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 교육 자료 및 대본1. 당뇨병① 당뇨병이란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② 증상약한 고혈당에서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증상을 느끼지 못하거나 모호해서 당뇨병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혈당이 많이 올라가면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소변량이 늘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된다. 또한 체중이 빠지게 된다. 오랜 기간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면 신체에서 여러 합병증이 발생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망막병증(실명할 수 있음), 신기능장애(신기능 저하로 심할 경우 투석이 필요함), 신경병증(저림, 통증)이고,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당뇨병의 3대 증상은 다식, 다갈, 다뇨 라고 합니다. 당뇨병이 있으신 분들은 섭취한 양분이 자기 몸의 세포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먹어도 우리 몸의 세포는 계속해서 굶주리고 소변으로 양분이 계속 새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하지만 먹은 음식이 고혈당을 더 악화시키고 소변으로 다 빠져 나가므로 증상이 악화되는 악순환을 밝게 됩니다. 또한 지방과 근육에 저장되어 있던 양분이 거꾸로 혈액 속에 당분으로 녹아 나와 혈당을 올리고 소변의 당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당뇨병을 가진 분들은 소변에 포도당이 섞이게 됩니다. 신장에서 소변을 걸러낼 때 내보내는 당분의 양이 많아지면 그와 함께 물도 많이 내보내야 하므로 결국에는 소변의 양이 많아지게 됩니다.몸 안의 수분이 줄어들면 우리 몸은 즉시 갈증을 느끼고 물을 마시게 됩니다. 즉, 탈수 현상으로 갈증이 생기고 물을 계속 마시게 됩니다. 간혹 소변이 많이 나오는 원인이 물을 많이 마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물을 마시지 않고 갈증을 참는 분들이 있는데, 이 경우 물을 마시지 않더라도 계속 소변은 나오므로 탈수 현상이 심해져 혈당이 더욱 따뜻한 경우에는 좋은 선택이나 겨울에는 힘들 것이다. 물론 계절의 변화에 따라 운동을 변화 시키는데 법칙은 없으며 추울 때는 실내운동으로 대치할 수 있다.② 운동의 계획: 운동을 생활의 한 부분으로 만들었다면 부담이 되진 않을 것이다.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날짜, 시간, 운동에 소비하는 시간을 적고 미리 1주일 계획을 세우되 직장과 사회를 생각하여 현실적으로 해야 하며 운동을 꼭 지켜야 하는 다른 중요한 약속처럼 생각해야 한다. 가능 하다면 혈당이 오르기 시작할 때인 식사 30분- 1시간 후에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운동하기 30분 전에 스넥을 먹는 것이 좋다. 또 빨리 작용하는 스넥이나 글루코스 정제를 가지고 있어 만일의 저 혈당 반응을 치료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③ 운동의 지속시간: 한 번에 많은 양의 운동을 하려고 계획 하지 말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부담 되지 않는 기간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운동하기 전에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5 분간으로 동의했다면 5 분으로 시작하여 적당한 만큼 시간을 늘리도록 한다. 그러나 운동 시간을 서서히 증가 시켜야 하며 지난주의 10% 만큼이 적당할 것이다.④ 운동의 강도: 분명히 운동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특히 처음에는 너무 힘들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만일 운동 후에 너무 피곤하다면 지나치게 한 것이다. 근육에 긴장을 조절하고 정상 호흡으로 돌아오는 시간을 맞추도록 한다. 만일 너무 많은 통증이 있거나 숨이 막힐 것 같다면 좀더 편안한 위치까지 내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운동을 하는 중에도 당뇨표식을 팔이나 목에서 빼낼 필요는 없다.⑤ 운동의 기록: 운동한 날, 기간, 혈당치 등을 기록하도록 한다. 기록을 계속하면 점점 좋아 질 것이며 확실한 증거가 되어 건강이 좋아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검사하고 새로운 인슈린 요구량을 계산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⑥ 운동 전과 운동 후: 시작하기로 결정한 운동이 무엇이건 간에 3~5분 동안 준비 운동을 저혈당에 즉각 대처해야 합니다.4. 제 1형 당뇨병환자라면 소변의 케톤 검사를 4시간 간격으로 합니다.5. 토하거나 설사가 있는 경우에는 미음이나 음료를 섭취하여 칼로리를 보충하고 탈수 현상을 막도록 합니다. (예: 오렌지주스, 탄산음료, 고기국물, 잣미음, 깨미음 등)6. 휴식을 취하고, 운동은 삼가합니다.7. 계속 문제가 되면 의사선생님을 찾아가도록 합니다.⑤ 영양 및 식단 계획의 기본 원칙당뇨환자와 가족은 식단을 스스로 짜서 환자에게 맞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교환식이는 큰 도움을 준다.1. 교환식이:? 기본 원칙은 교육하기 쉽고, 실천 가능하며 한국인의 식습관에 알맞아야 한다. 또한 영 양학적으로 적절하고, 외식에 적용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여러 형태의 당뇨병에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환식이는 환자에게 처방된 범위 안에서 변화성 있게 식단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또한 환자가 음식의 무게를 직접 측정하는 것보다는 음식을 가정에서 쓰는 컵 이나 큰 숟갈 등의 단위로 잴 수 있으므로 쉽게 적용할 수 있다.(당뇨병 식품교환 체계)식품군단위량(중량)당질단백질지방열량교환식품명곡류군밥 1/3공기(70g)232100보리밥1/3공기, 백미3큰스푼, 찹쌀3큰스푼, 율무3큰스푼, 바게트빵 중2개, 식빵1쪽, 삶은국수1/2공기, 메밀묵1/2모, 감자 중1개, 크래커5개, 가래떡 썰은것 11개어육류군저지방군육류40g어류50g8250닭고기 소1토막, 돼지고기 로스용1장, 가자미 소1토막, 굴비1/2토막, 북어1/2토막, 어묵 튀긴 것 중1장, 꽃게 소1마리, 낙지1/2컵, 연두부 1/3개중지방군육류40g어류50g8575돼지고기 로스용1장, 햄 1장, 고등어 소1토막, 계란 중1개, 검정콩 2큰스푼, 두부1/6모, 순두부 1컵고지방군육류40g어류50g88100소갈비 소1토막, 닭고기 소1토막, 참치통조림1/3컵, 뱀장어 소1토막, 치즈 1.5장, 유부 6장채소군1/3컵(70g)(익혀서)3220깻잎 20장, 고구마순 익혀서1/3컵, 더덕 중2개,de) 계열 약물인 메트포르민(metformin)과, 치아졸리딘다이온(thiazolidinedione) 계열의 아반디아(성분명: 로지글리타존 rosiglitazone), 액토스(성분명: 피오글리타존 pioglitazone) 등이 있다. 그 외에 소장에서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글루코바이(성분명: 아카보즈 acarbose), 베이슨(성분명: 보글리보스 voglibose) 등이 있다.최근 신약으로는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인 GLP-1(glucagon-like peptide-1;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의 작용을 이용하여 개발된 GLP-1 작용제(agonist)가 있으며, 익스에나티드(exenatide)와 리라글루티드(liraglutide)가 여기에 해당된다. 또한 GLP-1을 신속하게 불활성화시키는 효소인 DPP-4(dipeptidyl peptidase-4; 디펩티딜 펩티데이즈-4)의 작용을 억제하는 DPP-4 억제제(inhibitor)도 최근 개발된 신약이며, 자누비아(성분명: 시타글립틴 sitagliptin), 가브스(성분명: 빌다글립틴 vildagliptin), 삭사글립틴(saxagliptin) 등이 있다.인슐린은 현재 주사약으로 나와있으며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작용 시간에 따라 투여 방법이 다르다. 먹는 약에 비해서 혈당강하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먹는 약을 쓸 수 없는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쓸 수 있으며 용량의 제한도 없지만, 주사침에 대한 거부감, 투여 방법의 어려움 등이 단점으로 꼽힌다.인슐린에 대한 내용도 초속효성, 속효성, 중간형, 지속형등이 있는데, 자세한 설명은 아래와 같다.초속효성(rapid-acting) 인슐린은 투여 후 15분 이내에 대부분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하여 약효는 보통 3~4시간 지속된다. 따라서 식사 직후나 직전에 투여하며, 식후 혈당을 조절하는 데 용이하다. 인슐린 리스프로(lispro), 인슐린 아스파르트(aspart), 인슐린 글루리신(glulisine) 등이 이에 속한다.속효성데 인슐린은 혈액 속에 있는 포도당을 세포로 전달하여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혈당 조절 호르몬 입니다. 그런데 인슐린이 부족하게 되면 포도당이 근육의 세포로 전달 되지 못하여 포도당이 혈액 속에 많이 존재하게 되어 혈당이 높아지고 결국엔 소변으로도 당이 배출되게 됩니다.당뇨병의 3대 증상은 다식, 다갈, 다뇨 라고 합니다. 당뇨병이 있으신 분들은 섭취한 양분이 자기 몸의 세포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먹어도 우리 몸의 세포는 계속해서 굶주리고 소변으로 양분이 계속 새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하지만 먹은 음식이 고혈당을 더 악화시키고 소변으로 다 빠져 나가므로 증상이 악화되는 악순환을 밝게 됩니다. 또한 지방과 근육에 저장되어 있던 양분이 거꾸로 혈액 속에 당분으로 녹아 나와 혈당을 올리고 소변의 당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당뇨병을 가진 분들은 소변에 포도당이 섞이게 됩니다. 신장에서 소변을 걸러낼 때 내보내는 당분의 양이 많아지면 그와 함께 물도 많이 내보내야 하므로 결국에는 소변의 양이 많아지게 됩니다.몸 안의 수분이 줄어들면 우리 몸은 즉시 갈증을 느끼고 물을 마시게 됩니다. 즉, 탈수 현상으로 갈증이 생기고 물을 계속 마시게 됩니다. 간혹 소변이 많이 나오는 원인이 물을 많이 마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물을 마시지 않고 갈증을 참는 분들이 있는데, 이 경우 물을 마시지 않더라도 계속 소변은 나오므로 탈수 현상이 심해져 혈당이 더욱 증가하여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뇨가 있으신 분은 평소 필요한 만큼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혈당이 높을 때에 응급조치로 수분 섭취를 늘려 탈수 현상을 완화시키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그 외의 기타 증상으로는 피로감, 잘 낫지 않는 상처, 염증, 우울증, 성욕 감퇴 등이 있습니다.당뇨병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첫 번째 원인은 과식입니다. 과식을 하게 되면 그 여분의 에너지로 인한 지방이 늘어 비만이 유도되고 당뇨병이 생길 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