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해외탐방연수 계획서“유럽 내 국가의 MICE산업 기반시설 탐방을 통한, 국내 MICE산업 발전 방안모색”20120545 경영학과 김대정20120431 경영학과 김종화20130702 국제통상학과 김선희HYUPSUNG IN THE EUROPE.목차1. 지원동기 및 각오2. 탐방일정3. 탐방내용의 개요4. 탐방주제 및 목적5. 탐방범위와 방법6. 기대효과7. 기타1. 지원동기 및 각오이름지원 동기김대정“경험은 가장 훌륭한 선생이다.”재학기간동안 습득한 학문적 지식은 협성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오래 남은 지식은 어떤 현상이나 사례에 이론을 적용하여 과제물로 제출하고 발표한 것들이었습니다. 이렇게 경험을 통해 깨달은 학습이 완벽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더 풍부한 학습이라고 자부합니다. 마침 교내의 해외탐방이라는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이 있어 유럽 주요 국가의 MICE산업을 제가 배운 경영학지식을 적용하여 국내 산업의 구조분석과 발전 방안을 탐구하기 위해 이 산업에 관심이 있던 친구들과 조를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유럽 탐방으로 폭 넓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김종화“지식의 유일한 원천은 경험이다”제 삶을 발전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배우는 지식과,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이 융합되었을 때 시너지효과를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인가 주제를 정하고 탐구한다는 것은, 내 자신의 지식과 관점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해외탐방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유럽의 MICE산업을 탐구하며 국내 산업의 발전방법을 전공과 연계해 경영학적으로 접근 및 탐구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김선희“온몸으로 느껴야 잊지 않는다.”단순히 책상 앞에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 것 보다는 활동적이고 여러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평소에도 관광 사업에 관심이 많아 마케팅 부분을 특정 지역이나 국가와 비교하고 연동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4학년이 되어 고학년에 동수단탐방내용기타16.07.04 (1일차)인천(한국) 출발 - 마드리드(스페인) 도착비행기07.04일 출국16.07.05 (2일차)마드리드(스페인)07.05일 입국예정16.07.06 (3일차)“마드리드 국제전시장(IFEMA)시내 전철이용스페인 내 전시 문화의 선두를 이끄는 국제전시장 탐방16.07.07 (4일차)“16.07.08 (5일차)팜플로나(스페인)스페인 산 페르민 축제PLM버스 이용(도시 이동)600년 넘는 세계적인 전통축제를 접하며 예술적 문화 체험3시간~4시간 이동시간 예상16.07.09 (6일차)“16.07.10 (7일차)레리다 경유, 바르셀로나 도착 (스페인)라 로티야 컨벤션 센터(레리다)Renfe (기차) 이용, Avant ( 기차) 이용MICE산업을 기반으로 발전된 레리다 도시의 대표 컨벤션 센터 탐방팜플로나-레리다(3시간 이동)레리다-바르셀로나 (1시간 이동)16.07.11 (8일차)바르셀로나(스페인)바르셀로나 국제회의장(CCIB)세계적인 컨퍼런스가 이루어지는 CCIB와 그 외 MICE 기반시설 탐방MICE 기반시설( 현대미술관 MACBA, 아그바타워 등.)16.07.12 (9일차)바르셀로나(스페인) 출발 - 파리(프랑스) 도착비행기이동시간 절약을 위해 저가항공사 이용 (2시간 비행)16.07.13 (10일차)파리(프랑스)파리 팔레 데 콩그레 컨벤션 센터노트르담 드 파리 초연이 펼쳐졌던 역사적인 컨퍼런스 센터 탐방Le Palais des Congres de Paris16.07.14 (11일차)“프랑스 혁명 기념일 축제프랑스 최대 국경일을 통한 프랑스 축제문화 탐방16.07.15 (12일차)파리(프랑스) 출발-프랑크푸르트(독일) 도착TGV(떼제베) 이용이동시간 4시간 예상16.07.16 (13일차)프랑크푸르트(독일)Messe 프랑크푸르트세계 5대 전시장 중 하나로 꼽히는 프랑크푸르트 전시장 탐방16.07.17 (14일차)프랑크푸르트(독일) 출발 - 제네바(스위스) 도착독일철도청 기차 이용이동시간 6시간 예상16.07.18 (15일차)제네바(스밀라노(이탈리아)피에라 밀라노 전시장밀라노 엑스포 등 여러 국제 전시가 이루어지는 전시장 탐방유럽최대규모의 국제무역전시장16.07.21 (18일차)“16.07.22 (19일차)토레델라고(이탈리아)국내열차 이용, 피사경유이동시간 5시간 예상16.07.23 (20일차)“푸치니 오페라 페스티벌푸치니 오페라 페스티벌이라는 국제적 규모의 행사 탐방세계 3대 오페라 축제16.07.24 (21일차)로마(이탈리아)국내열차 이용이동시간 5시간 예상16.07.25 (22일차)“Maxxi 로마 컨템포러리 미술관현대와 최첨단의 만남이라는 모토로 지어진 21세기 국립 미술관 탐방을 통한 MICE기반시설 탐방16.07.26 (23일차)“콜로세움전시장 & 쉐라톤 컨퍼런스 센터국제적으로 유명한 콜로세움 전시장 탐방 및 로마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 센터 탐방16.07.27 (24일차)로마(이탈리아) 출발 -인천(한국) 도착비행기3. 탐방내용의 개요MICE산업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산업을 의미하며 관광산업을 연계해 복합적인 산업의 의미로 해석된다. MICE산업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일반 관광산업보다 그 부가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한국관광공사의 조사에 따르면, MICE 참가자들의 1인당 평균 소비액은 일반관광객의 3.1배, 체류기간은 1.4배에 달하며 57%이상이 동행자를 데리고 온다는 통계를 바탕으로 ‘황금 알을 낳는 거위’라고 불린다.MICE산업은 2009년 정부에서 지정한 3대 분야 17개 신 성장 동력산업의 하나로 선정되었고, 추후 6대 관광레저산업육성계획으로 발표됨에 따라 관심이 집중된 산업이다. 2009년 이후 정부지원을 받아오면서 꾸준히 성장을 해오며, 국제회의 개최 횟수는 증가 추세이다.하지만 MICE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전문적인 인력의 부족과 MICE산업 기반시설 등 인프라구축에 있어서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평가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최급효과를 예측했다.하지만 그 경제적 파급효과를 완전히 이용하지 못하였다. 아오란측은 이번 방문에 7천5백 명을 참가시키고 싶었으나, 동시 수용 가능한 숙박시설의 한계 등으로 6천명으로 참가인원을 줄였고, 화제가 된 ‘치맥파티’ 역시 4천5백 명을 수용할 공간이 없어서 무리가 있었다고 한다. 무조건 초대형 시설을 갖춘다고 경쟁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사례를 통하여 우리나라 MICE산업의 인프라가 완성적으로 구축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이에 따라 이번 해외탐방연수기회를 통해, 유럽 내 MICE산업에 일가견이 있는 국가들을 방문하여, MICE산업의 기반시설들을 탐방해보고 국내 MICE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4. 탐방주제 및목적“유럽 내 국가의 MICE산업 기반시설 탐방을 통한, 국내 MICE산업 발전 방안모색”? 유럽 국가 간 MICE산업 기반시설 비교5개국의 대표 MICE산업 기반시설들을 둘러보면서 국가 간 MICE산업의 특징을 파악하여 비교할 수 있고, 나아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MICE산업국가로 인정받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며 팀원 간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국제적 규모의 행사 유치 요인 파악기반시설들을 둘러보며 국제적 규모의 행사를 유치할 수 있게 거름역할을 하는 요인들을 살펴보고, 국내 시설과 비교해보는 목적을 가진다.? MICE산업에 관련된 주변 인프라 구축실태 파악MICE산업의 발전을 가져와준 숙박시설, 교통시설, 관광쇼핑시설 등 MICE관련 기초인프라 산업의 구축실태를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MICE산업이 지역경기 활성화 및 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 분석MICE산업을 중점으로 지역발전 규모 정도를 파악해 보는 시간을 갖고, 기반시설들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인터뷰를 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국내 MICE산업의 발전방안 모색세계적으로 유명한 MICE산업 기반시설들을 방문해봄으로써 국내와 비교하여 국내MICE산업의 발전방안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5. 탐방범위와 방법유럽 내 MI)에서 공개한 국가별 국제 컨퍼런스 개최 순위(2014년 기준)이다. 표에서 볼 수 있듯 유럽국가 중 독일,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가 상위에 랭크되어있다.또한 네 나라는 국가 간 위치가 인접해있어 접근성 부분에서 이점이 있기 때문에 탐방국가로 선정하였고, 추가로 스위스를 탐방국가로 선정하였다.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UN본부는 투어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어있어 가이드를 받으며 둘러볼 수 있고, 제네바 국제회의장은 대표적 MICE산업의 주요시설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구체적인 탐방범위로는 국제회의장, 국제 규모의 전시장 등. MICE산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요충지들을 조사해보고 선발하였다.주요 컨벤션 센터 및 전시장 분야IFEMA 국제전시장 (마드리드, 스페인)라 로티야 컨벤션센터 (레리다, 스페인)CCIB 국제회의장 (바르셀로나, 스페인)팔레 데 콩그레 컨벤션 센터(Le Palais des Congres de Paris) (파리, 프랑스)Messe 전시장 (프랑크푸르트, 독일)UN국제회의장 (제네바, 스위스)피에라 밀라노 전시장 (밀라노, 이탈리아)Maxxi 컨템포러리 미술관 (로마, 이탈리아)콜로세움 전시장 (로마, 이탈리아)쉐라톤 컨퍼런스 센터 (로마, 이탈리아)MICE산업과 연계되는 국제적 규모의 축제스페인 산 페르민 축제 (팜플로나, 스페인)프랑스 혁명 기념일 축제 (파리, 프랑스)푸치니 오페라 페스티벌 (토레델라고, 이탈리아)주요 컨벤션 센터 및 전시장 분야에서는 각 나라별 알아주는 컨벤션 센터를 방문하여 컨벤션 센터의 규모 및 기반시설, 연계된 관광산업이 얼마나 구축되어있나 탐방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의 경우 항시 전시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관람해보며 탐방을 통한 문화적 체험의 기회도 얻을 예정이다.또한 MICE산업이 관광산업과 연계되는 파급효과가 크므로, 국제적 규모의 축제 일자에 맞추어 각 나라별 축제도 직접적으로 경험해 볼 예정이다.6. 기대효과첫째, MICE산업의 산업구조분석 및 경영학적 요소 탐구산업구조분석을 통해 유럽 내 M석
‘다국적 기업’[multinational corporation, 多國籍企業]제출일2015.12.11전공경영학과과목국제경영학학번20120431담당교수남정우 교수님이름김종화목차1. 다국적 기업의 정의 및 장단점2. 다국적 기업 : 월마트3. 월마트의 국제경영 실패 사례1. 다국적 기업의 정의국제화와 세계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기업은 점점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고, MNC[(Multinational Corporation):다국적 기업]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고 있다. 현재 사용되는 ‘다국적 기업’이라는 용어는 미국 뉴딜정책을 계획한 ‘데이비드 릴리 엔털’이 1953년에 출간한 『대기업의 새로운 시대(Big Business: A New Era)』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다국적 기업에 대한 기준은 학자마다 기준이 다르며, 통일된 기준은 없다. 때문에 다국적 기업의 정의에는 여러 가지가 존재하는데 그 중 몇 가지를 간추려 보자면 아래와 같은 뜻들이 있다.MNC[(Multinational Corporation):다국적 기업]● 세계 각지에 자회사(子會社)·지사·합병회사·공장 등을 확보하고, 생산·판매활동을 국제적 규모로 수행하는 기업 - (두산백과)● 다국적 기업은 국제적으로 직접투자를 하는 경제의 특수한 형태. 특히 단순히 해외에 지점 또는 자회사를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현지국적을 취득한 현지법인이다. 제조공장 또는 판매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지의 실정과 모회사의 전략에 따라 움직이고, 공통적인 틀 안에서 자본·인적 자원 및 기술 자원을 공급하는 국제적인 조직망을 가지는 기업조직 또는 그 기업조직의 일환이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위 두 개의 다국적 기업에 관한 뜻과 비슷하게 여러 학자들은 큰 틀에서 조금조금 차이를 가지며 정의내리고 있다.▲ 다국적 기업의 활동 모습 (출처 : 에듀넷)그림과 같이 다국적 기업은 해외에 지점 또는 자회사를 확보하고 생산 판매를 국제적 규모로 수행하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고, 또한 현지국적을 취득하여 운영하는 현지법인이기도 하다. 자회사는제조공장 또는 판매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지의 실정과 전략에 따라 움직이고 공통적인 틀안에서 움직이는 기업조직이라 생각하면 쉽다.다국적 기업의 특징으로는 1)거대한 기업규모 2)기술력보유를 통한 독점적 우위 3)세계적 생산 및 판매망 구축 4)모회사, 자회사, 단순생산거점 등 계층화가 되어있다는 점 5) 의사결정, 연구개발(R&D)의 집권화가 이루어지는 집권화가 특징이다. 또한 다국적 기업은 원료독점형에서 기술독점형으로, 식민지·종속국 중심에서 선진국 중심으로, 이윤 송금주의에서 재투자주의로, 재외지사주의에서 현지법인주의로 나아가고 있고, 그러한 다국적 기업의 발전은 개별국가의 국가주권의 통제하에 들어가기 어려운 ‘괴물’이라고 통한다.위와 같은 다국적 기업의 특성들은 장점을 가져올 수도 있지만, 동시에 단점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먼저 장점부터 살펴보자면,첫째, 다국적 기업은 진출한 국가에 고용을 창출하는 효과가 있다. 개발이 진행 중인 개발도상국에서 그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데, 아프리카, 동남아에 위치한 개발도상국들은 제품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원료, 기술, 설비 등이 턱없이 부족해요. 그래서 해외 기업들이 생산하는 상품에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개발도상국 정부는 고용 창출을 위해 다국적 기업이 자신들의 국가에 투자를 하도록 적극 유치하게 된다. 따라서 다국적 기업은 우수한 기술과 설비를 가지고 그 지역에 진출하며, 개발도상국의 근로자들을 고용해 일자리가 창출 효과가 나타난다.둘째, 개발도상국에 산업화나 경제발전에 필요한 자본이나 기술을 제공해주는 역할을 한다. 다국적 기업은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기술을 현지 자회사에 이전하거나 라이선싱(Licensing)의 형태로 현지기업에 판매하여 개발도상국에 기술력을 제공해 준다. 또한 선진화된 경영 노하우나 선진화된 기업 문화 등을 전파시킴으로써 진출한 국가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하지만 장점과 단점은 항상 공존 하듯, 다국적 기업의 장점만을 볼 수만은 없다.다국적 기업의 첫 번째 문제로, 다국적 기업은 진출한 국가의 경제 성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기업이 이익을 위한 경제적 이익에만 초점을 둔다. 이익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그 지역 사회에 국내 산업을 위축시키고, 공해에 의한 자연환경 파괴 등이 초래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다국적 기업들의 책임 있는 경영활동을 통해서 세계의 경제,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고자 ‘지속가능한 개발(ESSD ; Environment Sound and Sustained Development)’이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두 번째, 자본의 독점으로 인하여 현지 국가의 경제 성장을 저해하기도 한다. 다국적 기업 진출 초기에는 자본을 가지고 들어오지만 진출한 국가에서 자리를 잡게 되면 그 국가의 자본시장으로부터 자본을 공급 받으면서 자본을 독점하는 경향이 있다. 규모가 큰 다국적 기업에서 자본을 독점하게 되면 다국적 기업이 진출해 있는 국가의 경제적 발전을 위한 자본이 부족할 수 있는 상황을 초래한다고 한다.마지막으로 다국적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은 본국으로 송금을 하는과정에서 국가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 다국적 기업이 창출한 이익은 진출한 국가에 재투자되지 않고 주로 모국으로 송금하기 때문에 자본이 유출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는 현지 국가 경제의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어떤 정부는 외국 현지 기업의 모국으로 송금되는 이익금을 제한해 유출에 대응하기도 하고 있다.실제로 미국의 다국적 기업 국제전신전화회사(ITT)가 칠레의 정치문제에 개입을 한 문제가 있었는데, 그 때문에 다국적 기업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자립에 대하여 중대한 장애로 되어 있다는 비판의 소리가 높아 가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UN에서는 여러 가지 자료와 기준을 통해 국가주권·인권 등과 기업 활동과의 조화를 꾀하는 것이다.다국적 기업은 규모의 경제를 위해 세계 곧곧으로 뻗어나가고 있는데, 현재 한국에 들어와 있는 다국적 기업 형태의 회사로는 걸프, 칼텍스, 포드, GM, IBM, 모토롤라, 웨스팅하우스, 펩시, 코카콜라 등 미국계를 비롯하여 일본, 서구 등지의 기업들이 있다. 아래에서는 한국에 들어왔었던 다국적 기업 중 월마트라는 유통기업의 실패사례를 살펴보려고 한다.2. 다국적 기업 : 월마트월마트는 1962년 미국 알칸사스주 작은 시골마을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세계적인 유통기업으로 발전한 기업이다. 월마트는 현재 미국에선 독보적인 1위의 유통업체이며, 대형소매점인 월마트와 회원전용 창고형매장인 샘스클럽을 포함하여 미국 내 4천여개 매장, 전 세계에 통틀어 15개국에 약 1만 2천여개의 매장이 있는, 위키피디아 통계상 세계에서 18번째로 큰 다국적 기업이다. 월마트는 다국적 기업의 특징인 독점적 우위를 미국 내에서 확보하고 있으며, 거대한 기업규모를 구축하고 있고, 유통기업답게 세계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유통업계에서 강자인 월마트는 다국적 기업의 단점과 비슷하게 한 지역에 입점을 하게 되면 그 지역 동네상권을 초토화시키는 상황이 일어나지만, 애증의 대상처럼 물건 값이 싸니 어쩔 수 없이 이용하게 되는 그러한 상황이 벌어진다. 아래에서는 그러한 유통기업인 월마트가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상황에서 국제경영에 처음으로 실패한 사례를 설명하고자 한다.3. 월마트의 국제경영 실패 사례미국의 대형기업인 월마트가 국제경영을 실패한 사례가 있는데, 흥미롭게도 월마트의 국제경영이 실패한 곳은 바로 우리나라인 한국이다.2006년 기준 대한상공회의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포춘이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 중 52.6%가 한국에 진출했으며, 많은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이 처럼 한국은 많은 다국적 기업들의 이익이 되는 환경으로 성장하고 있고,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에 진출을 하기 시작했다는 보고서도 상황을 뒷받침하고 있다.다국적 기업의 글로벌 전략은 이제 특수한 경영전략이 아니며, 매출 확대, 선진 역량 흡수, 자원 확보, 생산 원가 절감, 규모의 경제 달성 등의 이유로 기업들의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전략이 되었으며, 월마트도 수익구조를 확립하기위해서, 규모의 경제를 한국에서도 실현시키기 위해 한국으로 뛰어들었다.하지만 월마트의 한국 진출은 실패로 돌아갔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월마트가 다국적으로 진출했을 때, 스스로 사업을 철수하기는 한국이 처음이라고 한다.월마트는 1998년 처음 한국에 진출했지만, 현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최소한의 규모로 커질 수 없었던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한다. 진출당시 한국은 신세계의 이마트가 인구가 밀집한 지역에서 먼저자리를 잡아 성장을 하고있었고, 또한 월마트의 저가 창고형 매장 전략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낯선환경이며 그러한 창고형 매장전략에 반응하지 않으면서 실패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월마트는 타국에 진출했을 때 타국의 유통회사를 인수합병하여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나갔는데, 한국의 특성상 다른 나라보다 할인 경쟁업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인수합병을 통해 덩치를 키우는 전략이 부적절 했다고 한다.
일관된 생활, 그리고 인생대한민국사회는 인생의 다양성이 결여되어있다.제출일2015.11.04전공경영학과과목마케팅관리론학번20120431담당교수김광희 교수님이름김종화서론요즘 21세기는 하루가 다르게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그 변화 속에서 퇴화되는 것도 있고, 번영하는 것도 있을 것 이다. 정보화시대로 변화되면서 많은 것들이 다양해졌고, 사회의 발전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나의 모국이며,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을 들으며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빠르게 발전하였고, 크기에 비해 영향력이 큰 나라가 되었다. 충분한 발전에 따라 현대사회는 살아가기 편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를 불편함 혹은 찝찝함이 지금 대한민국 사회를 조여 오는 것 같다.분명, 정보에 따라, 발전에 따라 사는 것도 제각각이며 모든 분야에서 많은 다양성들이 생겨났지만, 그런 다양성들을 더 큰 관점으로 보자면, 별로 다양하지 않다는 생각도 든다. 다양하면서 다양하지 않다는 것은 무엇일까? 비유를 한번 해보자. 편의점에 가서 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 콜라, 포카리스웨트, 사이다, 포도주스, 오렌지주스 등등. 다양한 마실 거리가 보일 것이다. 그 마실 거리들은 다양하지만 결국 음료라는 하나의 통일성을 가진 채 진열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 음료들과 비슷하게 대한민국 사회도 작게 보면 여러 가지 다양성이 존재하지만 크게 보았을 땐 다양성이 결여되어있는, 기회는 많지만 행동반경은 작은, 거기서 거기인 사회라고 생각이 된다.우리나라 사회에는 다양하지만 다양하지 않은 그런 다양성들이 존재한다. 다양성이 결여되어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해 봤을 때. 직업, 통신수단, 여가활동. 그리고 개성의 다양성이 결여되어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분명 다양한 것들이지만, 포괄적으로 봤을 때 결국 다양성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맞아 보인다. 나는 이러한 다양성이 결여되어있는 여러 종류의 무언가를 생각해봤을 때, 단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은 다양성이 있다. 바로 인생의 다양성이다. 지금 현대인들은 많은 미래의 길 중 안전한 길만 택하려하고, 보편화된, 일관성을 가지고있어 다양성이 결여된 길을 걷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본론나는 아직 성장 중이고 앞으로 더 성장할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미래를 어떻게 그려나갈 것인가? 라는 고민이 문득 들 때가 있다. 세상에는 할 수 있다거나 해보고 싶은 것이 많다. 그중 무언가를 목표로 삼는다는 건 참 어려운 것이다.게다가 목표로 삼았다고 해도, 내가 원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내가 잘한다고 되는 만만한 세상이 아니다.인간의 일생을 보았을 때, 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부모의 따뜻한 품에서 자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사정에 따라 기관이나 위탁가정에서 자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세세하게 따지고 들어가자면 다양한 삶이 나오겠지만, 다양성의 결여에 대해 이야기하는 만큼, 보편화된 삶을 그려보고자 한다.태어나서 자라며 어느 정도 나이가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게 되고 의무교육으로 초등학교, 중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또한 고등학교, 대학교 까지 진학을 하며, 원하던 원치 않던 사교육에 얽매이며 하고 싶은 것 보단 해야 되는 것에 따라 움직이며 끌려 다니는 듯이 성장하게 된다.나 역시도 그랬다. 학원에, 과외에, 공부를 왜하는지는 모른 채 해야 될 것 같은 압박감속에 하루하루를 보냈고, 지금도 정작 뚜렷한 목표 없이, 원하는 것 없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나뿐만이 아닌 내 주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봐도 대부분 똑같이 생각하며, 같은 고민거리를 가지고 살아간다.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재밌는 글을 하나보았다. - 출처: google (SNS에 떠돌아다니는 이미지이며 출처가 불명확함.)대한민국 남자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쓰인 글인데. 대한민국 평범한 남성의 20대부터 30대까지의 삶을 요약한 것이다.고등학교시절 한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저 글과 비슷하게 대학교생활을 요약해서 보여주신 적이 있었다. 그때 선생님께선 “일반적으로 이렇다는거에요~” 라면서 보여주셨지만, 그때 어렴풋이 기억나는 대학교 1학년부터 2학년 즈음의 일반적인삶이 지금 돌아보니 나의 1학년 2학년 때 즈음 나와 비슷하거나 똑같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우리 삶의 다양성이 결여되어있으면 삶이라는 중요하고도 고귀한 것을 저렇게 일반화 시킬 수 있고, 또 그 일반화시킨 대로 공감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많게 된 것일까?
2. VIPS 내부환경VIPS 내부환경 분석제품 타 업체와의 차별적인 뷔페식 샐러드바와 & 한국인 입맛에 맞춘 스테이크 3달에 1번씩 바뀌는 샐러드바와 6개월에 메인메뉴 리뉴얼 빕스 샐러드바는 전체 매출의 50% 이상 차지.공간 빕스는 200~300석 이상의 좌석 출점 조건으로 타 업체보다 비교적 크게 입점.<중 략>VIPS 거시환경 분석사회적요인 주5일제 근무 ( 가족단위 고객 증가), 여가에 대한 관심 증가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 맞벌이 부부증가, 식생활의 서구화 자기만족 추구 문화, 국민가처분소득의 증대, 독신세대 증가,문화적요인 건강을 중시하는 웰빙 트랜드, 문화적 의식향상, 서구 음식 문화 도입, 자기만족적인 의식 구조, 빨리빨리 문화, 푸짐하게 문화
‘ 조조, 유비, 손권의 HR management ’삼국지 경영학 [을유문화사 최우석 저]이 책은 위촉오 나라의 조조, 유비, 손권 세 인물을 토대로 각 인물들의 나라경영 능력을 소개해 주고 있다. 이 책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빌려 이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처음 인적자원관리(이하 HRM) 관련 책을 도서관에서 찾아보았을 땐 400p 넘는 분량의 전공서적들만 눈에 보였다. 하지만 등잔밑이 어둡다고 집에 돌아와 책장을 찾아보니 HRM에 적합한 이 책이 보였다. 책장에 놔두고 읽어보지 않은 책이지만, 이번기회에 읽어보게 되었는데 HRM에 관해 정확하게 배우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 이였다.이 책의 처음은 조조의 얘기로 시작된다. 조조는 세 나라 중 가장 강성하게 나라를 키운 인물이다. 조조 밑엔 항상 인재가 들끓었다고 한다. 조조는 사람의 능력과 잠재력을 정확히 파악할 줄 알고 적재적소에 활용할 줄 알았다. 신상필벌이 엄한 조조는 대신에 인재라고 생각되는 사람한테는 매우 관대한 면이 있었다. 조조진영도 처음엔 친척들 중심이였지만, 가족 회사의 한계를 느끼고 싸움에 이겨 나라를 점렴할때마다 적군 가운데 인재들을 발탁하여 쓰고, 황건적이나 산적 중 에서도 재주를 보고 과거를 묻지않고 중용 햇다. 그 인물들이 대표적으로 서황, 허저, 전위 이다. 조조는 아주 냉철하고 차가운 인물로 알려지며 사람을 필요할 때 쓰고 필요가 없어지면 버리는 사람이였고, 자기의 대성을 위해선 가족을 버리기도 하였다.그에 비해 유비는 달랐다. 유비의 경영은 감성리더쉽이라고 불렸고, 바보같다고 할 정도로 진실되고 정이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손해보는일도 많았지만 결과적으론 이익보는일이 많았다. ‘큰 부자는 잔돈을 아끼지 않는다’ 라는말이 있듯이 유비가 욕심이 없는 것은 아니였지만. 큰 욕심을 위하여 작은 것은 양보한 것이다. 그렇게 유비는 마음으로 부하들에게 다가가 자기 스스로 일하기보단 밑의 사람이 목숨을 걸고 일을 하게 하는 불가사의한 힘이 있다. 또 밑의 사람은 유비를 전적으로 신뢰했다고 한다. 유비라는 큰 그릇에서 나오는 천부적 인덕은 부드럽지만 거역할 수 없는 힘이 있었던 것이다.손권은 조조와 유비와 다른 사람이다. 조조와 유비는 나라를 세웠지만, 손권은 오나라의 3대째 주인이였다. 2대인 손책이 죽고나서 손권은 힘없이 울고만있었다. 새로운 CEO가 그러고있으니 나라가 흔들렷다. 이때 장소가 손권에게 타이르고 억지로 갑옷을 입게하고 군대 사열에 나서게하고 밤낮없이 잔소리를 했다. 그 후론 영민한 손권이라 할 일을 잘하니 그제서야 사람들이 안도를 했다고 한다. 손권은 자기 스스로 인재를 발굴해 내지않고 명문출신에다가 무력을 쥐고있는 주유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주유의 추천이 있었기에 강동의 많은 젊은인재들이 손권 밑에 모여들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