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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사 핵심 유물유적5 - 이슬람. 인더스
    이슬람Hajj(하쥬)순례 또한 무슬림의 의무이자 축복 받는 일. 이슬람세계 곳곳에서 매년 수백만의 무슬림이 순례를 위해 메카의 카바신전으로 모여들기 때문에 때로는 화재나 여타의 사고로 수백 명이 떼죽음을 당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들은 순례 중에 죽는 것을 오히려 구원받은 것으로 여긴다.『꾸란』에는 "알라를 위해 순례와 소순례의 의무를 다하라……. 그러나 병자 또는 머리에 질환이 있는 자는 그 대신 단식을 한다든가, 희사를 한다든가, 공양을 한다든가 하면 된다"(2:196)고 가르친다. 무함마드는 먼 곳일지라도 걷거나 낙타를 타고 순례에 나서라고 명한다.Kaaba(카바)아브라함이 세웠음. 신전.무슬림들은 기도시 카바 방향으로 기도함.iwan페르시아에서도 있었던 양식.4개 배치. 4-iwan.인더스 문명Harappa(하라파)파키스탄에는 모헨조다로와 함께 또 하나의 도시 유적인 하라파가 있다. 동부 펀자브 지방 인더스 강 지류 라비 강 부근에 있는 하라파 유적은 1920~1921년에 고고학자 D. R. 하사니에 의해 발굴되었다. 인도와 파키스탄의 고고학 조사단이 합동으로 벌인 몇 차례 벌인 발굴조사와, 인더스 문명권 내의 여러 도시들과의 비교 조사를 통해 겨우 최근에서야 하라파 유적의 전모가 드러나게 되었다.하라파가 만들어진 시대는 B.C. 2500년대로, 최전성기는 B.C. 2600년부터 B.C. 2000년까지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유적의 넓이는 사방 약 1킬로미터로, 모헨조다로와 마찬가지로 성곽요새지구와 시가지구로 나누어져 있었다. 현재 인더스 문명권에서 발견된 약 스무 곳의 도시와 유적 구조가 확인된 대략 500여 개의 촌락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유적이었음이 밝혀진 것이다.성곽요새지구는 남북 400미터, 동서 200미터로 사방이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벽 안쪽으로는 6미터 높이의 기단이 있으며, 그 위쪽으로는 건축물들이 서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많은 벽돌이 도굴되었기 때문에 과거에 어떤 건축물들이 존재했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모헨조다로와 마찬가지로 회의장이나 목욕탕, 곡물 창고 등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mohenjo daro인더스 문명이 최초로 발굴된 것은 1922년, 영국인 고고학자 마셜(Marshall, J.)에 의해서였다. 영국의 지배하에 있었던 당시 인도 대륙에서 진행된 가장 대규모의 발굴 조사 가운데 하나였다. 카라치에서 380㎞ 북쪽에 위치한 모헨조다로는 현재 일부분만이 발굴되었다. 건물들 사이는 정연한 도시 계획이 되어 있어서 바둑판 같은 형태이다. 거리는 집들 사이의 도로 구획이 열십자로 구획되었다. 골목길의 좌우로는 벽돌 한 장을 낮춘 수로가 패어 있어서 하수도 시설을 완비했음을 알 수 있다. 또, 희미하기는 하지만 도로의 바닥에는 데커레이션의 꽃 문양들이 눈에 띄기도 한다. 이곳에서 발굴된 유물들은 델리, 라호르 등의 박물관과 함께 이곳의 박물관 등지에 나누어 전시하고 있다. 대부분은 인장(印章), 손도끼, 각종 장신구, 동물 조각, 신상(神像) 등이다. 또, 유적지로서는 거대한 목욕소, 공의회 등 대규모 집회 장소가 발굴된 바 있다. 목욕소는 모헨조다로 발굴 현장의 중심부에 있다.rig veda(리그 베다)『리그 베다』는 고대 인도 종교 경전인 베다의 하나다. 인도의 종교와 철학사상의 기록들은 『리그 베다』에서 시작한다.
    예체능| 2015.12.30| 2페이지| 2,000원| 조회(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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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사 핵심 유물유적4 - 유럽중세종교미술
    유럽중세 종교미술카타콤(catacomb)초기 그리스도 교도의 지하묘지.바실리카(basilica)311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화.공공예배장소로 바실리카를 세움.큰 회당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음.장방형의 신랑과 측랑, 후진으로 구성.모자이크라벤나의 산 비탈레 모자이크*모자이크: 국교로 지정된 기독교 교리의 유포를 위해 제작됨. 비잔틴 장인들이 장식. 고대 오리엔트 미술의 장려함과 엄숙함 되살리기에 성공. 황금의 배경과 후광이 있는 성자들을 화려하고 장대하게 묘사한 것이 특징.빵과 물고기의 기적테오도라 황후와 시종들*테오도라: 비잔틴 시절의 가장 강력한 여제,이혼 위자료 여성쪽 유리하게, 강간을 살해죄로,여성친화 정책로마 모자이크비잔틴 모자이크불투명, 대리석 조각반짝이는 유리 조각표면이 매끄럽고 평평표면 울퉁불퉁, 빛에 반짝자연석, 제한된 색채유리 사용, 다양한 색채개인 주택의 마루 장식교회의 돔, 제단 뒤 같은벽, 천장 장식목욕장면, 운동경기 등사적인 주제종교적 주제사실적 세부묘사를 위해자잘한 조각 사용양식화된 디자인에 사용하기 위해 모자이크 조각이 큼직배경에 구체적 풍경 묘사배경 추상적, 하늘색, 금색아야 소피아 대성당비잔틴미술의 최고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는 아야소피아 성당. 360년 비잔틴제국의 콘스탄티누스 2세 황제 때 세워짐. 이후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으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때인 532년부터 5년에 걸친 개축 공사로 현재의 대성당이 완성. 아야소피아(Hagia Sophia, 그리스어로 하기아 소피아)는 ‘성스러운 지혜’를 뜻한다. 바티칸의 성베드로 대성당이 지어지기 전까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성당이었다. 거대한 돔과 삼각 궁륭, 로마 건물의 거대한 스케일과 동방의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융합시킨 건물하기아 소피아(아야 소피아) 대성당기둥 네개는 나중에 세워짐.하기아 소피아(혹은 '지혜의 대성당')는 본래는 교회였으나 1453년 모스크로, 1935년에는 다시 미술관으로 탈바꿈. 326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새로운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건설하면서 건립되었으며 537년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에 의해 재건. 거대한 중앙부 돔은 지름이 32.6미터에 이르며, 네이브에서부터의 높이는 50미터에 달함. 중앙 돔은 다시 맞물린 돔, 세미돔, 앱스 공간으로 압축된다. 그 아래로 40개의 채광창은 쏟아져 들어온 빛이 흩어져 마치 돔이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외부에서 본다면 무엇보다도 온갖 기하학적 형태가 한데 모인 난해함이 눈에 띈다. 16세기, 교회를 모스크로 바꾸는 과정에서 추가된 미나렛(기둥)으로 인해 보다 프레임이 알아보기 쉬워지기는 했다. 한때는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던 기독교 교회였던 하기아 소피아는 지금도 기독교와 이슬람 모두에서 성소로 여겨지고 있다.로마네스크 성당 VS 고딕 성당생트로팽대성당 랭스 대성당(로마네스크) (고딕)로마네스크고딕강조점수평적수직적특징둥근 아치첨형 아치건축 공학원통형, 교차형 궁륭녹재형, 교차형 궁륭분위기중후, 장엄함밝고 경쾌함외부 장식단순, 엄격다양, 사실적 묘사샤르트르 대성당스테인드 글라스가 유명.고딕 말기, 장대함보다 세련된 것 추구.건축가들이 교회가 아닌 도시에 세속적 건물 세움. 샤르트르 대성당은 13세기 초부터 150개의 스테인드글라스 창으로 유명했는데, 특히 그 독특한 푸른색은 '샤르트르 블루'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예체능| 2015.12.30| 2페이지| 2,0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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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사 핵심 유물유적3 - 그리스문명
    그리스 문명Griffin- 사자 몸통에 독수리의 머리와 날개를 지닌 신화적 존재- 독수리 + 사자Siren – 여인 + 새Greek sphinx – 여인+사자Augustus고대 로마의 초대 황제. 내정의 충실을 기함으로써 41년간의 통치기간 중에 로마의 평화시대가 시작되었으며, 베르길리우스, 호라티우스, 리비우스 등이 활약하는 라틴문학의 황금시대를 탄생시켰다.Palmette종려의 잎 무늬라고도 일컬어진다. 그 모양은 부채꼴로 손을 펼친 손바닥의 손가락과 같으며, 중앙의 잎이 크게 좌우 대칭이고 앞쪽의 끝은 곡선을 그리고 아래쪽의 끝은 서로 결합시키지 않는다. 연꽃문양과 함께 그리스로 건너가 당초문을 완성했다. 고대 그리스에서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9417&ref=y" 프리즈(frieze,벽과 천정 경계인 띠 모양의 연속면), 가장자리 장식으로 단독이나 시리즈로, 혹은 다른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78493&ref=y" 모티프와 함께 사용되었다. 페르시아에서 팔메트 문양은 연꽃처럼 꽃모양으로 나타났다.Ancient Greek black figure pottery – 흑회식 도자기700~530 BCE 유행흑회식 도자기.코린트에서 시작. 적회식 도자기가 나타날 때까지 인기.적회식 도자기 흑회식 표현과 반대bell krater530BCE, Andikides 발명archaic smile – 아르카익 스마일그리스 아르카익 시대의 조각상에 공통되어 있는 표정. 특히 입술 양단이 위로 향하여 미소짓는 듯한 표정을 짓는 입가의 특징을 말함. 아마도 상(像)에 생생한 인간의 생명감을 주려고 이와 같은 형이 생겼을 것이다. 중국의 육조시대와 삼국시대 불상의 입에도 미소와 비슷한 표정이 있는데 그 역시 아르카익 스마일이라고 한다.contrapposto실존주의적인 새로운 시대. 그리스인만의 표현방식이 이때 나타남. 천재성. 이 시기 민주주의와 의식의 변화도 있었음.‘대비된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인체 입상에서 인체의 중앙선을 S자형으로 그리는 포즈를 일컫는다. 정면을 향해 꼿꼿하게 서 있는 기원전 6세기 말경의 그리스 아르카익기 인물상과 다른 이 포즈는 기원전 5세기경 그리스 클래식기의 조각상에서 처음으로 나타났다. 딱딱하고 엄숙하게 정면을 향해 대칭적 자세로 서 있는 인물조각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것이다.중력은 여전히 조각의 중앙에 미치고 있었으나 몸체의 거의 모든 무게가 다리 한쪽에 몰려 있고 이 경사진 다리가 무게를 지탱하고 있다. 골반은 기울어진 다리 쪽에 돌출되어 있고, 다른 다리는 무릎에서 구부러진다. 머리는 반대 방향으로 비스듬히 기울여 중심을 잡는다. 옆에서 보면 버티고 있는 다리가 뒤쪽으로 약간 밀려나 있고 가슴은 위를 떠받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새로운 체계를 르네상스 시대에 인체상의 각 부분의 작용과 반작용을 기술하기 위해 콘트라포스토라고 명명하였는데, 이것은 그리스 미술의 위대한 업적의 하나로서 조상(彫像)의 조형적 가능성을 풍부하게 하였다.조각가는 이와 같은 자유로운 모습으로 함께 서 있는 새로운 인물을 비롯해 더 큰 긴장감과 극적인 감정을 자아내는 포즈에 이르기까지 무한한 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했다.그리스 기둥도리아식: BC 7~5세기로 가장 오래되었고 형태가 단순한 특징이 있습니다. 대좌가 없고 기둥에 세로홈이 패어있으며 단순하게 넓힌 꼭대기에 대접받침으로 알려진 장방형의 슬래브를 얹어놓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둥은 프리즈를 포함해 앤타블러처를 떠받치고 있고, 앤타블러처는 다시 삼각형의 지붕을 떠받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도리아식 건축물의 아름다움은 장식이 단순하고 소박한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대표적인 도리아식 건축물으로는 파르테논 신전이 있습니다.이오니아식: BC 6세기에 그리스 이오니아 지방에서 발생된 건축양식으로 기둥밑에는 단순한 형태의 대좌가 있고, 꼭대기에는 소용돌이 장식모양을 갖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경우 앤타블러처를 보면 역사나 신화에 나오는 사건을 돋을새김으로 처리한 프리즈를 비롯해 장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아크로폴리스의 에렉테움 신전이 이오니아식 건축물의 전형입니다.코린트식: BC 4세기 이후에 등장한 건축양식으로 정작 고대보다 현대에 더 많이 활용되고 있는 건축양식입니다. 가장 화려한 이 양식을 구별하기 위해서는 잎사귀에 주목을 하면 됩니다. 잎사귀와 장미꽃 모양의 장식을 정교하게 아로새긴 코린트식 건축양식은 건축가 칼리마코스가 무덤에 놓인 바구니에서 아칸서스가 자라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어 개발했습니다. 코린트식 기둥은 여러 겹의 대좌와 양 측면이 오목한 형태를 띠는 대접받침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아울러 앤타블러처를 여러 층으로 구분해 화려한 장식을 아로새기는 것도 코린트 양식의 또다른 특징입니다. 코린트식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건축물은 워싱턴의 미국회의사당 입니다.Parthenon, 438BCEBC 479년에 페르시아인이 파괴한 옛 신전 자리에 아테네인이 아테네의 수호여신 아테나에게 바친 것으로서, 도리스식 신전의 극치를 나타내는 걸작이다.사모트라케의니케190BCE, 루브르 박물관이 조각상은 헬레니즘 시기를 대표하는 조각이다. 기울어진 날개의 각도, 왼쪽 다리의 위치, 바람이 불어 여신의 다리를 휘감은 듯한 옷의 표현은 조각을 보는 사람들에게 상이 날아오르는 듯한 인상을 준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뒤틀어진 여신의 몸은 기원전 5세기경 그리스 고전기 조각들처럼 물에 젖은 듯한 얇은 옷 사이로 드러난다. 이는 니케 상을 만든 조각가의 실력이 상당한 수준이었음을 말해준다.Aphrodite de Milos – 밀로의 비너스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8C%80_%EA%B7%B8%EB%A6%AC%EC%8A%A4" o "고대 그리스"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조각상 가운데 하나로, 기원전 130년에서 100년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A%B7%B8%EB%A6%AC%EC%8A%A4_%EC%8B%A0%ED%99%94" o "그리스 신화" 그리스 신화에서 사랑과 미를 관장하는 여신인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D%94%84%EB%A1%9C%EB%94%94%ED%85%8C" o "아프로디테" 아프로디테(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A1%9C%EB%A7%88_%EC%8B%A0%ED%99%94" o "로마 신화" 로마 신화의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B%88%84%EC%8A%A4" o "베누스" 비너스)를 묘사한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B%A6%AC%EC%84%9D" o "대리석" 대리석상으로, 길이는 203cm이다. 현재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 o "프랑스" 프랑스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_%EC%8B%9C" o "파리 시" 파리 시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A3%A8%EB%B8%8C%EB%A5%B4_%EB%B0%95%EB%AC%BC%EA%B4%80" o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라오콘로마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7957&ref=y" 바티칸미술관 소장. 라오콘은 아폴로를 섬기는 트로이의 제관(祭官)이었다.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3813&ref=y" 트로이전쟁 때 그리스군의 목마(木馬)를 트로이성 안에 끌어들이는 것을 반대하였기 때문에 신의 노여움을 사, 해신(海神)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8360&ref=y" 포세이돈이 보낸 두 마리의 큰 뱀에게 두 자식과 함께 살해당하였다. 조각은 큰 뱀에게 칭칭감겨 막 질식당해 죽으려고 하는 라오콘과 두 아들의 마지막 고통과 격노를 표현하였다. 제작연대는 BC 150∼BC 50년경으로 짐작.1506년 로마의 에스퀼리노 언덕 위에 있는 네로의 궁전터 부근에서 발견되어, 르네상스기 예술가를 비롯하여 빙켈만 ·괴테 등 18세기 독일의 사상가에게도 큰 감명을 주었으며 독일의 사상가 G.E.레싱은 이 조각을 제재(題材)로 하여 유명한 예술론을 저술하였다.
    예체능| 2015.12.30| 3페이지| 2,000원| 조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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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사 핵심 유물유적2 - 메소포타미아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Ziggurat(지구라트)지구라트는 다른말로 성탑(聖塔), 단탑(段塔)이라고도 한다.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각지에서 발견되는 건축물로 일종의 신전이었다. 하늘에 있는 신(神)들과 지상의 인간들과를 연결시키기 위하여 초기부터 지표보다 높게 설치하였으며 후대에 올수록 차차 높아지게 되었다.royal tumbs of at ur– 이라크의 우르에서 왕국 무덤 발견Standard of Ur우르의 왕립묘지에서 발견. 악기보관함으로 추정됨.전쟁과 평화. 수메르인의 전차는 바퀴의 발명을 의미함.victory stele of naram sin - 나람 신의 승리의 석판전우주를 상징하는 해와 달이 묘사되어 있고, 바로 밑에 다른 사람들 보다 크게 표현된 나람신이 우뚝 서 있음.빌고 있는 사람들은 나람신의 피정복자.Ur – Nammu왕의 기념비달의 신 nanna에게 벽돌을 바치고 있음.신전을 쌓던 시대.라마수왕을 수호하는 강인한 반인반수. 사람처럼 묘사된 얼굴은 인간의 지혜를 갖추고 있음을 의미하고,황소같은 몸은 그만큼 힘이 세다는 것을, 옆구리의 날개는 새처럼 날렵하다는 것을 뜻함.다리가 5개로 표현된 이유는 원근법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 보는 각도에 따라 4개가 되도록.ishtar gate(이쉬타르 문)독일의 페르가몬 뮤지엄에 있음.cyrus cylinder인류 최초의 인권 기록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는데다른 견해로 기존에 있었다는 주장도.Rhytons – 뿔 모양의 잔, 각배cyrus the great – 키루스 2세(사이러스?)키루스 2세(The Great Cyrus, 구약성경의 고레스)는 메디아조의 마지막 왕의 외손자로 메디아조의 많은 장군들과 함께 새로운 페르시아 왕조를 건설한다. 캄비세스 1세의 아들이자 키루스 1세의 손자인 키루스 2세는 이란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왕으로 불리며 이란 사람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왕. 키루스(사이러스?) 리더십은 현대에도 회자됨. 여러 민족을 통합해서… .Persepolis(페르세 폴리스)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수도였던 페르세폴리스 왕궁 유적의 부조. 병사들의 행렬 위로 조로아스터교의 최고 신인 아후라 마즈다의 상징 장식이 보인다. 그리스로마 신화의 도메스틱?의 원형.solar lion killing the lunar bull페르세폴리스에 있는 부조. 조로아스터의 상징.투루소를 무는 사자. 투루소는 달, 사자는 태양.낮이 밤을 지배.
    예체능| 2015.12.30| 3페이지| 2,000원| 조회(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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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사 핵심 유물유적 1 - 이집트 문명
    이집트 문명Palette of King Narmer나르메르왕의 팔레트점판암, BC 3100년경, 높이 63.5cm, 카이로 이집트 미술관고대 이집트 제1왕조(B.C.3100경)의 봉납용 대형팔레트이다. 1898년 상이집트의 히에라콘폴리스애서 출토되었다. 표면에 나르메르 왕이 하이집트를 정복한 주제의 부조가 있다. 이집트 부조예술 최초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며 단일주권에 의한 전 국토 통일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자료로도 중요한 유물이다. 점판암제이며 높이 64cm, 카이로, 이집트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Horus – 새의 머리를 가진 남자. 파라오 상징.Osiris(오시리스) – Horus의 아버지. 사후세계의 신상류지역 왕관 쓰고 있음.Isis(이시스) – 파라오의 어머니머리에 새의 깃털과 소뿔로 만든 원반 형태의 왕관 같은 것을 쓰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Bastet – 고양이 머리의 여인. 파라오의 수호신Sobek – 악어머리를 가진 남자. 나일강의 신Thoth – 파라오의 머리를 가진 남자. 문자의 신.The great pyramid of giza – 가장 큰 기자의 피라미드스핑크스그 기원은 이집트이며,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동체를 가지고 있다. 왕자(王者)의 권력을 상징하는 모습으로 표현된 것인데, 이집트와 아시리아의 신전이나 왕궁 ·분묘 등에서 그 훌륭한 조각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이집트의 기제에 있는 제4왕조(BC 2650년경) 카프레왕(王)의 피라미드에 딸린 스핑크스가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Akhenaten(아크나톤) – 코가 길고, 입술 두툼.네페르티티 – 아크나톤의 부인Thutmose라는 조각가의 작업장에서 발견. 눈이 하나 없는 미완성작. 베를린시가 내세우는 조각상. 베를린의 가장 아름다운 여인의 상.투탕카멘 – 아크나톤의 아들어린 나이로 숨진 소년왕으로 이집트 제18왕조 제12대 투탕카멘왕의 유물이집트 제18왕조 제12대 왕(재위 BC 1361∼BC 1352). 18세에 요절하여 알려진 것이 거의 없으나 '왕가의 계곡'에 있는 왕묘가 발굴되면서 유명해졌다.obelisk of luxor – 람세스2세의 왕권 치하 문구.고대 이집트의 태양신을 상징하는 돌로 된 4각주. 끝이 가늘고 피라미드형을 한 정상에 황금을 붙였으며 본체와 기대(基台) 표면에 봉헌의 명문(銘文)을 새겼다. 원래는 헤리오폴리스의 레신전의 성석(聖石) 벤벤을 모방한 것. 제5왕조(B.C. 2494경~B.C. 2345경)의 국왕들은 돌로 쌓은 오벨리스크를 신체(神體)로 하는 태양신전을 건립하고, 돌기둥 형태의 것은 제12왕조경(B.C. 1919경 이후)부터 신전내에, 신왕국시대(B.C. 1567경~B.C. 1085경)에는 필론 앞에 한쌍씩 세웠다. 대부분은 애스원산(産)의 화강암제. 후에 아시리아왕과 로마황제에 의하여 반출되어 현재 이집트 국내에 서 있는 것은 5기에 불과하다. 이중 최대의 것은 카르나크의 아몬 대신전에 하트세프수트 여왕이 건립한 높이 30m의 오벨리스크이다. 런던, 파리, 로마, 이스탄불 및 뉴욕 등의 광장과 공원에도 이집트로부터 반출된 오벨리스크가 서 있다. 이집트 세력이 일찍부터 미친 시리아, 팔레스티나에는 이집트신들에 대한 신앙으로 중기 청동기시대에 세운 비블로스의 태양 신전에 높이 80~150cm의 소형 오벨리스크가 다수 봉납되어 오벨리스크 신전이라는 이름이 있다. 같은 형의 소형 오벨리스크는 팔레스티나와 시리아에서도 발견되어 동(東) 지중해 연안지방(레반트)에 대한 이집트 문화의 보급을 표시하고 있다.rosetta stone – 196 BC고대 이집트의 석조 유물. 1799년 이집트에 원정한 프랑스 나폴레옹 예하 공병단의 병사가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782277&ref=y" 나일강 하류의 로제타강 하구에서 이 석조 유물을 발견하였다. 돌은 검은색 현무암으로, 높이는 121.86cm, 너비는 75cm, 두께가 27.94cm나 된다.상부와 오른쪽 일부가 손실된 이 돌 유물은 기원전 4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측되는데, 그 진품은 영국 대영박물관에 유폐(幽閉)되어 있으며, 카이로 국립박물관에 유일한 모조품이 전시되어 있다.돌 표면에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782937&ref=y" 상형문자와 데모틱어(Demotic, 후기 이집트어), 그리스어의 3종 언어로 된 비문에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783871&ref=y" 프톨레마이오스 5세에 대한 멤피스 승려들의 송사(頌辭)가 새겨져 있다.나폴레옹은 비문을 7부 복사해 언어학자들에게 상형문자의 해독을 명했는데, 7종 언어에 능통한 샹폴리옹(J. F. Champollion)만이 해독하는 데 성공하였다. 그의 비문 해독은 후일 고대 이집트 문자를 해독하는 열쇠가 되었다.
    예체능| 2015.12.30| 3페이지| 2,000원| 조회(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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