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관나의 인생관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들이 아주 많습니다. 또 그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가치들의 개수만큼 개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도 각자 다릅니다. 물론 다른 가치들도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저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는 소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소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소신은 바로 본인 인생의 정체성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한 사이트의 게시판에서 누군가가 일기 형식으로 남긴 조각글을 읽게 되었는데, ‘사람 사는 세상에는 정답이 없기에 소신이 중요하다’ 는 한 문장에 크게 공감을 느꼈고 그로 인해서 저는 소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세상 일은 여러 가지 관점이 있고 정답이라고 할 만한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자신만의 소신이 스스로에게 있어서는 정답이 됩니다. 그러므로 소신은 곧 본인 인생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의 방향을 잡고 자신이 생각하는 정답대로 행동하는 것이 세상에서 본인 인생의 색깔이 되는 것입니다.소신이 없는 사람은 주변에 휘둘리기 쉽기 때문에 일관성있게 행동하기 힘들며, 자신의 생각이나 자신이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수많은 일들에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소신이 있는 선택에는 언제나 후회가 없습니다. 하지만 소신이 없는 선택은 잘못될 경우 자신이 휩쓸리게 된 다른 누군가를 원망하게 만들 뿐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세상을 살면서 겪게 되는 모든 일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서 옳은 것을 옳다고, 틀린 것을 틀리다고 할 줄 아는 소신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어릴 적의 저는 자기 주장이 강하고 고집이 센 편이었습니다. 주변에서 누가 뭐라고 하거나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하고 자기 생각대로만 행동했기 때문에 그 후에 학교를 다니며 공동체 안에서 단체 활동을 할 때도 모두가 다 하는 일에 대해서 본인이 납득하지 못하면 동참하지 않았고, 그로 인한 주변 사람들과의 마찰도 잦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스스로가 융통성이 없어서 그런 일이 생긴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오히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그 사람들은 아무 생각도 없이 타인의 생각을 따라가는 모자란 사람들이라고 단정짓고, 나는 언제나 정론대로 살지만 정론대로 살아서는 자기가 한 만큼의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게 되는 세상이라고 불평만 해왔습니다.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여러 사람들 속에서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 살게 되면서 해가 갈수록 깨달은 것은 본인이 본인의 생각만을 옳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틀 안에서만 갇혀 산다면 그것은 융통성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저 편협한 것에 불과하며, 내게 나만의 원칙이 있듯이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만의 원칙에 의해서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일의 옳고 그름에만 가치를 두고 행동했다면 그들은 일의 옳고 그름보다는 사회적인 관계나 정신적 유대에 더 가치를 두고 행동할 수도 있는 것이며 그들의 행동에 대해 내가 그들에게 내 원칙을 강요하는 것은 소신이 아닌 고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후로는 공동체의 큰 룰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그 안에서 나의 소신을 가지고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 자신의 인생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옳다고 생각하는 원칙을 가지고 언제나 그 원칙대로 생각하며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이해득실이나 주변 여론에 휩쓸려 자신의 원칙을 상황에 맞춰 쉽게 바꾸어 버리지 않고, 늘 타인의 생각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사회라는 틀 안에서 융통성있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소신이 있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저는 지금도 경험이 부족하고 아직 스스로의 원칙을 다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하지만 그것은 이제껏 그래왔듯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더 많은 것을 겪어 보면서 계속해서 생각할 것이고 차차 완성해나갈 것입니다.
유아체육 활동 레포트-유아를 위한 비이동 활동목차1. 비이동 활동의 개념 ........... 11-1 비이동 활동의 중요성 ....... 11-2 비이동 활동의 목적 ........... 31-3 비이동 활동의 효과 ........... 42. 이동 활동과 비이동 활동의 차이점 .... 53. 유아를 위한 비이동 활동 ... 63-1 공 전달하기 ...... 63-2 일심동체 ........... 73-3 이어 그리고 맞추기 ........... 93-4 피드백 ............. 11a) 일심다체 .... 11b) 튕겨! 튕겨! 124. 비이동 활동의 또다성장의 기틀을 마련해 주는 중요한 시기로 올바르고 다양한 신체 활용 방법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비이동 동작교육은 인간의 발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함에 정확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비이동 동작은 영유아들의 생활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신체적 경험이며 생활의 일부로서, 초기 학습 경험의 중요한 수단과 목적이 되기도 한다.-영유아는 동작을 통해 신경과 근육의 통제 능력을 발달시키고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비언어적인 의사소통과 이해력을 갖게 된다.-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유아 비이동 동작교육에 관심을 갖으며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홍용희는 유아로 하여금 자신의 신체를 인식하고 동작에 영향을 줌으로써, 창의적 효율적인 움직임을 만들어낼 수 있고 운동능력을 기르며 결과적으로 의미 있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따라서 비이동 동작교육은 영유아의 기능적인 측면의 신체 움직임과 창의적인 사고력 증진의 영역으로 다양한 신체의 움직임 기술, 운동 기술을 교육함과 동시에 움직임의 요소들을 이해하며 신체 활동을 통한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능력 발달을 위한 교육과정이다. 즉,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보다 완전한 인간으로의 성장을 위한 교육이라 할 수 있다.그리고 정확한 비이동 동작은 몸의 올바른 자세를 형성시켜 주기 때문에, 게임이나 춤, 체조 등의 활동뿐만 아니라, 매일 매일의 일상적인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교육내용이다.1-2 비이동 활동의 목적비이동 동작은 기본동작에 해당하는데, 기본동작 능력의 습득은 후기에 체계적인 게임에 성공적으로 참여하는 데 필수적인 운동이나 전문화된 운동, 무용에 연관된 운동 기능을 성취하도록 돕는다는 연구 결과는 많이 있으므로 유아기에는 기본동작 능력을 발달시켜야 한다.그리고 여러 가지 골격과 근육의 이상과 같은 퇴행성 질환으로부터 유아를 보호할 수 있도록 근력 및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과 같은 건강한 체력을 증진시켜야 한다. 또한 운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순발력, 민첩성, 평형성, 협응력 등과 같은 이동활동과 비이동 활동의 차이점몸을 축으로 하여 장소를 옮기지 않고 몸을 움직이는 비이동 동작과는 다르게 이동 동작은 신체를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시키는 동작을 뜻한다.-비이동 동작은 활동범위가 적으나 이동 동작은 활동범위가 넓다.-비이동 동작은 이동 동작보다 그 발달과정을 제시하기가 더 어렵다.-비이동 동작은 어느정도 성장했다면 성숙한 단계에 도달하기 쉽지만 이동 동작은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획득되고 발달되지만 연습과 격려, 그리고 지도없이는 성숙한 단계에 도달하기 힘들다.-비이동 동작에는 잡아당기기, 밀기, 구부리기, 뻗기, 꼬기, 회전하기, 흔들거리기, 앉기와 서기, 거꾸로 서기, 착지하기, 멈추기, 피하기, 균형잡기, 튀어오르기 가 있다.-이동 동작에는 걷기, 달리기, 뛰기, 앵금질, 스키핑, 미끄러지기, 뛰어넘기, 오르기, 말뛰기, 기어가기, 구르기 가 있다.3. 유아를 위한 비이동 활동3-1 공 전달하기?활동 목표: ⒜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려 발로 공을 전달함으로써 배와 다리 의 근력을 기르며 몸의 민첩성을 기른다.⒝ 공을 옆 사람과 호흡을 맞춰 전달하는 활동을 하면서 협동 심을 기른다.?준비물: 매트, 공 또는 풍선, 호루라기?효과: 유아들의 대근육 발달 및 협동심 발달?방법: 1. 그룹을 A팀과 B팀 두 개로 나누어 각각 나란히 일렬로 눕는다.2. 그룹은 모두 천장을 향해 양 다리를 들어올린다.3. 맨 끝의 사람이 발 사이에 공을 끼워 잡고 호루라기를 불면 옆 사람에게 손을 쓰지 않고 발에서 발로 공을 전달한다.4. 공을 도중에 떨어뜨렸을 경우 공을 스스로 줍지 않고 진행자가 주워 주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5. 먼저 공을 끝까지 전달한 그룹이 이긴다.?주의할 점: ⒜ 딱딱한 공을 사용할 경우 떨어뜨렸을 때 얼굴에 맞을 수 있 으므로 주의한다.⒝ 무리한 자세로 오랫동안 게임을 하여 유아의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게 주의한다. 3-2 일심동체?활동 목표: ⒜ 주어진 제시어를 보고 친구와 같은 동작을 취함으로써 친구 와의 친밀감을 기른다.원을 바꾼다.⒝ 유아가 그림을 그리느라 제한된 시간 3초를 어기지 않도록 한다.⒞ 한 게임을 진행할 때마다 그룹원의 자리를 바꿔 눈을 가리 는 그룹원이 바뀌도록 한다. 3-4 피드백a) 일심다체?개선할 부분: 일심동체에서 한 가지 동작이 나오게 노력하는 것보다 각자 의 마음대로 생각해서 다양한 동작이 나올 수 있도록 유도 한다.?준비물: 제시어 카드?효과: 유아들의 순발력 및 판단력을 키운다.?방법: 1. 유아들을 A와 B팀으로 나눈다.2. 팀에서 4명씩 나온다.3. 팀별 도우미가 제시어를 보여준다.4. 유아들이 제시어를 확인 한 뒤 3초 후 제시어에 맞는 포즈를 취 하게 한다.5. 3개 이상의 포즈가 나오면 성공한다.?주의할 점: 점수를 얻기 위해 친구들의 포즈를 보고 뒤늦게 하지 않도록 한다.b) 튕겨! 튕겨!?개선할 부분: ⒜ 누워서 계속 발로 풍선을 옮기는 것이 지루하다.⒝ 풍선이 가벼워서 재대로 전달되지 않으니 다른 공으로 대 체한다.?준비물: 배구공 등 공 종류?효과: 유아들의 협동력과 운동능력이 발달된다.?방법: 1. 유아들을 A와 B팀으로 나눈디.2. 두 팀을 팀끼리 두 줄로 서 있도록 한다.3. 옆 사람과 마주본 뒤 서로의 손을 잡음. 이때 팔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한다.4. 옆 사람들과 간격을 조금 넓힌다.5. 도우미가 첫 번째 사람들의 팔에 공을 올려준다.6. 옆 사람들의 팔에 공을 튕겨서 끝까지 전달한다.7. 끝까지 갔다가 다시 처음까지 빨리 왕복한 팀이 이긴다.?주의할 점: 유아의 팔이 다칠 수 있으므로 축구공과 같이 무리하게 딱딱 하거나 무거운 공을 쓰지 않도록 한다. 4. 비이동 활동의 또다른 예4-1 꽃게 넘어뜨리기?방법: 1. 등을 대고 바닥에 눕는다.2. 손과 발을 바닥에 짚고 엉덩이를 들어 꽆게를 만든다.3. 발로 친구를 차면 안 되고 다리를 걸어 친구의 엉덩이가 바닥에 닿도록 한다.4. 친구와 둘이 하거나 팀을 정하여 단체게임을 해도 좋다.5. 단체게임시 팀별로 작전을 짜서 여려 명의 유아가 한 명의 유아 를 공격하는 것이해 지네가 끊어지더라도 그 자리에서 다시 연결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5. 활동을 마치고우리 조는 ‘공 전달하기’, ‘일심동체’, ‘이어그리기’ 라는 3가지 활동을 하였다.첫 번째 ‘공 전달하기’ 라는 활동은 친구들을 홀수번호와 짝수번호로 팀을 나누어서 양 팀 모두 바닥에 누워서 다리만을 이용하여 공을 전달하여 왕복 1회를 하는 활동이었다.친구들이 바닥에 누워야하는 번거로움도 무릅쓰고 MC를 맡은 조원과 각 팀의 도우미의 말에 따라서 활동이 매끄럽게 진행 될 수 있고, 더 재밌고 신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호응도 많이 해주었다.‘공 전달하기’ 라는 활동을 하면서 팀을 만들어 대결구도의 활동을 하였기 때문에 이기고 싶다는 승부욕으로 인해서 공이 떨어졌을 때, 발이 아닌 손으로 옆 사람에게 전달을 하는 반칙의 행위를 하여서 아쉬웠지만 싸우거나 다치는 경우는 없어서 다행이 였다.이 활동을 통해서 친구들이 공동체 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다리 운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그리고 두 번째 ‘일심동체’ 라는 활동은 4-5명씩의 친구들이 나와서 도우미들이 제시하는 카드를 보고 연상되는 동작을 같이 나온 4-5명이 모두 같은 동작을 취하면 성공하는 활동이다.이 활동을 통해서 친구들이 서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얼마나 비슷한지, 얼마나 많은지를 알 수 있었다.그러나 이 활동을 하면서 같은 동작이 나오기 쉬운 너무나도 뻔한 제시어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세 번째 활동인 ‘이어그리기’ 라는 활동은 6명씩 나와서 한 줄로 앉아서 맨 앞에 앉은 사람이 보자기나 손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나머지 사람이 그린 그림을 보고 맞추는 활동이었다.이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이 MC의 카운트다운을 잘 지켜주었고 맨 앞에 보자기로 눈을 가리고 있는 친구가 그림을 맞출 수 있도록 나머지 친구들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그림실력과 개성을 살려서 그림을 잘 그려 주었다.완성된 그림을 보고 그게 무엇인지를 맞춘 친구들이 신기했고, 완성된 그림을 친구들과 같이 보면서 함께 웃고, 재밌어했다.이 활이었다.
유아생활지도 제 6장기본생활습관 지도와 상황극(식사습관/ 배변습관)유아교육과 1-A반2013205007 김정연2013205008 김정인2013205009 김채은유아생활지도 제 6장- 기본생활습관 지도 (식사습관/ 배변습관)1. 식사습관유아기는 성장과 발육이 가장 빠르게 이루어지고, 운동기능의 발달로 신체 활동량이 많은 시기로 발육과 활동에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바른 식사습관이 중요하다. 또한 유아에게 있어 유아기에 형성되는 음식에 대한 기호, 식사습관 등은 다른 기본 생활습관과 마찬가지로 일생을 통해서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식사습관에 대한 지도가 필요하다.(1) 식사습관의 발달 및 지도-식사습관의 발달유아기에 올바른 식사습관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서 부모와 교사는 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지도해야 한다.· 5~8개월: 반 유동식 음식을 조금씩 먹을 수 있다.· 8~12개월: 고형식을 씹기 시작하고, 수저로 음식을 받아먹을 수 있다.· 12개월~만 2세: 컵이나 수저를 사용하여 혼자 먹으려고 하나 컵이나 수저의 사용은 서툴기 때문에 음식을 많이 흘린다.· 만 2~3세: 스스로 숟가락이나 포크를 사용하여 음식을 먹을 수 있으나 성인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만 3~4세: 활동량의 증가로 식욕이 증가하고, 음식에 대한 흥미가 생기며 식사 태도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3세가 되면 젓가락을 사용할 수 있다.· 만 4~5세: 엎지르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식사 시 타인을 의식하고, 친구나 어른들과 대화를 하며 식사하는 등 바른 식사 태도를 이해할 수 있다.-식사습관의 지도유아들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식사습관 지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음식을 골고루 먹기· 적당량의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기· 몸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알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기·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고, 먹은 후에는 이닦기· 바른 자세로 음식 먹기· 음식을 자리에 앉아서 먹기· 음식을 먹기 전에 감사하는 마음 표현하기· 음식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먹기· 다른 사람이 식사를 마칠 때까지 기다리기· 음식을 먹은 후에 자기 자리 및 그릇은 스스로 정리하기구체적인 식사습관 지도방법은 다음과 같다.· 음식의 양과 요리방법을 고려하여 유아에게 맞게 제공한다.· 새로운 음식을 제공할 때는 친숙한 음식과 함께 점진적으로 제공한다.· 유아가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식사도구를 제공한다.·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편안한 식사 분위기를 조성한다.· 유아의 건강 및 기분 상태에 따라 융통성있게 지도한다.· 교사 스스로 바른 식사습관을 보여주어 유아에게 성인 모델을 제공한다.· 가정과 연계하여 일관성 있게 식사습관을 지도한다.이러한 식사습관을 지도할 때는 직접적인 지도방법보다는 편식과 관련된 다양한 동화 들려주기, 우리 몸에 필요한 음식의 종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기,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견학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2) 식사습관의 문제-편식 및 식욕부진예민한 유아들은 매사에 신경질적이다 보니 식욕이 쉽게 떨어지고 밥투정이 심할 수 있으며, 기분에 따라서 잘 먹던 음식도 먹지 않을 수 있다. 편식이 심한 유아는 몇 가지 음식만을 섭취하기 때문에 영양의 불균형이 생기고, 신체 및 두뇌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원인으로는 가족의 편식, 이유식의 미숙, 지나친 과보호 및 강제, 부적절한 음식의 제공, 부적절한 간식의 제공, 식사 환경의 문제, 심리적 요인 등이 있다.-비만대부분의 소아 비만은 섭취하는 섭취하는 에너지양에 비하여 소비 에너지양이 적은 경우 잉여 에너지가 체내에 지방 형대로 축적되어 나타나는 단순성 비만이 많다. 소아비만은 성인기에 시작된 비만보다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확률이 높으며 심리·정서적인 측면에도 영향을 주어 인성 형성에 부정적일 수 있다.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기타 질병에 의한 요인 등이 있다.-식사습관의 문제 지도유아의 식사습관 문제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우선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를 식사습관 조사 평가지, 식사습관 관찰지 등을 이용해 체계적으로 관찰한 후 이러한 결과에 기초하여 지도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유아의 정서상태 이해, 에너지 균형 유지, 가족의 식습관 개선 등의 원칙을 고려하여 지도해야 하며, 편식이나 비만 지도 과정에서 유아들이 놀림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2. 배변습관영아들은 일반적으로 18~24개월 사이에 방광과 항문의 괄약근을 통제할 수 있는 생리적 능력이 생기므로 이 시기에 배변훈련을 시작할 수 있다. 영아의 대소변 가리기는 개인차가 존재하나 대부분 만 3~4세경에 완료된다. 그러나 유아의 발달을 고려하지 않은 강압적인 훈련은 유아의 정신 건강이나 성격 형성에 해롭기 때문에 따뜻하게 격려하며 점진적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1) 배변습관의 발달 및 지도-배변습관의 발달유아들의 배변습관을 적절히 지도하기 위해서는 배설 기능의 발달을 이해하여 그에 따른 적절한 지도를 실행해야 한다.장조절(배변조절)· 6개월: 장 움직임의 조절 시작· 18개월: 장의 움직임이 있다는 것을 지각· 18-2개월: 움직임이 다가온다는 신호를 보임· 2년: 흥분,피로,병으로 인해 실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절능력이 생김· 2년~2년 6개월: 대변을 보고자 혼자 변기로 감방광 조절(배뇨 조절)· 15~16개월: 방광 조절 시작· 18~24개월: 소변을 보고자 하는 신호를 보임· 2년~2년 6개월: 소변을 보기 위해 혼자 변기로 감. 흥분,피로,병 등으로 인해 실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낮 동안 배뇨 통제 능력이 생김· 3년~3년 6개월: 이따금 실수하지만 밤에도 통제력이 생김-배변습관의 지도유아들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배변습관 지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소변 가리기· 규칙적으로 대소변을 보는 습관 기르기· 대소변 후에 손 씻기·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에 노크하기·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기· 화장실에 있는 기기의 정확한 사용법 알기· 화장실 내의 휴지,물,비누 등을 아껴 쓰기구체적인 배변습관 지도방법은 다음과 같다.· 언어적 표현 알려 주기· 유아용 변기를 이용해 변기와 친해지기· 인형 등을 활용하여 모델 제공하기· 유아에게 배변을 시행하게 하며 성공하면 칭찬하기구체적인 지도원칙은 다음과 같다.· 강요하지 않기· 실수했을 경우 적절하게 처리하기· 유아의 배변 욕구 살피기· 규칙적으로 화장실 보내기· 실수를 위한 대비· 화장실 사용법 교육· 가정의 문제 파악배변습관은 매일의 생활 속에서 규칙적인 지도와 함께 관련 동화나 이야기 나누기, 토의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지도할 수 있다.(2) 배변습관의 문제-유뇨증/ 야뇨증/ 유분증유뇨증은 5세 이후에도 계속해서 밤과 낮에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이고 야뇨증은 5세 이상에서 밤에만 오줌을 지리는 것, 유분증은 만 4세가 지나서 대변을 가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리지 못하는 경우이다.가족력, 부모의 배변훈련에 문제가 있을 경우, 심리적인 요인, 기질적 요인 등이 원인으로 예상된다.-배변습관의 문제 지도유아의 배변습관 문제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우선 배변의 실수 시기, 실수 횟수, 장소, 유아의 전후 반응 등을 배변습관 관찰지를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관찰하고 문제 상황 및 원인을 명확히 파악한 뒤, 관찰된 결과를 기초로 지도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또한 정서적 안정감 조성, 스트레스 요인 제거, 기질적인 문제 해결, 전문가의 진단 등의 원칙에 따라 적절한 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6/10 유아교육론 과제유아교육과 교사-바람직한 교사상‘교육의 질(quality)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 라는 교육의 명제가 있다. 이는 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교사라는 것을 의미한다. 하이프 퍼킨스(phyfe-perkins)는 교사는 아동의 교육적 경험의 본질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하였다. 실제로, 좋은 프로그램과 자료가 있어도 교사가 교육에 대한 바람직한 이해와 태도를 갖고 있지 못하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어렵다.그렇다면 바람직한 교사란 어떤 것인가? 일단, 우리 나라의 현행 법률은 유아교육기관의 교직원 자격을 기관에 따라 유아교육법과 영유아보육법에서 규정하고 있다.유치원은 교직원의 직급은 유치원 준교사, 유치원 2급 정교사, 유치원 1급 정교사, 원감, 원장으로 나뉘며 어린이집의 직급은 3급 보육교사, 2급 보육교사, 원장으로 나뉜다. 자격 또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보건복지부 장관이 자격증을 수여하게 된다. 유치원 교사의 임용과 면직은 국·공립의 경우 시·도 교육감의 공개전형으로 이루어지며, 사립은 설립자 또는 원장의 독자적인 전형으로 이루어진다. 어린이집 교사의 임용과 면직은 국·공립의 경우 시장, 군수, 구청장이 임면하며 민간의 경우 설치자가 한다. 자격 취득의 최소 학력은 유치원 교사는 전문대학 졸업 이상, 어린이집의 경우 전문대학 혹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다.자격 취득 양성과정의 학점 또는 시간은 유치원 교사는 80학점(약 3,800시간), 어린이집 교사는 대학의 경우 12과목(35학점) 이상, 교육훈련과정의 경우 25과목(65학점) 이상이 필요하다. 자격 갱신 기준은 유치원 2급 정교사의 경우 준교사 자격증을 가진 자로서 2년 이상의 교육 경력을 가지고 소정의 재교육을 받은 자이며 유치원 1급 정교사와 원감, 원장은 이전 직급의 자격증을 가진 자로서 3년 이상의 교육경력을 가지고 소정의 재교육을 받은 자이다. 어린이집 3급 보육교사는 고등학교 또는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교를 졸업한 사람으로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교육훈련시설에서 정해진 교육 과정을 수료한 사람이고 2급 보육교사는 전문대학 또는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교에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보육 관련 교과목 및 학점을 이수하고 졸업한 사람, 1급 보육교사는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한 후 3년 이상의 보육 업무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한은 승급교육을 받은 사람이다.법령상의 규정은 위와 같지만, 유치원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그 외에도 자격증만으로는 증명될 수 없는 본인의 자질과 마음가짐도 중요하다. 교사과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이나 대중매체 또는 사회 속에서 형성된 상상으로 교직을 익숙하게 잘 알고 있는 직업으로 간주하며 비교적 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lortrie, 1975; 이명순, 2000). 하지만 이러한 판단은 피상적이기 때문에 오해의 여지가 있다. 특히 영유아를 교육의 대상으로 하는 교사는 발달의 결정적 시기에 있는 영유아들을 교육하는 사람으로서 다른 연령을 교육하는 교사보다 그 역할과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교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영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역할과 자질을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원장은 기관의 철학을 세우고 교육과정을 계획하며 부모와 지역사회와 관련된 일을 하는 등 유아교육기관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 원장의 철학, 지식, 태도, 운영능력에 따라 유아교육기관의 성패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아교육법과 영유아보육법에서는 이러한 원장의 역할을 크게 유아교육기관 내외부의 원무를 통찰하고, 소속 교직원을 지도·감독하며, 영유아를 교육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원장은 영유아들을 직접 지도하는 일보다 크게 유아교육기관 전체를 조직하고 관리하고 감독하고 책임을 맡는 역할과 기관대표자로서 부모를 교육하고 교육에 참여시키며 지역사회와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앞에서 제시되었듯이, 원장의 복잡하고 어려운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는 이에 알맞은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기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해서 원장은 올바른 아동관과 유아교육에 대한 식견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기관의 전반적인 운영을 위해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 또한 중요하다. 행정능력과 관리능력이 있어야 하며 대인관계 능력이 원만해야 하고, 봉사자로서의 자질도 필요하다.
4/2 아동발달 수업참여도과제①발달적 논쟁에 대한 개인적 견해질문① 아동의 행동과 능력이 주로 타고난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경험을 통해 획득된다고 생각합니까?의견: 아동의 행동과 능력은 선천적인 면도 있지만 경험을 통해 후천적으로 습득되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 하면 아동의 행동과 능력에는 약간 차이가 있는데 행동은 주변 환경에 대한 본능적인 반응에 가깝고 능력은 필요에 의해 후천적으로 교육되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한 것에 가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행동은 주로 타고나는 면이 많은 반면에 능력은 부모나 주위에서 가르쳐 주거나 본인이 스스로 습득하는 경우가 많다.실례: 행동에 대해 예를 들자면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배고프다고 우는 행동이나 무서운 것을 보면 도망치는 행동이 있는데 이는 누군가 배고프면 울라고 가르쳐줬거나 배고플 때 울었던 경험을 통해 습득된 행동이라고는 보기 힘들다. 그것은 선천적으로 타고 난 상황에 대한 본능적 반응이기 때문이다.물론 경험을 통해 습득되는 행동들도 있다. 고등학생 시절에 고모 댁에 들렀을 때 아이들을 보게 되었는데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겠다고 줄 때까지 떼를 쓰거나 우는 행동은 고모가 평소 아이들에게 떼를 쓸 때마다 못이기는 척 결국엔 원하는 것을 사 주었었기 때문에 그를 위해 떼를 쓰는 것으로, 이것은 경험을 통해 습득되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대부분의 행동, 위협을 느끼는 것으로부터 도망치는 행동 등은 낙태당하는 태아가 뱃속에서 낙태 기구를 피해 도망치듯이 본래부터 타고난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행동적인 면에서는 영아기에는 타고나는 행동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후에 아동기를 지나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되면 습득되는 행동의 비중도 커질 수 있다고 본다.능력은 행동과는 다른 면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 가진 능력 중에는 애초에 본능적인 능력보다는 살아가면서 사회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습득한 능력이 더 많기 때문이다. 밥을 삼키거나 손으로 무언가를 쥐는 등 본능적인 능력도 있지만 대소변을 가리고, 스스로 숟가락 젓가락으로 밥을 떠먹는 등의 행동은 가족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부모님에 의해 교육되어지는 능력이며 대부분의 능력은 이런 사회적인 능력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능력은 경험을 통해 획득되는 면이 많다고 생각한다.질문② 아동이 성장한 사회 문화적 맥락이 발달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까?의견: 아동이 성장한 사회 문화적 맥락은 아동의 발달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영향을 끼치는 몇몇 예도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 하면 전 세계적으로 아동의 발달 단계에는 약간의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 정해진 순서가 있고 대동소이한데 이는 전 세계적으로 사회 문화적 차이가 있다고 한들 기본적인 삶을 영위하는 방법은 비슷하며 다 큰 성인이 아닌 영아로부터 아동의 발달은 대체로 사회 문화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발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실례: 사회 문화적 배경이나 맥락은 인간의 발달이나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아동의 발달은 위에서 다루었던 기본적인 행동이나 능력에 직결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사회 문화적 맥락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청소년이나 성인의 발달에 비해서 아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