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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리의 법칙 레포트
    마스터리의 법칙1장. 인생의 과업을 발견하라2장. 마스터리를 끌어내는 이상적 수련 방식3장. 거인의 어깨를 딛고 올라서라 - 스승이라는 사다리4장. 미련한 바보들의 방해와 계략을 헤쳐나가는 기술5장. 다차원적 정신을 깨워라 - 창의적 근육의 단련6장. 직관과 이성의 행복한 결합, 마스터리7장. 전체적 총평1장. 인생의 과업을 발견하라사람은 저마다의 직업을 가지고 있으나, 그 직업이 누구에게나 꼭 맞는 것만은 아니다. 자신의 능력과 부합한 직업을 가진 사람은 본인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영원히 누른 채 살아가기도 한다. 내 안의 능력은 하나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 능력을 실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말한다. 하지만 그 목소리를 언제나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살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배워나가면서 내 능력에 맞는 무언가를 할 때 그 목소리는 커지고, 그 때 비로소 우리는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는 것이다. 이 목소리를 듣고 능력을 실현할 때 하나의 과업을 달성할 수 있다.이 과업을 행하는 과정은 세 단계로 이루어지는데 우선 본인 고유의 성향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하고, 본인 고유의 성향을 깨달았다면 지금 몸담고 있는 직업에 대해, 또는 앞으로 택하려고 하는 직업에 대해 숙고해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직업의 길이 곧고 평탄한 길이 아닌 굽이진 길을 알고, 많은 실패와 경험을 통해 진정한 과업을 이룰 수 있다.과업을 행하는 과정이 위와 같다면, 이번에는 과업을 찾기 위한 전략을 살펴보겠다. 첫째, 근원적 기질로 돌아가는 것이다. 사람은 각자 주어진 재능이 있고, 그 재능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드러나기 마련이다. 남들보다 말은 잘 하는 것, 그림을 잘 그리는 것, 잘 뛰어나는 것 등 남들과는 다른 그 무언가가 과업의 시작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 시작이 특별하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도 있으나 그 순간의 강렬한 애정과 애착은 굉장히 특별한 것이다. 두 번째는 틈새 영역을 점령하는 것이다. 날이 갈수록 재력을 한다면 나 또한 과업을 이룰 첫 발을 내딛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2장. 마스터리를 끌어내는 이상적 수련 방식대부분의 거장들의 삶에는 미래의 업적 성취에 밑거름이 되는 기본 역량이 형성되고 발달하는 특정한 시기가 있다고 한다. 이는 거장들의 삶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이러한 시기는 존재한다. 다만 그 시기에 나의 능력을 얼마나 끌어낼 수 있느냐 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서 마스터리는 수련에 의해 발현할 수 있으며 이 수련기는 세 단계로 나눠진다.첫 번째는 수동적인 자세로 진지한 관찰을 하는 단계이다. 사람은 새로운 환경에 접하게 되면 일정기간의 적응기를 갖게 된다. 이 적응기를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그 환경에서의 생활은 온전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모든 환경은 그 나름의 특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는 자신의 색깔은 최대한 죽이고 그 환경이 가진 특색을 차분히 관찰하여야 한다. 특히 상부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을 면밀히 관찰한다면 빠른 시간 내 많은 것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관찰기를 거치고 나면 앞으로의 생활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피할 수 있고, 이 환경뿐만 아닌 다른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되는 것이다. 또한 관찰기를 통해 얻게 된 것은 앞으로의 생활에서 좋은 밑바탕이 될 수 있다. 두 번째 단계는 연습을 통한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이 단계는 수련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어느 분야에서나 기술을 함양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우선 기술을 순차적으로 하나씩 연마해나가야 큰 차질 없이 그 과정을 마칠 수 있다. 무언가를 꾸준히 하다보면 슬럼프란 자연스럽게 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슬럼프에 좌절하고 극복해내지 못하면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다. 쓰러지지 않고 견디는 것만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할 만큼 슬럼프를 극복하는 데 있어서 특별한 방법이란 없다. 특정 기술을 익히는 데 시간이 얼마나 들지는 모르지만 이 과정을 마스터 하고 나면 반드시 충분한 보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악용하여, 자신의 장점에 안주하기만 하고 더 이상의 발전을 시도하지 않는다면 한 곳에 고여 썩은 물이 되기를 자처하는 것과 같다.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피나는 노력을 통해 장점은 강점으로, 약점은 보완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토대로 실패를 단련의 기회로 삼는 것도 중요하다. 실패에는 두려움에 의한 실패와 모험적인 정신에 의한 실패 두 가지가 있다. 어느 실패가 되었든 간에 이 실패를 단련한다면 두려움은 극복하고 모험적인 정신의 결과는 실패가 아닌 성공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내적 원리와 외적 대상물을 결합하라. 이 말은 설비공과 같은 특정 분야의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깊이 들어가 보면 내적 원리, 즉 모든 일이 행해지는 핵심과 원리를 찾으라는 말이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여 이를 바깥으로 나타낸다면 보다 단단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행착오를 거치며 전진해야 한다. 단 한 번의 시도에 성공하기란 엄청난 운이 따르지 않고서는 힘든 일이다. 시행착오란 굉장히 힘든 시기이며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지만 그만큼 그 열매가 알차고 보람 있는 것이다. 하지만 시행착오도 그 시기가 적절하지 않으면 재기할 힘을 발휘하지 못한 채 그대로 나앉을 수 있으므로 도전할 수 있을 때 많이 도전해 보아야 한다.지금 나는 청춘의 꽃이라고 불리는 20대 초반이다. 어쩌면 내 안의 마스터리를 끌어올리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는 지금이 아닐까. 마스터리를 끌어오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일을 대하는데 있어 이 챕터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무언가를 시작하고 도전해보려는 20대에게 조언이 되는 말과도 같다. 사실 이 책이 말하고 있는 내용을 우리는 어디서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숙지하느냐, 오늘도 그저 그런 한마디의 조언으로 넘기느냐 하는 것은 온전히 나에게 달려 있다. 나 또한 이 말을 지금 당장 모두 수용할 수는 없겠지만다. 스승과의 피드백을 통해 이를 밑거름으로 삼으면 성공의 발판을 삼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더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스승을 통해 평가를 받았다면, 스승의 관점과 조언을 변형해 보는 것이다. 스승은 내가 아니다. 나와 완전히 같을 수는 없다. 내가 수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도저히 수용하기 힘든 부분도 있을 것이다. 이럴 때에는 스승이 내게 주는 조언을 나의 입장에 맞추어 변형해 보는 것이다. 너무 수동적이기만 하면 발전을 하는데 있어서 한계에 쉽게 도달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과감히 능동적으로 행동해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에게도 꼭 맞는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역동적인 상호관계를 만들라. 당신은 스승으로부터 일방적인 배움을 얻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때로는 당신이 스승에게 배움을 주는 스승이 될 수도 있다. 당신의 말 한마디로 스승은 생각의 변화를 겪을 수 있고, 그에 따라 스승은 더 나은 무언가를 창조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스승과의 역동적인 상호관계를 만들어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좋다.나는 21년이 채 되지 않는 시간을 살아오면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지만, 그 중에서 단 하나의 스승을 꼽으라고 한다면 그는 단연코 나의 부모님일 것이다. 나의 부모님은 친구 같기도 스승 같기도 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늘 격려를 아끼지 않지만 때로는 그 누구보다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나를 평가해주기도 한다. 나를 향한 부모님의 충고는 그 누구의 충고보다도 가슴을 따뜻하게 할 때도 있으며, 지울 수 없는 마음의 상처처럼 크게 자리 잡기도 한다. 또한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 끊임없는 피드백을 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내 부모님이 좋다는 사실을 막연하게만 느끼고 있었는데, 책에서 언급한 스승의 모습을 보며 나는 스승과도 같은 좋은 부모님을 얻었다는 것에 그 믿음이 확실해졌다. 부모님의 가르침 속에서 잘 배운다면 나 또한 훗날 누군가에게 좋은 스승이 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4장. 미련한 바보힘들다. 이럴 때에는 타인의 시선을 빌려 나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 타인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본다면 내가 해결하지 못한 일과 해결해야 할 일을 수월하게 풀어나갈 수도 있을 것이다. 타인의 관점이 되는 것이 힘들다면 타인에게 직접적인 평가를 요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객관적 자아를 확립하는 것은 사회 지능의 또 다른 중요한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바보들을 기꺼이 감내하라. 여기서 말하는 바보들이란 당장 눈앞의 것만 연연하며 멀리 내다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들의 문제는 바보가 아닌 나마저 그들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 내린다는 것이다. 이 때 우리는 그들을 과감히 무시하거나 혹은 역으로 그들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 그들을 우매한 존재이기 때문에 내가 조금만 영리하게 판단하고 행동한다면 충분히 나의 득이 되는 쪽으로 그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보다 수월하게 사회 지능을 끌어올릴 수가 있다.이 챕터의 내용 중 나에게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은 적절한 페르소나를 만들라는 것이었다. 마냥 솔직하고 꾸밈없는 것만이 좋은 것인 줄 알았다. 하지만 나를 둘러싼 바보들에 의해 나의 솔직함은 그들에게 이용당할 때가 많다. 페르소나를 만든다는 것을 다른 관점으로 본다면 상대방을 진실 되게 대하지 않는 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으나, 선의의 거짓말과 같이 적적한 페르소나의 사용은 사회생활을 보다 윤활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아무 것도 몰랐던 학생 시절과는 달리, 대학 생활을 하며 나도 모르는 사이의 나는 나만의 페르소나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처음에는 그러한 내 모습이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것은 아닐까 생각했지만 이것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불가피한 생존 방법이다. 페르소나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옳고 그름을 말할 수 있다.5장. 다차원적 정신을 깨워라 - 창의적 근육의 단련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회에 물들어 본연의 색을 점차 잃어버린다. 창의력이란 굉장히 대단한 무엇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된다.
    인문/어학| 2013.11.19| 10페이지| 2,0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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