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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파괴와 문명과의 관계
    환경파괴가 가져오는 문명의 붕괴태권도학과 2013104982 이지연현대는 지구촌 시대이다. 지구촌 시대라는 것은 전 세계가 과거보다도 서로 긴밀한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한 사회가 붕괴의 조짐을 보이면 곧 다른 대륙에 있는 사회에도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한 사회나 문명이 몰락하는 이유가 꼭 환경 훼손 때문만은 아니지만, 이 문제에서 시작해 다양한 사회 문제가 대두되고 결국에는 붕괴에 이른다고 생각한다.먼저 이스터 섬을 생각해보자. 정체를 알 수 없는 모아이석상만이 덩그러니 남아있는 이스터 섬은 현재의 황폐한 모습과는 달리 과거에는 수목이 우거지고 사람들이 살기 좋은 섬이었다. 이스터 섬으로 이주한 폴리네시아인들이 외적의 침입도 없고 풍요로운 환경에서 한동안 천국과도 같은 삶을 누렸던 곳이다. 하지만 원주민들이 석상을 옮기는 과정에서 수많은 나무가 베어지고 삼림이 파괴되었다. 삼림 파괴는 동물들의 서식지 감소로 이어졌고 토양의 침식과 경작지와 농업 생산량의 감소를 유발시켰다. 또한 신앙체계가 무너지게 되어 사회조직에 영향을 끼쳐 자원을 둘러싼 전쟁이 심화되었고, 심지어 노예제도까지 상습화가 되어버렸다. 이렇듯 이스터 섬은 사회적, 문화적으로도 환경파괴의 결과를 피할 수 없었다.이처럼 요즘 현대사회에서도 크게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가 있다. 바로 지구온난화이다. 지구의 온도가 점점 높아져서 기후도 변하게 되고, 동식물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생활환경이 바뀌고 있다. 여기서 큰 문제점은 남극의 빙하가 점점 녹아서 바다로 흘러드는 바람에 바다의 높이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 몰디브, 심지어 우리나라의 제주도, 독도까지 점점 가라앉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 작은 섬나라들은 멸망을 하게 될 것이고, 그 속에 있던 문명들까지 사라지게 될 것이다.여기서 알 수 있듯이 모든 것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환경파괴로 인해서 인류의 생존까지도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듯 하나의 사회에서 환경파괴로 인해 붕괴가 시작되면 그 나라만 붕괴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가 심각하게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더 환경보존에 힘써야 할 것이다.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가 환경보존에 힘쓰지 않으면, 문명을 만들어내고 발전시킬 수 있는 사회자체가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14.06.09| 2페이지| 1,000원| 조회(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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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콩콩 감상문
    형을 통해 본 우리 사회의 모습2013104982 태권도학과 이지연김애란의 달려라 아비의 단편소설 중에 하나인 「스카이 콩콩」을 읽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인공인 ‘나’의 큰 초점을 맞추고 소설을 이해하려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소설의 주인공은 바로 형이라고 생각해서 형에 좀 더 초점을 맞추었다. 소설에서 형은 과학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과학자가 되고 싶어 했다. 하지만 동생이나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과학적인 재능이 없는 것처럼 보여서 다들 형을 인정해주지 않는다. 그러나 형은 동생이 하지 말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라디오를 반드시 고쳐주고야 말겠다며 라디오 수리에 미친 듯이 매달리고, 많은 양의 과학 동아 시리즈를 매일 읽는다. 나는 바로 이 모습에서 형의 노력과 끈기, 무엇인가를 해보겠다는 의지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이것이 형의 큰 재능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다른 한편으로 과연 오늘날의 사회, 오늘날의 사람들은 형과 같은 이런 재능을 가지고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이것에 대해 좀 더 생각하게 되었다.오늘날의 사회에서는 이 소설의 나오는 형처럼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끈기를 가지고 추구해 나가며, 사소한 것이라도 노력하는 사람들을 찾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왜냐하면 사회가 추구하는 것들은 눈으로 보여 질 수 있는 객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쏟은 노력과, 열정, 의지는 객관적으로 보여 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이력서에 자기의 스펙 하나를 적기 위해 정말 수많은 것을 한다. 하지만 진짜 그것이 정말 진심으로 좋아해서, 그 마음으로 열정을 가지고 하는 일일까? 라는 의문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날에 만약 형과 같은 사람이 존재한다고 생각해보자. 사람들은 형을 인정하지 않고, 창피해하는 어린 시절의 ‘나’와 같이 대할 것이다. 그것은 사람들이 노력과 열정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또한 이런 사회에 길들여진 구성원 중에 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었을 때가 있다. 바로 동아리에서 스포츠 마사지사 자격증을 포함한 여러 자격증을 취득했을 때이다. 이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연수를 들어야 했다. 그러나 자격증 연수는 동아리 내에서 선배들과 같이 참석만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연수를 통해서 직접 배우고 느끼는 것이 없었다. 일명 속된말로 돈 주고 자격증을 딴 셈이었다.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이렇게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것에 대해서 어느 누구하나도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또한 나부터도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노력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것이 잘못되고 부당한 방법이란 것을 아는데도 말이다. 이런 사례들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한 번쯤은 겪어보았을 것이고, 우리 주변에서도 손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이것을 간과하고 넘어가는 것 보다 진정한 노력과, 과정이 중요성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독후감/창작| 2014.06.09| 2페이지| 1,000원| 조회(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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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쇠고기를 넘어서
    과소비와 환경문제태권도학과2013104982 이지연요즘 사회는 ‘소비가 미덕’ 이라는 말이 평범한 진리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과한 소비를 하기 때문이다. 헌것, 새것 가리지 않고 내 버리고 또 새로운 것으로 바꾸고, 또 바꾸고 그야말로 과소비로 즐긴다. 하지만 과소비는 과소비로 끝나는 것이 아니며 환경오염이라는 사회적 부담으로 전이된다.요즘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하루 밤 사이에 주택가 골목이나 아파트단지 쓰레기 처리장에는 갖가지 쓰다 버려진 물건들이 산더미처럼 쌓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버려진 가구며 가전제품은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는 멀쩡한 것들로 혹시 잘 못 내다 버린 것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헌옷수거함 속에 들어 있는 옷 중에는 한번이라도 입어보고 버렸는가? 의심할 정도로 새것이 들어있다. 어떤 때는 상표도 떼지 않은 것이 들어 있다고 했다. 그것을 볼 땐 깜짝 놀라기도 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과하게 물건을 사고 버리고를 반복하면서 쓰다버려진 것들 , 즉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말할 수 있다.이 뿐만 아니다. 「쇠고기를 넘어서」에서 보면 미국사람들의 소고기 수요가 증가하고, 이 때문에 방대한 양의 소를 기르게 된다. 하지만 소들은 엄청난 양의 메탄가스를 방출하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이 관건적 요인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서 보면 소를 기르면서 나타나는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이 사람들의 과소비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자신들의 욕구(먹기 위한 것, 즉 식욕) 를 채우기 위해 과소비를 하지 않았다면, 단지 소고기를 먹기 위해서 이 방대한 양의 소를 기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그에 따른 메탄가스 배출도 적어져서 지구 온난화와 같은 환경문제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예전부터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소득을 마음대로 사용하고자 했으며, 이를 통하여 만족을 얻고자 했다. 인구의 증가로 인해 의식주가 그만큼 더 필요하게 되었고, 소득이 증가하게 되면, 소비의 내용과 질을 바꾸게 되어 그만큼 소비가 증가했다. 물질주의적 가치관에 기반을 둔 대량소비사회에서 인간은 무한한 욕구충족을 위해 무분별한 생산과 소비를 지속해 왔기 때문에 이런 환경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위에서 언급했던 문제들 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이스터 섬의 비극」에서 보았던 무분별한 삼림파괴로 인한 문명파괴 문제 또한 인간의 욕심으로 인한 과소비가 가져온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독후감/창작| 2014.06.09| 1페이지| 1,000원|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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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얼간이
    진정한 성공이란2013105002 태권도학과 차소연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성공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세상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영화 ‘세 얼간이’ 에서 란초는 좋은 학벌 없이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행복하게 살며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에 이 영화는 사람들의 마음속 자신의 인생에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이 영화에서 란초의 친구인 파르한과 라주는 항상 뒤에서 일 이등을 다투던 학생이었다. 이 둘은 졸업하기 직전까지 이 성적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에 란초는 파르한과 라주에게 조언을 하였는데 파르한에게는 그가 공학자가 되는 것은 파르한 아버지의 꿈이기 때문에 억지로 하는 것이어서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것이라고 하며 아버지께 사실을 용기내 말씀드리고 파르한 자신이 좋아하는 사진찍는 것을 하라고 하고, 라주에게는 라주가 자신의 집이 가난해서 자신이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자신을 믿지 못하고 겁을 먹어 온갖 장신구나 미신 같은 것에 의존하기 때문에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결론적으로 란초는 이 둘에게 마음이 시키는 대로해야하며 재능을 믿고 두려움을 없애고 맞서야 한다고 말한다.저 두 사람의 모습은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대부분 부모의 뜻에 따라 행동한다. 부모들은 무조건 자기 자식이 다른 아이보다 똑똑하기를 원하고 좋은 대학에 가기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원치 않는 입시전쟁을 치룬다. 그렇기에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알지 못 한 채 무조건 죽어라 공부만 한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죽어라 공부해서 좋은 대학을 가도 거의 성적을 맞춰서 갔기 때문에 자신의 전공 공부에 열의를 갖는 학생은 많지 않다. 이들은 대학생이 되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지 못하거나, 찾았더라도 부모님의 뜻에 어긋나거나 돈벌이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쉽게 포기를 한다. 만약 모든 사람들의 주위에 란초 같은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이들도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찾아나갔을 것이다.이 둘은 결국 파르한은 아버지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솔직하게 말하여 자신이 하고 싶은 사진작가가 되어 성공하고 라주는 자신을 믿고 취업 면접을 보게 되고 면접에서 합격하게 된다. 이 둘 모두 란초의 말에 용기를 얻어 자신을 믿고 현실에 부딪혀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게 되었다. 란초 또한 자신의 신념대로 살았고, 란초가 이 들중 가장 성공한 사람이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4.06.09| 1페이지| 1,000원| 조회(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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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얼간이 감상문
    변화를 위한 첫 걸음2013104982 태권도학과 이지연기존의 관습을 향해 과감하게 질문을 던지는 사소한 행동이 변화를 위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당장의 변화가 없을지라도, 변화를 위한 작은 움직임은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 『세 얼간이』에서 이러한 행동을 보여준 인물은 ‘란초’였다. 그는 기존의 관습에 대하여 ‘왜?’라는 질문을 과감히 던졌고, 이런 그의 행동으로 인하여 처음에는 주변 친구들이, 더 나아가서는 교육 시스템으로까지 변화가 일어나게 만들었다.영화의 배경은 인도의 유능한 인재들만 모이는 일류 명문대 ICE다. 여기서 ‘일류 명문대’라는 말에 초점을 두어 생각해보자. 명문대가 있다면, 그와 반대인 유명하지 않은 지방대학도 있다. 많은 학생들은 지방대학에 가면 사회에서 인정해주지 않고, 취직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죽을 힘을 다해 경쟁을 해서 명문대에 들어가려고 한다. 그런데 명문대로 들어간다고 해서 경쟁이 끝이 나는 것은 아니다. 대학 내에서 취업을 위해 또 다른 경쟁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인도 ICE대학 학생들도 그렇다.ICE대학교 총장은 신입생들을 모아놓고 뻐꾸기 알을 보여준다.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다른 새의 알을 떨어뜨리는 잔인한 생존방식을 예로 들어서 학생들이 처한 상황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즉,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을 죽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남을 밟고 일어서야한다는 것이다. 그러자 모든 학생들이 총장의 말에 순응한다. 나 또한 그랬다. 내가 사는 지역이 고교비평준화였기 때문에 중학교 졸업이 가까워질수록 고등학교 입시에 대한 두려움은 날로 커졌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기대는 나를 짓눌렀고, 그들의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 마주치게 될 실망스러운 표정이 너무 두려웠다. 하지만 이렇게 괴로운 감정을 갖고 있으면서도 딱히 싫다고 말할 수도 없었고,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이미 정착된 사회 분위기가 바뀌지 않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 아마 영화 속에 등장하는 학생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도 미리 포기하고 질문조차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다.하지만 단 한명, 란초만은 그런 교육 시스템에 대해 질문을 제기한다.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교육 시스템이 운영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이다. 그는 미리 답을 정해놓고 그것에 맞춰서 학생들을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권장하는 시스템이 진정한 교육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총장은 그런 란초의 생각이 너무나 이상적이라고 비판한다. 사실 총장의 말에도 일리가 있다. 경쟁사회는 지치고 힘들다. 하지만 그렇다고 도망갈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에 경쟁사회에 뛰어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때 우리는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그저 순응하는 게 답이었을까? 도망갈 수 없다면 맞서 싸워야 했던 것은 아닐까? 라고 말이다.
    독후감/창작| 2014.06.09| 1페이지| 1,000원| 조회(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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