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발달 레포트 과제아동발달 연구에 영향을 준 철학자 중 로크와 루소에 대해 이들 의 철학 및 교육사상이재현서론들어가기에 앞서 이번 과제의 주제는 로크와 루소의 철학과 이들이 현대 아동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가를 알아보는 것이다. 이 두 철학자들의 각각의 교육론에 앞서 과제를 작성할 것이다. 첫째 루소의 자연주의적 교육론, 로크의 환경주의적 교육론 두 가지 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 사상가가 현대 아동발달에 얼마나 영향을 주었는지 적을것이다.본론1. 루소 자연주의 교육론먼저 루소의 자연주의적 교육론부터 들어가 볼 것이다. 루소는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인이 되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가 말하는 자연은 무엇이고 자연인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다. 이신론(우주를 만든 신은 인정 하되 어디까지나 이성적,과학적으로 이해한다. 따라서 이들이 믿는신은 인간 세상일에 관여하거나 계시하는 인격적인 존재가 아니다)바로 루소의 종교관이다 이신론을 이해하면 자연인에대한 해답이 조금씩 보인다. 자연은 창조자가 만든 세계 이며 각각의 자연은 고유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 꽃과 나무가 나름의 특성을 가지고 있듯이 인간도 개성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고유한성질을 루소는 선한 것 으로 보고 있다.그렇다면 자연주의적 교육법의 구체적인 교육법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옛날 귀족은 어머니가 아이를 키우지않고 위탁하는경우가 태반이었다. 루소는 어머니자신이 직접키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루소의 교육법은 옷을 헐렁하게 입히는 것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좋은 옷보다는 편하고 활동성이 좋은 옷으로 입힌다는 것이다.또 출생에서 5세까지는 도시보다는 시골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였다. 실예로 든다면 자연학교나 생태체험 농촌체험을 시행하는 곳은 정말 많다. 그러나 이런 환경은 루소가말하는 자연적인 환경이 아니다. 체험을한다고해도 다 시키는것 ~를 만들라 ~을 배우기 이런식의 교육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것이 아니라 자연을 직접 느끼고 소통하는 것이 루소의 자연교육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집 안에서, 교실에서 화분 키우거나 아니면 정말 몇일간 큰집이나 외가에서 생활 하는것도 좋을것 같다.그리고 루소는 5세부터 12세까지는 책 읽기를 강요하지말라는 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납득이가지 않을 뿐더러 대부분의 부모가 의아해할것이다. 그러나 루소는 추론하는 것이나 관념에 대해 가르치지말고 경험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여야 한다고했다. 또 이 시기의 교육은 철저히 소극적이어야 한다고 했다. 루소가 주장하는 교육은 감각교육 사물교육 육체의 훈련을 권하였다.소년기로서 12세에서 15세까지는 루소가말하는 적극적인 교육은 이 때 등장한다. 여전히 의아 하지만 책을 통한 교육보다는 자연과 사물의 관찰을 통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노동의 신선함을 가르치는것이 좋다고 하였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근면과 인내, 그리고 자연과 삶과의 관게에 대해 잘 이해 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사회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타인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과 함께 스스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게된다. 15세부터 20세까지는 종교관,성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였다.2. 로크의 환경주의 교육론로크의 교육론은 교육에 관한 고찰[사색]에서 실학주의적 토대 위에 단편주의로 일관되는 형식도야를 중요시하는 ‘신사’의 육성에 있었다. 그의 철학은 인식론을 중심으로 지난날의 대륙철학이 사고의 법칙과 도덕률 등을 본래적으로 지니고 있다는 관념설에 반대하여 일체의 전부적 관념의 존재를 부정하고 모든 지식은 경험에 의해서 획득된다고 보았다. 따라서 인간의 마음이란 최초로 백지처럼 하등의 관념도안 가전 것인데 감각이라고 하는 djl적 경험과 성찰이라는 내적 경험에 의해 모든 지식은 생겨나는 것이며 이러한 성찰에 의해서 생긴 관념이 합쳐 사고나 지식체계가 세워지는 것으로 이는 흡사 언어의 체계가 자모의 결합에 의한 것과 비슷한 것이라고 했다.이에 로크는 아이의 형성과정을 점토로서 간주하는 견해에 대해 ‘백지’로 간주. 아이를 점토와 같은 무기적인 것으로 보아온 과거의 경직된 전통적 사고를 벗어나서 교육의 절차나 형태가 경험을 매개해서 이성을 활동케 한다는 단련주의 교육애의 길을 연 것이다. 따라서 모든 지식은 후천적으로 보고 또한 지식을 갖게 하는 작업으로 간주하는 교육만능론이 나왔으며 교육적 경험이라는 재료위에 체육, 덕육, 교양의 각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경험과 실천을 중시하였다.3. 교육에 대한 고찰의 요약정리우선 로크는 교육의 목적이 ‘신사의 육성‘이라고 밝혔다. 그의 책에서는 첫째 도덕적으로 신에 대하여 올바른 관념을 기르며 어떠한 일에도 진실을 말하고 모두에게 사랑과 친절로써 대한다. 둘째. 신사는 지혜와 더불어 실제사회에서의 실용적 지식과 처리능력을 갖는다. 셋째. 예의범절로써 가기본위가 아닌 남과의 원만하고 조화로운 인간관례를 유지한다. 넷째. 교양으로서 모든 학과를 다양하게 배우고 20세 이후에는 풍부한 견문의 취득이 필요하다. 라고 밝혔다.4. 아동발달심리학에 미친 영향은??두 사상가의 사상은 훗날 학습심리학과 발달 심리학에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학습 심리학은 우선 Pavlov와 고전적 조건형성으로 시작된다. 대 학습이론의 아버지로 불리었으며 1904년 소화계통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 수상하고 3개의 타액분비의 본질에 관한 우연한 발견하여 조건반사를 연구하였다.
리더십 레포트 과제 이재현- 리더십의 정의리더십이란 용어는 우리말의 ‘지도력’또는 ‘지도자정신’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리더십은 우리말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어휘가 적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우리사회에서 특히 사회 과학 연구에 있어서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는 용어이다.리더십에 관하여는 많은 학자에 의하여 매우 다양하게 정의 되고 있다. 리더십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정의를 종합해 보면 리더십이란 일정한 상황에서 목표달성을 위하여 개인이나 집단의 행동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으로 요약 할 수 있다.전통적 리더십1. 리더십 특성이론어떤 특성을 갖는 사람이 리더가 되는가의 문제는 인간의 문명화와 더불어 오랜 과제였다. 시인은 시를 통하여 위대한 리더의 업적을 노래하였고 다른 작가들은 수필이며 우화, 그리고 각종의 전기를 통하여 교훈이 될 만한 리더나 영웅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리더십의 초기 이론들은 리더십의 효과를 리더의 특성과 관련지어 설명하였다. 즉, 특성이론은 리더의 개인적 자질에 초점을 맞추고 이러한 자질들이 리더의 유효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였다.특성이론에서는 리더는 태어난 사람들은 어떤 시대나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위대하게 이끄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다시 말해서 특성이론은 성공적인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공동된 특성을 연구하여 개념화한 이론이다. 1940년대에서 1950년대에 걸쳐 조사된 연구애서는 주로 성공한 리더와 성공하지 못한 리더간의 차이, 즉 리더 개인의 특성이나 특질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여러 가지 연구가 있었으나 여기서는 바스와 스톡딜의 1948년과 1970년 두 차례에 걸친 연구를 중심으로 리더의 특성을 구분해보고자 한다.어떤 특성이 과연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을 구분짓는 기준이 되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은 천차만별이다. 스톡딜은 리더의 특성을 신체적 특성, 사회적 배경, 지능과 능력, 성격, 과업특성, 사회적 특성의 6가지로 크게 분류하였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신체 사람들보다 리더의 지위를 얻는 데 별 다른 이익을 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예로 트루만, 간디, 나폴레옹, 스탈린과 같은 왜소한 체구와 보잘 것 없는 외모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었다.2. 사회적 배경사회적 배경의 요인에는 사회적 신분, 교육 이동성을 들고 있는데, 바스는 사회적 배경에 대한 많은 연구결과를 종합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들을 도출하였다. 첫째, 일반적으로 높은 사회 ? 경제적 신분은 리더십의 지위를 유지하는 데 유익하다. 둘째, 산업체에서 고위직에 승진한 리더는 사회적 신분이 낮은 계층(흑인, 여성, 소수민족 등)에서도 과거보다 많이 배출되고 있다. 셋째, 관리직에 대해서는 MBA 등과 같은 석사학위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3. 지능과 능력1948년부터 1970년 사이에 발간된 25개의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리더십은 지능, 능력과 정의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가지 연구 결과들은 리더가 부하보다 판단력, 결정력, 지식, 지능, 화술 등이 일반적으로 훨씬 뛰어나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리더의 지능과 능력이 부하와 차이가 너무 많으면 극도로 자기 본위적이기 쉬우며, 너무 진일보한 리더의 생각은 부하가 받아들이기 어렵게 만드는 등 리더와 부하 사이의 사고방식, 지각, 의사소통 등 에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4. 성격한 개인의 특성인 성격은 리더십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리더십 유효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성고어적인 리더가 가지는 성격적 특성으로는 적응성, 강한 신념, 공격성, 독립성, 객관성, 판단력, 자신감, 지배성, 창조성, 기민성 조정력, 추진력, 열성, 외향성, 긴장에 대한 지구력 등 아주 많은 특성 요인 들이 있다. 그러나 리더의 성격 특성은 조직 환경이나 부하의 특성 등에 따라 리더십에 미치는 유효성이 각각 다르며 모등 특성을 포함한 리더는 찾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성격상의 특성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도 없다.5. 과업특성리더의 과업에 대한 성취욕구 및 책임감 등은 십유효서이 증가하게 된다.6. 사회적 특성리더는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과 잘 어울려야하고 제반 환경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그러므로 훌륭한 리더는 타인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성격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협동심을 불러일으키게 할 뿐만 아니라 조직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유도 능력을 발휘함으로써 리더십의 유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이밖에도 리더의 사회적 특성으로는 매력적이고 인기가 있으며 부하들을 잘 보살피는 능력 등이 있다.2. 리더십 행동이론리더십을 특성이 아니라 행위나 스타일로 보기 시작한 것은 커다란 발전이었다. 특성은 타고나는 측면이 강한 반면, 행위나 스타일은 후천적으로 교육과 개발이 가능하다는 이유 때문이다. 행위는 하나의 기술이다. 그러므로 리더의 자질은 타고난다는 유전적 요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리더로서의 기술을 습득하였느냐 하는 것이 중요시되는 것이다. 누구나 적절한 훈련을 통해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무척 반가운 소식이다. 이제 리더십의 관점은 리더가 어떤 성격과 특성을 갖고 있느냐가 아니라 그(녀)가 무엇을 하며 어떻게 행동하느냐의 문제에 초점이 두어지게 되었다.3. 리더십 상황이론효과적인 리더십은 리더에 달렸다(Good Leadership =f(Leader))는 리더십특성이론과 행동이론과는 달리 리더십의 상황이론은 리더와 상황이 잘 맞아떨어져야 성과가 높다(Good Leadership=f(Leader)X Situation)는 관점에서 리더십을 다룬다.이상적 리더의 유형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알맞은 것이라면 독재적 리더십도, 방임형 리더십도 , 과업중심 리더십도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즉, 복종에만 익숙한 아프리카의 오지의 부족에게는 민주적인 족장은 좋은 업적을 못 낼 것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리더십에서의 상화이란 무엇인가?리더십 상화이론은 리더가 갖고 있는 진단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세인은 이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잘 표현하고 있다. “우수한 관리자라고 리를 분명하게 밝혀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훌륭한 진단기술을 가지고 있는 관리자 하더라도 그들의 리더십 유형을 황경의 요구에 맞추어 나가지 않으면 효과적이 될 수가 없다. 그래서 “관리자는 자신의 행동을 바꿀 만한 개인적 유연성은 물론 부하들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부하들의 욕구와 동인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에 따라 부하들도 각각 다르게 다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코먼은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조직편성’과 ‘배려’의 개념을 검증한 몇 개의 연구들을 광범위하게 검토하고 나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리고 있다.“앞으로의 연구에서 필요한 것은 단지 ‘상황적 결정요인’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상황변인들을 리더십행동(조직편성 및 배려)과 관련지어 체계적으로 개념화하는 일이다.”코먼은 이 같은 결론을 기술하는 가운데, 조직편성(과업행동), 배려 및 기타 다른 변인들 간의 관계는 단순한 직선적 관계가 아니라 오히려 곡선적 관계가 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3차원 리더유효성 모델의 부산물인 리더십상화이론은 과업행동, 관계성 행동, 및 성숙도간의 곡선적 관계에 기초를 두고 있다. 이 이론에서는 효과적인 리더십유형과 부하들의 성숙도와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주려고 시도하였다.그래서 상황변인들(리더, 부하들, 상사, 동료, 조직 및 직무의 요구, 그리고 시간적 여유 등)이 모두 중요하기는 하지만 ‘리더십상황이론’에서의 강조점은 부하들과 관련된 리더의 행동에 두어지고 있는 것이다. 샌포드가 지적한 바와 같이 “리더십상황 중에서 부하들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보고 있는 데에는 일종의 정당성이 있다. 어떤 상황에서나 부하들은 매우 중대한 변인이라고 보는 것은 부하들이 개인적으로 리더를 받아들이거나 거절할 뿐만 아니라 집단으로서 리더가 어떠한 개인권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실제로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부하들이 하기 때문이다.마지막으로 이 3가지이론이 기여한 부분과 한계를 들여다 볼 것이다.1) 리더특성이를 원하는 경우 소유하거나 개발하고 싶은 리더십 특성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2) 리더특성이론의 문제점리더 특성이론의 문제점은 3가지 예로 들 수 있다.첫째,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을 구분하는 리더 특성들의 상당수가 유전적 요소를 지니고 있어서 리더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타고나는 것이라는 인상을 짙게 풍기고 있다. 이는 조직에 필요한 리더를 확보하는 데 있어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으며, 타고난 리더와 구성원을 근본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윤리적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둘째, 리더십이 구성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과정이라 한다면 왜 이러한 특성들이 리더십 유효성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 이론의 타당성을 갖기 위해서는 리더 특성들이 왜 부하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많은 리더십 특성연구들은 리더 특성과 리더십 유효성간의 상관관계만을 제시하고 있을 뿐 리더십 유효성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셋째, 리더십은 리더와 구성원간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발휘될 수밖에 없는데 특성이론은 이러한 상호작용 선상에서 리더의 단독적 특성만을 강조하고 있다. 리더십이 유효하다는 것은 리더와 구성원이 상호보완 관계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령더가 구성원 보다 뛰어난 지적 능력을 갖지 않더라도 구성원의 지적 능력을 발휘하도록 함으로써 뛰어난 업적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결국 특성이론의 연구자들이 스스로 한계에 부딪친 것은 이러한 열망을 충족 시킬 수 있는 대상으로 과거 영웅들의 특성에서 공통점과 상관관계를 찾고 있는 동안에 2차 세계대전은 종식되었고 새로운 민간주도의 경영체제라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변수를 제공하는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1) 행동유형이론의 기여첫째, 리더십 행동이론은 추상적인 리더의 특성에 얽매이지 않고 리더십 연구의 범위를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넓혀 여러 다양한 상황에서 리더의 행동을 연구하는 방향으로 확대시켰다.둘째
본인이 사업을 시작한다고 가정하고 사업계획서를 본인의 사업에 맞게 사례 를 들어 작성해보기이재현서론리포트의 주제는 내가 사업을 시작한다고 가정하고 사업계획서를 본인의 사업에 맞게 사례를 들어 작성해보기다. 내 꿈은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평소에 생각해 본적은 없지만 리포트를 써야 하기에 잠시 동안 이라도 생각해보려한다.나는 평소에 음식만들고 음식홈쇼핑이나 EBS에서하는 요리프로그램을 자주 본다. 참고로 나는 남자이다.어머니를 닮아서 인지 요리가 좋다. 그렇다고 남을 잘 해주는 성격은 아니고 내가 해서 내 입을 즐기기 위해 음식을 하는편 이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내 취미를 써 봤다. 취미는 한 가지 더 있다. 컴퓨터를 굉장히 좋아 한다 그렇다고 게임을 좋아하는건 아니고 두루 방면 으로 컴퓨터에 관한 것을 좋아한다.본론내가 사업을 시작한다면 요식업 쪽으로 사업을 하고 싶다. 내 사업 아이템은 밥 버거 이다.요즘 현대사회 사람들은 뭐 흔히들 말하지만 빠름을 강조로하는 세상이다. 나 또한 성격이급해서 뭐라 할 입장은 안 된다. 이미 다른 미국이나 선진국들은 성격이 빠른 것은 아니지만 모두들 행동이 빠르고 눈뜰 새 없이 돌아가는 세상이다 미국은 아침에 간단한 토스트나 햄버거를 먹기 십상이다.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아침에 바쁜 비즈니스 맨 들은 아침에 햄버거 집 토스트집 심한 경우는 아침을 거스르는 일도 대부분일 것이다. 요즘엔 햄버거 프랜차이즈점이 정말 많아서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지만 솔직히 말해 햄버거보단 한국 사람은 밥을 먹어야 든든하지 않은가 아침부터 밀가루로 밥을 대신하면 점심 때 까지 속이 좋진 않을것 같다.그렇듯 사람은 밥을 먹어야한다. 그래서 나는 밥버거 햄버거의 빵 대신 밥으로 대체해 밥버거를 만들어서 파는 창업아이템을 생각했다.기존 대학로에는 한 군대씩 있긴 하다. 이 밥 버거 아이템을 조금 더 창의적이고 그 수를 늘리는 것이다.그러나 말이 쉽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내가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면 마케팅을 중심으로 사업을 해볼 것이다. 아이템은 정해져 있으니 어떻게 팔 것인가도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소비자들을 소구할 수 있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수 있는 마케팅 밥버거가 단가도 싸기 때문에 아침에 사람이 몰리는곳 혹은 대학로 중심으로 가게를 늘리면 장사가 정말 잘 될것 같다. 일단 비즈니스맨들이 많은 곳 가격도 햄버거보다 싸게 팔 것이기 때문에 눈이 돌아갈수밖에없을것이고 학생들은 적은 주머니 사정 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먹게 될것이다.그럼 이에 맞게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보겠다.기 관 명ㅇㅇㅇㅇㅇ담당자사업대상비즈니스맨&학생인 원사업내용요약간단한 아침식사대용,돈없는 학생들을 위한 싸고 영양가있는 음식을 팔기위함사업목적및 기대효과가격이 저렴하고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수있는 음식이기에 대학로나 빌딩이나 언론사 바쁜 비즈니스맨들이 많은곳에 자리잡으면 파급효과는 크게 될것으로 보임1. 사업 배경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아침을 거르는 경우나 빵 햄버거로 아침을 대체하는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식습관은 권장할수는 없는것이다.그래서 내가할수있는 사업아이템이 무엇인가 생각을 해봤을때 밥버거가 최적인거 같아서 이런 사업아이템을 제안해봤다.밥버거는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가격 맛 부담없이 충분히 즐길수있는 먹거리이기 때문이다.그리고 나도 아침을 거르는경우나 빵을 먹는경우가 많기 때문에 나 말고 다른 사람들도 충분히 공감할수있을 것 같다.2. 사업 목적 및 목표빌딩이 밀집한 지역이나 대학로에 가게를 두어 배고픈 언제든지 와서 즐길 수 있게 또한 목적은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영양가있고 가격 부담없는 음식을 파는것이다.3. 기대 효과아직은 밥버거 지점을 운영하는 가게 도 적을뿐만아니라 대중화 대있지않고 가격도 싸기 때문에 의심의 눈길도 있을 것이고 아직 잘 찾지도 않지만 가게를 늘려가고 확장 시키다보면 입맛에 맞는 사람들이 한 두명씩 찾다보면 그 수가 많아지고 사업자 자신이 마케팅수단을 잘 정하여한다. 무조건 대상자는 비즈니스맨들이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해야 기대효과도 좋을 것이다.
미-중간 통상마찰 사례에 대하여 분석이재현서론미국과 중국 즉 미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통상마찰은 21세기 주요 핵심이다. 가장 주요하고 큰 통상마찰은 미-중간 통상마찰이다.이 미-중간 통상마찰의 사례를 하나하나 짚어볼 전망이다.본론먼저 2012년 11월에는 미-중간 WTO 제소가 3건이나 있었다. 경제 강대국 2나라가 붙었으니 통상마찰이 심화될 수 밖에 업었다. 2012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중국산 태양광패널에 대해 최고 250%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결정했었다. 이것은 무역 분쟁에 있어 200%가 넘는 추가 관세가 부과된 것은 처음이었다. 12년만 미국은 중국에 WTO에 3차례나 제소했다. 이유는 중국의 희토류 생산 감축 중국의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33억 달려 규모 관세 부과, 중국의 자국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대한 보조금 지급 등이 제소에 큰 이유이다.이에 중국도 앞서 미 의회가 2012년 3월 수출 보조금에 대한 상계관세 권한을 미 상무부에 부여하도록 제정한 법안이 무역 관련 규정에 어긋난다며 WTO에 맞고소 한 상태 였었다. 이러한 미-중간 통상마찰은 미국에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게도 불똥의 위험이 있다.그리고 최근의 통상마찰의 사례는 한 미 중 일간 자국 챙기기 심화에 따른 통상마찰도 있다. 각 나라의 새 정부가 내세운 경제정책의 공통점인 재정 건전화 속도 조절 제조업 활성화 수출확대와 자국시장 보호 신기술 개발 국가 인프라 건축 등 문제로 각 나라의 협력과 공조보다는 갈등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본격적으로 미-중간 통상마찰의 원인과 사례를 더 깊숙이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미국과 중국은 경젝 강대국임에 앞서 G2간 경제적으로 불편한 관계에 있다. 여기서 가장 민감한 현안은 지적재산권 문제와 관련된 미국의 불만과 중국의 반발이다. 중국이 반발함에 따라 미국은 미국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약 3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의 주력 대미 수출품 중 20억 달러 상당의 품목을 골라 100%의 보복관세를 부과 하겠다는 협박으로 이어 졌다. 그러나 중국은 역보복도 불사하겠다는 뜻으로 통상마찰은 더욱 붉어졌다.또 하나의 갈등은 미국의 중국 WTO가입 문제이다. 미국은 중국의 열악한 무역환경과 법제 미비를 문제로 중국의 WTO 가입을 전면 반대 했다. 중국은 최근 몇 년간 10%를 넘는 고도성장을 지속하고 있고 그러나 1인당 국민소득은 540달러에 7천만명이 빈곤에 시달리는 나라에 선진국 수준의 시장개방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맞는것 인지를 미국에 반문했다.하지만 미국은 인구 12억에 연평균 성장률이 10%를 넘는 중국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다.각각 1,000억 달러를 넘는 수출과 수입이 계속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어 수년내 세계 6대 교역국에 진입할 전망이다. 미국정부가 보복관세, 최혜국대우 중단 등 초강수를 두어 중국시장을 잃는다면 국내여론 조차도 등을 돌리게 될 것이다. 미국의 재계지도자들은 벌써부터 정부의 강경조치가 중국시장에서 유럽, 일본 등의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기업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월 10일 중국정부가 13대의 제트항공기를 중국 항공기시장의 75%를 점유하고 있는 보잉사가 아닌 유럽의 에어버스사로부터 구입하기로 한 것을 그 예로 들고 있다. 경제적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다. 북한문제, 핵무기 확산방지 등의 정치이슈에서도 미국은 중국과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무역보복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다면 지금까지 쌓아 온 공조체제 역시 위협을 받게 된다. 클린턴대통령이 대중정책에 일관성이 없다는 의회의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일찌감치 중국에 대한 최혜국대우 연장을 시사한 것은 이와 같은 내면의 사정을 반영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