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세브란스 자소서양식성장과정 및 자기신조 250자(5줄)내가 조금만 더 움직이면 모두가 편해진다!초등학교 시절, 이기적인 행동으로 부모님께 혼이 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때부터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높여 주고 남보다 조금 더 움직여서 일하라고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어떠한 문제에 부딪혀도 겸손과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몸소 실천하였기에 세브란스 의료원에서 친절의 아이콘, 미소 지킴이 작업치료사 OOO가 될 것을 자부합니다.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400자(8줄)투박한 손을 가진 작업치료사!봉사활동을 통하여 장애를 가시고 계신 분들을 보면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환자들에게 전반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작업치료사라는 직업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꿈이 되었습니다. 제일 고운 손은 봉사와 희생의 흔적이 있는 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치장하고 화장하는 고운 손에 비하면 거칠고 더러워진 손이라도 남을 도와주느라 애쓰는 손이 더 아름답고 귀한 손입니다. 연세 의료원의 “사랑을 실천하는 의료선교기관” 이라는 비전에는 저와 같은 “투박한 손을 가진 작업치료사”가 꼭 필요할 것으로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또한, 성숙한 인격과 책임의식을 갖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도 현재 학업에 충실하며 부단히 노력 중이며 입사 후에도 끊임없는 자기계발에 힘쓸 것입니다.업무수행기본 능력 및 스킬300자(6줄)긍정적이고 밝은 체력왕 작업치료사!환자를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저 자신에 대한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체력 하나는 끝내준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서 힘들어도 항상 웃으며 인사하고, 늘 한결같이 친절하게 도와줄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남에게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낯선 환자나 보호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다가가 설명을 잘하여 신뢰와 감동을 주는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작업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재상이라고 생각합니다.팀웍크 및 협력250자(5줄)1학년 때부터 팀활동으로 이뤄지는 과제물이 자주 있었고 그때마다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의사소통의 중요성과 먼저 적극적인 행동을 취했을 때 친구들 역시 자발적인 피드백을 보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팀활동은 지역사회에 관한 주제를 발표하는 것이었는데 2주 동안 매일 만나며 수집 자료를 모아, 토론했던 적입니다. 토론과제가 흥미롭다고 느꼈던 때이며, 교수님께 칭찬을 들었던 잊지 못할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