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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가량의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서 했던 실생활의 노력
    이런 실생활 적인 레포트는 처음이라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한달가량의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서 했던 실생활의 노력들을 적어볼까 한다. 전기세 절약하기위해 우선 멀티탭을 사용을 권하시는 교수님의 말씀에 따라 멀티 탭을 구입했다.전기세를 아끼기 위해서는 사용하는 전기도 아껴야 하겠지만 대기전력을 줄이는게 중요하다.대기전력은 집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의 6%정도라고 하는데이것은 평균적인 산출이며, 실제로는 각 가정의 전기제품이나 사용기기에 따라 달라진다고는 한다.대기전력을 줄이기 위해서 우선 첫째로, 멀티탭을 이용한 외출이나 오래 집을 비울때는 스위치를 꺼두었다.그리도 멀티탭을 사용하지 않은 코드는 빼놓으려고 노력했다. 사진에 보이는 공유기가 전기세를 꽤 많이 잡아먹는다고 한다. 또 셋톱박스가 의외로 전기세를 많이 쓰게 한다. 그런 것들 위주로 꺼놓으려고 노력했다. 또 둘째로 넘어가자면 혼자 타지 생활을 해서 외로움과 무서움에 밤에도 항상 한 개정도는 불을 켜놓고 있는 버릇이 있는데 고쳐보려 노력해보았다. 덕분에 숙면도 취할 수 있었다. 셋째로, 전자기계들의 사용을 줄이거나 꺼놓도록 했다. 컴퓨터를 항상 켜놓은 상태에서 절전을 해놓거나 그냥 닫아만 놓았는데 이 또한 전기세의 많은 부분을 차기한다는 생각에 컴퓨터를 사용한 후에는 종료를 하도록 했다. 그리고 배터리를 항상 연결해 놓는데 이것도 대기전력 낭비라는 생각에 뽑아 두고 사용을 하도록 해보았다. 그리고 전자렌지나 드라이기의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했다. 인터넷으로 전기세가 많이 드는 것들을 조사해 보았는데 전자렌지는 전기세가 많이 든다고 들었지만 드라이기가 많이 드는것에 놀랐다. 머릿결 생각도 할 겸, 5분 말리는 것을 3분으로 줄인다던가 현실적으로만 줄여봤다.넷째로, 나한테 가장 중요한 에어컨의 사용을 줄여보고 온도를 높여 전기세를 아껴보았다.에어컨은 밖의 온도와 에어컨의 설정온도의 차이가 많이 나면 전기세가 더 많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만약 밖에 온도가 26라면 24도 정도로만 설정을 해놓는게 절약의 길이다.옛날 같았으면 18도로 해놓다가 추우면 끄고 다시 키고 그랬는데 24도로 좀더 오래 키고 있는다던가 하면 전기세를 아낄수 있다고 한다.덕분에 온도차가 많이나서 걸리는 냉방병 같은건 걱정이 없어 진거 같다.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오는거 같아 에어컨을 틀일이 없어지겠지만 말이다.내가 한달동안 한 노력은 이정도 였던거 같다. 전기세가 딱 월 1일에서 30일까지가 아니라 8월 20일부터 9월19일 이렇게 청구가 되기 때문에 사실읜 보름정도를 체험했다고 봐야할 것이다. 첨부한 7월 20일-8월 19일의 8월 분과 8월 20일-9월 19일 9월 분을 비교 했을때 사실 얼마 차이가 나지 않아 조금은 실망 했다. 3000원 정도의 차이가 있었다. 이게 나의 노력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그냥 생활의 차이인지는 가늠할 수는 없지만 나의 노력이였다 믿고싶다.내가 이 전기세 아끼기 체험을 하면서 가지고 있던 안좋은 점들이 개선이 되는 느낌을 받았다. 전자파로부터 약간의 해방이 있었던 것 같고,불을 끄고 자서 그런지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실제로 쿠폰이나 포인트 이런것에 목숨을 거는 편인데 에너지를 위해서도 나의 금전을 위해서도 사소한거 하나하나 습관으로 만들어야겠다. 한달에 3000원이면 일년이면 36000원이니까 절약은 하면 할수록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쓰레기 줄이기에 대하여는 언급을 안하셨던 걸로 기억해서 준비를 못했다. 그래도 일주일 동안이라도 쓰레기를 아끼기 위해 노력해 보았다.
    생활/환경| 2015.03.31| 2페이지| 1,000원| 조회(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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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파일링
    수사법 레포트(프로파일링)1.프로파일링의 개념과 유형범죄자 프로파일링이란 프로파일러들이 범죄에 대해 범죄심리학을 활용해 사건 해결을 돕고 연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범죄사건의 여러 단서르 분석해 용의자의 성격, 행동 등 모든 것을 팍팍 파헤치고 이로써 수사방향을 설정해 용의자의 범위를 좁히는데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도주경로 또는 은신처를 예상합니다. 또한 범인이 검거된후에는 심리적 전략으로 자백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즉 수사에 있어서 ‘피의자 신문’이 사건에 한정된 정보를 얻는다면, 검거 후 ‘프로파일링’은 범죄자의 출생부터 범최행동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그의 심리 정보를 얻는 것입니다.범죄 현장에는 범죄자의 평소 습성이나 일상적인 행동 방식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전제로 범죄 현장을 분석하여 범죄자의 유형을 밝힌다. 이 정보에 따라 수사 전략을 세우고 수사망을 좁혀 범인 검거에 기여한다. 범인이 검거된 후에도 신문 전략을 세워 범인이 수사 기관의 조사에 협조할 수 있도록 하여 다각적 기능을 수행한다. 범죄자 프로파일링은 크게 귀납적 프로파일링과 연역적 프로파일링으로 구분된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행동과학부(Behavioral Science Unit)에 처음 도입되어 전담 부서를 두고 있으며 FBI의 프로파일링 기법이 현재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는 기법이다.2. 범죄자 프로파일링의 발전롬브로소(C. Lombroso)와 같은 실증주의 범죄학자들이 범죄자를 분류하려 한 연구가 프로파일링의 기원으로 볼 수 있으며 이전에는 범죄행위를 유발하는 요인을 갖춘 일정한 유형의 인간형을 상정하거나 일정한 체격형과 성격형을 특정 범죄 유형과 연계하려는 노력들이 있었다. 그 후 범죄학, 법과학(forensic science), 심리학, 정신의학의 발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사 기법 및 증거로서 구체화되었다(권창국, 2002, 임재식, 2007).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로파일링 기법은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주도 하에 발달했다(김지영, 박지선치되어 프로파일링 전문가를 교육하고 양성했다.1990년대 이후 행동과학부는 FBI 아카데미의 국립폭력범죄분석센터(National Center for the Analysis of Violent Crime, NCAVC) 산하 연구기관으로 옮겨졌다가 현재는 응급사건대응팀(Critical Incident Response Group, CIRG)에 자리 잡았다. 행동과학부는 연구 및 교육 기관으로 범죄 프로파일링에 대한 연구, 훈련, 자문 역할과 함께 중요 사건들에 대한 사례 분석, 수사 전략을 제공하는 역할도 한다.영국에서는 1992년 리버풀 대학교(University of Liverpool)에서 데이비드 캔터(David Canter) 교수가 운영하는 수사심리학 연구 그룹에 의해 많은 연구들이 수행되었다(임재식, 2007). 리버풀 대학 내에 수사심리학센터(Center of Investigative Psychology, CIP)를 조직하여 프로파일링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3. 범죄자 프로파일링의 목적범죄자 프로파일링의 목적은 범죄행위자를 특정하는 것이 아니고 범죄 현장을 통해 그러한 범죄를 행할 만한 특정 대상자의 유형을 묘사, 설정하는 것으로, 다음 세 가지 활동을 한다(김영오, 윤종성, 2012).첫째, 범죄자의 사회심리학적 특성을 파악한다. 범죄자의 연령, 직업, 종교, 혼인 여부, 교육 수준, 추가 범죄 가능성 등을 예측할 수 있는 다양한 심리학적인 정보를 수집하고 파악한다.둘째, 범죄 현장에서 확보된 제반 사항을 평가한다. 범죄자가 사용한 도구나 소유물을 통해 심리적 의미를 파악하는데, 용의자를 특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셋째, 용의자에 대한 신문 전략을 제공하고 조언한다. 수사 기관에 용의 대상자 압축, 신문 기법 등과 관련한 각종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이와같이 프로파일링을 통해 범죄자의 특성을 파악하여 혐의가 짙은 용의자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수사기관이 확실한 물적 증거를 확보하기 전에 범죄 가능성이 높은 범죄 현장은 가해자가 피해자를 가해한 방식이나 상해 부위의 집중성 등을 통해 범죄자의 성격을 반영한다는 것이다.셋째, 동일한 범죄인은 동일한 범행 수법(Modus operandi: MO)에 의해 범행을 하고, 동일한 서명(signature)를 남긴다. 여기서 범행 수법을 나타내는 MO는 Modus Operandi의 약자로 사전적으로 절차, 작업 방식이라는 뜻인데, 범죄자 프로파일링에서 는 범죄자의 범행 방식을 의미한다. 즉, 범죄자가 범행을 저지르는 데 필요한 행동으로 이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서명은 표식이라고도 하는데, 범행을 저지르는 데 굳이 필요하지 않거나 특별한 목적을 알 수 없는 범죄자만의 고유하고 특이한 행동을 일컫는 개인화(personation)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범죄 현장에 “수돗물이 틀어진 싱크대 안의 칼”은 서명으로 볼 수 있다(박광배, 배현정, 2002).5. 범죄자 프로파일링의 과정FBI의 프로파일링 과정은 다섯 단계로 나눌 수 있다(임재식, 2007).1단계는 범죄 현장 증거 수집 단계이다. 범죄에 대한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 단계로서 범죄 현장에 남아 있는 흉기 등 물리적 증거와 부검 결과 등의 법의학적 증거, 경찰의 초동 수사 기록과 범죄 현장 사진 등을 포함한다.2단계는 의사 결정 단계이다. 1단계에서 수집된 범죄 현장 증거들을 체계적으로 배열하고 조직화하여, 범죄자의 초기 의도를 파악하고 범행 유형을 판단한다. 또한 범행의 시공간적 요인 등 범죄에 영향을 미친 요인들을 판단하고 피해자의 위험 요소를 평가한다.3단계는 범죄의 재구성 및 평가 단계이다.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범죄 현장에서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의 행동 그리고 사건 발생 과정을 재구성한다.4단계는 범죄자 프로파일 작성 단계이다. 범죄자의 성별, 연령, 학력 등의 배경 정보와 신체적 특성 등을 포함한 범죄자 프로파일을 작성한 후 범죄 전후에 그 범죄자가 했을 법한 행동을 분석하여 수사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추려 낸다.5단계, 2010).6.1 귀납적 프로파일링귀납적 프로파일링은 다수의 유사한 범죄 사건 및 범행 주체에 대한 관찰을 통해 상관성 있는 행동 및 심리 특성을 추출하는 수사 기법으로 범행현장 분석기법(crime scene analysis, criminal psychological profiling)인 FBI 방식과 수사심리학적 기법(Investigative Psychology)인 리버풀(Liverpool) 방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따라서 귀납적 프로파일링 기법은 최초의 행동적 특성들 그리고 이전에 연구되었던 다른 범죄자들과 공유하는 인구통계학적 특성들로부터 개별 범죄자에게 일반화할 수 있는 프로파일링이다.비슷한 유형의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공통되는 성격과 특성을 공유한다는 전제 하에, 유사한 범죄를 저지른 다른 범죄자들의 특성에 대해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평행하게 해당 범죄자의 특성에 대한 추론을 하게 된다. 이러한 귀납적 프로파일링의 목적은 특정 범죄 발생 시 그와 유사한 범행 수법을 보였던 범죄자들의 사회인구학적 배경 정보를 알아내어 범죄 수사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1980년대 미국 FBI에서 심리학, 법과학 등의 전문가가 아닌 일반 수사관을 대상으로 프로파일링 기법을 교육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그 후 프로파일링에 대한 연방 및 각 주 수사 기관의 관심 증대 및 보급 필요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다.이에 따라 귀납적 프로파일링의 대표적인 예는 FBI 행동과학부(BSU) 의 프로파일링으로, 범행 현장에서의 행동을 기반으로 하여 범죄자들을 체계적(organized) 범죄자 또는 비체계적(disorganized) 범죄자로 분류하여 각각에 해당하는 배경 특성을 정리한 것이다. 이분법적 유형론이라고도 불리는 FBI 프로파일링 기법은 행동 특성과 그에 상응하는 범죄자의 특징에 의해 범죄를 해석한다는 주요 전제 하에 범죄자들을 두 유형으로 나눈다.귀납적 프로파일링 기법은 신속하고 비용에서도 효율적이며, 전문 기술과 지식이 없어도 가능하고 유사한 범죄 현장고서, 검시 사진, 가해자 연구를 통해 특정한 범죄자의 범행을 재구성하여 그 범죄자의 행동 패턴, 성격, 범죄자 수, 감정과 동기 등을 기술하는 것이다. 즉, 해당 범죄 현장에 초점을 맞추어 법과학적, 행동적 증거를 분석하고 범행을 재구성하여 범죄자의 특성을 추론한다.연역적 프로파일링 기법은 범죄 현장에서의 법과학 증거, 범죄 현장 특성, 피해자 등 여러 요건을 종합하여 범행을 재구성하여 범인의 특징이나 성격을 추론하는 것이다. 따라서 연역적 프로파일링은 범죄자의 특징적 행동뿐만 아니라 범행 수법을 확인하는 데도 상당히 유용하다. 또한 개별 범죄자의 동기를 상당히 정확하게 지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많은 노력과 다양한 기술이 각 파트의 수사팀에게 요구되며 특정 범죄자를 추정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7. 범죄자 프로파일링 활용 사례범죄자 프로파일링은 미국, 영국, 캐나다, 일본 등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서도 활용하고 있다. 외국에서 범죄자 프로파일링을 근거로 범죄자를 검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김지영, 박지선, 박현호, 2009; 박지선, 2012). 미국 최초의 범죄자 프로파일링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은 1932년 찰스 린드버그라는 아동의 유괴 사건이다. 정신의학자 더들리 셴펠드(Dudley Shenfeld)는 피해 아동이 유괴된 직후 바로 살해되었고 범인은 혼자라는 결론을 도출했는데 이는 사실과 일치했다. 이 사건 이후 범죄자 프로파일링이 인정받기 시작했다.그러나 본격적으로 범죄자 프로파일링이 주목받은 것은 1940년에서 1950년 사이에 발생한 매드 바머 (Mad Bomber) 사건을 통해서였다. 이 사건은 1940년 미국 전기회사 콘솔리데이티드 에디슨(Consolidated Edison) 건물의 작은 폭발로 시작해서 범죄자가 16년 동안 인구 유동량이 많은 장소를 골라 폭발을 일으킨 사건을 말한다. 당시 정신의학자 제임스 브루셸은 범인이 보낸 협박 편지, 범죄 현장 사진, 경찰이 제공한 정보 등을 토대로 범인의 임.
    법학| 2014.10.08| 7페이지| 1,500원| 조회(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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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양 술문화비교 분석 및 개선방안
    칵테일과 술문화1.서론우리는 대중매체를 통하거나 실생활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도 술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환영하는 의미에서, 아니면 위로를 해주거나, 축하해주는 파티나 야유회에서 등등 수많은 이유 때문에 술을 마시는데 여기서 특히 내 눈에 띄었던 것은 한 상 잘 차려놓고 앉아서 술을 마시는 동양인에 반해 주로 서서 가볍게 즐기듯 술을 마시는 서양인이었다. 뿐만 아니라 취하려할 때 마시는 술의 종류와 같이 취하면 하는 행동들도 제각기 다 다르단 것을 볼 수 있다. 우리 한국인은 서로 술을 사려고 계산대에서 보기 좋은 실랑이를 벌이고 2, 3차는 필수처럼 가려고 하는데 비해 서양인들을 보면, 좋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면 프랑스 사람들은 무턱대고 춤을 추려하고 맥주를 조끼로 마시는 독일인들은 마냥 노래를 부르고 싶어 하고 영국인들은특히 안주를 밝히고 이리아인들은 무턱대고 자랑을 늘어놓고 싶어 하며 러시아인들은 계속 더 마시자고 야단이고 미국인들은 시키지도 않은 즉흥 연설을 하려든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듯 우리나라에서 술과 대학생은 뗄레야 뗄수 없는 것이라 할 수 있을 정도다. 과거 대학생의 신입생 환영회 등에서 사발식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것을 보아도 그렇다. 하지만 이렇게 좋지 않은 현상만이 술로 인해 생겨난 것이라 할 수는 없다. 술이라 함은 단순히 마시는 것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서로 관계하면서 희노애락을 느끼는 가운데 생겨난 일종의 문화이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술 문화가 동양과 서양 뿐 만 아니라 나라와 나라마다 제각기 형성되어 있는데 따른 차이점을 알아봄으로써 그에 따른 동양과 서양의 전반적인 술 문화를 비교해보겠다.2.본론술의 기원문화 차이를 알아보기전에 먼저 술의 기원을 간단히 살펴보면 술은 인간이 제일 먼저 만든 음료라고 한다.아주 오래 전 수렵생활을 하던 시절에 과일이 떨어진 자리에서 즙이 자연적으로 발효되어 술이 된 것을 보고, 그 맛을 안후부터 술을 만들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흥미롭게도 최초의 술을 빚게 된 동물은 사람이 아니고 원숭이로 매우 좋아졌으나 그 해악을 경계하여`후세에 술 때문에 나라를 망치는 자가 나올 것이다`라는 기록이 있다한다. 어째 술은 시작부터 인류에게 있어 선악의 양면을 동시에 안고 나타난 모양이다.동양의 술문화- 예의와 격식을 중시하며 여럿이 대작하며 마시길 즐기는 군음의 술문화? 일본인의 음주문화일본의 직장인들이 찾는 대표적인 선술집은 '술이 있는 곳' 이라는 뜻의 이자카야(居酒屋)인데 이런 대중적인 술집은 문 앞에 빨간 종이등(아카초칭-赤提燈)을 내걸어서 눈에 잘 띈다. 직장 동료들끼리 모여 술잔을 기울이지만, 술잔을 돌리거나 못한다는 술을 강요하는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각자 자기가 즐기고 싶은 만큼 술을 시켜 주량만큼만 마신다. 같이 온 일행 동료끼리 각각 다른 종류의 술을 놓고 마시는 모습은 쉽게 눈에 띈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조금 마시고 아직 바닥이 드러나지 않은 술잔에 상대방이 시킨 술을 따라서 늘 가득 하도록 해 놓는다. 이른바 첨잔 방식이 일본식 주법이다.술자리는 보통 한 시간이나 길어야 두 시간 정도. 다음 날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정도 만 마시는 경우가 보통이다. 집들이 멀어서 마지막 전차를 놓치면 큰일난다는 현실적인 인식들도 작용한다. 각자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많이 시키지도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일본의 선술집에서 큰소리를 내거나 취해서 주정하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다. 남에게 피해 주는 것을 무엇보다 꺼려하는 문화 속에서 형성된 술집 풍속도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 모습은 술값을 치를 때도 그대 로 나타난다. '와리깡'이라고 해서 일행이 똑같이 나눠 내거나 자기가 시켜서 먹고 마신 것에 대한 값만 내는 것이 보통이다. 언뜻 야박하게도 보이지만 역시 남에게 신세지기를 삼가 고 분수를 지키려는 일본인들의 합리성이 엿보인다. 주머니 사정에도 건강에도 큰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일본의 음주문화다.? 중국인의 음주문화중국 역사상 영웅호걸들은 대부분 술을 엄청나게 즐기는 호주가로 묘사돼 있으며 따라서 지금의 젊은이들에게도 술을 마시는 것이 큰 건강 보호 차원에서 도수가 높은 백주 같은 술보다는 도수가 훨씬 낮은 과일주나 맥주를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고, 이에 따라 최근 포도주 소비가 점차 늘어나고 젊은이들은 맥주를 선호하는 쪽으로 변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정부는 또 반부패 투쟁의 명분으로 근무 시간 중 백주 금주운동을 동시에 전개하고 있다고 한다. 공금으로 먹고 마시는 것이 습관화된 중국 관리들에게는 엄청난 고통이지만 이것도 점차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 같다고 한다.? 한국인의 음주문화우리의 술문화는 양주와 소주, 폭판주를 마시는 고도주문화이다. 이제는 맥주나 백세주, 와인과 같은 저도주문화로 변해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비단 내 몸이 편하자고 낮은 알코올의 술을 마시는 것은 아니다. 전엔 취하기 위해, 무언가를 잊기 위해, 또는 무언가를 축하하기 위해 술을 마셨다면, 이제는 음식과 곁들여 건강을 위해 그리고 대화를 위해 술을 마신다.우리나라는 술의 역사가 오래된 까닭에 옛 기록에서도 술에 대한 인식이나 자세가 잘 가다듬어져 있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기분을 돋우지만 지나치면 자제력을 잃게 하기 때문에 주요한 제례 때나 술을 마셨고 이성과 체력이 좋은 사람에게 술을 마시게 했다. 우리 조상들은 하늘과 땅, 선조에게 제사를 드릴 때 술을 올렸고 성인에게는 술을 권했지만 미성년자에게는 허용치 않았다.술의 예절을 보면 마시되 인심과 풍속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한 슬기가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마실 때 손수 따라 마시는 독작 문화권인 서양과 달리 주거니 받거니 하는 대작 문화권인 우리나라에서는 술 마시는 예절이 대인관계에서 매우 중요했고 지금도 매우 중요시하는 부분이다. 이러한 우리의 음주 예절은 크게 2가지로 분류되는데, 하나는 '향음주례'로 어른을 공양하고 음식의 예의와 절차를 밟아 마시는 음주 문화이며 다른 하나는 여럿이 어울려 마시는 "군음문화"다. 향음주례에서는 겸양과 미덕의 표현이라 할 수 있는 예절이 처음과 끝이다. 반면에 군음은 형식과 절차 없이 거리낌 없이 즐기는 자유롭고 호탕한 자리였 시간여유를 두고 한다. 바로 그날 2~3차 하는 것은 경박한 풍조다.넷째: 술자리는 반드시 공개하되 아들이나 제자를 동행해 술 마시는 법도를 익히게 한다.다섯째: 음식은 골고루 나누어 먹고 음악과 춤으로 흥취를 돋우되 난잡함이 없도록 한다.여섯째: 손님은 즐겁고 흡족하게 마시되 주인이 흥에 겨워 약간의 실수를 해도 너그럽게 거두어 준다.서양의 술문화- 더치페이와 독작 그리고 즐기는 음주문화로 요약할 수 있는 서양의 술문화.? 미국인의 음주문화자유의 나라라고 알려져 있는 미국이지만 술에 관한 한 무한정 자유로울 것으로 생각했다간 큰 코 다치기 십상이라고들 말한다. 미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옥외에서는 술을 마실 수 없다. 미국에 사는 교민들이 가끔 야유회를 하면서 술을 마시다 미국 경찰에 단속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는데, 운동경기장에 술을 갖고 들어갈 수 없는 것은 물론이다. 옥외에서 술 마시는데 대한 규제가 엄격하다 보니 심지어는 알코올 중독자들도 거리에서 술을 마실 때는 술병을 종이봉투에 감춘 채 몰래 마실 정도라고 한다.술 판매 제도도 매우 엄격해서 지정 업소 이외에서는 술 판매가 금지되어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편의점 체인인 ‘세븐 일레븐’에서도 빵과 음료수 등의 생필품 외에 술은 팔지 않는다. 술을 판매하려면 우선 주정부나 시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대부분의 주에서는 신규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다. 다만 술 판매권을 반납한 업소가 있을 경우에 한하여 한정적으로 주류 판매허가를 내주고 있어서 술 판매소는 늘지 않고 있다. 미국에서는 허가가 없으면 팔 수 없기 때문에 단골 식당이라 해도 술을 먹고 싶을 때는 손님이 직접 갖고 가서 먹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술 판매허가가 있다고 해도 언제나 파는 것이 아니다. 특히 일요일에는 술을 팔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라고 한다. 일요일에 집에 손님을 초대해 파티를 열 경우라면 토요일에 미리 술을 사두어야 한다는 것이다.미국인들의 음주 행태를 보면 우리와 너무도 다른 면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선 는 드물고 술자리 사교 모임엔 부부동반이 상식이라고 한다.? 독일인의 음주문화 - 배워야 할 점이 많은 술문화.맥주의 나라 독일은 음주가 생활의 일부다. 맥주가 이들의 기록에 등장하는 것은 10세기쯤이니까 천 년 정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맥주를 마신 역사가 오래된 만큼 독일인의 술문화 또한 상당히 성숙됐다고 볼 수 있다. 성숙된 독일의 음주 문화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첫째, 음주는 대화를 즐기기 위한 하나의 도구다. 라인강변에 자리자고 있는 쾰른과 뒤셀도 르프의 술집 거리는 주말이면 새벽 2시까지 흥청거리지만 시간이 흘러 취흥이 도도해 져도 결코 고함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맥주는 대화를 윤기 있게 하는 촉매제 역할만을 하는 것이다.둘째, 음주는 하되 법 테두리를 지킨다. 독일에는 곳곳에 비어가르텐으로 불리는 맥주집이 산재해 있고 주택가에도 술집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이 맥주집들이 아무런 문제없이 영업을 하는데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밤 10시 반 이후에는 옥외에서는 술을 팔지 못하도록 하는 엄격한 법이 있고 이를 업주들이 철저히 지킨다는 것이다. 주택가의 비어카르텐이 인기를 끄는데는 음주운전을 피하려는 독일인들의 지혜도 스며들어있다. 독일인들은 요즘 술자리가 있는 날이면 으레 순번을 정해 그날의 운전자 1명을 정하고 이 운전자는 술자리에서 대화만 즐기되 음주는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한다. 엄격한 독일경찰의 법집행과 그에 걸맞는 독일인의 합리적인 음주문화가 형성된 것이다.셋째, 더치페이로 음주량을 조절한다. 독일의 맥주는 유난히 구수하고 맛이 좋다는데 16세기에 제정된 독일 특유의 맥주순수법에 따라 맥주보리에다 호프와 효모, 물만으로 맥주를 숙성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번 마시게 되면 구수한 맛에 빠져 폭음하게 될 것 같은데 현실은 다르단다. 독일의 술집에서는 술값 계산을 치사하게 각자 해야 한다. 따라서 남에게 술을 강요하고 싶으면 자기가 술을 사야만 한다. 그러나 독일같이 비자금이나 촌지가 없는 맑은 사회에서 술값
    생활/환경| 2014.10.08| 7페이지| 1,500원| 조회(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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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가 정신의 발전단계
    기업가 정신의 발전단계기업가 정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으로 표현한다. 허나 현실적인 조건을 무시할 수 없다. 기술적 요소가 낮은 상황에서는 첨단산업을 시작할 수 없는 것처럼 기업가의 혁신적 능력은 의지와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일정한 발전단계를 거쳐야 한다.⑴ 창조적 혁신완전히 새로운 기술이나 생산체제의 도입 또는 새로운 결합에 의해 기존의 기술이나 생산체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과 고객을 창출하는 것이다. 새로운 기술의 도입에 대한 사례로는 1908년 미국의 헨리 포드에 대한 T형 자동차의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시스템을 들 수 있다. 창조적 혁신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① 기회에 초점을 둔 전략적 경영을 추구한다.② 기회를 포착하면 신속하고 과감한 행동을 취한다.③ 필요에 따라 임기응변적으로 자원을 확보한다.④ 비공식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수평적 관리방식을 선호한다.⑤ 가치창조 중심의 보상체계를 선호한다.⑵ 통상적 혁신창조적 혁신에 의해 태어난 새로운 제품과 산업은 성숙과정에서 제3상한의 통상적 과정으로 이행된다. 통상적 혁신은 기존의 기술과 생산체계를 더욱 세련되게 하는 동시에 기존의 시장과 고객과의 연결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혁신이다. 통상적 혁신의 본질은 새로운 발견이나 발명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이미 존재하는 것을 보다 저렴하게 그리고 보다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이다. 통산적 혁신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① 기업의 계속성을 유지?강화하기 위하여 장기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연구개발?제조?판매의 각 단계에서 점진적인 혁신을 추구한다.② 대량생산에 의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면서 한편으로는 고품질을 유지하는 생산과 판매시스템을 선택한다.③ 종업원들이 회사에 대한 애착심을 갖게 하고, 자발적인 혁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조직관리를 한다.⑶ 틈새시장 창조형틈새시장 창조를 통한 혁신은 기존의 기술과 생산체계를 결합하거나 세련시킴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거나 또는 판매조직의 강화와 기존의 유통채널을 새롭게 결합하여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혁신을 말한다.틈새시장 창조형의 혁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업가 정신은 다음과 같다.① 시장과 소비자들의 새로운 요구를 분석하거나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② 기존의 기술과 생산체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제품을 나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⑷ 혁명적 혁신혁명적 혁신은 기존의 기술이나 생산체계를 완전히 파괴하면서도 기존의 시장이나 소비자들과 연결을 강화하는 혁신을 말한다. 혁명적 혁신에는 두가지 형태가 있다. 첫째는 기존의 산업을 크게 활성화시키는 혁신이 있고, 둘째는 그러한 혁신이 나타난 산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과 동시에 창조적 혁신의 단계로 이행하여 새로운 산업의 창조까지 도달하는 혁신이 있다.혁신의 발전과정으로 보면, 전자는 혁명적 혁신으로부터 통상적 혁신으로, 후자는 혁명적 혁신으로부터 창조적 혁신으로 이행되었다. 이러한 혁명적 혁신에 필요한 기업가 정신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① 기술의 응용에 머무르지 않고, 기초과학에 대한 이해력을 갖는 과학기술 지향적이다.
    사업운영| 2014.10.08| 1페이지| 1,000원| 조회(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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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구조사의 정의와 이해
    All about 출구조사 과 목 : 통계학 교수 님 : 이상준 교수님 조 원 : 이보미 , 이보람 , 김이수 이동명 , 명대진선정동기 출구조사의 정의 출구조사의 역사 과거와 현재 출구조사의 정확성 출구조사 의 가치 출구조사의 사례 – 서울시장출구조사 빗나간 여론조사 리서치조사 / 출구조사 및 실제선거 결과비교 조원들의 견해 목차조사하게된 동기 출구조사에 대해 조사하고자한 동기는 이번 재보선선거와 이전까지 선거의 출구조사가 과연 정확한 것인가 의문을 생김 결과가 나오기 전에 출구조사로서 예측을 하는데 출구조사의 정확성과 오차를 사례를통해 알아보고 출구조사에 영향을 주는 변수와 알아 보고자한다 .투표소에서 투표를 막 마치고 나오는 유권자를 상대로 설문지를 돌려 어느 후보를 선택하였는지를 조사하는 방법 미국에서는 보장된 제도이지만 , 한국의 통합선거법에서는 출구조사를 투표소에서 300m 떨어진 곳에서 조사 출구조사의 정의출구조사의 역사조사방법도 과거엔 출구조사가 투표소 500m 밖에서 실시됐지만 지금은 100m 밖에서 대면조사를 진행해 정확도가 높아짐 또한 투표자는 조사용지를 현장에서 받아 자신의 지지후보를 기재해 상자 안에 넣기 때문에 조사 결과가 조사원에게 노출되지 않음 비밀이 보장되는 덕분에 투표자가 부담없이 본인 의사를 정확히 밝힐 수 있는 셈임 출구조사의 과거와 현재출구조사는 95% 신뢰구간에 오차 범위 ±0.5% 표본의 통계량이 일정 수준을 넘을 때 모집단 구성원의 예외적인 선택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95% 이상의 정확성을 띔 출구조사의 정확성출구조사는 국민들에게 선거결과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통해 보다 빠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대중적인 장치이기에 보다 이 제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논의가 우선시 되어야 함 . But 우리나라의 경우 정당별 의석수 맞추기라는 코드화된 퍼즐 게임의 도구로 바라보는데 초점 . 단편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여론정치 로 인식해 제도를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한 과제 . 출구조사의 가치여론조사 빗나가고 출구조사 근접 출구조사 결과 는 무소속 박원순 후보 가 54.4% ,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가 45.2% 를 기록 최종 결과 는 박원순 후보 53.4% , 나경원 후보 46.2% 로 격차는 7.2% 였다 . 1.0% 오차를 감안해도 실제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음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빗나간 여론조사 한국 기자협회 신문 중 일부 발췌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빗나가고 출구조사 근접 ”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방송사의 공동 출구조사가 근사치에 다가갔다 . 반면 여야 후보의 박빙 승부를 예측했던 여론조사는 빗나갔다 . . . . http :// 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7253방송사 리서치조사출구조사 결과실제결과조사하면서 출구조사와 여론조사가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 출구조사 실제 선거결과에 가장 근접한 조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출구조사의 정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 그러므로 출구조사는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조사로 자리잡았다 . 전체적 견해{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3.10.27| 14페이지| 1,500원| 조회(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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