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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선교, 도시: 선교의 새로운 개척지
    도시선교Roger S. Greenway. and Timothy M. Monsma.「도시: 선교의 새로운 개척지?교수명: 교수님제출자:Ⅰ. 저자의 저술목적저자는 도시에 대한 변혁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도시들을 볼 때 기독교 선교의 새로운 개척지라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책 속에서도 몇 번 언급이 되고 있는 내용으로서 교회나 선교사들이 도시를 선교지로서는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도시선교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여러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다. 세계가 도시화 되는 속도와 예측을 통계자료를 토대로 제시하고 있고, 도시 속에서 이루어지는, 정부에서도 감당할 수 없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와 함께 동시에 복음의 수용성의 정도가 크다는 사실을 설명해 주고 있다.또한 저자는 왜 도시선교가 필요한지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가지고 초반부에 언급을 해 나가고 있다. 안디옥 교회를 도시교회의 모델로 삼아 로마시대 세계적인 도시였던 안디옥에서, 많은 부정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었던 도시 안디옥에서 어떻게 교회가 생겨나게 되었고, 그 안디옥 교회가 이방선교의 모체 역할을 감당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결국 저자는 도시에 대한 교회들의 시각이 바뀔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시작하였고, 선교사들과 많은 교회가, 여러 단체가 함께 도시에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을 감당해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이 책 속에 묻어있음을 독자들에게 알게 해 주고 있다.Ⅱ. 선택 동기와 얻은 유익 점과거에는 선교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맨발과 벗은 몸을 하고, 새까만 사람들에게 복음을 들고 가는 것이었다. 혹은 밀림 속에서 문명화 되지 않고, 단절되어 있는 집단속으로 들어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선교사가 가야할 길이 아닌가 하는 것이었다. 미션이라는 영화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해 주었다. 하지만 이것만이 선교가 아니고 이 길 만이 선교사가 가야할 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가게 되었다. 선교사가 가야 할 곳이 선교지인데, 선교지는 복음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선교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가게 되었다.현재 세계적으로 선교대상을 미전도 종족으로 분류, 열거하여 선교를 해 나가고 있는 실정인데, 이 와중에 ‘도시선교’라는 개념이 그리 크게 다가오지가 않았다. 도시가 무슨 선교지가 될 수 있는가하는 의구심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문명화 = 복음화’의 등식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었다.도시선교에 관심이 생긴 것은 단지 선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있겠다 싶어 도시선교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고, 도시선교의 대가로 불리워진다고 하는 로저 그린웨이의 책을 선택하여 보게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가면서 도시선교의 필요성을 크게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얻게 되었다. 무엇보다 도시선교의 성경적 근거들을 통해서 도시가 성경적인 선교전략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도시선교가 중요하지만 실패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을 수 있음을 인식하면서 이에 대해 보다 전략적인 접근들이 필요하고, 전문지식과 기술들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Ⅲ. 특징 및 잘 다룬 점저자가 경험 없이 이론적인 논리방식으로나, 성경의 깨달음으로만 글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 다행한 일이다. 도시선교에 대한 인식들이 높지 않은 이런 시점에서 책을 내었다는 것이 선교에 대한 선구자적인 사람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흔히 도시 속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요소들을 많이 알고 들어왔지만 오히려 그런 지식들이 교회로 하여금,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도시를 선교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선교대상으로 삼기에는 너무 벅차거나 엄두를 못 내겠다는 생각을 심어주어 처음부터 포기해 버리게 만드는 요소는 없었나라는 것을 돌아보게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들은 그것에 굴하지 않고 복음을 도시 속에 적용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고 또 그렇게 교회들이 해야 함을 도시선교동원가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둘째로 잘 된 점은 도시에 대한 통전적인 선교사역을 보게 해 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주요 선교 대상자들을 도시로의 이주자들, 이민자들과 도시 빈민자들, 도시 노숙자들, 도시 어린이들, 매춘관련자들(학비를 위해 스스로 매춘을 하거나 집을 나와 생활을 위해 매춘을 하거나 생계비를 벌기 위해 자녀를 빌려주거나 자녀를 파는 부모들이나 포주들)로 분류를 하여 도시에서 어떤 사역이 필요한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각각의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선교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주고 싶다.셋째로 각각의 선교대상자들이나 빈민촌 같이 선교지역들을 이야기 하면서 겉으로 나타난 현상들만을 언급하지 않고 그 원인들을 분석하고 조사하여 놓고 있다는 점이다.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잘 정리를 해 주고 있다. 그래서 선교를 하게 되더라도 눈에 보이는 현상들만을 건드리는 사역이 아니라 근본원인을 알고 사역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다.넷째로는 도시 속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요소들로 인해 도시를 부정적으로만 보고 선교의 예외지역으로 만드는 학자들이 있는가 하면 그 속에서 오히려 복음의 필요성을 발견한 저자들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게다가 부정적인 요소들 속에 복음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그 사람들에게 맞게 복음을 전파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대안들도 같이 수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겉핥기식의 도시선교가 아니라 내용 있는 도시선교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다섯째로 도시선교를 위해서 그들의 필요에 무관심할 수 가 없는데 그렇지만 무작정 그들에게 먹을 것과 거처를 공급해 주는 것도 되어서는 안 된다. 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술훈련과 같이 선교전략을 ‘개발’에 두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자는 함께 강조하고 있는 것이 강단설교를 강조하고 있고, 설교를 사회 프로그램으로 대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는 점이 훌륭하다는 생각이다. 설교를 못하더라도 프로그램으로 선교사역을 만족해하거나 대체하려는 오류를 범하지 말라는 이야기이다. 참으로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여섯째로 또 한 가지 특이할만한 점은 도시로 가는 사역만을 본 것이 아니라 “땅 끝이 집 가까이 오다”는 뜻을 설명하면서 세계화로 인해 도시에서 일어나는 이런 변화들을 선교의 기회로 잡자는 것이다. 타문화를 가진 다인종들이 이주로, 이민으로 국내로 들어오는 것을 방치하지 말고, 교회가 더 넓어진 국내선교를 해야 함을 지적하고 있다. 이 부분은 더 세밀하게 논의 되어져야 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진다.일곱째로 마지막 부분에서 뇌물이 없이는 안 되는 사회적인 구조 속에 있는 기독교인으로서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다. 죄를 짓고 싶지 않아도 사회나 조직적인 구조적 문제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죄를 짓게 되는 경우들이있다. 그래서 알면서도 짓게 되는 죄로 인해 기독교인들이 죄책감에 시달리게 될 수도 있는부분을 짧지만 핵심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즉 정부의 일이나 개인의 일이라도 뇌물 없이는 어떤 일도 해낼 수 없는 나라들이 있는데 이런 곳에서는 뇌물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에 대해 저자의 견지에서 답을 주고 있다. 이곳에서의 뇌물은 봉사나 계약을 받기 위해서 미리 보내는 돈으로 인식을 한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에 대한 기독교인의 접근은 다른 사람을 위해 뇌물을 요구하는 것과 당신에게 강제로 뇌물을 내도록 하는 것과 구별해야 한다고 말한다. 당신이 높은 권위의 자리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뇌물을 요구하는 것은 죄가 되지만 자신의 지위나 계약을 따내기 위해서가 아니라면 기독교인들은 따로 일을 위해서 돈을 주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뇌물을 달라고 하고 그 돈을 받는 사람들이 죄를 짓는 사람들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이 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독후감/창작| 2018.12.27| 3페이지| 1,500원| 조회(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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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목회자가교회를성장시킵니다
    ▣ 이런 목회자가 교회를 성장 시킵니다서명:이런 목회자가교회를 성장 시킵니다▣ 강의명: 교수명: 교수님▣ 제출자/ 학번: 성명:1. 서론저자가 교회성장의 중요 요인을 목회자의 자질에 두고 저술한 책으로 보여진다. 특히 목자로 비유된 예수님을 기초로 해서 목회자가 목자로서 어떻게 역할을 감당할 때에 교회가 성장할 것인가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목회자에게 오는 유혹들과 목회자가 받게 될 상급들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2. 내용요약저자는 목자라는 개념을 목회함에 있어서 핵심으로 보고 있다. 예수님 자신이 선한 목자로 표현하시기를 좋아하셨다라며 선한 목자상을 잃어버림으로써 목회사역의 이상적인 모습이 사라지게 되었다고 저자는 보고 있다.(p33) 또한 목자의 개념이 모호해질 때 위험하다(p37)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목회자는 목자가 되어야 하는데, 목자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사도시대 목회의 개념은 목사, 목동이었다고 말하면서(p38) 목자의 개념이 설교자의 마음속에 살아 숨쉬지 않는다면 설교자의 생명이 빈곤하게 되고 하나님께 쓰임 받지 못할 것이라고까지 단언하고 있다. 저자는 목회를 하는 자의 호칭이 어떻게 불리느냐가 그 사람의 정체성을 갖게 해 주지만 다른 호칭으로 불리워지더라도 ‘목자’의 개념 없이는 생명력이 있는 목회는 불가능하다고 필역하고 있다. 저자의 이 말의 뜻은 영혼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한 태도가 아닐까 싶다.저자는 누가 복음이 예수님의 사역을 가르침과 행함으로 축약했다고 보고 있다.(p47) 설교로 가르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쳐주는 행함이 목회자의 사명이라고 보고 있다.책 전반에 흐르는 핵심적인 내용을 한 줄로 뽑아보라고 한다면 목회자는 ‘목자’이며, 참 목자로서 목회를 돌볼 때 교회는 성장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목회자의 역할을 양을 치는 목자를 그리면서 설명을 하고 있다.[목자는...]1. 목자는 파수꾼이다. (p56)목자는 양들을 위협하는 것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경계를 서며 감시하는 역할을 해야했다. 에베소 교회에게 말한 바울의 긴급한 권면인 ‘깨어 있으라’로 목자의 역할을 요약될 수 있겠다.2. 목회자는 보호자이다 (p60)목자는 적들로부터 전혀 방어능력이 없는 양들을 전적으로 지켜줘야 했다. 양들에게서 보호받을 곳이란 목자 밖에 없다. 이런 점에서 유흥업소, 도박 등 악의 유혹으로부터 지켜주는 것 역시 목회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로 보고 있다.3. 목자는 인도자이다(p62)목자는 스스로 초장을 찾아 갈 수 없기에 양들을 초장으로 인도해 주어야 한다. (양은 가장 무능하기 때문에 어떤 동물보다 가장 순종을 잘 한다. 목자가 이끄는데로 그냥 따라간다.)“나는 선한 목자다”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을 때 인도함에 대한 개념이 그분의 마음속에 내재하고 있었다(p63)좋은 목회자는 인도의 개념을 알지 못하고서는 될 수 없다라고 한다.(p64) 인도자는 앞서나가 모범을 보이는 자여야 한다.4. 목회자는 치료하는 의사이다(p66)목자는 상처입고 병든 양들에게 주의를 기울여 치료해주는 의사였다. 예수님 역시 제자들에게 병 고치는 능력을 주셨다. 목회자는 의사를 대신해서는 안 되지만 양들의 영적 건강 차원에서, 신체적 건강 차원에서도 인간다움을 회복시키는 일이 목자의 의무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상한 심령을 치료해 주고, 고뇌와 슬픔을 해결해 주어야 하기에 목회자에게는 양들이 당하는 육체적, 심리적 질환으로부터 치유 사역을 요한다는 것이다.5. 목자는 양들의 구원자이다(p69)목자는 길 잃은 양들을 구출해야하기 때문에 구원자가 되어야 한다.(양은 길을 잘 잃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어리석음과 우둔함과 부주의로 쉽게 무리를 이탈한다, 70) 목자 없이는 길을 찾지 못하는 양은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 인간과 유사하다. 그래서 교회가 있어도 스스로 찾아오도록 기다리는 것은 목자로서 해야 할 일이 아니다. 목자는 잃은 양을 찾아 나서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6. 목자는 양들을 먹이는 자이다(p75)목자의 핵심적인 일이 양들을 먹이는 일이다. 양들은 스스로 꼴을 찾아 다니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목회자의 설교가 곧 양들을 먹이는 것과 같다. 그래서 좋은 목자는 설교를 잘 해야 한다. 설교를 통해서 양들을 먹이고, 인도하고, 보호하고, 치료하고 양육할 수 있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79)7. 목자는 양들을 사랑하는 자이다(p80)양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각각의 양들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안기도 한다. 양들과 친밀한 관계를 가진다는 것이다. 게다가 양들을 지키기 위해 자기의 생명도 내어 놓기까지 한다. 이런 자기 희생적 사랑이 목자로서의 최고의 덕인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목자에게 찾아오는 성공의 기회]오늘날 시대에는 탁월한 설교만으로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다고 단언하고 있다. 왜냐하면 많은 인쇄물들이 강단의 설교를 감당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신 세상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목양”이라고 본다. 사랑이 결핍되어 있는 이기적인 문명에서 필요한 것이 목양이다. 그래서 저자는 “인격”을 목회의 전부라고 할 만큼 중요한 위치에 놓고 있다.(99)세상 사람들로부터 받는 사역자들의 부정적인 인식과 가정이 깨어지고 사회의 노동자와 자본가의 멀어진 관계,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도시로 몰려들고 하는 등등 목자가 없어 ‘고생하며 유리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배의 형식을 어떻게 바꾸고, 교리를 쉽게 만들고, 조직을 더 잘 갖추고 하는 것 이상으로 ‘반복되는 친절한 행동, 사랑의 마음’이라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104)예수님이 사람들의 변화시키는 방법을 “목양”으로 보았다. 세리들의 친구가 되어 주신 것과 사마리아 여인에게 친구가 되어주심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고 변화시키셨다는 것이다. 교회는 목자의 보살핌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그 영역을 3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첫째는 비활동적인 그리스도인-활동이 없는 교회 명단에만 있는 잃어버린 자들-이며 둘째는 세리와 죄인들과 같은 사람들-실족한 사람들로서 교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이며 셋째는 사라미아인들-교회 밖의 사람들-이라고 하고 있다.[목회자에게 찾아오는 유혹]저자는 크게 두 가지를 설명하고 있다. 하나는 탐욕이고 다른 하나는 명예욕이다.저자는 탐욕을 물질욕과 자신을 교회의 머리로 세우고자 하는 유혹과 같이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고자 하는 지나친 정욕이나 무엇을 얻고자 하는 성향이라고 부르고 있다. 저자는 돈뿐만 아니라 칭찬에 대한 애착 역시 탐욕으로 보고 있다. 또한 자기 일에만, 자기 자신에게만 매몰되어 있어 다른 양들을 돌볼 여유를 갖지 않는 것 또한 탐욕으로 보고 있다.그리고 삯꾼을 탐욕적인 설교자로 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맡은 일에 마음을 두지 않고 받을 삯에만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목회자가 빠지기 쉬운 명예욕에 있어서 낮아져야 할 것과 선생이나 주는 그리스도 밖에 없음을 상기시키는 마태복음 18장과 23장, 요한복음13장의 말씀을 통해 지적해 주고 있다. 목회자는 주님의 양들을 먹이는 자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다는 것이다.[목회자가 받는 상급]상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함께’ 주어진다. 그중의 한 가지는 성도들로부터 사랑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성도를 사랑하며 사역에 충실함이 있어야 하는데 왜냐하면 성도들이 기억하는 것은 탁월한 설교가로서가 아니라 받은 사랑에 대한 것이며 그 받은 사랑의 이야기들이 성도들간에 회자들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두 번째 상급은 사역의 기쁨과 만남이라고 한다. 이것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돌보고 에베소 교인들을 밤낮 눈물로서 경성시켰던 바울의 목회의 모습이 다른 어떤 활동-저술-보다 우선이 되어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또한 사람을 사귀기 싫어하여 양들보다 더 마음이 빼앗기는 대상이 있다면 훈련하여 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세 번째 목회자가 받는 상급은 설교의 권능을 받는다라는 것이다. 예화나 설교거리들은 사람들의 삶에 들어가 그들의 필요를 살펴볼 때 항상 생기게 될 것이며 설교시 언어는 평범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처럼(대화체), 단순하고 짧은 단어로 문장은 명확하고 직선적이며, 이야기 방식은 유동적이어야 감화력이 더 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독창적이고, 생생하고 열정적이고 현실감을 덧붙일 때에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설교를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독창적이란 말은 설교의 강조점에 있고, 설교의 소재들을 융합시키는 설교자의 열정에 놓여 있으며, 또한 설교자가 개 교회의 교인들에게 진리를 적용하는 방식에 달려 있다”고 한다. 목회자는 신문이나 신학 잡지로 왜곡될 수 있는 생각을 가난한 자들을 심방함으로 현장감을 가질 수 있다라고 조언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8.12.27| 5페이지| 1,500원| 조회(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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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중심의리더십, 스티븐코비
    목 차프롤로그 원칙 중심의 접근법1부 개인 및 대인관계의 효과성1. 원칙중심의 리더들의 특성2. 7가지 습관 재확인3. 저지 세력을 극복하기 위한 3가지 결심4. 일차적 강점 : 성격이 아닌 성품5. 과거와의 결별6. 진정한 성장을 위한 6일간의 창조7. 자신을 파괴하는 7가지 큰 죄8. 성공의 기준, 도덕의 나침반9. 원칙 중심의 지도력2부 관리 및 조직 차원의 개발14. 풍요의 심리를 지닌 경영자15. 7가지 만성적 문제16. 경영 패러다임의 전환17. 원칙 중심의 리더십 패러다임의 이점18. 임파워먼트의 6가지 조건19. 기대의 관리20. 조직 통제와 자기 관리21. 문제 해결에 사람들을 참여시키기22. 이해 당사자 정보 시스템을 활용하기23. 완벽한 스태프 업무24. 왼쪽 뇌로 관리하고 오른쪽 뇌로 지도하라25. 총제적 품질의 원칙26. 총체적 품질의 리더십27. 7가지 습관과 데밍의 1가지 요점28. 늪지를 오아시스로 바꾸기29. 기업의 헌법30. 보편적 사명서31. 원칙중심의 학습 환경원칙 중심의 접근법우리가 세상일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원칙이 통제한다. 우리는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지만, 이런 행동의 결과는 원칙이 통제한다. ”* 원칙 중심의 리더십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그것은 우리의 삶과 우리가 관계하고 있는 조직 및 사람들에 대한 리더십의 초점을 ‘ 진북향(true north) ' 이라 불리는 원칙에 맞추는 것이다.* 원칙 중심의 리더십의 효과성은 불변의 원칙들에 기초하고 있다. 물리학에 중력의 법칙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세계에도 현실적이고 논쟁의 여지가 없는 불변의 자연법칙이 있다. 이러한 원칙들은 베틀의 직물처럼 잘 짜여져서 문명사회를 이룩하였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되고 번영해온 모든 과정과 사회조직의 뿌리를 형성하고 있다. 원칙이란 우리 인간이나 사회가 멋대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관계와 인간 조직에 적용되는 우주의 법칙이다. 이 같은 원칙은 모든 인간의 신체, 의식 그리고 양심의 일부에 해당한다 기준과 판단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되고 언제나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조직의 다른 대체적 중심들 - 이윤, 공급자, 노동자, 사용자, 고객, 프로그램, 정책, 경쟁자, 이미지 또는 기술 - 은 원칙중심의 패러다임에 비해 결함이 많다. 원칙 중심의 개인과 마찬가지로, 원칙 중심의 조직도 보다 고차원의 안정감과 지침, 혹은 지혜와 역량을 가질 수 있다.* 원칙중심의 리더란 자연법칙의 기초 위에서 ‘ 씨앗과 토양 ’을 가지고 ‘ 농장에서 ’ 일할 줄 아는 성품을 갖춘 인물을 말한다. 원칙중심의 리더는 원칙을 자신의 개인적 삶은 물론 대인관계 및 자기가 체결하는 모든 약속과 계약, 자기가 관리하는 조직의 전 과정, 그리고 그 조직 사명서의 중심에 놓는다.* 우리에게 남은 도전은 ‘ 심판자가 되지 말고 안내자가 되며, 비판자가 되지 말고 본보기가 되라 ’ 이다.「원칙중심의 리더십」스티븐코비, 2001, 김영사제출자 : 연구원 전아정제1장 원칙 중심의 리더들의 특성원칙 중심의 리더들이 갖고 있는 8가지 뚜렷한 특성은 성공적인 리더들의 특성일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발전을 위해 지향해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1. 끊임없이 배운다.원칙 중심의 리더들은 그들의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배운다.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이행하고 점점 다음 단계로 이르면서 되풀이하는 것은 자기 존중감 향상과 자신에 대한 극복력의 증대를 가져온다.2. 서비스 지향적이다.원칙 중심으로 살아가고자 애쓰는 사람들은 인생을 직업적 측면이 아니라 하나의 사명으로 여긴다. 책임 의식, 서비스 정신, 공헌 의식이 없다면 성취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3.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한다.원칙 중심적인 사람들은 표정이 밝고 유쾌하며 태도는 낙관적이고 긍정적이며 정신면에서도 열정적이고 희망적이다.4. 다른 사람을 믿는다.원칙 중심의 리더들은 부정적 행동이나 비판 그리고 인간적 약점 등에 과잉 반응하지 않는다. 그들은 또한 고정관념으로 사람을 분류하는 등의 선입견도 갖지 않는다 또한 승/승 이행합의가 이루어져 있다면, 당신은 능력을 발휘시키는 방향으로 또한 조직의 구조와 시스템을 한방향으로 조정시킬수 있다. 내면에서 시작해서 외부로 향하는 접근 방법을 이용하여 우선 자신의 성품과 역량을 개발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남들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나아가 임파워먼트도 가능하게 된다. 구조나 시스템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성품과 역량을 개발해야한다.「원칙중심의 리더십」스티븐코비, 2001, 김영사제출자 : 연구원 전아정제5장 과거와의 결별코페르니쿠스의 태양 중심 패러다임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 과학적 이단이나 신성 모독으로 매도되었지만, 그는 과감히 전통을 깨뜨렸고, 그럼으로써 근대 과학의 새 지평을 여는 혁명이 시작되었다. 과학 분야에서의 패러다임의 전환과 마찬가지로 관리 패턴에서의 패러다임 전환 역시 중요하다.1. 중심에 있는 일련의 원칙들코페르니쿠스의 태양 중심 패러다임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 과학적 이단이나 신성 모독으로 매도되었지만, 그는 과감히 전통을 깨뜨렸고, 그럼으로써 근대 과학의 새 지평을 여는 혁명이 시작되었다. 과학 분야에서의 패러다임의 전환과 마찬가지로 관리 패턴에서의 패러다임 전환 역시 우리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완전히 변화시킬 수 있으며, 나아가 우리가 속한 조직들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2. 잠재력을 발현시키는 과정들진정한 성장이란 모두가 단계적 발전 과정을 거침으로써 이루어진다. 모든 사람이 원칙에 대한 훈련을 받을 때 그들은 낡은 제약과 낡은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고, 또한 내면으로부터의 동기와 가르침에 보다 더 순응할 수 있게 된다.3. 장벽을 무너뜨리는 프로그램들오늘날 경영자들은 ‘인간의 장벽’, 즉 현상이나 유지하려는 업무수행 방식을 깨뜨려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런 장벽을 깨야 한다. 프로그램은 사람들로 하여금 기억보다는 상상력에 의해 인도되고, 미지의 세계로 용감히 날아오르고, 항해하며, 더 전진하고 궁극적으로 자신의 공포와 과거의 실패를 극복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힘때문에 지도자를 따른다. ⇒ 강압적 지도력(coercive power)② 추종자들이 혜택이나 이익을 얻기 위해 지도자를 따른다. ⇒ 실리적 지도력(untility power)③ 추종자들은 지도자를 신뢰하고 지도자가 원하는데로 행동하기를 원한다. ⇒ 원칙 중심의 지도력(principle-centered power)2. 지도력의 영향원칙 중심의 지도력은 모든 인간 관계에 내재하는 질(양질)과 탁월함과 우수성을 나타내는 상징이며 인간에 대한 존경심에 기초한다. 지도자는 추종자들을 존중하고, 추종자들도 그를 존경하기 때문에 그에게 헌신한다. 원칙 중심의 지도력은 지속적이고 주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또한 모든 추종자들이 업무의 동기, 목적, 혹은 목표에 대해 지도자만큼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을 때에야 가능해진다.3. 지도자의 선택원칙 중심의 지도력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지도자들은 장기적인 헌신과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지도자 자신이 과연 어떤 인물인가에 따라 원칙 중심의 지도력의 정도를 알 수 있다.4. 10가지 지도력의 도구지도자의 명예와 권력을 증대시켜 주게 될 과정과 원칙 10가지① 설득 : 설득에는 ‘내용’만큼이나. 그 ‘이유’의 설명이 중요하며 대화를 지속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요구된다.② 인내 : 불편함, 초조감, 난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원래의 목적에 충실하는 것이다.③ 온화함 : 온화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④ 배움의 자세⑤ 수용 : 당신의 문제처럼 생각해 보는 것이다.⑥ 친절함⑦ 열린 마음 : 항상 정확한 정보와 장기적 안목을 갖기 위해 노력함을 뜻한다.⑧ 진심 어린 충고⑨ 일관성 : 당신이 어떤 사람이며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를 반영해 준다.⑩ 성실성 : 당신의 말과 느낌을 당신의 생각과 행동에 연결시킴을 의미한다.「원칙중심의 리더십」스티븐코비, 2001, 김영사제출자 : 연구원 최순영제10장 의사 소통 체계의 명확화의사 소통의 문제는 대부분 인식이나 신뢰의 문제 때문에 생긴다. 세상을 볼 때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우이들의 자부심을 심어 주기 위해 노력한다.자신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가 바로 자신의 재능을 활용할 수 있는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가의 여부를 결정하는 진정한 열쇠다.★ 아이들의 일차적 강점을 북돋아 준다.일차적 강점은 원칙 중심적인 성품을 말하는 것이다.★ 아이들의 스스로 자기 관심사를 개발하도록 격려한다.아이들에게서 탁월한 재능을 발견하게 되면 재능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격려해 준다.★ 유쾌한 가족 문화를 만든다.긍정적인 경험들을 지켜가면서 모든 아이들에게 서로에게 사랑과 감사의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준다.★ 미리 계획한다.가족행사 계획과 준비를 통해 아이들은 자기 정체성을 갖게 되고 자부심을 키우게 되며, 따뜻한 배려와 보호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봉사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탁월한 모범을 보여 주도록 한다.부모가 아이들 앞에서 행동할 때 스스로 탁월한 모범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아이들의 잠재력 실현에 도움이 되는 시각화 능력을 가르친다모든 일은 먼저 정신적으로 창조된 이후에 눈에 보이는 형태로 창조된다.★ 아이들의 친구들을 포용한다가족/팀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신뢰하고 신념을 갖도록 가르친다대인 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바로 그들을 믿고 인정해 주는 것이다.★ 아이들을 지원하고 자원을 제공하며 피드백을 준다인정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정서적인 지주가 되어 주는 것이고 훌륭한 피드백이야 말로 성장의 핵심적인 요소이다.「원칙중심의 리더십」스티븐코비, 2001, 김영사제출자 : 연구원 최순영제14장 풍요의 심리를 지닌 경영자* 풍요의 심리 : ‘이세상에는 내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천연 자원과 인적 자원이 있게 마련’이라는 사실과 ‘내가 성공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실패해야 되는 것은 아니며, 다른 사람이 성공해도 그 때문에 나의 성공이 방해받는 것은 아니다’는 사실을 굳게 믿는 것.풍요의 심리를 가진 사람은 승/승의 협상 원칙과,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키라는 의다.
    독후감/창작| 2018.12.27| 35페이지| 6,000원| 조회(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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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ㄹ래요'와 '-(으)ㄹ게요'의 제약과 특징을 중심으로 설명
    질문. ‘제가 갈래요.’와 ‘제가 갈게요’의 차이를 묻는 학습자에게 ‘-(으)ㄹ래요’와 ‘-(으)ㄹ게요’의 제약과 특징을 중심으로 수업 현장에서의 교수 차원에서 서술하시오.둘의 차이는 청자에게 화자의 약속의 의지의 정도 차이를 전달해 준다.화자가 청자에게 약속을 하는 문장에서 쓰이는 종결어미로 ‘-(으)ㄹ게요’가 쓰인다. 쉬운 설명을 위해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해 보고자 한다.‘-(으)ㄹ게요’가 구어체에서 비격식체로 쓰이고 있다면, 격식체의 표현으로는 ‘-겠-’을 써서 ‘-겠습니다.’가 된다. ‘-겠-’은 청자의 생각과는 관계없이 자신의 의지와 약속을 나타낸다. 즉 ‘-(으)ㄹ게요’는 화자의 강한 의지가 들어가서 상대에게 약속을 하는 비격식체에서 쓰인다.‘-(으)ㄹ래요’역시 화자가 청자에게 약속을 하는 종결어미로 쓰인다. 차이점은, 이 어미를 사용하는 화자의 나이가 어린 느낌을 준다. 그리고 어감이 ‘-(으)ㄹ게요’보다는 부드럽다. 그래서 화자의 약속의 의지의 정도가 ‘-(으)ㄹ래요’보다 ‘-(으)ㄹ게요’가 더 강하게 전달이 된다. 이런 점에서 성인 남성이 ‘-(으)ㄹ래요’라고 하기에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
    인문/어학| 2018.12.27| 1페이지| 1,000원| 조회(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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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장하는교회의 9가지 습관, 조지바너
    1. 저자소개과목명: 목회학개론 담당 교수명: 제출일: 작성자:독서명: 성장하는 교회의 9가지 습관 / 조지 바너, 생명의 말씀사George Barna는 캘리포니아주 Ventura에서 1984년에 설립된 marketingreaearch 회사의 회장이다. 그는 Grow Your Church from the Outside In,Boiling Point, How To Increase Giving In Your Church, Evangelism That Works, Leaders on Leadership, The Habits of Highly Effective Churches, Ten Myths About Evangelism, How To Turn Around Your Church, Turnaround Churches, The Power of Vision, Understanding Today's Teens, Trends That Are Changing Your Ministry World, What Evangelistic Churches Do, Turning Vision Into Action, User Friendly Churches등 he Frog in the Kettle, A Fish Out of Water과 같은 베스트셀러를 포함하여 30권 이상의 책을 냈으며, 그는 최근에 “Think Like Jusus"를 냈다. George는 사역자 회의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speaker 이며 대여섯 군데의 대학교와 세미너리에서 가르치고 있다.2. 저술목적교인수가 준다든지, 사역활동을 모른다든지, 어떤 사역철학을 가져야하는지 도움을 얻기 원하는 사람이나 청사진이 없어 과감한 사역을 해 나갈 수 없다라고 하는 사람이나 “성공적”인 사역을 하기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전략적인 접근”을 시도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p11) 실제 경험을 다룬 이 책의 주요 목적은 교회 성장 주제를 다루면서 교인수의 증가보다는 1) 교회와 신자의 영적 성장과 2) 교회의 영적 건강 3) 교회의 전순수하고 실천적인 신앙을 가졌느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규모가 작더라도 하나님과 이웃에게 온전히 헌신하는 삶을 실천하는 교회라면 사명을 다하는 교회라고 보고 있다.(p14)초대 교회의 사역에서 교회 사역의 여섯 가지 분야-예배, 복음 전도, 기독교 교육, 교제, 섬김, 구제-에서 탁월한 사역을 해 나간다면, 진정으로 주님이 의도하셨던 교회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이며, 본서에서는 이 여섯 가지 분야에서 훌륭한 사역을 수행하는 교회를 “성공적인 사역을 행하는 교회”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p15). 성공적인 사역을 행하는 교회가 될 수 있는 비결 중 하나는 좋은 습관에 있다고 한다. 긍정적인 습관을 구별하는 기준을 소개하는데, ①의도적인 행위(목적 있는 사역) ②전략적인 행위 ③생산적인 행위(변화된 삶을 이끌어 냄) ④성경적인 행위(성경에 근거한 사역)성공적인 사역을 하는 교회들은 대개 9가지의 습관들을 가지고 있는데, ①유능한 지도자 ②효과적인 교회조직 ③의미있는 성도의 교제 ④참된 예배 ⑤전략적인 복음전도 ⑥조직적인 신학교육 ⑦청지기 정신 ⑧사회봉사 ⑨가정사역이다. 간략히 요약을 하면 다음과 같다.1) 유능한 지도자(p25~56)유능한 지도자란 꼭 담임 목회자를 말하고 있지는 않다. 조사결과 지도력이 없는 목회자도 있다. 목회자가 유능한 지도자라고 하더라도 혼자서 교회를 세워갈 수는 없기 때문에 은사와 재능에 맞게 좋은 평신도 지도자를 교회에서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는 지도자를 계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야 한다. 그리고 각자의 적성에 맞는 훈련도 필요하다. 파트에서의 지도자들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사역 팀이 서로 합심하여 헌신할 때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2) 효과적인 교회조직(p57~74)여기서는 어떤 부서를 만들어야 하고, 어떻게 운영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유급 교역자를 최소화하고-성도들이 교역자를 의존하게 되고 자신들의 발전을 막기 때문-평신도 스스로 은사를 발견하고 사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못하면 폐지한다는 지침을 주고 있다. 성장에 있어서도 욕심 부리지 않고 한 번 교회 찾아온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연간 수적 성장률을 15%로 잡고 있다. 철저한 책임감을 가지고 사역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사역을 위해서 평가기준이 중요한데, 출석률, 교인수, 사역 프로그램 등을 절대적인 평가기준으로 삼지 않고 교인들의 삶이 얼마나 변했는지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다.3) 의미 있는 성도의 교제(p75~86)성공적인 사역을 행하는 교회의 특징은 관계를 중시한다. 목회자는 교인들과의 관계를, 교인들 간에는 영적 회복의 교제를, 그리고 관계의 우선순위를 가져야 한다. 관계를 통해 불신자들을 교회에 나오게 하는 방법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었다고 한다.교인들이 교회와 거리가 멀어도 오는 것은 가장 우선적인 이유가 교인들 상호간에 형성된 관계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관계의 우선순위에 따라 사는 삶을 가르치는 가장 설득력 있는 방법은 교회 지도자들이 그러한 삶을 보여주는 것인데, 그리스도와의 관계 다음으로 가족과의 관계인데, 교회 지도자들은 매우 가정적인 사람들이라는 점이 특징이라는 소개를 하고 있다.4) 참된 예배(p87~120)참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교인들이 예배가 무엇인지 예배에 대한 정의를 알게 해 주어야 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함이 있어야 한다. 곧 심령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대한 방법을 두 가지 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로 하나님만 생각하도록 해야 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할 때 삶의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교회 지도자가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일에 온 마음을 기울여야 함을 말해준다.5) 전략적인 복음 전도(p121~139)특징은 모든 교인이 전도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참여율이 높고, 죄책감이나 경쟁 심리를 주어 전도하게 하지 않는다. 결과에 상관없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면 족하다는 생각이다. 좋은 전 주님을 영접한 사람의 2/3정도가 대부분 8~14세에 주님을 영접하였다는 것이다.지역전도 뿐 아니라 세계 선교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고, 전도와 제자훈련 역시 함께 함을 지적하고 있다. 전도 된 대상자들을 제자훈련 시킴으로 그들이 지속적으로 교회에 출석하고, 영적 성장을 도모해야함을 지적하고 있다.6) 조직적인 신학교육(P141~158)교회의 기능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교인들을 성장케 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성장하는 교회는 영적 싸움과 개인의 경건을 위해 신자들을 무장시키기 위해 조직적인 신학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교육을 위해 ①분명한 교육 원칙과 ② 방법론 ③ 다양한 교육 자료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교육 자료를 교회에 맞게 개발하여야 한다-신앙과 삶을 연관시켜 나가기 위해 묵상하는 것을 교육 원칙으로 삼는다. 배우는 자의 입장이 존중되고, 교사는 지식만이 아니라 인격 중심의 교육을 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7) 청지기 정신(p159~168)목회자는 헌금을 강조하기보다 교인들에게 청지기적 삶의 자세를 가르치고 그러한 삶을 살도록 만든다. 목회자 스스로가 그러한 모범을 보이는 삶이 필요하다. 그리고 교회의 각종 사역을 교인들에게 설명하여 헌금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고, 헌금을 작정한 교인들이 헌금을 잘 낼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상기시켜 주는 일도 필요하다. 교회는 세워진 재정 담당자로 하여금 재정 사용에 대한 투명한 답변을 교인들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8) 사회봉사(p169~182)미국 전국에 어떤 교회가 가장 마음에 드느냐는 설문조사에서 대부분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교회를 선택하겠다는 대답이 나왔다. 그리고 교회가 존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어려운 이들을 돌봄으로써 하나님 사랑을 나타내는 것(사회봉사)이라고 대답하였다.목회자는 사회봉사활동을 하다가 실패한 평신도 봉사자들을 끊임없이 격려해야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순종하라고 부르셨지, 완전케 되라고 부르신 것이 아의하면 건강한 가정은 20% 밖에 안 된다. 그래서 교회는 가정 사역의 은사를 가진 이들을 발굴하여 사역할 가정을 맡길 필요가 있다. 대신 이들의 역할은 “해결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격려와 충고로 가족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능력을 배양시켜주는 일이다.성공적인 사역을 하는 교회는 교인들의 가정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진단 한다-각 가정들 간에 친밀성, 경제 상태, 영적 활동을 어떻게 하는지 등등의 상황을 살펴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낸다.4. 소감, 비평 그리고 적용점1) 글의 구성이 짜임새 있게 잘 짜여져 있다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글을 읽다가 저자의 생각에 대해 의구심이 들어 “그렇다면 ~은 어떤 것이냐”라는 반문이 생기면 다음에 바로 그 의문에 대한 답변들이 나오기 때문이다.2) 유능한 지도자 섹션을 읽으면서 지도자 자질을 갖춘 평신도들이 교회를 옮기는 이유가 자신들을 일 할 수 없게 만드는 환경에서 좌절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것에 동감이 간다. 어쩌면 이것은 교회 지도자들의 역량 내지 담임 목회자의 역량의 문제로 보여진다. 무엇보다 동감이 가는 것은 지도력이 없는 목회자가 지도력을 갖춘 평신도로부터 위기의식을 느끼고 의도적으로 배척하는 것이 미국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만연해 있는 가슴 아픈 현실임을 누구나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이런 연유로 “부교역자는 목회자보다 뛰어나서는 안 된다”는 말이 돌아다니고 있으며, 실제로 성도들이 인정할 만큼 훌륭한 부교역자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들을 발휘하지 못하고 떠나는 현실을 접하고 더욱 가슴이 아팠다. 저자의 조사에 따르면 교회를 떠나는 이유가 자신들을 일 할 수 없게 만드는 환경에서 좌절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아무쪼록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이 건전하지 못한 사고-하나님께서 세우신 담임 목회자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교회를 세워나가신다-에서 벗어나 지도자를 열심히 세우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3) 평신도 지도자의 발굴을 위해서 교인들의 추천(p48) 외에있다.
    독후감/창작| 2018.12.27| 5페이지| 1,5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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