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행정론과목 :담당 교수 :학번 :이름 :목차I. 서론 : 행정복지센터의 정의와 설립 배경, 목적 및 사업 개요II. 본론 : 행정복지센터의 복지행정 업무와 역할III. 결론 : 행정복지센터의 문제점과 개선점I. 서론 : 행정복지센터의 정의와 설립 배경, 목적 및 사업 개요행정복지센터란, 읍·면·동에 설치하는 기관으로, 과거에는 주민센터, 그 전에는 읍·면·동사무소라고 칭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정회라고 지칭하였으며, 이를 이어 동회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관할 구역은 행정동과 일치하지만 다른 동에서 일시적으로 대리 관할하는 경우도 있으며, 군사분계선에 인접하여 주민이 없거나 매우 소수인 면 지역은 인근의 다른 읍·면이 대리 관할하기도 한다.1999년 2월 행정자치부의 읍·면·동사무소의 기능 전환 시범 실시에 따라 설치되기 시작한 주민자치센터는 읍·면·동사무소의 여유 공간에 설치된 각종 문화, 복지, 편익 시설과 프로그램을 총칭하는 개념이기도 하다. 따라서 지역 실정에 따라 동민의 집, 문화센터, 복지센터,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이름을 붙여 사용한다.행정복지센터의 궁극적인 목적은 주민을 위한 문화와 복지, 편익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참여를 통해 주민 자치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다.II. 본론 : 행정복지센터의 복지행정 업무와 역할용인시에는 총 3개의 구(수지구, 기흥구, 처인구)가 존재하는데, 기흥구에는 다음과 같이 총 15개의 행정복지센터가 존재한다.그 중 보정동과 구갈동의 행정복지센터를 사례로 하여 행정복지센터의 주요 복지행정 업무와 역할을 알아보고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용인시의 행정복지센터의 조직은 크게 행정민원팀과 맞춤형복지팀으로 나뉘어있다. 행정민원팀에서는 회계, 지역경제, 주민자치, 청사관리, 주민등록일반, 취학, 가족관계, 기록물관리책임, 민방위관리, 등·초본 관리, 인감, 전입, 세대열람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맞춤형복지팀에서는 복지코디네이터 업무, 이웃돕기, 긴급복지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 코로나19 생활지원비, 국민기초생활보장(생계, 의료, 주거, 교육), 저소득 한부모 가정 복지, 자산형성지원사업,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노인복지일반, 여성, 다문화, 보훈, 청소년, 청년통장, 차상위일반(본인부담경감, 장애인, 계층 확인, 자활, 양곡), 장애인복지일반 등 의 업무를 담당한다.보정동 행정복지센터 조직도구갈동 행정복지센터 조직도보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 복지 행정 업무로는 경로당 관리(보조금 교부, 정산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서비스 제공,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및 관리, 사례관리 지원, 이웃돕기, 사회복지 일반, 코로나19 관련 생활 지원비, 기초생활보장, 차상위일반(한부모 포함), 주거 복지, 초중고교육비 긴급지원(경기도형 포함), 보훈, 코로나19 관련 생활지원비, 노인복지(노인일자리 포함), 기초연금, 장애인 복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아동(보육포함), 청소년, 여성 복지, 자산형성 지원사업이 있다.지역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행정 업무의 최일선에서 직접 민원인을 상대하고 사후적 처리와 관련된 공공부조 형태의 업무들을 많이 담당한다고 볼 수 있다.첫 번째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은 2020년부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으로 읍면동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민과 관이 함께 계획·생산·전달하는 소지역 단위 혁신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및 주민참여 활성화 등 풀뿌리 주민자치 기반 조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및 보건·복지 분야 통합사례관리, 주민 참여형 서비스 제공기반 마련 등을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가치 회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단전이나 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 취약계층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리 시스템이 대표적인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서비스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두 번째로, 코로나19 사태와 관련된 복지 업무들도 많았다. 그 중 코로나10 관련 생활지원비 업무가 상대적으로 업무량이 많아서 그런지 여러 주무관이 담당하고 있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발생과 관련하여 입원 또는 격리된 사람은 사업주로부터 유급휴가를 받거나, 지자체로부터 생활지원비를 받을 수 있게 되는데, 이 경우 유급휴가를 제공한 사업주는 유급휴가비용을, 그 밖의 입원·격리자는 생활지원비를 신청할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하여 신설된 업무이다.세 번째로, 기초생활보장 역시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가 처리되고 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생활이 어려운 사람에게 필요한 급여를 실시해 이들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자활을 돕고자 실시하는 제도이다. 현재 기초생활보장 급여의 종류로는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교육급여, 해산급여 및 자활급여가 있다.네 번째로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지원신청과 자격요건 확이 및 보장결정 요청 업무를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이란 일하는 수급 가구 및 비수급 근로빈곤층의 자산형성을 도와 자립·자활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현재 실시되고 있는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는 일하는 생계·의료수급 가구의 탈빌곤을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 I, 근로빈곤층의 수급자 진입을 예방하고 중산층으로의 진입을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 II,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0%이하인 차상위계층에 속하는 일하는 청년(만 19세~34세 이하)과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0%초과 100%이하인 일하는 청년(만 19세~34세 이하)을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가구 중, 신청 당시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40%의 60%이상인 가구를 위한 희망키움통장 I이 있다.
고등학교 언어와 매체 학습지도안Ⅲ. 국어의 규범과 매체 언어의 성찰 ? 1. 국어의 음운과 표준 발음1. 학습자 설정2. [교수 설계 모형] 모형3. 2015 교육과정 - 독서4. 대단원 학습계획5. 소단원 학습계획6. 수업 계획서1. 학습자 설정- OO에 위치한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 25명2. ASSURE 모형? A. 학습자 분석- 인지적 특징:- 사회·문화적 특징:- 정의적 특징:? S. 목표 진술--? S. 방법, 매체, 자료의 선정? U. 매체와 자료의 활용? R. 학습자 참여 유도? E. 평가와 수정3. 2015 교육과정 ? 언어와 매체3. 내용 체계 및 성취기준가. 내용 체계영역핵심 개념일반화된 지식내용 요소기능언어와 매체의 본질?언어와 인간?매체와 소통?언어는 인간의 사고와 문화를 반영하는 기호 체계이며, 국어는 세계 속에서 주요 언어로서의 위상을 지니고 있다.?매체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으로서, 물리적 특성에 따라 다양한 유형과 소통 방식이 있다.?언어와 국어의 특성?국어의 위상?매체의 유형?매체 소통의 특성?문제 발견하기?맥락 이해?활용하기?자료 수집?분석하기?자료 활용하기?지식 구성하기?지식 적용하기?내용 구성하기?표현?전달하기?비평하기?성찰하기?소통하기?점검?조정하기국어의 탐구와 활용?음운?단어?문장?담화?국어 자료의 다양성?국어는 음운, 단어, 문장, 담화의 체계로 구성된다.?국어 구조에 대한 이해는 올바른 발음, 단어와 문장의 정확한 사용, 담화의 효과적인 구성에 활용된다.?다양한 국어 자료에 대한 이해는 국어 자료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창의적으로 자료를 생산하는 데 활용된다.?음운의 체계와 변동?품사와 단어의 특성?단어의 짜임과 새말 형성?의미 관계와 어휘 사용?문장의 짜임과 활용?문법 요소의 효과와 활용?담화의 특성과 국어생활?시대?사회에 따른 국어 자료?매체?갈래에 따른 국어 자료?국어의 규범과 국어생활매체 언어의 탐구와 활용?인쇄 매체?전자 매체?대중 매체?복합 양식성?매체 언어는 소리, 음성, 이미지, 문위해 설정하였다. 품사 분류의 기준을 적용하여 품사를 분류해 보고, 동사와 형용사의 차이와 같이 품사의 차이에 따라 문장에서의 쓰임이 달라짐을 아는 데에도 주목한다.? [12언매02-05] 이 성취기준은 문장 짜임의 탐구에 대한 이전 학년의 성취기준을 심화한 것으로, 문장의 짜임을 탐구하여 정확하고 적절하게 문장을 사용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설정하였다. 문장은 크게 홑문장과 겹문장으로, 겹문장은 이어진문장과 안은문장으로, 이어진문장은 대등하게 연결된 이어진문장과 종속적으로 연결된 이어진문장으로, 안은문장은 명사절을 가진 안은문장, 관형사절을 가진 안은문장, 부사절을 가진 안은문장, 서술절을 가진 안은문장, 인용절을 가진 안은문장으로 나뉘므로, 이런 다양한 문장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비슷한 단어를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더라도 홑문장이나 겹문장, 이어진문장이나 안은문장이 문맥에 따라 정확성이나 적절성에서 차이가 있음을 이해하며, 이를 구별해서 담화 특성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도록 한다.? [12언매02-07] 이 성취기준은 담화의 특성에 대한 이전 학년의 성취기준을 심화한 것으로, 이전 학년에서 배운 담화의 개념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담화의 생산과 수용에 효과적으로 참여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설정하였다. 담화의 개념, 담화의 구성 요소, 담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담화 생산 및 수용에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둔다.? [12언매02-08] 이 성취기준은 국어의 변천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국어에 대한 이해 수준을 심화하는 자세를 기르기 위해 설정하였다. 차자 표기 자료로 남아 있는 고대 국어, 한글 창제 이후의 중세 국어의 모습을 보여 주는 자료 중에서 내용이나 표현이 쉽고, 짧으며, 학습자가 공감할 수 있는 자료를 활용하되, 상세한 국어사 지식의 학습보다는 개략적인 어휘의 변화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둔다.? [12언매02-09] 이 성취기준은 지역의 차이, 세대나 성별 또는 계층의 차이, 문화적인탐구하고 정확하면서도 상황에 맞는 문장 사용하기를 지도할 때에는 문법적인 지식을 실제 글쓰기에 활용하도록 작문 영역과 통합적으로 지도할 수 있다.⑦ 문법 요소의 개념과 표현 효과를 탐구하고 국어생활에 활용하기를 지도할 때에는 높임 표현, 시간 표현, 피?사동 표현, 부정 표현, 인용 표현을 모두 세세하게 다룰 필요는 없으며 표현 효과를 탐구하기 좋은 사례를 선택하되, 실제 국어생활에 활용할 수 있게 한다.⑧ 담화의 개념과 특성을 탐구하고 적절하고 효과적인 국어생활 하기를 지도할 때에는 학습자가 생산한 글쓰기나 말하기 자료를 활용할 수도 있다.⑨ 시대 변화에 따른 국어 자료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지도할 때에는 국어사적 지식을 세세하게 학습하기보다는 국어 변화의 개략적인 모습을 살피는 데 중점을 둔다.⑩ 사회나 갈래에 따른 국어 자료의 차이를 이해하는 학습 내용을 지도할 때에는 전형적인 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각각의 자료에 나타나는 언어적인 차이를 통해 학습자가 실제 자료를 이해하거나 생산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한다.⑪ 국어 규범에 관해 지도할 때에는 현실 공간과 가상 공간 등과 같이 규범의 차이가 드러나는 매체 자료를 포함하되, 학습자의 실제 언어생활을 성찰하거나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라) 평가 방법 및 유의 사항① 음운, 품사, 단어의 짜임, 단어의 의미 관계, 문장의 짜임, 문법 요소, 담화의 이해를 평가할 때에는 학습자의 실제 언어생활에서 산출되는 다양한 국어 자료를 포함하고, 학습 내용을 자신의 언어생활과 관련지어 활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둔다.② 시대 변화에 따른 국어 자료의 차이, 사회나 갈래에 따른 국어 자료의 차이에 대한 이해를 평가할 때에는 개인 혹은 모둠별 프로젝트 과제를 제시하여 평가할 수 있다.③ 국어 규범의 이해에 대해 평가할 때에는 자기 평가나 동료 평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자신의 언어생활을 성찰하고 개선하기 위한 태도를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둔다.4. 대단원 학습계획① ‘Ⅲ. 국어의 규범과 매체 언어의 성찰’ 학습계획차시시(1)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11~12 차시(1)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 학습 활동13 차시(2) 외래어 표기법과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14 차시(2) 외래어 표기법과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학습 활동15 차시3. 매체 언어의 영향과 성찰 ~ (1) 매체 언어의 영향16 차시(1) 매체 언어의 영향 학습 활동17 차시(2) 매체 언어의 성찰18 차시(2) 매체 언어의 성찰 학습 활동19 차시창의·융합 사회 더하기20 차시대단원 마무리5. 소단원 학습계획대상 학년고등학교 2학년2020학년도 2학기단원명Ⅲ. 국어의 규범과 매체 언어의 성찰 ? 1. 국어의 음운과 표준 발음(2) 음운의 변동과 표준 발음법단원의 목표- 음운의 변동 현상을 이해하고 표준 발음법에 맞게 발음할 수 있다.- 자신의 발음 생활에 대해 성찰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태도를 기른다.단원의 구조활동 목표주요 내용4/20 차시- 음운 변동 현상 중 교체 현상을 이해한다.- 음절 끝소리 규칙, 자음 동화, 구개음화, 된소리되기 현상을 이해한다.교체의 개념과 음절 끝소리 규칙, 자음 동화, 구개음화, 된소리되기 현상5/20 차시- 음운 변동 현상 중 첨가 현상을 이해한다.- ㄴ첨가 현상과 사잇소리 현상, 반모음 첨가 현상을 이해한다.첨가의 개념과 ㄴ첨가 현상, 사잇소리 현상, 반모음 첨가 현상6/20 차시- 음운 변동 현상 중 축약 현상을 이해한다.- 자음 축약과 모음 축약의 양상을 이해한다.축약의 개념과 자음 축약 현상과 모음 축약 현상7/20 차시- 음운 변동 현상 중 탈락 현상을 이해한다.- 자음 탈락과 모음 탈락의 양상을 이해한다.탈락의 개념과 자음 탈락 현상과 모음 탈락 현상8/20 차시- 교체, 첨가, 축약, 탈락의 음운 변동 현상을 이해한다.- 각각의 음운 변동 현상을 어휘에 적용하여 올바른 발음법을 익힌다.학습지를 통해 다양한 어휘에 적용되는 음운 변동 현상을 배우고, 표준 발음법을 이해한다.6. 수업 계획서구분수업 대상수업 일시수업 장소수업 모형지도교사교실고2미정2-1반강의식 수업 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반 친구들과 함께 교과서에 제시된 예문의 발음들과 적용된 변동 현상을 찾아가며 음운 변동 현상의 내용을 정리한다.4’학생들이 필기할 충분한 시간을 제공한다.다음차시예고- 다음 차시까지 활동지를 마무리해올 것을 당부한다.- 교과서의 학습 활동을 통해 자신의 발음 생활을성찰하게 될 것임을 예고한다.- 인사- 과제를 인지한다.- 다음 차시의 학습 내용에 대해 예상한다.- 인사1’끝까지 학생들의 주의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음운의 변동 학습지]번호대상발음현상1콧날코+날>콘날2아랫니아래+니>아랜니3나뭇잎나무+잎>나문닢>나문닙4겉으로겉으로>거트로5밭을밭을>바틀6느티나무느티나무7국화국화>구콰8한여름한여름>한녀름9맨입맨잎>맨닙10남존여비남존여비>남존녀비11맏형맏형>마텽12좁히다좁히다>조피다13좋지좋지>조치14와라오+아라>와라15키워서키우+어서>키워서16바느질바늘+질>바느질17(국을) 저어라젓+어라>저어라18좋아좋아>조아19샀다사+았다>샀다20예뻐서예쁘+어서>예뻐서21소나무솔+나무>소나무22같이같이>가티>가치23젖소젖소>젇소>젇쏘24물난리물난리>물란리>물랄리25밭아래밭아래>받아래>바다래번호대상발음현상26식용유식용유>시굥유>시굥뉴27막일막일>막닐>망닐28헛웃음헛웃음>헏웃음>허둣음>허두슴29솔잎솔잎>솔닢>솔맆>솔립30잘입다잘입다>잘닙다>잘립다>잘립따31낮일낮일>낟일>낟닐>난닐32휘발유휘발유>휘발뉴>휘발류33낱낱이낱낱이>낟낱이>난낱이>난나티>난나치34겉아가미겉아가미>걷아가미>거다가미35직행열차직행열차>지캥열차>지캥녈차36내복약내복약>내복냑>내봉냑37콩엿콩엿>콩녓>콩녇38색연필색연필>색년필>생년필39물약물약>물냑>물략40앞앞이앞앞이>압앞이>아밮이>아바피41뚜렷하게뚜렷하게>뚜렫하게>뚜려타게42꽃눈꽃눈>꼳눈>꼰눈43낮한때낮한때>낟한때>나탄때44뚫는뚫는>뚤는>뚤른45늪앞늪앞>늡앞>느밮>느밥46맛없다맛없다>맏없다>마덦다>마덥다>마덥따47곧이듣다곧이듣다>고디듣다>고지듣다>고지듣따48늑막염늑막염>능막염>능막념>능망념49불여우불여우>불녀우>불려우50숱하다숱하다>숟하.
미술의 범위는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아서 단토의 관점을 중점으로)소속 :학번 :이름 :과목 :담당교수님 :I. 서론미술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에 대한 확실한 대답이 있을까, 인류의 역사가 끝나기 전까지는 아마 이 논의에 대한 확실한 답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세상은 다원적이며역동적이다. 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미술평론가가 있다. 『예술의 종말 이후(After the end of art : contemporary art and the pale of history)』이란 책으로 유명한 아서 단토(Arthur Danto)이다. 아서 단토는 책에서 서양 미술의 역사를 어떤 이야기로 볼 때세 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첫 번째로 예술 개념이 생겨나기 전, ‘이미지들의 시대(민속 미술, 원주민 미술, 공예 등)’ 두 번째로 ‘예술의 시대(1400년 - 1900년 경)’ 순수예술로서의 예술 개념이 등장하는 르네상스부터 모더니즘 시기를 거쳐 18세기에 절정을 맞는 시기로, 내러티브가 예술적 사건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던 시기. 이 시기를 단토는 ‘바자리 내러티브’의 시기와 ‘그린버그 내러티브’의 시기로 나누었다. 세 번째로는 ‘예술의 시대 이후’이다. 예술 활동이 일종의 예술에 관한 관념들을 진화시키는 것으로 예술이 끝나고 예술철학이 시작되는 시점을 의미한다. 이 레포트에서는 미술 평론가 아서 단토가 나눈 카테고리를 이용해 미술의 범위를 보는 관점에 대해 논하도록 한다.II. 본론II-1 전통적 · 보수적 미술의 관점첫 번째로 전통적·보수적 미술만을 미술의 범위로 보는 관점이 있다. 이는 아서 단토의 『예술의 종말 이후』에서 제시된 ‘바자리의 내러티브(narrative)’와 같다. 이 관점은 미술은 재현의 발전을 다루는 전통적인 회화나 조소만을 미술로 다루는 것으로 가장 협의의 미술이라고도 볼 수 있다. 대개 모더니즘 사조 이전까지의 그림을 미술로 보는 관점으로써 지오토 디 본도네, 마사초,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같은 화가의 그림만을 미술로 인정한다. 이 그림갖는다. 즉, ‘바자리의 내러티브’에 따르면 미술은 2차원의 평면(캔버스)에 3차원(현실, 허구 등 대상)을 실제같이 표현하기 위해 원근법(Perspective)을 연구하고 명암법(Chiaroscuro)을 연구해 재현의 발전을 목표로 한 것이다.하지만 이 관점은 서양이 아닌 동양·아프리카의 미술의 유입으로 인해 단순한 재현의 발전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미술의 목적이 아니라는 점과 사진술과 동영상의 발명으로 발명품이 회화보다 실제 사물을 더 잘 묘사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한계를 맞게 된다.지오토 디 본도네 - 애도(左) 마사초 - (성 삼위일체)(右)Giotto di Bondone - Lamentation Tommaso di Giovanni - Holy Trinity레오나르도 다 빈치 - 최후의 만찬(左) 자크 루이 다비드 -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右)Leonardo da Vinci - The Last Supper Jacqus Louis David - Oath of the HoratiiII-2 회화의 정체성을 목적으로 하는 미술을 포괄하는 관점두 번째로는 순수한 양식을 강조하는 모더니즘 미술까지도 미술의 범위로 보는 관점이 있다. 이는 단토의 분류 중 ‘그린버그 내러티브’와 합치되는 관점이다. 이 관점에서는 앞선 바자리 내러티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회화 그 자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는 것에서 시작해 회화 자체의 정체성을 입증하고자 하였으며, 미술의 정체성의 조건으로 회화와 다른 장르와의 차이점에서 새로운 내러티브를 정의하고 매체의 물질적인 상태에서 그 해답을 찾아내고자 하였다. 또한 회화의 정체성을 입증하기 위해 전통의 극복을 최종적인 목표로 찾게 되었는데, 회화 그 자체로서 정체성을 갖기 위해 기존 전통의 내부에 침투하여 기존의 가치체계(원근법, 명암법 등)를 해체함으로써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자 한 것이다.이 관점은 미술의 발전이 후기 인상주의(Post-Impressionism) 화가인 폴 세잔에서 시작되었다고 본다. 세잔이 자연을 재창조 한다는 것에서 세잔을 최초의 사유하면서 그린 화가로 보고(비록 세잔이 전통의 완전한 해체에는 실패하였으나 ‘평면성’의 존재를 드러내고 깊이(3차원)을 배제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고 봄) 피카소의 입체파(cubism)에 이르러 발전(원근법이라는 전통적 요소의 완전한 파괴)하며 미국의 추상표현주의에서 논리적 완성이 된다고 본다. 잭슨 폴록의 전면균질회화(All-over Painting)가 드리핑(Dripping)기법으로 전통적인 원근법, 명암법 등을 완전하게 제거해버렸기 때문이다. 즉, 앞서 ‘바자리 내러티브’에 포함된 미술뿐만 아니라, 재현의 발전이 아닌 회화 그 자체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미술 역시도 미술로 보아야 한다는 관점이다.하지만 이 관점은 앤디 워홀의 「브릴로 상자」가 미술작품으로 등장한 순간부터 회화 그 자체의 정체성을 갖는 것에 대해 위협을 받게 된다. 예술작품과 실제 사물간의 외관상의 차이를 구분할 수 없게 되어 매체의 물질적인 상태로 회화의 정체성을 구별 짓는다는 그린버그의 내러티브의 한계에 봉착하였기 때문이다.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 폴 세잔(左) 파블로 피카소 - 아비뇽의 처녀들(右)Card Players - Paul Cezanne Pablo Ruiz y Picasso - Les Demoiselles d'Avignon잭슨 폴록 - 넘버 1(左) 몬드리안 -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右)Jackson Pollock - Number. 1 Mondriaan - Composition with Yellow, Blue and RedII-3 다원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본 미술까지 포용하는 관점마지막 세 번째로는 단토가 주장한 다원주의적 관점(탈 역사, 탈 내러티브)의 관점에서 바라본 미술의 범위이다. 이 관점은 기존 그린버그 내러티브의 관점에서 포용했던 모더니즘 미술들(세잔, 피카소, 잭슨 폴록 등)의 범위를 넘어서 팝아트, 그리고 그 이후의 모든 ‘개념미술’들을 미술의 범위로 바라본다.앞서 언급한 그린버그 내러티브를 기반으로 하는 모더 미술이라고 인정하고 그 외의 것은 부정하였다면 이 다원주의적 관점은 역사 이후 시대에 도착한 현대의 미술(Contemporary Art)에는 더 이상 가야 할 특정한 내적 방향(전통적·보수적 관점에서는 재현의 발전, 모더니즘에서 제시한 방향으로는 전통의 해체와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시로 회화 그 자체로서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없는 자유로운 상태의 예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도 그렇지만 당대에도 큰 이질감을 느꼈던 작품인 마르셀 뒤샹의 「샘(Fontaine)」과 앤디 워홀의 「브릴로 상자(Brillo Box)」와 같은 것들이 이질감을 주었던 이유는 그 작품들이 그 이전의 시기와 절단된 불연속적인 다른 역사적 구조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단토는 분석한다.다원주의적 관점은 1960년대에 브릴로 상자가 예술작품으로 인정받은 시점부터 탈 역사의 시작, 즉 예술의 종말(문자 그대로 예술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기존 내러티브들, 거대 서사의 종말)의 도래로 모든 예술품이 각자의 의미를 가진 미술로서 존재할 수 있다고 본다. 브릴로 상자가 예술작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추상표현주의가 미국의 예술을 주도하게 됨으로써 그 후의 팝아트, 즉 익숙한 이미지들을 추상표현주의의 물감 흔적처럼 배열하는 것을 막을 수 없었던 미국이 팝아트 이후의 브릴로 상자라는 일상 사물의 이미지와 구분할 수 없는 오브제(작품)의 등장 역시 막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기성품(Ready-Made)이 작품이 되어 작품과 일상 사물의 구분이 가능하지 않은 이 때 그린버그의 내러티브, 모더니즘의 핵심인 ‘미술이 스스로 정체성을 매체의 물질적 조건에서 찾는 것’이 붕괴하고 더불어 ‘예술 작품이 어떠해야 한다는 특별한 방식(전통을 해체해야 한다와 같은)’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고 모더니즘의 그린버그 내러티브가 종말하고 더불어 ‘거대 서사’의 시대가 마무리 되었다는 것이다.모더니즘의 한계를 극복한 다원주의적 관점은 ‘예술작품이 어떠해야한다’라는 조건이 없기 것이고, 모든 미술은 동등하고 무차별적으로 미술로서의 지위를 가진다고 본다. 이러한 탈 역사적 시대, 다원주의적 관점에서는 미술의 생산에는 어떠한 통제도 없고 과거의 양식들을 사용하고 말고의 제약도 없다. 다만, 기존의 내러티브를 거부하기만 한다면 모든 작품이 예술 작품의 지위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관점에서는 기존의 ‘거대 서사’의 작품들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외관이 어떻든 작품의 철학, 이론적 기반을 판단할 수 있다면 미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마르셀 뒤샹 - 샘 (左) 앤디 워홀 - 브릴로 상자 (右)Marcel Duchamp - Fontaine Andy Warhol - Brillo Box로이 리히텐슈타인 - 행복한 눈물(左) 피에로 만초니 - 예술가의 똥 (右)Roy Lichtenstein - Happy tears Piero Manzoni - Merda d'artistaIII. 결론III-1 미술의 범위에 대한 논쟁의 의의미술 작품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한 논의는 어떠한 의의를 갖는 것일까. 우리가 이러한 논의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미술이 철학이라는 형이상학을 작품이라는 현실의 오브제로 표현해내는 것에 대한 발전이다. 끊임없는 사고와 변화 그리고 탐구를 통해 인류는 미술에게 미술이란 무엇인가, 미술의 범주는 어디까지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졌고, 그로 인해 결국 현대 동시대미술이 절대적인 ‘거대 내러티브’를 초월한 작품 개별의 내러티브가 존중되는 다원주의를 향해 발전할 수 있었다. 더불어 이러한 예술철학적 담론의 형성은 보편성을 전제한 아름다움의 본질적 구조를 축조해내고 판단해내기 위해 나아가는 과정으로 이러한 논의를 통해 어떤 본질적 특성, 어떤 중요한 관념을 현실에 있어서 보다 명석하고 완전하게 표현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이러한 여러 가지 관점에 대한 논의와 그것의 학습은 세상을 살아가며 관점을 달리하는 의미부여에 대한 연습이 되어준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의 설계에 도움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