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의 전망과목: 소비자와 법률담당교수: 배유진 교수님학과: 사회복지학부학번, 이름: 20131145 구하라제출일시:2013.11.30.목차제 1장 소셜커머스란 21. 소셜커머스의 정의2제 2장 왜 소셜커머스인가21. 왜 소셜커머스인가22. 소셜커머스의 등장배경2- 스마트폰 시장 확대2- 기존 소비시장의 단점을 극복하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집단지성 발휘3제 3장 소셜커머스의 현황 및 실태 31. 국내 소셜커머스32. 소셜커머스의 긍정적 특성43. 소셜커머스의 부정적 특성 및 실태4- 과대광고, 허위광고4* 공정거래 위원회의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사례5- 환불처리 규정 미흡5* 공정거래 위원회의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사례6- 피해 발생시 책임 소재 불분명7제 4장 소셜커머스의 전망71. 스마트 폰과 인터넷의 존재에 따른 발전 가능성72. 새로운 문화 영역을 창출해내는 계기83. 부작용이 극대화 된 후 SNS를 통한 유입율 상승8제 5장 결론8,9참고문헌9작성의도 및 동기본 보고서는 소셜커머스, 즉 SNS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의 개념을 설명하고 등장 배경 및 소비 실태에 대해 알아보며, 소셜커머스의 전망을 예측하기 위하여 장단점을 분석하고, 다수가 쉽게 공감 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각종 사례를 예로 드는 방법으로 소셜커머스에 접근한다. 오늘 날 소셜커머스는 인터넷 소비시장과 그 역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필수불가결한 부분이 되었다. 이는 인터넷과 스마트 폰의 극적인 발달로 인한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소셜커머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생활전반에 거쳐 한층 효율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되었으나, 피해사례가 많다. 대한민국의 소셜커머스 시장의 경우 대기업의 점유율이 높고, 애초부터 익명성을 띄고 있는 인터넷과 스마트 폰을 통한 다는 점에서 기본적 문제점을 안고 있다. 우리가 소셜커머스를 올바르게 이용하려면 소셜커머스의 장단점에 대해 알고 개선해나가야 하며, 이를 탐구함으로서 소비의 이해도를 높이고, 개선할 필요성이 있기에 소셜커머스의 전망 그리고 우 박리다매로 이익을 얻긴 하지만, 수용인원이 제한적인 대부분의 영세업소는 밑지는 것을 감수할 수 밖에 없다. 여기에 판매액의 일정부분을 소셜커머스 업체에 떼어주어 생기는 손실은 전부 판매자가 떠안는다. 말 그대로 팔면 팔수록 손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셜커머스에 매달리는 이유는 입소문 때문이다. 영세업소들은 전단지를 제외하고는 딱히 홍보수단이 없다. 하지만 전단지의 홍보 효과는 생각보다 높지 않다. 그래서 전단지를 제작할 비용으로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즉, 한 번 방문한 소비자가 다음번에도 찾아주기를 기대하며 적자를 보는 셈이다.2. 소셜커머스 등장 배경①. 스마트폰 시장 확대스마트 폰 시장이 확대되면서 기업체들이 스마트 폰을 매개체로 이용하여 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 결과 오프라인 판매를 하던 기업들도 스마트 폰을 통해 판매할 수 있도록 application을 만들고, 그루 폰이나 쿠팡 등 소셜커머스 업체를 이용하여 대대적인 세일을 하여 다수에게 판매를 가능케 해 수익을 창출해 내기 시작하였다. 실제로 모바일을 통해 상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고, 온라인을 통한 구매 패턴이 점차 본격적으로 PC에서 모바일로 넘어가는 가운데 특히나 소셜커머스의 성장가능성이 높게 평가 되는 것이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이 압도적으로 성장해나가면서 동시에 소셜커머스시장이 생겨나고, 또한 성장하게 되는 어찌보면 당연한 효과라고 할 수 있다.②. 기존 소비시장의 단점을 극복하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집단지성 발휘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가 등장하게 되고 사람들은 익명성을 가지고 다수의 활동영역을 공유하게 되었다. 생활전반에 걸쳐 다수와 공유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집단지성이 발휘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사람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 관여되었다. 소비자들은 합리적으로 구매하기 위하여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소셜커머스를 시작하게 되었다.제 3장 소셜커머스 현황 및 실태1. 국내 소셜커머스대표업체 : 그루폰, 쿠팡, 티켓몬스터, 티몬 소셜커머스의 긍정적 특성①.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현재 소셜커머스는 의류뿐만 아니라, 생활용품, 숙박, 음식 등 여러 가지 방면에 파격가로 행사한다. 2011년 티켓몬스터를 통해 판매된 할인쿠폰 수는 2300만장에 달한다고 하는데, 의외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상품은 맥도날드 맥카페 아이스 커피 쿠폰이다. 일반적으로 세일을 생각하면 의류를 떠올리지만 판매품목 TOP10의 대부분이 음식쿠폰이다. 또한 소셜커머스를 통해 문화생활을 소비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의 영화시장같은 경우 활성화 되어있지만, 연극이나 공연 등은 많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극이나 공연등의 티켓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판매자들은 홍보를 위해 소셜커머스에 접근하게 되고, 사람들은 호기심에 구매하게 되어 결국 우리나라의 문화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 이외에도 겨울에는 스키장, 여름엔 펜션 등 지금껏 접해보지 못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것이 소셜커머스의 최대 장점이다.②. 사람들과 SNS를 통해 공유하고 구매함으로써 소속감을 높인다.오프라인으로 구매할 경우 지인들과 함께함으로서 더 직접적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소셜커머스 구매가 지인들과의 소속감을 높인다. 소비한다는 것은 내가 필요한 것을 구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변인들과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것으로 문화생활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 소셜네트워크는 오프라인 세계를 디지털 화 하는 기술을 발명해 냄으로써 원하는 것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소셜커머스 업체의 상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친구들에게 간단히 물어볼 수도 있고, 동시에 홍보효과도 가진다. 이로 인하여 최대 다수의 지인들의 생각을 전달받게 된다. 이러한 친구들과의 검증 과정을 거쳐 구매한 상품에 경우 소비자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상품에 대해 평하게 되면 소위 말해 입소문 효과가 극대화 된다. 많은 지인의 의견을 통해 옷을 구매하고, 또한 입소문을 냄으로써 소속감을 높일 수 있다- 과대광고, 허위 광고의 원인 -우리 나라 실정에 맞지않는 sns 마케팅구조 때문일 것이다. 소셜커머스의 주요한 마케팅 방식은 고객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홍보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소셜커머스 업체중 최고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티켓몬스터에서 조차도 sns를 이용한 유입률은 0.5%에도 못미친다고 한다. 소셜커머스 열풍이 부는 이유는 고객이 직접 마케팅이 이용되기 때문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질 낮은 물건을 값싼 가격에 내놓는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고객이 마케팅에 직접 뛰어드는 경우는 적고, 대부분 허위광고 과대광고로 인해 제대로된 소셜커머스 쇼핑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 공정거래 위원회의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공정거래위원회는 거짓 또는 기만적 방법으로 소비자 유인행위를 한 4개 소셜커머스 사업자((주)포워드벤처스(쿠팡, 포워드벤처스엘엘씨 한국지점), (주)티켓몬스터(티켓몬스터), (주)위메프(위메프), 그루폰(유)(그루폰))에게 시정명령, 과태료 4,000만 원과 과징금 5,100만 원을 부과했다. 이번 조치는 2010년 등장 이후 공동구매 형태를 통한 가격할인 등을 기반으로 급격히 성장한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광범위하게 관행처럼 사용하던 거짓 · 기만적 가격표시 행위를 적발 · 시정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소셜커머스 업체들의 반복적인 법 위반 행위에 과징금을 부과함으로써 소셜커머스 분야의 거짓 · 기만적 소비자 유인행위를 차단하고 건전한 거래관행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여행 및 워터파크 관련 결합상품을 판매하면서 여행 · 레저 코너 화면(섬네일 리스트)에 결합상품의 일부가 포함되지 않은 상품의 가격을 그 결합상품의 가격인 것처럼 표시하여 소비자를 유인했다.- 출처, 공정위 뉴스 기사 내용 일부 발췌 -②. 환불 처리 규정 미흡소셜커머스는 대체적으로 파격적인 할인가를 보여 이후 사후처리가 미흡하다.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했으나 사실 정품이 아닌 가품이었고 환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볼맨 소리를 하는과받았다.보도자료2013년 9월 25일(수) 배포소비자정책국 전자거래과2013년 9월 26일(목) 조간부터 보도가능방송·인터넷 매체는 9월 25일 (수) 낮 12시담당과장 : 이숭규 (044-200-4464)담당 : 이선희 사무관 (044-200-4467)할인율·구매자수 부풀리기, 이제 그만!-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소셜커머스 가이드라인」개정-□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노대래)는 할인율 산정 기준 및 표시 방법 구체화,구매자수 부풀리기 금지, 미사용쿠폰 70% 환불제 적용대상 조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소셜커머스* 소비자보호 자율준수 가이드라인」**을 개정하였음.* 원래 소셜커머스는 SNS를 통한 마케팅, 오프라인 서비스의 온라인 판매 등을 특징으로 하는 전자상거래 방식이나, 현재 국내에서는 일반 재화에 제한된 구매가능 시간동안 공동구매로 인한 파격적인 할인 판매를 특징으로 하는 전자상거래 방식을 의미함.** 미사용쿠폰 70% 환불제, 위조상품 110% 보상제,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환불 시 10% 가산 환급제, 합리적 할인율 및 기준가격 표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제정(’12.2.)*** 현재 쿠팡, 티몬, 위메프, 그루폰, CJ오쇼핑, GS홈쇼핑, 신세계, 현대홈쇼핑 등 8개 업체와 이행협약을 체결③ 피해 발생시 책임 소재 불분명상품에 대한 피해 발생시 소셜커머스 업체는 현재 통신 중개업자로 분류되어 판매에 대한 책임은지지 않으려고 한다. 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는 소셜커머스 업체는 통신판매중개업자가 아니라 할인쿠폰이라는 상품을 파는 통신판매업자라는 결론을 내렸다. 아직 시정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 소셜커머스의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다.이외 문제점- 소셜이 빠진 소셜커머스- 짝퉁 판매나 할인율을 속이는 등 소비자를 기만하는 딜 만연- 공공거래위원회의 시정조치에도 불구하고 사후관리 부족- 지역업소에 대한 영향력 미미- 엄청난 광고로 바리케이트를 치고 있는 상위업체 등이 있다.과대 경쟁으로 인하여 회원 확보를 위한 거대한 프로모션 비용으로 수익성이다면 그
REPORT목차서론1-1. 작성의도 및 동기1-2. 사회적 문제의 역사적 배경 및 전개과정본론2. 이론적 배경2-1 개념정의2-2 장애인과 사회복지의 문제와 원인2-3 장애인 사회복지의 현황 및 실태1) 실천적 접근 2) 정책적 접근 3)통합적 접근3. 기독교 사회복지3-1 성격적 관점에서 바라본 장애인 복지3-2 기독교 장애인복지의 현황 및 실태3-3 문제점과 개선방안1-1 작성의도 및 동기오늘 날 기독교는 사회복지의 중심이 되어 사회복지 발전과 실태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필수불가결한 부분이 되었다. 하나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고, 이를 가치로 삼은 사람들은 실행으로 옮김으로써 기독교 사회복지가 발전하는 발판을 만들었다.사회복지의 대표적 이념은 평등이다. 동기가 어떠하든 평등에 가치를 둔 배려를 함으로써 클라이언트에게 사회복지를 서비스 한다. 허나 장애인이란 신체적 혹은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어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제약을 받는 사람을 말하는데, 장애인들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차이를 소유함으로써 사회에서 불평등한 삶을 살고, 언제나 사회의 대표적인 약자가 된다.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사회복지의 클라이언트가 될 수 있지만, 특히나 장애인은 늘 사회복지의 클라이언트였으며, 지금도 그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불과 반세기 전만 해도 장애인이란 통상적으로 신체적 결함이 있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특수성을 띄고 있었지만, 현대 산업의 발달로 정신적 질병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더 이상 장애인이란 특수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한 나라의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여건과 수준에 따르는 영향력이 커지면서 장애인이란 간단히 정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장애에 대한 정의는 다양한 차원에서 이루어 져야 하고 실제로 기독교는 장애를 폭 넓게 바라봄으로써 사회복지의 이념적 의미와 실천적 의미를 더욱 더 잘 실천하고 있다.장애인 또한 하나님의 주신 우리의 이웃이며 사랑과 배려의 배상임을 알아야 하며, 이를 탐구함으로써 사회복지의 이해도를 높이고, 개선”라는 편견을 드러내나 극 중 정선은 장애자가 됨으로써 오히려 정신적으로 건강해 지고 생애의 후반부가 더욱 아름다워진다. 이 소설에서는 사람들의 편견도 담겨있지만 동시에 장애인들도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다는 조그마한 희망을 안겨준다. 실제로 근대시대 부터 선교사에 의해 실효성 있는 사회복지가 실행되었다.근대시대선교사에 의해 한국 최초의 장애인에 대한 보호와 교 육이 이루어졌다. 미국인 선교사인 홀(Hall)여사가 평양 에서 맹인학생을 집에서 보호하고 교육시켰으며 남자 맹인 학생을 위한 교육시설이 설립되고, 8,15 광복과 더불어 미군정이 실시되면서 사회사업정책 및 구호에 관한 각서가 발표 되었다.3. 현대시대 -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현대문학의 대표작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하층민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대상을 꼽추와 앉은뱅이, 즉 장애인으로 설정하였다. 이 소설에 배경인 1970년대에는 도시화와 산업화의 급격한 진행으로, 이 과정에서 수많은 빈민이 생기게 되었다. 이 전의 사회복지서비스로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었고, 작가는 제대로 되지 않는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해 비판적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아 사회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함을 알 수 있다.우리나라 장애인복지 전환기(1981~1987)2-1 개념정의 및 등장배경(1). 장애인장애인의 정의는 한 나라의 사회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여건과 수준에 따라 다르므로 간 단히 정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그렇기 때문에 정의 또한 다양하다. 한국에서 정의하고 있는 장애인은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간에 신체적·정신적 능력의 불완전으로 일상의 생활에 필요한 것을 자기 스스로 완전히 혹은 부분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장애인 복지법 제2조 제1항에 따르면 장애인은 “신체적, 정신적장애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일상생활 또는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자”를 말하며 장애인차별 금지법안제2조에 따르면 “현재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과거장애 경력으로 인해차별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자”로는 편중현상이 극심하게 발생한다. 실제적으로는 오히려 장애인들의 권익이 침해 받는 결과도 낳고 있으며, 그들이 필요로 하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보호법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장애인들은 서비스를 요구하게 되고 역차별 논란에 쌓여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생기게 된다. 비장애인들과는 다른 장애인을 이해하지 못하면 장애인들의 불편이 늘어나는 것만이 아니라, 복지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인식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우리나라의 예산 또한 낭비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2. 장애범주의 확대와 정신질환 증가로 인한 장애인의 급격한 증가장애범주의 확대와 정신질환 증가로 인해, 등록 장애인이 10년 만에 2배로 증가하였다. 이후 장애인가구의 월평균 소득 또한 높아졌지만 이는 물가 상승에 따른 대비적 개념일 뿐 실제적으로 처우가 개선되었다고 할 순 없다. 장애인가구의 월평균 소득과 격차 또한 커지면서 실질적으로 사각지대에 갇히는 최하위 계층이 속출하고 있다.2002년: 1,294,254+8년 후 : 2,517,3123. 장애인을 위한 교육 부재의 문제점우리나라에서 학령기 아동 중 장애아동은 일반아동에 비하여 그 취학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이에 대학에서는 특례 입학 제도라는 것을 제정하여 장애 아동의 대학 입학을 장려하고 있지만, 아직도 현저히 낮은 수준의 교육률을 보인다. 장애아동의 교육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는 장애 유형과 장애 정도에 맞는 교육방법이 정립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반인들을 위한 교육만을 강조하지,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을 생각하지 않는다.4. 재해 예방 부족 및, 의료체계의 문제점우리나라의 사망 원인은 후천적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생애 주기에 따라 질병을 관리하고교통사고 산업재해 등의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장애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체계가 미비한 상태로 볼 수 있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급여가 지급되지만, 그 급여도 불충분한 실정이다. 의료재활 시설에서 저소득 장애인에 대한 무료진단 원칙 등 여러 이유로애인 스스로 사회 환경에 적응하고, 일반인들이 장애인들을 격리적인 존재로 생각하지 않게끔 시각을 전환시켜줌으로써 효율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효과 및 장점1) 장애아동의 의사소통과 사회성 영역의 발달을 도울 수 있다.2) 장애로 인한 낙인의 부정적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다.3) 보다 높은 수준의 운동기능, 사회적 기능, 언어기능, 인지적 기능을 가진 아동을 관찰하 고 그들과 상호작용하고 모방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4) 장애유아들에게 더욱 향상된 행동을 할 것을 기대하여 보다 적절한 행동을 개발할 수 있 는 환경에 배치할 수 있다.사례) OO고등학교의 장애아동 방치통합교육의현황 및 실태최근 경기고등학교는 이동수업 내내 장애학생을 교실에 방치해 물의를 일으켰다. 명문고임에도 불구하고 장애학생 배려 한 시설이 전무 하다. 또한 학교 측에서는 미비한 시설을 알면 서도 입학을 고집했다며 그 책임을 부모에게 돌렸고, 장애학생 은 특수학교에 보내 특수교육을 시키라는 말을 전했다. 학교 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는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법을 전혀 준수 하지 않으며 장애학생의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였다.통합적 결론통합학급에서 장애학생과 일반학생 모두 겪는 어려움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교사들은 일반학생들이 장애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과정에서 대부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그중서도 학습활동 지연 혹은 방해가 가장 심각했으며, 과잉행동에 따른 활동 방해나 신체상해, 늘 도와줘야 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 등이었다. 장애학생과 일반학생들의 원만한 상호작용을 위해서 역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장애학생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변화였다. 그리고 장애학생을 지속적으로 중재하고 학습에 참여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개선될 필요성이 있다.2. 정책적 접근◆ 장애예방 정책 ◆모자보건, 산업안전, 교통안전 예방정책 시행- 모자보건사업 : 장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임산부와 영유아 대상 실시.(보건소 신생아에 대한 선천성대사이상검사무료실시, 영유아 예방 접종, 건강진단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전통적인 방법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통합적인 접근을 달성해 장애인 복지 를 성공시킨 사례가 다양하며, 여러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파악 된다.3. 기독교사회복지◆ 기독교 사회복지의 정의 ◆기독교사회복지란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파하고 세상 가운데 실천해 나아가는 기독교인들의 체계적인 노력이다.사회복지가 사회의 사업이라면 기독교사회복지는 인간을 영생으로 인도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려는 일련의 구원사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기독교 사회복지와 일반사회복지기관의 복지사업 차이점1. 교회의 복지 사업은 자원봉사 환경 하에 있다.2. 교회사회사업은 일반적으로 주된 조직인 교회에서 이차적 사업인 경우가 흔하다.3. 평신도는 교회사회사업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4. 교회사회사업은 교회자신의 독특한 문화 환경 하에 수행되어진다.3-1. 성경적 관점에서 바라본 장애인 복지기독교가 다른 종교나 단체들에 비해 월등하게 많은 장애인 관련 일들을 수행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성경적 교훈의 강도에 비추어 본다면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기독교는 장애인을 외면하거나 멀리할 수 없는 운명적 관계에 놓여 있다. 신·구약성경의 많은 말씀들이 그 점을 밝히고 있고,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시는 동안 가르치시며 실천으로 보여주셨던 사실이 또한 그렇다. 육신의 질병과 장애는 인간이 세상에서 겪는 고통 중 가장 큰 고통이라 할 수 있고 교회는 그 고통을 외면할 권리가 없다. 그 고통에 동참하여 함께 짐을 나눠 져야할 책임과 의무만 부여되어 있다. 이것이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등 수많은 말씀들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에게 강조하신 교훈인 것이다.3-2 기독교 장애인 복지의 현황 및 실태◆ 남원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 ◆설립 시기 - 1998년 4월 1일설립 목적 -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장애인을 위한 종합 서비스 제공주요 활동 - 연구지 와 소식지 발간, 장
감상문 레포트(THE BLIND SIDE)고등학생 당시 블라인드 사이드를 처음 봤을 때는 그냥 단순한 감동을 받았다. 하지만 사회복지과에 입학한 뒤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리포트를 계기로 다시 보게 되었는데, 처음엔 느낄 수 없었던 점들을 느꼈다. 이 영화에 사회 복지적 관점을 적용한다면 흑인 빈민가에서 태어난 주인공 마이클오어가 사회복지의 클라이언트가 될 것이다. 마이클오어는 무서운 인상을 가지고 있어 외면의 모습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라면 기피할만한 점이 있다고 생각되었다. 나 또한 그렇고 누구나 편견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실제로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이런 생각이 많은 벽을 만들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영화 중반부에는 마이클오어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겉모습에 치중하여, 위험요소가 존재하는 사람으로 느꼈다. 비유하자면 애완용 호랑이 정도랄까? 극 중 마이클 오어를 돕는 그의 양어머니 또한 처음 그를 도울 때는 마이클 오어에 대한 편견을 보인다. 이 영화에는 마이클 오어를 도왔다는 감동뿐만 아니라 수업에 방해가 되는 마이클 오어의 모습, 술에 의존해 살아가는 그의 어머니, 삶의 개선을 꿈꾸지 않는 마이클 오어의 주변 인물들 같은 클라이언트들의 부족한 모습이랄까?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없는 단점도 들어내어 조금 더 공감이 갔던 것 같다. 하지만 마이클 오어에게 주어진 환경이 사건사고를 만들 뿐, 그도 복지를 받아 일반적인 사람처럼 지낼 수 있다면, 그 누구보다 선한 사람이었다. 나도 사람들을 돕고자 사회복지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내가 혹시 사회복지 현장에 나가서 일을 하게 된다면 내 손은 그들을 돕고 있어도 머릿속에는 여전히 편견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양어머니 또한 손으로는 마이클 오어를 도우면서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칭찬받을 부분은 아니다. 하지만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서 그녀는 비판받을 필요는 없었다. 그녀가 마이클 오어의 본 모습, 즉 참된 모습을 보려고 노력했다는 점 그것이 이 영화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마이클 오어의 선한 모습에 양어머니는 놀라게 되고 양어머니의 사랑에 마이클 오어 또한 놀라게 된다. 서로에게 마음 문을 열고 다가가는 것, 그것이 궁극적인 사회복지이다. 상류층 사람들이 빈민가 사람들에게 무관심하다고 해서 그들에게 잘못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참된 모습을 보려는 작은 배려가 마이클 오어 같은 클라이언트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실화라는 소리를 듣고 그 가족의 사진을 찾아보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었다.내가 과연 저 상황이라면 마이클 오어를 도울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는데, 나는 전혀 그렇지 못할 것 같다. 지금 현재 내 모습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공감할 수 있을 뿐 내가 정말 잘난 사람이 된다면 소외계층을 외면할 상황을 떠올리니 사회복지를 공급하려는 학생으로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좋았던 것만은 아니다. 왜 사회복지의 공급자는 백인가족이여야만 하고, 클라이언트는 흑인이여야만 했을까?단순히 현실을 표현하기 위해서 그랬을까? 하지만 이 영화는 마이클오어를 돕는 그 공급자에게 초점이 맞춰진 영화이다. 백인이 사회복지의 주된 공급자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했다고는 하지만, 이것 또한 영화 속에 자리 잡은 무언의 편견이 아닐까? 사회복지의 시작은 백인, 흑인 상관없이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뿐 우월한 백인이 하등한 흑인을 돕는 것도 아니다. 감독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백인감독이기 때문에 백인우월주의가 몸에 배어 자신도 모르게 영화에 들어간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영화가 혹시 하등한 흑인을 돕는 백인을 돋보이게 하는 백인 우월주의가 담긴 영화라면 감동을 준다하더라도 비난 받아 마땅할 것이다.
성공을 강요받는 여자들(REPORT)나는 엘리자베스 멕케너가 쓴 ‘성공을 강요받는 여자들’이라는 책을 읽었다. 사회에서 성공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해로 여성의 위치를 말하고 있다. 여성학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의 생각을 듣기만 해봤지 이렇게 실감나게 이 시대에 남아있는 여성차별에 대해 느낀 것은 처음이고, 책 한권이지만 앞으로 나의 결정, 가치관, 행동 하나하나에도 큰 영향을 받으며 살아갈 것 같다. 요즈음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아지고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여성은 더 이상 약자가 아니다 라는 목소리 또한 높아졌다. 나 또한 이런 생각을 아주 당당하게 가지고 있었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나 스스로 약자라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다. 현대에서 여성이란 정의 내리기 어려운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성공을 강요받는 여자들이라는 제목자체가 내 편견을 자극했다. 여성이 성공을 강요받는다? 와 닿지 않는 제목이었다. 스스로 환상을 가지고 여성의 권위가 높아진다고 생각했을 뿐, 그 실질적인 내면은 바라보지 못했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성공해야만 하는 삶을 산다면 결국 여성의 진정한 성공이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사회가 여성에게 던지는 질문은 너 가정을 이룰래, 일을 할래? 라는 질문이 아닌 너 사람으로 살래 여자로 살래 라는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정의내린 커리어우먼이란 일도하고 집안일도 하는 일꾼이다. 커리어우먼은 결코 성공한 여성을 단순히 지칭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결국 여성은 권리를 가진 삶을 살기 위해, 그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커리어우먼이라는 가면을 쓰지 않으면 여성은 어딜 가나 명분 없는 차별을 받기 때문이다. 보호라는 핑계 아래에서 말이다. 일하는 여성의 87%가 변화를 원한다고 한다. 남성에게 최적화된 사회에서 일을 해야 한다면 이런 연구결과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청년에 성공의 지표가 된 높은 연봉, 명예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불행하다. 그건 아마 이 시대에서 여성의 성공이란 나를 중요한 사람으로 보이게 하는 수단정도이기 때문일 것이다. 일반적인 남성이라고 하면 적당한 연봉을 가지고 자신의 취미도 즐길 줄 알고, 가족에 응원을 받는 남성이 떠오르지만, 일반적인 여성이라고 하면 집안일하며 희생하는 여성상이 떠오른다. 여자가 보통사람으로 살려면 무조건 성공해야만 하는 게 아닐까? 일할 수 있는 보통여자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나조차도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의구심이 든다. 성공도 하고 가정도 돌볼 수 있는 네 개의 팔을 가진 여성! 그게 바로 사회가 원하는 여성상이다. “착한여자가 성공 한다”는 말도 있다. 착한 여자에게는 보상이 따르고 나도 이러한 사회에서 학습된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칭찬, 보상을 받기 위해서 여자는 이래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 때가 종종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에게 부끄러움이 들었다. 나름대로 여성으로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편견을 가지고, 편견을 가진 행동을 한다니까 참 우습기도 했다. 지금 와서 돌아보니 마치 내게 착해야한다는 의무가 있는 양 행동 했던 것 같다. KBS2에서 방영중인 직장의 신이라는 드라마는 계약직 여성의 모습을 다루고 있는데, 주인공은 이런 말을 한다. “캐릭터, 아부 그런 거 쓸데없어. 성공하려면 딱 두 개만 기억해. 여자인 니 몸뚱어리와 자격증. 그거 두개면 어디 가서도 살아남아.” 여성은 성공하기 위해 남자에게 요구되는 조건도 갖춰야하고 개별적인 조건도 강요받고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나 또한 이런 경험이 있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애교가 없다는 이유로 해고되는 경우를 봤다. 단순알바임에도 불구하고 용모단정이라는 말은 아직도 만연하고, 일도 기본적으로 남자보다 잘해야 한다. 부드럽게 행동하지 못하고, 애교 없는 여성은 어딜 가나 불이익을 받는다. 여성의 권익이 최대치로 선 곳이 사회적 위치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는 점도 확실하게 발견했다. 책을 읽으며 내 미래에 대한 걱정이 들었다. 사회적으로 성공하고픈 욕구는 나도 가지고 있다. 나를 중요한 사람으로 인식하게 하려는 수단이 아닌 내 꿈을 이루고픈 소망이 있다. 하지만 강요에 의해 성공한다면, 오늘 발견할 수 있었던 나의 편견처럼 내 머릿속은 온통 편협한 생각만 가득할 것 같다. 인생의 목표조차 강요받는 여성.. 여성으로서 혼란스럽다. 또 이 책을 읽고 나에 대한 불신이 생겼다. 나름대로 편견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여성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차별받고 있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고 “아 배워야겠다, 깨어있어야겠다, 겸손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든다. 융통성이라는 이름아래 나 자신을 차별했던 내 모습이 많이 생각난다. 그리고 차별을 인지하지 못하는 내 모습에 화가 나서 차라리 여성을 차별할 거라면 그냥 “너네는 차별할 존재야!” 라는 말로 차별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만약 그러면 반기를 들고 용감하게 싸울 수라도 있겠는데 인지도 못하게 커리어우먼이라는 환상으로 꿈을 강요받는다니 정말 혼란스럽다. 내가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서 그랬는지 몰라도 성공을 강요받는 여자들이라는 제목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평소에 주변사람들과 대화할 때 성공을 강요받는 여자들 이라는 단어를 한 번이라도 말해줄 것이다. “나 책 읽었어! 성공을 강요받는 여자들이라는 책이야.” 이 말을 듣는 자체만으로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치관이 바뀔 사람이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아내를 집밖에 못나가게 하는 남편을 주제로 얘기하다가 “저 남편도 이해가 가요, 사회에는 언제나 악역이 존재하니까, 그냥 단순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던 적이 있다. 허연숙 교수님의 눈이 동그래지시던 표정이 떠올랐다. 실체를 알고 본다면 내가 얼마나 편협해 보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부끄러웠다. 당당이라는 이름으로 나태해지지 말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나를 점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아직 사회에서 약자라는 걸 인정해야 권리를 찾을 수 있다는 점도 항상 기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