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용주사 답사 보고서
    REPORT용주사 답사 보고서아시아 건축기행김형진 교수님용주사 [龍珠寺]위치 : 경기도 화성시 송산동 188답사일 : 2013.10.18.용주사에 처음 도착하였을 때 보인 천왕문은 단풍이 든 나무들과 조화를 이루며 서 있었다. 천왕문 안에는 사천왕들이 눈을 부릅뜨고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에게 경건한 마음으로 사찰을 답사하라는 말을 하는 것만 같았다. 사찰에 다니는 사람들은 사천왕에게 손을 모아 인사를 하고 들어갔다. 천왕문을 지나니 완전히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았다. 마치 과거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양쪽에 단풍나무들과 길을 따라 줄지어 돌이 세워져 있었다. 그 길을 따라 가면 긴 높이의 홍살문이 세워져 있다. 그 뒤에 보이는 삼문은 양 옆에 길게 담벼락이 있어 본격적으로 용주사로 들어가는 입구 인 것 같았다. 천왕문, 홍살문을 지나면서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난 뒤 들어가라는 조상님들의 뜻이 아닐까 생각했다. 삼문을 지나 보이는 천보루와 5층 석탑, 5층 석탑에는 묵주가 올려져 있었다. 왼쪽으로 보면 범종이 있는 불음각이 보인다. 불음각은 크기가 작지만 화려한 공포와 지붕의 형태가 하늘로 솟아있어 강하게 시선을 끌었다. 천보루 밑의 대웅보전으로 가는 통로에서 대웅보전을 보았을 때 웅장함이 느껴졌다. 경사가 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오른쪽의 나유타료와 왼쪽의 만수리실이 대웅보전을 바라볼 때 시선이 집중되게끔 만들어 준 것 같다. 대웅보전이 금당, 천보루는 강당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안으로 볼 때 천보루는 단층구조로 보이며 2층에서는 신도들이 대웅보전을 바라보며 예불을 드리고 있었다. 대웅보전의 공포와 기둥, 지붕은 용주사 내에서 가장 화려했다. 용주사란 이름에 걸맞게 대웅보전이 쓰여 있는 패 양 옆공포에는 용이 여의주를 물고 있는 형태로 되어있었고 처마 끝은 살짝 올라가 있어 자연스러운 지붕의 형태를 지니고 있었다. 대웅보전을 보는 순간 화려함과 웅장함 속에서도 자연스럽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느낌을 받았다. 대웅보전의 왼쪽에는 작은 연못과 범종각을 따라 천불전과 시방칠등각이 보였다. 시방칠등각 위로 올라가 걸으면 뒤쪽의 산과 용주사 풍경을 볼 수 있다. 길을 따라 걷다보면 전강대선사 사리탑이 보이는데 5층 석탑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뒤에 있는 산과 더불어 있어 왠지 예불을 드려야 될 것 만 같은 분위기를 받았다. 사리탑에서 내려오면 호성전과 지장전이 위치해 있고 그 앞에는 부모은중경탑이 세워져 있다. 정조가 용주사를 세운 이유를 대신 말해주는 것 같았다. 옆의 법고각은 대웅보전을 기준으로 범종각과 대조를 이루고 있으며 법고각의 지붕의 형태도 다르다. 앞과 뒤쪽에만 공포로 이루어져 있고 양쪽은 막혀 있는 형태인 것을 알 수 있다. 맨 우측의 관음전을 따라 내려오면 나유타료의 측면을 볼 수 있다. ‘ㅁ’형태의 내부를 가지고 있으며 천보루를 기준으로 대칭을 이루며 만수리실과 같은 구조를 이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나유타료 뒤편 외각의 수각은 비록 물 마시는 곳이지만 건축적인 요소를 부여함으로써 용주사의 세심함이 보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용주사 답사는 내가 살지 않았던 시대를 직접 느끼게 해준 계기가 된 것 같다. 비록 불교건축이고 사찰 건축이기는 하지만 자연과의 조화와 견고하며 웅장함, 이러한 수식어를 다 붙여도 부족할 만큼 용주사를 보았을 때 이런 것들이야 말로 우리 전통의 건축물이며 그 매력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생각했다. 매일 현대적인 건축물과 도시들을 보는 나에게 용주사 답사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건축의 미를 알려주는 정말 뜻 깊은 답사가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5.03.16| 2페이지| 1,000원| 조회(215)
    미리보기
  • 건축이란무엇인가 내생각
    진정한 건축은 무엇인가, 좋은 건축이란 무엇인가. 항상 의문점을 갖는다. 화려하고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건축일까. 건축의 시작은 공간에서부터이다. 움집에서부터 현재의 아파트에 이르기까지에 우리가 살기 위하여 공간을 만들기 시작했다. 문화적, 역사적, 인문학적, 종교적 측면 등 다양한 시각에서 건축을 바라볼 수 있지만 건축의 목적은 같으며 인간과 인간, 인간과 건축, 건축과 건축 등 이러한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개인의 기억과 공동의 기억을 그 공간에 또는 그 건축에 스며들게 할 것인지 까지도 고려할 수 있을 때, 건축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이용하기 위한 실용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건축이 집을 짓는 것 이상의 문화적 행위인 것은, 감상 위주의 예술작품을 만들기 때문이 아니라 다양한 삶을 포용하는 현실 공간을 만들기 때문이다. 형태와 외관은 공간의 부산물일 뿐이다. 건축은 작게 인간은 크게, 화려한 형태를 만드는 작업이아니라 개인의 기억에 의한 공간과 공동의 기억에 의한 공간은 다를 수 밖에 없지만 개인의 기억과 공동의 기억을 공간속에 담아낼 수 있다면 그 건축은 보다 더 풍요로워 질 수 있다는 것, 사람들의 삶을 보다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5.02.15| 2페이지| 1,500원| 조회(544)
    미리보기
  • '감시와처벌' 독후감 및 느낀점
    『감시와 처벌』은 우리에게 역사적인 시점에서 단순히 감옥이 어떠한 이유로 생겨나게 되었는지, 감옥과 처벌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저자 미셸 푸코는 “근대정신과 새로운 재판 권력과의 상관적인 역사”를 목표로 서술했다고 하였다.¹ 즉, 사회가 만드는 규율에서 규율은 개인의 자율을 억제하고 동시에 권력을 행사하기 위해 감옥이라는 상징적인 건축물 안에서 추상적인 형벌, 범죄 등의 문제를 다루고자 한 책이다. 여기서 감옥은 권력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제도적 장치에 불과하며 권력을 과시하는 이용수단인 것을 알 수 있다. 과연 건축이 주는 암묵적인 권력은 인간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줄 것인가.『감시와 처벌』은 총4부로 신체형, 처형, 규율, 감옥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나는 각각의 키워드를 요약과 느낀 점을 정리하고 ‘진정한 건축은 무엇인가: 건축과 권력’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1. 신체형 18세기 말까지의 신체형은 처벌받는 사형수들의 신체형은 사지가 절단되고, 신체에 낙인이 찍히고, 사형당할 때 구경거리가 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인문/어학| 2015.02.15| 3페이지| 1,000원| 조회(483)
    미리보기
  • 용인시 주차문제
    용인시 주차문제 P목차 주차문제의 원인 용인시 주차문제 현황 용인시 주차문제 별 문제점 용인시 주차문제 해결방안 2.1 용인시의 자동차 등록 현황 2.2 불법주차 단속현황 2.3 주차장 확보율 3.1 상가 앞 주차문제 3.2 주택단지 앞 주차문제 3.3 도로변 주차문제 4.1 용인시의 주차문제 실태조사 착수 4.2 거주자 우선주차제 시행 4.3 GREEN PARKING 추진 4.4 주차장개선 기본계획 용역 발주 4.5 공영주차장 확충1. 주차문제의 원인 31. 주차문제의 원인 용인시 주차문제 “ 자동차 홍수 시대 ”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어느 길에서든 불법 주차된 차량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 2003 년 말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1460 만대로 매년 70 만대씩 증가하고 있으며 2010 년에는 2000 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는 자동차 대중화시대 , 자동차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 . 자동차가 점점 더 많아지는 반면 주차 공간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주택가 골목과 도로까지 불법 주차를 하는 경우가 생겨나는 등 도시의 주차난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 이러한 주차문제는 점점 갈수록 더욱 더 심각한 교통 차량과 보행자들의 혼잡 , 그리고 수많은 도시 문제를 야기할 것이므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 “ 자동차 대중화시대 ” 12 년 기준 자동차 1 대당 인구수 2.70 명 / 자동차 1 대당 세대 수 1.07 명 ( 행정 안전부 주민등록 인구수 및 세대 수 기준과 비교 ) 주차난 42. 용인시 주차문제 현황 5 2.1 용인시의 자동차 등록 현황 2.2 불법주차 단속현황 2.3 주차장 확보율2. 주차문제 현황 용인시 주차문제 6 2.1 용인시의 자동차 등록 현황 등록 자동차 1 대당 인구는 2.8 명 / 세대 당 자동차 보유대수는 0.96 대 2.2 불법주차 단속현황2. 주차문제 현황 용인시 주차문제 7 2008 년 기준 주차장은 5,242 개소 ( 주차면수 375,562 개 ) 주차장 확보율은 123.1 % 용인시 주차문제는 현재 주차시설의 하고 있는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위법 면적과 영업이득을 고려한 이행강제금 부과 이외에 강제적 방안은 없는 상황이어서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고 해명했다 . 보정동 카페거리 상가 앞 불법 주차 강남대학교 앞 불법 주차 3.1 상가 앞 주차문제2. 주차문제 문제점 용인 시 주차문제 3.2 주택단지 주차문제 11 · 불법적인 야간박차로 인해 차량파손 , 방화 및 도산사고가 발생 · 차량의 소음 및 매연에 의한 주거환경의 악화 · 불법주차 차량의 포화상태로 인해 주택가 골목길은 심각한 통행 난에 노출 · 이면도로 보행공간의 침해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증대 동백 주택단지 불법주차3 . 주차문제 문제점 용인시 주차문제 3.3 도로변 주차문제 용인시 행정타운이 연일 주차 전쟁을 벌이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번지 소재 용인시 행정타운내에는 현재 시청 , 시의회 , 처인구 보건소 , 청소년수련관 , 문화예술원 , 노인복지관 , 선거관리위원회 , 경찰서 , 우체국 , 교육청 , 세무서 등 11 개에 달하는 기관이 입주해 있다 . 지난 2005 년 6 월 시청과 시의회 , 경찰서 등 8 개 기관이 입주한 당시에는 주차면 970 여대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 그러나 2009 년 6 월 우체국을 시작으로 2010 년 교육청 , 2011 년 세무서가 입주하면서 주차난 전쟁이 시작됐다 . 실제로 행정타운내 도로는 도로가 아닌 주차장으로 둔갑된 상태로 도로 기능 자체가 상실된지 오래다 . 이와 관련 용인시는 이 같은 문제를 잘 알고 있지만 특별한 계획이나 방안을 세우지 못하고 있어 주차 전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이에 대해 용인시 관계자는 “ 시청내 주차장을 유로화 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라며 “입주한 타기관의 주차장 관리 상태를 파악한 후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용인시는 행정타운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는 주차타워 건립 등 주차장 확보 방안이 모색되지 않고서는 주차 전쟁은 계속될 것이라는 게 지 실태조사 착수 나름 해결방안임 ^^;; 용인시 , 주차장 수급 실태 조사 2008 년 02 월 20 일 ( 수 ) 00:00:00 용인뉴스 webmaster@yonginnews.net 시는 주차장 확충 계획을 수립하고 장기적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장 수급실태조사에 착수했다 . 시는 주차장 수급실태조사를 위한 용역을 발주 , 3 월부터 6 개월간 용인시 주거 및 상업지역에 대해 주차 시설 실태와 주차 수요조사를 조사한다 . 노상 , 노외 , 부실주차장으로 소재지 주차장 규모 , 주차 요금 , 운영 및 관리 실태 등과 첨두시 주차 대수 등 주차 수급실태와 함께 불법주차와 적법주차의 위치와 시간 등 수요도 파악한다 . 시는 용역을 통해 수요 조사 외에도 주차환경개선지구의 지정 , 관리계획과 시행방안 , 주차시설 공급방향 등 주차환경 개선지구 관리 계획과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자료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주차 실태와 시설 현황 등을 관리대장과 연동하도록 할 계획이다 . 시 관계자는 “금년 8 월 경 용역 결과가 나오면 이를 기반으로 주차환경개선지구 등을 정해 주차 공간 부족이 심각한 지역의 주차 문제를 해결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http://www.yongi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2 실태 조사 용인시 ,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실태조사 아파트 , 공공건물 , 공중 이용시설 등 전방위적 중점 점검 용인시는 13 일부터 9 월 30 일까지 43 일간 민원발생이 많은 공공건물과 공중 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번 실태조사는 공공건물과 공중 이용시설은 동사무소 , 파출소 , 우체국 , 전신전화국 등 1 종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공연장 , 예식장 , 경마장 , 전시장 , 동 · 식물원 등 문화 및 집회시설과 병원 , 장례식장 등 의료시설 , 노인복지시설 등 노유자시설 ,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청사 등 업무시설 ,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 시는을 납부하는 상황에서 그 비용을 각급 학교에 지급한다면 학교측에서는 부족한 재원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를 위해서는 이용자들이 반드시 이용시간을 준수해야 하고 , 등하교 시간이나 주차장으로 이용될 시간에는 경찰이나 각급 공무원들을 배치해 교통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 밤마다 텅 빈 학교 운동장과 사람도 지나다니기 힘든 주택가 도로를 보면서 공간의 효율적 배분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 주차장 수급 실태조사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실태조사 주차 시설 실태와 주차 수요 조사 용인시는 민원발생이 많은 공공건물과 공중 이용시설 등 . 대상 용인시 주거 및 상업지역 . 용인시는 민원발생이 많은 공공건물과 공중 이용시설 등 . 주요 점검 항목 노상 , 노 외 , 부실주차장으로 소재지 주차장 규모 , 주차 요금 , 운영 및 관리 실태 첨두시 주차 대수 등 주차 수급실태 불법주차와 적법주차의 위치와 시간 등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크기에 대한 미준수 여부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용도 외 사용 및 폐쇄시설 , 장애인 자동차 표지 복사와 위조 등 표지 불법 사용 차량에 대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 위반 차량 단속 등 . 계획 방향 주차환경개선지구 등을 정해 주차 공간 부족이 심각한 지역의 주차 문제를 해결하도록 할 계획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실태조사와 주차단속을 동시에 실시해 그 실효성을 극대화시킬 계획4. 해결방안 용인시 주차문제 4.2 거주자 우선주차제 시행 16 차량소통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 구획 선을 설치하여 인근주민에게 우선적으로 주차 권을 배정하는 제도이다 . - 거주자 우선주차제란 ? 차들로 가득 찬 아파트 주변도로 ,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구획을 새로 만들거나 정비해서 , 주변에서 사는 사람이나 일하는 사람에게 유로로 주차자리를 배정 , 거주민들에게 배정받는데 우선권을 부여해 외부인의 주차를 억제하고 주차 구획 이 외 지역의 주차를 금지시켜 , 거주자에게 안정적인 주차 면을 제공하고 긴급차량업 ) 추진4. 해결방안 용인시 주차문제 18 용인시 , 주차환경개선 사업 적극 추진 2010 년부터 5 개년 주차장 공급계획 수립 성남 · 용인 / 김길수 기자기자 2009.07.19 20:40:07 용인시 ( 시장 서정석 ) 가 도심지 내 고질적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 용인시의 주차환경개선은 ▲공영주차장 확충 ▲주차환경개선 기본계획 용역 발주 ▲녹색주차마을 (Green Parking) 사업 시행 등으로 추진된다 . 공영주차장 확충을 위해 추진한 금학천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가 지난 6 월 말 완료돼 현재 무료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주차관제시스템 점검 후 오는 27 일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 금학천 공영주차장은 하천 환경개선을 위해 철거한 금학천변 둔치 주차장을 대체하기 위해 지난 2007 년부터 건립이 추진됐다 . 사업비 87 억여원을 들여 처인구 김량장동 324-8 번지 일원에 연면적 4,520 ㎡ , 135 면의 규모로 지어졌다 . 용인시 시설관리공단이 위탁 운영하며 오전 9 시부터 오후 10 시까지 문을 연다 . 1 회 주차시 최초 30 분 900 원 , 10 분 초과마다 300 원씩 추가된다 . 종일 이용시 9 천원이며 월 주차요금은 8 만원이다 . 오는 20 일에는 기흥구 상갈동 경기도박물관 인근에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가 발주된다 . 상갈 공영주차장은 사업비 66 억원이 투입돼 기흥구 상갈동 경기도 박물관 인근 475 번지 일원에 연면적 5,817 ㎡ , 198 면 규모로 건립된다 . 용인시는 오는 8 월 경에 상갈 주차장 건립 공사에 착수해 12 월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 또한 지난 10 일에 주차환경개선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 , 12 월까지 5 개월간 용인시 전역에 공영주차장을 공급하기 위한 단계별 사업 추진 계획을 세운다 . 지난해 용인시가 실시한 주차수급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2010 년부터 5 개년 주차장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의 우선 순위 등을 결정하는 것으로 목표 연도별 공영주차how}
    생활/환경| 2013.06.06| 22페이지| 1,500원| 조회(624)
    미리보기
  • 장자와 자연관에 대해서
    장자의 자연관장자와 자연목차1. 장자2. 장자의 사상-장자의 기본사상 (소요유/제물론)3. 장자의 자연관4.장자의 자연관 핵심 글현대의 과학기술문명은 경제를 풍요롭게 하였고 급속한 사회발전을 유도하였지만, 자연과 생태계의 파괴를 가져왔고, 컴퓨터니 인터넷이니 하는 정보화의 물결은 우리의 사고와 가치관을 혼돈 속으로 밀어넣고 있습니다. 2400여 년 전 동양의 사상가였던 장자가 오늘날 살아 있다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1. 장자2. 장자의 사상‘장자’의 주요 사상은 주로 내편에 있다는 설이 대체적으로 받아들여진다.와이 전체를 포괄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1) 소요유 : 편견과 집착에서 벗어나 노니는 자유의 경지.북명(北冥)의 곤(鯤)이라는 고기는 크기가 몇 천 리나 되는지 알 수 없을 만큼 큰 것이었다. 곤은 변하여 새가 되는데 그 이름은 붕(鵬)이라고 하였다.붕의 등은 몇 천리나 되는지 알 수가 없었다. 붕새가 힘껏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면그 날개가 하늘에 드리워져 구름을 덮은 듯 보였다. 이 새는 바닷물이 거친 철이 되면 붕새는 남해(南海)의 끝을 향해 날았다. 남명은 곧 대자연이 만든 하늘의 연못이다.제해(齊諧)에는 세상의 괴이한 것들이 적혀 있기를..“붕새가 남명으로 떠날 때에는 날개로 바닷물을 치는 것이 3천리이고, 바람을 타고 허공으로9만리 높이까지 날아오르고, 쉬지 않고 6개월을 날아갔다.”…… 무릇 물이 얕으면 큰 배를 띄울 힘이 생기지 않는다. 한 잔의 물을 봉당의 움푹한 곳에 쏟으면 티끌이 떠서 배가 되겠지만, 잔을 놓으면 땅에 닿고 만다. 물은 얕은데 배가 크기 때문이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바람이 강하게 일지 않으면 대붕의 큰 날개를 실을 만한 힘이 생기지 않는다.……?쓰르라미(매미과 곤충)와 작은 비둘기는 대붕의 모습을 보고 이렇게 비웃었다. “우리들은 힘차게 날아올라도 느릅나무나 박달나무에 머무르는 것이 고작이다. 그러나 때로는 그곳에 미치지 못하고 땅바닥에 나가떨어지는 일도 있다. 그렇건만 저 대붕이 구만리 하늘에 올라 남쪽을 향하여 간다 하니 터무니없는 소리가 아닌가.”……쓰르라미(매미과 곤충)와 작은 비둘기는 대붕의 모습을 보고 이렇게 비웃었다. “우리들은 힘차게 날아올라도 느릅나무나 박달나무에 머무르는 것이 고작이다. 그러나 때로는 그곳에 미치지 못하고 땅바닥에 나가떨어지는 일도 있다. 그렇건만 저 대붕이 구만리 하늘에 올라 남쪽을 향하여 간다 하니 터무니없는 소리가 아닌가.”장자(莊子) 소요유 (逍遙遊)편▶ 곤 : 자아를 아직 실현하지 못하고 도를 체득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자아▶ 붕새 : 자아의 가능성을 모두 실현해 도를 체득한 신인, 지인, 성인▶ 대붕의 날개짓= 도(道) =자유▶ 비둘기, 말매미 : 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눈 앞의 세속적 가치에만 매달리는 무리.장자가 소요유에서 말하고자 함은 세속적인 가치를 벗어나 온갖 편견과 얽매임에서 벗어나 노닐 수 있는 도의 체득을 주장하고 있다.장자는 사물의 변화를 타고 마음을 노닐게 하며, 천지의 정신과 교류할 수 있는 사람이다.장자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아무것도 얽매이지 않고 한가롭게 노는 것이야말로 인간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2) 제물론 : 만물을 구별 짓는 것을 없애고 차이가 없게 한 상태 즉 모든 차별에서 벗어나모든 만물을 평등하게 보는 것.호접지몽(胡蝶春夢)“언젠가 내가 꿈에 나비가 되었다.훨훨 나는 나비였다. 내 스스로 아주 기분이좋아 내가 사람이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이윽고 잠을 깨니 틀림없는 인간 나였다.도대체 인간인 내가 꿈에 나비가 된 것일까.아니면 나비가 꿈에 이 인간인 나로 변해 있는것일까.”장자(莊子) 제물론 (齊物論) 편▶ 만물이 하나로 된 絶對(절대)의 경지에 서 있게 되면, 인간인 장주가 곧 나비일수 있고 나비가 곧 장주일 수도 있다. 꿈도 현실도 죽음도 삶도 구별이 없다. 우리가 눈으로 보고 생각으로 느끼고 하는 것은 한낱 만물의 變化(변화)에 불과한 것이다.“하늘과 땅은 나와 같이 생기고, 만물은 나와 함께 하나가 되어 있다.”장자(莊子) 제물론 (齊物論) 편▶ 꿈과 현실과의 구분도 모호하고 나와 남과의 구분도 모호하기 때문에경계를 짓고 구분하는 것에서 벗어난다면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다.제물론의 중심이론은 상식적이고 분석적이고 이분법적인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예를들어 ‘있다’와 ‘없다.’ 있다는 것은 없다는 것이 존재함으로서 있음으로 존재 할 수 있다.그렇다면 분명히 ‘없다’라는 것은 존재하고 있다는 만큼 중요하지만 우리는 이를 없다고 주장한다.없다는 것이 정말 없다면 세상엔 ‘있다’밖에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는 없음이 분명 존재하지만 없다고 단정짓는 상식, 또는 이분법적 사고를 하고 있다.장자는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를 벗어나 자유로운 상태가 되어야 된다고 주장한다.3. 장자의 자연관(1) 장자의 배경사상 : 도가사상“너무 지나치고 인위적인 것들을 강요하는 것이 순수한 자연의 덕을 잃게 만들어 오히려 혼란을 준다.”도가사상이란 ? 제자백가의 하나로 유가(儒家)와 더불어 노자(老子)와 장자(莊子)를 대표로 중국 철학의 두 주류를 이룹니다.우주의 절대적 존재를 무(無)라고 하는 무위자연설(無爲自然說)을 주장하는 사상이다.▶ 무위자연 [ 無爲自然 ]; 사람의 인위적인 힘이 가해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의미(2) 장자의 자연관· 장자와 도 : 장자는 도가사상을 바탕으로 도는 자연을 따른다고 하였다.“도는 자연을 본받는다.” 라는 말은 우리 마음이 천지의 기를 느끼게 하는 것이며 . 둘 다 있지 않은 곳이 없다는 뜻이다· 장자가 무위자연을 강조하는 이유: 인간중심적인 입장을 버리지 않고 사태나 사물을 보게 되면, 자연과 친화하면서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데 방해가 된다.예를들면 물고기는 물고기의 관점에서 물고기를 봐야 하고, 원숭이는 원숭이의 관점에서 원숭이를 봐야 하며,새는 새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것이다.노나라 교외에 아름다운 바닷새 한마리가 날아와 앉았다.새를 사랑한 노나라 임금은 술과 음식, 궁궐의 음악으로 새를 극진히대접하였다. 그런데 바닷새는 슬퍼하기만 할 뿐먹지도 마시지도 않은채 사흘만에 죽어버리고 만다. 과 편▶사람이 자기를 기르는 방식으로 새를 길러서는 안 되고, 새는 역시 새를 기르는 방식으로 길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인간이 자연과 친화한다 했을 때 개인이 사적 자아의식을 가지고 사물이나 사태를 보거나 인간이 인간중심으로 다른 사물들을 보게 된다면 만물일체관이 깨지게 된다.·장자의 자연관의 특징 -자연의 무한한 생명력을 주체적으로 자기화-우주의 공덕을 자기의 인격 속에 주체화 강조.-우주와 자신이 조화되면서 생명의 가치를 실현.-순수직관으로 우주의 생명을 볼 때에는 하나의 고리와 같다.(3) 자연과 소통하라“천지는 위대한 아름다움이 있어도 굳이 말하지 않고 사계절은 분명한 법칙이 있어도 말하지 않으며 만물은 완전한 이치가 있어도 말하지 않는다.”·자연과의 소통 방법-1단계 : 있는 그대로 둠. 무위자연에 입각해 자연에 아무런 개입을 하지않는 것.-2단계 :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되어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 (= 물아일체 )-3단계 :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것. 자연의 운행에 맞게 흘러가도록 둔다.-4단계 : 인간중심적인 사고를 배제하고 자연을 바라보는 것.4. 우리들의 생각.장자 사상을 배경으로 앞으로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관점(1) 우리들의 자연에 대한 생각오른쪽의 사진은 사대강 사업의 전후 사진입니다.이것은 인간이 환경에 대해서 얼마나 이기적인가에 대해알수 있는 사진입니다. 인간의 이익을 목적으로 좀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위해서 환경을 파괴하고 되돌릴 수 없도록 만든 것입니다. 자연은 다시 돌아오지도 인간을 위해 기다리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인간들의 무자비한 환경파괴에 모습을 여럿 보았습니다.저희 조는 장자에 관련되어 책을 읽고 장자가 주는 삶의 교훈과그의 사상에 대하여 알게 되었지만, 장자가 대처하는 자연과의소통 방법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장자의 사상을 배경으로 자연문제에 대해서 자연과 소통하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자연 스스로가 질서를 유지하게끔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장자의 자연관현대의 과학기술문명은 경제를 풍요롭게 하였고 급속한 사회발전을 유도하였지만, 자연과 생태계의 파괴를 가져왔고, 컴퓨터니 인터넷이니 하는 정보화의 물결은 우리의 사고와 가치관을혼돈 속으로 밀어넣고 있습니다.2400여 년 전 동양의 사상가였던 장자가 오늘날 살아 있다면 무슨말을 할 수 있을까요?
    인문/어학| 2013.06.06| 6페이지| 1,500원| 조회(416)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4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0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