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되었다.(0) ;;르네상스 용어설명프랑스어: 재생,부활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적 전통에 대한 부활15세기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되었다.중심도시: 로마,밀라노,베네치아1)이탈리아-로마:고대 로마제국의 수도-이탈리아인: 로마의 후손-1453년 동로마제국의 멸망:그리스 학자들의 이주2)피렌체-14세기 문예부흥의 선구자들:페트라르카,보카치오-경제적 번영-도시와 가문들의 후원르네상스의 핵심사상-휴머니즘:인간다움-인간다움의 조건: 인문학(수사학,철학,문학,역사)를 공부한다-인문주의 교육운동-중세의 신중심적 세계관에서 벗어나 인간중심적인 가치관을 추구한다-개인의 주체성 강조: 중세의 집단적인 ‘우리’가 아닌 개인의 ‘나’를 중시한다.-페트라르카:“인간은 세계를 만드는 사람이며,단순한 구경꾼이 아니다.”르네상스의 세계관: 신플라톤주의-기독교 사상과 고대철학의 융합-플라톤의 절대적 관념의 세계인 이데아는 하느님을 명상하는 순수한 정신세계와 일치한다.-생전에는 신적인 인간으로 살다가 사후에는 천국으로 간다.-신적인 인간은 모든 분야에 탁월한 만능인간상을 의미한다.고대그리스시대의 플라톤(기원전 427-347)1)이원론가시적인 것/비 가시적인 것물질(육체)/정신2)이데아절대적인 관념의 세계정신적인 것피렌체의 르네상스-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적 전통에 대한 부활을 의미한다.-인문주의 교육운동에서 시작된 르네상스는 중세의 신중심적인 세계관에서 벗어나 인간중심적인 가치관을 추구한다-르네상스의 세계관인 신플라톤주의는 기독교 사상과 고대철학을 융합한다.르네상스와 관련해서 틀린 것은 ?1)인간중심적인 가치관을 추구한다.2)르네상스는 고대의 철학만을 수용한다3)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되었다.4)플라톤은 비가시적인 관념의 세계를 중시한다.1주 2강메디치 가문은 15세기 피렌체에서 르네상스가 전개되는데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했다.(0)피렌체의 아르노강16세기 피렌체 지도와 피렌체 대성당(둥근지붕의 우뚝 솟은 성당)베쿄궁(시청)앞의 시뇨리아 광장15세기의 피렌체 표현다비드의 머리: 지혜다비드의 손: 힘고대의 미술작품에 영향 받음주문자:피렌체 도시공화국구약의 용감한 청년상피렌체의 상징 : 힘과 지혜의 소유자미켈란젤로 “천년 후에는 줄리아노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줄리아노>조각상과조각상 얼굴은 유사하다줄리아노를 다비드처럼 영웅화 시킴미켈란젤로[1520-34] 로댕[1880년경]로댕이 미켈란젤로의 에 영향 받음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1.어린 미켈란젤로의 후원자는 로렌초 일 마니피코2.미켈란젤로의[1501-4]주문자:피렌체 도시공화국의미:피렌체 도시공화국의 상징 : ‘지해와 힘’3.미켈란젤로의(1520-34)-후원자:교황 레오10세와 클레멘트7세-이상화된 인물:용감한 줄리아노와 생각하는 로렌초-메디치가문의 명예와 위력 과시퀴즈 미켈란젤로의 조각상과 관련해 틀린 것은 ?1.구약에 언급된 용감한 청년이다.2.주문자는 메디치 가문이다,3.고대의 토루소를 모방한다4.피렌체 도시공화국의 힘과 지혜를 상징한다.3주차 2강레오10세와 라파엘로 산티르네상스의 거장인 라파엘로는 레오10세의 후원을 받지않았다.(x)-라파엘로 산티(1483-1520)-라파엘로[1518]-두명의 추기경은 삼촌과 고모의 조카들-줄리오 메디치 ,루이지 로시-줄리오 메디치=클레멘트 7세마틴 루터의 종교개혁(1517)독일 비텐베르그 성의 교회문:95개 반박문교황에 대한 반발성경과 돋보기 : 교화의 지적인 면모를 강조로마의 바티칸시국:베드로대성당과 바티칸 박물관율리우스 2세의 집무실 라파엘로의 벽화과 라파엘로의 의 중앙에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등장플라톤은 형이상학적인 정신적인 것을 추가한다는 의미로 하늘로 손을 뻗고 잇고아리스토텔레스는 지상의 것을 중시레오10세의(1514)라파엘로의 벽화:교황 레오3세와 레오4세의 업적에서 교황 레오4세 가등장레오4세가 손을 내밀자 불이 꺼짐오스티아의 전투,아랍인들의 침략, 교황 레오 4세(849)레오4세가 성호를 긋자 태풍이 일어 아랍인들을 물리침레오4세의 얼굴을 레오10세의 얼굴로 그림1518-메디치 가문의 위력주의 회계감사관으로 부임, 원로원 의원-33세 고모 장례식에 대담한 추도연설-38세 최고제사장 취임-39세 속주 총독-41세 폼페이우스(BC106-BC48),크라수스(?-BC53)와의“삼두정치”-43세-50세 갈리아(프랑스,벨기에,스위스,네덜란드 일부,독일서부)총독,갈리아 전쟁(8년간)4)말년-51세 갈리아 평정 후 귀국 중 쿠데타로 의심받음-52세-54세 폼페이우스와의 내전에 승리-54세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입성(클레오파트라),5년 임기 독재관-55세 율리우스역(태얄력 BC46년 VS 그레고리오역 1582년:11분 14초)채택-56세 로마제국의 개조-해방노예에 대한 공직 개방, 교사와 의사에게 로마시민권 부여, 로마시의 세르비우스 성벽 철거 및 수도 재개발, 로마 가도 정비 및 공공사업 추진,10년 임기 독재관-57세(BC44 3월 15일) 종신 독재관, 파르티아 원정 직전 원로원 회의장에서 암살“브루투스 너마저도”2. 정치가:39세 속주 총독으로 정계 등장, 사후 “조국의 아버지” 칭호1)결단력: 39세 스캔들로 후처와 이혼,“카이사르의 아내는 의심조차 받아서는 안됩니다.”52세“주사위는 던져졌다.”2)포용력: 공화정파 키케로와의 교류, 반대파 숙청금지, [내전기]의 표현방식3)표현력: 세련된 웅변+심리 파악4)정치력:“삼두정치”,정략결혼(딸 율리아를 폼페이우스 후처로) 반대파 키케로 활용3.전술가1)갈리아 전쟁(BC58년-BC51년)승리2)폼페이우스와의 내전 승리3)최소 희생으로 최대 성과(외교력 해결 우선)4.저술가,문인“누구에게나 모든 게 다보이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어 하는 것 밖에는 보지 않는다.”1)49세[갈리아 전쟁기](원로원에의 전황 보고서)7권 간행2)54세[내란기]완성3)55세 “왔노라,보았노라, 이겼노라 :폰투스 점령 후 승전보5.사교가1)건장한 외모2)멋쟁이3)위트와 유머4)여성들에게 인기퀴즈1.카이사르와 관련 있는 달은?01.1월02.3월03.7월04.8월2.카이사르와 관련없는 것은 ?01내란기02“왔노라, 보았제력의 부강은 인구의 증가와 도시의 확장으로 이어졌다.-그리고 새로운 시대적 요망은 새로운 대성당의 축조를 요구한다.-대성당은 건축적인 힘으로 도시의 정신적,형태적,장소로서 도시의 핵을 구축하였다.-결국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는 시간과 함께 위치적으로도 중심부로 자리하게된다.-꽃의 성모 마리아'로 축성된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피렌체 대성당)는 건축의 주체,건축기금,건축 인력 구성과 공급 등 다양한 건축환경에서 중세의 다른 대성당 건립과 차이를 보여준다.-때문에 이 건축물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는 르네상스시대의 시작 또는 근대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기준점이자 역사의 포인트 이다.3.피렌체 도시에서 대성당의 가치-일반적으로 유럽에서 대성당의 가치는(도시의 문제 해결,의식 거행등)도시의 역사, 상징과 문화의 정도를 보여주는 도시의 핵이다.-피렌체 시민들은 피렌체 대성당의 건축을 통해 로마의 연속성, 도시의 부와 번영 그리고 도시 문화의 대표성과 상징성을 뛰는 공공건축물이란 것을 인식하고 있었다.-때문에 돔을 보다 대담한 구조물로 건축할 것을 시민들이 요구 했다.-그리고 이 상황을 잘 이해한 건축가 브루넬스키는 직경 45미터,높이115미터의 이중 돔으로 대성당을 건설하였다.-이 건축의 결과 피렌체의 새로운 도시 핵심으로서 현재까지 역활을 하고 있다.-이러한 차이는 결국 중세를 대체하는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선언하는 시대적 가치로 받아들여진다.-시민들의 힘으로 건축한 대성당의 역사적 의미는 이렇게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다.-때문에 일부 학자들은 근대의 시작을 르네상스의 시기로 보기도 한다. (시민의 주체의식 ,자아의식,원근법)-이러한 의도는 피렌체 도시의 외각에서 도시를 볼 때 대성당의 돔이 차지하는 도시적 중심적 가치를 느낄 수 있다.-기존의 성당(산타 레파라티)을 해체하고 새로운 대성당을 신축하는 작업으로 앞선 건축가들이 작업을 진행 중 이었고(아르놀포 디 캄비오, 네리 디 피오라반티)-이러한 상황에서 건축가 브루넬레스키가 돔을 완성하였다.-그리고 이 작업은 르네키므로 현대의 일반 시멘트처럼 수중에서도 빠르게 굳는다.-로마인은 새로운 화산재 콘크리트를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판테온 콘크리트 벽의 두께가 6.9m이고 천장부분은 60cm로 얇아진다.-판테온의 벽에는 추정치로, 5000톤의 콘크리트를 쏟아 부었고,-돔의 정상부는 속돌 같은 가벼운 재료를 사용하였다.-그리고 항아리를 지붕의 상부부분에 삽입 하였고 내부 천장은 정사각형 무늬로 만들어 하중을 줄이면서 장식적 효과를 노렷다.4. 판테온이 영향을 준 건축물산타 소피아(537)돔지름 33m, 높이 55m.(판테온)지름 42,6m 높이 42.9m모스커의 전형이 되었다.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1463) 지름 45미터, 높이 115미터산타 소피아(537) 지름 33미터, 높이 55미터판테온 (128) 지름 42.6미터, 높이 42.9미터몬토리오 산 피에트로 템피에로 브라만테(1502)-로마의 산 피에트로 인 몬토리오 성당 중정에 세운 로톤다 형식의 기념예배당산 피에트로(1590) 지름 42.4미터 높이 133미터-교황 율리오 2세(1506)도나토 브라만테,라파엘로,바르다살레 베르레,줄리아노 다샹갈로,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자코모 델라볼타,토메니코 폰타나-1540년대 말 미켈란젤로는 산피에트로 교회 건축 책임자로 임명, 산타마리아 대성당 돔을 연구“필리포의 돔에 필적하는 돔을 만들 수 있을지언정 그것을 능가할 수는 없다고 고백.”-1590년에 산피에트로 교회의 돔 완성-17세기 초기 전면 연장 증축으로 인한 돔의 효과 감소크리스토퍼 렌의 세인트 폴 런던 대성당의 돔(1710)미국 국회의사당(1793-1800)지름이 28.5에 불과피에르 랑팡 부지선정, 월리엄 손턴 설계퀴즈피렌체 돔은 판테온을 연구하여 건축하였다.(0)퀴즈판테온은 중세시대에 건축한 건축물이다.(X)5주차 3강1.브루넬레스키의 생애-세르 브루넬레스코 디 리포 라피의 아들로 1337년 피렌체에서 출생-어릴 때부터 기계를 다루고 고치는 데 상당한 관심과 재주를 띰-대성당 공사와 함께 성장, 성
1. 서론 P.3①. 실험제목 및 부제 P.3②. 실험자, 공동 실험자의 이름 P.3③. 실험한 날짜, 날씨, 온도와 습도 P.3④. 본 실험의 목적과 실험 원리 P.3④-1. 실험의 목적 P.3④-2. 실험 원리 P.3⑤. 사용한 시험편, 시약, 기구, 장치 P.4~P.52.본론1. 실험방법 및 과정 P.6~P.8① 밀도② 두께③ 무게3.결론1. 실험 결과 P.9~P.122. 결과 분석 P.133. 결론 및 제언 P.144. 참고 문헌 P.141. 서론① 실험제목 및 부제제목: 원단의 규격실험부제: 1.밀도 2.두께 3.무게② 실험자, 공동 실험자③ 실험한 날짜, 날씨, 온도 및 습도실험일시: 2015년 03월 26일날씨(실험실 기준): 2015년 03월 26일온도 및 습도: 2015년 03월 26일 - 21.6‘c, 24%④ 본 실험의 목적과 실험 원리④-1. 실험의 목적밀도: 원단의 경사와 위사를 파악하여 밀도를 측정하고 54“의 원단의 경사를구성하고 있는 실의 개수를 찾아 낸다.두께: 두께측정기를 이용하여 원단의 두께 측정한다.무게: 전자저울을 이용하여 원단의 무게를 측정 후 평방미터, 미터 당 무게와킬로 그램당 미터를 계산한다.- 무게는 직물과 편성물의 용도를 결정하는 요소 중의 하나로서 직물과 편성물의외관, 드레이프성, 태 , 쾌적성에 영향을 준다. 무게 측정 시 원칙적으로표준 상태에서 시행하며 평량병을 사용해 측정한다.④-2. 실험 원리가로 5cm,세로 10cm의 임의의 천(일명 스와치)은 단순히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일반전자저울로는 평균 5x10cm 스와치들의 무게가 3g을 넘지 않아 정확한 무게측정이 불가능하며 두께를 재는 측정기도 각 분야에 따라 많은 종류의 기구들이 있다. 본 실험에서는 천의 두께와 무게를 잴 수 있는 정확한 실험기구를 사용하여 각 천의 두께와 무게를 알아낼 수 있다.⑤. 사용한 시험편, 시약, 기구, 장치⑤-1 밀도제조회사 : (주)툴이즈기계명 : KOBETO(코베토) LED 확대경모델명 : No. A311-L(7x)용도 : 다른 말로 섬유분해경이라고도 불리며 섬유원단의 밀도를 알아보고1인치 안에 실이 몇 가닥이 있는 지 렌즈를 통하여 확대하여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게 하는 광학기기.실험에 사용한 시험편 : 주어진 원단을 0.5cm로 잘라 사용⑤-2. 두께용도:가죽,섬유등의 소재의 시험편들의 두께를 밑의 쇠장판과추의 사이에 넣어 그 범위를 눈금으로 표현해 보다 오차가 적은두께로 산출해주는 측정기기.⑤-3 무게용도: 하중(荷重)에 의한 저울대의 미묘한 변위를 전기적으로 검출하여균형기구의 검출신호를 디지털로 표시하고 고정밀저울이라고도 한다.제품사양:모델: EK-610i용량: 600g최소표시: 0.01g직선성: +-0.01g재현성: 0.1g안정시간: 약1.5초사용 환경: 온도 -5'C~35'C 습도 86%이하 전원: 220v 60/60Hz 아답터무게: 약 1100g2. 본론1. 실험방법 및 과정① 원단의 규격실험①-1.확대경을 이용한 원단의 밀도측정실험방법- LED 확대경을 이용하여 임의로 선택한 0.5cm X 0.5cm로 자른세가지 스와치의 밀도 측정실험과정1) 원단을 가로 세로 0.5cm로 잘라 경사와 위사의 방향을 표시한다.2) 0.5cm로 자른 실험편의 경사와 위사의 개수를 세어 표시한다.3) 경사와 위사의 개수에서 X2를 하여 1cm 당 경위사의 개수로 변환시킨다4) 변환된 경위사의 개수의 단위를 inch로 바꾸기 위해 각각 2.54를 곱한다.5) 밀도를 구하기 위해 경사와 위사를 곱한다. 밀도 (경사수 X 위사수 /inch)6) 최종적으로 54/inch에 필요한 경사수를 구하기 위해 inch로 변환한 경사수의값에 54를 곱하여 평균을 낸다.※ 실의 개수이기 때문에 소수점은 반올림한다.②두께 측정기를 사용한 두께 측정실험방법- 두께 측정기를 이용하여 임의로 선택한 스와치의 두께를 측정 후 기록실험과정1) 원단을 대각선으로 세부분을 나눈다.2) 저울의 눈금위의 레버를 내려 틈을 벌린 뒤 안에 원단을 넣어 세부분으로 나눈 위치에 가져다 놓는다3) 장침의 한 눈금은 0.01mm 이며 레버에서 손을 떼어 5~10초 정도 후 침이 정지하면 눈금을 읽는다.4) 장침이 한바퀴를 돌면 단침이 1눈금 움직이게 되니 두꺼운 원단의 경우 단침도 잘 살펴본다.5) 레버를 움직여 총 세 번의 두께를 측정하여 그 평균값을 산출한다.※ 소수점은 점 이하 3자리까지 나타낸다.※장침과 단침이 0에 오도록 한 후 사용한다.- 두께측정기는 장침과 단침으로 되어 있으면 장침의한 눈금이 0.01mm이고 장침이 한 바퀴 돌면 천의 두께가1cm가 넘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눈금 옆의 작은 원안에들어있는 단침의 숫자가 1의 자리를 의미.현재 사진속의 눈금은 1을 넘지 않아 1의 자리 수는 0이 되고장침은 53를 가르키고 있으므로, 0.53의 두께가 되는 것이다.②. 정밀전자저울을 사용한 무게측정실험방법- 정밀전자거울 기기를 이용하여 스와치의 무게를 측정, 기록.실험과정1) 비커를 정밀 전자저울에 올린 뒤 0점을 맞춘다.2) 비커 안에 시료를 넣어 소수점 이하 2자리까지 측정한 후 무게를 산출한다.1.5초안에 정밀전자저울의 무게 눈금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정밀히 모든 무게의 물체를 0.01g까지 읽을 수 있는 만큼 저울 위에 오래 올려두고 있는 경우, 자신이나 타인의 호흡,공기 등의 변수에 의해 무게가 변할 수 있다.3. 보다 확실한 무게를 알기위해서 한 시험편을 2~3번 이상 측정한다.※산출해야할 무게a. 평방미터당 무게(g/m²)=시험편의 무게(g)/시험편의 면적(cm²) X 10,000b. 미터당 무게(g/m²)=시험편의 무게(g) x 직물폭(m)/시험편의 면적(cm²) X 100c. 킬로그램당 미터(m/kg²)=시험편의 면적(cm²)/시험편의 무게(g) x 직물폭(m) X 103.결론1. 실험 결과밀도측정② 두께※단위 :mm③ 무게2. 결과 분석본 시험편의 형태 및 표리, 경위 구분 :
이기적 유전자 : 밈 - 새로운 복제자밈은 이기적유전자에 등장하는 핵심 키워드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이 장은 이기적 유전자 론을 생물학적인 인간이 아닌 문화적 관점에서의 인간에 관점을 맞추어 결국 우리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에도 자기 복제자가 존재할 수 있다는 가설에 대한 이야기 이다.인간의 특이성을 ‘문화’라고 하는 한 단어로 요약하면서 문화적 전달은 유전적 전달보다는 덜 보수적이지만 일종의 진화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유전적 전달하는 점과 유사하다. 여기서 저자는 문화적 전달을 인간에게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주장하며 젠킨스가 기록한 ‘안장새의 노랫소리’에 대한 연구 결과를 예로 든다. 젠킨스는 안장새의 노래 중 새로운 노래의 출현을 ‘문화적 돌연변이’라 표현한다.유전자가 특별한 이유의 해답은 이들이 복제자라는 데에 있다. 물리학의 법칙은 우리가 이를 수 있는 전 우주에 적용된다고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생물학에서도 이에 상응하는 보편타당성을 지니는 원리가 있는 것인지 우리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생명체가 자기 복제를 하는 실체의 생존율 차이에 의해 진화한다는 법칙은 존재한다. 이 법칙은 모든 생물체에 적용 될 수 있는 일반 원리이다.밈은 문화전달의 단위 또는 모방의 단위라는 개념을 담고 있는 명사이다. 밈의 예로는 곡조, 사상, 표어, 의복의 유행, 단지 만드는 법, 아치 건조법 등이 있다. 이에 관해 저자의 동료인 험프리는 밈은 비유로서가 아닌 살아있는 구조로 간주해야 한다, 라고 요약한다.신에 대한 관념은 어떻게 밈 속에서 생겨났는지 분명하지 않다, 하지만 오래된 것만은 사실이다. 저자는 이것이 어떻게 자기복제를 하는 것인지 의문을 제시하고, 그에 대해 위대한 음악과 예술의 도움을 받은 말과 글을 통해서 라고 답한다. 밈이 나타내는 생존가치는 그것이 갖는 심리적 매력의 결과이다. 우리의 불완전함은 ‘영원한 신의 팔’이 구원해 준다고 한다. 이것은 상상을 통해 효력을 가지게 된다. 바로 이것이 신의 관념이 세대를 거쳐 사람의 뇌에 쉽게 복사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문화가 만들어 내는 환경 속 신은 생존가치, 감염력을 지닌 밈의 형태로 실재한다.위에서 언급했던 심리적 매력은 뇌에 작용하는 매력이며, 뇌는 유전자에 작용하는 자연선택의 영향을 받는다. 저자의 동료는 신이라는 밈의 생존가치에 대한 이러한 설명이 논점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냐의 지적한다. 하지만 저자는 저자의 동료의 논제 또한 근본적으로는 논점을 회피하고 있음을 알 것이라 한다. 근본적으로 생물학적 현상을 유전자의 이익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이 좋은 이유는 유전자가 자기 복제자이기 때문이다. 자기 복제를 할 수 있는 조건이 생김으로 인해 자기 복제자의 수가 늘어났다. 유전자를 선택의 단위로 하는 낡은 유형의 진화는 자기 복제 능력이 있는 밈이 등장하게 만든다. 이것의 등장으로 인해 낡은 유형의 진화보다 빠른 독자적 진화를 시작하게 된다.모방은 밈이 자기복제를 하는 수단이다. 그러나 자기 복제를 할 수 있는 모든 유전자가 성공적이지 않은 것처럼 어떤 밈은 다른 밈보다 성공적이다.저자는 밈의 구성단위가 지금까지는 분명하던 것처럼 말해왔지만 사실과 거리가 멀다고 말한다. 교향곡을 예로 들어 다윈의 이론을 말한다. 다윈 이론에서의 밈이란 그 이론을 이해하는 모든 뇌가 공유하는 그 이론의 본질적인 바탕이다. 사람들이 표현할 때 방법상의 차이점은 정의상 다윈 이론의 일부 가 아닌 것이다.밈과 유전자의 유사점을 조사하면서 저자는 유전자를 의식이 있는 목적 지향적 존재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러나 맹목적인 자연 선택의 작용에 의해 유전자는 마치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는 존재인 것처럼 보인다. 유전자를 자기의 생존이라는 목적의식을 가진 능동적인 존재로서 생각하는 것이 편리 했던 것처럼 밈에 대해서도 똑같이 생각하면 편리 할지도 모른다.경쟁의 성질에는 문제가 존재한다. 유성생식의 경우, 개개의 유전자는 염색체 상에서 같은 장소를 차지하려는 대립 유전자와 경쟁한다. 밈에는 염색체에 상응 하는 것이 없으며, 대립유전자에 상응할 만한 것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대체로 밈은 염색체 상에 적절하게 짝을 이룬 형태로 존재하는 오늘날의 유전자와는 별로 닮지 않았다. 오히려 그것은 초기의 자기복제 분자를 닮았다고 말한다.밈이 서로 경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저자는 컴퓨터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인간의 뇌는 밈이 살고 있는 컴퓨터라 정의한다.저자는 밈과 종교를 결합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 전통이 조직화된 교회를 밈의 공 적응된 안정한 세트의 일례로 간 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예로 종교의식을 강요하는 것에 효과적이었던 지옥불의 협박을 예로 들었다. 이것은 지금까지도 사람들에게 심리적 고통을 주고 있음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이것에 대해 저자는 의도적으로 그러한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의식을 갖지 않은 밈들이 준잔인성이라는 성질을 가진 덕분에 스스로의 생존을 확보할 수 있었다는 가설이 더욱 그럴듯하게 느껴진다 말한다. 지옥불의 자체가 갖는 심리적 충격 때문에 불멸의 존재가 된다. 신의 밈과 연관되어 버린 것은 이들이 밈 속에서 서로의 생존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종교에 대한 밈 복합체로 믿음이라는 것도 있다. 이것은 증거가 없어도 맹신을 의미한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밈에게든 증거를 내놓으라는 것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밈은 특유의 잔인한 방법을 통해 스스로 번식한다. 애국적 맹신이든 종교적 맹신이든 정치적 맹신이든 다르지 않다.
색채와 생활 문화색의 3 속성 색상 . 명도 . 채도색상 색을 구별하기 위한 색의 명칭 빨강 , 노랑 , 녹색 , 파랑 , 보라 등 다른 색과 구별되는 고유의 성질을 말하며 유채색에만 있다 . 색상의 변화를 계통적으로 표시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유채색을 둥글게 배열한 것을 색상환이라고 한다 . 색상환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색상차가 작은 색을 유사색이라고 한다 . 색상환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색상차가 큰 색을 반대색이라고 한다 . 서로 마주보고 있어 색상차가 가장 큰 색을 보색이라고 한다 .유사대비 : 색생환에서 가깝게 근접해 있는 색상을 말한다 . 즉 , 유사조화란 같거나 비슷한 성격을 가진 색들이 배색되었을 때이다 . 반대대비 : 대비조화란 서로 다른 색이나 성격이 반대되는 색들이 배색 되었을 때 얻어지는 조화를 말한다 . 보색대비 :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보는 , 보색이 되는 색들끼리 나타나는 대비 효과로 보색끼리 이웃하여 놓았을 때 색상이 더 뚜렷해지면서 선명하게 보이는 현상 .명 도 색의 밝기를 나타내는 척도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로서 무채색과 유채색에 모두 있다 . 무채색이 명도를 나타내는 기준이 되며 , 가장 밝은 색을 흰색 , 가장 어두운 색을 검정으로 한다 . 밝기의 정도에 따라 고명도 , 중명도 , 저명도로 구분한다 . 완전한 흰색과 검정은 현실적으로는 얻을 수 없는 색이다 . 색의 3 속성 중 인간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색이다 .채도 색의 순수한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 색의 맑고 탁한 정도로서 유채색에만 있다 . 한 색상에서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을 순색이라고 한다 . 채도를 ‘ 순도 ’ 또는 ‘ 포화도 ’ 라고도 한다 . 유채색에 무채색을 섞을 수록 채도는 낮아진다 . 무채색 축을 기준으로 바깥쪽으로 멀어질수록 채도가 높아지며 , 무채색 축에 가까워 질수록 채도는 낮아진다 .채도의 종류순색 : 각 색상 계열 중 채도가 가장 높은 색 , 예를 들어 빨간색 계통 색 중에서 채도가 가장 높은 빨강이 되는 것이다 . 청색 : 여러 색 중에서 채도가 잘 보이지 않는 색이 있는데 이를 명시성이라 칭한다 . 배경색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 명도차를 크게 해줄수록 명시성이 높아진다 . 명도차의 영향이 가장 크지만 , 색상차나 채도차가 커도 명시성이 높아진다 . 명시성이 높으면 대체로 주목성도 높다 . 교통표지판 , 포스터 , 광고물 등에 이용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주목성 자극이 강하여 눈에 잘 띄는 정도 일반적으로 고명도 , 고채도 , 난색이 주목성이 높다 친근하고 익숙한 색은 주목성이 낮아진다 . 주목성이 높다고 해서 명시성이 높은 것은 아니다 . 공업제품의 스위치 같이 중요시 되는 부분에는 주목성이 높은 색을 사용하여야 한다 .색의 감정온도감 . 중량감 . 경연감 흥분과 진정 . 시간감 색의 연상온도감 색에 따라 따뜻하게 느껴지거나 차갑게 느껴지는 것 색상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으나 , 명도와 채도에 의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 난색 : 빨강 , 주황 , 노랑 등 한색 : 파랑 , 남색 , 청록 등 중성색 : 연두 , 녹색 , 보라 , 자주 , 무채색 등 난색은 주로 따뜻함을 필요로 하는 난로 , 침구 등에 이용되고 , 한색은 시원함을 필요로 하는 선풍기 , 풀장 등에 이용된다 .중량감 색에 따라 무겁게 느껴지거나 가볍게 느껴지는 것 명도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 명도가 높은 밝은 색은 가볍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 명도가 낮은 어두운 색은 무겁고 가라앉은 느낌을 준다 . 무거운 색이 아래쪽에 , 가벼운 색이 윗 쪽에 있을 때 안정감이 느껴진다 .경연감 색에 따라 딱딱하게 느껴지거나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을 말한다 . 색상보다 명도와 채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 고명도 , 저채도 , 난색은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 저명도 , 고채도 , 한색은 딱딱한 느낌을 준다 . 흥분과 진정 난색 , 고명도 , 고채도의 색은 흥분을 느끼게 하고 , 한색 , 저명도 , 저채도의 색은 차분함을 느끼게 하는데 채도의 영향을 받는다 . 우울증 환자를 붉은 방에 있게 하는 색채치료요법을 쓰기도 한다 .시간감 색에 면 지루함을 감소시킬 수 있다 .색의 연상 색상에 따라 각각 특유한 색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 이것은 곧 연상감정으로서 인간의 정신작용을 야기한다 . 성별 , 연령 , 환경 ( 기후 , 풍토 ), 국민성과 문화수준 , 개인의 성격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연상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 연상 작용은 크게 구체적인 연상과 추상적인 연상으로 구분하는데 일반적으로 어린아이들은 색을 구체적인 사물과 관련 지어 연상하는 경우가 많으며 , 나이가 들수록 그 동안의 경험과 더불어 문화 , 사회 , 정치적인 것 등 추상적인 것까지 연상의 범위가 확대되어 나타난다 . 연상작용은 주관적인 성향이 강하므로 일반화 하기에는 곤란한 점이 있다 .색의 혼합색의 혼합가산 혼합 빛은 혼합하기 이전의 색의 명도보다 혼합할수록 색의 명도가 높아진다 . 즉 밝아지므로 이를 가산 혼합 또는 플러스 (+) 혼합이라고 한다 . 빛의 혼합은 혼합하는 색이 많을 수록 명도는 높아지고 , 채도는 낮아진다 . 무대의 조명 , 칼라 TV, 색유리 등을 통한 빛을 스크린 등에 동시에 비쳤을 때 일어나는 혼합이다 . 빛의 삼원색 : 빨강 , 녹색 , 청자 빛의 혼합 : 빨강 + 녹색 = 노랑 빨강 + 청자 = 자주 녹색 + 청자 = 파랑 삼원색의 혼합 : 빨강 + 녹색 + 청자 = 흰색 ( 백색광 ) 보색의 혼합도 흰색이 된다 .감산 혼합 물감은 혼합하기 이전의 색의 명도보다 혼합할수록 색의 명도가 낮아진다 . 즉 , 어두워지므로 감산혼합 또는 마이너스 (-) 혼합이라고 한다 . 물감 ( 그림물감 , 도료 , 인쇄잉크 , 염료 등 ) 의 혼합은 혼합하는 색이 많을수록 명도와 채도가 모두 낮아진다 . 색유리 , 색 셀로판을 겹쳤을 경우도 이에 해당한다 . 물감의 삼원색 : 자주 , 노랑 , 파랑 물감의 혼합 : 자주 + 노랑 = 빨강 자주 + 파랑 = 청자 노랑 + 파랑 = 녹색 삼원색의 혼합 : 자주 + 노랑 + 파랑 = 검정색 보색의 혼합도 검정색이 된다 . ( 실제로는 검정색에개 이사의 색을 빠르게 회전시키면 색이 혼합되어 보이는데 이를 회전혼합이라 한다 . 혼합된 색의 명도는 혼합 전 색들의 중간 명도 , 색상은 중간 색상이 되며 면적 비율에 따라 색상이 결정된다 . 색 팽이나 바람개비의 회전에 의한 혼합 , 회전 혼색기의 혼합 등이 있다 .병치 혼합 두 개 이상의 색을 병치하고 일정한 거리에서 바라보면 망막상에서 혼합되어 보이는데 이를 병치혼합이라 한다 . 혼합된 색의 명도는 혼합 전 색들의 평균명도가 된다 . 색의 혼합은 색 면적과 거리에 비례하는데 색 점이 작을수록 혼색되는 거리가 짧아 혼색이 잘 되어 보인다 . 점묘법 , 모자이크 , 직물의 색 , 인쇄에 의한 혼합 등이 있다 .색의 대비색상대비 , 명도대비 , 채도대비 , 보색대비 , 연변대비 , 면적대비 하나의 색이 주위의 색이나 먼저 본 색이나 먼저 본 색의 영향을 받아 색상 , 명도 , 채도 등이 다르게 보이는 현상을 색의 대비라고 한다 . 명도차가 있으면 명도 대비가 나타나고 , 채도차가 있으면 채도 대비가 나타나며 , 색상차가 있으면 색상 대비가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 이러한 색의 대비는 크게 계속 대비와 동시대비로 나눌 수 있다 .색상대비 색상이 다른 두 색이 서로 대조가 되어 두 색간의 색상 차가 크게 보이는 현상을 색상대비라고 한다 . 주로 색상환 상의 거리가 가까운 색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대비현상으로 두 색을 대비시키면 서로 반대방향으로 색상 차가 크게 벌어져 보인다 . 색상이 없는 무채색끼리는 색상 대비 현상을 볼 수 없으며 무채색과 유채색 또는 유채색과 유채색 사이에서만 볼 수 있다 .명도 대비 명도가 다른 두 색이 서로 대조가 되어 두 색간의 명도 차가 크게 보이는 현상을 명도 대비라고 한다 . 주위의 명도가 높으면 본래의 명도보다 낮게 보이고 , 주위의 명도가 낮으면 본래보다 높은 명도로 보인다 . 우리의 눈은 색의 3 속성 중에서 명도에 대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색상 , 명도 , 채도 대비가 동시에 일어날 경우 명도대비를 가장 강하게 느끼이상 나열하면 명도가 높은 색과 접하고 있는 부분은 어둡게 보이고 , 반대로 명도가 낮은 색과 접하고 있는 부분은 밝게 보인다 . 이와 같이 색의 경계어서 나타나는 대비 현상을 연변대비 또는 경계 대비라고 한다 . 병도의 연변 대비는 명암의 경계에 나타나는 대비 현상으로서 흰색과 회색이 접한 부분이 검정색과 회색이 접한 부분보다 더 어두워 보인다 . 연변대비는 색상이나 채도에서도 나타난다 . 빨강과 자주의 경계 부근에서 빨강이 더욱 선명하게 보이고 자주는 더욱 탁하게 보인다 .면적대비 같은 색이라도 면적이 크고 적음에 따라 명도 , 채도가 다르게 보이는 현상으로서 큰 면적의 색은 실제보다 명도와 채도가 높아 보이기 때문에 밝고 선명하게 보이나 , 작은 면적의 색은 실제보다 병도와 채도가 낮아 보인다 . 이와 같은 현상을 면적 대비라고 한다 . 작은 색 견본으로 큰 벽면의 색을 선택 할 경우 실제와 달라 생각지 않은 실수를 저지르기 쉬운 것도 이와 같은 면적대비의 현상 때문이다 .사계절을 상징하는 색봄 봄의 이미지언어 : 평온 , 아지랑이 , 미풍 , 부드러움 , 따뜻함 대표적인 색상 : 아이보리 , 분홍색 , 연두색 , 노랑색 , 빨강색 , 민트색 , 귤색 , 밝은 아쿠아색 , 밝은 복숭아색 봄의 색은 갓 피어난 담황색 수선화처럼 금색을 띈 밝고 깨끗한 색이다 .여름 여름의 이미지 언어 : 강렬 , 청량 , 신선 , 바다 , 열정 , 뜨거움 대표적인 색상 : 파란색 , 노란색 , 빨강색 , 청록색 , 연 보라색 , 하늘색 , 밝은 회색 , 진한 회색 , 네이비 여름의 색은 차갑지만 부드러운 블루톤을 띠는 하늘과 바다의 색상이다 .가을 가을의 이미지 언어 : 고요함 , 우아한 , 풍요로운 , 결실 , 맑음 , 청명한 , 무르익은 대표적인 색상 : 크림색 , 갈색 , 테라코타 , 진한 갈색 , 밝은 금색 , 주황색 , 올리브색 , 짙은 회갈색 , 적갈색 가을의 색은 추수철의 곡식과 같은 옅은 금색 , 오렌지톤을 띠는 다양한 색들이 있다 .겨울 겨울의 이미지 언어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요약문‘거의 모든 것의 역사’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현존하는 과학이론들을 모아 만든 책이다.머스터 마크의 쿼크는 입자에 대한 이야기 이다. 입자의 발견은 구름이 형성되는 과정을 연구하던 과학자가 구름을 더 쉽게 연구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장치를 개발하는 도중 아(亞)원자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거를 얻게 되었다. 그 결과 사이클로트론(입자를 원운동 시켜 가속하는 장치)이 제작되었다. 이것은 원자 충돌 장치라 부르기도 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장치로 가속기의 시초라 할 수 있다. . 그 후 물리학자들은 새로운 입자들을 발견하거나 가정하게 되었고 입자의 종류는 무한해 보였다. 가속기들은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이용해서 입자들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속시킬 수 있다. 과학자들이 실수로 블랙홀을 만든다거나 이론과 다른 아원자입자들에 작용하면 그 수가 무한적으로 늘어난다는 ‘스트레인지 쿼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닐까 하고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입자를 발견하려면 상당한 집중력이 필요하다. 순간적으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지구에 도달하는 중성미자들은 대부분 태양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핵분열 반응에서 쏟아져 나온 것들이다. 중성미자 하나가 물을 구성하는 원자의 핵에 충돌하여 아주 작은 양의 에너지를 발출하게 된다. 오늘날 새로운 입자를 발견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현대 물리학에서 찾으려고 하는 입자의 그런 일에 필요한 시설 사이에는 이상한 반비례 관계가 있다. 제임스 트레필에 따르면, 원자들을 쪼개는 일은 아주 쉽다. 그러나 원자핵을 쪼개려면 많은 돈과 전기가 필요하다. 입자들을 구성하는 입자들인 쿼크 수준에 도달하려면 훨씬 더 많은 돈과 전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런 숫자들도 지금은 불행하게도 중단되어버린 초전도 슈퍼 가속기에 소비되었던 엄청난 규모의 투자와 그로부터 얻을 수 있었을 결과와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슈퍼 가속기 논란 이후부터 입자 물리학자들은 자신들의 기대 수준을 조금 낮추기는 했다. 그렇것은 수많은 하드론들을 경제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이라 칭한다. 하드론은 물리학자들이 양성자와 중성자를 비롯해서 강한 핵력에 의해서 지배되는 입자들을 모두 일컫는 말이다. 이 입자들은 쿼크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결국 이 모든 것들로부터 아 원자 입자들을 설명하기 위한 원자 표준 모형이라는 것이 등장했다. 표준 모형은 여섯 종의 쿼크와 여섯 종의 렙톤, 다섯 종의 보손, 아직 알려지지 않은 힉스 보손 그리고 네 가지 물리적 힘 중에서 강력, 악력, 전자기력의 세 가지 힘으로 구성된다. 표준 모형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입자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모두 설명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모형이다. 이것은 볼품없고 완전치 못한다. 물리학자들은 모든 것을 결합시키기 위해 초끈 이론을 이용해서 양자법칙과 중력 법칙들을 비교적 깨끗하게 하나로 통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는 사람들이 외면해 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끈 이론은 막이라고 부르거나 물리학에 빠져버린 사람들이 흔히 ‘브레인’이라고 부르는 표면들을 포함시킨 ‘M이론’이라는 것을 파생시키기도 했다. 이 분야는 앞으로 더욱 발전하겠지만,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설 것은 거의 확실하다. 천문학자들도 역시 우주 전체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불완전한가를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우주에 대해서 정확한 결론을 얻기 힘든 이유는 관측 자료의 해성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불확실성은 우주의 끝에 대한 결론은 물론이고 비교적 가까이 있는 별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최근에 제시된 이론 중 흥미로운 것은 우주가 생각했던 것만큼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이다. 먼 곳에 보이는 은하들 중에는 휘어진 빛에 의한 반사 때문에 생긴 허상에 불과한 것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는 나이를 정확하게 계산할 수 없고, 거리를 알 수 없는 곳에 있는 별에 둘러싸여, 우리가 확인도 할 수 없는 물질로 가득 채워진 채로, 우리가 제대로 이해할 수 도 없는 물리 법칙에 따라서 움직이는 우주에 충분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주장은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없는 엉터리로 여겨졌다. 그러나 독일의 기상학자이며, 이론가 알프레드 베게너가 테일러의 주장을 받아들여 완성 시켰다. 그는 세계의 대륙들이 한때는 판게아라고 부르는 하나의 대륙이었기 때문에 식물과 동물들이 서로 섞일 수 있었고, 그 후에 대륙들이 서로 떨어져서 지금의 위치로 움직였다는 이론을 정립했다. 이 이론은 관심을 끌지 못했지만 후에 일부를 개정하고 보완한 책을 다시 발간했을 때에는 옆으로가 아니라 아래위로 움직인다는 생각 때문에 곧바로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지각평형설이라고 알려졌던 수직 운동이 일어나는 이유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적당한 이론은 없었지만, 그런 생각은 몇 세대에 걸쳐 전해져 왔던 지질학 이론의 기초였다. 그러한 지질학의 기초에 의문을 제기하는 그의 극단적인 의견은 당연히 환영받지 못했다. 지질학자들은 그가 제시했던 근거를 반박하고 그를 비웃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베게너에게도 실수가 있었다. 그는 그린란드가 매년 서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무엇보다 어떤 이유로 움직이게 되는가에 대한 확실한 설명을 하지 못했다. 그런 문제를 해결한 사람은 영국의 지질학자 아서 홈스였다. 그는 ‘자연 지질학의 원리’에서 처음으로 ‘대륙 이동설’을 밝혔다. 아무도 해결하지 못하고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지구 이론의 중요한 문제가 또 하나 있었다. 도대체 그 많은 양의 퇴적물들이 모두 어디로 갔는가? 이었다. 과학자들은 이런 문제를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해왔다. 단순히 무시해버렸던 것이다. 그렇지만 결국은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황에 다다르고 말핬다. 움직이는 지각이 대륙과의 경계에 도달하면 섭입(攝入)이라고 알려진 과정을 통해서 땅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것이 바로 퇴적층이 어디로 간 것인가에 대한 설명이다. 그리고 대양의 바닥이 왜 상대적으로 젊은 편인가에 대한 설명도 된다. 한편, 서로 독립적으로 연구를 하던 두 사람이, 수십 년 전에 발견되었던 현상으로부터 지구 영사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현재의 대륙과 과거의 대륙 사이의 관계는 상상하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수는 암석으로 된 행성들 중에서 유일하게 판구조를 가지고 있다. 지구가 그런 구조를 가지게 된 이유는 분명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하지만 판 구조론은 지구표면에서 일어나는 동적인 현상은 물론이고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도 상당히 설명해주었다. 그러나 한계는 있다. 아직까지도 과거 대륙의 분포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지표면의 구조들 중에서 판 구조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도 있다.충돌! 은 행성과의 충돌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람들은 오래 전부터 아이오와 주에 있는 맨슨 지역의 땅 밑에 이상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맨슨에 생긴 지질학적인 상처는 땅 속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엄청나게 떨어진 곳에서 시작되었다. 맨슨 충돌은 미국 본토에서 일어났던 가장 큰 규모의 충돌이었다. 그때 생긴 크레이터는 날씨가 맑아야만 다른 쪽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였다. 이야기는 유진 슈메이커라는 지질학자가 메테오르 크레이터를 방문했던 1950년대 초부터 시작되었다. 오늘날의 수준에서 보면 1900년대 초의 크레이터 연구는 아무리 좋게 보아도 시시할 정도로 초보적인 것이었다. 슈메이커가 등장할 때의 일반적인 생각은 메테오르 크레이터가 지하의 스팀 폭발에 의해서 생겼다는 것이었다. 슈메이커는 지하 스팀 폭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런 것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슈메이커와 그의 동료들이 찾아낸 소행성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위험이, 그것도 엄청난 위험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었다. 1800년 첫날에 주세페 피아치가 최초의 소행성을 발견했다. 1800년대에는 소행성을 찾아내는 일이 유행이어서 세기 말까지 대략 1000개의 소행성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그 발견을 체계적으로 기록하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다. 그래서 다음 세대에 이르러서는 적으로 가로지르는 소행성들 중에서 우리의 문명 전부를 폐허로 만들 수 있는 행성들만 하더라도 대략 2000개는 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 소행성을 처음 관측했던 것은 1991년이었고, 그나마도 이미 지나가 버린 후였다. 슈메이커가 내태양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려고 노력하는 동안 이탈리아에서 앨버레즈에 의해 전혀 상관없는 것처럼 보이는 일이 진행되고 있었다. 엘버레즈는 아버지와 프랭크 아사로와 실험을 하던 도중 나온 결과가 너무나도 의외의 것이어서 세 사람은 무엇이 잘못된 것이라 생각했다. 오래 심사숙고 끝에 앨버레즈는 지구에 운성이나 혜성이 충돌했다는 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설명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지구에 가끔씩 엄청난 규모의 충돌이 있었다는 주장은 생각처럼 그렇게 새로운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들의 주장은 모든 분야에서 충격적이었고 화석학계 학자들에게는 엄청난 이단적인 주장이었다. 그러나 충돌 이론에는 훨씬 더 심각하고 근본적으로 끔찍한 의미가 담겨 있었다. 앨베레즈 이론을 반대하던 사람들은 이리듐 축적을 설명하기 위해 온갖 대안을 제시했다. 엘버레즈 부자의 이론을 가장 확실하게 밝혀줄 증거는 충돌 현장이었지만 그런 장소를 확인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슈메이커의 등장하고 그의 노력 덕분에 모든 사람들이 아이오와를 바라보게 되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충돌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일을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슈메이커와 레비가 목성을 향해서 날아가고 있던 혜성을 발견함으로써 그런 이론을 자연스럽게 실험해볼 수 있었다. 우주적인 속도로 날아오는 소행성이나 혜성이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면, 그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 앞쪽에 있는 공기가 비켜날 틈이 없기 때문에 자전거의 펌프 속에서처럼 압축이 된다. 대기권에 진입한 운석은 1초 이내에 지표면에 충돌한다. 직접적인 영향권 바로 바깥에서 가장 먼저 겪게 되는 재앙은 인간의 눈으로는 본 적이 없는 엄청나게 눈부신 빛이다. 충돌과 그 이후의 화재에 의해서 생기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