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2
검색어 입력폼
  • 비교정치론 레포트 - 발전국가론 평가A+최고예요
    REPORT● 과 목 :비교정치론● 학 과 :과● 학 번 :● 이 름 :● 제 출 일 자 :년 월● 담 당 교 수 :발전국가론세계의 많은 국가들은 경제발전으로 국가성장을 이룩해냈다. 그러나 국가별로 경제발전을 설명하는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같은 경제발전이라도 국가별로 채택했던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경제발전으로는 신고전주의적 접근법, 맑시스트적 접근법, 중상주의적 접근법, 케인즈 주의적 접근법이라는 크게 4가지의 접근법으로 나뉜다.신고전주의적 접근법은 애덤 스미스를 필두로 하는 접근법으로써 이윤의 분배를 위해 국가의 개입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입장이 주를 이룬다. 이러한 방향에서 국가의 역할은 최소한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접근법이다. 맑시스트적 접근법은 계급적인 성격이 상당히 강한 접근법이다. 중상주의적 접근법은 국가가 법과 규제와 같은 적절한 힘을 사용하여 시장을 독점하고, 경쟁보다는 독점으로부터 창출되는 지대를 추구함으로써 국가의 부를 증대시키고 국가의 산업을 육성하는 접근법이다. 이러한 접근법은 많은 동아시아의 국가들이 채택하였고, 한국과 같은 국가들의 경제성장 모델이었다. 이러한 방법 말고도 케인즈 주의적 접근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중상주의적 접근법과 더불어 국가중심적인 성격을 지닌다. 그러나 각자가 지향하는 점은 다른데, 중상주의적 접근법은 국가가 전략산업을 육성함으로써 선진국을 따라잡는 방향이지만, 케인즈 주의적 접근법은 국가가 주요 산업을 소유함으로써 고용을 확대하고 국민들에게 사회보장을 제공하는 데 주요 목적을 두고 있는 접근법이다. 이러한 접근법은 북유럽 국가와 같이 복지혜택이 큰 국가들이 주로 채택하고 있는 접근법이다.이렇게 다양한 접근법이 있으나, 중상주의적 접근법은 많은 동아시아 국가에서 채택되었고, 실제로 많은 동아시아 국가들이 중상주의적 접근법을 받아들여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룬 경우가 많아 많은 연구가 되고 있다.실제로, 아시아의 4마리용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 타이완, 싱가포르, 홍콩과 같은 국가들은 중상주의적 접근법이라는 발전국가론을 국가의 주요 경제성장 방법으로 채택하였다. 이러한 방향의 경제성장이라는 것을 설정하여, 냉전 시기 동안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였다.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1960년대부터 국가 주도의 경제성장을 시작하였고, 실제로 1980년대까지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으며 가난한 국가에서 경제가 성장한 부유한 국가로 탈바꿈했다. 타이완도 대한민국과 마찬가지로 냉전국가 동안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고, 아시아의 4마리용이라 불렸던 다른 두 국가들 또한 이러한 방법을 채택해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일본도 1950년대 즈음해서 경제성장을 이루었고 그 외 많은 동아시아 국가들이 이러한 방법을 받아들여 경제성장을 기록하였다.그러나 이러한 중상주의적 접근법에 의거한 발전국가론이라는 경제성장론은 위기를 맞게 된다. 이러한 방법을 채택하여 경제성장을 이룩한 국가는 많지만 탈냉전 시기에 접어들어, 시대가 흐르면서 이러한 방법을 채택하여 경제성장을 이룩한 동아시아 국가가 매우 적어졌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이다. 또한 발전국가론에 대한 반론도 나왔다.하야시 시게코가 쓴 발전국가론에 관한 논문을 살펴보면, 발전국가론을 비판하는 관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한다. 일단 발전국가론 모델이 실제로 경제성장에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주장이 있고, 성과가 낮았으며 현재는 유효하지 않은 모델이라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이러한 관점은 발전국가론을 채택하여 경제발전을 이룬 국가들이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경제성장을 이루는 정책은 성공했으나, 현재는 실현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정책이라는 것이다. 또한 탈냉전 시대 이후, 경제의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발전국가를 채택한 국가들이 발전국가론을 바탕으로 한 경제정책을 채택하여 실현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국제적인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발전국가론을 바탕으로 한 경제정책이 실제로 실현되기 어렵다고 한다.실제로 보면, 동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은 중상주의적 접근법에 의거한 발전국가론을 받아들여 경제성장을 했고, 실제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면서 경제가 성장하고 풍요로운 경제를 바탕으로 한 부유한 국가로 탈바꿈한 것은 사실이다. 대한민국과 같은 대표적인 발전국가론을 받아들여 경제성장을 한 국가들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국가들이 이러한 정책을 받아들여 경제성장을 한 시기는 냉전 시기인 1960-1980년대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시기는 현재와 같이 경제의 세계화나 신자유주의화와 같은 국제적인 경제적 흐름이 발전되지 않은 시기이다. 즉, 현재와 달리 독자적으로 경제정책을 실현할 수도 있었고 국제적인 경제적 흐름이 상당 수준으로 가시화되지 않아 국제적인 흐름을 타지 않아도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그러나 1990년대 들어서 냉전시대가 끝나고, 탈냉전 시대로 접어들었다. 또한 1980년대에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과 영국의 마거릿 대처 총리를 필두로 한 신자유주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국제적인 경제적 흐름이 새롭게 불기 시작하였고, 이러한 흐름은 냉전이 끝난 1990년대 들어서 심화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접어들면서, 점차적으로 신자유주의의 바람이 거세지기 시작하였고, 냉전 시기에 경제성장을 한 국가들이 서서히 풍요로운 국가가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시기 이후 발전국가론을 필두로 경제성장을 이룩한 국가들이 크게 가시화되지 않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국제적인 흐름은, 국가들이 국제적인 경제에 예속되는 결과를 초래하는데 기여한 측면도 있으며, 이러한 흐름에 휩쓸려가 경제위기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았다. 성장했던 경제가 후퇴한 경우도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국제적 흐름은 한 국가의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흐름은 2000년대 후반의 미국 발 경제위기로 인해 신자유주의에 전면적인 회의감이 일어나기 시작한 시기까지 계속된다.그러나, 하야시 시게코는 전에 언급했던 논문에서 이렇게 발전국가론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관점들에도 불구하고, 발전국가 모델의 생존력을 증명하였다. 바로 탈냉전 이후 신자유주의 흐름과 같은 국제적인 경제적 흐름과 같은 상황에서 거의 유효하지 않게 된 발전국가 모델이 아직도 유효하다는 것이다.논문에서 주장한 것들을 살펴보면 일단 발전국가론에 근거한 경제성장 모델은 동북아시아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에서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동남아시아의 국가들도 발전국가론에 입각한 경제성장 모델을 채택하여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또한 동아시아의 발전국가론에 입각한 모델은 권위주의적인 정부의 역할이 컸다는 것도 주요 내용이다. 발전국가론이 탈냉전 시대에 사라진 것이 아니라 지금도 유효한 모델이라는 것이며, 세계화 시대인 현재에도 발전국가론이라는 모델이 유효하다고도 주장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유효한 모델이었던 발전국가론이 동아시아를 넘어 다른 곳에서도 유효한 모델이라고도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그동안 발전국가론이라는 모델은 냉전 시기에 경제성장한 국가들이 주로 채택했었고, 현재에는 이를 채택한 국가가 거의 없었다는 주장이 많았다. 또한 냉전 시기 이후 세계화의 흐름이 불기 시작하였고, 신자유주의적 흐름이 가속화되면서 국가의 영향보다는 국제적인 경제의 흐름의 영향이 증대된 현재의 경제 상황과 국제 정세에 더불어 발전국가론이라는 국가가 주요 바탕이 되는 발전국가론은 자연스럽게 한계에 도달하였다는 말이 많았다. 이에 따라 신자유주의적 접근법이 널리 퍼지게 되었고, 중상주의적 접근법에 의거한 발전국가론 모델은 상대적으로 움츠러들었다는 것이 주요 주장이었다. 그러나 전에 언급한 논문의 저자가 주장했던 대로 지금도 발전국가론이 유효하고 동아시아가 아닌 곳에서도 사용될 수 있는 경제모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동남아시아라는 지역에서도 여전히 이러한 방식의 경제성장 모델이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나왔다.현재 보면 동남아시아는 지금 한창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시기이다. 이렇게 한창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국가들은 대부분 기존에 성공했던 경제성장 방식인 중상주의적 접근법에 의거한 발전국가론에 입각한 경제성장 모델을 채택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방식은 빠른 시일 내에 엄청난 비율로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는 방법임이 한국과 같은 국가를 통해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이렇듯이, 기존의 동북아시아 국가 이외에도 지금은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필두로 발전국가론에 입각한 경제성장 모델을 채택하여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국가들이 있다는 것이다.
    경영/경제| 2016.07.22| 6페이지| 1,000원| 조회(266)
    미리보기
  • 로스쿨의 가장 큰 단점
    로스쿨의 가장 큰 단점로스쿨 도입은 노무현 정부 때 법안이 통과되었으며 사법고시 준비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속히 ‘고시낭인’을 해소시키고 다양한 사회 현실과 각 분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법조인들을 제대로 양성하지 못하고 사법고시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다른 분야를 전공한 후에 대학원 형태의 로스쿨에서 법 공부를 함으로써 각 분야의 전문 법조인을 양성할 수 있다는 점을 들며 로스쿨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사법고시의 합격자가 너무 명문대에 치중되어 있으며 서울대 합격자 비율이 1/3 이상이 된다는 통계 결과도 있습니다.하지만 사법고시가 이렇게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사법고시의 문은 대학 진학의 유무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사법고시 합격자들은 로스쿨 졸업자들에 비해서 누구보다 법률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로스쿨에서 배우는 것은 타 학문 전공자들이 헌법전문을 정독하거나 보고서를 쓰는 데 집중하는 것이 중점적 활동인데, 이는 일반 대학 법학과에서 하는 활동과 크게 다를 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시 명문대 합격자 비율이 높다는 문제점은 로스쿨에서도 고스란히 적용되고 있습니다.로스쿨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일단 너무 큰 비용이 든다는 점입니다. 로스쿨의 한 학기당 학비가 600~700정도로 집결되었으며 이는 대학 등록금보다도 큰 비용이고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들 서민들에게는 큰 진입장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 다른 단점은 입학 과정에서 공정성의 문제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로스쿨 입학 조건은 우선 대학 졸업을 전제로 하며 leet(법학적성시험), 학점(GPA), 공인영어성적(TOEIC, TOEFL, TEPS 등), 서류 및 자기소개서, 면접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합격자를 가려냅니다. 하지만 이러한 입학 성적 결과를 비공개한 채 합격자만 달랑 발표한다는 것이 공정성의 문제가 됩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로스쿨 제도 도입 의도에 입학 성적 결과 비공개는 어디에도 없었을 것입니다.
    사회과학| 2016.07.22| 3페이지| 1,000원| 조회(257)
    미리보기
  • 대학 캠퍼스 주변 환경에 대한 학교 만족도 분석
    대학 캠퍼스 주변 환경에 대한 학교 만족도 분석연구 호기심: 대학 주변은 연령, 학력 등에 있어서 매우 제한적인 계층이 주된 이용자층이 되며 이러한 특성 때문에 대학 주변은 그러한 이용자층의 독특한 특징과 양상을 띠게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외국의 경우, 대학 캠퍼스 주변 환경을 조성할 때, 연구소와 대학교가 상호연관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 자체에서 그러한 주변여건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실리콘밸리와 연계를 이루고 있는 스탠포드 대학은 대학캠퍼스와 첨단산업이 융합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대학 주변 환경의 모습은 자연발생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교육적인 측면과는 매우 동떨어져 있다.연구 목적: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대학 주변 환경에 대한 조사는 비교적 정태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토지이용현황 파악과 실태에 대한 만족도 분석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었기에 본 연구에서는 홍익대, 연세대를 중점적으로 그 주변지역의 물리적 환경 비교에 따른 만족도 분석을 목적으로 한다.사전 연구: F. Milliza의 도시건축의 원리-세부적 요인으로는 질서정연하지만, 도시 전체로 보면 혼란과 무질서, 그리고 소요가 있기 때문에 무한정할 정도로 예상 못할 에피소드의 연속이다.우리나라에서 진행된 대학 주변 환경에 대한 연도별 조사 내용연구 방법: 대학 주변의 토지 이용 건물을 층별, 업종별로 나눠서 조사, 이용자층의 만족도 설문지 조사, 두 대학을 비교 분석하기 위해 T-test 실시분석 결과: 일반주거지역으로써 주 용도는 단독 주택, 다가구 주택, 다세대주택,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복합시설, 기타 등으로 분포되어 있었다. 홍대와 연대를 비교했을 때, 연대는 다가구용 단독주택, 다세대 주택, 연립주택의 비율이 비교적 낮았으며, 반대로 근린생활시설과 복합시설의 비율이 연대 주변이 홍대 주변보다 높게 나타났다.연대 캠퍼스 주변 이용자들은 대학시설로의 접근 시 편리함이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홍대는 대학가 이미지 간판을 중시하는 반면, 연대는 연대 그 자체의 특성을 느낄 수 있는 요소가 연대 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결과가 나왔다.
    교육학| 2016.07.22| 2페이지| 1,000원| 조회(112)
    미리보기
  • 자기소개서 - 내 자소서는 대학을 반드시 뚫을 자소서다(예시)
    1.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에 대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1,000자 이내).고등학교에 들어와 처음 본 중간고사 때, 중학교 때처럼 그저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중학교 때 하던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첫 중간고사 성적은 한국사와 도덕을 제외한 주요 과목들의 성적을 4등급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받아버렸습니다. 낮은 등급 때문에 좌절하였으나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아 방황하기도 했습니다. 그 때 도움을 준 것이 바로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생 선배들이 학교에 와서 선배 한 명이 3~4명의 학생을 맡아 수학이나 영어를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으로 중학교 교육과는 다르게 학습량이 많고 범위가 넓은 고등학교 수업을 따라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형이 알려준 공부법 중 하나는 개념을 착실히 복습한 뒤 유형을 파악하고, 개념에 입각한 사고로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방법으로 꾸준히 노력해보니 문제 푸는 시간이 단축되었을 뿐 아니라 어려운 문제에도 당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형 덕분에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고 대학입시에 관한 각종 정보들(대학별 입학가능성적 및 수시 정보)을 찾아보고 스스로 진로에 대한 갈피를 잡았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성적을 꾸준히 향상 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며 낮은 성적 때문에 포기했던 대학의 꿈도 다시 찾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2학년 1학기에는 국어와 수학 모두 1등급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으며 2학기 때 영어도 2등급까지 향상되었습니다. 때때로 공부가 안되거나 슬럼프에 빠질 때에는 취미생활(오락실 게임 및 피아노 연주 등)을 통해서 휴식을 취한 뒤 마음을 다잡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방식으로 공부의 능률을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뭐든지 ‘하면 된다’는 자신감과 더불어 학업에 열중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더 노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2.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 활동을 배우고 느낀점을 중심으로 3개 이내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교외 활동 중 학교장의 허락을 받고 참여한 활동은 포함됩니다(1,500자 이내).가장 의미 있었던 활동은 Pietro(모의법정 및 정치사회) 동아리 활동과 선거도우미 봉사활동, 방일단 활동입니다. Pietro에서는 자체적으로 논란이 되는 상황을 만들거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찬반 토론이나 모의재판을 하였습니다. 모의재판에서는 ‘동등한 조건이 아닌 상황에서 친구끼리 내기를 했는데 남을 속여서 내기에서 이긴 것이 범죄인가?’처럼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건들을 다루며 법률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사회 현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관점을 확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찬반 토론에서는 ‘군인이 범죄를 저지를 경우 헌병대로 이송되는 것이 과연 옳은가?’ 와 같이 군대를 가야하는 사람들에게 민감한 주제로 토론을 벌여 협의하고 타협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사고력과 논리력을 증진시키는 노력을 하였습니다.선거도우미 활동 중 중증 장애를 가진 한 할머니께서 몸이 불편하신데도 선거장에 나와 투표하는 것을 도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할머니께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투표로 내 권리를 반드시 행사하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의 말씀을 통해 투표를 한다는 것은 단순히 한 명의 후보자를 뽑는 것이 아니라 유권자의 권리를 행사하여 올바른 정치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토대가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투표일을 공휴일인 줄 알고 여가를 즐기는 데만 신경 쓰는데 이 분은 민주주의의 참뜻을 깨우친 분이시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분을 만남으로써 한 표의 소중함과 진정한 민주시민의 자질이 무엇인지 깊이 깨우쳤습니다. 국민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바람직한 공약을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을 뽑는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민주시민의 자질이라고 생각했습니다.작년 10월 중순경, 한일 학생 문화교류 및 관계 개선을 위해 한국 학생대표 방일단 신분으로 1주일간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현재 한일관계를 비추어 볼 때 한국인을 꺼리는 경향이 있지 않을까 우려와 달리 우호적으로 대하는 일본인들을 보며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났습니다. 외교관, 통역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과 1:1로 대화를 하면서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홈스테이를 하던 사람들은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었으며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며 피상적으로만 알던 생활 풍습과 가치관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 중 나가노 현의 학교에 방문하여 수업도 같이 듣고 서로의 문화에 대한 발표를 통해 한일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친해지는 문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사람과 사회를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을 기를 수 있었으며 꿈을 향해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고 절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습니다.3. 학교 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1,000자 이내).선거도우미, 급식도우미, 양로원 봉사활동 등을 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양로원 봉사활동에서는 마치 당신들의 손자가 온 듯 반기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평소에 그분들이 느끼는 외로움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외로움을 잠깐이나마 달래기 위해 앞에 나가 노래를 부르고 다른 친구들의 동참을 유도했습니다. 평소에는 조용하던 제가 어르신들 앞에서 재롱을 떠는 모습을 보며 처음에는 망설이던 친구들이 하나 둘 앞에 나와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기도 하면서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귀가하면서 저의 작은 몸짓이 다른 친구들의 호응을 부르고 어르신들을 위안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기뻤습니다. 나비의 날개짓이 태풍을 만든다는 말처럼 용기를 내서 한 제 행동 하나가 주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제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Pietro에서 형들과 머리를 맞대며 대본을 짜고 직접 연극 연습을 하며 동아리 발표대회를 준비했습니다. 2학년 때는 앞에 나서는 것에 부끄러움이 많은 제가 동아리 부회장을 맡아 많이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선배들이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뒷받침해주는 후배들이 있어 힘을 내어 동아리를 이끌 수 있었습니다. 부회장 활동을 하면서 힘든 점도 많았습니다. 현장체험 장소 선정에서 법원 참관, 국가정보원 견학이 나와 투표를 하니 국정원에 가자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국정원과 관련된 견학 자료를 수집해보니 제한된 곳이라 갈 수 없었습니다. 소극적이고 부끄러움이 많아 다른 사람들 앞에 잘 나서지 못하는 제가 부원들의 이해를 구하기 위해 따로 만나 이야기를 하고 다른 해결 방안은 없는지 등을 살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의 의미를 몸으로 깨달았으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 갈등을 관리하는 방법, 더 나은 방안을 찾아 고민하는 방법 등을 배웠습니다.
    학교| 2016.07.22| 3페이지| 3,000원| 조회(423)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교사가 되는 법 - 질문과 대답
    교사가 되는 법 - 질문과 대답
    교사가 되는 길 - 질문과 대답1. 질문 : 선생님이 되려면 어떤 과정을 밟아야 하나요?대답 : 첫째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해야 합니다.둘째 일반대학에서는 성적이 학과 5% 이내에 들어 교직과목 이수 자격을 얻어 교직 과목을 이수하는 방법입니다.셋째 대학을 졸업한 후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은 것입니다.넷째 앞의 세 가지 중 하나를 통해 교원 자격증을 취득한 후 국가에서 실시하는 교원 임용 고시를 통과하면 교사로 발령을 받게 됩니다.다섯째 각 도별로 실시하는 만큼 자기가 근무할 지역을 선택한 후 임용 고시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2. 질문 : 요즘 학생들의 문제점을 꼽아본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대답 : 첫째 2001년 경기도청에서 학생인권선언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인권을 옹호하는 교육과 체벌하지 않는 교육을 실시한 관계로 학생들이 교사를 무서워하거나 어려워하지 않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선생님을 무시하거나 함부로 하는 경향까지 있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교사는 체벌로 문제를 일으키기보다는 방관하는 자세로 일관하게 되었으며 몇몇 소신 있는 선생님들이 훈육을 하였다가 오히려 징계를 당하게 되면서 우리나라의 교육은 교권이 땅에 떨어지게 되었고 교직이 희생과 헌신을 다하는 천직(天職)이 아니라 일반 사무직, 노동자와 같은 직업이 되고 말았습니다.둘째 오늘날의 공부는 학과 공부만이 아니게 되었고 많은 직종과 직업에 따라 다양한 공부를 요구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학교에서는 학과 공부만을 강요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예체능 관련 진로 모색을 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 그들의 진로를 위한 교육과 학원 수강을 묵인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된 상황과 문제점들이 여러 가지 면에서 예전과 다르게 정상적인 공교육이 이루지지 못하도록 방해와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셋째 학생들의 수업 태도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엔 공부만이 입신 과 출세의 길이었다면 요즘은 연예인이 학생들의 꿈이자 우상이 되어 힘든 연예인의 길을 걷고자 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부는 뒷전이고 춤과 노래에 빠져 세월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 학습지도와 생활지도가 어렵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3. 질문 : 교육자로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대답 : 첫째 자신의 과목에 대한 실력입니다. 옛날에 선배 선생님들이 학생은 칠판 앞에서 잡아야 한다 하셨는데 그것은 실력 있는 선생님의 수업 시간에는 학생들이 졸거나 장난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교사는 자기 과목에 대해서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는 자신감과 자부심이 있어야 합니다.둘째 학생들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학생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힘들고 짜증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을 좋아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희생과 봉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수업을 재미있게 하고 좋은 선생님이 되겠습니까?셋째 학생의 흥미와 능력, 체격, 체력에 맞는 진로지도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맞춤 진로지도라 할 수 있겠는데 학생 개개인에 걸맞은 진로지도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학생의 특성을 알고 그 특성에 맞는 진로지도를 해야 합니다.4. 질문 : 교사 생활을 하면서 가장 의미 있고 보람된 일은 무엇이었는지요?대답 : 시골에서 근무할 때인데 어느 해에 서울로 가출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영영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차를 타고 서울까지 올라가 마침 아는 사람에게 사정을 이야기 하였더니 며칠 전에 서울로 올라온 학생을 찾아 주었습니다. 물어 물어 골목길을 돌고 돌아 찾아갔더니 어린들을 합숙시키면서 신문 배달을 시키는 곳이었습니다. 하마터면 영영 잃어버릴 뻔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날 밤차로 데리고 내려왔는데 지금은 어디에서 무얼 하며 사는지 가끔 생각이 납니다.대답 : 교사 생활을 하면서 많은 일을 겪게 됩니다만 한 번은 한 학부모가 저녁 식사를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먹으면서 반주도 한 잔 하게 되었는데, 그 학부모님이 하신 말씀이 “경찰 생활 십 수 년에 다른 사람을 대접하기는 처음이다.” 해서 “저도 교사 생활 십 년 만에 경찰에게 저녁 대접 받기는 처음이다.”고 응수를 하며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경찰의 아들이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찾아왔습니다. 그때는 다른 학교로 옮겨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 학교에서 근무하는지 알아본 뒤 온 것이었습니다. 나를 보고 대뜸 큰절을 하더니 총무처 장관의 직인이 찍힌 사법고시 합격증을 내미는 것이었습니다. 모두가 선생님 덕분이라는 말에 “아니다. 네가 열심히 했기 때문이다. 그건 너의 영광이고 누구도 나누어 가질 수 없는 것이다. 너희들과 생활하면서 나 역시 내 인생을 열심히 살았었다. 그것이 나의 보람이고 자랑이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교육학| 2016.07.22| 3페이지| 1,500원| 조회(13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3
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11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