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과제개별과제1. 과학에 대한 자신의 생각 탐색과학자란?과학자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인지 그림을 그려보시오. 그리고 자신이 그린 그림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보시오.과학자란 어떤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인지 그려보라고 했을 때, 실험복(하얀가운)을 입고 실험을 하고 있는 모습이 떠올랐다. 왠지 책도 많이 읽었을 것 같다. 실험이라는 게 실험자가 의도한대로 한 번에 잘 되지 않는 것이니까 연구실에 처박혀서 실험하느라 제대로 못 씻었을 것 같다. 원래 ‘과학자’하면 스마트한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실험하고 있는 과학자는 깨끗한 이미지가 아니다. 과학자는 끊임없이 연구하는 사람이다. 새로운 것을 알아내고, 기존에 있던 것에서 더 발전시키는 일을 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보다 더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준다.과학 교사란?초등학교에서 교사는 과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보여줄 수 있는 그림을 그려보시오. 그리고 자신이 그린 그림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보시오.초등학교 교사는 과학을 가르칠 때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등학생들에게 이론위주의 강의식 수업을 한다면 아동들이 과학에 흥미를 잃고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다. 일단은 교사 자신이 충분히 즐기면서, 식물에 대한 단원을 배울 때는 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나가 보고, 듣고, 느끼고 하는 체험을 하게 해줘야 한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책으로만 보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Draw-A-Scientist-Checklist* 과학자에 대한 학생들의 일반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은 모습을 연상한다고 한다. 자신의 결과를 이것과 비교해 보자!특징있음없음1실험복 착용(보통 흰색)412안경313텁수룩한 수염(턱수염, 콧수염, 구레나룻 등)144연구의 상징(실험 기구)a. 과학자와 관련하여 실험 장치의 크기1. 작다2. 보통3. 크다b. 실험 기구나 장치의 유형2-4/33-1/25지식의 상징(책, 서가, 서류함, 필기판, 윗주머니에 연필이나 볼펜)416기술(과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수업 모형신임교사가 수업을 시작하는 첫 주에 보통과 다른 수업 모형을 사용하여 수업을 하였다. 그것은 직접 해보는 소집단 활동이다. 학생들에게 미터자를 사용하여 여러 높이와 길이를 측정하도록 하였다. 학생들은 어리둥절하였다. 어떻게 미터자보다 큰 것을 측정할 수 있을까? 두 학생이 미터 자에 있는 기호와 글자를 잘라내었고, 다른 집단의 학생들은 제일 작은 눈금 표시가 밀리미터인지 센티미터인지 정할 수 없었다.일반적이지 않은 수업 모형은 예상하지 않은 문제를 일으키기 쉬운가? 신임 교사는 익숙해질 때까지 그것을 피해야 하는가?수업을 계획하기예비 과학교사와 지도교수와의 대담에서, 그 예비교사는 3시간 동안 수업을 계획하느라고 보낸 그 수업을 학생들이 재미있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화를 내었다. 그 예비교사는 단지 그렇게 열심히 수업 계획을 세웠던 그 수업 중에 학생들이 버릇없이 구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수업을 계획하는 일은 얼마나 중요한가? 이 예비 교사는 너무 높은 기대를 가졌는가? 자신은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평가하기한 교사가 학기당 3개의 퀴즈 문제를 소집단별로 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함께 보고서 하나를 제출하고 각각 자신의 모둠 성적을 받을 것이다.이것이 좋은 착상이라고 생각하는가? 왜? 자신의 수업에서 그와 같은 평가계획을 사용할 것인가?수업 방안고등학교 과학 수업에서 흔히 사용하는 방안은 강의와 토론이다. 많은 과학교사는 이것이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방안이라고 주장하고, 다른 방안들을 제안한다.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강의는 과학을 가르치는 효과적인 방법이 아닌가? 좀 더 많은 학생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방안이 있는가? 그것들은 무엇인가?학급 운영과 촉진초등학교 과학 수업을 관찰하고 자신이 방문했던 교실 풍경을 그린 2장의 지도를 가지고 동료 학생이 돌아온다.그것을 보고 학급 운영에 대한 교사들의 견해에 대해 무엇을 추리할 수 있는가? 학습을 촉진시키는 그들의 견해는 어떻게 비교되는학습을 맡기는 것은 그 부작용이나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9. 수업 방안많은 과학교사들이 강의와 토론방식의 과학수업에 효과적이지 못하다고 말하지만, 현 우리나라 상황에 비춰봤을 때, 현실적으로는 강의와 토론방식의 과학수업이 주를 이루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그 외에 수업에 시각적인 자료들을 많이 활용하고, 실험과 같은 활동들을 많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하였다.10. 학급 운영과 촉진우리 조는 이 질문을 통해 교사마다 학급 운영에 대해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중점으로 두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교사의 교육관에 따라 학급 운영과 촉진은 달라지기 때문에 case by case라고 우리 조는 생각했다11. 과학-기술-사회(STS)학과 사회와 기술은 절대로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관계이며, 그 세 개의 영역은 서로 영향을 미친다. 과학을 사회와 기술과 접목시켜 생각해보고 고민하는 것이 과학적 소양을 기를 수있는 길이라 생각하며 그것이 STS수업모형이라 생각한다.12. 교육공학 기술양날의 검이라 생각한다. 우선 좋은 측면으로는 실제 교실 수업에서 학생의 의지와 상관없이 노력했지만 놓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고, 이해가 안되어 다시 공부하고싶은 부분들이 있다. 그러한 점들을 다시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점인데. 부작용은 실제 수업에서 학생들이 그 수업을 제대로 안들어도 어차피 인터넷수업을 들으면 된다고 생각해버리는 안일한 사고를 하게 할 수 도 있다는 점이다.? 토론에서 얻은 조의 생각과 느낌직접 과학이라는 교과를 가르쳐야하는 초등 교사로서 과학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조원 모두가 함께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과학과 교과에 대해 갖고 있던 편견이나 단편적인 지식, 그리고 다른 사람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서로 다른 의견을 갖고 있으며 우리 조원 5명뿐만 아니라 나중에 우리가 마주할 수 십명의 아이들의 생각에 대답하고 내가 확신을 가진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내가 많은 생학자들의 수고와 연구를 통해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과학적 원리가 숨어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삶의 모든 면에서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는 이것들을 잘 쓰고 있지만 정작 그 사물들의 원리나 구조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릅니다. 여기서 또, “원리를 모르면 어때? 그냥 쓰면 되는 거지” 하고 말하는 친구들이 있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물건은 그 물건을 최대한으로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며 그 물건을 만든 사람들의 지혜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을 배워 어떤 물건이나 현상에 숨어 있는 원리를 아는 것은 지혜를 얻게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건을 보고 “이건 왜 이럴까?” 라는 생각을 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사고력도 발달하게 됩니다.우리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물건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도 과학을 접하고 있답니다. 비온 뒤에 무지개가 생기는 것, 계절이 바뀌는 것, 달의 모양이 바뀌는 것 등 그냥 스쳐 지나갔던 일상의 풍경들이 과학으로 설명이 된다면 신기하고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다시 한 번 질문해보겠습니다. 과학을 왜 배워야 할까요? 만약 식물이 자라는데 햇빛과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몰랐다면, 우리의 조상들은 농사를 짓지 못했을 것이고, 그랬다면 지금의 우리들도 없었을 것입니다. 결국 과학은 사람들을 살아가게 하는데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과학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현상들이 과학이기 때문입니다. 과학을 배우는 것을 통해 “왜 그렇지?” 라는 호기심이 생기게 되고,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들과 자연 현상들을 새로운 눈으로 다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3. 우리가 학생에게 과학을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일까?과학은 우리가 사는 사회의 기반을 이루고 있으며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이용하는 많은 것들이 과학 기술의 힘으로 탄생한 것이다. 이렇듯 우리의 삶은 과학과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사회적인 환경에서 자라나 미래의 주축이 될 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치는 일은 너무구에 의해 생성되며 다른 사람들과는 거의 협력하지 않는다.그렇다( ) 그렇지 않다( ○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혼자 생각할 때보다 여럿이 함께 생각할 때 더 뛰어난 아이디어가 나오기 때문이다.개별과제3. 바늘구멍 사진기 제작 및 관찰하기?빛은 직진, 굴절, 반사하는 성질이 있는데 특히 직진하는 성질을 이용해 바늘구멍 사진기를 만들어 보았다. 바늘구멍사진기는 작은 구멍을 통해 빛이 직선으로 통과하면서 상이 거꾸로 맺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볼록렌즈를 붙이면 빛이 렌즈를 통과하면서 상이 더 크고 또렷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개별과제4. (1) 컵 속의 동전 찾기(2) 볼록거울과 오목거울에서 빛은 어떻게 되는가(빛의 경로 작도법)활동 1. 빛의 성질 알아보기(1) 오목거울 및 볼록거울에 비친 광선이 거울 면과 광선이 이루는 각과 같은 각도로 반사된다는 것을 이용하여 거울 축에 평행하게 입사하는 광선이 어디에 모이는지 조사한다(사전활동 1-3).-> 그림참조(2) 거울의 초점(f)을 찾고 각 거울의 초점 거리를 측정한다(사전활동 1-3).사전활동1) 초점거리 : 6.5 cm사전활동2) 초점거리 : 6.5 cm사전활동3) 초점거리 : 6.5 cm(3) 거울에 관한 3가지 법칙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두 법칙이 맞지 않는 경우는 언제인지 말해본다(사전활동 1-3).1. 입사각과 반사각은 같다.2. 초점거리는 매질의 종류가 같고, 곡률이 변하지 않는 이상 같다.3. 거울 속의 상은 허상이다.거울과 렌즈실험 활동 1.● 흰 종이 위에 그림과 같이 투명한 유리판을 바로 세우고 유리판 뒤에 양초를 세워 놓는다. 같은 크기의 다른 양초에 불을 붙이고 유리판 앞에서 양초를 움직여서 뒤에 있는 양초에 불이 켜진 것처럼 만들어 보자. 이것으로 거울에 생긴 상의 위치는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보자.유리판금 긋기위치 표시보기유리판 앞에서 양초를 움직여 뒤에 있는 양초에 불이 켜진 것처럼 만들어보았다. 다음으로 두 양초의 위치를 종이에 표시하고 거울과 양초를 제거하였다. 실험 결과 유리판술한다.
학습일지 및 활동에 대한 모든 성찰1. 학습일지 - 초등과학교육2 14주간의 기록학습일지 1 주차1학습일지 2 주차2학습일지 3 주차3학습일지 4 주차5학습일지 5 주차7학습일지 6 주차8학습일지 7 주차9학습일지 8 주차11학습일지 9 주차13학습일지 10 주차16학습일지 11 주차17학습일지 12 주차19학습일지 13 주차20학습일지 14 주차212. 나의 활동에 대한 성찰22학습일지 : 2013. 3. 11 (월) - 1주차수업제목 : 과학의 본성주제 : 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을 왜 가르쳐야 할까?드디어..!! 그 유명한 장병기 교수님 수업의 시작이다!긴장되는 마음으로 강의실에 들어가 앉아 있었는데 교수님께서 프린트 물을 한 장씩 나눠주시고는 작성해보라 하셨다. 타고 있는 양초에 비커를 덮었더니 얼마 후 불꽃이 조금씩 약해지더니 20초가 되자 꺼져버렸는데, 비커 속의 촛불이 꺼진 이유를 생각해보라는 것이었다. 나름 이과출신이고 문제도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서 자신 있게 답을 써내려갔다. 비커 안에 있던 산소가 다 소모되었기 때문에 촛불이 꺼진 것이라고 말이다.그리고 이어서 또 ‘과학자란? 과학교사란?’ 이라는 제목이 적혀있는 프린트 물을 주셨다. 내가 생각하는 과학자와 과학교사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고 설명을 쓰는 것이었다. 활동지를 하고 나서 교수님께서는 좌우로 회전하는 여인의 플래시를 보여주셨다.“What do you think which way she is turning around?”플래시를 보고 나서 교수님께서는 한명 한명에게 질문을 하셨는데, 학생마다 생각하는 것이 달랐다. 앞서 활동지를 하고나서 이것을 보고나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정말 확실한 것인지, 얼마만큼 확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게 되었다.그리고 이어진 수업은 사실 좀 충격이었다.누가 더 공부를 많이 해야 할까?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선생님?내 아이를 누구에게 맡길까? 젊은 교사? 나이든 교사? 젊은 한의사? 나이든 한의사?어떤 선생님이 경력이 많은운데에 두고, 양쪽에 크기가 같은 양초를 놓은 다음, 한쪽에만 불을 붙인 뒤, 유리 너머로 불을 붙이지 않은 양초에도 불이 붙은 것처럼 보이도록 위치를 조정해보는 실험이었다.다음으로는 책 같은 것을 이용해서 렌즈의 위, 아래, 그리고 전부를 가려보는 활동을 해보았다.세 가지 실험을 해본 결과, 사진에서 보이듯이 어떤 방향에서 가리더라도 흰 벽에 비치는 양초의 모습은 완전히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진단평가를 풀었을 때, 핸드폰 카메라의 렌즈를 반 가리고 찍었을 때 가린 쪽이 잘려 나오는 것이 있었는데, 이것처럼 이 실험에서도 책으로 가리면 가린 부분의 양초는 흰 벽에 비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실험 결과는 나의 예상과 달랐다. 왜 그런 것일까?양초실험을 한 뒤, 실험 과정과 결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에 대해서 배웠다. 오늘 수업은 교수님과 우리가 많이 대화를 주고받으며 흥미롭게 진행되었던 것 같다. 명제는 수학시간에 들어봤던 용어이다. 'A는 B이다‘를 수학문제를 풀 때만 생각하고 적용했었지 이것을 일상생활과 연관 지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다룬 내용은 아니지만, 3주차 수업 전에 읽었던 에 나온 “똑똑한 칠면조의 비유” 가 생각났다.어떤 사람이 칠면조를 기르고 있었다. 그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아침 칠면조에게 먹이를 가져다주었다. 그래서 칠면조는 ‘주인은 아침마다 내게 먹이를 가져다 주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백 일째 되는 날 아침, 그날도 여전히 칠면조는 음식을 가져다 줄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주인은 그날 아침 먹이 대신 칠면조 자신의 목에 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닌가! 그날이 바로 추수감사절이었기 때문이다. 99일 동안 먹이를 가져다주었다는 사실로부터 백 일째 되는 날에도 먹이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는 것은 이렇게 위험이 따를 수 있다.귀납 추론의 경우에는 언제나 내용의 확장이 일어나기 때문에 전제들이 참이라고 해서 결론의 참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문제점이학교 건물은 남서쪽을 향함. 과학관은 북동쪽.이것을 말씀하신 것은 자석을 설명하기 위함이었다. 자석은 지남철이라고도 부른다. 남쪽을 가리키는 철이라는 뜻이다. 지북철이라고 하지 않는 것은 북쪽으로 가봐야 춥기만 하고 좋을 게 없기 때문이다.교수님이 시범을 보여주셨다.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은, N극과 N극은 즉 같은 극끼리는 밀어낸다는 것이었는데, 교수님께서 하니까 N극끼리 붙었다. 그래서 색깔을 바꿔 칠한 거 아니냐고 N극과S극을... 그렇게 물어봤는데 뒤집어서 해보니까 또 붙는다. 그럼 자석이 아닌 거 아니야 하고 물어보니까. 그 자석에 클립을 갖다 대니 붙는다... 이건 또 뭔지... 아 또 혼란스러워졌다.수업 끝나고 너무 궁금해서 “자석과 전자석, 춘천 가는 기차를 타다” 책을 사버렸다. 그리고 이 책에서 답을 얻을 수 있었다 :)오늘은 시범 활동에 대한 수업을 들었다. 시범은 demonstrate show, 보여주는 거다. 왜 보여주는가? 시범 실험은 교사 위주의 수업 형태로 아동들에게 실험 과정과 결과를 보여줄 수 있다. 또 아동에게 실험과 관련된 많은 질문을 할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의 주의를 한꺼번에 집중시킬 수 있다.교수님께서 자석 시범을 보여주신 것처럼 “N극과 N극이 왜 달라붙을까?” 하는 것은 주의 집중을 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하지만 시범 수업의 단점은 모든 시범 실험의 과정과 결과를 자세히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또 실험 준비에 많은 시간이 요구될 수 있고 학생의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어렵다. 그래도 나중에 교사가 되어서 잘 활용해보고 싶다.학습일지 : 2013. 4. 15 (월) - 6주차수업제목 : 전기회로(5-1)주제 : 개념 만화를 과학 수업에 어떻게 활용할까?수업 시작하자마자 간단한 시험을 보았다. 전지에 전구가 전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그림이 있었는데, 각각 조금씩 다르게 연결이 되어 있었다. 어느 것에 불이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를 맞추는 것이었다.매번 수업시간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내게 과학 오개념다. 하지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를 알 수 없었고, 그로부터 2천 년쯤 뒤에야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전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전기(electricity)라는 말은 호박의 그리스어인 ‘일렉트론’에서 따온 것이다. 전기에 대한 호기심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호박이나 빗을 문지를 때 ‘지지직’거리거나 ‘번쩍’하는 현상은 번개와 비슷한데, 번개도 혹시 전기인 것은 아닐까? 과학자들은 이런 호기심을 놓치지 않고 실험을 통해 전기에 대한 여러 가지 발명과 발견을 해냈다. (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보석 호박은 송진이 굳어진 것인데, 나무의 진은 ‘수지’라고 부른다. 따라서 이것은 천연수지, 자연수지라고 할 수 있고 자연에서 만들어진 플라스틱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전기력에 이어, 자기력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다. 먼저, 자석은 누가 만들었을까? 자석은 사람들이 만든 것이지만 사실 자석은 처음부터 지구에 있던 것. 사람들은 그걸 찾아서 사용한 것뿐이다. 지금으로부터 2500년쯤 전, 지금의 터기 지역에 마그네스라는 이름의 양치기 소년이 살고 있었다. 이 소년은 쇠가 달린 지팡이를 가지고 다녔는데 어느 날 산기슭에서 자신의 신발에 박힌 징과 쇠 지팡이를 끌어당기는 검은 색깔의 돌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돌이 바로 지금 우리가 천연자석이라고 부르는 ‘자철석’이다. 자석은 자철석을 나타내는 ‘까만 돌’이라는 뜻으로 ‘자석(磁石)’이라고 쓴다. 그래서 자석이 철을 잡아당기는 현상을 자석의 기운을 보여 준다는 뜻으로 ‘자기(磁氣)’ 현상이라고 하고, 철을 잡아당기는 자석의 힘을 ‘자기력(磁氣力)’이라고 한다.이번 수업은 시작하면서 조별로 전자석 만드는 실험을 해보았다. 전류가 흐르는 전선 주변에 나침반을 놓으니 나침반의 바늘이 움직였다. 나침반의 자침이 움직였다는 것은 전선 근처에 자석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는 말이 된다. 이것이 바로 자기장이다. 전선 주변에서 나침반의 자침이 움직인 것은, 자기장의 방향으로 자침이 움직인 것이다.전선에 전류가 흐르면, 나침반의의 키를 측정해보았다. 두 번째는 온도 센서를 이용해서 온도를 재보았다. 조원들 각각의 손의 체온을 측정했는데, 한결이의 손 체온이 가장 높았다. 열이 많아서 평소에 땀도 많이 흘리는 건가 보다. 마지막으로 진동수를 측정했는데, 이것은 소리 센서를 이용해서 했다. 교수님께서 누가 절대음감인지 알아보자고 하셨다. “솔”은 진동수가 400인데, 마이크에 대고 “솔~” 했을 때 조원 5명 중 3명은 솔에 가까운 진동수가 나왔다.이렇게 컴퓨터를 이용해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을 해보니 신기했다. 그런데 이런 실험 장치들은 실제 학교현장에는 없다고 한다. 그것이 참 아쉽다. 아이들과 같이 해보면 좋을텐데... MBL은 빠른 피드백을 제공하며, 실시간 그래프, 측정 자료의 정밀 분석 등을 컴퓨터를 활용하여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즉, MBL을 사용하면 시간적 활용, 새로운 실험 기회, 실시간 측정, 분석 기회 등에 있어서 많은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MBL은 탐침으로 측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험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서로 토의하여 변인통제나 실험 조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마지막으로, 교수님께서 시뮬레이션 엑셀 프로그램을 만드신 것처럼, 나도 나중에 이것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컴퓨터 기술과 과학 실험을 연결시켜 엑셀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인데,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뉴런뉴런 9주차 수업자료.학습일지 : 2013. 5. 13 (월) - 10주차수업제목 : 열의 전달 (4-2)주제 : 표상조직자를 어떻게 사용할까?이번 주는 미리 풀어 온 열 활동지에 대한 실험을 Logger Pro를 이용하여 해보았다. 실험을 하기 위해 20℃, 40℃, 60℃, 80℃의 물을 만들어야 했는데, 각각의 정확한 온도의 물을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 아이다.
생각의 오류 개념도과학적사고~으로 이뤄진다비판적사고생각합리적 판단비합리적판단진실오류분명한 주장열린 마음검증 가능한 가설단순화재구축믿음일화적증거쉽게 떠오르는 정보과거의 기억욕망인간의 본능증거이론 정립대중매체망자와의 대화소통촉진법~으로 이뤄진다~에서부터 나온다~에서부터 나온다~로 바탕이 된다~로부터 시작이 된다~이 토대이다~이 토대이다~이 토대이다~이 토대이다~가 바탕이 된다~에서 시작된다요약-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게 만드는 ‘생각의 오류’생각은 합리적 판단과 비합리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다. 합리적인 판단은 진실에서부터 나오며 진실은 비판적 사고와 과학적 사고가 바탕이 된다. 비판적 사고는 증거를 필요로 하는 분명한 주장이 토대가 된다. 과학적 사고는 일단 열린 마음이어야 하며, 검증 가능한 가설이 토대가 된다. 이에 반해 비합리적인 판단은 오류에서부터 나오는데, 오류는 단면적 근거로 단순화 시켜버리는 것, 과거의 기억을 토대로 재구축 하는 것, 자신의 원하는 것을 믿는 것, 통계적수치보다 일화적증거를 좋아하는 인간의 본능으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