의 일종의 다방과 흡사한 공간을 뜻 하구요, 쇼팽은 그곳에서 규모가 작은 즉흥곡, 야상곡, 전주곡, 연습곡 등 당대의 새로운 장르였던 곡들을 작곡하게 됩니다.쇼팽의 두 번째 역사적 배경은 폴란드입니다, 그의 아버지가 교사직을 얻어 가족이 바르샤바의 중심부로 옮겨 온 쇼팽의 유아시절 이래 그의 음악에는 민족적인 색채가 더해지게 됩니다.그리고 세 번째는 쇼팽의 연인 조르즈 상드인데요,(사진)쇼팽과 그의 연인 조르즈 상드의 유명한 사랑을 표현한 그림입니다, 둘의 사랑이 얼마나 각별했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page.8)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곡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먼저 쇼팽의 즉흥곡의 종류는 총 4가지인데요,첫 번째, 제1번 Ab장조 op.29 Impromptu No.1 in Ab major Op.29입니다.다음으로, 제2번 F#장조 op.36 Impromptu No.2 in F-sharp major Op.36입니다.세 번째는 제3번 G♭장조 op.51 세도막 형식 Impromptu No.3 in G-flat major Op.51입니다.그리고 제 4번 즉흥 환상곡 c#단조 op.66 세도막 형식 Fantasie-Impromptu No.4 in c-sharp minor Op.66 입니다. 바로 이 곡이 바로 저희가 이번에 준비한 환상 즉흥곡 이구요,지금부터 보다 자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page.9)제4번 환상 즉흥곡의 정확한 작품명은, Impromptu for Piano No. 4 in C sharp minor op. 66입니다, 여기서 op는 opus의 약자이며 음악에서 작품을 뜻한다는 것.. 수업시간에 잘 들으셔서 아시겠죠^^?박자는 2/2박자이구요, 파리에서 1834년에 작곡된 곡입니다출판은 1855년인데요, 출판과 작곡연도가 다른 이유는 환상 즉흥곡은 쇼팽이 죽은 뒤 인 1855년에 유작으로 출판된 작품이랍니다, 쇼팽이 이 곡은 생전에 출판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아서 헤들리’는 모셀레스라는 또 다른 작곡가가 1834년에 작곡한 즉흥곡이 이 곡의 주제, 즉 멜로디와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루빈슈타인은, 이 곡이 데스테 남작부인에게 팔린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합니다.(page.10)자 지금부터는 환상 즉흥곡의 악보를 직접 보면서 환상 즉흥곡의 구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환상 즉흥곡은 단순하게 전반부 중반부 후반부 3부 형식으로 나뉘는데요,
불교의식과 불화불전은 부처의 세계를 재현한 공간이자 불교의식을 행하는 장소다. 따라서 불전 안을 장엄하는 불화는 예배의 대상으로서 뿐 아니라 불교의식의 주체로서 의식의 거행을 위해 봉안된다.조선시대의 불교의식은 전각 안에 삼단을 설치하여 각 단에 예배하고 공양을 올리는 절차로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불화도 어느 단에 봉안하는가에 따라 상단, 중단, 하단불화로 명명하면서, 각 단에 맞는 불화를 조성·봉안하였다. 상단은 불단으로 영산회상도 또는 아미타불도, 비로자나불도 등을 봉안하였으며, 중단은 의식의 실질적인 주존을 위한 단으로 삼장보살도와 지장보살도, 신중도 등을 봉안하였다. 맨 아래 하단은 영혼의 천도를 위한 영단으로, 수륙재용 불화인 감로도를 봉안하였다.야외의식에서는 괘불과 함께 팔금강도와 사보살도, 사직사자도 등을 번의 형태로 걸어 도랑을 장엄하고 보호하였다.흥국사 괘불그림1 흥국사 괘불, 1902년, 면본채색, 628×381cm, 고양 흥국사 소장,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89호서방 극락세계의 부처, 무량수불을 중심으로 관음·세지보살, 아난·가섭존자, 어린아이 모습인 문수·보현보살을 그린 아미타괘불화이다. 무량수불의 정상계주와 두 보살의 보관에서는 상서로운 기운이 발하여 오색 구름이 피어오르고, 가운데 부처는 오른손을 길게 내밀어 극락에 왕생할 자를 맞이하고 있다. 20세기 초반 서울과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극락세계에 가기 위한 방법으로 무량수불을 생각하며 이름을 부르는 염불이 성행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아미타신앙이 유행하고 아미타괘불화가 다수 제작되었다. 이 괘불을 순비 엄씨가 고종과 왕실의 안녕을 위하여 기원한 왕실발원 불화로, 근대기 괘불의 양상과 그 안에 담겨진 불교신앙을 살필 수 있다. 괘불 제작은 불화승 경선당 응석이 맡았다.감상문특별한 법회나 의식을 할 때 괘도처럼 만들어 걸어두는 대형 불화를 괘불(掛佛)이라 합니다. 이 괘불을 실제로 보면 처음에는 크기에 놀라고 두 번째부터는 세밀함에 놀란다고들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느낌을 알고 싶어 이 괘불을 주제로 정하였고 때마침 중앙국립박물관에 흥국사 괘불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처음 괘불을 마주쳤을 때는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 경외감이었습니다. 우러르게 만드는 크기와 부처님과 보살님들의 미소 그 세밀함 이루 형용할 수 없더군요. 저와 마찬가지로 많은 관람객들은 이 괘불을 보는 순간 탄성을 지르셨었습니다. 그리고 몇 분간 감상 후에 저는 단지 감상을 감상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스케치로 이것을 그려서 남겨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시간이 넘어서도 끝나지 않는 스케치..그림을 잘 못 그리는 이유도 시간이 길어진 이유에 포함되겠습니다만 무엇보다도 괘불의 스케일과 이에 못지 않은 세밀함도 포함되어 있었겠지요..특히 관음보살님과 세지보살님의 머리장식이 힘들었던 것같습니다. A4에 그려도 이렇듯 힘든데 면제품 위에 스케치하고 색을 넣으셨던 응석 불화승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스케치 하는 동안 저의 마음도 숭고해지는 마음이더군요. 저는 타전공에다 거의 이과에 속하는 전공인지라 그림은 잘 모릅니다. 모르기에 지식이 부족했던 분야에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고 이에 대해 알고 싶었기에 이번학기 교양을 수강신청했습니다. 아직은 한국미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번에 괘불에 대해 탐방하고 온 이후로 하나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수치나 숫자 통계 등은 삶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이라면 한국미술은 마음을 울리게하는 치유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너무도 당연한 얘기처럼 보이실 수 있지만 이번 기회에 이것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밑 돋움으로 앞으로 기말까지 더 열심히 공부해 한국미술에 대해 더 알아가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유럽여행 보고서예약현황: 예약인원 13명(남자 7명 여자 5명 )1.여행기간: 13박 15일한국출발: 2014년 7월 11일 금 10:10 -2014년 7월 25일 금 08:252.상품 가격: 269만원 (배낭전문인솔자 동행, 첫도착지 공항 차량서비스 제공, 왕복항공권, 호벨 11박 및 조식, 유레일 2등석패스권, 런던 →파리 유로스타, 여행자 보험)3. 유류할증료+항공TAX: 53만원4. 주/야간열차 예약비(2번이용): 30만원5. 로마 호텔 Tourist Tax: 3000원6. 입장료 및 기타사항: 29만 5800원파리- 개선문 8800원/루브르박물관 1만 7600원바또무슈 12000원/베르사유궁전 1일 통합권 2만 6400원꼬마기차 1만 1000원 합계 7만5800원스위스 융프라우요흐 15만5천원퐁듀 3만원 합계 18만5000원로마 바티칸 박물관 1만 1천원독일 맥주 1만원(500ml) 안주하나당 1만 4000원합계 2만 4000원
두 도시 이야기를 읽고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에서 나오는 두 도시란 런던과 프랑스를 뜻합니다. 그리고 때는 1757년~1793년 사이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프랑스혁명이 일어나기 전과 후를 자세히 서술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줄거리를 말해드리자면 마네트 박사가 프랑스에서 당시 한 후작귀족의 악행을 고발하려다 바스티유 감옥에 갇힙니다. 18년 동안 감방에서 살다 간신히 풀려나고 자신의 하인으로 있었던 드파르주의 보호를 받으며 극적으로 딸과 재회합니다. 그 후 딸은 성인이 되어 찰스 다네라는 프랑스 귀족 후작과 결혼하게 되지만 행복은 잠시 프랑스에서 혁명이 일어나 자기 가문의 하인이었던 가벨을 사형당할 위험에서 구하기 위해 프랑스로 가게되고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망명자라는 죄목으로 갇히게 됩니다. 마네트 박사의 바스티유 감옥에 갇혔던 전력이 밝혀져 찰스는 무죄로 풀려나지만 찰스가 처형할 결정적 단서가 마네트 박사가 수감되었던 감옥에서 나와 다시 체포됩니다. (찰스 가문이 마네트박사를 수감한 장본인이었다!) 그래서 사형을 선고 받는데..찰스 즉 남편의 죽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루시(마네트 박사의 딸)의 모습을 보고 찰스와 외형이 비슷한 시드니가 대신 죽고 이야기는 끝납니다.정말 앞뒤가 잘 짜여 졌다는 느낌이 들었고 반전도 많았음. 시드니 카튼의 죽음으로 겉으로는 로맨스를 느끼실 수 있겠지만 죽음앞에서도 두려워하지않고 카튼처럼 숭고한 죽음이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카튼이 초반에는 변호사로서 술만 먹으며 감정없는 인간이었다면 루시를 만나게 되며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고..루시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한 몸을 희생하는사람으로 변하는 모습과(물론 사랑을 위해 죽음을 택하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옳지 못하다라는 생각하는 한편으로는 생각하지만..) 그 마음이 굉장히 아름답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의 순수함에 숭고함에 감동을 받았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