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544 최선영1. 소셜미디어의 함의를 정체성, 지위, 권력등의 측면에서 논하시오.소셜미디어란, 타인과 정보, 아이디어, 개인 메시지 및 콘텐츠 등을 교환하기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기제들(webster 사전)이다. 즉, 사회의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참여하여 정보를 제공하거나 이를 교환함으로써 활발한 인적 교류를 형성해나갈 수 있는 환경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가 자연스럽게 발달하는데 그 유형으로는 SNS, 위키피디아, 블로그, 유튜브등이 있다.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사회 개개인 구성원들에게서 정체성, 지위, 권력등의 측면을 유기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 이 말은 구성원들을 뒷받침하는 소셜미디어에 내재된 가치도 정체성, 지위, 권력등과 상관지어서 설명될 수 있다는 뜻이다. 나아가 자연스럽게 이 요소들이 연결되어진다. 먼저 사회 구성원들의 미디어 이용동기가 매스미디어의 기존 단순한 도구적, 기능적 동기에서 소셜미디어의 대표적 특징인 표출적 동기로 이동했다. 대표적인 표출의 예로 이들은 트위터와 싸이월드등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서 자아의 정체성을 표현한다. 현실세계에서는 일관되었던 개인의 정체성이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다양한 교류를 함으로써 변하기도 한다. 이렇게 자신만의 존재를 확립하고 정보와 콘텐츠등을 공개적인 커뮤니티에 올리는 것이 가능해짐으로써 형성되는 자아의 정체성 표현이 더 나아가 자아의 만족까지 이어진다.정체성을 확립한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정체성을 토대로 지위를 형성한다. 하나의 커뮤니티가 가능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지위를 만들어나간다. 즉 소셜미디어가 만들어낸 네트워크 환경에서 정보공유, 사용자간의 커뮤니케이션등 능동성을 발휘할수록 사용자의 지위는 높아진다.지위가 높아지고 사람들은 소셜 네트워크 활동이 활발해진다. 여러사람의 의견, 아이디어등이 표출되고 소통의 장이 많아지자 일반인들의 국가, 기업에 대한 발언권은 커졌다. 소셜미디어가 지식과 정보의 민주화를 지원하며, 일반인들을 콘텐츠 이용자에서 콘텐츠 생산자로 전환시킨다. 이로써 기존 매체 소유자였던 국가, 기업중심의 일방향적 소통이었다면, 소셜미디어가 만연해진 지금은 일반인들의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쌍방향적인 소통이 가능해지면서 기존 매체독점 상위 구조들도 그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더 이상 일반인들의 생각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 도래하게 된 것이다. 기존 국가와 상위 기업들 중심의 권력구조의 주도성이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네트워크가 활발해지자, 사회구성원들에게 넘어갔다.소셜미디어는 그 안에서 하나의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인맥을 확장하거나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기반으로 정보의 생산과 유통을 용이하게 한다. 때문에 그 안에서 현실세계에서 이루어지던 사회성을 온전히 실현할 수 있게된다. 즉, 소셜미디어가 급속하게 확산될 수 있었던 이유는 놀라운 테크놀로지 기술에 매료 되었다기보다는 인간의 본성인, 사회성을 실현하기에 가까운 미디어로서 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는 체계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사회성을 실현할 수 있고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며, 자신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의 기제들을 바탕으로 하나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왔다. 이를 토대로 사회의 구성원들은 자신만의 입지를 다질 수 있었고, 나아가 현실세계도 변했다.2. 인터넷환경에서 공유는 가능한가? 공유의 역사적 유래와 함께 현재 벌어지고있는 공유의 다양한 예를들어 설명하시오.공유의 사전적 의미로는 물건의 공유자 각자가 소유하는 몫에 의하여 수인의 소유로 귀속되고 있는 공동소유의 형태이다. 형상화하자면 하나의 물체를 여러사람들이 소유하는 행위를 말한다.공유는 역사적 사실을 통해서 지나온 유래를 되새겨 볼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공유의 가능성도 보았다. 과거 연금술사와 보이지않는 대학이 그 예이다. 연금술사는 상당히 폐쇄적인 환경에서 자기만의 전통과 비법을 고수하였다. 이는 실패의 정보를 공유하지 않은 단적인 예이다. 반면 보이지 않는 대학은 편지를 통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였다.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도 사람들에게 알려 기회비용을 줄였고 화학, 생물학, 전문학, 광학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루었다.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의 상황에서도 모두가 혜택을 보는 상황이 이루어졌다. 지식과 자료 공유로 인한 상호협력의 단적인 예이다.인터넷상에서의 공유는 가능하다. 과거에는 공유가 힘든 환경이었다. 당시에는 미디어, 매체들이 발달하지 않았지만 현재는 인터넷을 통해 SNS, 블로그, 팟캐스트등의 발달로 공유가 훨씬 수월해졌다. 인터넷 상에서 공유의 형태는 다양하다. I Can Has Cheez Buger? 라는 사이트가 있다. 개인적인 공유가 두드러지는 사이트로 롤캣, 즉 자신의 고양이를 주제로한 웹로그로 자신의 애완견의 사진을 올려 자랑하는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마저도 귀여운 고양이 사진의 공유를 통해 빠져들게 만들었다고 한다. 공유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다음으로 공동체적 공유의 예로 meet-up. com이 있다. 전세계에 걸쳐 다양한 취미 관련 오프라인 미팅을 연결시켜주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이다. 예로는 산후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을 돕는 모임을 가져 이들의 극복을 위해 협력집단내의 사람들은 정보를 공유하고 선경험자들은 극복방법등을 공유한다. 다음으로는 SNS가 있다. 대표적인 공유의 형태로 페이스북, 트위터등이 수반한다. 전연령층이 아울러 사용할뿐더러 그안에서 사회의 시사점, 문화, 정치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나아가 그 세계를 살고있는 개인의 일상사까지 서로 공유하여 미시적인 측면도 알 수 있다.
‘세계문화 이해’ 감상문201203544 최선영그동안 문화는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문화를 통해 그 나라의 국민을 알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국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왔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서론에 나와있는 문화가 중요할 때와 중요하지 않을 때의 글은 조금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문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해서 배워왔고, 당연시 해왔기 때문이다. 문화가 중요하지 않을 때를 간략히 정리해 보면 직업, 사회계층의 유사성이 있으며 신뢰가 형성될 때라고 한다. 이에 따른 예시들을 보니 일리가 있는 것 같다.또 책에서 필자는 본론에 들어가기 전 문화 메타포에 대해 설명하였고 책을 읽어나갈 때 이 개념을 연관시켜 읽으라고 지시한다. 문화 메타포는 한 국가의 구성원 모두가 혹은 대부분이 중요하다고 여기며 동일시 기준으로 삼는 그 국가의 현상, 활동 또는 문화적 관행을 밝히는 작업으로 메타포는 그 사회의 중요한 특징들을 기술하고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된다.먼저 권위서열 문화의 태국의 왕실이 기억에 남는다. 태국의 왕실에 대해 읽기 전 그냥 동남아의 못사는 국가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었지만 내 생각은 틀렸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쩍 느꼈던 건데 그동안 한 나라에 대한 편견 즉, 필자가 말했던 고정관념이 많았던 것 같다. 잘못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여러 오류를 범했음을 알 수 있었다. 태국에는 느슨한 수직적 계급체계, 자유와 평등사상, 태국인의 미소라는 3가지의 문화 메타포가 존재한다.그 중 태국은 느슨한 수직적 계급체제와 권위서열문화가 공존한다고 하는데 처음에 이런 모순적인 체제들이 어떻게 공존을 할까 하는 의문이 먼저 들었다. 이러한 이중적인 면모는 태국의 왕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태국의 왕의 행동은 권위서열 문화를 보여주지만 내재적, 일상적으로는 느슨한 수직적 체제를 보임을 알 수 있다. 굉장히 매력적인 군주인 것 같다. 왕의 권위주의 문화는 군의 역할을 강조하며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국가 비상시에 등장하여 하다. 글에서는 김치를 환갑잔치와 맞물려서 한국의 문화를 설명하고 있다.김치를 전시상황에서 가족을 보호하는 공공연한 역할과 김치의 보존 특성을 상관지어서 유교적이며 집단주의의 특성까지 끌어내었다. 물론 한국문화를 지나치게 단순화시킨다는 문제가 있지만 독특한 발상인 것 같다. 김치의 부재는 한국 전통문화의 부재이다. 고맥락적인 한국사회에서 김치는 한국인의 중요한 감정 표현이라는 부분에서는 조금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서 가정을 해보았다. 만약 해외에 한국인을 초대하여 중요한 비즈니스가 오고가는 자리를 마련을 한 상황에서 한국인에게 극진히 대접해야 하는데 김치가 없다면 소홀하다는 생각을 쉽사리 할 수 있을 것 같다.앞으로 더 나아가 과거 전통문화를 김치에 비유했다면, 현재 세계화와 접목된 한국의 문화를 비유할 수 있는 명제를 찾아내는 것이 의무일 것이다.평등구현문화이다. 아일랜드의 교육, 각종 사회구호 활동 등은 교회에 의해 통솔된다. 예로부터 유럽에서는 교황 즉 기독교의 권위가 강화되면 왕권을 밟고 자신들의 세력을 키워나가며 부패를 일삼았다. 그래서 아일랜드도 당연히 교회의 권력이 비대해져 각 종 부패가 일어날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대목이 없었다.이러한 이유를 아일랜드 사람들의 문화와 그로인해 형성된 국민성으로 본다. 아일랜드인들의 인성과 생활태도는 현대 한국인들이 배워야하는 의식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부족한 시민들의 의식을 아일랜드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식으로 보면 아일랜드라는 나라의 문화가 부럽다. 한국과 같이 식민지였지만 영국과 공존하는 것도 신기하다. 내가 놀라웠던 부분은 아일랜드인들이 영국의 왕인 제임스 2세의 편을 들었다는 점이다. 물론 종교 로마 가톨릭과 관련해서 자신들의 이해관계가 반영되었지만, 식민지 왕의 복위를 이해 전투를 했다는 것은 상당히 문화충격으로 다가왔다.아일랜드 사람들의 존재지향성과 행동지향성 사이의 균형은 괜찮은 논리인 것 같다. 이 때문에 아일랜드인들의 여유로움이 나온 것이고 더 나아가 이들의 언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배워야할 점이다. 필자는 아일랜드 사람들의 대화가 상대방의 혼을 빼놓고 다양한 주제가 이야기를 이끌어간다고 하지만 이는 아일랜드 사람들이 내세울만한 문화이고 자랑이라고 생각한다.다음은 시장가격문화에서의 영국이다. 영국의 문화 메타포는 영국의 집을 보면 다 알 수 있다. 집중에서도 벽돌집에 비유할 수 있다. 영국인들은 하나의 방법이 옳다면 계속 그 방법을 일관되게 사용한다고 한다. 벽돌집이 그 사례이다. 나무집은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수용하지 않고 꾸준하게 벽돌집을 선호한다. 집 자체에서 영국인의 문화메타포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집의 기초에는 영국 정부의 의회, 정치, 역사, 경제가 해당한다.집의 기초가 뒷받침해주고 자신들의 삶을 영위하는 영국인들은 집 안에서 산다. 그들은 위에서 언급했던 아일랜드 사람들과 상당히 다르다. 오래전부터 유럽의 역사위에 군림했던 자신들의 위상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어하며 내세우고 싶어한다. 그래서 영국인들은 항상 신사였고 개인과 타인을 분리하며 개인주의의 삶을 영위해왔고 고독을 자랑으로 생각하였다. 그 예로 유럽통합을 반대하며 아직까지 유로화가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 쉽게 타인의 의견에 동조되지 않으며 보수적이다. 물론 자신들만의 문화를 향유하고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로벌화가 유행인 현대사회에서는 지양해야할 태도이다. 이런 태도로 지금의 영국을 일으킨데에 놀랍다.그렇다고 영국인들한테서 배워야할 점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영국이 가지고 있는 정통성 있는 영어도 우리가 앞으로 배워야할 언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영국인들의 페어플레이 정신도 높이 사야한다. 물론 승부사에 있어 영국인들의 이런 미지근한 태도는 재미를 떨어뜨릴 수 있지만 대신 그들은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슬픔보다는 승패를 가리기위해 했던 노력들, 감동을 가지겠다는 의사이다. 또한 사람들은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영국 사람들은 이와 거리가 멀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보다는 실패를 한번 겪고 이를 이스라엘 안에는 키부츠라는 작은 규모의 집단이 있고 키부츠 회원들은 자신들의 삶을 키부츠의 보호아래 살아간다. 많은 이민자들을 수용하여 총화감을 바탕으로 키부츠에서 살아가는 것도 대단하지만 이 안에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현대와 같은 모습을 진화시켜냈다는 것이 더 대단하다. 전체주의의 좋은 예가 이스라엘의 키부츠인 것 같다.키부츠가 성공적이고 다른 나라의 좋은 평판을 이끌어 낸 이유는 아마 이스라엘 사람들이 겪었던 역사 때문일 것이다. 유대인의 학살과 아랍인들의 끊임없는 공격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더욱 단단히 하고 개인적인 삶을 포기하도록 요구하였을 것이다. 이스라엘 국민들도 지나온 역사가 깊은 상처로 남아있기에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국가에 순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떻게 보면 가여운 나라이기도 한 것 같다.이스라엘 사람들은 땅에 대한 애착이 강한 이유도 역사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과거 자신들의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핍박당했다고 생각하여 시온주의의 초기입장에 따라 땅을 발전시키려고 노력한다. 땅 위에 키부츠를 만들고 자신들만의 공간을 소중히 여겨 계속 영위하며 살아간다. 어쩌면 키부츠는 이스라엘 사람들, 유대인들만이 할 수 있는 집단체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현대에는 점차 젊은 세대들의 등장으로 이러한 전체주의 경향이 개인주의로 변화되어간다. 그들은 키부츠 안에서의 삶을 지쳐했고 밀실공포증을 자처하며 자신들의 삶을 비관하는 추세가 나타난다. 그래도 윗세대들의 시온주의적 비전을 거부하지는 않는다. 그들도 그 역사의 상처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윗세대들은 전체주의의 측면에서 시온주의를 보지만 젊은 세대들은 자기보존을 위한 기초적 보능으로 스스로에게 주어진 책임을 받아들이는, 즉 개인주의에 한해서 이를 받아들인다.해체된 국가문화인 러시아의 중요한 국가적 특징은 국민의 정부에 대한 불신이다. 정부의 여러 개혁이 실패로 돌아가자 국민들의 불안감은 팽배해졌고 이는 곧 국가의 법의 불이행으로 이어졌다.러시아의 발레는 러시아의 역사와 맥락을 이용해 예술의 경계를 흐트러트릴 만한 인물이나 사례는 충분히 있을 법도 한 데 이 책에는 서술되어있지 않다.러시아의 발레는 국민의 의사소통 방식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러시아 발레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사실주의와 극적인 요소가 그 예이다.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타인과 의사소통을 할 때나 설득이 필요할 때 극적이며 드라마틱한 화법을 사용해 대화를 한다고 한다. 본론으로 들어서는 글을 읽기전 사실주의와 극적인 요소가 공존하는 책의 소제목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모순된 체제가 어떻게 발레에 공존할 수 있는가 의문이 들었다. 발레는 시간과 공간이 정해져있는데 그렇게 제한된 환경 안에서 어떻게 이러한 이분법적인 요소를 다 포괄하고 있는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글에서는 이렇게 언급해주고 있다. "연극이 인위적으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반해, 사실주의는 실제적이 아닌 관념을 거부한다." 이는 발레를 구성하는 연출, 무대등과 같은 외관적인 것은 극적인 요소인데 이를 구성하는 내용, 발레의 공연은 사실주의에 입각한다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러시아인에게서는 타국민들과는 다른 인내심이 있다. 러시아인들의 인내심은 시간에 관계없이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를 이룰 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통찰력은 좋은 현상이기는 하지만 때와 시기를 가려가면서 내세워야하는 문화인 것 같다.같은 상징, 다른 의미의 파트에서는 스페인의 투우가 기억에 남았다. 스페인은 아랍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스페인이라는 나라에게서 아랍의 느낌이 전혀나지 않았기 때문에 글을 읽기 전 의구심을 가졌다. 하지만 아랍은 스페인에게 언어, 종교, 건축, 수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 밀접한 영향을 주었다. 스페인들은 그동안 수세기동안 아랍뿐만 아니라 여러민족들의 침략을 받았다. 하지만 이 침략들은 스페인의 문화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스페인의 투우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했지만 그것을 왜 하고 그 문화에 어떤 숨은 의미가 있는지 작가는 왜 투우를 스페인의 문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