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Ⅱ.주요국가 간호의 흐름1.유럽의 간호1)독일? 종교개혁으로 개신교의 세력증대? 근대과학과 의학발전, 하지만 간호사업은 X? 근대간호는 19세기 중엽 여집사운동을 통해 소개? 신교목사 프리드너가 설립한 카이세르스베르트? 1863년 독일 적십자사 조직, 적십자병원설립? 최근까지도 적십자간호사들이 독일간호의중심- 특징? 모관제도? 독일간호가 현대간호로 발전할 기회를 상실한 요인? 일본과 우리나라에 영향? 수녀원의 경향? 계속적인 제재받음? 카를은 자유간호사를 모으고 지도하여 여권운동을 번지게 되어 자체의 조직결성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림? 1903년 독일 간호사회 조직? 1907년 면허시험제도 실시? 의사가 학교교장이 되어 독자적 간호발전 저해(의사중심)? 간호부서의 독립성부재? 1960년대 중반 우리나라 간호사들의 파독2)프랑스? 카톨릭구교가 간호단체와 사업주도? 호텔 듀와 폴 신부의 자선간호단? 여의사 해밀턴이 신교병원내 나이팅게일식 간호교육 실시, 환자중심의 직업적 간호 기반시도? 찹탈이 세운 간호학교는 임상실습 부족- 특징? 특징을 달리하여 전국적인 통일이 어려움? 1차세계대전을 계기로 간호사들이 새로 협조3)그 외◇네덜란드? 1874년 백십자사가 조직되어 간호사 양성기구 설립◇벨기에? 카벨이 나이팅게일식 간호◇스위스? 신교에 속한 자선사업가들이 기금을 모아 로잔에 간호학교 설립? 나이팅게일 간호학교를 제외하고 유럽에서 독립된 간호재단으로 설립된 최초의 간호학교◇스칸디나비아 제국(북유럽;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 나이팅게일의 영향으로 신교가 일찍 교권확립? 여성들이 실제적, 진취적, 근대간호수립? 왕실의 평민을 위한 실제적 후원이 긍정적 영향? 종교와 적십자사의 간호사업이 이상적 조직체구성? 교육과정과 면허제도 실천되어 원만한 발전2.동양의 간호기독교선교사 간호사들이 시작1)중국? 유교적 전통중시? 전족 등 악습? 여간호사가 남자기피(남존여비)? 남자간호사가 많았지만 금전적보수가 적음? 선교사들의 근대 간호사업과 교육시도? 1903년 「북경대학」의학부 부인인 더플린여사가 인도모자보건사업실시(인도여자의료구제회설립)- 간호발전을 저해한 요인? 계급제도? 여성의 무지3.기타나라의 간호1)캐나다? 프랑스사람이 많이 이주? 1641년 만스가 몬트리올에서 간호사업시작? 1912년 콜럼비아대학, 밴쿠버종합병원합동으로 5년제 학위과정설치? 1897년 조직된 빅토리아단은 보건간호의 모체? 캐나다의 질병예방과 모자보건계몽에 힘씀, 남자가 많음? 방문간호실시2)뉴질랜드? 모자보건발달로 유아사망률수준 낮음? 조산사제도발달? 세계에서 두 번째로 면허등록법 실시Ⅳ.간호관련 국제조직1.국제간호협의회? 1899년 영국의 펜위크가 조직? 처음엔 개인에게 회원자격 그후 국가단위가입? 매4년에 1회 초청, 본부를 제네바- 특징? 국제적으로 가장 오랜역사, 가장 큰 직업여성단체로 국가의 간호사회 연맹체 이룸? 정치, 사상, 종교를 초월한 순수한 전문단체? 한 주권국에서 한 회원국만을 인정하며 그 나라의 간호교육기준과 간호업무 수준 및 직업윤리 상황을 자격심사의 골자로 삼음- ICN의 의사결정기구 CNR? 2년에 1회로 열림? 각국 간호협회의 대표로 구성? ICN의 기관지 International nursing review- 우리나라의 경우? 1929년 ICN총회에 대표파견? 1949년 정식 회원국 가입? 1989년 제 19차 총회 서울개최2.국제적십자사? 1864년 운동시작? 간호정신과 적십자정신은 근본동기에서 일치- 나이팅게일 기장? 나이팅게일 출생 100주년 기념? 2주년마다3.세계보건기구? 국제연합의 한 전문기구? 1948년 4월 7일 설립? 본부제네바, 6개의 지역본부- 주요기능? 보건의료강화를 위한 정부지원? 역학과 통계서비스를 포함한 행정적, 기술적 서비스 확립유지? 영양, 주거 위생, 근무환경 증진? 보건문제 관련 국제회의동맹? 보건분야 연구? 식품, 화학약품의 기준개발? 일반적인 견해개발 지원? 질병상해에 관한 분류규칙채택? 정신위생, 모자보건분야지원- 우리나라의 경우? 1949년 가입? 서태평양 지역에 속함Ⅴ.한국간호의 역사1 두어 의술을 가르치며 병자를 구조? 국가정책으로 여성전문의료 인력을 양성했던 첫시도(2)조선의 의녀제도①의녀제도를 마련한 배경? 조선3대왕 태종, 남녀유별을 실천하기위해 여성을 대상으로 의료인 양성의 필요성 느낌? 내외법의 실행? 의약제민정색(여성들도 병구제)? 제생원에서 의녀 양성? 세종5년, 지방출신 의녀가 서울에서 교육받음②의녀의 신분? 천인을 제외한 모든 여성은 바깥출입 통제? 서울의 각 사의 관비들을 대상으로 15세 이하의 총명한 자를 뽑아 제생원에서 교육 담당, 의녀의 정원은 차음 늘어남? 필요한 만큼 선발? 남성의사에게 교육받을 수 있었음? 어디에서든 의료행위? 일을 그만두지 못하게 할 수 있었음③의녀교육? 제생원에서 혜민서? 의약교육, 문자교육, 윤리의식? 성종9년, 시행 ;의녀교육제도(교수,교과서,의녀들의 등급,보수평가)에 대한 초치로 후대에까지 중시됨. 교육내용에는 방서,진맥,명약(투약),부인병 등? 침술, 일대일 개인교습④의녀의 활동과 특전- 활동? 의원과 함께 처방, 치료? 중요한 임무는 해산을 돕는 것(산실청)? 간호, 조산, 진찰, 침구, 명약(투약)활동? 성종9년, 초학의(조무사)/간병의(간호사)/내의(여의사) 3등급을 나눔? 해외에까지 파견- 의녀활동의 다양화? 연산군 대, 가무에 참가? 사약, 범죄수사? 연산군 8년, 사치여부검사 활동? 글자를 가르침- 의녀의 특전? 신분은 최하위인 관비출신이였지만 자식을 양인이 되도록 하는 특전? 치장허용? 달마다 일정한 급료받음? 복호;국가가 호에 부과하는 요역의 보담 감면3.구한말 간호(개항기 간호)1876-1910? 서구의 의료 도입? 선교사들의 선교활동? 체계적인 간호교육과 자격간호사가 있었던 것은 19세기 말 고종황제가 쇄국정책을 끝내고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인 영향1)구한말 병원의 설립과 간호- 개항지의 일본인 의원 설립? 부산에 설립 ;일본 거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부수적으로 무역을 안정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항지(부산)에 설립, 일본인 의사와 간호사 배치? 부산 제생의원은 우라스크렌톤 ;한국 최초의 선교의료사업? 하워드 ;한국최초의 여성전문병원 ? 랜디스 ;인천제물포에? 쉬일즈 ; 세브란스 간호사 양성소 설립, 최초의 간호사 협회 조직, 한국의 나이팅게일, 세브란스의 천사라 불림? 에드문즈 ;? 로렌스 ;세브란스 간호사 영성소 소장? 대구에는 존슨 ;진료소를 시작으로 1906년 현 ②선교계 병원의 간호? 히트코트 ;1891년 최소의 서양선교간호사? 웹스터 ;1892년이후 5년간 에서 일함? 에비슨 ;미국선교협회에 간호사 파견을 요청→제콥슨 파견? 쉬일즈 ;1897년 내한, 나이팅게일 간호교육을 받음2)대한제국의 근대적 보건의료기구 설치와 간호- 콜레라 유행가 감염? 1895년 콜레라 대유행? 내부에서 위생규칙 공포-내부병원1899(광제원1900)과 간호내부병원은 외래중심, 따로 입원실X 대신 전염병환자를 위한 피평원 세움(격리원)- 적십자사 병원 ;구휼을 목적으로 한 황실직속 병원? 1884년 갑신정변 후 미국으로 간 서재필은 1896년 '독립신문'발간 ;외국의 적십자사 활동 소개? 1903년 제네바 조약 가입? 1905년 고종때, '대한적십자사 규칙'제정, 설립자는 '황제폐하', 빈곤한 상병자 구호목적, 황실에서 직접 구료표를 내려 구료, 간호부가 최초로 정규직원, 간호부장이 통솔하는 간호위계 갖춤? 1909년 대한적십자사 관제 폐지, 명칭 없어짐, 본원은 그대로 존속3)통감부의 보건의료제도 장악과 관료- 대한의원과 간호? 1908년 개원식? 1907년 대한의원설립, '대한의원 관제'에 산파와 간호부를 둠, 중요한 인사의 건강문제도 살핌4)간호교육의 시작(1906-1910)? 1903년 하워드가 정동보구여관에 간호부 훈련과정 설치? 1906년 쉐일즈가 세브란스에 간호부 양성소 설치? 1907년 대한의원에 산파 및 간호부 양성과 설치- 정동 보구여관? 1903년 에드먼드 간호사교육을 위한 정규과정 설치, 한국간호교육의 효시? 3년 과정, 입학자격은 기독교인, 읽고 쓰고 시계 볼 수 있어야 했음, 21~31세? 교사와 교과서의 수 적력양성 ;산파과와 간호사 분리 모집, 입학시험 통해 선발, 기초과학과 전공분야 포함, 높은 수준의 전문 교육제? 수업료 무료, 식비제공(기숙사인X), 1년근무 의무적4.일정 시대의 간호(1910-1944)? 간호사 양성기간이 짧고 교육수준도 낮았음, 부분적인 수기와 의사의 시중드는 일에 더 치중? 간호사 면허 제도화, 간호교육의 체계정돈, '조선간호부협회' 조직- 간호제도 제정과 개정? 1914년 '산파규칙','간호부규칙', 정부 주도하에 의료인의 자격이 결정되고 면허를 제도화 하는 기반형성, 그러나 여성에 한하여 고정관념을 제도적으로 형성※간호면허제도의 법제화? 1914년? 관립간호학교를 졸업하거나 조선총독부에서 인정하는 간호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시험X? 18세 이상 여자, 검정시험제도 있었음? 조산사는 만 20세 이상? 1922년 1차개정, 간호학교 입학조건을 소학교 졸업 후 2년 이상의 중등교육 이수로 상향, 정규간호학교에서 1년 이상 교과과정 이수후 면허시험 응시, 독학X? 응급상황에서 의사지시 없이도 기계와 의약품제공을 처방할 수 있어 자율적 결정권 부여? 간호사 면허시험 세부화, 실기시험은 삭제? 면허의 국제적 통용? 1931년 2차개정, '간호부규칙'→'조선간호부규칙', '산파규칙'→'조선산파규칙'? 1942년 연령제한을 만 18세에서 만 17세로 낮춤, 다시1944년 16세로/ 조산사는 만 20세에서 19세로? 1944년 '조선의료령','조선의료령 시행규칙' 제정 ;나이제한을 낮추고 고등학교만 나와서 면허제공, 패전하여서 시행X? 1951년 '국민의료령'시행전, '조선간호부규칙','조선산파규칙'가 법규로 유효- 간호실무①공,사립 병원간호? 병원은 일정 시대간호사의 가장 중요한 실무의 장? 조선 총독부에서 직접 운영한 관립병원, 지방기관에서 운영한 공립병원, 사립병원으로 나눔? 관립대한의원 ;현 서울대부속병원? 소록도 자혜병원 ;첫 나병요양소②보건간호? 가장 앞선 모습? 1923년 로센버거가 한신광과 영유아가 있는 가정방문으로 보건사업시작? 192
? 프로이드(Freud) - 심리성적 발달이론 ?1)구강기(oral stage) : 0~1년성적 에너지가 유아 존재의 중심이고, 생존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입, 입술, 혀와 같은 구강영역에 주로 분포된다. 즉 구강이 성격의 발달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 시기이다.접유를 매개로 어머니와 일체감에 의해 생기는 애정의 교환과 관련이 있다. 애정 욕구 불만으로부터 생기는 의존적 성격이나 과잉적 애정관계로부터 생기는 낙천적 성격 등이 거론된다.2)항문기(anal stage) : 1~3년성적 에너지의 초점이 구강에서 항문으로 옮겨 가서 주된 성감대의 부위가 된다. 이 시기에는 변의 배출과 보유가 만족의 원천이 된다. 그래서 대소변 훈련에 대한 부모의 태도가 항문기 성격을 만들며, 훈육이 엄하면 완고, 고집된 성격이 형성되어 반동형성되면 지나치게 신중하거나 청결주의적 성격으로 된다.3)남근기(phallic stage) : 3~6년성 또는 성별에 의식하게 되는데 남아는 어머니에 대하여 근친상간의 욕망을 갖게 되고 그로 인해 아버지에 대한 질투를 갖게 된다. 이것을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라 하였다. 아버지로부터의 거세불안을 갖게 되고 오히려 아버지와 동일시하기를 시작함으로써 남성역할을 획득한다. 여아에 있어서는 어머니를 동일시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는데 이것을 ‘엘렉트라 콤플렉스’라고 한다.이 시기에 해결되지 못한 오이디푸스적 문제는 특히 남성의 성적 무기력이나 여성의 불감증 등과 같은 신경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4)잠복기(latency period) : 6~11년성적 에너지 리비도는 억압 또는 승화되어 무의식 속으로 잠복되어 수면상태에 있게 되고 오히려 신체적, 지적 활동으로 투입된다. 상대적인 성적 무활동 시기, 폭풍 전야의 고요함 같은 시기로 표현되기도 한다.5)생식기(genital stage) : 11년~성인기사춘기로부터 성적으로 성숙되는 시기이다. 이때는 심한 생리적 변화와 격동적 성격이 나타나게 되는 게 특징이다. 청소년은 동물적인 쾌락추구에 몰두하거나 자아를 지나치게 표면에 내세우는 경향을 보인다. 이성에 대한 성적 욕구는 다른 활동을 통해서 승화되기도 한다.이상적인 생식기적 성격 발달을 위해서는 근면을 배워야 하고, 즉각적인 만족을 지연시켜야 하며,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프로이드의 이론이 양육 및 교육에 주는 시사?? 본능적 충동을 이해하여 충동표현의 허용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본능욕구의 과잉 충족은 지양해야 한다.? 아동의 약한 자아가 물리적 환경과 사회의 표준들에 의해 압도되지 않도록 적절한 양육과 보호가 제공되어야 한다.? 에릭슨(Erikson) - 심리사회적 발달이론 ?1)기본적 신뢰감 대 불신감(0~1년) : 희망(hope)기본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사람들을 신뢰하는 것을 학습한다. 만약 양육자가 그들을 보살피는 과정에서 거절하거나 너무 자주 일관되지 않는 태도를 보이면, 영아들은 자신과 타인의 세계를 믿을 수 없는 사람들로 볼 수 있다. 성공적인 해결하게 되면 희망이 발달한다.2)자율성 대 수치감 및 회의(1~3년) : 의지력(will)영아는 자신이 하는 행동이 자신의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시작하고 독립성과 자율성을 주장한다. 이러한 독립성을 발달시키지 못하면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게 되고 수치감을 형성하게 된다. 성공적인 해결 시엔 의지력이 발달한다.3)주도성 대 죄의식(3~6년) : 목표지향성(purpose)취학 전 유아들은 확대된 사회적 환경을 접하게 되고, 이전보다도 많은 도전을 받게 된다. 이러한 도전을 대처하게 위해서 능동적이고 목적적인 수많은 행동들을 자발적으로 시도하게 됨과 동시에 도덕적인 책임감을 발달시키게 된다. 그러나 부모나 가족의 기대나 가치에 맞지 않는 자신이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을 하게 되고 그 결과로 꾸중이나 벌을 받게 될 때 죄의식이 발달 할 수 있다. 위기갈등의 해결은 벌의 공포를 해결하고 극복하는 목표지향성을 발달시킨다.4)근면성 대 열등감(6~12년) : 능력감(competence)유아기에 발달된 주도성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 즈음에서부터 훨씬 더 다양하고 확대된 환경 속에서 새롭고 풍부한 학습과 경험들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이 시기에 아동들은 기초적이 인지기술과 사회적 기술들을 습득하게 되고, 가족의 범위를 넘어선 보다 넓은 사회에서 활용되고 있는 유용한 기술들을 열심히 배우고 숙달하고자 노력한다. 반면에 실수나 실패를 거듭하게 됨은 열등감을 발달시킨다.5)자아정체감 대 역할 혼란(12~20년) : 성실성(fidelity)아동기를 마감하고 청년기로 넘어가는 발달단계이다. 신체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호기심과 흥미에 변화들을 맞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고심한다. 이것이 자아정체감 형성이다. 정체감 위기를 잘 극복하지 못하면 역할혼란이라고 하는 성격특성이 형성된다. 잘 해결되면 사회 심리적 덕목으로서 성실성을 발달시키게 된다.6)친밀감 대 고립감(20~40년) : 사랑(love)성인 초기에 해당되며 구혼, 결혼, 그리고 부부생활 등 성인생활의 시작을 포함하는 시기이다. 다른 사람과 관련하여 성적 친밀감은 물론 사회적 친밀감을 갖게 되는 것이 이 시기이다. 정체감을 확립하지 못한 사람은 자신감을 가질 수 없으므로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어 고립감을 발달시키게 된다.7)생산성 대 침체성(40~65세) : 배려(care)장년기에 속한다. 이 단계에서 직장에서 생산 활동에 관련된 자신의 업무들을 수행하고, 가정에서 자녀들을 낳고, 양육하며 가족들을 부양하는 등의 과업들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생산성이 발휘된다.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면 침체성을 발달시키게 된다.8)자아통합성 대 절망감(65년 이후) : 지혜(wisdom)전 생애의 발달과정에서 마지막 단계인 노년기에 해당하는 시기이며 자신의 삶의 자취들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에릭슨은 앞서 제시된 7가지 단계를 거쳐 이루어진 결실을 자아통합감이라 불렀다. 이것은 당당함과 낙관적인 지혜의 감각을 가지고 자신의 삶의 장단점을 되돌아보고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고 할 수 있다.자아통합의 실패나 결여는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의 실패와 희망했던 것들에 대한 계속적인 미련, 그리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인한 절망감으로 나타난다. 이 갈등의 성공적 해결은 죽음을 앞두고도 초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혜라는 덕목을 발달시킨다.?에릭슨의 이론의 평가와 양육 및 교육에 주는 시사?? 인간행동의 기초로서 원초아보다 자아의 기능을 강조했다. 자아를 성격의 자율적인 구조 로 보았다.? 발달단계를 사춘기까지로 제한하지 않고, 전 생애 동안 성격이 발달한다고 보았다.? 부모들은 자녀의 발달이 전적으로 부모 자신들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님을 인식해 야 한다.? 피아제(Piaget) - 인지발달이론 ?1)제1단계 감각운동기(0~2세)지능이 행동으로 표현되는 시기로 감각과 운동을 사용하여 지각한 활동으로 세상을 이해 할 수 있다. 이 시기의 아기는 인지적으로 도식이 존재하지 않는다. 아기는 처음에 신체나 감각적인 관계, 그리고 환경적 대상에 대한 의식이 없지만 나중에는 대상과 자기를 의식하게 되고, 물체는 잡거나 목표물을 향해 움직이고, 소리와 행동을 모방할 수 있다. 그리고 반사적 행동을 기초로 점차 복잡하고 새로운 감각동작적 적응행동으로 발달해 가는 시기이다. 대표적인 행동 특성으로 대상 영속성의 획득, 행동을 통한 일차적 사고, 물체를 다른 각도에서 보아도 같음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자연모방을 들 수 있다. 이러한 발달은 발달 전체단계에 영향을 미치는 기초가 된다.2)제2단계 전조작기(2~7세)구체화, 비가역성, 자기중심성을 보인다. 이 단계에서 아동은 감각운동기에서 조작단계로 넘어가는 과도기로서 현저한 지적발달을 보인다. 전체적인 파악보다는 특수한 부분적 상황에 관심을 두는 경향이 있으며 인지적으로 판단능력은 부족하지만 내면적 사고를 하게 되고, 행동이나 대상을 표상할 수 있게 된다. 또 여전히 자아 중심적이기 때문에 모든 현상을 동시에 고려하지 못하고 한 가지 측면에서만 생각하게 된다. 대표적인 행동특성으로는 자기중심적인 언어발달과 자아중심성, 비가역성의 사고, 물화론적 사고, 중심화가 있다.3)제3단계 구체적 조작기(7~11세)집단화를 알게 되는 시기로 사회성이 발달하는 시기이다. 이에 논리적인 사고는 물론 논리적인 행동을 통해 요인 간의 관계를 인지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이다. 이때의 아동은 사회성이 발달한다. 또 수, 길이, 면적, 부피 등의 보존성이 나타나 여러 가지 정신적인 조작 작용이 가능하게 된다. 완전한 추상적 사고는 불가능하지만 논리적 조작이 가능하며, 가역성을 이해하게 되고, 보존개념과 분류능력을 획득하게 된다. 대표적인 행동 특성으로는 탈 중심화, 가역적사고, 보존개념 형성, 분류 및 서열저작 능력 형성, 상대적 비교, 언어의 복잡화, 완전학습이 있다.4)제4단계 형식적 조작기(11세~성인)성인수준의 사고가 가능한 시기로 문제 해결을 위해 하나의 접근 방법을 시도하고 가설을 설정하고 그것을 연역적으로 푸는 것이 가능한 시기이다. 이 단계의 아동은 가장 성숙한 인지적 조작능력을 가지게 된다. 또 마음속에 존재하는 추상적인 사물에 대해서 사고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시기의 청소년들은 완전한 논리적 사고가 가능하며, 추상적 개념과 상징에 대한 인지능력이 발달된다. 사물의 인과관계를 이해하고 추리력과 응용능력도 발달한다. 대표적인 행동특성으로는 조합적, 연역적 사고, 추상적인 대상을 포함한 논리적 사고가 가능하다고 보았다. 가설검증능력이 있으며 추리력과 적응력이 발달하며 사물의 인지관계를 터득하는 시기로 보았다.
먼저 영상을 보기 전에 나는 탄수화물의 정의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탄수화물이란 녹말, 셀룰로스, 포도당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탄소·수소·산소의 세 원소로 이루어져 있는 화합물이다. 생물체의 구성성분이거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등 생물체에 꼭 필요한 화합물이다. 탄수화물 섭취가 적으면 몸의 단백질로 대체되기 때문에 단백질 고유의 기능을 할 수 없게 된다. 이렇게 보면 탄수화물이란 참 인간에게 유용한 영양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역시 ‘과유불급’이라 했던가. 그런 좋은 탄수화물도 많이 섭취하면 인체에 해로울 수 있는 다는 얘기다. 아직 탄수화물 과다섭취에 관한 병명은 정확히 없지만 분명 탄수화물 중독은 충분히 그 심각성을 띄고 있다.탄수화물 과다 섭취는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음식을 섭취하면 몸에 혈당이 올라간다. 그럼 췌장에서 그것을 감지하고 인슐린을 분비하여 필요 양을 뺀 나머지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합성하여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나 지방조직에 중성지방 형태로 저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다 섭취 시 지방간, 비만을 초래할 수 있고 당뇨,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이나 나 또한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 이유 중 한가지로 흔히 설탕이나 단맛을 내는 것은 탄수화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었기 때문이다. 설탕 또한 이당류로 포도당과 과당의 결합하여 생성된 것이다. 이런 이당류는 전분, 식이섬유 같은 다당류 보다 체내 흡수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이런 단것을 자주 찾는 사람들에서, 끊기 힘든 경우, 약물 중독 같은 현상이 일어 날 수 있다. 단것을 먹으면 신경전달 물질 중 하나인 도파민이 분비되어 쾌감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과다 분비될 경우 수용체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더 많이 찾게 되는 중독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런 현상 때문에 단맛을 강하게 내도록 개발된 고과당 옥수수 시럽 즉, 액상과당이 식품에 첨가되는 경우가 허다해 졌다.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쉽게 접하게 되었다.탄수화물 중독 자가 진단법을 통해서 자신의 중독 상태를 알 수 있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식사 후에도 금방 허기가 진다, 배는 부르지만 단 것이 계속 당긴다, 습관적으로 계속 무언가 먹어야 한다 등등이 있다. 체크해 보니 나도 약간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세다하는 운 그것을 과연 무엇일까? ‘운’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같은 말로 ‘운수’ 이미 정하여져 있어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천운과 기수라고 나온다. 나도 무슨 일을 하더라도 될 사람은 따로 있고 못 될 사람 따로 있다고 생각 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그것은 운의 작은 한 부분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은 구르는 것이다. 천천히 걸어갈 착(?)과 덮을 멱(?) 그리고 수레, 바퀴 차(車)를 합쳐놓아 운(運) 이라는 글자가 완성되듯 그것은 이미 정해진 팔자와는 다르게 형태로 흐르며 엄청난 존재로써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 이다.행운의 법칙은 자연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다.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았는데, 열대 우림에서도 약자가 행운을 포착할 수 있는 때가 있다. 거대한 나무, 즉 선두가 격변으로 쓰러지게 되면 그것을 가로채는 사람, 바로 그 자리에서는 다시 또 다른 생명이 꿈틀하기 시작한다. 키가 작아 햇빛을 보지 못했던 식물과 조그만 동물들이 햇빛을 보며 엄청난 생명력을 다시 띄는 것이다. 찬스를 잡고 잡히는 세상. 이러니 누가 행운을 구르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을까.‘첫 번째 펭귄’이 되어보자. 커다란 행운은 대개가 낮선 모습을 하고 있다. 이것을 첫 번째로 뛰어드는 ‘펭귄’ 같은 용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쟁취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놓게 된다. ‘변덕스러운 세상’ 그 낮선, 그 자체가 순리인 것 이다. 이것을 부정하려는 사람, 회피하려는 완벽주의자들은 그 운을 스스로 내쫒고 있다. 운을 부르는 어설픔의 미덕을 깨우치지 못한 것이다. 눈에 익숙한 것 ‘공식’에 빠져 나머지는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첫 번째 펭귄’이 되어 두려움에서 숨은 운을 발견해야 한다.나도 사실 학교에서 주관하는 해외 봉사활동이나 어학연수 프로그램 모집 공고를 본 적이 있다. 그때는 ‘내 주위에 아무도 해본 사람이 없는데 과연 내가 도전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서 결정도 못한 체 신청서 제출기간을 놓치고 말았다. 나는 이제까지 틀에 맞춰 생활했었다. 현실에 안주하였다. 이젠 그것이 나에게 나약함으로 다가왔다. 내 인생에 엄청난 행운이 될지도 모르는 기회를 스스로 뿌리치고 만 것이다. 그것이 행운이 될지 불운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 대가를 흔쾌히 치르려는 마음가짐을 길러야겠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 이젠 그런 기회가 있을 때 다시는 무서워하지 말아야 되겠다. 눈치 보지 않는 여유와 패기를 가진 ‘첫 번째 펭귄’처럼 말이다.‘여유’란 것도 행운의 여신을 불러들이기에 필수 조건인 듯하다. 우리 뇌는 긴장이 풀리면 ‘알파파’를 발생시키는데, 이 알파파는 창조적인 뇌의 활동을 촉진한다. 과학자들은 “뇌는 편하게 쉬게 할수록 예리해지며, 지나치게 심사숙고하면 오히려 판단을 그르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슬프지만 나도 시험을 칠 때 한참 고민해서 고친 답이 틀린 경우를 보면 이해가 잘 갔다. 이 때문에 창조성을 중요시하는 기업은 여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책에서는 실제로 회사에 놀이방을 설치해 즐기도록 해 놓은 사례를 들어 놓았고, 내가 예전에 티비로 보았던 정장을 갖춰 입지 않아도 되는 회사의 경우도 이것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큐3일’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희극인들의 생활을 담았었는데, 역시 이 법칙이 있었다. 창의력이 필수 요소인 일을 하는 만큼 매주 새로운 코너를 짜기 위해 열심히 무작정 머리를 짜내 회의했었다 한다. 하지만 실제로 인기 있는 개그의 아이디어와 소재는 역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재미있게 놀다가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다”라고 했었다. 이런 것을 보면 여유는 행운을 불러들이는 달콤한 것 같다. 나도 지금 독후감을 쓰고 있지만 잘 안 써질 때는 바람이나 쐬고 휴식을 취하다 쓰는 것이 나을 것이다.행운의 법칙 또 한가지. 긍정적인 입버릇으로 좋은 일을 불러들일 수 있다고 한다. 좌절이 올 때조차도 전화위복의 계기로 바꾼다. 스스로에게 좋은 말을 해주려 노력해 행운을 다시 불러 오는 것이다. 기도와 감사가 행운을 부른다는 말도 사실이다. 나에게 긍정적인 말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좋은 실천방법이 될 것이다.나는 이것과 관련해서 예전에 아주 재미있게 본 영화 '예스맨'이 생각났다. 주인공 칼은 ‘인생역전 자립프로그램’에 가입하면서 인생이 180도 뒤바뀐다. ‘긍정적인 사고가 행운을 부른다’는 프로그램 규칙에 따라 모든 일에 ‘YES’라고 대답하기로 결심하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세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된다. 'no'라는 생각만 하는 데에서 긍정적인 ‘yes man’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물론 그 후로는 하는 일 마다 잘 풀리게 된다. 우리가 이 때 까지 해온 말이 우리의 처지를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또 다른 옛날 말로 ‘순망치한’이 소개되어 있다.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으로 중국 노나라 때의 고사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이다. 가까운 사이의 하나가 망하면 다른 한편도 온전하기 어렵다는 것을 비유한다. 많은 CEO들이 ‘가장 힘이 되어준 사자성어’라고 선택했다고 한다. 좋지 않은 현상을 예로 ‘근묵자흑’을 찾아보았다. ‘먹을 가까이 한다면 검어진다.’ 는 말로 나쁜 사람을 가까이하면 그 버릇에 물들기 쉽다’는 뜻이다. 이것 모두는 선조들이 ‘주위사람의 중요성’을 나타낸 것일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주위사람들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운은 사람이 만들어 주는 것이다. 작고 소박한 실마리에서 성공은 출발한다. 그것이 주변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널리 좋은 인연을 맺고 마음을 써야 한다. 그들에게 귀를 기울여 행운의 여신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야겠다.
리듬▶ 디자인 원리 : 리듬벽체의 들어감과 나옴이 나타내는 형태와 표면의 돌출부분이 이루는 형상을 통해 리듬감을 느낄 수 있다. 덕분에 조형적 이미지가 잘 표현되었다.①갈퀴 - 역동적 형상화②입면형상의 연속적 다양성 - 행태적 변화③보행동선의 연속성 - 의미와 형상의 건축적 합일①무한전진의 위한 시작 ②형상화③건축조형화▶ 개요- 천마아트센터· 위치 : 경북 경산시 대동 214-1 영남대학교 경산 캠퍼스 내· 준공일자 : 2008년 12월 31일· 대지면적 : 23,700㎡ (7,170평)· 지역지구 : 자연녹지/학교· 규모 : 지하2층, 지상6층· 구조 : 철근콘크리트 구조 + SRC구조· 최고높이 : 34.20M· 층수 지상: 3층, 지하: 2층· 건물용도 : 공연장· 건축면적 : 8,316.63㎡· 연면적 : 16,974.64㎡· 주요 부분 마감 : THK22 복층유리 + 단열바 THK0.7 아연판알루미늄 루버, THK30마천석, 노출 콘크리트비례▶ 디자인 원리 : 비례용광로 모양의 건축이 선들과 함께비례를 이루어 투박하지 않고 아름답게나타난다.▶ 개요- 포스텍 철강대학원· 위치 : 경북 포항시 효자동· 준공일자 : 2008년 5월· 층 수 : 지하1층 지상5층· 건물용도 : 연구실스케일▶ 디자인 원리 : 초월적 스케일원형으로 둘러싸여 진 건물형태로 신체적 조건에 비해 필요 이상으로 커서 휴먼적 스케일에서 벗어나 있다. 또한 천장이 매우 높고 이런 스케일의 확대를 통해 건물의 기념성을 더욱 부여해주고 있다.▶ 개요- 청암학술 정보관· 위치 : 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산 3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