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The immuno-regulatory additives or supplements used in farm animal production과 목 :담 당 교 수 :제 출 기한 :전 공 :학번 / 이름 :목차Ⅰ. 서론3Ⅱ. 면역조절제 3Ⅲ. 상품소개 8Ⅳ. 결론10Ⅴ. 참고문헌10Ⅰ. 서론사료 첨가제(Feed Additives)는 생명의 유지와 생산활동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아니지만 사료에 첨가함으로써 성장을 촉진하며 생산성을 높이고, 사료의 이용효율 향상과 품질을 보존 또는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쓰는 가축을 위한 추가 영양제나 약물 첨가물이다. 이러한 첨가물에는 비타민, 아미노산, 지방산, 미네랄, 제약, 곰팡이 제품 및 스테로이드 화합물이 있다.사료 첨가제를 이용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첨가제는 성장을 촉진하고 산란율 및 수태율을 높여준다. 생리적인 기능을 원활히 하고 영양분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질병의 예방효과도 있으며, 스트레스를 방지, 체력을 강화해준다.ⓒ 사료 속 영양분의 소화율을 높여 손실을 방지하고, 그로 인해 동물생산물의 품질을 향상하는 효과가 있다.사료 첨가제 사용 시에는 당연히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부족하게 되는 성분을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적당량 사용해야 한다.ⓑ 또한 균일하게 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첨가제 간 길항작용을 충분히 따져야 한다.ⓒ 또한 장내에서 비타민제의 흡수를 방해하는 첨가제, 장기간 보관한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여 고기에 유해성분이 축적되지 않도록 한다.항생제, 생균제, 효소제, 유기산제, 향미제, 감미제, 항산화제, 각종 천연물질 및 기능성 물질 등이 사료첨가제로 분류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항생제 혹은 항미생물제라고 할 수 있다. 이제부터 면역기능을 돕는 면역조절제의 몇 가지 예시를 알아보고자 한다.Ⅱ. 면역 조절제면역조절제(Immuno-regulator)는 면역요법에 사용하는 치료제로, 생체의 높은 면역반응능력은 억제하고, n vaccine), 백신 등N-화합물 ? 이노시플렉스(Inosiplex), 미조리빈(mizoribine) 등2지질다당류, 다당류 ? 크레스틴(krestin), 렌타난(lentinan) 등SH-화합물레바미솔(Levamisole), D-페니실라민(D-penicillamine), 오라노핀(auranofin), 술파살라진(salazosulfapyridine) 등3폴리펩티드 - 가슴샘인자(thymic factor), 사이토카인 등폴리 뉴클레오티드: L-inosinic acid · L- cytidylic acid 혼성중합체 등4올리고뉴클레오티드 - 전달인자 등합성생체성분: 티모포이엔틴(thymopoietin)등[표1] 면역 조절제의 종류ⓐ 면역증강제① 정의면역증강제(Immuno-enhancer)는 항원이 일으키는 면역반응을 증강시키는 물질이다. 백신에 면역증강제가 함유되면 소량의 항원으로도 동일한 효력을 나타낼 수 있어 종전의 30~50%정도의 항원으로 백신을 만들 수 있다.② 종류와 기능㉠ 베타글루칸(β-glucan)[그림1] 베타글루칸의 면역강화 효능다당류의 일종인 베타글루칸은 효모의 세포벽, 버섯류, 곡류 등에 존재하는 물질이다. 미국의 루이스 필레머(Louis Pillemer) 박사가 효모의 세포벽에서 1941년 발견하여 자이모산(Zymosan)이라 명명하였고, 1960년대 초 미국의 니콜라스 딜루지오(Nicholas Diluzio) 박사가 효모 세포벽에서 추출한 고분자 다당을 베타글루칸이라 명명하였다. 면역증강작용을 가지고 있는 베타글루칸은 포도당 중합체로서 포도당 단위체가 1, 3위치에 β-글리코시드 결합을 기본 구조로 가지고 있으며, 포도당이 결합되는 위치에 따라 구조 및 물리 화학적 성질이 다르다베타글루칸은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지 않고 비특이적 면역반응으로 인간의 정상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킨다. 이후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고 대식세포(macrophage)를 활성화 후 암세포가 있는 체내로 들어가 여러 가지 사이토카인(Cytokine)의 분비를등의 세포벽에 있는 렉틴과 결합하여 이들 병원성 세균이 장상피 세포막에 부착하지 못하게 하여 소화기관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② 또한 유익균인 비피도박테리움(Bifidobacterium spp.)과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 spp.)를 증가시키고 괴사성 장염을 유발하는 퍼프리젠스(Cl. perfringens)를 억제하여 폐사율을 감소시키고 맹장에서 대장균수를 감소시킨다.③ 면역력 증진효과가 있다. 아프라톡신B1의 흡수를 억제하며 감보로 감염시 항체를 증가하여 혈청 IgG와 IgM 농도를 증진하고 이로 인해 면역력을 높인다.④ 생산선을 개선한다. 암모니아 농도를 감소시키며 아세틱산(aceticacid)와 뷰트릭산(butyric acid) 등 휘발성 지방산의 농도를 증진시킨다. 대장균에 감염된 산란계에 만난올리고당을 급여하면 생산성이 향상되고 산란율이 증가되며 계란의 품질이 개선된다.㉢ Lectin렉틴은 만난올리고당과 유사한기능을 지니고 있다.① 장내의 병원성 미생물과 결합하여 배출한다. 렉틴이 세포표면에 나온 당 분자와 결합하여 세포를 응집하여 소화기관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② 살모넬라에 대한 억제효과가 있다.③ 적혈구 세포 및 여러 가지 세포를 응집시키는 성질을 갖고 있다.④ 림프구와 대식세포 등 면역세포를 자극하여 면역력을 증진한다.⑤ ND와 IB 항체역가를 상승시켜 체액성 면역을 증진시킨다. 육용종계에 렉틴을 급여하면 IgG 농도가 증가하고, 염증이 증가되면 MBL(mannan binding lectin)이 혈청 IgG 농도를 증가시킨다.㉣ Selenium셀레늄(selenium, Se)은 체내의 여러 가지 작용에 필수적인 미량 무기질이며 항산화 물질이다. 셀레늄은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세포막 손상을 일으키는 과산화수소와 같은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신체 조직의 노화와 변성을 막아 주거나 그 속도를 지연시킨다. 즉 셀레늄은 신체 내에서 생성된 과산화수소를 분해하여 과산화수소에 의한 손상을 방지하는 효소인 glutathione axis)에 필수적인 leukotriene B4의 합성이 저해된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selenium를 보충급여한다.체액성 면역 또한 selenium 결핍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selenium deficiency로 인하여 쥐의 IgM, IgG 그리고 IgA 역가가 감소했음을 실험을 통해 발견했으며, 사람에서는 IgG와 IgM의 역가가 감소를 보였다.㉤ Vitamin E노화에 따른 세포성 면역과 및 흉선에서 T세포의 분화에의 Vitamin E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일련의 실험을 진행하였다. 전자에서는, spontaneously hypertensive rats (SHR)을 aging의 모델로 정하고 6주간 regular (50 IU/kg diet) or a high vitamin E (500 IU/kg diet) 사료를 급여하였다.12주령에, 쥐들을 죽이고 분석했다.고농도의 vitamin E 를 급여한 쥐에서 thymic lymphocytes의 급증이 나타났다. 게다가, CD4 CD8항원 표출에 있어서 double positive T cell또한 SHR에서 감소했지만, 이는 고농도의 vitamin E 사료 급여로 유의적으로 향상되었다. 이 결과는 고농도의 vitamin E 급여가 흉선에서의 T cell 분화로 thymic lymphocyte의 급증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다음으로, 수컷 Fisher rat 으로 vitamin E 가 T cell의 급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이 쥐는 7주 간 Vit E를 전혀 급여하지 않는 그룹, regular & high vitamin E 급여 그룹, 그리고 다양한 level의 vitamin E 농도(0, 50 and 500 IU/kg diet)의 사료를 급여한 세 그룹으로 나눴다.고농도 vitamin E 그룹의 단일 양성 T세포 (CD4+ CD8- and CD4- CD8+ T-cells)의 비율이 유의적으로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vitamin E-free group 에서 regular grouin E 가 노화되어 기능이 저하된 세포의 면역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적인 영양소라는 것을 증명한다.ⓑ 면역억제제① 정의면역억제제(Immuno-restrictor)는 항원자극에서 항체생성까지 이르는 동안에 macrophage에 의한 항원의 탐식, 림프구에 의한 항원 인식, 세포분열, T세포와 B세포의 분열, 항체생성 과정들을 저해시킴으로써 면역작용을 억제한다. 대부분이 항종양 활성을 가지고 있어서, DNA장애, DNA 합성저지 등을 매개로 하여 세포분열을 저지한다.② 종류와 기능㉠ 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 :CsA)[그림6] 사이클로스포린 구조식. 네이버 인용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은 면역 억제제로 사용되는 의약품으로 분자식은 C62H111N11O12이며 분자량은 1202.63 g/mol의 소수성(hydrophobic)을 나타내는 천연물이다.토양 균류(Tolypocladium inflatum)에서 추출한 물질로서 11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고리 펩타이드로 천연에서 보기 힘든 D-알라닌을 포함하고 있다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은 T 세포와 림포카인의 생성과 분비로 매개되는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이클로스포린은 사이클로필린(cyclophilin) 계열의 세포기질 단백질에 결합하여 사이클로스포린-세포기질 복합체를 형성함으로 인하여 T 세포 활성화에 중요한 효소인 칼시뉴린의 활동을 억제한다. 이같은 연쇄 반응을 통해 체액과 세포 매개 면역을 억제한다.㉡ 덱사메타손(Dexamethasone)덱사메타손은 염증억제작용이 있는 합성 부신피질호르몬제이다. 스테로이드제에 속하며, 항염증 및 면역억제 효과를 나타낸다. 주로 프로스타글란딘†의 전구물질‡인 아라키돈산의 생성을 막거나 백혈구 등 면역관련 세포의 능력을 낮추어 염증을 완화시키고, 림프계의 활성을 감소시켜 면역반응을 억제한다. 덱사메타손은 여러 염의 형태와 제형으로, 단독으로 사용되거나 항균제(토브라마이신, 네오마이신 등)와 복합되어 사용된다.ⓒ 기타㉠ Amino (P
REPORTThe comparison of differential immune systems in cattle, pig and chicken과 목 :담 당 교 수 :제 출 기한 :전 공 :학번 / 이름 :목차Ⅰ. 서론3Ⅱ. 가금류 3Ⅲ. 반추동물 6Ⅳ. 돼지8Ⅴ. 결론9Ⅵ 참고문헌10Ⅰ. 서론면역글로불린 슈퍼패밀리 기반의 적응형 면역 체계(The immunoglobulin-superfamily-based adaptive immune system)는 초기 턱 척추동물에서 진화했으며, 인간과 생쥐, 돼지, 닭, 반추동물의 적응형 및 선천적 면역체계는 약 3억 년 동안 공동 조상에서 공동 진화했다. 반면에 면역 시스템의 분화(divergence)는 지금으로부터 단지 약 100만년 시간 동안만 발생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초 면역 메커니즘은 매우 유사하다.그렇다면 한 동물의 기초적인 면역 시스템만 공부하는 것으로 충분한가? 그렇지 않다. 우리 생물은 병원체가 침입하면 면역체계의 빠른 대응의 압력을 받는다. 그런데 이 병원체들은 대부분 빠르게 진화하기 때문에 숙주 역시 생존하고 번식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빠르게 진화한다. 그 결과로 비교적 짧은 분화 시간을 겪었음에도 포유류 면역체계가 서로 현저하게 갈라졌다. 다시 말해 한 종에서 얻은 결과가 항상 다른 종으로 즉시 전달될 수 있는 것은 아니었으며, 결과적으로 많은 세부 영역에서 차이가 생겼다.예를 들어서 설명해 보겠다. 포유류의 NK 수용체의 진화에 대한 연구를 관찰해보면, 겉으로 보기에 고정된 레퍼토리 때문에 선천적인 면역체계의 일부로 간주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LRC(leucocyte receptor complex, 백혈구 수용체 복합체) 내에서 highly polygenic NK receptor locus 를 생성하는 빈번한 local KIR 유전자 복제 및 재조합을 입증했다.결론적으로 NK 수용체 유전자의 확장은 여러 포유류 계통에서 독립적으로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소s, 머리관련 림프조직)가 있다. Hardian gland는 다량의 혈장세포를 포함하고 있으며 항체의 주요 분비기관이다. 이러한 1차 및 2차 림프 기관들과 함께, 혈관과 모세혈관의 림프 순환 시스템을 통해 새의 몸 전체로 혈액과 림프액을 공급한다.② 조류의 T-Cell조류의 T세포는 독특한 특징들이 있다. 조류는 세포질 CD3+ 림프세포(TCR0 cells) 단독 계통을 발달시켰으며 흉선에서 단독으로 생성되는 다른 수용체 isotypes(TCR3)을 발현하는 T세포 계통이 존재한다. 물론 조류에서도 포유류 γ,δ,α,β-TCR(TCR1과 TCR2)와 상응하는 동족체가 있다.그러나 TCR3은 TCR1과 TCR2가 모두 부족한 조류 T세포에서 발견되었다. 이는 모든 CD3+ T-cell에서 발견되었으며 CD4+ T-cell 또는 CD8+ T-cell이였다. 마찬가지로 흉선에서 발달하고 장을 제외한 몸 전체로 이동한다. 조류 T 세포에 의해 표현되는 부속 분자의 패턴은 포유류 α/β T-cell과 닮았다. CD4와 CD8의 dual-expression보다는 CD8의 발현이 더 많이 일어나며 복제 선택과 확장 이후, 조류 T-cell은 CD4 또는 CD8 표현을 중단한다.③ 조류의 B-cell다시 말하자면, 조류는 파브리시우스낭에서 B세포 발달이 일어난다. 생후 4일 된 닭의 파브리시우스낭에 있는 거의 모든 B 전구 세포들은 세포 표면에 IgM을 발현한다. 생후 4~8주 정도에는 B 세포는 각 낭에 있는 2-4 종류의 동종이인자형 전구세포(allotypically committed precursor cells)에서 분화한다. 연구에 따르면 닭에게 수분이 함유된 영양제를 조기에 먹이는 것은 면역체계의 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 파브리시우스낭의 무게와 IgA의 초기 출현정도는 면역 체계 발달 정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④ 초기단계 면역[그림2] All lymphoid organs are presnt at hatch. Klipper et al. 2004.새로 부화한 병아 전환되는 체세포 유전자 전환(somatic gene conversion)이 일어난다. 조류는 이러한 방식으로 항체의 레퍼토리 다양화를 확보 할 수 있다.⑤ 내재 면역체계조류의 내재 면역 체계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내재 면역반응은 바이러스 감염을 극복하는데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결과, 완전한 닭 genome 염기서열의 판독은 가능한 면역 보조제와 면역 유전자를 식별하는 시작점으로 볼 수 있다. 조류 면역은 배아 생물의 말기에 발달하기 시작하지만 초기 면역의 대부분은 모체 항체의 수동적 획득을 통해 얻어진다. 산모의 항체 IgA와 IgM은 난관을 통과하면서 난자로 옮겨진다. 이러한 항체는 알을 낳았을 때 알 안에서 발견되며, 알의 노른자에서 유래한다. 많은 동물의 면역체계에서 단백질 TTP(tristetraprolin, 트리스테트라프롤린)는 중요한 요소이다. TTP는 TNFα를 조절함으로써 중요한 항염증 역할을 한다. 하지만, 조류내에서는 TTP, TTP 동종계열 모두 발견하지 못했다. 조류 genome내에 TTP와 유사한 염기서열을 찾아내기도 했고, 조류세포 라인에 TTP 생성을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물질 단백질과 박테리아 분자를 노출해보기도 했지만, TTP의 생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조류 T 세포 역시 흉선에서 발달한다.그러나 조류의 흉선의 경우는 많은 엽으로 구분되는 타원형의 조직(paired organ composed of many separated lobes of ovoid tissue)으로 쌍으로 존재하는 기관이다. 목신경과 미주신경이 근처에 존재하며, 부화한 직후가 가장 활성 정도가 높다. 조류에서 이 기관은 적혈구 생성작용과 조류 번식 주기 조절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흉선조직의 제거는 피부 반응을 지연시키고 동종 skingraft를 거부하는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파브리시우스 낭은 구형의 림프기관이다. 안쪽 표면은 주름구조이며, 이는 포유류의 Peyer's patches와 비슷하다. bu 반응의 또 다른 예는 다양한 strong adjuvant에 대한 그들의 내성이다. 다른 종에서 상당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을 포함하여, 많은 다른 보조제의 제형이 소를 위한 상업용 제품에 성공적으로 사용되어 왔다.③ 적응 면역 반응[그림4] Lymphocyte circulation and common mucosal immune system of the bovine. C. CHASE et al. 2019.MHC가 제한되는 적응면역은 감염 관리의 중앙 역할이 아니라 "완료"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소는 lamda 경쇄형을 가지고 있다. 소는 IgG1을 IgA 외에도 분비 면역글로불린으로 사용한다. 소는 또한 독특하게도 IgA의 구조와 관련된 단수 IgG1의 secretory chain을 만든다. 또한 소는 IgG2b만 인식하는 고유한 FcR을 가지고 있으며 세균 감염을 통제하는데 중요하다. 소의 항원 표시는 복잡한 과정으로 보인다. 소의 엄격한 조절된 염증 반응, 상피세포, T세포, B세포에 대한 MHC 등급 II의 상당한 수준, 그리고 소 단핵 세포에 의한 여러 CD1 상피체의 표현은 여러 가지 항원 표시 경로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음을 암시한다.소의 엄격한 조절된 염증 반응, 상피세포, T세포, B세포에 표면에서 MHC class II의 상당한 수준의 발현, 그리고 소 단핵 세포에 의한 여러 CD1 에피토프의 표현은 여러 가지 항원 표시(antigen presentation) 경로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음을 암시한다.④ 초유의 중요성소의 태반의 구조와 두께 때문에, 발달하는 동안 모성 면역 성분이 태아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태반은 단백질과 세포를 제외한 절대적인 장벽이다. 따라서 초유는 신생아에게 모성의 면역력을 전달해줄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한다. 수동 면역의 이송 실패는 소에게 큰 문제이며, 육우와 젖소 사육에 있어서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산모세포도 송아지에게 면역력을 전달하는 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세포들은 출생 후 처음 기 위해 개발된 많은 동일한 보조제들이 돼지 백신에 성공적으로 적용되었다. 감염이나 백신 접종 후 소와 돼지에게 γ-δ cells를 복제한 증거가 있으며, 복제 확장에 기반한 어떤 형태의 일종의 기억 메커니즘이 존재할 수 있다는 증거를 보고되었다. 이러한 발견은 아직 다른 종(닭)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돼지는 lipopolysaccharide를 이용한 체외 자극에 반응하여 NO와 ROS을 균형있게 생산한다. 이런 사실은 돼지의 염증 반응의 엄격한 규제, 예방접종을 견딜 수 있는 돼지의 능력을 설명해준다. 돼지는 또한 인간과 비슷한 적당한 수의 중성지방이 유통되고 있다. 중성자극세포와 단핵 세포 사이의 균형은 염증 반응의 균형과 돼지 염증 조절에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③ 제한적 유전자 선택소에 비해 돼지는 항체의 레퍼토리를 개발하기 위해 훨씬 더 제한된 VH 유전자 선택을 이용한다. 돼지는 소보다 더 다양한 γ-heavy chiains set를 가지고 있다. Chains은 IgG2a와 2b로 분할 가능하며, 인간과 같은 4개의 감마선 분류가 기록되었다.④ 초유의 중요성소와 마찬가지로 돼지도 태반 전체에 걸쳐 태아에게 면역력이 전달되지 않는다. 초유는 다시 새끼돼지에 대한 면역력을 전달하는 주요 원천이다.Ⅴ. 결론살펴본 닭, 소, 돼지 모두 초기 턱 척추동물에서 진화했기 때문에, 적응형 및 선천적 면역체계는 공동 조상에서 공동 진화했다. 이 기간은 3억년인데 반해, 면역 시스템의 분화(divergence)는 지금으로부터 단지 약 100만년 시간 동안만 발생했다. 결론적으로 대부분의 기초 면역 메커니즘은 매우 유사하다. 하지만 병원체의 침입이 일어나면, 빠르게 진화하는 병원체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생물(숙주) 역시 빠르게 진화하게 되었다. 그리고 짧은 시간이었기에 그 변화에 대해서 종간의 교류는 일어날 수 없었다. 또한 진화를 하면서 각 종들이 사는 환경이 달랐고, 그에 따라 노출되는 병원체에도 차이가 생겼다. 결과적으로 면역 시스템의 많은 세부 영역에진다.
과제 제목(고독을 참지 못하고 도망친 청춘.)학과:학번:이름:1. ‘친구’의 죽음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친구’는 과다출혈증과 가려움증, 피부염증, 오한증 등 여러 질병을 앓고 있다. 그리고 항상 죽을 것 같은 표정을 짓고 다닌다. 아버지와는 연락하지 않고 지내며, 어머니는 ‘친구’가 대학에 붙자 집을 나간다. 그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을 것이다. 그가 앓던 신체적 질병보다 더 큰 질병은 ‘고독’이라는 마음의 질병이었다. 그가 상처들을 보면서 그 상처가 있을 시기의 추억을 떠올리는 것은 그 반증이다. 고독에 대한 그 나름의 저항으로 추억을 떠올렸지만, 그것이 더 그를 고독하게 만든 것이 참 아이러니한 것 같다. 나는 그러한 아이러니를 극대화하기 위해 작가는 ‘친구’의 죽음을 그렸다고 추측한다.2. 작중 「신성한 생선 사나이」의 기능은 무엇이 있을까?첫째로 마지막 문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멈춤. 모든 것이 정지된 듯한 느낌을 아는지. 난 말이야. 세상 모든 것이 멈춰 버렸으면 좋겠어.’라는 부분에서, 이 소설을 집필했던 ‘훌륭한 작가’인 친구가 죽을 것이라는 복선의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뜬금없이 ‘생선’이 말을 한다는 것을 독자들이 깨닫는 순간, 더 집중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 세 번째로, ‘궤짝’과 ‘생선’이라는 비유를 통해 주제를 제시하고, 이후 이어지는 이야기와 연결하면서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반복’이라는 기술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3. ‘나’는 좋은 친구일까?‘나’는 ‘친구’에게 야구공을 맞춰 다치게 했다. 그 후에 가진 죄책감 때문에 ‘친구’의 병문안을 갔고, 그 뒤로 그들은 친해졌다. ‘나’는 ‘친구’와 친해지면서 그의 어두운 가정배경, 신경질적인 성격, 음침함을 알아간다. 하지만 ‘나’는 친구에 대한 편견을 갖지는 않는다. 그리고 ‘친구’를 걱정해서 담배도 주지 않고, 술도 못 마시게 하려고 노력한다. ‘나’는 단지 표현하는 것이 거친 것이지, 내면은 따뜻한 사람이다. 다만 그럼에도 ‘나’는 좋은 친구는 아니였다. 왜냐면 그의 고독을 치유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사무적인 연락, 친구의 내면의 상처를 봐주지 않고 외면의 상처만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친구인 ‘나’였기 때문에, 오히려 ‘친구’를 더 고독하게 했을 것이다.
1. 가축사육업 허가 명의 불법 사용 시 행정처분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축산법 시행령ㆍ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31일 공포돼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471동물복지와 관련한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1) 사육시설 내ㆍ외부, 깔짚ㆍ사료 보관장소 및 급이ㆍ음수 관련 시설의 청소, 세척ㆍ소독 및 해충과 설치류 등의 구제작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고, ‘농약관리법’에 따른 농약을 가축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한편, ‘약사법’에 따른 동물용 의약품 사용기준을 준수하도록 했다.2) 동물의약품 사용, 가축 폐사 현황 등을 기록ㆍ관리하고, 종업원에 대해 가축방역 및 위생ㆍ안전 교육을 실시하도록 했다.3) 가축 출하 시 ‘축산물 위생관리법’ 상 출하 전 준수사항(절식, 약물투여 금지기간 준수 등)을 지키도록 하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강제 환우 방지를 위해 사료 또는 물 공급 제한을 금지하도록 했다.4) 가축시장을 개설하는 경우 계류시설, 소독ㆍ방역시설, 체중계 및 관리 사무실을 의무적으로 갖추도록 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시ㆍ도, 시ㆍ군ㆍ구)에서 축산환경 개선계획 수립 시 가축분뇨의 자원화 및 위탁처리 활성화 계획, 관할 구역의 지리적 환경 및 가축사육 현황 등을 포함하도록 했다-> 주로 축산환경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2. 올해 초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에 ‘동물복지연구팀’을 새로 설치하였다.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555아래는 동물복지와 관련한 기사 내용이다.- 동물복지연구팀은 농업연구직 5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농장동물과 반려동물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연구를 한다.농장동물 분야는 가축 고유의 습성을 고려한 동물복지 사육시설과 사양관리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한다. 기존 축사시설을 대체할 수 있는 가축종류별 동물복지 사육시설과 축사모델을 개발ㆍ보급하고,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과 관련한 인증기준 개선 연구도 한다. 일반농가 대상의 동물복지형 축사시설 및 사육기준 지침을 마련하는 연구도 수행한다.-> 국가도 어느 정도 동물 복지에 관심이 있는 것 같다.3. 축평원, 닭ㆍ오리ㆍ계란 이력번호 표시 장비 지원, 복지농장에 우선.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23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5월18일부터 27일까지 2020년 2차 닭ㆍ오리ㆍ계란 이력번호 장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주목할 점은, 시범사업과 1차 지원사업에 포함되지 않았던 계란 이력번호 표시 의무자 중에서는 동물복지ㆍ유기축산ㆍ1만수 이하 농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이다.- 적은 금액이겠지만, 그렇더라도 동물복지농장에 차별적 혜택을 주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4. 동물복지계란. 그럼에도 너무 비싸다고 느껴진다.동물보호관리시스템이라는 사이트를 둘러 보던 중, 동물복지축산물 농장 직거래 게시판에 들어가 보았다.https://www.animal.go.kr/front/awtis/farm/dealList.do?menuNo=3000000025두 사이트를 방문했는데, 한 곳에서는 40구에 25000원, 다른 한 곳에서는 40구에 200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https://www.oneegg.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2&cate_no=24&display_group=1https://smartstore.naver.com/seryeegg동물 복지가 현실성이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마트에 가면 계란 40구에 싼 계란으로 구매할 때는 5000원대~6000원대 가격에서도 구할 수 있다. (물론 집의 경제적 형편이 좋으면 계란에 15000원 정도는 더 쓰는게 어때서 라고 할 수도 있다.)먼저 현실성이 없고 순서가 맞냐라는 생각이 들었다.첫째로는 정부가 이런 역할을 할 이유가 있냐는 것이다.선배님들이 올리신 글들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하신 여러 글들을 보았다.하지만 정부가 그런 적극적 역할을 할 이유가 있을까? 만약 동물 복지 정책 시행으로 축산품 가격이 폭등하면, 언론은 바로 물가안정화에 실패했다는 명목으로 기사를 낼 것이고 저소득층~중산층으로부터 표를 잃을 것이다. 정부가 그런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가?또한 그 많은 예산은 어디서 얻을 것인가? 다른 사업군에서 돈을 끌어올 정도로 한국에서 축산의 위상이 높은가? 현실적으로? 그렇진 않다고 생각한다.동물 복지는 옳은 것이고, 좋은 것이다. 이견이 없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본주의 세상이다. 물론 동물 복지를 주장하시는 분들도 그 부분에 있어서 타협을 하고 있고, 무조건적인 동물 해방에 준하는 동물 복지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주장하기엔 매력요인이 없는 것 같다.두번째로는 순서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동물복지에 대한 방안을 얘기하기 전에, 동물관련 연구가 먼저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동물행동 관련 연구에 대한 지원 강화, 동물관련 학과를 더 많은 대학에서 개설하는 등의 노력이 먼저인 게 아닌가 싶다.5. 인공육이 답인가?대체축산식품 지불의향 분석했더니... 건강식으로 ‘OK’,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279-> 아래는 기사 내용의 일부분이다.농경연이 2019년 9월 16~10월 4일 기간 동안 만 19~65세 소비자 1000명((준)채식주의자 300명 일반 584명(전국), 실험경매 참여자 116명(수도권))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체축산식품에 대한 인식 및 이용 실태 조사에서는 대체축산식품 가운데 식물성 고기에 대한 인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 경험이 있는 대체축산식품 중 불만족한 응답자를 대상으로 각 제품의 불만족 이유를 조사한 결과, 맛과 식감에 대한 불만족 정도가 높게 나타났다. 곤충식품의 경우 맛과 모양(외관), 식물성 계란은 맛과 식감 외에도 향(냄새)에 대한 불만족 정도가 높았다.
1) 갓난 송아지 (분만~생후4일)초유 급여**송아지 생존에 절대적인 면역글로빈(Ig)은 오로지 초유 급여를 통해서만 공급 가능하다.(2) 면역 물질 흡수율 graph제시. (다음장)(그래프 설명) 출생 직후 20~50% 흡수율 // (6시간 이후) 10%로 급격히 하강(24시간 이후) 0에 수렴 // Ig의 함량은 착유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급속히 감소그러므로 즉각적인 급여가 필요초유 내 유당은 그 함량은 낮지만 초기 에너지원으로 중요초유 중의 지방은 에너지원, 단백질은 에너지원 및 조직성장을 위하여 중요한 역할을 한다.2) 젖먹이 송아지 (생후 5일 ~ 이유기)* 이유 전 : 액상사료(전유 or 대용유) + 고형사료(인공유) + 조사료액상사료생후 5일~3주체중의 8~10%를 2회 나누어 급여22일령부터1회만 급여29일령~체중의 5%500g/일 달성 시 단유(액상사료 중지) , 고형 사료 급여로 전환고형사료(0.7kg~1.0kg) 범위에서 급여조사료6~7주령부터단백질 함량이 높고 소화가 잘 되는 조사료급여(양질의 (알파파) 건초 또는 티모시건초 급여)-> 건초 위생 관리를 통해 소화기 질병 주의3) 어린송아지 (이유 ~ 3개월령)1) 사료 섭취량이 증가하는 시기2) 고형 사료를 증량 급여하지만 3kg 이하로 제한3) 양질의 조사료 급여 ? 섭취량 증대 유도 ? 반추위 발달 유도4) 육성우 (생후 4개월령~초산 분만 전까지 모든 암소)1) 육성우(heifer)란 생후 4개월령부터 초산 분만 전까지의 모든 암소를 말한다.2) 현재 육성우 목표 증체율과 매우 유사한 범위의 값을 제시한 Hoffman의 육성단계별 적정 체중 ,체고 및 BCS 최적값을 요약한 자료를 활용.3) 골격과 근육의 발달로 기초체형이 형성되는 시기반추위의 발달이 왕성한 시기 -> 반추위 발달과 발효환경의 안정 필요-> ⓐ 조사료 중심으로 사육하되ⓑ 근골격 계통의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과 무기질이 부족 하지 않도록 주의4)저영양 급여고영양 급여첫 발정 발현도 늦어진다.젖소의 유선조직 발달을 억제하여 유생산성이 평균보다도 저하5) 첫 종부 ~ 임신 (생후 13~15개월령)알맞은 체중은 340~360 kg이다.적당한 영양 관리에 의하여 생후 13~15개월령에 체중 350kg에 도달하게끔 육성하여 종부 시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6) 분만 3개월 전까지 반추위 안정을 위하여 에너지가 비교적 높은 옥수수 사일리지 등을 건초로 대체7) 3개월 전부터 2주전까지 태아의 왕성한 성장과 함께 모체 또한 월간 20kg 성장 되어야 하고, 분만 후 초유의 생산을 위하여 양분축적이 되어야 하므로 이를 모두 합한 영양소의 양이 공급해야함.4) 분만 후 건유기까지(1) 비유 초기1) 젖소는 분만 후 유량은 약 8주 후 최고점 도달 하지만 건물 섭취량은 12주 후 최고점.2) 분만 직후~ 10주까지는 ‘음(-)의 에너지 균형’상태3) 체지방 동원, 우유 생산 이루어짐4) 체중이 감소하는 경향5) 이 시기는 고수준의 농후사료 급여 필요6) 하지만 산유 초기 젖소가 갑작스런 고수준 농후사료 급여에 적응x7) 그로 인한 반추위 발효 이상, 과산증8) 그로 인한 사료 거부 문제가 생길 수 있음10) 해결법 ? 비유 촉진 사양법분만 예정 3주 전 ~ 농후 사료 급여량 서서히 증가시키는 비유 촉진사양(3주 전인 이유 --- 미생물총이 변화 적응 하는데에 2~3주 소요.)2) 비유 중기 ~ 말기1) 건물 섭취량 > 유량곡선인 시점부터 (+) 상태-> 체지방 축적 bcs 회복기간 -> 번식 기능에 에너지 배분, 수태 가능바유 중기비유 후기① 최고 산유량 유도ⓐ 농후사료 급여비율 5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