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 그림과 같이 2개의 저수지를 관 내경 0.4m, 길이 30m의 사이펀으로 접속시켰다. 이때, 사이펀의 정점 B에 일어나는 압력과 관내의 유량은? (단,f _{i} =0.5,`````f _{b} `=0.2,`````n=0.013)sol)manning 공식f`=` {124.5n ^{2}} over {D ^{{} ^{1/3}}} 을 이용하면, n을 이용하여 마찰계수(f) 값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대입하여 f 값을 구하면, f = 0.0286 이 나온다. 그리고 사이폰 관내의 유속 V 는 다음과 같다.V`=` sqrt {{2gH} over {f _{e} +f _{b} +f _{o} +f {l _{1} +l _{2}} over {D}}} 이므로,f _{i} =0.5,`````f _{b} `=0.2 을 차례로 넣고,f _{o}는 유출손실계수로 따로 언급이 없었으므로, 1로 넣어 계산하고 마지막으로 마찰손실계수를 넣어 계산한다. 계산을 하면 V = 8.71 m/s 가 나온다.그래서 Q = AV 이므로 계산하면, 1.095m ^{3} /s 가 나온다.그리고 사이펀의 정점 B에 일어나는 압력은{V _{A} ^{2}} over {2g} + {P _{A}} over {pg} +Z _{A} = {V _{B} ^{2}} over {2g} + {P _{B}} over {pg} +Z _{B} `+`(f _{i} +f _{b} +f {l} over {D} ) {V _{B} ^{2}} over {2g}는0 + 0 + 17 ={8.71 ^{2}} over {2 TIMES 9.8} ` +
1. 마찰손실 수두만을 고려하여 A,B점 사이의 유량(Q) or 유속(V)을 보내기 위한 관경(D)를 구하라. 단, 압력차 또는 수두차 (△H), 관길이(L), 조도높이(e), 동점성계수(v)는 주어짐.L= 457 m△H = 12.2 mQ = 0.283m ^{3} /se = 0.0046 cmv = 1.31x10^-6 m^2 /s시행 착오법을 이용하여 f 값을 구한다.Q = AV 이므로, 0.283m ^{3} /s ={D ^{2} pi } over {4} *V 이다.{0.36} over {D ^{2}} `=`V 이다.한편h _{1} =f _{1} * {l} over {D} * {V ^{2}} over {2g} 이므로, 대입하여 문자를 줄이면, 12.2m =f* {l} over {D ^{5}} * {0.1296} over {2g} 이다.` THEREFORE {f} over {4.04} `=`D ^{5} 이다. 여기서부터 시행 착오법으로 확인해본다.- f = 0.014를 위 식에 대입하면, D : 33cm 가 나온다.이값으로 확인하면, Q = AV 에 대입하여, V 값을 구하고, Re 값을 구한다.Re`=` {VD} over {v} `=` {속도`X직경} over {동점성`계수} 으로 구한다면, Re = 831297.7 이 나온다.그리고 상대조수{e} over {D} `=`0.00013 이 나온다. 이를 통하여, Moody Diagram을 통하여 값을 서로 비교해본다. 오차가 크다. 오차를 줄이기 위해 다른 값도 확인하다.- f = 0.013을 똑같이 대입하면,D = 31.6 cm, Re = 868396.9 상대조수{e} over {D} `=`0.000146 이 나온다. 그리고 다시 Moody Diagram을 통하여 확인하면 이 값이 맞는 것 같다.THEREFORE 가장 비슷한 f = 0.013 이고, D = 0.316m 가 된다.2. Determine the quantity of flow, Q at the outflow end of the pipe shown in Figure if the elevation of the center of the pipe is 525m and the surface of the reservoir is 550m. the pipe is composed of smooth concrete and has a diameter of 2.0m and a length of 350m. Consider friction(epsilon `=`0.001).저수지의 중심 고도가 525m 이며, 저수지의 표면부터 바닥까지 550m 인 경우이다. 그림에서와 같이 파이프의 유출 끝에 유량, Q(유량)를 결정하여라. 관은 매끄러운 콘크리트의 구성과 2m의 직경 350m의 길이를 가지고 있다. (? = 0.001 , v =10 ^{-5} m ^{2} /s, 마찰을 고려해야한다.)Q = AV 이고, 상대조도는{epsilon } over {D} `=` {0.001} over {200} `=`5`X`10 ^{-6} 이다.에너지 방정식을 이용하면,{P _{1}} over {w} +` {V _{1} ^{2}} over {w} `+`z _{1} `=` {P _{2}} over {w} +` {V _{2} ^{2}} over {2g} `+`z _{1} +`h _{L} `` RARROW `0+0+550=0+ {V _{2} ^{2}} over {2g} +525+f* {L} over {D} * {V _{2} ^{2}} over {2g} 이다. 이 식을 정리하면,V= sqrt {{980} over {350f+2}} 이다. 여기서 시스템 착오법을 이용하여 f값을 추정한다.- f = 0.013을 추정해본다. 상대조도는 0.00005 이고, V = 12.23 m/s 가 나온다. D = 2m 이므로,Re`=` {VD} over {v} `=` {속도`X직경} over {동점성`계수} Re = 4892000 이 나온다. Moody Diagram을 통하여 값을 서로 비교해본다. 오차가 크다. 오차를 줄이기 위해 다른 값도 확인하다.
NO.120×10폼페이 독후감예전에 TV에서 화산폭발로 몰락한 도시 폼페이에 관한 다큐를 시청한 적이 있었다. 세상의 이런 일이 다 있구나 라며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심지어 한 편의 영화 같다라는 죄송한(고인들에게) 생각을 할 정도로 비현실적인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다. 먼지로 뒤덮인 도시, 산채로 화석이 된 사람들, 도시의 몰락, 아니 처음부터 폼페이란 도시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모든 것을 송두리째 빼앗아 가버린 자연의 힘. 이런 이야기들의 자세한 내막을 알고 싶었던 나에게 이 책은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이 책의 이야기는 대략 이렇다. 단 4일, 시간에 따라 서술하면서 전개된다. 읽고 있던 나만 화산폭발을 한다는 사실을 안채 혼자 긴박하게 책을 읽었었다. 당시 폼페이라는 도시는 재정로마시기에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도시이다. 그러던 중 주인공 아틸리우스는 수도에서 나는 유황냄새를 첫 단서로 베수비우스 산의 화산폭발에 대해서 직감을 했고 이에 얽혀있는 귀족들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 한다. 책 속에 있는 이들은 평소와 같이 돈과 권력을 더 탐하며 서로 다투고 이해관계를 따지면서 살아가기에 급급하여 어쩌면 폭풍전야처럼 고요함 그 자체다.이 책은 상수도 즉 수도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상수도를 배우고 있는 나로써 좀 더 쉽게 이해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꼭 알지 못하여도 그렇게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읽다보니 갑자기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것이 인간 수명연장의 최고 기여를 많이 한 것이 상수도의 개발 이라는 것을 본 적 있고 또한 상수도 공학 시간에 상수도를 개발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삶의 질이 향상”이라는 내용을 본적이 있다. 깨끗한 물을 마시고, 사용하는 것이 인간의 문명 발전에 제일 기여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게 되는 기회였다. 이러한 내용 중 기억에 남는 것은 당시 로마의 수도를 통한 물 사용량은 80년대 뉴욕에서의 물 사용량 보다 많았다는 점이다. 심지어 이미 그 당시부터 목욕을 즐겼다는 내용도 있었다. 이렇듯 알고 있는 지식과 겸비하여 책을 읽으니 적잖게 흥미를 더욱 맛볼 수 있었다.솔직히 처음에 책을 접했을 때 책이 두껍고 역사소설 이라는 장르 자체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재미와 무게 겸비한 픽션 으로 어떻게 보면 사실을 다룬 책이었으므로 처음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적당한 속도로 계속 읽을 수 있었다. 읽다보면 대사 중 가장 감명 깊었던 구절은 “인간은 스스로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실수를 범했다. 그리고 인간은 언제나 스스로를 만물의 중심으로 생각한다. 바로 이것이 인간의 잘못된 독단이다. 산이 인간을 파괴하고 있다. 우리가 신을 달래지 못한 탓이다. 어떤 때는 비가 너무 많이 오고 또 어떤 때는 거의 오지 않는다. 이런 일들은 어떤 식으로든 우리의 행동과 연관되어 있으며 따라서 우리가 좀 더 현명하게 혹은 좀 더 겸허하게 산다면 우리의 덕행은 보상을 받을 것이다.” 라는 구 절이 있다. 당시의 폼페이의 사회 부조리를 비판하면서 자연을 순리를 외면하고 무참히 파괴하는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한 것이었다. 여기서 나는 일전에 이재준 교수님과 상담을 할 때 교수님께서 겸손한 노력을 일러주셨다. 말씀과 같이 노력을 한다면 나또한 보상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떠오르는 문장이 하나 있었다.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라는 말인데, 전부터 유명한 말이기에 많이 들어왔던 구절 이었지만 이 책을 읽은 뒤로 다시 한 번 가슴속에 크게 와 닿게 하는 말이었다.
1 Introduce yourselfHello. I will start the introduction of myself. My name is han, yu-jeong and I'm twenty years old. My hobby is listening to music, especially dance music. There are 3 favorite songs; Lee Sun Hee's Fox Rain, TVXQ's Rising Sun, Xiah's Lullaby. Their melodies are unique and moving listener's heart. I can recommend these confidently.
NO.120×10보틀 매니아 독후감책을 읽기 전 먼저 “Bottle mania“ 라는 제목을 접했을때 웬지 평범하게 살고 있는 나에게 작은 충격을 가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이렇다. 물병의 담긴 물 즉 생수를 사먹게 됨으로써 피해를 보는 국가 상수원 그리고 오히려 더 큰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은 소비자들 즉 보틀 매니아라는 것으로 저술한다. 필자는 펩시와 코카콜라의 비판과, 질이 꽤 좋은 수돗물을 놔두고 생수를 마시면서 생기는 지하수 고갈과 물 부족 같은 부작용을 알리려는 내용으로 전개된다.내가 책을 읽으면서 놀라웠던 사실은 “모든 공장에서 나오는 최종 생산물은 다 똑같습니다. 진흙을 가져다 놔도 코카콜라의 다사니 를 만들 수 있습니다.”상수원의 수질 따위는 생각지 않고 어차피 그들의 여과과정은 진흙탕이 된 물 또한 그들이 시중에 내놓는 생수로 만들 수 있으며 누구도 그것을 모르며 브랜드만을 신뢰 한 체 구매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것 또한 엄청난 양을 판다는 것이다. 일전에 신문에서 “해외맥주 마케팅”이라는 것을 보았다. 결론은 이렇다 비싼 가격으로 마케팅을 하고 브랜드로써 판매마케팅 한다는 내용이다.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면 이러하다. 맛도 떨어지지 않고, 상대적으로 질 좋은 성분을 함량하고 있는 우리나라 맥주는 자국 생산품이다 보니 값이 싸고 브랜드 자체가 흔하다는 이유로 해외맥주에 비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그저 맛과 라벨, 모양, 역사 등에만 관심이 있을 뿐 어떤 성분이 들어있으며 안전한지 그렇지 못한지에는 관심이 없고 무턱대고 비싸고 해외 브랜드가 찍혀있으면,“그냥 좋다“라는 안일한 생각을 갖는 듯하다. 내가 생각 할 때는 어떻게 보면 다를 수 도 있지만 비슷한 경우인 듯하다. 이 경우를 대입해보면 우리나라 상수원의 즉 수돗물은 값싸고 쉽게 구할 수 있기에 좋지 않고, 값비싼 생수는 돈 주고 사먹으므로 값이 비싸니 수돗물의 물도 보다 깨끗할 것이며 보다 치밀한 여과 및 정수과정을 거칠 것 이라는 것은 그저 우리의 착각 이다. 물론 타지생활을 하고 있는 나 또한 상하수도공학 이라는 과목을 듣기 전까지는 이러한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경제 성장을 이륙 하므로써 건강적인 면을 더욱더 생각하면서 살아 왔다. 그러다보니 약간의 심미적 거부감을 갖고 있는 수돗물은 먹지 말거나 혹은 먹더라도 꼭 끓여서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되도록이면 사먹거나 정수기를 이용 하자는 사회로 되어버렸다. 나 또한 그렇게 교육받아 왔다. 이러한 아이러니한 상황의 해답은 이 책속에 있다. 생수는 편리함을 쫒는 현대인의 습성과 맞아떨어져 건강에 좋은 물, 안전한 물, 맛있는 물이라는 현혹적인 마케팅과 눈길 끄는 디자인으로 대중의 욕망을 차지하고 있지만 오히려 계속 소비하게 된다면 펼쳐질 위험과 부작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보틀 매니아 저자가 출판당시 했던 인터뷰 대사를 인용하면, 우리는 우리가 마시는 물에 대해 (생수나 수돗물 모두) 그 수원지가 어디인지, 물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그 물을 마시는 것이 사회나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아야 한다. 상수원을 보호하고, 지역 단위의 상수도 시설을 개선하고 수도관을 잘 관리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독자들이 이해하게 된다면 우리 모두는 행복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부끄러운 얘기지만 상하수도 공학을 배우고 있는 나조차도 24년 동안 스며든 교육을 흔쾌히 바꾸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생각의 전환을 갖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또 하루빨리 수돗물의 인식의 변화가 이루어져서 토목공학을 전공하는 내가 미래에 믿고 안전한 수돗물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여러므로 나에게 많은 느낀 점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