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론지역사회계획수립[주제: 성매매의 근절과 피해여성의 탈 성매매를 통한 자립능력과 자아실현 지원]1. 지역사회 사정?천안시 지역사회의 문제점○ 천안시 성산업 현황조사를 통하여 6개의 조사지역에 대한 성산업 관련 업소 수를 파악해 본 결과 천안시에선 총 567개의 업소가 성매매 알선 가능성이 높은 업소로 판단되었으며, 지역별 분포는 총 6개 지역으로 성정1동 138개, 성정2동 200개, 두정동 52개, 불당동 47개, 쌍용동 32개, 신부동 98개에 이르고 있다.○ 성산업 유형별 분포성매매 관련 업소의 유형별 분포는 전체 조사 대상 업소의 85.5%(476개)가 산업형 업소이고, 14.5%(81개)가 신·변종 업소로 분류된다.○ 유형별로는 ‘노래연습장/유흥주점’이 322개(57.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숙박업소’가 125개(22.5%), ‘마사지’34개(6.1%), ‘휴게텔’27개(4.8%), ‘대딸방’12개(2.2%), ‘전화방’ 및 ‘단란주점’이 각각 11개(2%), ‘안마’10개(1.8%), ‘다방’8개(1.4%), ‘멀티방’3개(0.5%), ‘키스방’ 및 ‘이미지클럽’이 각각 2개(0.4%)의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지역의 성매매 업소 유형별 분포(성정1동/성정2동)○ 조사지역의 성매매 업소 유형별 분포(두정동/쌍용동)○ 조사지역의 성매매 업소 유형별 분포(불당동/신부동)(※여기까지 삽입된 그래프 및 자료출처: 천안여성현장상담센터 사이트→자료실→관련연구→천안지역 산업형, 신·변종 성매매 실태조사 활동보고 및 토론회)[기사1]천안 성매매업소 600곳 성업6개 지역에 편중… 성매매 건수도 연간 58건 달해천안지역에는 약 600개 정도의 성매매업소가 영업을 하고 있으며, 연간 58만 건의 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 성매매 알선업소가 분포된 지역은 성정1동과 2동에 57%가, 신부동 16.5%, 두정동 8.8%, 불당동 7.9%, 쌍용동 5.4% 등 6개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충남여성정책개발원(실장 김영주)이 지구역별 간사를 정해 운영하면서 수십만원씩의 월회비를 걷고 있다. 이들은 업소들의 탈퇴를 막기위해 1000만~1500만원씩의 입회비를 받으며 경찰정보를 공유해 단속을 피하거나 지역별 보도방 운영을 규제하고 있다. 보도방들은 2010년 2월에도 공동무전기를 사용하는 콜센터까지 만들었다가 내부분열로 해산됐지만 이번에는 조직화로 세를 과시하고 있다.이들 업소 가운데 일부는 수차례 적발돼 집행유예를 받기도 했지만 버젓이 영업을 하는 등 경찰단속을 비웃고 있다. 일부 보도방은 부녀자 70명을 접대부로 고용해 10여년째 영업중으로 알려졌다.보도방이 단체를 결성해 세를 과시하면서 상대적으로 노래방 업주들은 이들의 횡포에 몸살을 겪고 있다.눈 밖에 나면 도우미 공급을 중단하거나 불법 영업을 신고해 영업을 못하도록 하기 때문이다.노래방 업주는 도우미가 적발되면 자신이 고용했다고 옹호해 주면서 대신 형사처벌까지 감수하는 실정이다.노래방 업주 A씨는 “보도방단체 회식자리에 노래방업주들을 불러내 술값과 성매매 비용을 내도록 하고 있다”며 “노래방이 보도방에 좌지우지되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보도방 관계자는 “경찰단속이 강화될거란 소식에 조심하고 있다”며 “단속을 당하면 다른 사람 명의를 빌려 운영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중도일보천안=김한준 기자(※기사출처: 천안여성현장상담센터 사이트→자료실→관련기사)? 천안시 지역사회 특징○ 성매매산업이 발달하게 된 지역사회 특징 & 배경최근 충청남도의 경제경장이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의 가장 큰 이유는 제조업에 기반을 둔 거대기업의 지역입지로 들 수 있다. 이렇듯 충청남도의 제조업생산액은 전국의 10%에 달하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증가율은 13.9%(전국7.7%)에 달하고 있다. 특히 석유화학산업, 자동차, 디스플레이 산업 등의 발달로 인해 충남은 수출입의존도가 높은 대외개방형 경제구조를 띄게 되었고, 연계산업체들의 산업입지가 고속도로 및 주요국도 등으로 연결되는 경로 의존적 패턴을 보이며 점차 경제성장이 가속화 되었다. 그 중%, '아니오'는 23.9%였다. 또 응답자 가운데 약 90%(89.9%)은 성매매 여성은 선불금과 업주의 협박으로 인해 성매매를 그만두기 어렵다는 인식도 하고 있었다.'성매매는 성차별 구조에서 돈의 권력에 의해 발생하는 여성인권 침해'란 의견이 85.2%를 차지했으며 성매매를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해 성구매 행위와 성매매알선범죄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그러나 성폭력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로 '성매매를 불법화했기 때문'이란 응답이 46.1%를 차지 성매매를 허용해야 한다는 사고를 가진 시민들이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천안여성현장상담센터 관계자는 ""성매매 관련 의식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이 가진 성 가치관과 성매매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를 현 시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긍정적인 캠페인이었다"고 덧붙였다. 황진현 기자(※기사출처: 천안시여성현장상담센터 →자료실→관련기사)2.표적집단파악○ 표적집단 밀집지역성매매 피해여성들은 대부분 업소들이 밀집한 지역에서 생활한다. 업소 안에서 피해여성들의 숙식제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안에서 도망가지 못하도록 밖에서 잠그는 형식으로 되어있거나 창문엔 마치 감옥을 연상시키듯 철창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다.○ 표적집단의 성매매 유입시기성매매 피해여성들의 최초 유입시기는 20~24세가 36.5%로 가장 높았으며, 17~19세가 28.6%, 25~30세가 20.6%로 대부분 10대와 20대라는 이른 시기부터 성매매에 유입된다. 또한 최초 성매매 동기는 생활비(용돈)가 필요한 경우가 30.2%로 가장 높았다. 이 같은 경우 ‘성매매는 돈을 많이 벌 것‘ 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성매매로 생활비를 벌기위해 쉽게 유입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대부분 피해여성들은 성매매를 시작하는 동기가 어려운 가정형편과 주변 환경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유입되기 때문에 학력수준을 보면 고등학교(졸,퇴)가 71.4%로 가장 높다.(※표 출처: 민주식.2008.성매매피해자 자활을 위한 지방자치하가 39.8%로 나타났으며 대학 중퇴이상은 3.4%에 그쳤다. 최 교수는 이날 오후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성매매 여성을 위한 자활지원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맞춤형 자활지원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기사출처: enews→홍보마당→정보소식통)(※표 출처: 민주식.2008.성매매피해자 자활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증대 방안에 관한 연구 : 경기도를 중심으로.경기대 행정대학원.)4. 자원파악?공식기관-병원(단국대병원 의료지원)천안시 단국대병원 내 여성·학교폭력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여성 경찰관 4명과 상담사·간호사 등 9명이 근무하며 24시간 연중무휴로 아동과 여성, 학교·가정폭력 피해자, 성매매 피해여성 등에게 수사는 물론 산부인과·정신과·응급의학과 치료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피해자들은 이곳에서 여성상담소와 경찰서·병원을 오가는 일 없이 한 곳에서 상담, 치료는 물론 피해자 조사와 가해자 고소 등을 일괄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전문변호사를 운영위원으로 위촉해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등 민·형사 소송 등의 법률상담을 지원한다.-천안여성현장상담센터충남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은 천안여성현장상담센터 한 곳밖에 없으며 이곳에선 주로 상담사업, 교육사업, 홍보사업, 출판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1)상담사업? 전화상담(24시간), 내방상담, 사이버상담, 긴급구조? 현장방문상담? 법률지원(진술서 작성/변호사선임/경찰조사동행/재판동행/법률기관연계)? 의료지원(건강상담/종합검진/산부인과 질병진단 치료/심리검사)? 쉼터 등 보호시설 및 자활관련시설 연계2)교육사업? 성매매예방교육(중ㆍ고등학교/대학교/성인/단체 및 기관)? 성매매예방지킴이 활동가 양성교육? 자원활동가 양성교육? 성매매재유입예방교육/성구매재범방지교육(존스쿨 실시)3)홍보사업? 성산업 우려지역 방문홍보? 산업형 성매매 실태조사? 성매매근절 해변캠페인/대학순회 성매매근절 캠페인(천안·아산지역 대학와주기에는 역부족하며, 천안여성현장상담센터 내에 지급되는 예산비 역시 운영비와 인건비를 충당할 뿐 그 외에 도움을 줄만큼의 예산비를 천안시에서 지원해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성매매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으로 후원이나 예산지원이 부족하다.⇒ 천안시가 여성복지 부문에 대한 지원이 가장 낮기 때문에 여러 단체나 기관에서 후원을 받아야 하는 실정인데 아직까지 성매매 피해여성들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후원이나 예산지원을 받는게 힘든 상황이다.2)기초적 개입가설수립천안시 성매매 피해 여성들에게 다음과 같은 개입이 이루어진다면, 아래와 같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지방자치단체①단속과 처벌, 행정처분 강화⇒ 신·변종 업소의 경우 계속 증가하고 있고 경찰의 단속이 이루어지고는 있으나 강력한 단속과 처벌이 뒤따르지 않아 증가 추세를 막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실제 처벌되는 비율도 매우 낮아서 좀 더 지속적인 단속과 처벌, 행정처분이 강화된다면 성매매 방지와 축소 또는 근절이 이루어 질것으로 기대한다.②천안시 성매매 방지 계획 수립⇒ 천안 지역은 수도권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인근 산업단지 등이 형성되어 있어 유흥업소가 밀집되어 성산업이 성장하게 된 배경이 되고 있는데, 성매매 방지 및 예방, 성매매 피해자 지원등의 분야별 계획에 따른 목표설정과 실행방안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실행한다면 앞으로 일어날 성매매 피해에 대해서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③시민 모니터링·감시단 수립⇒ 해당지역과 일부 유관기관만의 관심이나 노력만으로는 천안 지역의 광범위한 성매매 현상에 방지나 근절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 성매매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 모니터링·감시단’을 만들고 시민들이 직접 천안 지역 내 성매매 광고나 인터넷 등의 광고와 이용자 후기 등의 정보를 탐색, 모니터링하여 단속 및 처벌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우수 활동시민에게는 표창장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사회복지학전공 졸업평가]사회복지 프로그램 프로포절▶ 주제: 노인복지분야▶ 제목: 소득없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행복한 자립생활지원사업“스스로 할 수 있어 행복해요”사업개요기 관 명(신청기관명)사 업 명소득없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행복한 자립생활지원사업“스스로 할 수 있어 행복해요”사업기간년 월 ~ 년 월서비스지역oo시서비스대상oo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실직노인실인원수약 20명연인원수서비스 단가4,141,500원 (산출식 = 총사업비 ÷ 실인원)투입인력4명사업목적실직노인들의 경제적 자립 도모 및 사회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행복한 노후생활영위성과목표ⓛ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적응성 증가②자산관리교육과 사후관리를 통해 자립감 증가주요 사업내용 요약(프로그램명 및 주요 시행내용)세부프로그램명주요내용벗과 함께하는 준비된 직장생활- 경제적 능력이 있는 노인과 실직 노인과의 만남을 통한 직장 준비 유도직업교육- 교육을 통한 전문화된 노인 인력 구축‘HIM’프로그램- 자산관리 교육을 통한 노인의 자립감 상승예 산총사업비4,141,500 원신청금액3,907,500원신청금액의세부내역인건비원사업비2,941,500원관리운영비1,200,000원%%%Ⅰ. 사업계획1. 사업 명 : 소득 없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행복한 자립 생활 지원 사업“스스로 할 수 있어 행복해요”2. 사업의 필요성-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한다.- 지역사회 내 사회참여 기회 확대로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을 도모한다.- 지역사회 내 유대감을 형성하여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1) 대상자 욕구 및 문제점- 에릭슨의 발달 단계에 따르면 노년기의 발달 과업은 자아통합 대 절망이다. 노년기는 신체적, 사회적 상실에 직면하는 시기로서 더 이상 자신이 사회에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며 자아통합이라는 과업에 직면한다. 이 단계의 갈등을 잘 극복하면 지혜, 자기수용, 죽음에 대한 용기로 직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지만 실패하면 인생이 무의미하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지나온 삶에도록 사회적 지원을 해 주어야 한다.- 65~69세 노인의 21.4%, 70~74세 노인의 22.2%, 75~79세 노인의 16.6%, 80~84세 노인의8.1%, 85세 이상 노인의 3.1%가 향후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9.4%로 전년(30.1%)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다.- 대상자가 겪고 있는 문제점은 경제활동을 할 기회가 없다는 것이다.- 대상자의 욕구는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사회에 융화되고 싶어 하는 것이다.2) 지역 환경적 특성- 일자리가 젊은 사람들에게 우선적으로 제공됨으로 인하여 설자리가 없어지는 노인들- oo시 노인인구는 총 24,319명으로 고령화 지수 12.6%로 고령화 사회에 속한다.- oo시 노인 인구 현황에 따른 노인 수는 oo읍 4,341명, oo면 1,523명, oo면 1,376명, oo면933명, oo면 1,425명, oo면 1,401명, oo면 1,408명, oo면 885명, oo면 1,882, oo면 1,607명, oo면 906명, oo면 565명, oo1동 2,063명, oo2동 1,919명, oo 3동 2,185명으로 나타났다.- 월평균소득은 50만 원 이하가 절반에 가까운 47.9%를 차지했고, 100만 원 이하 (27.9%), 200만원 이하(10.3%), 150만 원 이하(9.1%), 300만 원 이하(4.2%), 소득이 없는 경우(0.6%)로 집계됐다.- oo시 노인복지사업 및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우선적으로 확충되어야 할 부문으로 노령연금 등경제적 지원이 64.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3) 경험적 근거- 사회복지 현장학습실습 당시 모니터링으로 만난 어르신은 기초노령연금, 국민연금을 받고 계셨고 자녀들에게 받는 용돈은 없다고 하셨다. 나라에서 받는 돈을 다 합치면 약 30만원 정도 되는데 담배 값으로만 한 달에 약 10만원이 나가기 때문에 실질적인 생활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느껴졌다. 가장 필요하신 것이 무엇인지 여쭈어 보았을 때 ‘가장 절박한건 돈’이인들은 신체적 조건으로 인해 마땅한 일자리가 없는게 현실이다.자식들에게 손을 벌리기조차 어려운 노인들은 자신의 생활비를 본인이 직접 벌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이 안타까우면서 보다 행복한 노후를 위해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사회 개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4) 본 사업과 관련된 지역 복지자원 현황- oo시 사회복지관 내 실버 인력 뱅크 일자리 사업에서, 직무 교육을 종종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형(1-3세대 교육 강사, 노-노 교육 강사, 시설 교육 강사, 모니터링), 공익형(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스쿨존 교통지원, 실버기자단, 노후 생활 설계사, 금연홍보), 복지형(실버보듬이, 생명사랑교육단), 민간취업 등의 일자리 교육을 균형 있게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노인에게 일자리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은 경기도 노인 일자리 지원센터와 연계하기도 하며 원활한 노인 취업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3. 서비스 지역, 서비스 대상 및 실인원수1) 서비스 지역 : oo시2) 서비스 대상 : oo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실직 노인3) 서비스 대상 선정기준 및 방법(과정) : oo시에 거주하는 노인의 실직여부와 경제상황을 고려하여 선정4) 실인원수대상구분서비스대상자 산출근거단위 수(명)① 일반대상oo시에 거주하는 노인의 수약 2만 명② 위기대상oo시에 거주하는 실직 노인의 수③ 표적대상실직 노인 중 일자리를 얻고 싶어 하는 노인의 수④ 실인원수자발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 가 있는 노인의 수약 20명4. 사업 목적 및 목표목 적산출목표성과목표저소득층 실직 노인의 경제적 성장 지원노인 20명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한 달에 1회/1회 3시간)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 적응성 70% 증가실직 노인과 취업 노인의 멘토-멘티 프로그램 시행(월 4회/1회 1시간30분)노인의 취업으로경제활동 증대목적 달성을 위해 꾸준하게 프로그램 시행, 관리자산 관리 교육과 사후 관리를 통해 자립감 50% 증가노후 자산 관리 교육의 실시(한 달에 2회 / 1회 2시간)제적 능력이 있는 노인과 실직 노인과의 만남을 통한 직장 준비 유도- PM 19:00~20:30 까지 프로그램 활동 실시- 어르신들의 친밀한 관계를 위해 다과 마련*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노인의 사정에 의해 변경 및 조절 가능주 1회경제생활을 하고 있는 노인 20명과 사회복지사 2명42명한 달에 4회1회 1시간 30분직업 교육?교육을 통한 전문화된 노인 인력 구축- 지역 내 경력 5년 이상인 직장인으로 구성1. 교육내용1) 3개 반을 구성하여 원하는 직업군에 맞춰 교육 실시ex. 컴퓨터 문서작성 교육- 교육 종결 후, 평가 실시(교육 내용 이해도 판단 위함)2) 면접 교육 실시- 모의 면접 시행- 면접 상황 설명주 1회직장인 3명과 사회복지사 1명24명월 4회 /1회 3시간자산 관리 교육과 사후 관리를 통해 독립적 재무관리의 필요성 증가‘HIM’ 프로그램(H: 행복한I : 나를M: 만들어요)?자산 관리 교육을 통한 노인의 자립감 상승- ‘신한 해피실버 금융교실’ 의 자산 관리 강사를 초 빙하여 교육 서비스 제공1. 교육내용1) 자산 관리 중요성을부정적/긍정적 사례를통해 교육_노후 자산관 리ex. 유산을 미리 자녀에게 준 노인 부부 사례2) 보이스 피싱 예방법,절세 전략 등의 전반적인노후 재무생활3) 1대 1 자산 관리 상담 을 통한 자산 관리 능력 향상* 자산 관리자의 부분적 도 움을 받아 직접 관리를 해 본다.월 2회자산 관리 전문가 1명과 사회복지사 1명과 노인 20명22명월2회 /1회 2시간사후 관리?2달에 1번씩 모임을 만들어자산관리에 대한 토론- 어르신들의 친밀한 관계를위해 다과 마련격월 1회사회복지사 1명21명격월 1회/1회 2시간2) 목표에 대한 평가방법성과목표목표에 대한 평가방법성과지표자료원자료수집방법자료수집시기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 적응성 증가평가지전문화된 노인 인력전문화된 노인 인력을 통해 실시한 교육 내용을 토대로 간단한 평가 실시직업교육 실시 후 월 1회 실시모의 면접 실시직장인 3명직장인 3명과 사회복지사가 실제상황과 같이 면단프로그램종결 후3) 담당인력 구성이름(역할)담당부서/직위투입시간(단위:1주일)경력(년)/주요업무자격증(신청사업 관련)ooo(슈퍼바이저)/ 복지 부장1시간사회복지사 1급ooo(주담당)복지사업 담당 / 복지과장15시간 30분oo시노인복지관현) 노인 일자리, 사회교육,실습 담당사회복지사 1급ooo(부담당)노인 일자리 사업 담당 / 사회복지사4시간 30분oo시노인복지관현) 노인 일자리 사업 실무 담당사회복지사 2급ooo(자원 봉사자)신한 금융 / 지점장8시간신한 금융현) 퇴직 후 신한 해피실버금융교실 강사로 활동4) 사업 진행 일정기간내용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준비단계프로그램 사업 기획15년3월프로그램 홍보?대상자 선정?참여자오리엔테이션?프로그램 사업 설명회?실행 단계‘벗과 함께하는 준비된 직장생활’ 프로그램 봉사단 모집?‘벗과 함께하는 준비된 직장생활’ 프로그램 봉사단 교육?‘벗과 함께하는 준비된 직장생활’ 프로그램 봉사단 간담회???‘벗과 함께하는 준비된 직장생활’ 프로그램 활동 전개??????????‘직업 교육’프로그램 봉사단 모집?‘직업 교육’프로그램 봉사단 교육?‘직업 교육’프로그램 봉사단 간담회???‘직업 교육’프로그램 활동 전개??????????‘HIM’ 프로그램 활동 전개??????????‘사후 관리’ 프로그램 활동 전개?????평가 단계사업 평가?사업 보고서 작성16년1월5) 홍보 계획대상홍보방법 및 횟수활용매체비 고지역사회주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본 사업의 취지 및 배경, 활동전개방안 등에 관한 리 플렛 제작을 통한 배부(2회/1회 2시간)- 지역 내 언론매체인 안성 신문을통한 사업 사례소개(6회 실시)*실버기자단 활용- 본 프로그램에 대한 사업설명회 실시리플렛,oo시 신문타 복지기관- 공문 발송- 프로그램에 대한 결과 보고서 제작 및홍보 (연 1회-전국 노인복지관 배부)보고서지방자치단체- 지역 내 사업장을 방문, 전화, 공문 발 송을 통한 일자리 연계 사업 협조 요 청리플렛,사업 계획서6) 지역자원 활용 계획자원명활용계보
- 목 차 -1. 서론2. 젠더와 부부폭력가. 부부폭력의 개념과 유형나. 부부폭력 발생원인다. 부부폭력의 대응방식라. 부부폭력의 후유증3. 부부폭력의 대응 서비스 및 해결방안※ 참고자료1. 서론과거에는 부부간 폭력은 일종의 부부싸움이고 아내의 잘못 때문에 일어나며 특정한 부부에게서만 일어나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아내학대에 관한 실제의 여러 조사에 의하면 결혼기간동안 대체로 40~50%정도의 아내들이 남편으로부터 폭력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폭력을 가하는 남편이나 당하는 아내는 특정한 일부계층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학력이나 사회적 지위에 관련 없이 광범위하게 폭력이 발생하고 있고, 자녀까지 함께 폭행하는 총체적인 가정폭력이 일어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한국사회에서 가정폭력에 대한 본격적인 문제제기는 1980년대부터이다. 초기에는 주로 여성운동단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남편의 아내에 대한 폭력이 여성인권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였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가정폭력이 점차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정부는 1997년에 ‘가정폭력 범죄 처벌을 위한 특례법’과 ‘가정폭력예방 및 피해자보호를 위한 법률’을 제정하게 되었고, 이어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 피해자 보호를 위한 상담소 및 보호시설의 설립이 본격 추진되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에서 부부폭력, 특히 남편의 아내폭력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에 있으며, 이러한 아내폭력에 대응하기 위하여 아내의 남편폭력도 빈번히 발생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었다. 이에 정부는 2004년에 공식적으로 ‘전국 가정폭력실태조사’를 최초로 실시하였고 현재까지 4번의 전국조사(2013)를 통해 실태를 파악하고 효율적 대응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시간이 지날수록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부부폭력의 현 실태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2. 젠더와 부부폭력가. 개념과 유형먼저 부부폭력보다 큰 범주인 가정폭력의 개념을 설명하지 않을 수 없는데, 가정폭자 동의 없이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는 행위, 수입과 지출을 독점하는 것 등이고 이러한 행위를 통해 외부와의 소통 및 접촉을 단절 시킨다.나. 부부폭력 발생원인부부폭력 발생원인은 시대와 사회에 따라 상이하여 학자들은 다양한 이론에 의하여 설명하고 있다. 즉, 사회학자, 심리학자, 정신분석학자, 여성학자 등 전공영역에 따라 접근방식이 다른데 이는 부부폭력이 매우 복합적이고 다양한 측면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점들을 종합하여 볼 때 부부폭력의 원인을 크게 세 가지 관점으로 구분할 수 있다.첫째, ‘개인 내적인 원인’으로 학대 행위자의 성격적인 원인과 정신 병리적인 증상 때문에 학대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즉, 행위자의 성역할 대한 인식이 부정적일수록, 폭음과 음주 행위가 잦을수록, 열등의식이 높을수록 폭력을 자주 행한다는 뜻이다.둘째, ‘성장기 폭력 학습의 경험을 원인’으로 보는 관점이다. 성장기 학대의 경험을 통해 폭력을 정당화할 뿐만 아니라 자식에게 폭력을 되 물림 할 수 도 있다. 셋째, ‘사회적 불평등과 가부장제로 인하여 성차별적인 사회의 전반적인 제도와 문화, 관습 등을 원인’으로 보는 관점이다. 가부장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어 권위를 돌려받는 행위로 폭력을 휘두르거나 여성의 억압을 당연시 여기는 인식에서부터 폭력이 발생하는 것이다.다. 부부폭력의 대응방식부부폭력 피해자들의 대응 방식을 보면 다양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맞서 싸우기, 참기, 도망가기 등 가지각색이다. 상황에 따라 대응방식 또한 변할 수 있기 때문이 무엇이 옳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많은 피해자들이 부부폭력에 대응하는 올바른 행위를 모르는 것은 사실이다.먼저 부부폭력의 발생률을 비교해보면 최근 자료인 2013년이 2010년보다 확률이 줄어든 것을 알 수 있는데 가정폭력의 비율이 늘어난 것에 비해 다른 성향을 보이고 있다. 부부폭력은 피해자가 인지하는 방식에 따라 폭력이 될 수 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과거에 비해 폭력의 정의가 광범위해지고 보호의 욕구가 커졌기 중요시 여기기 때문이다. 가족의 평가가 나빠지거나, 가족으로부터 박탈당하면 의지할 곳이 없기 때문에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여성 스스로가 희생하는 경우가 다반수라고 볼 수 있다.라. 부부폭력의 후유증폭력은 그 속성상 개인과 개인이 속한 가족에게 심각한 후유증을 주게 된다. 특히, 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한 가정의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경우에는 더욱 큰 충격으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남편으로부터 폭력을 경험한 아내의 75.0%는 신체적으로 별 증상이 없었으며, 나타난 대표적인 신체적 증상은 두통으로 머리가 띵함이었다. 그 외에도 가벼운 상처, 멍드는 정도의 타박상, 팔, 다리 부러지는 등의 골절상, 고막이 터지고 이가 부러짐, 실명 등 중상도 있었다. 즉, 굉장히 심각한 신체적 증상은 약 0.4% 수준인 것으로 추정된다. 매우 심각한 신체적 증상은 젊은 층의 아내보다는 중장년층 피해아내에게서, 대학 이상의 교육수준을 가진 아내보다는 고등학교 이하의 교육수준을 가진 아내에게서 많이 발생되고 있었다.아내로부터 폭력을 경험한 남편의 86.6%는 신체적으로 별 증상이 없었으며, 나타난 대표적인 신체적 증상은 두통으로 머리가 띵함이었다. 그 외에도 가벼운 상처, 멍드는 정도의 타박상, 팔, 다리가 부러지는 등의 골절상, 고막이 터지고 이가 부러짐도 있었다. 즉, 굉장히 심각한 신체적 증상은 약 0.2%수준으로 남편의 폭력으로 아내가 경험하고 있는 수준의 절반이었다. 매우 심각한 신체적 증상은 장년층 피해남편보다는 젊은 층과 중년층 남편에게서, 대학 이상의 교육수준을 가진 남편보다는 고등학교 이하의 교육수준을 가진 남편에게서 많이 발생되고 있었다.남편으로부터 폭력을 경험한 아내의 64%는 정신적으로 별 증상이 없었으며, 36%는 정신적 증상이 나타났다. 이는 신체적 증상보다 높은 비율로서 정서적 폭력, 경제적 폭력 등의 행위가 많이 있고, 가벼운 신체적 폭력에서도 정신적 충격이 크기 때문이다. 나타난 대표적인 정신적 증상은 자신에 대한 실망, 무력감, 자아상실로 무려 19은 정신적 증상에서 남녀모두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는데 남편이 귀가할 시간이면 공포에 떨고 남편을 생각나게 하는 옷차림, 남편을 연상시키는 장소만 보아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쉽게 예민해지고 매사에 경계하고 조심스러워지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이 떨리며 식은땀이 나고 숨이 차는 것을 자주 느낀다.셋째로 복수심과 또 다른 폭력을 유발한다. 폭력에 시달리게 되면 언젠가 복수하리라는 마음이 많아지고 폭력이 일상화되어서 둔감해진다. 폭력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조금만 자신이 주의를 하고 상대방을 자극하지 않고 폭력이 나올라치면 먼저 잘못했다고 하면서 달래는 방법으로 위기를 넘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럴수록 폭력의 정도는 심해지고 예측 할 수 없이 시시각각으로 변해서 결국은 참는데 한계에 이르러서 복수심이 동반된 끔직한 폭력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넷째로 자녀에 대한 영향이다. 부부사이에 폭력을 보고자란 아이들은 마음의 상처를 받아 자아 존중감이 낮아지고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죄의식과 분노를 자주 느끼게 된다. 이유 없이 몸이 여기저기 자꾸 아프고, 어린애 같은 행동을 자주보이고, 잠을 못 자거나 성장 발육이 느려진다. 특히 학교에 가기 싫어하고 비행 행동을 보이거나 공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자살을 시도하기도 한다. 그리고 가정폭력은 대물림되는 경우가 많다. 폭력 남편의 70% 이상이 어렸을 때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는 것을 보고자란 폭력가정 출신이라는 점에서 아이 세대에도 가정폭력이 이어질 수 있다. 아들은 폭력 남편이 될 가능성이 높고 딸은 남성혐오증, 남성기피증을 보일 수 있다.다섯째로 자해하거나 자살에 이른다. 가정폭력이 외부에 처음 드러나는 많은 경우는 스스로를 자해하거나 자살을 시도하는 것이다. 폭력에 시달려온 배우자가 그것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신이 죽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을 희생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남아 있는 자녀들이 불쌍하고 어머니로써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 그나마도 쉽게 결정 할 수 없는 이유인 것이다명을 대상으로 조사 시 가정폭력 발생 신고의사는 55%에 달하지만 성인 남녀 모두 미신고 이유로 가족이기 때문이라고 가장 많이 응답 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여전히 가정폭력을 사회적 개입이 필요한 심각한 범죄로 인식하기보다는 가족 안에서 일어나는 사적인 문제로 여기고 있음을 시사한다. 때문에 가정폭력은 가정 내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이며 폭력발생시 사회적 비용이 크다는 점이 가정과 사회에 강조되어야 하고, 가정폭력에 대한 이웃과 지역사회의 관심을 이끌어내야 한다.4) 양성평등적 성역할태도 형성과 민주적 가족관계 형성 촉진의 필요(1) 관련 기관의 양성평등의식 강화 교육 프로그램의 적극적 운영양성평등적 성역할태도 형성과 민주적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가족원 전 생애에 걸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건강가정지원센터, 학교, 평생교육원, 공공기관, 기업체 연수원 등 다양한 교육기관과 함께 모색될 필요가 있다. 특히 가정에서 부부간, 부모자녀 간 정서적 관계가 친밀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전달체계에서 관련프로그램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2) 가족주기별 및 개인특성별 맞춤형 폭력예방 프로그램의 실시 필요부부 모두에게 폭력 발생 시기는 결혼생활 중에 나타나고 있음을 고려해볼 때 가족주기별 필요프로그램에 대한 준비가 모색되어야하는데 연령대별, 결혼기간별, 계층별, 취업여부별 특성이 고려될 필요가 있다. 또한 폭력은 신체적 폭력만이 아니라 다른 유형도 심각한 폭력임을 인식시킬 필요가 있으며 대응도 적극적이 될 수 있도록 공영방송 등 대중매체의 적극적 홍보가 추가적으로 더욱 필요하다.▶ 가정폭력 관련 공공서비스1) 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신체적, 정신적 학대와 폭력으로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피해자에 대한 상담과 보호, 치료회복 지원 및 행위자에 대한 교정치료와 예방활동으로 건전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고자 운영하고 있다.(1) 이용대상자- 가정폭력 피해자, 가정폭력 행위자- 가정폭력을 행한 가정의 구성원(가족)- 기타 .
기독교세계관과 현대사상을 읽고....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가치관의 혼란을 겪으면서 살아간다.이런 경우,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진지한 접근을 시도하면서 지난날을 되돌아 봄으로써 과거를 해명하고, 자신의 존재를 객관적 시각에서 바라봄으로써 현재를 파악하려고 애쓴다. 어떤 경우에서든 반드시 어렵고 힘든 고비가 찾아오기 마련인데 이때야 말로 자신의 세계관이 변화되고 보완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 그런 맥락에서 볼 때 은 방향을 잃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정신적 혼돈을 극복하는 길잡이가 되고 있으며, 특히 기독인들에게는 ‘성경적 가치관의 정립’과 기독교 세계관들을 좀 더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지적인 안목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생각한다.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거나 알려지지 않았더라도 누구나 각자만의 가치관과 행동규범을 규정하는 일정한 인식의 틀, 즉 세계관을 갖고 살아간다는 것을 저자는 책을 읽는 내내 인식시켜주었다. 그것이 종교적 차원이든 이데올로기적 차원이든, 혹은 민족적 차원이든 다양한 형태의 세계관이 존재할 수 있고, 실제 존재하고 있음을 명쾌하게 제시해 보여 주고 있다. 저자는 분명 하나의 세계관 ?기독교적 유신론 ? 을 시종일관 말하고 있으며, 그것의 타당성을 말하는데 적극적이였다. 활발한 자세로 자신의 세계관을 강요하거나 권고하지는 않아도 자신의 입장을 견지하고 논증하려는 집념에 있어서 더 없이 완강하다. 그런 점에서 글의 내용으로 독자가 들어와 주길 바라는 함축적 의도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렇다고 타 세계관들을 반대하여 힘껏 내치려 들지도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것을 한층 더 정확히 진단하고 지켜내기 위해서는 다른 것들에 대해 개방적 시각을 갖추어야 함을 강조한다. 모든 세계관들을 포괄하면서도 상호간의 접근과 이해를 하려고 한다.“한 가지 점에서 나는 변함이 없다. 나는 누구나 지적으로 완전히 자각하려면 다른 사람의 세계관을 탐구할 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것을 탐구해야 한다고 확신한다. 즉, 왜 그것이 우리의 세계관이며 어째서 그렇게 많은 세계관 중에 그것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가를 알아야 한다. 나는 이 책이 자신을 좀 더 알아가는 일과 자신의 세계관을 정당화하는 일에 기반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본서는 분명 가치관의 혼란을 경험하고 있는 기독 지성인들이 가장 적절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침서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과도하게 ‘기독교적’인 책이 아니며 폐쇄적 시각에서 기독교 세계관만을 옹호하려는 책이 아니란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그도 그럴 것이 저자는 “첫째, 서양인들에게 있어 자신과 타인, 자연계와 하나님, 혹은 궁극적 실제에 대한 사고 방식의 기초가 되는 기본적 세계관을 개요하는 것이다. 둘째, 이러한 세계관들이 유신론적 세계관의 붕괴로부터 이신론, 자연주의, 허무주의, 실존주의, 동양의 신비주의, 새로운 의식 등을 거치면서 변천한 과정을 역사적으로 추적해 보는 것이다. 셋째, 우리 모두가 세계관의 관점에서 생각하도록 하는 것, 즉 자기의 사고 방식을 알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사고 방식도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현대의 다원 사회에서 서로를 잘 이해하고 더 나아가 상호간에 진실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본서의 집필 목적을 우리에게 계속 인지시켜주기 때문이다.우리는 자신만의 안목이 형성되기도 전에 사회적, 국가적, 문화적 가치 기준을 토대로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통일된 시각’을 습득하게 된다. 그 습득 모양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바뀌어 가고 , 때로는 그대로 그모양을 유지해가기도 한다. 심지어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그 범위 안에 갇혀서 타 세계관과 충돌하고 타협하는 과정에서 보완, 수정해 갈 수 있는 기회가 단절되기도 한다.그러나 분명한 것은 누구에게나, 어디에나 세계관은 존재한다. 저자는 “그러나 세계관을 갖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말하고, “그렇다면 우리 모두에게 그처럼 중요한 세계관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제시한다. 세계관에 대해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세계의 근본적 구성에 대해 우리가 견지하고 있는 일련의 전제들”이란 저자의 생각에 수긍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세계관조차 객관적으로 진단함에 있어서 한계를 느낀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세계관의 모호함 속에 헤매고 있기도 하다.저자는 그러한 한계성을 지닌 독자들의 마음을 명쾌하게 파악했다고 생각한다. 그는 모든 세계관이 ‘무엇인가 존재한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그 ‘존재하는’ 무엇에 대한 각 사람의 의견이 달라지면서 비로소 세계관의 차이점이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저자는 세계관에 대한 개요를 시작으로 역사적 추이에 따라 기독교적 유신론, 이신론, 자연주의, 허무주의, 실존주의, 동양 범신론적 일신론, 뉴에이지의 순으로 세계관들을 표현한다. 복잡해 보일 수 있고, 한없이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들을 ‘7가지 질문 ? 참된 최고의 실재, 우리 외부의 실재, 인간관, 사망관, 지식관, 도덕관, 역사관 - 에 대한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대답으로서의 세계관’에 초점을 맞춰 살펴봄으로써, 간혹 미로에 빠질 수 있는 독자들을 명쾌하게 안내한다.기독교적 유신론에서 최고의 실재는 ‘무한하신 하나님’이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격체’로써 자기 초월성, 지성, 창조성 등을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역사란 ‘하나님의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한 의미 있는 사건의 연속’이다. 이신론자들은 초월자이신 하나님의 본성을 왜곡시키고 축소시킴으로써 폐쇄적 시각을 내비친다. 그들에게 있어 신은 창조주일 뿐 세상에 전혀 관여치 않으며, 이 우주는 신의 재조정에 대해서 그리고 인간의 조정에 대해서도 닫혀 있다고 봄으로써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격적 존재’이자 동시에 ‘세상을 개발해 갈 수 있는 자율적 존재’로 보는 유신론과 충돌한다. 비록 인격체로서의 인간을 긍정하지만, 세상을 조정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지 못할 때 결국 모든 의미를 잃게 되고 그것은 인간에 대한 ‘비일관적’이고 ‘비실제적’인 시각이란 점을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자연주의자들은 신의 존재를 부인하고 오로지 존재하는 것의 전부는 ‘물질’이라고 주장한다. 인간 역시 물질의 일부이며 절대 우주를 초월할 수 없고 인간의 정신 활동조차 ‘물질작용의 결과’로 보았다. 저자는 자연주의자들이 “인간을 상자 안에 가두었다”고 말하고, 그로 인해 “인간에게 의미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지 못했음”을 들어 지적한다. 비록 자연주의가 비교적 “정직해 보이고 객관적”이란 점에서 많은 지지를 얻었으며 그 영향력이 상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자율적 가치를 봉쇄함으로써 자연스레 허무주의를 불렀다.허무주의는 “모든 것이 우연이며 무의미하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허무주의는 ‘결코 철저해질 수 없다’는 허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허무주의를 초월한다”는 기본적 모토에서 시작된 실존주의 역시 자연주의 명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우주의 본질을 ‘물질’이라 보았고 그 우주를 ‘객관세계’ 와 인간에 의해 주도되는 ‘주관세계’로 구분한다. ‘인간은 그 존재가 본질을 선행하고 자신의 운명과 본성에 대해 자유롭다’고 말한다. 또한 역사에 대해 ‘불확실하고 중요하지 않다’고 봄으로써 의미의 근거가 되는 사실을 부정하였다. 이 점 때문에 유신론자들의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서양 사상의 후퇴’의 의미로 동양 사상에의 관심이 고조되었다고 한다. 그 하나의 사상으로 동양 범신론적 일신론을 소개한다. 동양 범신론적 일신론에서는 ‘유일한 비인격적 요소’가 실재를 구성한다. 그 궁극적 실재는 ‘구분을 초월, 만물과 합일됨’으로써 하나됨을 체험한다. 또 그 우주와의 합일은 인격과 지식, 심지어 선악까지도 초월하는데 즉, 선을 행하는 것은 무의미하고 죄를 지었을 때 반드시 응당한 대가를 받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선행을 중시하는 동양의 정서상 가장 받아 들이기 힘든 부분이며, 죽음은 ‘개인적, 인격적 존재의 종말’이나 ‘인간 본성에 관한 본질적인 것은 불변’한다는 주장에 대해 ‘인격적 개인의 불멸성을 거부’한다 라는 점에서 자연주의와 흡사함을 저자 지적한다.“의식의 새로운 상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뉴 에이지 사상이 비교적 비중 있게 다루어 지고 있다. 이 사상은 학문 전반적인 분야에 침투해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음악이나 영화 같은 예술의 가면을 쓰고 상당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들이 보는 최고의 실재는 ‘자아’이다. ‘자아가 왕’이고 ‘자아가 모든 실재를 통제’한다. ‘우주의식’을 통해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고 자신의 불멸성을 확신할 수 있다. 초월적인 신의 존재는 부정한다 ‘개별자아’로서 인간에게 대단한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유신론과 자연주의의 시각을 공유하기도 한다.
독립정부의 문지기 ‘백범김구’1. 서론1) 김구2) 출생3) 유년기2. 본론1) 김구의 항일운동(1) 일본 육군 ‘중휘 쓰치다’를 죽이고 인천감옥에 수감(2)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한인애국단2) 김구의 애국계몽운동(1) 신민회(2) 105인 사건3. 결론1) 기독교인으로서 백범김구의 면모(1) 어머니 곽낙원 여사(2) 백범김구의 기독교인적 모습2) 백범김구 기념관(1) 기관소개(2) 교육 / 문화 안내(3) 전시안내 / 효창원4. 조원 소감1. 서론1. 김구(金九, 1876년 8월 29일 ~ 1949년 6월 26일)한국의, 교육자 겸 종교인, 독립운동가 겸 통일운동가, 정치인이었다. 몰락 양반가의 자손으로 태어나 과거에 응시하였으나 실패, 이후 동학농민운동에 참가하였고, 한때 불교승려로 활동했으며 이후 기독교에 귀의하였다. 양산학교, 보강학교 등에서 교육자로 교편을 잡기도 했고, 해서교육총회 학무총감으로도 활동했다. 교육·계몽운동 중 일본 경찰에 연행되어 수감되기도 하였다.1919년 이후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하여, 의정원 의원, 경무국장, 내무총장, 국무총리 대리, 내무총장 겸 노동국 총판 등을 지냈다. 외교 중심의 독립운동이 성과를 얻지 못하자 1921년 임시정부 내 노선갈등 이후 일부 독립 운동가들이 임시 정부를 이탈하고, 만주 사변 이후에 일본의 중국 침략이 본격화되면서 중국 관내 여러 지역으로 임시 정부를 옮겨 다녔으며, 1924년에는 만주 대한통의부 박희광(朴喜光)등을 통한 친일파 암살 및 주요공관 파괴, 군자금 모집 등을 비밀리에 지휘하였고, 이후 한인 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의 동경 의거, 윤봉길의 홍커우 의거 등을 지휘하였다.1926년 12월부터 1927년까지 1930년부터 1933년까지 임시정부 국무령을, 이후 국무위원, 내무장, 재무장 등을 거쳐 1940년 3월부터 1947년 3월 3일까지 임시정부 국무 위원회 주석을 지냈다. 1945년 광복 이후에는 임시정부 법통 운동과, 이승만, 김성수 등과 함께 신탁 통치 반대 운동과 미소 모님부 - 김순영 / 모 - 곽낙원3. 유년기어렸을 때부터 가난한 집안이었지만 9세 때부터 한글과 한문을 배웠으므로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서당에서 한학을 배워 통감과 사략 등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통감, 사략, 병서, 대학, 당시 등을 두루 습득하였다. 이러한 학문실력은 김구 선생의 어머니 곽낙원 여사가 배움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베를 짜서 번 돈으로 김구를 가르친 덕분이었다. 황해도 산골에 숨어살던 그의 집안은 양반들의 학대를 참아가며 빈곤한 생활을 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자란 김구는 평생의 한이던 상민의 껍질을 벗고 평등하기보다는 월등한 양반이 되어 양반에게 당해온 오랜 원한을 갚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17세 때 우리나라 마지막 과거인 경시에 응시하기 위해 해주에 갔으나, 매관매직을 보고 과거를 포기하고 돌아와 풍수지리서·관상학·병서 등을 읽으며 훈장을 지냈다.2. 본론1. 김구의 항일운동(1)일본 육군 ‘중휘 쓰치다‘를 죽이고 인천감옥에 수감을미사변이 일어나 명성황후가 살해되자 충격을 받고, 1896년(21세)에 귀국하여 치하포에서 일본군 중위 쓰치다를 때려 죽인 뒤 집에서 은신 중 체포되었다. 1897년 사형이 확정되어 집행되기 직전 고종의 특사로 집행이 정지되었으나, 일본공사 히야시의 압력으로 출옥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신의 구명 운동의 한계를 깨달은 김구는 1898년 인천감옥을 탈옥하여 삼남일대를 떠돌다 하동 쌍계사에서 피신생활을 했다.인천감옥에서 탈옥 후 우여곡절 끝에 공주 마곡사의 중이 되고 ‘원종‘이라는 법명도 받았으나 몇 개월 후 방랑길을 떠나 결국 1년이 못 되어 환속하여 부모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었다.(2)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한인애국단대한민국임시정부란 3월 1일의 뜨거운 함성이 전국에 퍼지며 우리민족을 하나로 만들었던 날 이후로 조직적인 독립운동을 펼쳐 중국 상해에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세운 것을 말한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사실 ‘임시’정부인만큼 정식적인 정부수립이 아니였기때문에 3.1운동정신을 계승했다는 것과, 독립운동을 효율적으 김구를 비롯해 이유필, 이수봉, 김석 등이며 단원은 이봉창, 윤봉길, 이덕주 등 이있다. 특히, 김구는 ‘나는 임시 정부의 문지기’라며 자신을 칭할만큼 김구가 자신의 평생을 바쳐 추진한 것 또한 ‘우리 민족의 자주 독립국가설립’이였다. 김구의 일생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와 함께 흘러간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김구는 3.1운동 후 상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경무국장까지 되어 임시정부수립의 기반을 다지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도 하였다. 1928년에는 임시정부를 총 책임지게 되어 외교활동도 벌이고 자금을 모으면서 의거활동을 지원하게 되어 보다 적극적으로 독립운동을 전개해나가기 시작했다.1931년 김구는 결사단체인 ‘한인애국단’을 조직하게 되는데 한인애국단은 일종의 비밀결사조직이었다. 이 조직의 목표는 ‘일제의 주요인물제거’였고, 이는 우두머리인 그들을 제거함으로써 일제의 전체적인 체계를 무너뜨리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때문이였다. 여기서 김구는 한인애국단을 총지휘하며 계획을 세우고, 성공시키고를 반복하면서 한인애국단의 끊임없는 의거로 일제도 서서히 긴장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게된다.2. 김구의 애국계몽운동(1) 신민회1907년 4월에 안창호의 발기에 의하여 평양을 중심으로 한 서북지역과 서울 지역의 인사들이 주동하여 창립했다. 신민회가 결성되었을 당시, 국내의 상황은 일제의 감시와 신문법, 보안법 등의 탄압을 받았던 시기였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정치활동의 합법성의 한계를 느껴 애국계몽의 틀을 일부 벗어나 투쟁적, 적극적인 구국운동을 모색하고자 결성한 단체가 신민회였다. 신민회는 비밀결사로서 전국적 조직을 표방하였고, 사회각층인사를 망라하여 조직하였는데, 비밀단체임에도 그 활동은 거의 대부분 합법성을 띄고 이루어졌었다.신민회가 조직된 이후 경기, 황해, 평안, 함경 각도에 지부를 설치하고 회원 수를 늘려갔다. 근대 이후의 공화정체를 제창한 대표적 조직으로 실력양성을 통한 국권회복과 공화정체의 근대국민국가 수립을 목표로 하였다.즉, 신민회는 (2) 주요사건-105인사건105인 사건은 1911년 일제가 무단통치의 일환으로 민족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사건을 확대 조작, 최후로 105명의 애국지사를 투옥한 사건으로 사건이 일어나기 바로 전 해(1910년)에 안명근이 독립 자금을 모으다가 체포되어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를 암살하려고 했다는 누명을 쓴 사건이 있었다. 일본은 평안도를 중심으로 하는 배일 기독교 세력과 신민회의 항일 운동을 탄압하기 위하여 그 사건을 날조하여 신민회원을 비롯한 민족 지도자 600여 명을 검거하고 그중 중심인물 105명이 기소되었다.신민회의 지도급 인사였던 윤치호, 양기탁, 이동휘 등과 교육자 김구, 해서 지역의 유지 김홍량 등이 피소되었고, 체포·기소된 인물이 105명이라 “105인 사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사건 관련자들이 압송되는 것을 경성의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열차 안에서 이를 보던 이승훈은 고개를 돌려 눈물을 흘리다가 총독부 경찰에 의해 정체가 탄로나 체포되기도 했다.3. 결론1. 기독교인으로서 백범김구의 면모(1) 어머니 곽낙원 여사물론 낫 놓고 기역자 알 리 없는 / 황해도 텃골 군역전 부쳐먹는 상놈의 집 아낙입니다.그런 아낙이 제 자식 창수가 / 대동강 치아포 나루에서 왜놈 한 놈 때려죽이고물 건너 인천 감리영 옥에 갇히니 /초가삼간 다 못질해버리고 /옥바라지 객주집 식모살이 침모살이 해가며차꼬 물린 살인죄 자식 면회 가서 /나는 네가 경기감사 한 것보다 더 기쁘다 /이렇게 힘찬 말 했습니다.(시인 고은 - 곽낙원)이렇게 시인 고은은 김구 선생의 어머니를 칭송하기도 하였고, 곽낙원 여사는 일찍이 기독교에 귀의하여 권사가 되어 일상 속에서 찬송가를 즐겨 불렀던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다. 이런 어머니의 교훈과 신앙적 격려는 백범김구의 생애와 활동에 큰 격려와 뒷받침이 된 것으로 전해진다.곽낙원 여사와 김구가 살던 동네는 안중근도 같이 살고 있었으며, 김구 선생의 어머니 곽낙원과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는 서로 자매처럼 지낼만큼 친했으며 실제로 안중근 의사 역시 기독교인이었다 을사조약 반대 전국 대회에 김구는 자기가 다니던 교회 대표로 참석하여 대한문 앞에서 가두연설을 하였다. 27년여 동안의 중국 망명생활 중에도 교민 거주촌에 교회를 지어 예배당과 교육관으로 사용하며 후진을 양성하였다.장석인 목사의 아들인 ‘사상계’ 사장 장준하 선생도 백범의 부탁으로 전도자이자 교사 생활을 잠시 한 바 있다. 무엇보다 백범은 ‘기도의 사람’이었다.일제 패망으로 환국해서도 숙소인 경교장에서 새벽마다 김치선 목사를 초빙하여 예배를 드렸을 뿐만 아니라 백범은 ‘주일성수’를 중시한 크리스천이었다.1948년 북측의 김일성 위원장과 남북 정상회담차 평양을 방문하였을 때에도 ‘장대제교회’를 찾아 주일예배를 드렸을 정도다. 또한 백범은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였다. 분단 조국의 대통령보다는 통일 조국의 문지기를 소원했던 백범은 소천하기 3년 전 1946년 부활절에 유언과도 같은 글을 남겼다.“나는 그리스도인인 고로 거짓 없는 내 양심은 죽음을 초월하여 나라를 사랑하였다…내가 만일 어떤 자의 총에 맞아 죽는다면 이 이상 기쁜 일이 없겠다…밀 한 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 것(요 12:24) 같이 내가 죽은 후 나 이상의 애국자들이 많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2. 백범김구 기념관1) 기관소개(1)연혁- 1949.08.06년에 ‘백범김구선생기념사 업협회’설립- 2002.10.22년에 백범기념관 개관(2)위치-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에 위치(3)건립취지- 완전자주통일독립 정신 수련- 백범선생의 유업계승, 추모사업 봉행2) 교육 / 문화 안내(1)애국선열 역사이야기- 백범김구 선생 일대기를 볼 수 있는 공간 마련- 애국선열묘역 독립운동가를 볼 수 있는 공간 마련(2)백범일지 독서감상문 쓰기대회- 백범일지(보물 1245호)을 읽고 독서감상문쓰기대회 실시 후 수상작 선정(3) 교육 / 문화행사 / 교육문화공간- 역사탐방(여행)에 관한 교육진행- 백범김구기념관 작은음악회 진행3) 전시안내(1)상설전시/ 기획전시(2)효창원효창원은 김구선생과 이봉창, 윤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