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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쏘공 학습지도안
    단원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일시년 월 일교사홍길동지도대상11학년시간50분차시2/2학습목표1. 작품을 읽고 작품 속에 나타난 사회상에 대해 알 수 있다.2. 작품속의 상징들을 통해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학습단계학습내용교수 ? 학습 활동시간유의사항들어가기인사 및5분전시학습확인학습or목표확인작품 구성상 특징 정리(질의 응답)학습목표 확인(다 같이 읽는다)동기유발및 학습안내동영상시청 - TV문학관 에 나오는 판자촌 철거 장면을 1분간 보여주고, 수업할 내용을 안내한다.→ 대립의 원인이 무엇일까? 철거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던 사회적 배경이 무엇일까?펼치기전개1?자, 이 작품이 쓰여진 시기는 언제였죠?그렇죠. 그렇다면 1970년대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그렇죠.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 일인데도 잘 아네요. 1970년대에는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죠. 이 시기를 기점으로 우리나라는 농촌사회에서 급속하게 산업화가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전쟁 후 암울한 상황에서 번영을 누릴 수 있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부작용도 많았죠. 세계사 시간에 배운 영국의 산업혁명을 생각해봅시다. 자 그땐 어떤 문제점이 발생했나요.네, 잘 알고 있네요. 1970년대 우리나라의 산업화 시기에도 영국의 산업혁명 때와 비슷한 문제들이 발생했어요. 도시에 공장이 많이 생기고 그에 따라 인력수요가 늘어나죠. 일자리가 늘어나니 농촌인구가 도시로 모이게 되고, 결국 노동 인구의 공급이 수요를 초과합니다. 경제 시간에 배웠죠?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어떻게 되죠?그렇죠. 이걸 우리가 다루고 있는 것에 적용해보세요그렇죠. 노동인구의 가격이 떨어진다는 말은, 노동자들의 임금이 떨어진다는 말이겠죠. 임금뿐 아니라 노동자들은 천대받고 그들의 인권조차 무시당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요. 생존에 필요한 최저 수준에도 못 미치는 저임금, 열악한 작업 환경, 고용자로부터 강요되는 부당한 노동 행위, 노동조합에의 탄압이 발생합니다. 이런 당시 시대배경이 소설에 그대로 묻어나죠.자, 그러면 이 소설을 읽었을 때 난쟁이 집안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음~ oo는 왜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나요?와~ 아주 소설을 잘 읽었네요. 난쟁이 가족들은 재개발 지역의 철거민이면서 동시에 공장 노동자이고, 또한 장애자로 소외 계층의 여러 속성을 고루 갖추고 있어요. 이들이 갖는 공통적 속성은 무엇일까요?네. 이들은 가난함을 공통된 속성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과 대비되는 사람이 소설속에 등장하는데 누군지 기억나나요?네. 난쟁이 가족과 대조적인 인물로 태생적으로 부유한 ‘부동산 업자’가 등장합니다. 아까 oo가 말했던 것처럼 부동산 업자는 자신이 가진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벌려고 하죠. 이처럼 이 소설은 가난한 사람은 죽어라 일해도 가난함을 벗어나지 못하고, 부유한 사람은 더 부자가 되는, 빈익빈 부익부적인 그 당시 시대상을 잘 반영하고 있어요.정리를 해보면, 이 소설은 도시 빈민의 궁핍과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이 극한에 달하였던 1970년대의 사회상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동자의 현실 패배가 우리 사회의 어떤 구조적 모순에서 비롯되고 있는가를 추적하고 있죠.- 1970년대요- 박정희 대통령이 군사력을 이용해 정권을 장악했어요/실미도 사건요/우리나라 경제가 크게 발전했어요/공장이 많이 생겼어요/전태일 분신사건요!/- 물이 더러워졌어요/공기가 더러워졌어요/도시에 사람들이 몰려들었어요/노동자들이 죽어라 일만 했어요.- 가격이 떨어져요.- 월급을 조금만 줘도 되요/막 부려먹어요/일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으니깐 불평하는 사람은 그냥 짤라도 되요.- 불쌍해요/자기가 살아오던 터전을 남에게 빼앗기지만 아무런 조치를 할 수 없어요/저는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난쟁이 집안을 보면 자신들의 집이 재개발되어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는 분양권을 얻었는데도 입주할 돈이 없어서 그 분양권을 아주 헐값에 팔아버리잖아요. 그렇지만 돈이 많은 사람들은 그런 난쟁이 가족같은 불쌍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자신들은 더 큰 폭리를 취하잖아요. 그런 것을 보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지는 세습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회에 소외된 계층인 것 같아요/가난한사람들이에요/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에요.- 영희를 데리고 가는 부동산 업자요전개2여러분~ 지금 배우고 있는 소설의 제목이 뭐지요?자, 책 제목에서도 보여지듯이 이 소설에는 난쟁이가 등장했어요. 여러분은 일반적으로 ‘난쟁이’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뭔가요?그래요, 우리가 흔히 난쟁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조금 전 여러분이 말한 것들이죠.그렇다면, 이 소설 속에 나오는 난쟁이는 어떻게 보여졌나요?네, 여러분의 말처럼 이 소설 속 난쟁이는 겉으로는 신체적 결함이 있지만 생각하는 힘마저 그렇지는 않아요. 그 속에는 남에게 말하고 싶었던 무언가가 있지요. 그것이 무엇일까요?난쟁이는 세상의 부조리를 자신의 삶을 통해 보아왔어요. 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간절하게 기도도 했지요. 하지만 그런 난쟁이의 생각은 아무에게도 받아들여지지 않아요. 왜 그랬을까요?네, 잘 말해줬어요. 소설 속 사회의 구조가 난쟁이는 처음부터 변화의 중심에 설 수 없게 되어있었죠. 난쟁이가 아무리 의식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해도 말이죠. 세상의 구조 때문에 사람들에게 난쟁이는 결국 신체 뿐 아니라 정신에서까지 난쟁이인 것으로 비춰졌죠.이 소설에서는 표면과 달리 속뜻을 가지는 상징물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에요.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또 다른 상징물은 뭐가 있을까요?-네. 잘했어요. 상징물 찾는 것을 이제 잘하네요. 여러분이 말한 종이비행기, 달나라, 쇠공은 난쟁이가 처한 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난쟁이의 희망이자 피난처의 의미를 지녀요.소설에서 노비문서는 어떤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요? 아는 학생 대답하겠어요?그럼 주머니 없는 옷은 어떤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잘 대답했어요. 그렇다면 나무종합병원은 어떤 상징적 의미를 지닐까요?그럼 집 철거는 어떤 상징적 의미를 지닐까요?자, 이제 난쟁이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해 살펴보겠어요. 난쟁이가 살던 곳은 어떤 곳이었나요?-그렇죠. 실제 명칭은 낙원구 행복동이지만 이는 소설을 읽는 독자들에게 반어적으로 다가와요. 낙원구 행복동은 그곳이 ‘지옥구 불행동’ 이었음을 말하려 했던 것이죠
    교육학| 2014.03.21| 8페이지| 2,000원| 조회(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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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우치전과 임진록 비교
    소설 형식을 통해 본 ‘사회 인식 변화의 흐름’「임진록」과 「전우치전」 두 소설이 취한 형식을 보면, 「임진록」은 여러 등장인물들의 설화들로써 이루어진 삽화식 구성이고, 「전우치전」은 한 인물의 행동에 대한 사건들로 에피소드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형식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우리는 어떤 의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두 소설은 설화계 소설로 작가들에 의해 각색되거나 삭제되기도 하여, 층층이 쌓인 소설이다. 「임진록」은 최일령, 이순신, 김덕령, 사명당 등 여러 인물들의 설화로써 임진왜란에 대한 사건을 중심으로 삽화식 구성을 이루고 있다. 임진왜란을 사건의 중심에 놓고, 여러 인물들의 입장에서 다양하게 ‘충’이라는 주제를 놓고 하나의 줄에 꿰어진다. 또한「전우치전」에서는 ‘전우치’라는 인물이 ‘어떤 목적’을 위해 벌이는 사건을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를 나열해 놓고 있다. 따라서 두 소설은 여러 작가들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주제로 묶이게 된다.소설의 형식이 등장인물에 의해 하나의 주제로써 엮이고 있는 것은 두 소설 모두 공통적이나, 각 소설이 드러내는 주제의 내용과 그 주제를 드러내는 작가층의 의식이 다르다.「임진록」에서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은 ‘충’이라는 주제에 따라 다양하게 임진왜란을 조명하고 있다. 이는 왕에 대한 충성심을 중심으로 한 단체적인 활동을 통해 중세 사회의 전형적인 사회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전우치전」에서 전우치는 황금들보 사건을 통해 왕의 무능력함을 폭로하여 왕조 정치에 대해 비판을 가한다. 즉, 중세적 사회를 거부하는 반정부의 모습을 지향하는 주제를 갖는다. 그러나 전우치는 직접적으로 비판하지 않는다. 전우치의 에피소드를 보면, 왕조 정치에 대해 비판하는 것 외에 열녀 정씨를 납치하여 친구에게 주려고 한 것이라든지의 에피소드를 통해 중세적 사회의 전복에 대한 심각한 이야기에 실없는 웃음의 요소를 끼워넣으므로써 마치 허균의「호민론(豪民論)」에 등장하는 호민처럼 특별한 작가층의 내면의식을 가늠하지 못하도록 비틀어 놓는다. 따라서 「전우치전」은 전우치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호민들의 이야기를 결집하여 숨겨 놓은 것이다. 그리고 의도를 숨겨 놓았던 것을「홍길동전」을 통해 더욱 명백하게 드러내게 된다.
    인문/어학| 2014.03.21| 1페이지| 1,000원| 조회(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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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보상절 권24 언해 주석과 형태소분석
    釋譜詳節 第卄四(석보상절 권24)C: 언해문 / D: 언해문 주석/ C': 언해문 번역D': 언해문 주석 번역/ F: 형태소 분석C. 世尊이 涅槃?거시? 外道?히 깃거 닐오?C′ 세존이 열반하시거늘 외도(불교(佛敎) 이외(以外)의 다른 교)들이 기뻐 말하기를F. 세존+이 열반?+시+거…? 외도?ㅎ+이 깃ㄱ+어 닐+오?C. 瞿曇이 이? 저긘 敎法이 블??더니 이제? 아니 오라아 ?리라 ?거늘,C′ 구담이 있을 적에는 교법이 불같더니 이제 오래지 않아 꺼질 것이다 하거늘,F. 구담+이 이시+ ? 적+의+ㄴ 교법+이 블??+더+니 이제+? 아니 오라+아 ?+리+라 ?+거늘C. 梵王과 帝釋과 天王?히 다 와 大迦葉? 請호?C′ 범왕과 제석과 천왕들이 다 와서 대가섭께 청하기를F. 범왕+과 제석+과 천왕들ㅎ+이 다 와 대가섭+ㅅ 긔 청?+오?C. 如來 正法眼?로 尊者? 付屬?시니 어셔 結集?쇼셔C′ 여래가 정법안으로 존자께 부탁하시니 어서 결집하소서F. 여래 정법안+?로 존자+ㅅ 긔 부촉?+시+니 어셔 결집?+쇼셔C. 그 저긔 迦葉이 彌盧山 우희 사? 브려 퉁부플 티라 ?니C′ 그 때에 가섭이 미로산 위에 사람을 부려(시켜서) 동북을 치라 하니F. 그 적+의 가섭+이 미로산 우ㅎ+의 사? 브리+어 퉁붚+을 티+라 ?+니D. 彌盧山? 須彌山이라.D′ 미로산은 수미산이라.F. 미로산+? 수미산+이라C. 그 붑 소리예셔 마? 닐오?C′ 그 북 소리에서 말하기를F. 그 붑 소리+예셔 말+? 닐+오?C. 부텻 無學弟子 一千이 摩竭提國 上?城 畢鉢羅堀로 모다 오라 ?더라C′ 부처의 무학제자 일천이 마갈제국 상묘성 필발라굴로 모두 오라 하더라.F. 부텨+ㅅ 무학제자 일천+이 마갈제국 상묘성 필발라굴+로 모다 오+라 ?+더+라.C. 阿?世王? 請?야 檀越外護ㅣ ?외에 ?야C′ 아사세왕을 청하여 단월외호가 되게 하여F. 아사세왕+? 청?+야 단월외호+ㅣ ?외+에 ?+야D. 檀越은 布施?야 貧窮 바?? 걷낼씨니 施主를 檀越이라 ??니라 外護? 밧고로 護持 ? 씨라D.′단월은 보시하여 빈궁의 바다를 건너게 한다는 것이니 시주를 단월이라 하느니라. 외호는 밖으로 호지한다는 것이라.F. 단월+은 보시?+야 빈궁 바?+? 걷내+ㅭ ?+ㅣ니 시주+를 단월+이라 ?+?+니라 외호+? 밧ㄱ+오로 호지?+ㅭ ?+ㅣ라.C. 부텻 遺敎? 結集?더니C′ 부처의 유교를 결집하더니F. 부텨+ㅅ 유교+? 결집?+더+니D. 遺? 기틸 씨라.D′ 유는 남긴다는 말이다.F. 유+? 기티+ㄹ ?+이라.C. 阿難이 出家? 後로 스므 나? ?? 부텨 졷자? 이셔 듣?? 이리 ? 하? 無學功夫에 몯 미쳐 잇더니 이 結集? 저긔 迦葉이 여슷 가짓 罪로 ?여 내텨늘C′ 아난이 출가한 후로 스무 남짓 해를 부처를 좇아서(좇아 있어서) 들은 일이 가장 많지만 무학공부에 못 미처 있더니 이 결집할 때에 가섭이 여섯 가지의 죄를 붙여 내치거늘F. 아난+이 출가?+ㄴ 후+로 스므 남+은 ?+? 부텨 졷+?+아 이시+어 듣+?+은 일+이 ? 하+? 무학공부+에 몯 미치+어 잇+더+니 이 결집?+ ? 적+의 가섭+이 여슷 가지+ㅅ 죄+로 ?이+어 내티+어(거)늘D. 여슷 가지 罪? ?나핸 겨집 出家케 ?야 부텻 正法이 五百? 滅?긔 호미오 둘헨 부톄등 알패라 ?샤 믈 가져오라 ?야시? 아니 받??미오 세헨 부톄 神足 닷고? 닐어시? ??코 對答 아니하??미오 네헨 부텻 僧伽梨 드듸??미오 다?샌 겨집?? 부텻 陰藏相 보?긔 호미오 여스센 아랫 結이 몯다 업수미라D′ 여섯 가지의 죄는, 첫째는 계집을 출가케 하여 부처의 정법이 오백 년 멸하게 함이요, 둘째는 부처가 등 아프구나 하시어 물 가져 오라 하시거늘 아니 받듦이요, 셋째는 부처가 신족 닦음을 이르시거늘 잠자코 대답하지 않음이요, 넷째는 부처의 승가리를 디딤이요, 다섯째는 계집들에게 부처의 음장상을 보게 함이요, 여섯째는 전(출가하기 전)의 인연을 다 못 없앰이라.F. 여슷 가지 죄+? ?나ㅎ+애+ㄴ 겨집 출가?+게 ?+야 부텨+ㅅ 정법+이 오백+? 멸?+긔 ?+옴+이+오 둘ㅎ+에+ㄴ 부텨+ㅣ등 알?+애라 ?+시+어 믈 가지+어+오+라 ?+야+시+? 아니 받+?+옴+이+오 세ㅎ+에+ㄴ 부텨+ㅣ 신족 닷ㄱ+옴+? 니?+시+어(거)…? ??코 대답 아니?+?+옴+이+오 네ㅎ+에+ㄴ 부텨+ㅅ 승가리 드듸+?+옴+이+오 다?+애+ㄴ 겨집?ㅎ+? 부텨+ㅅ 음장상 보+?+긔 ?+옴+이+오 여슷+에+ㄴ 아래+ㅅ 결+이 몯다 없+움+이라C. 阿難이 내?라 ? 수프레 가 안자 이셔 上地定을 니겨 혀근 結을 다 ?러 ?려 阿羅漢果? 證?고 結集?? 門밧긔와 들아지라 ?야? 伽葉이 닐오? ?마 無學? 得호라 ?거든 門??로 들라 ?야?C′ 아난이 내달아 한 수풀에 가 앉아서 상지정을 익혀 작은 인연을 다 떨어버려 아라한과를 깨우치고 결집하는 문밖에 와서 들어가고 싶다 하거늘 가섭이 말하기를, 벌써 무학을 깨쳤거든 문틈으로 들라 하거늘F. 아난+이 내?(내?)+아 ? 수플+에 가 앉+아 이시+어 상지정+을 니기+어 혁+은 결+을 다 ?+어 ?리+어 아라한과+? 지?+고 결집?+? 문밧ㄱ+의+와 들+아+지+라 ?+야+? 가섭+이 닐(니?)+오? ?마 무학+? 득?+오+라 ?+거든 문 ?+?로 들+라 ?+야?C. 阿難이 즉자히 ??로 드러 大衆? 禮數?대C´. 아난이 즉시 틈으로 들어와 대중께 예를 갖추어 절하니F. 아난+이 즉자히 ?+?로 들+어 대중+ㅅ 긔 예수?+ㄴ대C. 迦葉이 阿難? 머리 ?니며 닐오?C′. 가섭이 아난의 머리를 만지며 말하기를F. 가섭+이 아난+? 머리 ?니+며 닐+오?C. 내 부러 너를 어셔 得道?게 ?다니 츠기 너기디 말라 ?더라C′ 내 일부러 너를 어서 득도하게 하였더니 언짢게 여기지 말라 하더라F. 내 부러 너+를 어셔 득도?+게 ?+다+니 츠기 너기+디 말+라 ?+더+라C. 迦葉이 優婆離? 請?야 부텻 律藏? 모도고 阿難이? ?야 부텻 經藏? 모도더니C′. 가섭이 우바리를 청하여 부처의 율장을 모으고 아난이로 하여금 부처의 경장을 모으게 하더니F. 가섭+이 우바리+를 청?+야 부텨+ㅅ 율장+? 모도+고 아난이+? ?야 부텨+ㅅ 경장+ ? 모도+더+니C. 阿難이 座애 올아 ?거늘 모댓? 사?미 疑心? 세가지로 호?C′. 아난이 좌(자리)에 올라앉거늘 모여 있는 사람이 의심을 세 가지로 하니F. 아난+이 좌+애 올아 앉+거늘 몯+아 잇+?+ㄴ 사?+이 의심+? 세 가지+로 ?+오?C. ? 疑心? 부톄 아니 다시 나신가 ?고 ? ? 疑心? 다? 世界옛 부톄 아니오신가 ?고 ? ? 疑心? 阿難이 ?마 부톄 ?왼가 ?더니C′. 하나는 부처가 다시 나신가 하고, 또 한 의심은 다른 세계에의 부처가 오신 것이 아닌 가 하는 것이고, 또 한 의심은 아난이 이미 부처가 되었는가 하더니F. ? 의심+? 부텨+ㅣ 아니 다시 나+시+ㄴ가 ?+고 ? ? 의심+? 다?+ㄴ 세계+예+ㅅ 부텨+ㅣ 아니 오+시+ㄴ가 ?+고 ? ? 의심+? 아난+이 ?마 부텨+ㅣ ?외+ㄴ가 ?+ 더+니1) ㅭ : 미래관형사형. 어간 ‘이시-/잇-’는 쌍형으로 '이시-'는 오/우(삽입모음) 아/어(부사형)와 조모음을 취하는 어미(~ㄴ,~ㄹ,~니~면 등)위에, '잇-'는 그 밖의 어미(~고,~게,~?,~디 등)위에 쓰임. ‘ㅭ’ 관형사형 ‘ㆆ’은 다음 소리를 농음화함.2) ??- , ?-(??) : 같다(如) // '??-' + 부사형 어미, ?-+ '-옴' 명사형 어미.3) 고어에서는 어간말음이 ‘아’일 때도 부사형ㆍ나열형의 ‘아’가 생략되지 않았음.4) ?리라 : '?'는 어두자음군 'ㅂ'계 합용병서. ?다 (끄다, 滅)5) 강세 보조사6) ? : 존칭 여격조사. '긔'는 관형격 조사 'ㅅ'을 사이에 두고 체언과 결합. 존칭의 의미.// 대가섭 : 마하가섭(摩訶迦葉). 불타의 10대 제자(弟子) 중(中)의 한 사람. 부호의 아들로 바라문(婆羅門)의 수행(修行)을 하였는데, 뒤에 불(佛)에 귀의(歸依)하여 소욕지족(小欲知足)의 두타행(頭陀行) 제 1의 성자로서 크게 중요시(重要視)되었음.
    인문/어학| 2014.03.21| 4페이지| 1,000원| 조회(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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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밀꽃’과 ‘바람’을 통한 분위기의 복선
    ‘메밀꽃’과 ‘바람’을 통한 분위기의 복선「메밀꽃 필 무렵」에서의 ‘메밀꽃’과「화수분」의 ‘바람’은 소설의 분위기를 이끌어 가며, 앞으로 전개될 사건을 암시하는 복선의 역할을 담당한다.‘메밀꽃’에 대한 묘사는 고요하며 적막한 밤, 소금 같은 하얀 메밀꽃, 달빛, 나귀의 방울소리 등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나타낸다. 환상적인 풍경 묘사는 소설 전체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주도하여 긍정적인 결말로 끝맺게 될 것임을 상징한다. ‘메밀꽃’의 묘사는 젊은 시절의 허 생원이 물방앗간으로 들어갈 때의 주변 메밀밭과 허 생원이 조 선달, 동이와 함께 대화장까지 가는 길에서의 메밀밭이 두 번 나오는데, 이는 메밀꽃으로 인해 허 생원의 과거와 현재가 이어져 두 사건이 연결되면서 성씨 처녀의 핏줄인 동이와의 만남을 암시한다. 「화수분」에서 추운 겨울밤 부는 ‘춥고 쓸쓸한, 사람을 위협하는’ 칼날 같은 바람은 소설의 전체 분위기를 어둡고 암울하게 이끌어 간다. 큰 애를 다른 집에 보내어 화수분이 울던 밤에도 ‘바람’이 불고, ‘나’가 문틈을 헝겊으로 막고 이불 두 겹을 덮고 잘 만큼 몹시 ‘바람’ 부는 날에 화수분의 아내가 시골로 떠나는 것은 화수분네 가족의 삶의 모습이 암울할 것임을 암시한다. 그래서 부부가 칼날 같은 바람에 얼어 죽은 모습은 찝찝하며 무겁다.소설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메밀꽃’과 ‘바람’의 복선은 그 의미에서 차이를 보인다. 전지적인 서술자가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직접적으로 개입하지는 않지만 톱니바퀴를 맞물리듯이 충주집에서 동이를 만나 이루어지는 사건이 연결되고 있다. “옛 처녀나 만나면 같이나 살까……. 난 거꾸러질 때까지 이 길 걷고 저 달 볼 테야”라고 말하는 허 생원이 메밀꽃을 통해 성씨 처녀를 마음 가운데 담아두고 자신의 정체성을 위안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신의 장돌뱅이였으나, 마치 자신의 모습과도 같은 나귀가 강릉집 피마를 통해 새끼를 얻은 것처럼 허 생원 또한 동이를 자신의 아들로 얻게 될 것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대화장에서 성씨 처녀가 있을 제천장으로 간다는 말을 통해 낭만적인 결말을 기대할 수 있다.「화수분」에서는 ‘나’가 관찰자의 시점으로 단벌 홑옷과 냄비 하나밖에 없는 세간과 가난에 굶주린 얼굴과 굶주림으로 인한 행동들을 동정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화수분의 가족을 서술하고 있다. 화수분네 가족이 어려운 것을 보고는 ‘애들을 누구에게 줘 버리지’라는 말을 하며 어떠한 도움도 주지 않는다. 단지 사실만을 객관적으로 서술하는 어조는 ‘바람’처럼 차고 매섭다. 현실은 화수분이 아닌 화수분이 가진 이름의 아이러니처럼, 가난하고 처참한 삶이 구제되지 못하는 냉정한 삶의 모습을 복선으로 깔고 있다.
    인문/어학| 2014.03.21| 1페이지| 1,000원| 조회(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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