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편의점학과ㅇㅇ 학과학번20xx - xxx - xxx이름홍길동지은이김호연편의점, 그저 편의점은 우리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판매하는 장소가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기도 하고 필요한 물품을 산다. 그런데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편의점은 단순히 판매만 하는 곳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볼수 있는 곳이라 보인다. 편의점은 그 동네 혹은 그 곳을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혹은 한번만 오는 곳이다. 수많은 인생을 가진 사람들이 지나가고 수많은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오는 곳이다. 그렇다보니 편의점 알바생으로 있으면서 그 많은 인생들을 보면서 그저 돈을 벌기 위해 단순하게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다양한 인생사들을 보면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볼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힘들게 살아가는 청춘들부터 혼자사는 독거노인부터 어린아이들부터 주부, 누군가의 남편 등등 정말 셀수도 없을만큼 많은 사람들이 온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알바생들은 그사람들의 이야기를 싫어도 옆에서 듣기도 하고 요즘 말하는 진상고객들을 만나 그분들고 싸우기도 하고 욕을 하기도 한다. 정말 인생의 소용돌이이고 수많은 인생사를 볼수 있는 곳이다. 심지어 요즘은 편의점이 24시간으로 운영되면서 새벽에 활동하는 사람들의 인생사도 볼수 있다. 저녁늦게 밤장사를 하는 사장님, 늦은시간에 놀고 오는 사람들 어떻게 보면 싫어도 이런 불편한 인생사들을 보고 느끼고 마주해야 한다.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점주, 알바생분들 역시 하나의 인생사라고 할수 있다.이책은 이런 별거 아닌 것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실제로 그런 시점에서 해석할수 있는 이야기들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다루고 있다. 내가 느끼지 못했던 그리고 몰랐던 다양한 이야기를 볼수 있는 하나의 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BY. 네모토 히로유키나역시도 이책과 같이 현대사회에서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속에서 내가 무얼하는지도 모르고 남들이 하는 것들을 따라하는 인간이 되어 있었다내가 무얼좋아하는지 무얼하고 싶은지도 모르고 그저 남들이 시키는 것 해야만하는 것 이래야만하는 것 이것이 당연한것인양 그런 것들을 따라하고 있었다학교를 하고 수능을 치고 대학을 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너무나 뻔한 이야기이다. 과연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가나는 지금도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고 거의 쉬지도 못하고 있다남들을 보면 자기에게 관대한거 같은데 나는 왜 그러지 못하고 있는지 의문이긴하다이책을 보면서 나도모르게 내가 무엇을 나에게 잘못하고 있는지 새삼느끼게 된다조금은 편해도 되고 조금은 나를 놓고 쉬어가도 되는데 하루하루가 남들에게 뒤처지는거 같고 조금이라도 한발더 빨리가야 성공한 인생인거 같고 남들의 시선도 사실 신경쓰이기도 한다.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사실 지금 좀 쉬어도 될거 같은데 나는 여전히 그러지 못하고 있다. 이책을 읽게 된것도 조금이라도 나자신을 변화시키고 조금은 쉬고 싶었고 좀더 나에게 관대해지고 싶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을수록 나는 그러지 못할거 같았다.왜냐하면 이 책의 내용은 너무나 뻔하고 뻔한 내용이다. 대부분의 책들을 보면 그랬다하고싶은걸해라 나에게 관대해져라 실패해도 된다 등등 여러 내용들의 책들을 보았지만어떻게 하면 이런 나의 조급한 마음과 다른 이들의 시선을 신경쓰는 습관과 같은 버릇들을 버릴수 있는지 아니면 놓을수 있는지 잊을수 있는지 등등 방법에 대해 나와있는 것은 한번도 없다. 다들 그저 버려라 놓아라 라는 말만하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물론 방법은 당연히 놓아야 한다 신경쓰지 않아야 한다 라는 말이 맞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내가 나 자신을 좀더 놓을수 있을지 관대할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건 내 성격 문제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책을 읽을수록 내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을 한다. 이런 종류의 책들을 이번에만 읽은 것은 아니다. 지금도 남들보다 조금은 앞서있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하루에 꼭 한가지씩은 하자는 주위이고, 이왕이면 오전하나, 오후하나, 밤에 하나 등등 무언가는 꼭 하자는 주위이다. 시간이 아까웠고 시간을 아껴 쓰고 싶었다. 남들은 내가 이런 꾸준함과 노력을 해서 여기까지 왔는 것을 모르고 그저 부러워만한다. 그런 부러운 시선들을 보면서 약간의 우월감을 느끼기도 하고 이런 우월한 상황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 결국은 나 자신을 채찍질하고 더욱 열심히 할려고 하는 듯하다. 그래도 요즘은 이런 종류의 책을 몇 개 보면서 조금은 나를 놓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이런 책 덕분인지 아니면 내가 아 이정도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해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이런 책들이 도움이 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다음에는 좀더 나에게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수 있는 책을 만났으면 좋겠다. 이런 인생에 대한 조언과 같은 책들을 잘 보면 사실 너무 두리뭉실한 책들도 많아서 실망한 경우도 많은데 그래도 이정도 내용이면 나름 구체적인듯하다.
현대 제철 자소서본인 성격의 장단점을 자신의 성장과정과 경험을 기반으로 서술하여 주십시오.(100~600자)저는 우직함의 대명사라 할수 있습니다. 회사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바로 성실함과 우직함이라 할수 있습니다. 특히나 현대 제철과 같이 철강사업의 경우 그 덕목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저는 한 우물을 잘 파는 성격으로 무엇이든 시작했다 하면 그 일이 끝날 때 까지 포기를 하지 않습니다. 능력이 부족하다면 시간을 이용하여 반드시 성공을 해냈습니다. 누군가는 무능력하다 혹은 미련하다 할수 있지만 저는 이것 역시 하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2.현대자동차그룹 핵심가치(고객 최우선, 도전적 실행, 소통과 협력, 인재존중, 글로벌 지향) 중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실천사례를 제시하시오(100~600자)현대제철은 도전, 창조, 전문, 친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도전적인 정신과 우직함 그리고 전문성, 다른 사람과의 친화성이 높습니다. 특히나 현장의 업무를 중요시 한다고 생각하기에 현장분들과의 관계가 업무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무직의 한번의 실수로 인해 현장에서는 여러 시행착오를 겪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하며 그분들과의 소통이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철 회사에서 사무직 알바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때 과장님과 현장분들이 서로 커피를 마시면서 서로의 의견을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러한 점이 현장과 사무의 괴리감을 줄여주는 열쇠라고 생각했습니다3.본인이 회사를 선택함에 있어 중요시 여기는 가치와 현대제철이 왜 그 가치와 부합하는지 본인의 의견을 서술하여 주십시오(100~600자)저의 직무에 있어 현장과의 친화성과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현장분들은 힘든 노동을 하시는 만큼 성실하고 우직한 성품을 가진 제가 현장에 정말 잘 어울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현장과 사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소통을 통해 더 나은 제품과 생산효율을 보일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4. 해당 직무에 지원한 동기와 해당 직무에 본인이 적합한 이유 및 근거를 본인의 경험, 전공 등과 연계하여 서술하여 주십시오.(최소 100자~최대 800자)품질 관리를 위해서는 먼저 제품의 검수 능력이 뛰어 나야 합니다. 저는 이러한 업무 수행을 위해 금속기사, 품질관리기사를 취득하였습니다. 그리고 방학때 마다 대학과 회사와의 연계를 통한 인턴쉽 등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방학때마다 4회에 걸쳐 현업업무를 보조하였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회사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왔으며 전공역시도 자격증을 통해 저의 능력을 어느정도 증명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성품과 능력은 현대 제철의 품질관리에 있어 가장 부합되는 인재상이라 확신합니다
롯데 케미칼 자소서1.석유화학업계의 향후 트렌드를 조망하고, 롯데케미칼이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본인이 입사 후에 어떻게 회사에 기여하고 싶으신지, 본인의 강점 등 구체적 근거를 포함해 기술해 주세요. (700자)앞으로 석유화학업계는 새로운 트랜드에 맞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소재가 등장하고 친환경적인 물품들이 대체되는 환경에서 앞으로 우리는 기존의 소재에서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리고 국내시장의 수요 및 해외시장에서 앞으로 필요로 하는 사업분야를 발굴하여 이에 맞는 신소재 개발역시 따라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산업의 경우 이미 어느정도 시장을 점유하고 있고 서로 단가싸움으로 인한 치킨게임의 형성을 띠고 있습니다. 여기서 신흥국의 등장으로 시장 규모가 커지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신규시장의 선두주자로 나서야 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트랜드에 맞추어 화학분야에 대한 학습도 하였지만 세미나, 해외 논문 등 다양한 동향에 대해 미리 파악하기 위해 항상 주시를 하고 있습니다2.지금의 나를 있게 한 가장 중요한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해주세요. (700자)구미의 화학정유회사에서 대학시절 알바를 했던 것이 어찌보면 이쪽시장으로 진출하고자 마음먹게 된 가장 큰 계기라 생각합니다. 대학선배의 추천으로 방학동안 실험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이었지만 나름 신소재의 트랜드에 맞추어 개발 및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는 강소기업이었습니다. 여기서 실험을 돕기도 했지만 실제 공정을 보면서 내가 직접 만든것은 아니지만 보조를 통해 애착을 가졌던 신물질이 정말 제품화되어 나오고 이것이 판매까지 연결되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전공을 살리면서 애착을 가질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3.지원하신 직무가 무엇을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본인의 정의를 기술해 주십시오.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지식을 갖추기 위해 학업 또는 학업 외적으로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작성해 주세요. (700자)연구직도 괜찮은 분야라고 생각했으나 이분야는 석사 및 박사까지 오랜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학사 출신인 저에게 현재 바로 성과를 낼수 있고 나의 적성에 맞는 분야가 생산관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제품에 대한 생산성, 제품의 특성, 품질 등을 보고 새로운 신제품을 만들때도 제품개발까지는 참여를 못해도 공정에 접목이 가능하고 실제 제품화가 가능한지에 대한 과정에 참여할수 있다는 점에서 저에게 가장 딱 맞는 직종이라 판단했습니다. 화학을 전공했기에 공정에 대한 이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며 연구직은 아니지만 대학시절부터 논문이나 세미나 등을 참여해왔고 앞으로도 가능하면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저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것입니다4.달성하기 어려운 높은 목표를 자율적으로 설정해서 도전해본 경험을 기술해 주세요. 목표 수립과정과 계기, 수행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극복을 위해 기울인 노력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00자)역시 공모전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친환경 트랜드에 맞는 신소재를 발굴하여 접목가능여부와 시장성에 대해 발표하는 공모전이 있었습니다. 사실 대학생의 상상을 통해 새로운 발전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는 계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주택분야에 필요한 에코하우스에 대해 컨셉을 잡았습니다. 현재 건축구조물들의 대부분은 여전히 처리하기 힘든 폐기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의 사례를 보면 목재, 천연신소재 등을 통해 폐기물이 아닌 재활용이 가능하거나 에너지화가 가능한 소재들을 사용하는 새로운 분야들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국내의 경우 아직까지 건설사의 기준에서 비용상 콘크리트 및 철구조물 등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러한 산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저는 에코하우스, 친환경 하우스를 컨셉으로 잡아 진행을 했습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역시 가격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선진국과 같이 국내의 경우 목재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았고 이를 장기간 지속하기 위한 코팅 및 부패방지물질 등에 대한 연구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가격적인 부분을 맞추지는 못하였지만 새로운 분야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깨진 유리창 법칙학과ㅇㅇ 학과학번20xx - xxx - xxx이름홍길동깨진 유리창의 법칙은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기본적인 내용을 다룬 서적이라 생각이 든다. 내가 이책을 보게 된 것은 나도 1인기업을 꿈꾸면서 앞으로 더 큰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아이템의 선정부터 운영 등에 있어 어떤 자세로 내가 해야할지에 대해 고민을 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에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 출판되었는지는 오래되었지만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이책을 보게 되었다.이책에서 가장 눈에 뜨는 내용은 ‘사소한 곳에서 발생하면 예방이 쉽지 않다’ 라는 대목이었다. 이물은 고객의 눈에는 잘 띄지만 당사자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고 무심코 지나가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건 기업을 혹은 가게를 운영하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들었다. 내가 무엇가를 하게 되더라도 결국 내가 운영하는것은 수요자가 있어야 운영이 되는 것이가 결국 그것은 고객이라는 것이다. 고객이 나의 운영이나 나의 가게에 만족을 해야 결국 내가 성장할수 있는 것인데 이런 내용을 보면 결국 수요자와의 소통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낀다. 만약 내가 가게를 운영하게 된다면 식당의 경우 이게 가장 중요한 대목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 중요하게 느낀 대목은 ‘문제가 확인되더라도 소홀하게 대응한다’ 라는 대목이다. 문제가 확인이 되었지만 이정도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대응했다가 그 부분이 점점 문제가 커지면서 결국에는 나에게 큰 화근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이 책은 정말 원론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내용만 다룬것이라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