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2~ 15 : 세브란스 병원 지식(주의: 2015년을 기점으로 작성된 것이므로, 변동여부를 홈페이지 가서 꼭 확인해 보세요~)○ P. 16 : 세브란스 2015년 실제 면접 질문 모음○ P. 17~ 28: 세브란스 예상질문모음과 답변모음.(예상질문은 널스스토리와 널스케입을 바탕으로 제가 직접 취합한거구요~ 답변들도 피드백 받으면서 몇 번이고 수정한 것입니다.)세브란스병원은 1885년 H.N.알렌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광혜원)으로 창립된 이래 우리나라 의료계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국민 건강 증진에 진력하였습니다.세브란스병원은 국내 최초로 진료의 전문화를 통한 의료의 질 향상을 추구하여 재활병원, 심장혈관병원, 안·이비인후과병원, 어린이병원과 응급진료센터, 국제진료센터 등 전문센터, 암전문클리닉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또한 환자 권리장전 선포(1993), 국제의료기관평가(JCI)인증 등 의료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지난 130년간 우리나라 의료계의 빛이었던 세브란스병원은 창립정신인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첨단 진료분야의 집중 육성을 통한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 끊임없는 교육과 연구를 통하여 의학기술을 선도하는, 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만족 실현을 통하여 인간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입니다.-병원장 인사말 (윤도흠 병원장)국민 여러분들의 라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세브란스 의료진들은 밤을 세워가며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고 연구하면서 최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고 수준의 의료진, 깨끗한 진료환경 그리고 로봇수술, 토모테라피와 같은 최첨단 진료 및 치료 장비, JCI인증을 통한 국제적으로 공인된 뛰어나고 안전한 진료시스템, 그리고 환우들을 섬기는 진실한 마음이 저희들의 자랑입니다.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환우들의 완전한 치유와 사회 복귀를 위한 세브란스병원의 무한한 노력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좋은 의견을 보내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or을 꾀하여 무결점 간호관리로 향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⑤Evidence based nursing practice(EBP)를 지향하는 임상연구 장려임상현장에서 간호문제 해결을 위하여 간호연구 방법론 워크숍, 간호중재법 개발, 연구 데이터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설명회, 지식 공유 및 관리를 통한 정보혁신, 연세대학교 간호대학과의 산학협동 연구육성, 학위논문 발표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부서별로 수행한 임상간호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실무에 적용시켜 근거기반의 간호수행의 지평을 넓히고 간호표준화를 이루기 위한 간호학술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⑥간호업무정보화1983년 개원 당시 수기차트로 시작한 간호기록은 1995년에 외래, 1999년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OCS(처방전달시스템)을 시행하면서 간호업무 전산화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2006년에는 ‘4 less’를 표방하며 Paperless, Chartless, Slipless, Filmless를 실현한 연세의료원의 u-Severance 도입으로 간호기록을 비롯한 간호업무를 전면 전산화하였습니다.이후 간호정보시스템은 간호진단(NANDA)-간호중재(NIC)-간호결과(NOC)를 기반으로 하여 간호용어와 간호기록을 표준화한 간호과정을 토대로 구축되었고, 2011년에는 사용자 편의성을 반영한 시스템을 간호 EMR 2.0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지속적인 간호정보시스템을 발전시켜오고 있습니다.간호 정보화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CDR(Clinical Data Repository)/DW(Data Warehouse)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간호업무 및 기록의 통합정보관리, 임상자료 기반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구활동에 활용하고 있으며 간호현장에서는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유비쿼터스 간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강남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은 세계적인 IT 발전과 사용자의 요구도에 발 맞추어 정보 시스템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의 질을 향상과 더불어 병원경쟁력 강화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전담간호사제도*간호교육*환자, 보호자 교육, 상담을 진행했다. 또 캅차가이 시립병원에서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강남세브란스의 우수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환자들은 새벽부터 의료선교팀을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의료선교팀은 환자들을 위해 캅차가이 시립병원에 후원금 1,000달러도 전달했다. 동카자흐스탄의 울켄나름병원에서는 구소련 당시 핵실험을 했던 지역과 가까워 다른 지역과 달리 피부질환이나 선천성 심장질환 환자군이 많았다. 의료선교팀은 울켄나름병원에서 진료한 어린이 선천성 심장질환 환자들을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강남, 신규간호사 예비교육 실시(7/30)강남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은 6일부터 17일까지 2015년도 신규간호사 53명을 대상으로 예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간호현장에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갖출 수 있는 기초를 다지도록 구성됐다.6일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 남상조 간호국장은 전문직 간호사의 자세로 '근거기반 간호', '공감', '지속적인 자기개발', '소통'의 4가지 덕목이 필요함을 강조했다.김형중 병원장도 축하와 환영 인사를 건네며 "앞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발전에 헌신과 열정을 다하며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의료지원, 잃었던 초심을 되찾았습니다"국립중앙의료원 메르스 파견 의료진 인터뷰 / 김은구 간호사(심장혈관병원 CCU) (7/30)지난달 보건복지부의 요청에 따라 메르스 병원 근무를 자원한 간호사 23명이 국립중앙의료원에 파견됐다. 심장혈관병원 김은구 간호사도 그 중 한명으로 세브란스를 대표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4일까지 국립중앙의료원 중환자실에서 메르스 환자들을 치료했다.그는 2004년 군복무 중 이라크에 파병돼 의무병으로 참여하면서 재난대응분야에 처음으로 관심을 갖게 됐다. 지난 5월에는 재난대응의료안전망사업단이 파견한 네팔 재난의료지원단의 일원으로 지진피해를 입은 네팔지역을 방문하기도 했다.특히, 재난의료교육센터에서 진행한 '재난응급의료 전문교육과정 BDLS(Basic Disaster Life Support)'에 참여해cal Korea를 선도하는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위상을 다졌다. 더불어 강남세브란스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도 2012년 9678명(외래 연환자 기준)에서 2013년 1만1758명으로 크게 증가했다.외국인 환자 국가별 실적 추이를 살펴보면, 기존 미국, 일본 등 국내 거주 외국인 환자 증가율에 비해 러시아, 중국, UAE, 사우디 등의 의료관광객 증가가 두드러졌다.병원은 활발한 해외 마케팅과 홍보, 국내외 해외환자 유치 에이전시와의 협력 및 중동 G2G 협력사업의 확대가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러시아환자 수가 크게 늘었는데, 2011년 2203명(국내 거주 외국인 제외)에서 2013년 6606명으로 약 300%의 증가율을 보였다. 강남세브란스병원도 2013년 러시아 환자 수가 2010년 대비 16배 이상 증가하는 쾌거를 이뤘다.2014년 1월부로 한-러 비자면제 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러시아 환자는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UAE 아부다비 G2G 환자송출 의료기관으로 공식 선정됨에 따라 아부다비 송출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최근에는 아부다비 뿐만 아니라 GCC 국가 전반적으로 한국 의료 우수성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브란스병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012년 5월, 아부다비 보건청과 G2G 환자송출 계약을 체결한 이래 아부다비 누적환자는 총 73명이다.(아부다비 보건청 의뢰: 61명, 아부다비 군병원 의뢰: 12명) 실제 치료를 받은 아부다비 환자는 치료결과 및 병원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UAE 외에도 현재 사우디, 쿠웨이트, 오만 등 다양한 GCC 국가와 G2G 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중동환자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이 모색되고 있다.외국인환자 진료 인프라 확충 및 서비스 개선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4월 국제진료소 시설을 증축하면서 외국인 친화적인 진료 공간을 마련하는 등 전반적인 외국인환자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이와 함께 해외.최근 사우디 의료진 연수와 환자송출을 협의하기 위해 의료원을 방문한 한 사우디 보건의료 관계자는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술과 더불어 역사와 미션으로부터 이어진 세브란스의 ‘Global’한 조직문화가 다양한 외국인환자와 해외 의료진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며 세브란스 정신과 문화를 높이 평가했다.세브란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간호부원장: 박정숙◆세브란스 2015년 실제 면접 질문 모음(면접일시-8월 11일)◆1. 실습 시 본받고 싶었던 간호사 선생님을 이야기하고, 그 모습을 닮기 위해 자신은 어떤 노력을 했는가.2. 핵심술기술 연습 중 가장 자신 있는 것을 말하고, 간단히 설명해보시오. (줄줄이 과정을 설명하라는 것이 아니라, 술기의 중요한 포인트 하나를 간단히 얘기하라는 것 같았음.)3. 자기소개 40초(이거는 면접장 들어가자마자 순서대로 해야함. 30~40초 사이로 임팩트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음. 여기서 버벅대거나 잊어먹으면 그냥 끝났다고 보면 됌. 그러므로 완벽히 연습할 것!)4. 삼년 후 자신의 모습, 십년 후 자신의 모습5. 하루에 너 자신에게 쓰는 시간은 몇 시간 인가? (돌발질문)6. 라포형성을 위한 자신의 장점7. 자기소개서 보고 개인질문(ex. 학술제를 했다면, 학술제의 주제와 자신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말하기)8. 시사 (면접 당일 날 신문 1면의 시사는 꼭 챙길 것! 그 당시 롯데사태가 이슈였는데, 친구에게 자신이 롯데의 직원이라면 어떻게 할 것이라냐고 물어봄)9. (영어가 특기인 친구에게) 영어로 자기소개 해보세요. (유창하게 해야 + , 안 그러고 버벅대면 오히려 마이너스 이므로.. 준비 잘하세요)10. 자기가 관심 깊은 (간호학)쪽과 그것에 대해 논문 찾아본 거 이야기 해보세요.11. 자신의 장단점12. 연세의료원의 장/단점13. 자기가 실습하면서 마주한 안전사고14. (위의 질문에 대해) 낙상사고가 많이 나왔는데,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With the love of G
간 호 력▶입원일 : 2014.12.17 ?▶진단명 : 정체불명의 정신분열병(現)/ 발달장애3급(現) / 우울증(중3때)▶연령: 24세 ▶성별: 남자▶주거: 가족(엄마, 형과 거주 중) ?▶의료보장: 건강보험▶결혼여부: 미혼(여자친구 사귀어 본 적 없음.)▶직업: 무직▶경제적 상태: 경제적 도움이 필요함(SN: 주말에 뭐하셨어요? 대상자: 그냥 집에 있었어요. 돈이 없어서..“/ 대상자: 얼른 직업 갖고 싶어요. 돈 벌어야 돼요./ EMR 2/10 기록: ”경제적인 궁핍 또한 어려움 문제로 판단됨“)▶월 수입: 대상자는 무직이기 때문에 수입 없음.▶교육정도: 초등학교 졸업→중학교 졸업→고등학교 특수반 졸업▶취미-컴퓨터 하기(“영화에 관심이 많아서 영화관련 정보를 수집해요. 스타그래프트도 해요.”)-액션영화보기(“4월 23일날 개봉하는 어벤져스가 매우 기대돼요. 아이언맨도 재미있게 봤어요.”)-만화책보기(주로 일본 만화)-노래듣기(주로 일본노래)▶특기: 끈질기다.▶의식상태: alert (묻는 말에 대답을 잘 하시며 졸린 기색 없음.)▶활력증상 : 혈압 130/80 맥박 80 호흡 22 체온 36.8℃▶체중/신장: 80kg/ 174cm (BMI=26.42 비만에 해당)▶외모: 상기 174cm의 80kg의 덩치 있는 체격이며 안경을 쓴다. 안경은 얼룩덜룩하며 안 닦은 것 같이 보인다. 양쪽 눈썹은 진하고 눈썹이 거의 하나로 붙어 있다. 입술 가장자리에 하얗게 안 닦은 것이 항상 묻어있고, 건조해서 그런지 입술이 터져있다. 가까이서 보면 수염을 제대로 안 깎아서 얼굴에 불규칙적으로 털이 나 있다. 인중에 빨갛게 상처가 있어서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아토피라 대답했다.오른손에 피부를 뜯은 것처럼 피가 보이는 상처들이 많아서 무엇이냐고 물으니, 설거지 알바할 때 생긴 습진이라고 하셨다. 팔뚝에는 아토피가 있어서 상처가 곪아 있었다. “약 안 발라요?”라고 하니 “죽지만 않으면 됬죠.”하며 무신경한 모습을 보였다.옷은 일주일에 한 번씩 갈아입으시며 거의 매일 같은 옷을 입고 것이 아니라, 옷 벗듯이 얼굴 위로 올려서 벗음/ ③싸이코드라마에서 주인공 친구 역할을 맡으셔서 앞에 나와서 춤을 추시는데 과다한 행동을 보이는 춤동작을 10번 넘게 반복하여 추시는 모습을 보임.)/ ④“선생님, 제가 어벤저스가 4월 25일에 개봉해서 시간이 빨리가기를 바라는데 이게 시간한테 미안한 일인가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니.... 빨리가길 바라니까 왠지 미안해서요.”라고 대답하심.-persecutory delusion이 약간 남아있음. (①험상궂게 생긴 사람이 앞에 지나가면 괜히 해코지 할 것 같고 두려워요. 아직도 (피해망상)조금 남아있어요.“)-환청, 환시는 없음.▶전반적 외모(자세, 얼굴표정, 태도, 위생상태 등)-자세: 이상 없음. 제 3자가 봤을 때 이상함을 느끼지 않는 자세임.-얼굴표정: 감정에 따라 얼굴표정을 잘 지으심.-태도: 겸손하고 미안하다고 잘 말하시는 편임. (당구를 잘하셔서 칭찬해드리니 “운이 좋은 것 뿐이죠”라고 대답하심.) 자기비하 언어를 잘 쓰심.(“제가 대표하면 말아 먹을 걸요.” “직업 얻어서 다시 잘할 자신이 없어요.” 등)-위생상태 및 기타: 신체적 정보 항목에서 외모 참조.▶언어 및 사고과정 장애(연상의 이완 LOA, 지리멸렬, 지연, 단절, 사고의 비약, 다변, 침묵, 우원증 등)-망상 아주 약간 남아있음.-먼저 얘기하면 대답 잘해주시는 편임. 자기 얘기도 곧잘 잘하는 편임. 상대방이 먼저 다가가면 잘 반응하나, 먼저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서 말거는 경우는 드문 편.-사고의 비약, 음연상, 지연, 이탈 차단은 없음.▶기분/정서 상태(우울, 기분 좋음-다행감, 고양됨-, 무감동, 밋밋함, 둔화됨, 제한된 감정표현, 절망, 불안함, 흥분, 분노, 공격심, 적절함, 변덕스러움, 양가감정)-기분이 좋다가 나빴다 하시는 편임. (약(안정제)를 먹으면 기분이 가라앉고, 졸리기까지 하며 약을 안먹을 때는 기분이 다시 좋아진다고 말씀하심. 약은 저녁(7P)에 먹는데, 낮 병동에 오셨을 때 실제로 고양된 행동을 많이로부터 구타, 왕따로 인해 자존감이 낮음. 왕따로 인해 자살시도 했었음.( 커터칼로 손목을 그었으나 커터칼이 부러져 자살을 성공하지 못했다고 함.) 가족들의 무관심함 때문에 더욱 심각해짐.-이 시기에 부모님의 사이도 악화되고, 아버지가 다리미를 던져서 본인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칼로 위협하는 등. 아버지에 대한 안 좋은 트라우마가 생김.▶성인기 (18세 이후)-친밀감 대 고립감-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어려움을 겪음.▶가계도-할아버지, 외할아버지는 다 돌아가심. 아버지가 어머니와 1년 전 이혼한 뒤, 친할머니와는 왕래가 없다.외할머니는 지금 80세이신데, 치매에 걸리셨다. 1년에 한 번 정도 보는편이라서 그냥 친척이 없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다.▶가족구성원-아버지: 대상자가 왕따를 당하고 정신분열병과 우울증에 걸려 정신병원에 입원했을 때 한 번도 안 찾아오고 관심도 없었다. 대상자에게 칼을 휘두르며 위협한 적도 있다함. 대상자는 아버지를 “애비란 놈”이라고 표현하며 언급하는 것을 질색한다. 맨날 골프만 치고 직업은 없으셨다고 하심. 1년 전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혼하셨음. 지금은 일절 왕래 없음.-어머니: 부동산일을 하셔서 늘 바쁘심. 어머니와 사이가 나쁜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대화를 많이 하며 친밀한 편도 아니다. 대상자에게 낮병원을 알아봐주시고 다니라고 돈은 대주시지만 깊은 관심은 없으신 것 같다.-형: 대상자보다 3살 많고 현재 물류센터에서 일하고 있음. 대상자가 중,고등학교 힘들었던 시기에 게임만 하며 대상자에게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형이 일 끝나고 집에오면 10시, 11시 여서 거의 대화가 없다고 함. 형의 취미는 게임이라고 한다.▶가족병력-외할머니가 치매 있으신 것을 제외하고 다른 병은 없다고 하셨다.▶환자에 대한 가족들의 태도-깊은 관심 없음.▶치료에 대한 가족들의 기대-엄마가 “직업 얻어야지~?”라고 얘기 안해요? 엄마가 잔소리 안하시나요? 라고 물어보니 “딱히...”라고 대답하심.-어머니가 깊은 관심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자율신경계 부작용(항콜린 효과)-심장에 대한 부작용: 빈맥, 심박동 이상-기립성 저혈압-안과증상: 시력불선명-소화기 증상: 입마름, 변비-비뇨기계 증상: 지연뇨, 요정체③신체성 부작용-경련성 발작-무과립구증-피부계-대사 혹은 내분비 효과: 체중증가④정신적 부작용-불쾌감, 우울증-진정작용: 머릿속이 멍해지고, 텅빈 것 같음2. BDI(Beck 우울척도 성인용)을 사용하여 검사결과 20점으로 나옴.*9점 이하 : 정상입니다.10 - 15점 : 가벼운 우울상태로 기분 전환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16 - 23점 : 무시하기 힘든 우울상태로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24 - 63점 : 심한 우울상태로 가능한 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3. BPRS& GAF정신분열병 (Schizophrenia)1. 정의정신분열병은 심한 신경생물학적 부적응 반응으로 주요 뇌의 기능인 인지, 지각, 감정, 행동, 사회적 활동이나 대인관계 등의 어려움을 나타내는 정신질환이다.2. DSM-진단기준망상, 환각, 와해된 언어장애(빈번한 일탈이나 지리멸렬), 행동장애, 음성증상 중 2가지 이상의 증상이 1개월 동안 나타나고 장애가 발생한 이후로 상당기간 직업, 대인관계, 자가 간호와 같은 사회적/직업적 기능이 발병 전 수준보다 현저히 저하되었을 때 정신분열병으로 진단한다. 그리고 질병의 계속적인 징후가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하는데 이 기간에 활성기 증상을 만족시키는 기간이 적어도 1개월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3. 행동특성① Bleuler의 정신분열병의 기본증상 (4A)-Association Looseness (연상의 해이), Apathy (무감동), Autism (자폐증), Ambivalence (양가감정)② Schneider-1급 증상 : 환청, 사고철회, 사고전파, 조정망상 / 2급 증상 : 우울, 정서적 둔마, 다행감, 혼란② 양성증상과 음성증상양성증상· 정상적인 기능이 지나치거나 왜곡됨. 일반적으로 항정신병약물에 반응함· 사고장애 : 망상 (피해, 신체, 과대,기간에 광범위한 증상 (비생산적인 생각들 - 망상, 환각, 괴이한 행동 등)의 효과적인 감소※ 간호사는 약물의 작용, 부작용에 대해 인지하고 있어야 함, 특히 투약이행(투약거부), 약물투여 후의 효과발생 확인, 부작용 관리 등에 대해 잘 알고 대처해야 함- 항정신성약물 투여 - 전형적 약물 : Haldo (Haloperidol), Chorpromazine (CPZ, CZ) 등- 비전형적 약물 : Risperidone, Clozapine, Olanzpine 등- 부작용 관리를 위해 항불안제, 항파킨슨제 병용우울장애(1) 우울장애 DSM-IV-TR 진단기준Depressive mood + SIGECAPS 중 4개 이상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Sleep [increase/decrease] - 수면장애Interest dericit - 흥미결여Guilt/low self esteem - 죄책감, 낮은 자존감Energy deficit - 에너지 결핍Concentration deficit - 집중력 저하Appetite [increase/decrease] - 식이장애Psychomotor [agitation/retardation] - 정신운동지연Suicidality - 자살>>주요우울장애는 다음 중 5개 혹은 그 이상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① 거의 매일 하루의 대부분 동안 우울한 기분이 주관적으로 표현되거나 객관적으로 관찰된다. 소아와 청소년의 경우는 과민한 기분으로 나타나기도 한다.② 거의 모든 일상 활동에서 흥미나 즐거움이 현저하게 저하된다(거의 대부분의 시간동안 주관적인 호소나 객관적으로 무감동증이 관찰된다).③ 체중조절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의미 있는 체중감소나 증가(예 : 1개월 동안 체중 5% 이상의 변화), 거의 매일 지속되는 식욕의 감소 혹은 증가④ 거의 매일 지속되는 불면이나 수면과다.⑤ 거의 매일 지속되는 정신 운동성 초조 혹은 지체(주관적인 초조 혹은 지체뿐 아니라 객관적으로도 타인에 의해 관찰 가능함).⑥ 거의 매일 지속되는 피로림.
Ⅰ. 제목Cesarean Section과 Oophorectomy를 한 산모 케이스 연구Ⅱ. 서론본 연구는 2014년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분당차병원 산부인과 병동에 유도분만을 하기 위해 내원한 이*진 환자에 대한 사례연구이다.본 간호사례 연구를 통해서 제왕절개와 난소절제술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간호에 대해 알아보고, 대상자에게 간호과정을 통해 간호중재를 함으로써 향후 임상에 나가서 환자의 간호를 시행할 때 적합한 중재와 간호를 제공하고 환자의 안녕을 추구하고자 연구를 시도하였다.Ⅲ. 문헌고찰◆제왕절개분만(Cesarean Section)(1)정의제왕절개분만이란 복부절개를 통하여 태아를 만출 시키는 것이다. 수술기술과 무균법, 항생제의 발달로 제왕절개로 인한 모아사망률이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게 되었지만 NSVD에 비하여 모아에게 미치는 위험률은 2배 이상이다.제왕절개분만의 빈도는 지난 몇 년 동안 상승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94년 통계에 의하면 전체 분만의 31.5%를 차지하며, 99년 하반기에는 39.2%에 이르고 있다. 최근 2009년에는 36%로 약간 감소하였다. 이렇게 수술의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주원인은 반복 수술의 증가와 35세 이상 고령산모의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다.(2)적응증①모체와 태아측 요인-난산: CPD, 유도분만 실패, 자궁기능부전②모체측 요인-모체질병: 중증 심장병, 고혈압성 질환, 당뇨병, 자궁경부암-중증감염: 음부포진(Herpes), 활동성 병소-과거에 제왕절개분만을 했을 경우-자궁수술의 경험이 있을 때-난소종양이나 섬유종으로 인한 산도폐쇄-35세 이상의 초산부나 오랜 불임산부③태아측요인-태아질식(제대탈출, 심한 태반기능 부전)-횡위, 둔위 등 선진부 이상-다태아(Breech인 경우)④태반요인-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3)분만 준비①수술 전 면담주치의와 마취과 의사는 수술 전에 산부를 방문하여 산부의 내과력을 파악하고 안전한 마취방법을 선택하기 위한 사정을 한다. 또한 주치의는 수술 전 산부와 가족에게 수술방법과 마취방법에 혈액응고검사(BT,PT,aPTT)-혈장 전해질과 산도(pH)-Chest X-ray-EKG-태아심음과 자궁수축상태 모니터링④수술 전 간호▶수술 준비를 위한 간호-수술 동의서를 받는다.-수술전 피부준비: 제왕절개 시에는 복부의 검상돌기부터 음부의 치모까지 깨끗이 삭모한다.-수술전 위장관준비: 수술전 8시간동안 NPO(마취제 투여 후 구토를 일으키지 않도록)▶수술 전 교육-산부에게 수술하는 이유를 충분히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수술 후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 전날 미리 심호흡, 기침, 다리운동 등에 대해서 교육한다. 정기적인 심호흡은 폐에 충분히 공기를 공급하고 폐에 점액이 정체되지 않도록 도와줌으로써 폐렴의 가능성을 완화시킬 수 있다.-순환 정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한 시간에 다섯 번정도 발목, 무릎, 둔부를 굴곡&신전 시키는 운동을 지도한다. 또한 침상에서 두 다리를 들고서 원을 그리는 운동도 효과적이다. 특별히 제왕절개 뒤에는 하지순환이 압박되서 하지 순환 정체가 되기 쉽다.▶수술 직전 간호-활력징후를 측정한다.-수술복으로 갈아 입힌다.-몸의 금속장신구를 빼도록 하고, 매니큐어 등을 지우도록 한다.-구강을 깨끗이 하고 의치가 있으면 뺀다.-콘텍트렌즈 착용여부를 확인 제거한다.-산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이름표를 작성하여 손목에 채워준다-유치도뇨관을 삽입한다.-정맥을 통한 적절한 수액공급을 유지한다: 링거액이나 DW5% 1000mL(18~19G needle사용)-차트와 수술 전 체크리스트를 완성한다.-수술 전 투약: 수술 전 투약은 최소한으로 하여 태아 혈액공급이나 신생아의 첫 호흡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한다. 수술전 투약으로는 분비물 억제를 위한 로비눌(Robinul)제제를 투여하고 모든 무통마취제는 태아의 호흡을 억제하므로 반드시 피해야한다. 자궁수축제는 상비약에 속한다.-수술실 준비: 신생아 간호를 위한 준비를 미리 해놓는다.(4)수술방법①재래식 제왕절개복부조직과 자궁체부를 수직으로 절개하여 태아와 태반을 만출 시키는 방법이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 적편안함 도모: 수술 후 통증과 불편감은 진통제 투약/ 산모의 체위변경으로 경감된다.▶출혈 및 감염예방: 패드를 잘 관찰한다. 수술 상처부위의 출혈유무와 상처봉합상태 살피기▶산모를 위한 일반적 간호: 유방간호, 회음간호 등 제공③퇴원교육산모는 수술 5~7일 뒤에 퇴원하게 된다. 퇴원 시에는 산모에게 제공해주었던 퇴원교육 내용 이외에 다음 사항이 첨가된다.▶불편감: 수유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진통제를 복용한다.▶운동: 복부 불편감이 완화된 후에는 계속 산후운동을 하도록 하고 2주 동안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도록 한다.▶합병증: 감염증상, 출혈, 혈전증, 상처부위의 벌어짐 등이 나타나면 즉시 연락한다.▶성생활: 오로가 중단되고 복부와 회음부의 불편감이 완화되어 산모가 편안하게 느껴지면 가능하다.▶추후검진시기: 분만 2~4주 후에 방문한다.일반정보- 이름: 이 * 진- 성별/나이: F/33세- 체중 : 임신 전 54kg ->입원 시 66kg- 신장 : 165cm- 입원일: 2014.5.28- 정보제공자 : 본인- 직업 : 회사원- 교육 : 대졸- 종교 : 기독교- 혈액형 : Rh+ B형- 가족력 : 없음입원과 관련된 정보- 진단명 : IUP 40+1wks- 입원경로 : 차- 입원방법 : 도보- 입원동기 : for induction- 과거병력 : PROM, unspecified- 입원력 : PROM, unspecified로 본원에 2014.3.6. ~ 2014.4.8. 입원했음.- 수술력 : 없음- 알레르기 : 없음- 약물복용(임신 중) : 자가약 없음신체검진- 기형 : 없음- 통증 : NRS/ 0 점- 기능평가 : 원활함- 식욕 : 원활함- 수면상태 : 원활함- 수면장애 : 없음- 수면을 돕는 법 : 없음- 대변 : 규칙적임- 소변 : 규칙적임- 활동상태 : 자유로움- 술/담배 : 하지 않음- 피부상태/빛깔 : 희고 투명하다.- 소화기계 : 원활함- 순환기계 : 순환기장애 - 없음- 호흡기계 : 호흡기장애 - 없음- 신경계 : 동공크기 - 대칭 / 시력장애 - 없음 /0ml를 점적 정맥주사.경구투여불능 및 불충분시 수분, 전해질 보급, 유지, 에너지 보급대량 급속 투여시 뇌부종, 폐수종, 말초 부종, 아시도시스과칼륨 혈증, 핍뇨, 고질소혈증환자는 금기Hartman's sol.1회 :500~1,000mL 점적 정맥주사.투여속도: 300~500mL/hr순환혈액량 및조직간액의감소시 세포외액의 보급ㆍ보정대사성산증의 보정뇌부종, 폐부종, 말초부종젖산 혈증 환자는 금기.Ceftezole1일 0.5~4g(역가) 1~2회 분할 IV 또는 IM포도구균, 스트렙토콕쿠스 피오게네스(그룹 A-베타용혈성), 폐렴연쇄구균, 대장균, 폐렴간균 등 항생작용Shock, 발진, 두드러기, 홍반, 발열, 기침,Shock의 병력이 있는 환자금기.Oxytocin-분만유도, 제왕절개술, 유산, 이완성 자궁출혈고용량 사용 시태아 가사, 자궁파열, 경관열상, 양수 색전 등이 나타날 수 있다.자간환자,분만 중인 여성은 금기Eruvin산후 총4회 주사/ 0.1-0.2mg둔부에 IM자궁 수축제혈압이높아질 수 있다.자간환자,분만 중인 여성은 금기Peniramine1회 :2-6mg 1일 2-4회 p.o1일 24mg을 초과해서는 안된다.고열, 재채기, 콧물, 기침, 알레르기성 비염Shock, 경련, 졸음, 오한, 발한이상, 피로감, 월경이상유즙분비를 억제할 수도 있으므로 신중이 판단하여 투여한다.Pontal초회량 500mg을 경구 투여한 후 6시간마다 250mg씩 경구투여외상후ㆍ수술후ㆍ분만후 염증 및 동통발진,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과민증상인플루엔자에 수반하는 발열에 투여하지 말 것Livera1일 300~400mg을 3~4회 분할하여 경구투여소화불량, 구역, 구토, 변비 등의 증상치료-2주 정도 증상의 개선이 없을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Betamethasone1회 2~8mg을증상에 따라 3~6시간마다 동량 주사한다(IV, IM)태아 폐 성숙-혈압강하제와병용투여시 혈압강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항콜린제는 안구내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병용투여시 주의Penbrex암피실린으로빈혈증상이 있었는데 산후출혈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짐.분만 기록지00:00AM분만과정에 대해 설명함.분만진통양상을 관찰함.이완요법을 사용하도록 격려함.주기적으로 체위변경을 하도록 설명함.통증양상을 사정함.통증을 표현하도록 교육함.산모 효과적인 힘주기 안되어 Epidural infusion clamp함.00:27AM불안이 감소되었다고 말로 표현함00:57AM산모와 함께 힘주기 함.산모 효과적인 힘주기가 안되어 Epidural infusion clamp함.Lateral position으로 힘줄 시에는 괜찮으나 supine position으로 힘줄 시에는 deceleration이 나타남.주치의 강석호 회진함.-push심하게 하지 말고 natural하게 힘주기 하자함. 산모에게 설명함.2:00AM산모 push 중임(O2 inhalation하고 있음)3:10AM주치의 강석호 회진함-내진 시행함힘주기 부족하여 산모 보호자에게 설명하고 pundal 시행함. 산모 효과적으로 힘주기 못하는 상태임. Push하면 fetal tone떨어져 Oxytocin 및 epidural infusion D/C함3:45AM주치의 강석호-산모 보호자에게 현 상태 설명하고 태아 조금 더 내려와야 하므로 30분정도 self push하자 설명함4:20AM주치의 강석호: nelation하자함.5:05AMPush 시행시마다 fetal deceleration 나타남. 산모 힘주려는 의지 없고 효과적인 힘주기 못함.5:10AM-주치의 친모와 남편에게 현상태 설명-힘주기 도와주면 태아심음이 감소되고 산모 self push 의지 없는 상황임을 설명함.-친모,남편 수술하겠다고 함.-주치의 강석호 C/Sec 준비하자함.5:15AM제왕절개 동의서, 수혈동의서, 자가통증 동의서 받음5:33AM출산함∴산모는 원래 NSVD할 예정이었으나, 힘주기 시행시마다 fetal tone 떨어지고, 산모 힘주기 의지 없어서 C/S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음.난소절제술과 관련된 기록지2014-5-28 검체명: Ovary검다.
영화 Sicko를 보고 건강관리전달체계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 및 의료보장제도(자유방임형, 사회보장형)를 비교 분석한 보고서 제출하기.영화개인병원은 의사만 개설할 수 있고 과 법인병원 중에서도 비영리 현재는 !! 비영리를 영리화 하겠다. 현재 민영화는 되어있는것!!! 영리법인병원을 세우면 일반인들도 투자자를 모집하여 병원을 세울 수 있다. 이 때 병원은 일반회사처럼 이익추구를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환자에 맞는 적정한 진료보다는 과잉진료를 해서 이익을 추구하는 등 도덕적이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많다. 공공성을 저버린....자유방임형= 영리병원사회보장형=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있는 것미국은 영리병원도 있고 사보험우리나라 급여는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혜택을 받고 비급여는 개인 사보험을 들어서 보장을 받고건강관리전달체계는 병원과 환자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이고, 의료보장제도는 보험회사와 환자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민영화라는 것은 건강관리전달체계에 관한 것이다.병원에는 개인과 비영리법인이 비영리 법인을 영리화 하는 것이 우리나라 현재 의료민영화의 초점이다.공공성보다는 우리나라 의술의 발전을 추구하면, 영리법인..공공성을 추구하면, 비영리 법인만 하자.의료의 보장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영리법인을 반대한다.국민의료건강공단에서는 급여만 지원해주고, 나머지 비급여는 사보험에서 처리해준다.현오석 부총리 의료보험 수가를 못올리니까 메디텔 만들어서 (비영리 병원 산하에 영리법인을 만들어서....메디텔이나 화장품 회사를 만들어서 이익을 남기도록 그 이익을 본 법인이 쓸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고 있는데 )*영화 Sicko를 보고 건강관리전달체계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 및 의료보장제도(자유방임형, 사회보장형)를 비교 분석한 보고서 제출하기.영화 sicko는 미국의 건강관리체계의 비효율성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영화 초반에는 보험에 들지 못해서 손가락이 잘렸는데도 손가락을 붙이지 못하는 남자, 약 값을 낼 돈이 없어서 79세가 넘도록 일하는 할아버지, 부부가 동시에 심장병과 암에 걸려 집이 파산한 이야기 등이 나온다. 이 모두가 미국의 공공성이 떨어지는 의료보장제도 때문이다.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국민건강관리보험공단이 없다. 그래서 개인이 일일이 보험에 가입해서 자신의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 돈 없는 사람들은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다.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사람은 다쳤을 때 무지막지한 병원비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한다.이 영화에서는 이렇게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사람들도 문제이지만, 보험에 가입된 사람들도 마냥 의료 혜택을 100% 누리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보험회사는 국가산하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최대의 이익을 추구한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가입자가 보험회사에 진료비를 청구할 때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그들에게 치료비를 주지 않으려고 한다. 보험회사에 소속된 린다 파넬이라는 의사는 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수술을 불낙하는 자신을 보고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고 했다. 여기 소속된 의사들은 환자를 위한 의사가 아니라, 단지 보험회사의 이익을 최대화 하는 기계였다. 이렇게 꼭 필요한 수술이나 약을 지원 받지도 못하는 미국인들의 문제점은 어디서부터 발생했을까?정답은 병원과 환자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건강관리체계와 보험회사의 환자사이에서 이루어 지는 의료보장제도 둘 다 에 문제가 있다.건강관리체계에 대해 알려면 다음과 같은 개념에 대해 알아야 한다. 병원의 종류에는 개인 의원, 비영리법인병원, 영리법인병원이 있다. 개인의원은 의사가 개인적으로 세울 수 있는 병원이고, 비영리법인병원은 우리나라로 치자면 빅5를 비롯한 대다수의 병원이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영리법인병원을 세우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민영화의 초점은 우리나라도 이제 미국처럼 영리병원을 세울 수 있도록 허락한다는 것이다. 병원도 일반회사처럼 이익을 추구하게 하여 경쟁시켜 의료 질을 향상시킨다는 명분이다. 하지만 의사가 아닌 일반인이 투자자를 모집하여 세운 병원이 이익추구에 목적을 두면, 환자에게 맞는 적정 진료보다는 과잉진료를 하게 되고, 이는 도덕성에 어긋나게 된다.미국의 병원은 우리나라와 달리 영리법인병원을 세울 수 있도록 법적으로 보장되어있다. 이것의 장점은 의료의 질은 향상되지만 의료의 양극화가 심해져서 가난한 사람들은 의료혜택을 아얘 받지 못할 수도 있다. 그래서 영화에서와 같이 가난한 사람들은 비싼 의료비를 부담할 수 없어서 아파도 치료 받지 못한다.미국의 의료보장제도 역시 문제가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민건강관리보험공단(이하 공단)에서 급여를 부담하여 기본적으로 보호받아야할 국민의 건강문제를 보호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정부산하의 공단 같은 기관이 없다. 대신 보험회사들이 있지만 그마저도 국민의 건강을 보장하기는커녕 오히려 보험비를 안 주려고 발뺌한다. 우리나라와 미국을 비교해보면 우리나라는 사회보장형에 가깝고 미국은 자유방임형에 가깝다. 영화에서는 영국, 프랑스, 캐나다, 쿠바는 사회보장형으로 묘사된다. 의료보험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병원비를 내는 일이 없다. 애를 낳아도 정부소속 보모가 와서 집안 음식도 해주고 애도 돌봐주고 산후교육도 시켜준다. 아파서 병원에 가도 돈을 내는 일을 아얘 없다. 오히려 병원에서 환자에게 집 가는 교통비가 없을 까봐 돈을 챙겨주기까지 한다!!! 자유방임형인 미국입장에서 보면 충격적일 것이다. 영화에 나오는 미국여자는 차를 타고 가서 캐나다 병원에 가서 캐나다 국민인 척 위장하고 치료를 받는다. 이런 것을 보면 미국의 의료보장제도는 비효율적인 것임에 충분히 입증 된 것이 아닌가? 그런데도 왜 미국은 바뀌지 못했을까. 사실 영화에서 나오듯이, 빌 클린턴의 영부인 힐러리 클린턴은 미국의 비효율적인 의료구조를 일찍이 알고 개혁하려 했다. 그러나 AMA를 비롯한 보험회사들, 제약회사들은 힐러리가 내놓은 의료정책개혁( 즉, 사회보장형에 가까운)을 엄청나게 반대했다. 왜냐하면 이 정책이 시행되면 미국에는 우리나라의 공단과 같은 공공기관이 생길 것이고 이 기관은 의료 수가를 지정할 것이고, 종전에 병원이 환자에게 과잉진료비를 부과하는 것을 못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병원의 이익, 의사의 이익, 제약회사의 이익감소를 가져올 것이다. 이 반대세력 때문에 국민 전체의 의료질을 보장하려고 했던 힐러리의 정책은 무산되고 말았다.영화 sicko를 보기 전까지 미국 의료시스템이 이렇게 까지 비효율적인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한 사람의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중대한 문제는 사기업에 맡기는 것 보다는 우리나라처럼 정부가 담당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부는 국민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부자부터 가난한 사람들의 건강까지도 책임지는 게 정부가 할 일이다. 그런데도 미국이 ‘네 건강은 네가 알아서 챙겨’ 와 같은 나몰라라 방식을 계속 고수 한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sicko에서 나온 쿠바도 원래 사회보장형이 아니었는데, 피델 카스트로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부터 국민건강보험정책이 시행되었다고 한다. 이제 미국도 대통령이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간호윤리와 전문직 과제- 헬싱키 선언을 읽고서....2012146034 백상민헬싱키 선언은 인간실험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의학연구에서 연구자들이 지켜야 할 윤리적 원칙들을 명시하고 있다. 세계 제 2차 대전에서 독일군들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유대인을 대상으로 벌였던 생체 실험과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을 대상으로 잔혹한 생체 실험을 했던 것을 살펴보면 헬싱키 선언이 최초로 제정되었던 1964년 이전에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 대해 어떤 윤리적 원칙도 존재하지 않았다고 본다. 하지만 인간은 인간이기에 그 자체로 존중 되어야 한다.인간이 존중 받을 권리에 대한 인식이 생기면서 1964년 최초로 임상에서 지침으로 사용하기 위한 윤리적 원칙들이 선언 되었다. 최초로 제정 되었던 선언문에서는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열두 가지 원칙과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에서 지켜야 할 원칙, 건강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지켜야 할 원칙 이렇게 3가지로 선언을 분류 하였다.기본적인 열두 가지 원칙에서는 인체실험은 합법적으로 행해져야 하며, 실험을 하기 전에 대상자에게 충분히 잠재적 위험성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것은 대상자의 알 권리를 중요시 여기는 것이다. 또한 실험을 하다가 대상자의 생명에 위협을 초래 하였을 때, 즉시 실험을 중단하여야 한다고 하며, 대상자가 연구자만을 위해 종신적으로 실험에 몸을 바치는 행위를 금하고 있다. 또한 연구자와 대상자가 종속 관계에 있을 때, 연구에 대한 동의는 대상자가 아니라 제 3자인 다른 연구원 즉, 의사에게 구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것은 환자의 인권을 중요시 여기는 것이다.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관한 법칙에서는 병든 환자를 위해 더 나은 새로운 치료방법이 있다면 의사는 그 방법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권리가 있으며, 이와 반대로 환자는 연구 참여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관한 법칙에서는 연구자가 반드시 자원자 이어야 하며, 개인에게 해가 될 경우, 이것은 대상자의 건강을 해치는 행위이기 때문에 연구를 즉시 중단하여야 한다고 했다.2008년에 헬싱키 선언이 새로 개정 되었다. 개정본은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의학연구의 의의, 두 번째는 의학연구의 원칙, 세 번째는 환자의 치료를 겸한 의학연구에 관한 부가적인 원칙으로 나눴다.이것은 이전에 나왔던 헬싱키 선언과는 몇 가지 다른 점을 보인다. 첫 번째로 인간을 고려했던 초안과는 달리 환경도 고려했다는 것이다. 둘 째로는 연구윤리위원회라는 새로운 조직을 결성했고, 그 조직에게 연구 시작 전에 심의와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 추가 되었다. 셋 째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동의할 수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대한 윤리적 조항이 설정 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 일 때 의사들은 법정 대리인으로부터 동의를 구해야 한다. 만약 연구를 지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법정 대리인으로부터 동의를 받지 못했다면 연구를 해야 하는 타탕한 이유가 적인 연구계획서를 연구윤리위원회에 제출하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일학년 때는 윤리라는 문제에 대해 한 번도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학년이 돼서 “간호윤리학”과 “비판과 창의적 사고”라는 과목을 통해 윤리적 문제와 갈등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떤 판단을 내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간호사에게도 윤리가 매우 중요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식적 측면보다 헬싱키 선언에 입각한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는 현명한 윤리적 판단을 하는 능력이 어쩌면 더 중요한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여호와의 증인인 경우 환자의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수혈을 해야 되는지의 여부, 식물인간인 환자를 안락사 할 것이냐 말 것이냐의 여부는 중요한 윤리적 문제가 될 수 있다.안락사에 관한 유명한 일화로는 카렌 앤 사건이 있다. 카렌 앤은 퀸란 부부의 양녀였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뒤 식물인간이 되었고, 그녀의 부모님은 처음엔 절망에 빠졌으나, 나중에는 자신들의 딸을 옭아매고 있는 비정상적 수단(여기서는 인공 호흡기)를 제거해 달라고 요구하였다. 왜냐하면 카렌이 최소한의 인간다움을 누리지도 못하고 삶을 연명하는 것은 무의미 하며, 그들이 믿는 신앙에 따라 하느님의 곁으로 떠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판단 했기 때문이다. 부부가 카렌의 “무의미한” 치료를 중단하는 것은 그들의 종교행위의 자유를 보장하는 행위이므로 타당했다. 또한 카렌은 혼수상태에 빠지기 전 부터 비정상적 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주장을 분명히 해왔으므로 인공 호흡기를 떼는 것은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그에 반하여 주치의들과 간호사들은 카렌은 식물인간이지만 카렌의 육체 안에 살아날 가능성이 천만분의 일이라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은 생명이고 그들은 생명을 해칠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삶과 죽음을 판단하는 요소가 “낮은 삶의 질”이라고 한다면 삶의 질이라는 단어 조차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을 줘야 한다는 모순이 발생하게 된다고 하였다. 결국 이 사건은 퀸란 부부의 승소로 끝났다. 법원에서는 회복될 수 없는 환자가 불필요하게 생명을 연장하는 것은 비인간적이며 카렌 앤의 죽음은 생명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일이라고 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안락사”라는 개념이 수용되었으며, 생명을 연장하는 데 필요한 비정상적 수단을 거부할 권리를 인정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