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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무설계 세일즈 스크립트
    50대를 위한세일즈 스크립트ㅇㅇ학과20000000ㅇㅇㅇ목 차Ⅰ. 50대에게 재무설계란?Ⅱ. 당면 과제?50대의 당면과제 : 노후준비Ⅲ. 당면 과제의 목표달성 저해요인?목표달성 저해요인 ‘깔고 앉은 자산’?지나친 부동산자산 집중도Ⅳ. 저해요인의 해소방안/대책?금융소득과세기준 금액 하락 대비 증여제도 활용?부동산 자산 매각 후 즉시연금 활용Ⅰ. 50대에게 재무설계란?우리는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2010년 평균기대수명은 81세(남자 77.2세, 여자84.1세)로 나타났다. 2000년 한국인 평균수명이 76세(남자 72.3세, 여자79.6세)였던 것과 비교하면 10년동안 수명이 5살이나 증가한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2030년에는 평균수명이 90세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파일명 : retirement_investment_19.pdf)하지만 고작 50대에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직업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50대 중후반을 대부분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본인이 희망하는 은퇴 시기는 이보다 좀 더 늦다. 즉, 60세가 넘어가더라도 직업을 갖고 싶어 한다는 것. 그 이유는 바로 노후 준비 부족에 따른 불안감 때문일 것이다. 소득보다 지출이 더 많아지면서 이전보다 지출을 절제할 필요가 있고, 본격적으로 노후 자금에 대한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인 것이다.50대에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해 중점을 둬야 할 항목들은 한둘이 아니다. 50대는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그만큼 꼼꼼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 자녀의 교육 자금과 결혼 자금 마련에 따른 지출도 많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단연 ‘노후 자금’이다.현재 소득 중 매월 발생하는 소득/지출의 차이는 미래 노후 자금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금액에 맞춰 안정성과 수익성을 따져서 적절한 금융투자 상품에 가입해야 할 것이다. 간혹 친목모임 등을 통해 사금융의 하나인 ‘계’를 조직해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이들도 있는데, 50대에는 절대 금면 노후 준비뿐만 아니라 자녀 교육비, 결혼 자금 마련 등 다른 재무 목표도 달성이 어려워질 것이다. 이에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보장자산 마련은 반드시 필요하다.현재의 50대는 퇴직 후 만 60세가 되면 국민연금을 수령하게 된다. 또한 직장에서 퇴직을 할 경우 퇴직금을 수령하게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국민연금을 상당히 불신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국민연금이 국민들의 노후 기초생활 자금 역할을 해주고 있다. 국민연금의 연금액은 매년 물가 상승률을 따라 상승하므로 인플레이션 헤지도 가능하다. 노후에는 작은 규모의 돈이라 해도 젊은 시절에 비해 그 가치가 엄청나게 커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퇴직금은 자녀의 결혼 자금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큰 무기가 되기도 한다. 목돈의 장점은 든든한 노후 자금의 재원이 되는 것이다.요즘은 ‘실버 케어(Silver Care)’라는 용어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다. 건강한 노후는 누구나 꿈꾸지만 현실에서는 육체의 노후화에 따른 각종 질병, 심신쇠약을 피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간병을 필요로 하는 이 시기에 이를 대비하는 의료비 준비가 없다면 노후 자금이 전부 간병 자금으로 소비되어 남은 노후도 불안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많은 부부들이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함께 해로하며 한날한시에 죽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대부분 여성이 남성보다 수명이 긴 점을 감안하면 남녀 간 평균 결혼 연령차 등을 고려할 때 아내가 남편 사후 평균 10년은 더 살아가는 경우가 많아서다. 만일 남편이 암과 같은 중대한 질병으로 병마와 싸우다 사망한다면 노후 자금을 치료비용으로 대거 지출했을 가능성이 높다. 즉, 긴 투병 끝에 남편이 사망한 후에 홀로 된 아내는 남은 독거기간을 불행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이를 대비하려면 보다 장기생존의 가능성이 높은 여성의 노후 자금으로 연금보험 상품이 중요한 의미가 있다.따라서 자신의 현재 수입과 지출, 부채를 감안한 순자산, 미래의 재무 목표에 따른 지출 등을 종합적으로 돌은 부동산이다. 자산은 많은데도 퇴직 후 생활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전체 자산 중에서 부동산 자산 비중이 너무 높기 때문이다.적절한 금융자산의 비중은 55세 중반을 기준으로 50% 정도라고 할 수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금융자산의 비중을 점차 늘려가는 전략을 택하는 것이 좋은데, 이 분기점이 50대라고 볼 수 있다.당장 집 크기를 줄이거나 이사를 가는 것보다는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이나 일반 금융회사의 역모기지론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다음은 50대 재무설계에서 지켜야 할 6가지 사항이다.첫째, 10년 장기플랜으로 노후생활 자금을 추가적으로 준비하라.장기플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30년 이상의 장기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월 고정 사용액과 예비 사용액을 정확히 예측하고 향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창출될 수 있도록 현재 자산을 재조정한다.두 번째, 투자방식이나 성향에 따라 금융자산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목적 자금이 커질 수 있도록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또한 투자를 하고 있는 곳의 현 실태를 파악해 좀 더 안전한 금융권으로 자산을 배분하는 것도 장기적 관리 측면에서 유리하다.세 번째, 연금보험을 가입해야 한다.사실 은퇴 후에도 생활비는 크게 줄지 않는다. 국민연금만으로는 매월 생활비가 부족하다. 국민연금 수령 나이에 연금보험이 나올 수 있도록 연금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금보험은 △매월 꾸준히 납입해 목돈을 마련하고 연금을 수령하는 연금저축과 △일시금을 예치해 다음 달부터 매월 수령이 가능한 즉시연금보험이 있는데, 만약 50대 이전까지 연금에 대한 적당한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면, 즉시연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네 번째, 투자 자산에 대한 배분을 적절히 해 안정적이면서도 수익률은 다소 높게 가져갈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예금상품으로 비중을 확대하다 보면 안정적인 측면은 높으나 수익성이 다소 떨어진다. 물가상승률에 대비한 실질금리는 마이너스 상태이므로 예금상품의 비중은 40% 미만으로 사 놓은 비수익형 부동산은 매각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자산으로 전환해야 한다. 과거 부동산 전성기를 주도했던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현재 주택 보급률을 감안해 보면 부동산 시장의 추가 상승은 버거워 보인다.또한 부동산은 노후화에 따른 임대수익 축소, 세입자 관리, 추가 임대물건 수리 비용, 상권의 변화로 인한 가치 하락, 각종 세금 등의 문제로 안정적인 투자수단으로 보기 어려워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매달 고정 수입이 나오지 않는 은퇴 이후 시기를 고려할 때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오피스텔, 상가)을 제외한 나머지 부동산은 매각을 고려해야 한다. 만약 2주택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 보유자는 자녀에게 증여를 하는 것도 절세 측면에서 유리하다.여섯째, 금융자산은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금융자산은 이자소득 4000만 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에 유의해 만기를 다르게 설정하거나, 증여한도 내에서 배우자에게 6억까지 분산해 운용한다. 자녀결혼 등 일부 지출 예정인 자금은 단기상품으로 가입하고 나머지는 장기상품으로 가입해 목적자금 규모를 최대화해야 한다.Ⅲ. 당면 과제의 목표달성 저해요인? 목표달성 저해요인 ‘깔고 앉은 자산’전문가들은 은퇴준비자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재무상황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현재 수입과 은퇴시점까지의 소득, 총 연금수령액을 꼼꼼하게 챙겨보라는 얘기다.부부의 노후자금이 얼마인지 확인해야 자녀의 결혼자금이나 부모 간병비로 얼마를 쓸 수 있을지 예상할 수 있고 그래야만 자녀에게 다 주고 정작 자신의 노후자금이 없어지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따져서 나온 총 금액이 죽기 전까지 받을 수 있는 이른바 '평생월급'이다.전문가들은 노인 2인 가구의 한달 평균 생활비를 200만~250만원으로 보고 있다. 최소생계가 유지되는 마지노선은 100만원 안팎이다. 따라서 자신의 생활패턴을 따져보고 총 연금액을 분석한 후 부족한 자금은 보완하고, 보완의 여지가 없을 경우에는 지출을 최대한 줄여서 월 유롭다. 큰집에 살고 있다면 집을 줄여 금융자산으로 만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신문기사 : MoneyWeek-12131.hwp)? 지나친 부동산자산 집중도50대는 은퇴가 임박한 만큼 초조해지는 시기다. 이 때 은퇴설계의 핵심은 자산지키기와 현금 확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베이비붐 세대로 불리는 이들은 퇴직연금이나 적립식 상품에 익숙한 20~40대와 달리 퇴직금 이외 충분한 노후자금이 없는 실정이다.문제는 자산이 있는 경우라고 해도 부동산 등 실물자산 비중이 지나치다는 것이다. 통계청의 ‘2011년 가계금융조사’에 따르면 50대의 경우 전체 자산에서 실물자산 비중은 80%에 달했다.박주영 산은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부동산은 급할 때 현금을 확보하기 쉽지 않을 뿐 더러 요즘처럼 부동산 침체가 지속되는 시기에서는 애물단지로 전락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자칫 현금화에 차질이 생길 경우 곤궁한 생활을 영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노후 자금이 마련되지 않은 고령층에 대해 집을 담보로 한 주택연금 가입 등을 통해 매월 일정한 수입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다.전문가들은 50대는 은퇴가 현실이 되는 시점이므로 재무설계 외에 비재무적인 노후 설계도 반드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우재룡 삼성생명 은퇴설계소 소장은 “30년 이상 장기간이 될 수 있는 은퇴 생활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지, 현직을 떠난 뒤 정체성을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신문기사 : 뉴스토마토-120809.hwp 일부 발췌)Ⅳ. 저해요인의 해소방안/대책?금융소득과세기준 금액 하락 대비 증여제도 활용세제 개편안에 따르면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이 2013년 연 3천만원으로 낮아진 뒤 2015년부터는 연 2천만원으로 다시 내려간다. 국세청은 과세 기준이 3천만원으로 낮아지면 4만~5만 명이 과세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적절한 절세 전략이 필요하다.우선 일정 금액 이상을 배우자, 자녀, 손자 등에게 증여할 수 있는 제도를 활용해있다.
    경영/경제| 2013.06.04| 7페이지| 1,500원| 조회(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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