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여기가 거기?!” 구성안다큐멘터리 “여기가 거기?!” 구성안구분시간세부구성자막/인터뷰1. 프롤로그2분#여러 축제의 영상과 인터넷 블로그나 카페등의 여행지 추천모음이 오버랩 되어 나온다.#축제를 즐기는 사람들#가족과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행복해한다2. 타이틀30초‘여기가 거기?!’3. 진해벚꽃축제5분#인터넷에 ‘진해벚꽃축제’를 치고 벚꽃축제를소개하는 블로그와 커뮤니티의 내용을 보여준다.#TV에서 리포터들이 ‘진해벚꽃축제’에 찾아가축제의 모습을 보여준다#화면이 치지직 거린 후 멈춰있는 화면이 나오고내레이션이 나온다.리포터 : 와~ 여러분 이 꽃들 좀 보세요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내레이션 : 매스미디어에서 소개된 곳이 정말 소개된 말과 동일 할까? 그래서 우리가 직접 찾아가 보았다.4. 진해벚꽃축제10분#4월의 어느 날, 진해벚꽃축제를 제작진이 직접방문 한다#아직 꽃은 피지않았고 꽃봉우리만 맺혀있는 모습#한쪽에 쌓여있는 거대한 쓰레기 더미와 바닥에나뒹굴고 있는 쓰레기#정리정돈없이 무수히 설치된 노점상들내레이션 : 이곳이 정녕 그곳인가. 피지않은 꽃은 기운 빠지게하며, 쓰레기로 가득한 거리는 꽃내음이 아닌 악취가 나고 있다.5.진해벚꽃축제-인터뷰7분#‘진해벚꽃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과의 인터뷰# 그곳의 상인들과의 인터뷰제작진 : ‘진해벚꽃축제는 어떤 경로로 알고 오게되셨나요?’관광객 : TV에서 보고 오게 되었어요.제작진 : 실제로 와보니 어떤가요?관광객 : 뭔가 속은 느낌이예요,, 꽃은 피지도 않고 길거리에 쓰레기도 많고 노점도 많고 ,, 무슨 장터에 온 기분이예요.6. 안동하회탈춤페스티벌5분#인터넷에 ‘안동하회탈춤페스티벌’을 치고 페스티벌을 소개하는 블로그와 커뮤니티의 내용을 보여준다.#TV에서 리포터들이 ‘안동하회탈춤페스티벌’에 찾아가 생동감있는 축제의 모습을 보여준다#화면이 치지직 거린 후 멈춰있는 화면이 나오고내레이션이 나온다.내레이션 : 이번에 진짜일까? 정말 매스미디어에 소개된 그대로의 모습일까? 이번에도 우리가 직접 찾아가 보았다.7. 안동하회탈춤페스티벌-사람들의 무관심10분#9월의 어느 날, ‘안동하회탈춤페스티벌’을 제작 진이 직접방문 한다.#텅 비어있는 하회탈춤 공연장#길가에 보이는 몇몇의 외국인#그곳 역시 노점을 하는 상인들과 길가의 쓰레기들이 가득하다내레이션 : 여기가 거기인가. 분명 여러 지역사람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라 하지 않았는가. 대체 그 많던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간 것일까.8. 안동하회탈춤페스티벌- 인터뷰7분# ‘진해벚꽃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과의 인터뷰# 그곳의 상인들과의 인터뷰제작진 : 실제로 와보니 어떤가요?관광객 : 그냥 별로 볼 것도 없네요. 분명 볼거리도 많고 체험할 것도 많다고 했는데, 괜히 시간낭비한 기분이예요?제작진 : 장사는 잘 되시나요?노점상인 : 말도 마요, 사람이 있어야 장사를 하지 맨~ 술 쳐먹는 인간들밖에 없으니,,,9. 가평의 쁘띠프랑스5분#인터넷에 ‘쁘띠프랑스’를 치고 그 곳을소개하는 블로그와 커뮤니티의 내용을 보여준다.#TV프로그램에 소개되고 있는 ‘쁘띠프랑스’.#화면이 치지직 거린 후 멈춰있는 화면이 나오고내레이션이 나온다.내레이션 : 축제가 아닌 유명관광지도 똑같을까?10. 가평의 쁘띠프랑스10분#10월의 어느 날, ‘가평의 쁘띠 프랑스’를 제작 진이 직접방문 한다.#10분이면 끝나는 관광#관광 상품점만 즐비한 모습내레이션 : 이곳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볼거리가 풍부하다더니 10분 정도 걸으니 관광이 끝났다. 안에는 관광 상품점만 즐비하다 이곳이 백화점인지 관광지인지 알 수가 없다.11. 가평의 쁘띠프랑스 - 인터뷰7분# ‘진해벚꽃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과의 인터뷰#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제작진 : ‘쁘띠프랑스’는 어떤 경로로 알고 오게되셨나요?’관광객 : 예능프로그램에서 나오는 걸 보고 오게 되었어요.제작진 : 실제로 와보니 어떤가요?관광객 : 이게 뭔가 싶어요. 비싼 입장료 내고 들어왔더니 볼 건 없고 다 상점만 있고,,, 돈 아까워 죽겠어요!
희곡 ‘한여름 밤의 꿈’ 속 셰익스피어의 코미디‘한여름 밤의 꿈’은 1595년 셰익스피어가 창작한 5막으로 구성 된 희극작품이다. 귀족의 결혼 축하용으로 만든 것으로 오월제와 하지 제에 관련 된 민간전승에서 소재를 얻어 쓴 작품이다. 여기서 한여름 밤이란 일 년 중 가장 낮이 긴 하지의 전날 밤, 가톨릭 절기로 치면 성 요한 제의 전날 밤이 된다. 서양에서는 예로부터 이날 잠에 기이하고 신비로운 일이 벌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는 데, 바로 이 점에서 착안하여 셰익스피어가 신들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작품을 썼다.‘한여름 밤의 꿈’의 등장인물들은 서로 다른 세 개의 집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는 아테네 사람들이고 둘째는 보통 연극을 준비하는 사람들이고 셋째는 요정들이다.또한 거의 비슷한 시기에 쓰여 진 비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거리는 ‘한여름 밤의 꿈’ 중간에 연극으로 상연되는 피라머스와 티스비의 이야기와 소재가 동일하다. 같은 소재를 가지고 희극과 비극 두 작품을 쓴 것이다.다양한 소재의 집합체인 이 희극의 주제는 한여름 밤 꿈의 형식을 빌려 젊은이들의 진실한 사랑을 그린 것으로 셰익스피어 작가 사진의 작품 속 코미디 창작의 완성도를 높으며, 이 상이한 세 집단을 유기적으로 잘 연결하여 환상과 낭만적 분위기를 이루는 청년기 셰익스피어의 대표적 희극이라고 볼 수 있다.희곡의 전체적인 내용은 아테네의 시슈스 허포리타의 결혼식이 임박했을 때, 마을의 처녀 허미아는 부친이 정해준 디미트리아스가 아닌 사랑하는 라이샌더와 함께 아젠스의 숲에 몸을 숨긴다. 디미트리아스는 그녀의 뒤를 따라 숲으로 들어가고, 디미트리아스를 짝사랑하는 헬레나도 숲으로 들어간다. 숲에는 많은 요정들이 살고 있으며 이 숲을 지배하는 요정의 왕 오베론과 왕비 티타니아(그리스신화의 아르테미스)가 인간처럼 부부싸움을 한다.때마침 공작의 결혼식을 축하하려는 마을 사람들이 소인극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사랑의 비약을 가진 요정 파크가 뛰어들어 갖가지 우스운 일들이 전개된다. 결국 디미트리아스와 헬레나, 라이샌더와 허미아가, 시슈스 공작과 히포리타와 함께 결혼식을 올리고 마을사람들의 우스꽝스러운 비극이 상연되어 모든 일이 즐겁게 끝난다. 아테네의 귀족과 서민들, 요정이라는 세 세계가 숲에서 한데 모여 서로 친근한 관계를 맺으면서, 낭만적이고 몽환적인 세계가 전개된다.이 희곡에 의한 음악 작품으로는 독일 작곡가 멘델스존의 부수음악이며 전곡이 13곡으로 되었고, 곡 중의《결혼 행진곡》은 바그너의 결혼 행진곡과 더불어 유명하다. 영국의 작곡가 B.브리튼의 오페라로 피터 파어즈 대본의 전3막이 있다. 또한 이 극을 가극화한 것에 프랑스 작곡가 C. L. A.토마의 동명으로 된 작품(1850)이 있다.영화 ‘한여름 밤의 꿈’의 음악여름은 젊음의 계절이다. 사람의 인생으로 치자면 한창 혈기 왕성한 청년기에 해당된다. 작열하는 태양의 에너지가 생명과 번식의 에너지로 바뀌는 계절. 이 계절의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태양이 지고 어둠이 깔리면 신부의 옷자락처럼 신비로운 기운이 대기를 감싸게 된다. 현실 세계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아주 기이하고 신비로운 일이 벌어질 것 같은 분위기, 바로 마이클 호프만 감독의 ‘한여름 밤의 꿈’은 이런 신비로움으로 가득 찬 영화다.이 영화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여름 밤의 꿈’을 원작으로 하여 만든 작품이다. 셰익스피어가 희곡에서 보여주었던 분위기를 잃지 않은 채 마이클 호프만 감독의 특유의 연출을 보여주었다.‘한여름밤의 꿈’ 하면 그 동화적 환상을 음악으로 옮겨 놓은 멘델스존의 음악이 떠오른다. 멘델스존이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을 처음 읽은 것은 그의 나이 17살 때였다. 이때 이 작품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에 매료된 멘델스존은 그 인상을 바탕으로 몇 곡의 음악을 작곡했다. 그런데 그로부터 17년 후인 1843년, 멘델스존은 프러시아의 빌헬름 왕으로부터 연극 ‘한여름밤의 꿈’이 공연될 때 함께 연주될 극음악을 작곡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이 부탁을 받고 멘델스존은 옛날에 썼던 곡에 새로운 곡을 추가해 모두 12곡에 이르는 극음악을 완성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동화적 환상으로 가득 찬 ‘한여름 밤의 꿈’이다. 멘델스존의 ‘한여름 밤의 꿈’은 연극이 공연되는 동안 연주되는 극음악이다. 이렇게 애초에 연극을 위해 쓴 것이니 이것을 영화에 쓴다고 해도 별 무리는 없을 것이다. 연극과 영화는 어쨌든 비슷한 점이 아주 많은 장르니까. 영화음악을 담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멘델스존 같은 대가의 기존 작품이 존재한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적당한 장면에 그에 맞는 음악을 그저 고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영화의 음악을 담당한 사이먼 보스웰은 다른 선택을 했다.그래도 멘델스존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싶었는지 영화는 멘델스존의 ‘서곡’으로 시작한다. 요정의 반딧불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목관악기들이 마치 신호나팔을 불 듯 신비로운 화음을 네 번에 걸쳐서 길게 연주하는데, 이것은 환상의 세계로 진입하는 도입부와 같은 것이다. 그러는 사이 요정의 반딧불이 점점 많아진다. 이때 들리는 현악기들의 미세하고 현란한 움직임은 반딧불처럼 반짝이며 분주히 숲 속을 날아다니는 요정들의 움직임을 연상시킨다.사랑의 결실을 위해 숲으로 도망 온 허미아와 라이샌더, 이들을 따라온 헬레나와 드미트리어스, 요정 로빈의 실수로 인한 혼란, 오베론의 계략으로 짐승을 사랑하게 된 티타니아. 한여름 밤의 숲은 이런 모든 혼란과 계략, 실망, 서러움, 비웃음, 통쾌함을 안개처럼 감싸 안는다. 그리고 허미아와 라이샌더, 헬레나와 드미트리어스는 달콤한 잠에 빠져든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깬 두 쌍의 연인은 마침 말을 타고 나온 공작 일행과 마주치는데, 이 장면에서 멘델스존의 ‘야상곡’이 나온다. 관악기 중에서 가장 포근한 소리를 가지고 있는 혼의 화음에서 연인들의 행복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그 후 공작의 집에서 결혼식이 열리고, 세 쌍의 남녀가 보틈 일행이 준비한 연극을 관람하기 위해 연회장으로 입장한다. 이때 트럼펫이 셋잇단음의 팡파르로 시작하는 ‘결혼행진곡’이 울려 퍼진다. 축제 분위기를 북돋아주는 화려한 행진곡이다.이렇게 세 곡이 영화에 나오지만 멘델스존의 ‘한여름밤의 꿈’은 영화에서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19세기 이탈리아 오페라 음악이 주를 이루는데, 영화의 배경이 19세기 이탈리아이니까 영화 속에서 이 음악들은 당대의 음악인 셈이다. 사람들로 들끓는 마을의 시장 풍경과 보틈 일행이 연극 공연을 막 시작하는 장면에서는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보틈이 사람들 앞에서 연기력을 자랑하다 망신만 당하고 풀이 죽어 돌아가는 장면에서는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 중 ‘남 몰래 흐르는 눈물’이 쓰였다. 활기찬 장면에서 활기찬 음악, 풀 죽은 장면에서 푹 죽은 음악. 음악의 쓰임새가 지극히 직설적이다.
영화 ‘시라노 드 벨주락’의 진실 된 ‘언어’란.‘시라노 드 베르주라크’는 ‘시라노 드 벨주락’, ‘시라노 드 베르쥬락’ 등 여러 가지이름으로 불리는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시라노 연애 조작댄’의 모티브가 된 영화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영화는 1950년대 원작으로 1990년 대 리메이크가 이루어졌다. 내가 본 영화는 바로 1990년대의 영화이다.제라르 드파르디외의 주연인 이 영화는 프린트에 로맨틱 코미디라고 적혀있긴 하나 내 시각에서 로맨틱하긴 하나 그것이 코미디와 어울렸다고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비극적 요소가 있다고 볼 수 있을 듯하다.코주부 시라노라 불릴 정도로 코가 큰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는 자신의 아름다운 사촌 여동생 록산을 사랑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외모적 콤플렉스로 인해 그녀에게 고백할 용기를 가지지 못한다. 그러는 사이 록산은 미남인 크리스티앙을 사랑하게 되고 크리스티앙 또한 그녀에게 반하고 둘은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그러던 중 전쟁에 끌려가게 된 크리스티앙은 시라노가 록산을 좋아하는 것을 모른 채 그녀를 부탁하고 전쟁터로 떠난다.절세 미남인 크리스티앙에게는 ‘언어’가 없다. 바로 글 솜씨가 부족한 것이다. 언어가 없다는 것은 머리도 가슴도 빈약하다는 것과 같다. 그는 록산에게 달라붙기만 할 뿐, 사랑한다는 말조차 하지 않고 그런 의미의 말조차 하지 않는다. 그저 무의미한 ‘사랑해’라는 말만 할 뿐이다. 시라노는 그런 크리스티앙을 대신해 편지를 써주며 그의 ‘언어’가 되어준다. 연애편지는 물론이고 테라스에서 부르는 세레나데에 이르기까지 시라노는 그의 목소리까지 대신 되어준다. 시라노는 크리스티앙 대신 록산에게 편지를 써주는 것이지만 그것의 록산을 향한 자신의 진심어린 마음이었다. 여기에서 시라노에 대한 안타까움이 배가 되어진다. 결국 시라노의 진심을 담은 편지가 희극과 비극을 일으키게 된다. 록산의 그 모든 ‘언어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크리스티앙의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그러나 크리스티앙에게는 큰 고뇌를 가져왔다. 분명 자신이 사랑하는 록산을 손에 넣었지만 그것이 자신의 힘에 의한 것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 결국 크리스티앙은 록산에게 모든 것을 밝히고 록산을 시라노에게 보내주기로 마음을 먹고 편지를 보내러 가다 그는 죽게 된다. 크리스티앙이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러가다 죽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록산은 감동하여 절정을 지키기 위해 수도원으로 들어간다. 시라노는 그 후 수도원을 방문해 록산을 만나는 것이 하루의 즐거움이 되었다. 그 후 이 영화의 극적이며 드라마틱한 결말이 찾아온다. 바로 록산이 여태껏 크리스티앙에게 받은 줄 알았던 편지들이 시라노가 썼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크리스티앙이 생전에 쓴 편지를 읽어주건 시라노는 그것에 빠져 해가 진 것을 잊어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어두워서 편지를 읽을 수 없는 가운데 시라노가 계속 편지를 읽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였다. 그러다 록산을 깨 닳게 된다. 여태껏 크리스티앙이 쓰고 말하는 것으로 믿었던 모든 것이 바로 시라노의 진심어린 고백이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왜 그가 15년 동안 그녀를 찾아왔는지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것이다. 그러나 심하게 다친 시라노는 록산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게 된다. 그리고 그 순간 록산이 이야기 한다. 내가 사랑한 것은 크리스티앙이 아니라 시라노 당신이었다.희곡 ‘시라노 드 벨주락’의 살아있는 대사.한국에서도 2005년, 2010년에 걸쳐 두 번 공연된 ‘시라노 드 베르쥬락’은 대사 또한 유명해 지금까지도 사용되는 명문구가 많이 있다.17세기 프랑스의 실존인물이었던 ‘사비니엥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의 일생을 모티브로 한 이 희곡은 알렉산더 뒤마의 소설 에서 달타냥의 모티브가 되었다.희곡은 총 5막으로 이루어진 운문 희곡으로 1897년 당대의 명배우 코클랭이 주연을 맡아 파리의 포르트 생 마리탱 극장에서 초연하여 큰 성공을 이루었다.줄거리는 영화나 희곡이나 그리 다르지 않다. 5막 구성의 내용을 보자면, 제1막은 부르고뉴 극장이 배경이다. 시라노는 배우인 몽플로리에게 무대에 서지 말라며 소란을 일으키고, 이 일로 드발레르 자작과 결투를 벌이지만 그를 희롱하며 여유있게 승리한다. 시라노는 호방한 성격으로 문장 실력과 검술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기형적으로 거대한 코를 가진 추남이다. 이러한 자신의 외모 때문에 자신이 사랑하는 사촌동생 록산에게 고백하지 못하고 망설인다.제2막은 제과 및 구이 전문 라그노의 가게가 배경이다. 록산은 시라노의 부대에 새로온 크리스티앙에게 반하여 시라노에게 이 사실을 고백한다. 록산의 부탁으로 시라노는 크리스티앙에게 록산의 마음을 전해주고, 외모는 뛰어나지만 글과 말재주가 없어 고민하는 크리스티앙에게 자신이 직접 쓴 편지를 건네준다.
영화 ‘살인의 추억’ 분석‘살인의 추억’은 실제 화성연쇄사건을 가지고 만들어진 영화이다. 1986년 10월 23일 논밭에서 한 여성의 시체가 발견됨으로 시작된다. 2개월 후, 비슷한 수법의 강간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게 되며 강간살인사건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게 된다. 사건이 일어난 곳에 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되고, 서울에서 자원 형사까지 내려온다. 그러나 범인으로 추정되는 엉뚱한 사람들을 잡힐 뿐 실제 범인을 잡지 못한다. 또한 본래 있던 형사인 박두만과 서울에서 온 형사인 서태윤의 스타일이 서로 달라 대립을 일으키며 사건 수사를 진행한다. 범인의 절투철미함 속에 범행대상의 공통점이 들어난다. 바로 비오는 날, 빨간 옷을 입은 여자, 그리고 라디오 방송에서 유재하의 노래가 나오는 것이다.형사들은 선제공격으로 비오는 밤, 여경에게 빨간 옷을 입히고 함정 수사를 벌이지만 결국 실패한다. 심증이 확실한 용의자를 잡게 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고 결국 영화는 다른 영화와 다르게 범인을 잡지 못하고 끝이 난다.이 영화는 사운드와 색체가 돋보이는 영화이다. 당시 유명했던 드라마인 ‘수사반장’의 OST를 영화 속에 삽입함으로써 수사 반장처럼 사건을 해결하는 형사들의 모습과 함께 웃음을 자아내는 포인트로 자리매김하며 살인의 추억 속 가장 손꼽히는 장면으로 남게 하였다.또한 범행이 일어나기 전 극적인 BGM과 휘날리는 갈대밭의 모습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불안 심리를 한층 더 증폭 시킨다. 또한 추격전을 하는 장면에선 사운드를 갑자기 크게 터트리며 마치 실제 그 장면 속에 관객이 있는 듯 한 긴장감을 상승시킨다.영화를 보다보면 눈이 침침하다고 느낄 정도로 굉장히 낮은 색도를 보인다. 영화가 전체적으로 어둡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하다. 대낮에 갈대밭을 보여줄 때도 황금색의 너울거리는 모습이 아닌 마치 흙과 같은 색의 갈대밭을 보여준다. 범인에게 잡혀갔지만 살아 돌아온 여자를 만나러 갈 때에도 낮 인대도 불구한 어두운 하늘과 밭을 어두운 녹색으로 보여주어 밭의 푸르른 싱그러움이 아닌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영화 전체에서 맑은 하늘 보단 노을 진 하늘, 어두운 하늘, 비오는 하늘 등을 계속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사체가 발견되기 전 하늘을 어둡게 뒤덮은 까마귀 때의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에 일어날 죽음의 일을 암시해준다.또한 박현규을 유력 용의자로써 잡아온 후 심문하는 장면에서, 어두움과 밝음의 색체 대비가 가장 잘 나타난다. 어두운 심문 실에 단 하나의 조명만을 밝혀 조명이 비치는 부분을 배제하고 모두 칠흑 같은 암흑을 보여주고, 그 순간 가장 중요한 이들의 얼굴과 용의자 검거에 실마리가 되는 편지봉투만을 조명을 이용하여 그것만 보여주어 그 상황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긴장감을 고조시키기 위하여, 대사를 나지막하게 하고 말하는 이들의 얼굴표정이 보이도록 클로즈업해서 보여준다.그 후, 2003년으로 넘어오며 현재를 표현하며 화면 갑자기 밝아진다. 영화의 엔딩에서 2003년 나이가 든 박두만이 영화 시작될 때 자신이 처음 여자시체를 발견한 곳을 쳐다보는데 맨 처음의 장면과 맨 뒤의 장면을 오버랩 시킨다.희곡 ‘날 보러 와요’ 분석영화 ‘살인의 추억’의 원작인 희곡 ‘날 보러 와요’는 김광림의 1996년 작품이다.영화에서는 처음 박두만이 여성의 시체를 발견하는 장면부터 시작하지만 ‘날 보러 와요’는 도입부부터 범인이 여성을 덮치는 장면을 먼저 보여줌으로 처음부터 희곡에 대한 기대와 집중도를 증가 시킨다. 태안의 한 지역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그 지역 토박이인 박형사와 서울에서 온 김반장, 시인지망생 김 형사가 한 팀이 되어 수사본부를 이끌어간다. 영화에선 등장하지 않는 수사팀과 공조관계인 경기일보 기자인 ‘박 기자’가 등장해 범인 추적뿐만 아니라 수사과정을 취재하며 주연급으로서 중심이야기를 함께 이끌어 간다.이들은 첫 번째 용의자인 이영철을 잡아왔으나 범행 자백 외엔 다른 증거가 없어 그를 풀어준다. 술에 취해 한 이야기로 인해 두 번째 용의자가 된 남현태 역시 횡설수설하는 자백만을 받아 냈을 뿐 다른 증거가 없어 그 또한 풀려난다. 김 형사는 라디오에서 모차르트 레퀴엠 1번이 살인사건이 일어날 때에 나온다는 것을 알고 그 노래를 항상 그때 신청한 정인규를 유력 용의자로 잡아온다. 그러나 심증만 있을 뿐 정확한 증거가 없어 그를 놓아 주어야 했다. 그리고 희곡의 마지막 김 형사와 범인이 마지막으로 만나게 되며 끝이 난다.
TV 프로그램 비평 - 미디어 권력 -루퍼트 머독 히틀러 괴벨 스 베를루니쿠스 군부 독재 시대 언론 이승만 정권 언론 6.29 선언 이후 언론 대중 신문 등 장 전자매체 등 장 개정배경 주요 쟁점 각 당의 입장 미디어의 정의 권력의 정 의미디어의 정의 사전적 의미 1. 미디어란 정보를 전송하는 매체를 말한다 . 미디어의 예로써는 우편 , 전보 , 가입전신 , 신문 , 잡지 등 모든 것을 말한다 . 정보화 사회라고 부르는 오늘날 이러한 예 이외에도 여러 가지 뉴미디어가 출현하고 있다 . 2. 미디어란 인간 사회에서 자신의 의사나 감정 또는 객관적 정보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수단을 가리키는 말이다 . 그러나 뉴 미디어의 등장과 매스미디어의 보급으로 인해 인간이 사는 사회 전체를 통괄하고 제어하는 기능까지도 떠맡게 되었다 . 출처 : 네이버 지식배과권력의 정의 사전적정의 타인을 강제할 수 있는 제도화된 힘 . 좁은 뜻으로는 국가가 갖는 강제력인 정치권력 · 국가권력과 같은 뜻으로 쓰이고 , 넓은 뜻으로는 다른 사람을 부종시킬 수 있는 사회적인 힘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 . 권력 ( 權力 ) 의 개념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우나 대체로 , 개인 또는 집단이 다른 개인 또는 집단을 자기의 의사에 따라 행동하게 하는 힘이라 할 수 있다 .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미디어 권력의 부상 배경 인쇄기술의 발달 복사물의 무제한 생산 사회의 구심점 역할 인쇄 미디어의 출현 글을 읽는 계층의 증가 신흥 부르주아의 인쇄매체 장악 공론 창출의 모든 과정을 주도 새로운 사회 세력의 인쇄 미디어의 소유권 장악 글을 실어 대중에게 판매 커뮤니케이션 시장 일대 혁명 새로운 사회질서를 창출하고 유지 · 발전시키는 데 인쇄 미디어를 적극 활용 19 세기 후반 ~ 20 세기 대중신문의 시대 도래 신문이 매스미디어의 주류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전자 미디어의 등장과 발전 텔레비전은 시각과 청각의 결합을 통해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재 원형화를 이룩한 미디어로 발전하였다 . 그 후 매스미디어의 손상하는 기사 자극적인 논조나 보도로써 민심을 격앙 소란케 하는 외에 민심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기사 국가의 기밀을 누설하는 기사 출처 : ( 언제나 아침 블로그 - 한국언론 100 년사 http://weisman.blog.me/1200562698531946 년 12 월 , 국사 보안법을 제정하여 언론탄압에 이용 , 1948 년 6 월 초순까지 무려 56 개의 신문이 정간 또는 폐간 제 2 대 대선 때가 되자 이승만은 전국에 계엄령을 선포 , 언론을 또 통제 그 후 언론 활동이 비교적 자유롭게 전개되고 있던 10 월 14 일 이승만은 언론 정비에 관한 중대 담화를 발표 . 언론계의 반대로 백지화 . 그 후 , 1952 년 제 3 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자 , 다시금 언론에 강력한 탄압 1958 년 12 월 24 일 이승만 정권은 언론과 야당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가 보안법 개정안을 국회에 통과시키고 언론탄압에 이용 1960 년 이승만이 제 4 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선거부정이라며 언론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거리에 나와 저항했고 마산에서 시작한 사건은 4·19 혁명으로 이어짐 출처 : ( 언제나 아침 블로그 - 한국언론 100 년사 http://weisman.blog.me/120056269853군부독재 시대의 언론 출처 : ( 언제나 아침 블로그 - 한국언론 100 년사 http://weisman.blog.me/120056269853군부독재 시대의 언론 긴급조치 9 호를 발동 철권 독재 통치를 휘두르기 시작 1979 년 10·26 사태까지 언론이 ‘얌전한 동면기 ’가 지속 ( http://blog.naver.com/ozofm?Redirect=Log logNo=70147584928 jumpingVid=5D7D7B924230A5A3CE830FC3B833223888E9 - 동영상 ) 출처 : ( 언제나 아침 블로그 - 한국언론 100 년사 http://weisman.blog.me/1200562698536.29 선언 이후 언론 출처 : ( 언제나 아침 블로그 - 이셔널리즘이다 . 비슷한 용어로 먹레이킹 저널리즘 (muckraking journalism) 이란 말이 있다 . 거름더미 (muck) 를 갈고리로 파헤친다 (raking) 는 의미로 , 황색저널리즘보다 한술 더 뜨는 무책임한 폭로 위주의 선정적 보도 행태를 뜻한다 . 머독이 지휘하는 기자들은 시청자와 독자의 말초적 호기심을 충족해주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다 . 취재원의 인격 따위는 무시하는 게 당연지사다 . 출처 //blog.joinsmsn.com/media/ folderlistslide.asp?uid =lyk3390 folder=45 list_id=12393559루퍼트 머독 출처 : // blog.joinsmsn.com/media/ folderlistslide.asp?uid =lyk3390 folder=45 list_id=12393559루퍼트 머독의 생각 껌을 팔든 , TV 를 팔든 , 누구나 과장을 한다 . 중요한 건 많이 파는 것 언론인은 낮은 지위에 있든 높은 지위에 있든 체면을 차리지 말고 ‘무자비하게’ 대중의 호기심을 채워줘야 한다 출처 : // blog.joinsmsn.com/media/ folderlistslide.asp?uid =lyk3390 folder=45 list_id=12393559 관련영상 : http://blog.naver.com/sunglilysky?Redirect=Log logNo=30141553099 jumpingVid=7AC6F354DD4CA05A5320ACAFF8F874CA001E히틀러 요제 프 괴벨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거리를 정복할 수 있다면 대중을 정복할 수 있다 . 그리고 대중을 정복하는 자는 국가를 정복한다 ” 요제프 괴벨스 (Joseph Goebbels) 1928 년 괴벨스는 공격 Der Angriff 이라는 나치당 잡지의 편집자가 되었고 , 이 잡지를 통해서 온갖 선전들을 시작 . 당시 집권했던 바이마르 공화국 체제를 비방하며 깎아 내렸고 , 공산주의 세력들과 끊임없는 공방전을 펼쳤다 . 특히 공산당과 문장만 달라 . 그러면 누구든지 감옥에 보낼 수 있다” - 요제프 괴벨스 (Joseph Goebbels) [ 출처 ] 179. 괴벨스 대중 선동의 심리학 , 괴벨스의 주둥이 | 작성자 홍 관련영상 네이버 히틀러 , 괴벨스 검색 : 지식채널 E http://blog.naver.com/hurkle97?Redirect=Log logNo=90105987858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언론 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 , 2001 년 이탈리아 3 대 민영방송 , 인터넷 미디어 그룹인 ' 뉴미디어 ', 잡지 《 파노라마 》 를 비롯한 출판 그룹 , 영화제작 및 배급사인 ' 메두사 ', 전국 최대의 슈퍼마켓 체인 , 프로축구단 'AC 밀란 ' 등을 보유한 이탈리아 최대 재벌의 총수 1994 년 전진이탈리아당 (FI)· 국민연합 (AN)· 북부리그 (LN) 등 연정을 구성해 전후 최초의 우파연정을 출범시키면서 총리에 올랐으나 , 연정 붕괴로 7 개월 만에 물러났다 . 1996 년 다시 총리에 도전했으나 실패하고 , 이후에도 계속해서 뇌물수수 , 불법 정치자금 운영 , 탈세 , 마피아 지원 등의 의혹을 샀음에도 , 2001 년 5 월 13 일 치러진 총선에서 우파연합이 승리함으로써 그 해 6 월 두 번째 총리직에 올라 내각을 출범시켰다 . [ 출처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 두산백과베를루스코니의 언론장악 미디어셋은 두 가지 사회적 이슈를 집중 보도했는데 , 첫째로 집시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보도로 ‘불안감’을 조성해 보수의 표심을 흡수 . 다른 한편으로는 이탈리아 좌파의 텃밭인 남부 농업지역의 표를 분산시키기는 이슈들을 제기 . 세계 3 대 미항 인 나폴리의 ‘쓰레기대란’과 ‘다이옥신 치즈’문제 등을 집중보도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 베를루스코니는 RAI 이사의 2/3 을 정부 및 여당이 선임하도록 규정한 2004 년 ' 가스피리 법 ' 을 추진하여 , 방송의 여론기능을 독점 및 통제 수상이 된 베를루스코니는 가스피리 법에 근거해 RAI 를 장악함으로써 전체 방송 되었다 .미디어법 세부내용 신문법에 따라 대기업은 일간신문에 한해 지분의 50% 까지 취득 또는 소유할 있게 되었고 , 일간신문 지배주주의 주식 및 지분 취득 제한을 없애 여러 신문사 소유가 가능 . 또한 IPTV 법에서는 대기업ㆍ신문ㆍ뉴스 통신사의 IPTV 에서의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채널에 대한 지분 소유를 30% 까지 허용 지상파ㆍ종합편성 및 보도 채널을 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최대 지분도 66% 로 상향 조정 , 외국인은 종합편성과 보도전문채널을 60% 까지 소유 . * 외국의 경우 대부분 신문과 방송의 겸영을 허용하고 있으나 언론 독과점을 방지하기 위하여 여러 제한장치를 두고 있다 .미디어법 법률 개정 후 방송통신위원회는 2010 년 9 월 17 일 종합편성채널 및 보조전문채널 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본계획안을 확정 발표 , 12 월 31 일 <조선> ㆍ <중앙> ㆍ <동아> ㆍ < 매일경제 >를 종합편성채널 사업자로 , <연합뉴스>를 보도전문채널 사업자로 추가 선정 . 선정된 각 사업자들은 2011 년 하반기 방송 서비스를 개시 .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1=05 ch_userid=kiculolli prgid=47767683 ref=na미디어법의 정치적 측면각 당의 입장 주요 쟁점 사항결론 및 나아갈 방향과연 우리 언론은 얼만큼 지키고 있을까 ? 공익대신 소수의 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한다 . 속보에만 급급해서 공정하고 객관적이지 못한 것은 둘째 치고 자극적이고 은근한 제목으로 사람들의 관심 끌기에 바쁘다 . 인터넷을 켜면 결과와 실속은 없고 글만 장황하고 복잡한 뉴스들이 수두룩하다 . 우리나라 언론이 가장 먼저 이루어야 하는 일은 독립되는 것이다 . 국민들의 주주로 삼아서 운영되어야 한다 . 국민의 눈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귀가 되고 국민의 편이 되어야 한다 . 그렇게 함으로써 국민과 언론사이의 불신을 해소한 후 제대로 언론의 책임을 다할 때 우리나라를 자유의사표현이 가능한 민주국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