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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축사 - 조선시대 서원건축: 도산서원을 중심으로
    조선시대서원건축--대학교 ---과1----- 000-도산서원을 중심으로Ⅰ. 서원의 발생과 배경Ⅳ. 참고문헌1. 도산서원Ⅲ. 사례2) 종교시설로서의 서원1) 교육시설로서의 서원(1) 공간구성3. 공간구성과 건축물의 특성2. 배치 구성1. 입지 환경Ⅱ. 서원의 건축계획 Ⅲ목차조선시대 서원건축--대학교 --과1------ 000Ⅰ. 서원의 발생과 배경새로운 왕조의 탄생과 유교문화의 실천 주체인 사대부 계층이 조선시대의 지배계급으로 등장한 이후, 조선시대의 유교는 불교를 대신해 민중 생활을 이끄는 종교적 권위를 행사했다. 문화로서 유교는 한반도에 도입되었기에 유교사상이 깊숙하게 자리한 조선시대에는 유학교육이 중요시 되었으며 이러한 사회구조 속애 유학적 학덕은 필수적인 것이 되었다. 교육기관으로는 중앙에 성균관과 4학, 지방에 향교와 서원, 서당 등이 있었다.서원 명칭은 당나라 때 궁중에 설치되어 서적을 편찬하고 보관하던 집현전 서원에서 유래되었다. 그러나 선현을 받들어 모시고 어울려 공부하던 본격적인 서원은 송나라 때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서원은 조선 중기부터 전국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민간 교육기관으로 유학자 안향을 모시는 사당을 세워 백운동서원이라 칭하면서 시작되었다.서원의 역할은 1차적으로는 공부하는 곳, 학(學)의 공간으로 배움의 장을 마련하는 것에 있었고, 부수적으로는 선현에 대한 제사의 기능을 갖추고 있었다. 이 제사의 기능은 17세기 후반으로 갈수록 강조되었으며 양반계층이 조상 가운데 명망 있는 인물을 제향하던 곳이 있어 이들을 받들어 모시는 것을 보다 중요시하면서 서원의 기능은 점점 변질되어 갔다.Ⅱ. 서원의 건축계획1. 입지 환경▲병산서원 풍수형국도서원의 건립 위치는 존경받을 만한 선현의 연고지로 한정되며 도산서원과 같이 주향자 자신이 생존 때 세운 서당이 발전되어 서원으로 자리하기도 한다. (소수서원: 안향의 고향, 병산서원의 전신: 서애 류성룡의 풍악서당, 도산서원의 전신: 이황의 도산서당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연고가 있는 지역 가운데 가장 자연지리적 이점이 있는 땅, 즉 풍수지리적으로 장풍이 잘되고 득수가 쉬운 땅을 골라 서원을 세웠다. 대개의 서원은 흐르는 강이나 천을 앞으로 마주하고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배산임수를 원칙으로 입지하고 있다.2. 배치 구성서원의 건축 유형이 정착되지 않았던 초기의 서원들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다. 최초의 서원인 소수서원에는 중심축이나 좌우 대칭의 개념은 존재하지 않았고, 필요에 따라 건물을 임의로 배치하여 무질서하다. 또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은 사당과 강당이 일렬로 배치되지 않고 강당 뒤 동쪽으로 치우쳐 있어 비대칭적으로 구성되었다. 19세기 이후 복원된 서원들은 예외 없이 획일적인 건축 규범을 따르고 있다.서원의 기본적인 건축유형을 ‘전학후묘(前學後廟)’ 형식이라 부르기도 한다. 앞쪽에 강당을 중심으로 한 강학공간을, 그 뒤에 사당을 중심으로 한 제향 공간을 배열한 건축형식이다. 주산에서 내려오는 내룡을 중심축선으로 설정하고 그 위에 주요 건물은 강당과 사당을 앞뒤, 일렬로 놓고 좌우로 부속건물들을 대칭으로 배열하는 건축 유형이 일반적이다. (앞에서부터 정문, 누각, 강당, 내삼문, 사당 순으로 배치.)▲ 도동서원 대지종단면도강학공간제향공간3. 공간구성과 건축물의 특성(1) 공간구성서원의 외부공간은 하나의 중심축을 따라 공간의 연속성과 위계성을 지니며 전개되는데, 중요공간에 이르기까지의 전위적이고 과정적 역할을 해주는 과정적 공간, 서원의 중심이 되는 강당과 동서재의 엄격한 대칭으로 폐쇄성을 지닌 학의 공간, 제향의식을 위한 제사공간 그리고 주 공간을 지원하는 지원공간으로 나뉜다.1) 교육시설로서의 서원강당: 강회가 있을 때는 학생들이 강당에 오를 수 있지만 평상시에는 접근이 제한되는 교수진 전용의 건물이다. 강등은 일반적으로 가운데 대청을 두고 좌우에 온돌을 둔다. 강당은 서원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건물이기 때문에 대청 앞에는 그 서원의 현판이 걸리고 안쪽에는 00당, 좌우 온돌에는 00재의 장소명이 붙는다. 이렇듯 강당건물은 서원을 대표하며 규모도 가장 큰 건물이기에 주로 팔작 지붕의 외관을 가지며 굵고 둥그런 기둥을 사용한다.동재와 서재: 강당의 앞이나 뒤쪽 좌우에는 유생들의 기숙사에 해당하는 2개의 재실을 놓는다. 강당 대청에 앉아 누각이나 대문을 볼 때 왼쪽을 동재, 오른쪽을 서재라고 한다. 평면은 강당과 같이 온돌방이 양쪽에 형성되고 중앙에 대청이 짜여진 형태, 평면의 한쪽은 온돌방이고 다른 쪽은 대청이 짜여진 형태, 전체 평면이 대청이나 온돌방으로 구성되는 등 비교적 다양한 평면을 가지고 있다.동, 서재는 서로 대칭구조이기 때문에 보통 동재는 서향이라 일조에 불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재가 서재보다 우선하게 되는데, 상급생들이 동재를 사용하고 하급생들이 서재를 사용하게 된다. 이것은 항상 왼쪽이 오른쪽보다 우선하는 한국의 전통적인 방위개념에서 비롯된 것이다.누각: 공동기숙생활에 성리학적 예법을 준수해야 하는 긴장된 서원생활에서 풀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풍수지리에 입각해 입지했기 때문에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좋은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도 누각이다. 따라서 이 곳에서는 시회를 열어 서원 구성원들의 풍류를 겨루거나 손님을 맞이하기도 한다.장판각과 장서각: 교육기관의 필수 기능 중 하나인 서적을 보관할 수 있는 시설이다. 서적을 보관하는 장서각과 목판을 보관하는 장판각은 서원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기능은 동일 하며 건물의 형식도 유사하다.장서나 장판에 모두 위험한 것은 습기와 불기이다. 종이를 상하게 하는 습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바닥을 지면에서 띄운 마룻바닥이어야 하고 통풍이 잘 되도록 벽면에 살창을 달았다. 벽체도 대부분 나무판을 붙인 판자벽인데, 이것은 흙벽에 비해 통풍의 효과도 높고 판자 자체가 습기를 흡수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방화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위치선정에 신경쓴 것이다. 목조건물의 경우 다른 건물에서 불이 났을 때 불이 옮겨 붙을 위험이 높다. 직접 붙지 않더라도 공기가 뜨거워 자체 발화도 가능하기 때문에 장서각이나 장판각은 주요 건물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구석진 곳에 자리를 잡는다.2) 종교시설로서의 서원서원의 종교적 기능은 후대로 갈수록 더욱 중요해졌다. 19세기 말-20세기에 복원된 서원들은 오로지 제향 기능만을 위해 중건 되고 배치구성이나 건물 형식에서 사당건물이 중심이 될 정도로. 그래서 건축적 측면에서도 제향 공간은 품격을 많이 높였다. 면적은 교육부분보다 작아도 사당 건물을 가장 높은 위치에 두고 고급 기법을 사용하였다.사당: 사당은 서원의 가장 뒤, 그리고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다. 선현의 신위를 모시는 집이라는 의미는 동일하지만 사보다는 묘(廟)로 건축물의 격이 더 높다.죽은 자들의 성전이기 때문에 내부를 어둡게 유지하며 정면에만 출입문을 달고 나머지 세면은 두터운 벽을 쌓은 감실형의 건물이다. 향교의 대성전처럼 큰 사당에는 좌우 벽에 은은한 채광을 위한 교창을 두기도 하지만 서원은 규모가 작아 창을 두지 않는다. 반면 사찰 건축 등에 흔히 쓰였던 화려한 다포식 구조는 절검정신을 강조하는 성리학의 성전답게 쓰이지 않았다. 지붕은 대개 맞배지붕이며 좌우 측면에 풍판을 달아 위엄을 더한다. 위계에 맞게 기단도 잘 다듬어진 장대석 기단을 쓰고, 기둥을 받는 초석도 정교한 원형초석이 많이 쓰인다. 이러한 모습은 막돌을 사용한 강당의 기단이나 초석과는 대조적이다.▲도동서원 사당 종단면도전사청과 고직사: 전사청은 향사 전날 미리 제사상을 차리는 건물로 평소에는 제기와 제례용구를 보관한다. 따라서 사당과 인접하여 자리를 잡고 있고 제수를 마련하는 고직사와도 소통이 잘 되는 곳에 위치한다. 전사청의 형태는 다양하지만 공통적으로 제상을 보관하는 마루방을 설치한다.고직사는 서원노들이 지내며 제수를 마련하는 곳인데, 노비들의 생활공간 치고는 당당한 기와집에 구성도 좌우 대칭의 격식을 갖춘 곳이다.Ⅲ. 사례1. 도산서원조선시대 최고의 유학자이며 대철학자인 퇴계 이황의 위폐를 모신 서원으로 1561년 퇴계 이황 선생이 세운 도산서당을 선생이 타계하자 문인들의 발의에 의해 서당이 있던 자리에 서원이 건립 되었다.도산서원이 위치한 곳은 명당지로서 북, 동, 남측이 빽빽한 수림으로 에워싸여 있고 좌-남쪽으로 낙동강의 원류인 낙천이 흐르고 남측으로는 전망이 트여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에 위치하고 있다.(1) 건물의 배치형태⑭⑬⑪⑩⑫도산서원은 경사진 곳에 자리 잡아 아래로부터 위로 올라가며 차례로 건물들이 있어 위계질서가 매우 정연한 서원이다. 서원은 원래 후학을 가르치고 선현을 제사하는 기능을 하는 곳이므로 건물들도 그에 합당하게 구성되어 있다. 보통의 서원은 전학후묘의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도산서원도 그렇다.
    예체능| 2016.11.04| 8페이지| 2,000원| 조회(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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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여형 전시 디자인 사례 ppt
    EXHIBITION DESIGNIndex - Exhibition type - Example of exhibitionTYPE OF EXHIBITION 전시는 장소 , 전시기간 , 표현수단에 따라서 여러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 - 장소 에 따라서는 실내전시 , 실외전시 , 이동전시가 있고 , - 기간 에 따라서는 상설전시와 특별기획전시 , 임시전시로 나눌 수 있다 . - 표현수단 에 따라서는 실물 , 영상 , 실연 , 동력 , 음향 , 체험 전시가 있는데 , - 실물 전시 는 모조 , 모형에 의해 제시물을 실물과 흡사하게 하거나 , 작품을 그대로 옮겨와 보여 주는 전시이고 , - 실연 전시 는 사람이 직접 출연하여 보여 주는 것으로 퍼포먼스 같은 전시 , 동력 전시 는 작가가 설치를 통해 전기나 동력 등을 사용하여 보여주는 것으로 , 키네틱아트나 레이저를 이용한 전시를 말한다 .Cloud made from 6,000 light bulbs – Caitlind Brown 이 작품은 caitlind brown 의 6000 개의 전구로 만들어진 구름 이라는 작품이다 . 이 프로젝트에서 디자이너는 헌 전구와 새 전구를 무작위로 배치해 구름모양의 틀에 전구들을 붙였다 . 사람들은 이 전구들을 서로 키고 끄는 행위를 통해 유동적인 작품을 만들어내고 , 전시를 관람하는 사람들을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작품과 관객을 상호소통의 관계로 만든다 . 이렇게 사람들이 줄을 당겨서 밝은 구름이 되기도 하고 먹구름처럼 어두운 구름이 되기도 한 다 . 결과적으로 이 작품은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계속 변모하고 완성되는데 , 즉 디자이너는 덜 완성된 작품을 전시하고 그것을 관람하는 관객이 참여해 작품을 완성시키는 참여형 전시 이다 .Massive Change – Bruce Mau /Canada, Vancouver Art Gallery bruce mau 의 massive change 슬로건은 ‘우리가 어떤 일도 할 수 있다면 ,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 이 다 . 이 전시를 기획한 bruce mau 는 예술이 더 이상 구분된 장르가 아니라 살아가는 방법이며 , 우리가 살고 있는 시스템에 대한 고찰을 요구한다고 말했는데 , massive change 는 그의 생각을 보여주듯 우리가 살아갈 세계의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여러 컨텐츠로 전달하고 있다 . 이 전시는 타이포그래피 , 사진 , 미디어 등 다양한 컨텐츠를 조합해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 방법 또한 공간 전체를 이미지로 구성하여 감상자가 볼 때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특이한 방식으로 구성하여 흥미로운 동선을 구성한다 . 오른쪽 제일 아래 사진은 image gallery 인데 , 이렇게 벽과 바닥 , 돌출된 오브제에도 사진들을 진열해 모든 공간을 사람들이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Light Show /London, Southbank Centre’s Hayward Gallery 이 전시는 light show 라는 전시이다 . 이 전시는 건축과 예술에서 다뤄질 수 있는 빛의 특성과 본질을 탐구하고 있고 , 22 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기획했다고 한 다 . 이 전시의 목적은 경험에 의한 것부터 무형의 조각까지 비추는 빛의 투명도와 그것을 넘어서는 인식의 한계를 탐구하는 것이라고 한 다 . 붉은 라이팅이 비추는 작품의 이름은 Rose 인데 , 장미를 연상시키는 붉은 조명이 전체 전시공간을 채우고 있다 . 이 전시장을 방문한 사람들은 각각의 아티스트가 기획한 전시물마다 직접 전시물 속에 들어와 빛을 경험할 수 있어서 참여형 전시로 볼 수 있다 .PAPER CUT EXRPO (Graphic Design Festival Breda) - 네덜란드 남부 , 브레다 , 그래픽 디자인 뮤지엄 그저 작은 종이 피규어 전시인 데 , 작가는 디스플레이 하는 곳을 일반 디스플레이 박스가 아닌 종이를 마치 지층처럼 쌓아 올려 흥미로운 연출을 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 재활용 종이를 사용함으로써 환경 친화적인 공간을 구성하고 , 아티스트의 스타일별로 장난감을 구성하기 보다는 그것들을 함께 mix 하여 종이의 흐름에 따라 배열했다 .THE WEATHER PROJECT - Olafur Eliasson /London, Tate Modern Museum 엘리아슨은 빛 , 공기 , 열 , 수증기 , 습기라는 기복적이면서 동시에 순간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스펙타클한 경험을 만들어내는데 관심을 쏟는다 . 2003 년 The Weather Project 는 높이 35m 의 거대한 터빈홀에 200 여개의 전구로 반원 모양의 조명을 설치하고 , 천장에 거대한 거 울을 설치해 반사시켜 동그란 빛을 만들어 인공태양을 만들어냈다 . 우중충한 날씨 속에서 사는 런더너들은 진짜로 뜨거운 태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바닥에 누워 마치 일광욕을 하는 듯 차가운 바닥에 자유롭게 누워 포즈를 취하는 등 인공 햇빛을 즐긴다 .99 Animal flock together - Cai Guo-Qiang /Australia, Queens art gallery 99 동물 창족 전시회로 , ‘Falling back to earth 2013’ 이라는 주제로 동물들과 식물들의 자연과 인간의 복잡한 관계를 나타내고 , 파괴되는 생태계 속에서 보금자리를 잃어가는 동식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한 전시이다 . 전시된 동물 오브제는 실제 동물을 박제시킨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섬세한데 , 모두 다 스티로폼을 깎고 섬세한 모질을 덧붙여 만든 오브제이다 .Big size exhibition - florentjjn hofman 아티스트 플로레테인 호프만은 동심을 자극하는 빅 사이즈의 오브제를 만들어 전시하는 작가이다 . 대형조형예술이라고 생각하면 어렵고 기하학적인 문양을 많이 떠올리거나 , 웅장하고 심오한 매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텐데 , 호프만은 그러한 진중함 속에서도 항상 유쾌하고 즐겁게 풀어내는 전시로 눈길을 끌고있다 . 또한 호프만은 전시공간을 전시장 안으로 한정시킨 것이 아니라 세계 곳곳 어느 곳이든지 대형 설치물을 전시하여 그 곳을 자 신만의 특별한 전시공간으로 만들어 내는 창의적인 전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 특히 전시물 중 ‘ 고릴라 ’ 형태의 오브제는 브라질에 설치되어 있는데 , 우리가 흔히 신는 플리 플랍 10000 개로 만들어 낸 창의적이면서도 재미를 유발하는 전시물로 유명하다 .Jeu -play exhibition - Slyvain moreau Jeu 놀이 전시회는 놀이와 어린이를 주제로 한 20 세기 대표적 작가와 작품에 영감을 받았고 sylvai n moreau 의 지휘 하에 기획되었다 . ‘ 놀이 ’를 아이들에게 있어서 예술적이고 그래픽적인 배움터이자 이야기를 전달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것이 이 전시의 특징이다 . 전시물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규칙 없이 부시거나 쌓으며 발명해가고 , 배우며 어린이 스스로의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가는 놀이가 이 전시의 핵심인데 , 아이들은 신발을 벗어두고 전시놀이공간으로 뛰어 들어와 자신들만의 놀이를 즉흥적으로 만들어가게 된 다 .Van Cleef Arpels , Timeless Beauty -Van Cleef Apels , Patrick Jouin , Sanjit Manku 전시 디자인은 세계적 건축디자이너인 Patrick Jouin 과 Sanjit Manku 의 협동 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 반클리프 아펠의 전시공간은 자 연 , 이국적 영감 , 우아함 , 여성미 의 4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있다 . 전시 공간의 전체적인 조명을 끄고 나뭇가지가 뻗어가는 모양에 유리 구슬을 배치하여 그 안에 전시될 주얼리를 넣어 더욱 아름답고 신비롭게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고 , 위 층 의 전시공간에만 조명을 비추어서 마치 꿈 속의 한 장면처럼 동화 속 요정의 숲을 연상시키는 공간연출이 탄성을 자아낸다 . 전시를 보는 관람객들은 조명이 밝히는 전시물에게만 시선이 가기 때문에 전시에 더욱 집중 할 수 있고 , 몽환적인 색감의 빛을 이용해 요정의 숲 같은 분위기에 매료되어 전시를 즐기는 동안 환성적인 느낌을 받으며 관람하게 된다 .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6.05.23| 13페이지| 1,000원| 조회(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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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스 칸의 건축 ppt 평가A+최고예요
    ..PAGE:1Louis Kahn침묵과 빛의 공간..PAGE:2Index건축가 루이스 칸건축적 개념재료루이스 칸의 건축..PAGE:31건축가 루이스 칸..PAGE:4Louis Kahn (1901-1974)· 누군가 확정할 수도, 규정할 수도 없는 다양한 인간의 바람을 위해존재하는 ‘공간’을 만드는 건축가· 변하지 않을 본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건축가높고, 큰 화려한 모더니즘이 유행하던 시절 건축의 본질에 대한 물음 없이 유행만 쫓는 건축가를 비판도시를 하나의 생명체로 보았고, 공공건물들이 사람들의 진정한 요구에 부흥하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건물이 본질적인목적 수행을 못하고 있다!..PAGE:52건축적 개념..PAGE:6건축적 개념_건축의 본질을 위한 탐구Q. 건물이 무엇이 되길 원하는가?건축의 본질을 끊임없는 재해석의 대상으로 인식..PAGE:7Q. 건물이 무엇이 되길 원하는가?-건축의 본질-Design건축적 개념_건축의 본질을 위한 탐구OrderFormRoom자연 구조를 다스리는불변의 법칙구성요소들이 모여 만든어떠한 질서고유한 특성을 갖는완결된 요소광범위한 내용+ 건축의 형태적 본질건축 or 공간이 가지고 있어야 할 장소적 본질의 개념으로 그 형태적 특성을 포함보조개념-Realization- Served & servant space..PAGE:8건축적 개념_빛빛근대 건축에서 배제된 공간의 중심성 표현인간중심의 고유한 장소성빛이 없는 곳에는 어떤 건축도 존재하지 않는다빛의 양에 따른 공간의 위계질서‘주공간’ : 밝음 / ‘부공간’ : 어둠 ⇒ 음영의 대비..PAGE:93재료..PAGE:10재료노출 콘크리트, 벽돌축조 과정과 그 구조가 갖는 힘의 흐름을 최대한 강조겉을 다른 색으로 깨끗하게 칠하거나, 장식품을 덧붙이지 않고 콘크리트의 있는 그대로를 나타내려 했다벽에 노출된 이음매가 액세서리 이자 악센트로 여김“콘크리트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다.”노출 콘크리트벽돌빛▲ 메테리얼 보드..PAGE:114루이스 칸의 건축..PAGE:12소크 생물학 연구소, 캘리포니아· 소크 박사의 의뢰로 시작해서 7년만에 완공· 두 개의 건물 동 사이에 남겨진 빈 공간이 큰 고민이었는데, 나무와 꽃과 벤치가 있는 전형적인 정원을 바란 소크 박사와는달리 칸은 바라간을 초대해 자문을 구해 그대로 비워놓고 하늘(자연)으로 채움건물과자연의화 음..PAGE:13필립 엑서터 도서관, 뉴햄프셔· 정문 없이 어디서나 들어갈 수 있게 모든 면이 입구· 빛을 통한 공간의 위계질서-중앙 홀 : 들어오는 빛이 많은 상위 공간-책이 있는 서가 : 빛의 양을 줄인 하위 공간· 공간의 위계질서-주공간: 건물의 중앙, 가장 많은 동선 분포-부공간: 비워져있는 중심공간을 두르고 있는 서가..PAGE:14킴벨 미술관, 텍사스· 구분된 것 처럼 보이는 외부와는 달리 병렬된 세 개의 긴 구조물로 이루어져 전체가 하나로 이루어진 내부공간· 아치형 천장 : 자연스럽게 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틈새를 유리로 만들고, 빛은 반사판에 반사되어 실내를 밝힌다.〉 〉 건물 상층부를 통해 쏟아져 내리는 자연광, 빛 속에서 미술품과 사람, 건축물이 하나가 되는 공간..PAGE:15방글라데시 국회의사당· 장비의 도움 없이 사람들의 손으로 벽돌을 쌓아 올림, 제작기간 23년· 삼각형, 사각형, 원형으로 구성되어 연속적인 기하학 형태ㄴ별도의 창 없이 각 모양을 서로 덧대며 나온 틈으로 빛을 들어오게·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자연스레 모여 소통하는 공간〉 〉 건물과 일상의 삶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곳..PAGE:16Thank You461901년 에스토니아의 한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나 1906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건축을 전공한다. 더 높게, 더 크게 화려한 디자인의 모더니즘이 유행하던 시절, ‘그 안에서 사람들은 마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나?’라고 생각하며 건축의 본질에 대한 물음 없이 오로지 기계화에나 관심을 기울이는 당시 건축가들의 태도를 비판하며 자신만의 건축을 구축한다. 30년동안 ‘건축이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하여 공부를 해 알아낸 것은 ‘본질’이었다. 그는 누군가 확정할 수도, 규정할 수도 없는 다양한 인간의 바람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을 만들기 시작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본질적인 것을 추구하며..7루이스 칸은 빛을 통해 중심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칸의 건축물에서의 빛은 근대 건축에서 배제된 공간의 중심성 회복, 인간중심의 고유한 장소성 찾고자 함이었다. 또, 칸은 공간에 유입되는 빛의 양에 의하여 공간에 특성을 부여하고, 공간 상호간에 위계의 질서를 설정했다. 칸은 비물질적 요소인 빛을 사용하여 주공간과 부공간으로 나눠 주공간-밝음, 부공간-어둠이라는 음영의 대비를 이용해 공간에 위계를 부여했다.810루이스 칸은 빛을 통해 중심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칸의 건축물에서의 빛은 근대 건축에서 배제된 공간의 중심성 회복, 인간중심의 고유한 장소성 찾고자 함이었다. 또, 칸은 공간에 유입되는 빛의 양에 의하여 공간에 특성을 부여하고, 공간 상호간에 위계의 질서를 설정했다. 칸은 비물질적 요소인 빛을 사용하여 주공간과 부공간으로 나눠 주공간-밝음, 부공간-어둠이라는 음영의 대비를 이용해 공간에 위계를 부여했다.
    예체능| 2016.05.23| 16페이지| 1,500원| 조회(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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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스 칸의 건축 이념 평가A+최고예요
    1. 건축가 루이스 칸; 에스토니아 출신 유태인 5살 때 미국으로 이민, 건축으로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나이 53세1901년 에스토니아의 한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나 1906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건축을 전공한다. 더 높게, 더 크게 화려한 디자인의 모더니즘이 유행하던 시절, ‘그 안에서 사람들은 마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나?’라고 생각하며 건축의 본질에 대한 물음 없이 오로지 기계화에나 관심을 기울이는 당시 건축가들의 태도를 비판하며 자신만의 건축을 구축한다. 30년동안 ‘건축이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하여 공부를 해 알아낸 것은 ‘본질’이었다. 그는 누군가 확정할 수도, 규정할 수도 없는 다양한 인간의 바람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을 만들기 시작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본질적인 것을 추구하며..2. 루이스 칸의 건축 배경; 다양한 이론의 흡수, 쿤스트와 융루이스 칸은 다양한 이론을 흡수했지만, 쿤스트의 이론에 좀 더 마음이 끌렸다. 쿤스트는 ‘질서에는 물리적인 질서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질서도 존재한다.’라는 이론을 발전시킨 사람이다. 지성과 감성의 분리는 칸으로 하여금 창조성에 대한 거의 관점에 기초가 되었던 하나의 구분, 즉 측정 할 수 있는 것(measurable) - 측정할 수 없는 것(unmeasurable)을 구분하도록 자극했다.3. 루이스 칸의 건축적 개념Q. 건물이 무엇이 되길 원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져 ‘건축의 본질’을 끊임없는 재해석의 대상으로 인식한다. “건축의 본질”을 탐색하기 위해 세운 주요개념은 Order, Form, Room이다. 칸의 사고는 Order-Form-Room의 순서로 진행되며, Room 다음 비로소 디자인에 이르게 된다.(1) Order : 자연구조의 조직을 다스리는 불변의 법칙칸은 자연 속에는 인간의 미를 이해하는데 기초가 되는 부정할 수 없는 솔직함과 조화, 즉 질서가 있다고 믿었다.(2) Form : 그 구성요소들(order, 불변의 법칙들)이 모여서 만든 어떠한 질서(3) Room : 고유한 특성을 갖는 완결된 요소로서 위계질서를 가지고 전체를 형성한다. Room은 완결성을 띈다는 전제하에 존재한다.⇒ 사고의 시작에서부터 마지막 단계 ‘디자인’에 이를 때까지 각 개념은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존재한다.4. 루이스 칸에게서의 빛; 빛이 없는 곳에는 어떤 건축도 존재하지 않는다.루이스 칸은 빛을 통해 중심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칸의 건축물에서의 빛은 근대 건축에서 배제된 공간의 중심성 회복, 인간중심의 고유한 장소성 찾고자 함이었다. 또, 칸은 공간에 유입되는 빛의 양에 의하여 공간에 특성을 부여하고, 공간 상호간에 위계의 질서를 설정했다. 칸은 비물질적 요소인 빛을 사용하여 주공간과 부공간으로 나눠 주공간-밝음, 부공간-어둠이라는 음영의 대비를 이용해 공간에 위계를 부여했다.5. 재료콘크리트와 벽돌그가 주목한 것은 작은 단위의 물체가 쌓임으로써 생성되는 축조 과정과 그 구조가 갖는 힘의 흐름을 최대한 강조하는 것이었다. 또, 콘크리트에 다른 재료를 덧붙이거나 색칠하지 않고 콘크리트의 있는 그대로를 나타내려고 했다. 그래서 칸은 축조 과정을 보여주고 벽면에 질서를 부여하는 방법을 고안해 냈는데, 재료와 재료가 접합되는 이음매 부분의 디테일을 보여줌으로써 건물 벽면에 질서를 보여주고, 그것을 악세사리, 악센트로 여겼다.5. 루이스 칸의 건축(1) 소크 생물학 연구소, 캘리포니아1959년도, 소크박사가 루이스 칸을 찾아가 ‘피카소도 오고 싶어 하는 집을 지어주시오.’라고 말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나서야 집은 완성되었는데, 마지막까지 루이스 칸을 골치 아프게 했던 것은 두 개의 건물 동 사이에 남겨진 빈 공간이었다. 샌디에고 앞바다를 향해 열려 있는 집 마당은 뭔가로 채워 넣어야할 빈 공간임과 동시에, 이미 뭔가가 가득 차있는 빵빵한 공간이기도 했다. 소크박사는 나무와 꽃과 벤치가 있는 전형적인 정원을 바랐지만, 루이스 칸은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 다른 건축가 바라간을 초대해 자문을 구할 정도였다.정말로 건물 사이를 보면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비었고 건물은 회색빛을 띄지만, 다시 한 번 돌아보면 그 빈 공간은 자연으로 채워져 있다. ‘침묵과 빛’을 모토로 하는 루이스 칸은, 비었지만 넓은 공간을 하늘(자연)로 채워 그 마당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다. 건물과 자연의 완벽한 화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2) 필립 엑서터 도서관, 뉴햄프셔다른 도서관과 다른 점은 따로 정문이 없다는 것이다. 칸은 어디서나 들어갈 수 있도록 건물의 모든 면에 입구를 만들어 사람들이 늘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필립 엑서터 도서관은 앞에서 말했던 ‘빛을 통한 공간의 위계질서’를 잘 보여주는 예시이다. 도서관 중앙홀의 거대한 원형 콘크리트는 구조체로서의 역할이외에 내부공간에 중요한 빛의 효과를 부여하고 있다. 높은 창을 통해 반사되어 들어오는 빛은 어두운 내부공간의 홀부분을 밝게 해 전체공간의 중심성을 강조하고 있다. 빛은 도서관의 본질을 말하기 위해서도 쓰였다. 책이 있는 서가 부분은 살짝 어둡고, 열람실을 창문 쪽으로 배치해 사람들은 책을 읽기 위해 빛을 쫓아가게 된다.또 공간에서의 위계질서도 잘 나타나 있는데, 열람실과 서가, 그리고 비워져 있는 중심공간이 동심원을 이루며 동선 분포의 위계를 갖는다. 건물의 중앙은 가장 많은 동선 분포를 이루고 있어 ‘주공간’이고, 중앙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는 서가는 그 보다 적은 동선분포를 이루고 있어 ‘부공간’이 된다.
    예체능| 2016.05.23| 4페이지| 1,500원| 조회(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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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 꿈과 현실을 통해 드러나는 '대비'-
    목차Ⅰ. 서론1. 감독_ 실벵 쇼메(Sylvain Chomet)2. 영화의 줄거리Ⅱ. 본론1. 물리적 공간의 대비_ 주인공 ‘폴’과 ‘마담 프루스트’의 거주 공간을 중심으로2. 추상적 공간의 대비_‘폴’의 꿈과 현실세계를 중심으로3. 카메라 앵글의 대비_‘폴’의 꿈과 현실세계를 중심으로4.‘폴’의 성격 대비 및 변화_ 꿈을 체험하기 전화 후를 중심으로Ⅲ. 결론Ⅰ. 서론1. 감독_실뱅 쇼메1963년 메종 라피떼에서 태어나 앙굴렘의 학교를 졸업한 후 영국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고, 그 후 프랑스로 귀국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만들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애니메이션 감독이었다. 특이점은 만화의 이야기, 그림뿐만 아니라 삽입되는 음악 또한 스스로 작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용은 마법, 신비로운 이야기, 희망적인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었으며, 주요 작품은 일루셔니스트, 벨빌의 세 쌍둥이,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등이 있다. 내가 쓰고자하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Attila Marcel)’은 실뱅 쇼메의 첫 실사 영화이다.2. 영화의 줄거리어릴 적에 부모를 여읜 폴은, 부모에 대한 트라우마로 말을 잃은 채 두 이모와 함께 산다. 이모들은 폴을 피아니스트로 만들려고 했지만, 33살의 폴은 이모들의 댄스학원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이 전부이다.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던 어느 날, 우연히 이웃집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하게 된 폴은 그녀가 내준 차와 마들렌을 먹고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차와 쿠키를 먹으면 바로 잠들어 기억 깊숙이 자리 잡고 있던 어린 시절의 상처와 행복한 추억을 마주하게 되며 ‘어른아이’의 폴에서 ‘진정한 어른’의 폴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이다.Ⅱ. 본론1. 물리적 공간의 대비__주인공 ‘폴’과 ‘마담 프루스트’의 거주 공간을 중심으로영화에 등장하는 폴의 이모들의 옷차림을 보면 전형적인 유럽 귀부인의 옷차림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의 성격답게 집 내부도 고풍스러운 장식들과 빈티지 소품(액자)들이 완벽한 위치에 정돈되어 있으며, 폴의 피아노 또한 화려한 장식과 함께 제일 큰 공간에 놓여있다. 벽지의 색도 채도가 낮은 초록빛으로 전반적인 분위기가 무겁고, 무미건조하며, 어떻게 보면 칙칙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채광 또한 적게 들어와 전반적으로 어둡다. 이것은 성장하기 전 일상이 재미없고 무표정한 ‘어른아이’ 폴의 성격 및 환경을 보여주는 장치인 것 같았다.반면에 이웃집 마담 프루스트의 집, 그중에서도 손님을 맞이하는 응접실?은 따뜻한 오렌지 빛이 도는 벽지에 채광도 넉넉하게 들어오는 밝고 따뜻한 느낌의 공간이다. 또 대비되는 점은, 인공적인 느낌을 주는 폴의 집과는 달리 벽이며 바닥이며 온갖 식물들이 자라나는 연출로 인해 생명력과 싱그러움이 느껴지고 이리저리 가구 위로 뻗어가는 넝쿨들을 보면 자유롭다는 인상을 준다. 이 공간 또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신비한 마법(=최면 모티브)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희망적인 인물의 성격을 대변한다.2. 추상적 공간의 대비__폴의 꿈과 현실세계를 중심으로폴이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매개체는 첫 번째로 마담 프루스트의 차, 마들렌이다. 이것은 꿈으로 통하는 ‘입구’에 해당되는 도구이며, 본격적인 어린시절 꿈을 찾아내는 것은 ‘아띨라 마르셀의 노래’이다.폴의 현실은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로서 자신이 항상 음악을 연주하기 때문에 주변에 음악이 가득하고, 여기저기서 말을 걸어 시끄러운 분위기 이지만, 늘 멍하고 관심 없어 보이는 폴의 표정으로 인해 주변 소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격리된 느낌을 준다. 화면의 전반적인 색채 또한 저채도에 선명한 화면이다.꿈 속(폴이 아기였던 시절, 과거의 기억)으로 들어가면, 순식간에 분위기는 전환된다. 높은 채도와 비비드한 컬러가 시각적인 대비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또 꿈 속에서는 ‘주변의 소리’와 융합된다. 폴을 바라보며 진심으로 웃어주고 대화를 걸어주는 엄마의 모습과 그를 안고 주변 등장인물 모두가 노래와 춤을 추는 장면은 현실과 다르게 발랄하고 ‘소리와 융합’되어 있으며 동화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3. 카메라 앵글의 대비__폴의 꿈과 현실세계를 중심으로영화가 진행될 동안 거의 대부분은 제 3자의 입장에서 ‘eye level’로 카메라를 비춘다. 폴의 얼굴 정면을 비추기도 하고, 이모들을 보이기도 하고, 댄스학원에 있는 사람들, 그 외 다른 풍경들을 비추기도 한다. 하지만 꿈으로 들어가면 카메라의 시점은 ‘어린 폴’로 전환된다. 2살쯤의 기억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완전 어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카메라가 새로 세팅되기 때문에 꿈 속 장면은 모두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보는 ‘로우 앵글’로 진행된다. 또한 양 옆 귀퉁이가 뿌옇게 보이는 ‘블러 효과’가 들어가 배경이 희끗 희끗 보여 꿈속의 환상적인 느낌을 더욱 강하게 주는 것 같았다. tv 속의 개구리 캐릭터가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연출도 동화적인 느낌을 더한다.4. 폴의 성격 대비 및 변화__꿈을 체험하기 전과 후를 중심으로꿈을 체험하기 전 (어른아이)폴은 늘 무표정으로 두 이모와 함께 모든 일상을 같이한다. 피아노를 치는 것도 이모들의 권유로 하게 되었고, 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라는 이모들의 바람대로 콩쿠르에 끌려 나가듯하고, 생일 파티를 해도 이모들이 초대한 사람들에게만, 오직 피아노와 관련된 선물을 받으며 주체성 없이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외에 말을 스스로 내뱉어보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고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미셸의 모습에 어쩔 줄 몰라하며 그저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래의 폴은 정신적, 사회적으로 미성숙한 어른아이의 모습이었다.꿈 체험 후 (어른)마담 프루스트를 만나 자신의 오래전 기억을 하나씩 되짚어보고 새로 떠올려보며 폴은 자신이 두려움의 대상으로 삼았던 아빠에 대한 오해가 풀려 트라우마를 벗어나게 된다. 또, 행복한 기억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고 부모의 죽음의 원인을 알게 되자 처음으로 피아노를 치다 화를 내며 감정을 표출한다. 딱히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이 아니었고, 손도 다쳐 피아노도 못 치게 되자 이모들의 등살에 떠밀려 애지중지하던 피아노 위에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닮은 꽃을 심어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한다. 이후 떠나버린 마담 프루스트를 추억하며 그녀가 연주하던 우쿨렐레를 배워 사람들 앞에 나서서 가르치게 되었다. 미셸과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다. 마지막 장면은 그 전과는 확연히 다르게 폴이 웃는 모습이 클로즈업 되며 아이에게 ‘papa’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끝나게 된다.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더 이상 이모들에게 얽매이지 않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폴이 완전한 ‘어른’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독후감/창작| 2016.05.23| 6페이지| 1,500원| 조회(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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