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식 2]자 기 소 개 서 (수시모집)※ 수험번호 :지원자 인적사항? 성 명 :? 생년월일 :? 주 소 :? 전화번호 : ( ) - 휴대폰 : - -? 학사학위 취득(예정)대학? 학교명 / 학과명 : /? 소재지 / 졸업(예정)연도 : / 년 월지원자 확인 서약1. 본인은 이 소개서를 사실에 입각하여 직접 작성하였습니다.2. 본인은 이 소개서에 허위 사실 기재나 대필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불합격 처리, 합격 취소, 입학 취소 및 향후 지원자격 제한 등 귀 대학교의 어떠한 불이익 조치도 감수하겠습니다.위 사항에 대하여 확인 서약합니다.2011 년 월 일지원자 성명 서명 또는 날인서 울 대 학 교 총 장 귀하※ 1. 자기소개서 작성 전에 뒷 쪽의 유의사항을 반드시 정독하신 후 작성 바람2. 자기소개서 내용과 관련된 증빙서류는 반드시 제출 바람(원본과 사본 각 1부)유 의 사 항작성기준1. 인터넷 지원서 접수 사이트에 회원가입 후 지원서 접수시 내용을 직접 입력(지원서 접수 마감시간인 2011. 6. 30(목)까지) 한 후 지원서 및 수험표와 함께 출력하여 지원서류 제출기한(2011.7.28(목)~7.29(금) 17:00까지)에 접수처에 제출2. 각 항목의 내용은 시간 순으로 기술하시오. (※ 최근의 것을 나중에 기재)3. 각 항목의 모든 사항은 고등학교 졸업 이후의 것만을 기재하시오. (단, 성장과정은 제외)4. 부모와 친인척의 성명 및 직장명을 기재하지 마시오.5. 각 항목과 관련된 증빙서류가 있을 경우 증빙서류를 첨부하시오.기술항목: 인터넷 접수 시 내용을 입력1. 학 력 : 대학(원) 이상의 학력과 성적사항을 입력2. 경 력 : 학사과정 중과 졸업 후 경력을 구분 입력3. 학업관련 활동내역 : 학사과정 중과 졸업 후 경력을 구분 기재4. 학업 외 활동내역(리더십, 사회봉사 등) : 학사과정 중과 졸업 후 경력을 구분 기재5. 자격 및 면허6. 어학능력7. 지원동기 : 600자 내외8. 성장과정의 특징이나 교육환경 : 600자 내외9. 대학생활 I - 학업전자재료·나노재료 실험실연구 및 실험 인턴(증빙1)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599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131동 413호2008. 7. 28 ~ 2010. 6. 12국방부 / 60정보통신운용대정보·작전·운용 행정(증빙2)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22010. 7. 5 ~ 2010. 8. 27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 세라믹 다중복합재료 실험실연구 및 실험 인턴(증빙3)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599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30동 519호3. 학업관련 활동내역 (교육, 연구, 창작, 연수, 수상, 장학 등)기 간활 동 명설명 (간략하게)주관기관2004 ~ 2007장학이공계 국가장학금 (4년 전액) 수혜한국장학재단 (증빙4)2007 ~ 2008교육기술경영 연합전공 수료서울대학교 기술경영2005. 5. 18수상‘미래를 위한 자기이해와 리더십 개발’ Silver Prize 수상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증빙5)2007. 6. 1수상‘지식경영전략’Case Competition Award 수상서울대학교 기술경영 (증빙6)2008. 6. 13수상재료공학 창의설계 발표회 최우수상 수상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증빙7)4. 학업외 활동내역 (리더십, 사회봉사 등)기 간활 동 명설명 (간략하게)기관명2003. 12 ~ 2004. 3집필수능·진학 가이드북 『2005학번 만들기』 「언어영역 기출문제분석법」 파트 집필지상사 (증빙8)2004. 3 ~ 2005. 12동아리서울대학교 기숙사 소속 락밴드 동아리 ‘소리느낌’에서 드럼파트 및 부기장으로 활동서울대학교 관악사 (증빙9)2005. 3 ~ 2006. 2리더십서울대학교-과천고등학교 17기 동문회장으로 활동서울대-과천고 동문회2005. 4. ~ 현재봉사활동외국인 노동자 쉼터, 수원 성빈센트병원 등에서 봉사활동(약 200시간)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증빙10), 카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증빙11)2005. 12 ~ 2006. 3동아리서울대학교 중앙연극동아리 ‘총연극회’에서 배우로 활동서울대학교 총연극회 (증빙12)2006. 11. 12입1정보처리기능사한국산업인력공단 (증빙17)2009. 11. 13컴퓨터활용능력 1급대한상공회의소 (증빙18)2010. 4. 9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한국산업인력공단 (증빙17)2010. 5. 4국가공인 한자실력급수 2급한자교육진흥회 (증빙19)6. 어학 능력어학능력시험응시일자취득성적발급기관TEPS2010. 10. 9894TEPS 관리위원회TOEIC2010. 10. 31950한국 TOEIC 위원회 (증빙20)7. 지원동기 : 600자 내외로 기술「의사선생님처럼 되고 싶어요!」제 왼팔에는 수술자국이 있습니다. 중학생 때 운동을 하다가 팔이 부러졌었는데 뼈가 잘 붙지 않아 큰 수술을 받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동안 병원에 다니면서도 그 시간이 마냥 괴롭지 만은 않았던 것은 언제나 인자하고 편안한 미소로 환자들을 진료하시던 의사선생님 덕분이었습니다. 여러 번의 수술을 받으면서도 힘든 내색 한번 보이지 않는 저를 농담 삼아 ‘부처님’이라고 부르며 항상 반겨주시던 의사선생님을 보며, 그리고 좋은 의사선생님 때문에 항상 환자들로 붐비는 병원의 모습을 보며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고 행복을 나누며 그로부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자’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꿈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도전」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의 진료를 도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보호자 없이 혼자 오셨기에 휠체어를 밀어드리며 처음부터 끝까지 진료를 도와드렸습니다. 결국 정해진 시간보다 훨씬 늦게 봉사를 마치게 되었지만, 끝까지 기쁜 마음으로 봉사했다는 사실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과 소통하며 내가 가진 능력 안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점점 커지면서 진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을 때, 당시 치전원에 재학 중이던 친척형에게 치과의사의 길을 권유받았습니다. 환자들을 직접 마주하고 치료하며 그 안에서 삶의 보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해 꿈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8. 성주어진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기 때문인지 대학교 진학 후에는 동문회장으로 선출되어 활동하기도 하였습니다.「열심히, 부단히, 더 부지런히」저는 말로만 ‘열심히’를 외치기보다는 몸으로 실천함으로써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정보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어릴 때부터 부단히 컴퓨터를 배워왔고, 군대에서 행정병으로 근무하는 와중에도 틈틈이 공부해 컴퓨터 관련 자격증들을 취득하였습니다. 지식에 대한 욕심도 많아 학교 도서관에서 다방면의 책을 빌려 읽곤 하였는데,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빌려 본 책이 370여권이나 될 정도로 항상 무엇인가를 배우고 학습하며 자기계발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목표를 위해 성실히 노력하는 자세는 기초 치의학에서부터 임상실습까지 방대한 양의 커리큘럼을 수료해야 하는 치의학도가 될 저에게 아주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9. 대학생활 I - 학업관련 활동을 중심으로 : 600자 내외「재료공학-공학도로서의 역량을 키우다」학부 시절에는 공학도로서의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4학년 때는 복수전공까지 병행하는 빡빡한 커리큘럼으로 스스로를 채찍질한 끝에 교양뿐만 아니라 전공과목들까지도 대부분 A 이상의 학점을 받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특히 재료공학 창의설계 발표대회에서 ‘자동차 muffler에 적합한 합금 재료 설계’라는 주제로 창의적인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내기도 했습니다. 김현이 교수님의 세라믹 다중복합재료 실험실에서 space-holder method와 freeze casting method를 통한 porous scaffold 제작 실험 등을 수행하며 실질적인 연구 경험을 쌓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기술경영-학제 간 융합의 매력에 빠지다」공학을 공부하던 중 경영학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때마침 개설된 ‘기술경영 연합전공’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공학이라는 ‘융합의 학문’을 공부하며 긍정적인 자극을 많이외「Generalist에서 Specialist로」대학 생활 동안에는 generalist를 꿈꾸며 다방면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고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기숙사를 대표하는 락밴드 동아리의 드럼으로서, 때로는 중앙 연극 동아리의 배우로서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며 관객들 앞에서 뜨거운 공연을 펼쳐 보였습니다. IQ 상위 2% 소유자의 단체인 Mensa 테스트를 통과하여 정회원으로 활동하기도 하고, KBS 「퀴즈대한민국」에 출전하여 2위에 오르기도 하였습니다. 세상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었습니다.기술경영을 수료하는 과정에서 영어 실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꾸준히 영어공부를 해왔습니다. 군복무 중에도 원서를 구해 독서를 하는 등 끊임없이 노력하였고, 덕분에 전역 후에 치른 텝스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꾸준한 헌혈과 매주 대학병원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의 생활화’를 이루고자 노력하였습니다.이제는 지금까지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자신감을 발판삼아 specialist로 도약해야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대학원의 설립 취지인, ‘다양한 학문적 경험,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는 학생’에 가장 부합하는 사람이 바로 저라고 자신합니다.11. 관심분야 및 졸업 후 활동계획 : 600자 내외로 기술「넓은 세계를 향해, 삶의 희망을 위해」재료 공학을 전공하며 습득한 지식과 연구 역량, 그리고 컴퓨터 그래픽 활용 능력을 바탕으로 하여 zirconia 등의 치과용 신소재 임상 시술 및 응용에 초점을 두고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학부 시절에 형성한 재료공학 분야의 인적네트워크와 생체재료 관련 실험실에서 쌓았던 연구 경험은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성실한 태도와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배우고 익혀, 장기적으로는 재료공학과 치의학 사이의 가교 역할로서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의 치과용 재료 연구 발전에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대학원 졸업 후에는 치과의사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더 큰 역량을 기르다.
완벽을 지향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완벽에 목매이지 마십시오. 이론이 완벽하지 않아도 문제는 풀 수 있고, 모든 문제 유형을 꿰고 있지 않아도 추론 능력으로 새로운 유형의 문제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뼈대가 되는 것들은 완벽하게 이해하되, 그 위의 살점까지 완벽하게 씌우려 하진 마십시오. 지식의 높이가 높아질수록 새로운 지식을 쌓는 데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은 점점 더 늘어납니다. 투자하는 시간 대비 한계 효용이 점점 줄어든다는 말입니다. 단 하나의 지식에 완벽함에 기할 시간이라면 아직 실력이 부족한 다른 이론들을 공부하는 게 낫습니다.<중 략> 하지만 그렇다고 한번 정리해놓고 끝나는 건 아닙니다. 우리의 모래성과 같은 기억력은 ‘반복’이라는 접착제를 필요로 하죠. 첫 시간에 선생님께서 ‘합격자들을 보면 필기노트를 5회독 정도 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더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순수하게 필기노트 공부만을 위한 복습을 6회독 했습니다. 이론수업 복습, 문풀수업 예습, 복습하면서 읽은 것까지 합치면 대략 10회독 정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3~4회독 정도 까지는 내용을 따라가기도 급급하기 때문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벅찹니다. 제 필기노트가 900페이지 가량 되는데, 한 페이지 읽는데 평균 5분, 밀도가 높은 페이지는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이 시기에는 생물학에 대한 감을 잡고 기초를 쌓는 단계라고 생각하면서 이해 위주로 공부했습니다.5~8회독 까지는 암기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네 번이나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머릿 속에 떠오르지 않는 것들은 따로 노력을 기울여 암기를 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 이미 이해했다거나 암기한 내용이라고 해서 건너뛰시면 안 됩니다. 생물공부만 한다면 모르겠지만, 우리는 여러 과목의 공부를 동시에 진행하며 뇌 속에 많은 양의 정보를 담아야 하기 때문에, 정성들여 암기한 것이라고 해도 생각보다 무척 빠른 속도로 기억에서 지워집니다.필기 구석구석에 있는 것까지 빠짐없이 봐야하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해도 아직은 생략할 단계는 아닙니다.
고찰붕어(Carassius auratus)를 해부하여 외형과 내부기관을 관찰하는 실험을 하였다. 붕어 두 마리를 준비하여 실험에 임하였는데, 한 마리는 이미 죽어있었고 다른 한 마리는 살아있었다. 살아있는 붕어의 아가미위에 에틸에테르를 적인 탈지면을 올려놓고 마취를 시도하였다. 5~10분 안으로 움직임이 없어질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예상보다 마취가 빨리 되지 않았다. 마취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칼을 대면 다시 격렬하게 움직였기 때문에 해부를 포기하고 결국 한 마리만 가지고 해부를 하였다.붕어의 길이는 약 30cm 정도였고 몸통의 비늘은 은회색, 꼬리와 지느러미는 어두운 갈색을 띠고 있었다. 몸통의 중앙 쪽 비늘 위에는 길이 방향을 따라 검은 색의 길쭉한 점들이 관찰 되었는데, 이것이 옆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선 비늘을 제거한 후 메스를 이용하여 복개할 부분에 칼집을 내어 놓았다. 가위를 이용해 살점을 잘라야 했는데, 살점을 자르면서 가위가 내장을 손상시키지는 않을지 걱정하였으나 가위의 뭉뚝한 부분을 안쪽으로 집어넣고 몸통을 자름으로써 손상을 방지할 수 있었다.복개를 하고 아감덮개를 잘라내자 내장기관이 드러났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마치 고무풍선처럼 공기로 가득 차 있는 부레였다. 부레가 여전히 팽팽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붕어가 죽은 지 얼마 안 되었던 것으로 예상된다. 부레의 아래에는 비교적 크고 경계가 분명한 기관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 모식도를 통해 이것이 생식기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색깔이 흰색에 가까운 매우 옅은 분홍색인 것으로 보아 이 기관은 고환인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므로, 우리가 해부한 붕어의 성별은 수컷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 아래에는 담황색의 관이 물컹물컹한 핏빛 분홍색의 기관에 묻혀있는 듯 한 기관이 있었는데, 이것이 붕어의 장과 간이었다. 복개만 한 상태에서는 심장을 분명히 볼 수가 없어서 결국 다른 내장을 다 들어낸 뒤 동맥망울 끝부분을 잘라 심장을 떼어냈다. 심장은 세 개의 연결된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가장 진한 붉은색을 띠고 있는 조직이 심방이고, 순서대로 심실과 동맥망울 인 것으로 추정되었다.
목적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무척추동물인 연체동물 중 이매패류에 속하는 참조개(Meretrix lusoria)의 외형 및 내부 형태를 해부하여 조개류의 주요 특징을 이해한다.1개요1. 연체동물2,3연체동물(mollusks)은 키 1mm의 소형 달팽이로부터 지구상에 알려진 가장 큰 무척추동물인 18m 이상의 거대오징어에 이르기까지 그 크기가 매우 다양하다. 연체동물은 체절성의 공통조상에서 출발하여 세 개의 주된 구조인 발, 외투막, 내장낭을 가지는 몸설계를 따라 가장 인상적인 동물 진화 방산을 겪어왔다. 달팽이, 조개, 오징어처럼 매우 달라 보이는 동물들도 모두 이들 세 가지 요소로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연체동물은 패각(shell)에 의하여 연한 신체가 보호되어 있다.2. 연체동물문의 주요 강의 특징41) 다판강(Polyplacophora) : 해양성. 8개의 판으로 이루어진 패각. 머리가 없음.2) 복족강(Gastropoda) : 해양, 담수, 육상에 서식. 비대칭의 몸. 보통 나선형의 패각을 가짐.3) 이매패강(Bivalvia) : 해양과 담수에 서식. 두 장의 껍질로 이루어진 패각. 머리가 퇴화됨. 치설이 없음.4) 두족강(Cephalopoda) : 해양성. 머리는 보통 흡반들을 가지고 있는 잡을 수 있는 촉완(tentacle)들로 둘러싸임. 발이 변한 수공(siphon)을 이용하여 분사 추진력을 만들어 이동.2. 이매패류의 공통점과 차이점4,5대부분의 이매패류들은 부유물을 섭식하기에 알맞은 특징인 정주성 생활을 한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며 발도 옆으로 납작하여 도끼모양을 나타내기 때문에 부족강(Pelecypoda)이라고도 한다. 고착성인 담치류는 자신을 바위나 방파제, 배, 다른 동물의 패각 따위에 붙들어 매는 질긴 실들을 분비한다. 그러나 조개류는 자신의 근육질의 발을 닻으로 삼아 모래나 진흙 속으로 몸을 끌어당기며, 가리비류는 마치 선물가게에서 파는 장난감 기계의 의치처럼 패각을 퍼덕여서 바다 바닥을 스치듯이 난다.3. 백합(참조개)6,7백합(Meretrix lusoria)은 이매패류에 속하며, 상합·생합·대합·피합·참조개 등의 방언으로 불리기도 한다. 껍데기는 길이 약 90mm, 높이 약 72mm, 나비 약 43mm의 둥근 삼각형으로 두껍고 견고하다. 껍데기표면은 암갈색에서 회백갈색까지 다양하며, 매끈하고 광택이 난다. 대부분 각정에서 배선으로 갈수록 폭이 넓어지는 ∧모양의 암갈색 방사상 띠가 나타난다. 개체마다 무늬의 변이가 있다. 내면은 백색이고 전, 후폐각근흔과 외투선흔 부분에는 강한 광택이 나타난다.재료참조개(Meretrix lusoria), 해부기, 해부판, 코르크판, 해부용 고무장갑, 지퍼락 봉지(대), 디지털 카메라.방법1) 준비된 살아있는 참조개를 코르크판이 있는 해부판에 올려놓고 해부학적 자세로 놓는다.2) 외부 형태 및 구조물을 관찰하고 그 특징들을 관찰 및 사진으로 기재한다.3) 인대 정중앙을 해부칼로 그어 양 패각과의 연결을 끊고 치아도 잘라낸다.4) 패각과 외투막 사이를 칼로 살살 그어 입외투막술을 패각에서 분리함과 동시에 전-후폐각근을 끊는다. 그리고 한쪽 패각을 분리시킨다.5) 분리시킨 패각과 만났던 입외투막술을 내부가 보이게끔 핀셋과 가위를 이용해서 제거한다.6) 자른 부위를 중심으로 흰색 점액이 분비되어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으므로 물을 흘려서 점액을 씻어 없애준다.7) 관찰되는 기관 및 구조물을 관찰 및 사진으로 기재한다.8) 입술수염, 아가미 등을 제거한 후 해부칼을 이용하여 살을 도려낸 후 내장기관들을 관찰 및 사진으로 기재한다.결과뒷장에 별도로 첨부.고찰참조개의 외형과 내부기관을 해부하여 관찰하는 실험을 하였다. 참조개의 패각의 크기는 사람의 주먹 크기 정도로, 평소 식탁위에서 보던 조개들 보다 훨씬 컸다. 각정을 중심으로 나이테가 촘촘하게 형성되어 있었는데, 바깥쪽으로 갈수록 간격이 좁아졌다. 표면의 색은 흰색, 갈색, 검은색의 띠가 불규칙하게 섞여서 나타났다. 조개의 나이테로 나이를 추정하는 것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조개의 평균적인 수명을 고려했을 때 나무처럼 한 줄에 한 살로 대응 될 것 같지는 않았다.살아있는 조개를 가지고 해부를 하였기 때문에 관찰 자체 보다 오히려 패각을 여는 데에 시간이 더 많이 소모되었다. 해부칼을 이용하여 패각 사이를 연결하는 인대를 잘라내었다. 패각의 연결 부위가 매우 딱딱했기 때문에 손을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인대, 이빨, 패각근 등 패각을 연결하는 부위를 조심스럽게 절단하였다. 한 쪽 패각을 떼어내자 해부칼로 잘라낸 흔적이 있는 인대, 이빨, 폐각근을 볼 수 있었고 패각과 내장기관을 연결해주는 입외투막술도 관찰할 수 있었다. 조갯살로만 알고 있던 발은 상당한 부피를 차지하고 있었고, 아가미와 입술수염 생각보다 얇고 연약했다. 입수관과 출수관은 모식도에서 본 것 보다 작은 구역을 차지하고 있어서 찾아내기가 어려웠다.
목적생물의 5계(system) 중 하나인 원생생물 중 짚신벌레, 유글레나, 아메바의 형태와 특징을 관찰하고, 생물계의 구성을 이해한다.1개요1. 원생생물(protist)2,3약 20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생물학자들은 생물을 식물, 동물, 균류, 원생생물, 원핵생물의 5계(five kingdoms)로 나누는 분류기준을 채택해 왔다. 식물과 동물 또는 균류에 속하지 않는 모든 진핵생물을 원생생물이라고 한다. 원생생물은 단일계통군이 아니고 다원적 계통군이다. 어떤 원생생물은 원생생물이라기보다도 동물과 더 가깝다. 또 어떤 원생생물은 운동성을 가지나 다른 것들은 운동성이 없고, 어떤 것들은 광합성을 하지만 또 다른 것은 종속영양생물이다. 대부분은 단세포성이나 어떤 대형 갈조는 다세포일 뿐만 아니라 크기에 있어서도 매우 크다.2. 유글레나는 왜 조류가 아닌가?2,3원생생물에 속하는 조류는 엽록체를 가지고 광합성을 하는 독립영양생물이다. 하지만 유글레나는 대부분 혼합영양생물이다. 많은 유글레나 종은 식세포작용으로 먹이를 섭취한다. 유글레나의 엽록체는 세 개의 막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어두운 곳에 두면 유글레나는 광합성 색소를 잃고 물에 녹아 있는 유기물질에만 의존하여 생장한다. 이 ‘탈색된’ 유글레나를 다시 햇볕에 내놓으면 광합성 색소를 재합성하여 독립영양성으로 되돌아간다. 태양 빛이 있으면 독립영양생물이지만 태양 빛이 없으면 환경으로부터 유기물을 흡수하는 종속영양생물이 되는 것이다.3. 짚신벌레가 유성생식을 하는 이유2,3짚신벌레는 접합(conjugation)이라 불리는 정교한 성적 행동을 한다. 짚신벌레의 접합은 유전자 재조합을 위한 성적 행동이지 번식과정은 아니다. 두 세포 간의 핵의 교환은 완전히 상호적인 것으로 서로 같은 양의 DNA를 주고받는다. 동일한 두 세포가 이 과정을 시작하여 여기서 끝나게 되며,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후 새로운 대립형질의 조합을 갖춘 두 세포는 서로 떨어진 후 독립적으로 살게 된다. 만약 어떤 종에 융합과정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경우, 무성적인 계통은 대개 350회의 세포분열을 넘기기 전에 죽는 것이 실험적으로 밝혀졌다.재료표본 관병, 슬라이드글라스, 커버글라스, 프레파라트(유글레나), 70% EtOH, 필터페이퍼, 스포이드, 광학현미경, 해부현미경.방법1. 프레파라트 관찰1) 프레파라트를 준비한다.2) 광학현미경을 이용하여 관찰하고 이를 그린다.2. 안서호 표본 관찰1) 스포이드를 이용하여 표본 관병에 있는 물을 슬라이드글라스에 조금 떨어뜨린다.2) 해부현미경으로 관찰하고 이를 그린다.3) 유영능이 강한 시료의 경우, 생물체 고정을 위해 70% 에탄올을 몇 방울 떨어뜨린 뒤 커버글라스로 덮어 관찰한다.결과까라는 대로 까기.(그림, 이름, 배율, 학명(Euglena proxima? Euglena gracilis?, Giardia lamblia))고찰1. 프레파라트 관찰광학현미경을 이용하여 유글레나의 프레파라트를 관찰하였다. 유글레나들의 절반 정도는 녹색이었고 나머지 절반 정도는 보라색이었다. 유글레나는 엽록체를 가지고 있으므로, 원래 색인 녹색의 유글레나와, 각종 세포 소기관들을 관찰하기 위해 보라색으로 염색한 유글레나들이 반반씩 섞여있는 것 같았다. 유글레나 세포의 모양은 편모가 있는 부분을 앞쪽으로 보았을 때 뒤로 갈수록 뾰족해지는 유선형이었다. 세포의 앞쪽 끝에는 세 개의 기관이 나란히 놓여있었는데, 이것은 각각 안점과 광수용기, 그리고 수축포 인 것으로 보인다. 몸 전체에는 여러 개의 엽록체가 존재하였으며, 세포의 중앙 부분에는 몸통을 가득 채울 정도의 큰 기관이 존재했는데, 이것이 인과 그 인을 둘러싼 핵으로 추측된다.모든 유글레나에서 공통적으로 핵의 뒤쪽에 커다란 기포 같은 것이 관찰되었다. 처음에는 이것이 수축포가 아닐까 예상하였으나, 수축포는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고 세포의 앞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이것이 수축포는 아닐 것이고, 그렇다고 유글레나에 식포가 존재할 것 같지도 않았다. 아마도 많은 수의 엽록체가 뭉쳐서 한 덩어리의 기포처럼 보인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프레파라트의 유글레나에서는 기대했던 편모를 관찰할 수 없었다. 대신 안서호의 표본에서 살아있는 유글레나로부터 편모를 관찰할 수 있었다. 편모의 길이는 생각했던 것 보다 길어서, 유글레나는 거의 자신의 몸통만한 길이의 편모를 가지고 있었다. 유글레나는 편모의 끝 부분을 파동처럼 움직임으로써 운동성을 얻는 것처럼 보였다. 프레파라트의 유글레나에서 편모를 관찰할 수 없었던 이유는, 편모는 특성상 매우 얇은 소기관이므로, 유글레나 세포가 프레파라트화 될 때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손실되었기 때문일 것으로 짐작된다.2. 안서호 표본 관찰안서호에서 떠온 물에서 원생생물을 찾아 관찰하는 실험을 하였다. 표본 관병에서 물을 채취하여 슬라이드글라스에 위에 놓고 해부현미경으로 관찰하였는데, 물속에 수많은 원생생물이 살고 있으리라는 예상과 달리 생물체를 찾아내기가 어려웠다.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원생생물로 추정되는 생물체를 발견하였다. 해부현미경 배율이 비교적 낮기 때문에 자세한 구조를 파악하기는 어려웠으나, 생물의 대략적인 모양과 중요한 소기관의 존재는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전인 모양은 삼엽충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좌우대칭이었으며 옆면과 꼬리 쪽에 편모가 달려있었다. 세포의 앞쪽과 뒤쪽에 둥근 모양의 소기관이 있었고, 가운데 면을 기준으로 양쪽에 소기관이 하나씩 대칭으로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