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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지대 지적재산권이해(인강) 저작권 침해의심사례 REPORT
    Ⅰ.서설과거에는 동산, 부동산과 같은 물적재산 중심의 경제활동이었으나 지식기반사회의 도래로 인하여 사상, 정보와 같은 지적재산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있으며 그 분쟁 또한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지적재산권 중 하나인 저작권은 저작 인격권과 저작 재산권으로 나뉘어 규정된다. 저작 인격권은 저작자가 자기의 저작물에 대하여 갖는 정신적, 인격적 이익을 보호하는 권리로서 저작자의 일신에 전속되어 양도나 상속은 할 수 없고 저작자의 사망과 동시에 소멸된다. 저작 인격권에는 동일성 유지권, 성명 표시권, 공표권 등이 포함된다. 저작재산권은 저작자가 자신의 저작물에 대해 갖는 재산적인 권리를 뜻하고 일반적인 물권과 마찬가지로 지배권이며, 양도와 상속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채권적인 효력도 가지고 있다. 저작재산권에는 복제권, 공연권, 공중송신권, 전시권, 배포권, 대여권, 2차저작물작성권이 있다.이러한 특성을 가진 저작권은 특히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수많은 침해의심사례가 일어나고 있다. 그 구체적인 사례로서 실생활에서 흔히 접해볼수 있는 소규모 헬스클럽에서 개인용으로 구매한 음악 스트리밍서비스를 이용하여 고객들에게 노래를 틀어준 경우에 대해 저작권 침해여부를 논의해보고자 한다.Ⅱ.사실관계경기도에서 소규모 헬스클럽을 운영중인 甲씨는 컴퓨터로 자신의 개인적으로 가입한 인터넷 음악 스트리밍서비스를 이용해 헬스클럽 회원들에게 매달 새로운 최신대중가요 음악을 틀어주고있다.그러던 중 어느날 한국음악저작권협회로부터‘음악저작물 사용에 대한 안내문’이라는 우편물을 받았다. 공공장소에서 대중을 상대로 음악을 틀어주는 것에 대해 협회의 사전 승인을 받고 매달 이용료를 내라는 취지의 공고문이었다. 공고문의 내용에는‘음악을 사전 승인 없이 무단으로 사용하면 민·형사상 불이익을 받게 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었다.Ⅲ.저작권의 존재여부위 사례에서 헬스클럽 운영자 甲이 회원들에게 들려준 대중가요는 음악저작물로서 음에 의해 인간의 사상,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을 말한다. 저작권법 제 10조 제2항은 “저작권은 저작물을 창작할때부터 발생하며 어떠한 절차나 형식의 이행을 필요로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교향곡, 현악곡, 오페라, 재즈, 샹송, 동요, 대중가요 등등 표현방법 등을 묻지 아니하고 모두 포함된다.이러한 대중가요라는 음악저작물의 저작권자는 저작권법 제2조 제 2호에서“‘저작자’는 저작물을 창작한자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해당 가요를 작사·작곡한 작곡가가 저작권귀속의 주체가 된다. 음악저작물의 존속기간은 저작물을 창작한때로부터 저작권자 생존기간과 사후 70년까지 보장되므로 존속기간이 지난 음악저작물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위 사례의 헬스클럽에서는 매달마다 새로운 최신대중가요를 틀어주었기 때문에 저작권보호기간에 해당하므로 창작자의 음악저작권이 존재한다.Ⅳ.침해의 구체적인 판단저작권은 저작인격권(공표권, 성명표시권, 동일성유지권)과 저작재산권(복제권, 공연권, 공중송신권, 전시권, 배포권, 대여권,2차저작물작성권) 나누어지는데 스트리밍 음악을 사용하는 것은 전송권, 모든 형태의 음악을 매장에서 재생하는 것은 공연권에 해당하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위 사례에서 가장 분쟁에 핵심이 되는 권리는 저작재산권에 포함된 저작자가 그 저작물을 공연할 권리인 공연권이다.저작권법 제17조에서는 저작자는 자신의 저작물을 스스로 공연하거나 타인에게 이를 하도록 허락하거나 하지 못하도록 금지할 배타적인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서 공연은 2006년도 개정법부터‘재생’의 판매용 음반이나 DVD등을 기계적으로 재생하는 방법으로 공중에게 음악을 틀어주거나 영상을 보여주는 것도 공연에 포함시키고 있으므로 위 사례의 헬스클럽은 대중가요라는 음악저작물을 불특정 다수의 회원들에게 재생해주는것은 저작재산권인 공연권의 침해여부가 문제가 된다.Ⅴ.정당화사유의 판단위 사례와 같은 소형매장음악 관련하여 적용될 수 있는 저작재산권 제한조항으로 저작권법 29조 2항“청중이나 관중으로부터 당해 공연에 대한 반대급부를 받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판매용 음반 또는 판매용 영상물을 재생하여 공중에게 공연할 수 있다.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규정되어있지만 그 해석에 따라 주장이 대립되고 있다. 저작권의 침해를 주장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판매용음반’이 아닐때는 매장규모나 특수시설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저작권법 위반으로 본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한 특수시설은‘판매용음반’을 틀더라도 저작권자의 허가를 받아야한다고 해석하고 있는 반면 대통령령으로 정한 특수시설이 아닌 소형매장이나 커피숖등에서 음반을 공연할 때 따로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으므로 소형매장이나 커피숖등은 매장에서 음악을 틀 때 따로 저작권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는 반대되는 해석도 있다.여기서의 쟁점은 판매용음반이라는 법조문의 단어의 해석에 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대법원의 스타벅스 배경음악 저작권 침해판결취지에 따라 판매용 음반을 시중에서 판매되는 음반으로 축소해석하여 스트리밍음악, mp3음악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법학| 2014.07.05| 3페이지| 2,000원| 조회(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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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사특별법 비전형계약Report
    Ⅰ.서설비전형계약이라 함은 민법에 명시되어 있는 전형계약외의 계약으로서 무명계약이라 부르기도 한다. 계약자유의 원칙에 의하여 채권계약에서는 공서양속에 위반하지 않는한 어떠한 비전형계약도 허용된다. 이러한 비전형계약의 종류에는 여행계약, 의료계약, 부동산중개계약등이 있다.이 중에서 최근 내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하였고 부동산 매매거래침체현상, 전세값폭등대란등 이슈화되어 사회적으로 관심받고 있는 현대 자본주의사회에서 중요한 재산인 부동산을 거래하는 부동산중개계약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Ⅱ.중개계약의 의의중개계약은 낙성, 불요식, 유상, 쌍무계약으로서의 성질을 가지며 중개의뢰인이 중개업자에게 중개대상물에 대한 중개를 의뢰하고 중개업자가 승낙함으로써 성립되는 계약이다. 구두계약이나 문서계약 모두 할 수 있지만, 전속중개계약이나 독점중개계약은 문서로 하는게 보통이다. 이것은 중개업자가 의뢰인으로부터 받은 판매권한의 정도 등에 따라 일반중개계약, 독점중개계약, 전속중개계약, 공동중개계약, 순가중개계약으로 나누어진다.1.일반중개계약중개의뢰인이 다수의 중개업자에게 중개의뢰를 하고 가장 먼저 거래계약체결을 중개하는 중개업자에게만 중개수수료를 지불하기로 약정하는 중개계약이다.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있는 일반중개계약은 주로 구두계약으로써 책임소재가 불분명하여 법적분쟁의 가능성이 높다는 문제점이 있다.일반중개계약서의 작성은 강행규정이 아닌 임의규정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2.전속중개계약중개의뢰인이 중개를 의뢰할때 특정한 중개업자를 정하여 그 중개업자에 한하여 당해 중개대상물을 중개하도록 하는 계약을 전속중개계약이라한다.전속중개계약서를 작성하여 의뢰인에게 교부하고 중개업자는 3년간 그 사본을 보존해야하며 2주일에 1회이상 업무처리상황을 의뢰인에게 서면으로 통보해야하므로 책임중개를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3.독점중개계약중개 의뢰인이 특정한 중개업자에게 부동산을 독점적으로 중개의뢰하는 계약을 말한다. 독점중개의뢰계약이 다른 중개계약과 특별히 다른 점은 판매를 의뢰받은 중개업자에게 보수가 보장되는 데 있다. 장래의 보수가 보장된다는 점에서 중개업자에게는 이 계약이 가장 유리하고, 의뢰인은 반대로 불리하다.4.공동중개계약부동산정보유통센터나 부동산협회 등을 매체로 하여 다수의 회원이 상호 협동하여 공동으로 부동산의 매각을 촉진하는 중개계약 형태로 부동산유통시장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중개계약형태다.5.순가중개계약매도가격을 미리 정하여 중개업자에게 제시하고, 이를 초과한 가격으로 매도한 경우 그 초과액을 중개업자가 보수로 획득하는 방법을 말한다. 중개보수가 지나치게 과다해지거나 중개업자가 개인수입을 올리기 위해 의뢰인에게 불리한 조처를 할수있어 통상적으로 윤리규정이나 법으로 금지되고 있다. 그러나 순가중개계약을 체결했다는 자체만으로 금지행위에 해당되지 않고, 중개수수료를 초과하여 받은 경우에만 중개업자등의 금지행위에 해당된다.Ⅲ.요건 및 효과1.요건첫째로 중개의 목적물이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상 부동산중개대상물이어야 한다. 중개대상물은 공인중개사법 3조에서는 토지, 건축물 그밖의 토지의 정착물로 정하고있고 시행령 2조에서 입목, 광업재단, 공장재단을 정하고 있다.둘째, 부동산거래당사자의 사이에 매매, 교환, 임대차 그밖의 권리의 득실변경에 관한 행위의 알선·중개이어야한다.셋째, 부동산의 권리변동에 관한 거래행위에 대한 알선이어야 한다. 알선이란 부동산의 거래당사자가 의뢰한 부동산이 거래되도록 도와주는 사실행위이다.판례는 부동산중개행위 여부의 판단은 거래당사자의 보호에 목적을 둔 법규정의 취지에 비추어 부동산중개업자의 행위를 객관적으로 보아 사회통념상, 거래의 알선, 중개를 행한 행위라고 인정되는지 여부에 의해 결정되어진다고 한다.2.효과중개업자는 중개계약을 체결되면 민사중개인으로써 중개보수청구권을 갖는다. 주택인 경우에는 매매·교환인 경우 거래가액의 0.9%이내 임대차등은 거래가액의 0.8%이내에서 특·광·도조례로 정하고 주택외의 경우 거래가액의 0.9%이내에서 중개업자와 의뢰인이 협의하여 결정하고 거래당사자 쌍방에게 각각 받는다.중개업자는 신의성실로써 선량한관리자의 의무, 비밀준수의 의무를 지고 중개시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설명의무를 지지만 중개를 완성시켜야할 의무는 지지않는다. 중개계약이 체결됨으로써 중개의뢰인과 중개업자 모두에게 계약해지권이 발생한다. 또한 중개의뢰인은 중개보수 수수료지급의무(조건부)가 발생한다.Ⅳ.관련 판례1.저당권 설정에 관한 행위의 알선이 부동산중개업법 제2조 제2호 소정의 '중개업'에 해당하는지 여부(적극)공인중개사법 제2조 제1호에서 말하는 ‘그 밖의 권리’에는 저당권등 담보물권도 포함되고, 그와 같은 저당권 설정에 관한 행위의 알선이 금전소비대차의 알선에 부수하여 이루어졌다하여 달리 볼 것도 아니다.(대법원 1996. 9. 24. 선고 96도1641 판결)사견) 이와 같은 판례는 금전소비대차에 부수한 저당권설정 알선행위를중개에 포함하여 중개행위의 범위를 넓게 해석하는 법원의 판결이라고 생각한다.2.중개업자가 부동산거래를 중개하면서 진정한 권리자인지 여부 등에 관한 조사·확인의무를 다하지 못함으로써 중개의뢰인이 손해를 입은 경우, 중개의뢰인의 부주의가 손해 발생 및 확대의 원인이 되었다면 과실상계가 허용되는지 여부(적극)갑이 공인중개사 을과 병의 중개에 따라 등기부등본상 소유자가 망인인 주택에 관하여 망인의 장남 정의 대리인이라고 주장하는 정의 아들 무와 정명의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대차보증금을 지급하였다가 손해를 입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구한 사안에서, 갑의 부주의를 과실상계 사유로 전혀 참작하지 않은 원심판결에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다.(대법원 2012.11.29. 선고 2012다69654 판결)사견) 중개의뢰인이 중개업자에게 부동산거래의 중개를 위임하였으므로 위임에 따라 중개업자는 공인중개사법 제25조에 의해 중개대상물의 권리관계를 조사·확인할 의무가 발생하므로 주의의무를 위반시에 손해배상책임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모든책임이 절대적으로 중개업자에게 모두 귀속된다고는 볼 수 없고 의뢰인의 부주의로 인한 과실이 피해의 발생 및 확대의 원인이 되었다면 과실상계할수 있다고 보는 대법원의 판결이 타당하고 여겨진다.3.부당이득금 판결임대인이 임차인과 임대차계약을 맺으면서 지출한 중개수수료는 임차인이 부담하기로 하는 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임차인이 부담할 성질의 것이 아니므로 이를 공제한 것은 잘못된 것이며, 임대인은 임차인이 약정한 임대차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계약관계의 청산을 요구하였기 때문에 중개수수료를 부담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나 임대인과의 임대차계약이 정상적으로 종료된 경우에도 임대인은 어차피 새로운 임차인과의 임대차계약 체결을 위하여 중개수수료를 지출할 것이니 위와 같은 사정만으로 중개수수료를 임차인이 부담하여야 한다고 볼 수 없다(서울지방법원 제9민사부 1998.7.1. 97나55316호)사견) 판결 내용을 보면 중개수수료는 중개계약의 당사자가 원활한 부동산 계약을 위해 지불하는 것이고, 계약기간 만료 후 자동갱신 상태에서 이사를 가는 것은 임대인에게 손해가 아니고 필연적으로 부담하여야 할 중개수수료비이므로 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임대차기간이 종료되기전에 계약관계의 청산을 임차인이 요구하였더라도 임대인이 내는 것이 맞다고 법원이 판단한 내용으로 보여진다.
    법학| 2014.07.05| 5페이지| 2,000원| 조회(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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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바둑입문(명지대) 바둑관련 기사 A+++++REPORT
    교양바둑입문 Report◆전국 아마추어들의 리그 내셔널리그 개막(중앙일보 2013.4.5)전국 아마추어들의 리그인 내셔널리그가 6일 시작되었다.공식명칭은 ‘하나은행 2013내셔널바둑리그’가 6개월간의 일정을 시작했다.내셔널리그는 지역 연고를 지닌 13팀이 출전하고 전국을 돌며 대국을 벌인다. 지역 연고 강한것과 팀의 자율적인 운영이 내셔널리그의 특징이다. 8월까지 13라운드를 끝내고 상위 4팀이 포스트시즌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1.프로기사들이 대국을 펼치는 프로리그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아마추어리그인 내셔널리그도 활발히 진행 되고 있음을 이번과제를 통해 알게 되었다.2.하나은행이 주최하고 전국을 돌며 진행하는 내셔널리그가 프로리그에 비해 규모가 10분의1정도라니 프로리그가 얼마나 큰리그인지 새삼 느낄수 있었다.3.프로기사들은 대부분 서울에 있고 아마추어기사들은 지방을 연고로 자율적으로 팀을 운영해 나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1.내셔널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은 프로리그에 나갈수있는지 아니면 상금외에 어떤 혜택은 없는것인지 그 시스템과 운영이 궁금합니다.2.주니어 2명(19~39세),시니어 2명(40세 이상), 여성 1명 등 총 5명이 한팀을 이루게 된다고 하는데 각자 비슷한 나이의 상대와 대국을 하는지 여성은 여성끼리 대국을 하는지 궁금합니다.◆중국 바둑계 여자리그 창설(한국일보 2013.4.5)중국 바둑계가 여자기사들만 참가하는 여자리그를 따로 창설한다.5월부터 개최될 예정인 여자 갑조리그는 전국에서 8개팀이 참가해 총 14라운드 경기를 벌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우승팀에게는 25만위안(약 4,500만원), 준우승 15만위안, 3위 10만위안의 상금이 지급된다. 7, 8위 팀은 리그에서 탈락, 새로운 팀으로 교체된다.한편 여자 갑조리그는 국내 선수들에게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주기 위해 외국 기사들에게 문호를 개방하지 않을 방침으로 알려졌다.1. 갑조리그, 을조리그, 병조리그까지 중국의 바둑리그가 얼마나 큰지 프로팀들 또한 수가 굉장히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2.중국의 바둑리그는 후원사들도 크고 많아서 바둑리그가 재정적인 어려움없이 잘 진행되고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3.중국은 남성프로기사뿐만 아니라 여자기사들에게도 리그를 마련해주고 외국기사들의 진입을 제한하여 자국의 여성기사들의 실력을 양성하고 촉진시키는 것을 느낄수있었다.1.중국의 바둑리그는 크고 팀 또한 많은데 중국기사들의 실력이 제일 좋은것인지 한국,일본,중국 세 나라간에 대국전력이 어떠할지 궁금합니다.2.각 나라의 바둑리그팀들은 외국인 선수없이 자국인으로만 구성되야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역대 최연소 주장 박정환 九단 제14회 농심배 세계바둑최강전 우승(조선일보2013.3.2)역대 최연소 주장 박정환(20) 九단이 한국의 제14회 농심배 세계바둑최강전 우승을 이뤘다. 최종국서 박정환은 중국 장웨이제(22) 九단을 217수 만에 흑 불계로 승리하였다.박정환은 국내 대회 예선서 탈락했으나 와일드카드로 대표팀에 뽑혀 주장의 소임을 다했다.한국은 이로써 14번의 농심배 중 11회를 우승하였다. 중국은 통산 2회, 일본은 1회 우승했다. 한·중·일 3국서 대표 5명씩 출전, 연승제로 겨루는 이 대회는 우승국에만 2억원의 상금을 지급한다.1.바둑이라는 것이 나이에는 상관없이 어릴때부터 시작하면 기력은 얼마든지 좋아질수있다는 것을 박정환 五단을 통해 느꼈다.2.이번 기사에 나오는 농심배 한국의 11회 우승경력이라는 절대적이고 압도적인 우위를 보아서 일본 중국에게 대국실력이 결코 밀리지않는 우리나라의 프로기사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3.국가대표기사로 대회에 출전하려면 프로기사끼리 국내예선을 거쳐서 국가대표가 뽑히는 것을 알게되었고 와일드카드 제도도 있다는 것을 배웠다.1.프로기사가 되기위해서 어떤시험을 봐야하는지 나이제한이나 기타 자격제한은 없는것인지궁금합니다.2.프로기사 박정환 五단처럼 어린나이에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주장이 되는것은 단순히 대국전적으로 실력에 의해 선출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본문기사1) 중앙일보[바둑] 아마 기사들, 6개월 대장정 출발[중앙일보]입력 2013.04.05 00:49 / 수정 2013.04.05 00:49내일부터 내셔널리그전국 아마추어들의 제전인 내셔널리그가 6일 시작된다. 공식명칭은 ‘하나은행 2013내셔널바둑리그’. 6일 오후 2시 개막전과 함께 6개월의 장정에 들어간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전남 영암의 한옥호텔 영산재에서 개막식을 갖는다.내셔널리그는 지역 연고를 지닌 13팀이 출전한다. 경기도 안산, 경기도 분당, 경기도 의정부, 충청북도, 강원도 횡성, 전남 순천, 경남 함양, 충청남도, 전라북도 등 9팀은 철저히 지역명을 강조하고 있고 서울 건화, 서울 천일해운, 대구 덕영, 인천 에몬스가구 등 4팀은 지역과 스폰서 이름이 섞여 있다. 선수 구성은 주니어 2명(19~39세), 시니어 2명(40세 이상), 여성 1명 등 5명이다.내셔널리그는 전국을 돌며 대국을 벌인다. 프로리그에 비해 그 규모가 10분의 1 정도에 불과하지만 프로들이 대부분 서울로 떠나버린 지방 바둑의 빈자리를 잘 메워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철저한 지역 연고와 팀의 자율 운영도 내셔널리그의 자랑이다. 대한바둑협회가 주관하고 주요 대국은 K-바둑을 통해 방송된다. 8월까지 13라운드를 끝낸 뒤 상위 4팀이 포스트시즌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해 우승팀은 ‘충남 서해’였는데 올해 팀 명칭을 충청남도로 바꿨다.본문기사2) 중앙일보중국 여자리그도 창설… 바둑리그 판 키운다5월부터 8개팀 참가박영철 객원기자 indra@hk.co.kr입력시간 : 2013.04.05 21:54:54?? 지난 2월 열린 제3회 황룡사쌍등배 대회에 출전한 중국팀의 검토실. 왼쪽부터 네웨이핑 9단, 왕천싱, 송롱후이, 여자대표핌 코치 왕레이 8단.중국 바둑리그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전국 12개 바둑팀이 참여하는 갑조리그를 비롯, 16개 팀이 출전하는 을조리그에 24개팀으로 운영되는 병조리그까지 개최하고 있는 중국 바둑계가 이번에는 여자기사들만 참가하는 여자리그를 따로 창설한다는 소식이다.최근 중국 바둑매체 보도에 따르면 5월부터 개최될 예정인 여자 갑조리그는 전국에서 8개팀이 참가해 총 14라운드 경기를 벌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경기 방식은 각 팀에서 2명씩 출전(예비선수 1명 포함 가능)해 서로 상대를 바꿔서 1, 2차전에 걸쳐 총 4판을 둬서 이긴 팀이 승점 2점, 패한 팀이 0점을 얻고 무승부일 경우에는 두 팀이 1점씩 나눠 갖는다.
    예체능| 2014.07.05| 5페이지| 1,500원| 조회(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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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바둑입문(명지대) 기말대체 기보해설A++++++레포트
    [LG배] 조선일보 기왕전]2013.4.23 통합예선결승 이창호 九단과 왕하오양 六단의 대국입니다.결과: 이창호 九단(흑) 불계승1. 기보해설이창호 九단이 흑돌로 선공을 시작하였다. 바둑판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인 4개의 귀를 흑돌 1수로 우상귀를 선점하고 백돌 2수로 좌하귀를 선점하면서 흑백이 2개씩 나누어 갖으며 좌하귀 부근에서 치열한 첫 전투가 벌어졌다. 백이 14수도 11수를 포위공격 하지만 흑을 15수로 이음을 하면서 활로로 도망을 치고 있다.중앙보다는 4개의 귀를 중심으로 치열한 영토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좌하귀 부근 백이 44수 로 흑의 돌을 단수하는데 흑은 남은 하나의 활로로 도망치지 못하고 백이 흑돌의 모든 활로를 막으면서 46수로 흑돌을 따냈다. 그런 후에 흑은 45수로 백의 44수를 단수해보지만 백은 48수를 두어서 다른 백돌과 이음수가 되어 잡히지 않았다.백이 한점 따내긴 하였지만 전체적인 형국를 볼 때 흑이 우상귀와 우하귀쪽에 영토를 많이 늘릴 수 있는 유리한 지점에 있어 나쁘지 않은것 같다.2. 기보를 보고 배운 점① 프로기사들은 영토를 계산할 필요없이 수를 두면서 프로들은 정확한 집계산을 하여 5~10집이상의 차이가 나면 역전하기 힘들다고 생각하여 기권을 한다는 것에 놀라웠고 계가승이 아닌 불계승이라는 것이 자세히 알아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② 맞바둑을 두게 될 때에 흑이 선공을 하므로 유리하기 때문에 백에게 6.5집을 덤으로 주고 시작하는데 여기서 0.5집을 왜 더주는지 의문이 들어서 찾아보았더니 무승부를 방지 하기위하여 6.5집을 덤으로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③ 양쪽 4개의 귀 부근에 있는 화점에 두면 영토세력을 쌓기에 좀더 유리한 고지에서 시작할수 있어 이 지점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3. 기보를 보고 새롭게 느낀 점① 프로기사님들이 대국을 두는데 있어 나와 같은 초보자가 두는 기초적인 바둑과는 전혀 달라서 3시간 이상의 시간동안 상당한 집중력이 필요하고 고도의 두뇌싸움이 느껴지는 기보였습니다.② 앞으로는 여러 유명 프로기사분들의 대국기보를 접하고 집에서 바둑판에 직접 기보를 따라 둬보기도 하면서 아직 초보자이지만 연습을 꾸준히 해 기력을 향상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③ 중국이 프로리그도 많고 바둑실력이 대단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국의 양하오양 六단에게 불계승으로 이긴 우리나라 이창호 九단의 기력의 대단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예체능| 2014.07.05| 3페이지| 2,000원| 조회(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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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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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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