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와 사회학적 상상력요즘 매일같이 코로나 19에 관한 소식을 듣고 직접적인 영향 하에 살아가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코로나로 인한 영향을 받고 있다. 현재 무려 공식적으로 전세계 확진자 수가 300만명에 이른다. 코로나 19는 SARS-CoV-2라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고 범유행성 질병이다. 코로나 19는 공기 중에도 전염성이 유달리 강하다는 특성, 무증상 감염 중에도 전파가 가능한 특성, 초창기 감기 증상과 비슷하게 나타나 질병에 걸렸는지에 대해 인지하기 쉽지 않은 점, 단순 호흡기 질환 이상으로 온 몸에 악영향을 끼치는 점, 재양성이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이 전염병 확산에 대해 공포에 떨고 있다. 이에 앞서 팬데믹의 역사는 어떻게 될까?역사에 기록된 팬데믹은 아테나 역병(BC 430년), 안토니누스 역병(서기 165~180년), 유스타니아누스 역병(서기 541~750년), 쉬라와이흐 역병, 흑사병, 런던 대역병, 3차 대역병, 스페인 독감, 인플루엔자 H2N2등이 있다. WHO가 인정한 팬데믹에는 홍콩독감, 신종플루, 코로나19이다. 공식적인 팬데믹으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영향을 끼쳤던 전염병에는 에이즈, 사스, 에볼라, 지카 바이러스, 메르스가 있다. 과거(20세기 이전)와 현대에는 전염병 확산에 큰 차이가 있다. 과거에는 전파 속도가 느린 편이었다. 하지만 의료기술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영양상태가 나쁘고 위생상태가 안 좋은 점으로 인해 사망률은 높은 편이다. 현대에는 교역의 확대, 교통수단의 발달, 세계화로 인해 전파 속도가 빠르다. 특히 비행기를 통해 전세계 어디든지 빠른 속도로 이동하게 되었다는 점이 큰 원인으로 지목된다. 다만 의료기술이 상대적으로 발달하고 사람들의 영양 상태가 좋아진 점, 전반적인 위생이 깨끗해진 져서 사망률은 전반적으로 낮다. 그러면 현재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 19의 최초의 발생과 전파 과정은 어떻게 될까?사실 코로나 19는 최초 발생 원인은 은폐하였으나 걷잡을 수 없이 사태가 커지자 실상이 공개되었다. 결국 2020년 1월 23일 우한을 봉쇄하였다. 하지만 중국에서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우한에 다녀간 사람들과 이미 우한 봉쇄소식을 접한 사람들이 집단탈출을 해서 이 사태는 중국 전역과 전세계로 퍼졌다.코로나 19의 전파를 인해 우리 사회는 전 영역에 걸쳐 영향을 받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예로 해외입국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의료계의 비상, 전세계 경제 위기 발생, 나라 간의 갈등 심화, 불평등 심화 등이 있다.각국에서는 해외입국금지를 추진하였는데 이는 가장 중요한 감염 확산 차단 방법 중 하나이다. 중국 전역에서 전세계로 퍼지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나라들은 초반에 중국의 입국금지를 추진했다. 하지만 중국을 입국금지 하지 않는 나라들 또한 존재하였고 이 나라들은 많은 감염자들이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국 내 후베이성 이외의 입국을 현재 또한 허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한 때 전세계 2위의 감염자가 나온 적도 있다. 이탈리아의 경우 중국의 입국을 허용했는데 쉥겐조약으로 인한 유럽 내 자유로운 이동조치로 인해 유럽 전체로 빠르게 확산되었다. 현재에는 전세계에 코로나가 퍼졌고 각국의 나라들끼리 입국제한조치를 취한다. 이로 인해 항공산업, 관광업 매출이 급감하였다. 그리고 국제 우편과 물류 배송에도 차질이 생겼다. 특히 마스크, 면봉과 같이 의료용품의 심각한 공급문제가 계속 나오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입국금지 조치는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기 전까지는 지속될 전망이다.코로나 19의 전파를 막기 위해 각 나라에서는 외출을 자제하라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자영업이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문화예술계 행사들이 취소가 되었다. 종교계에서는 예배, 미사를 중단하거나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일이 잦다. 각종 시험 또한 취소되었다. 학교 또한 오프라인으로 등교하지 않는다. 그 대신 화상강의가 활성화되고 있다. 대학교는 초반에는 개학연기를 하다가 온라인 강의를 하게 되었다. 초중고 역시 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원래도 비대면이 존재하였지만 코로나가 비대면 시스템을 더 확산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나라가 개인의 자유에 통제하는 측면이 커졌다. 우리나라의 경우 확진자의 이동 동선이 전국민에게 알려진다. 해외의 경우 국가봉쇄를 하거나 이동제한령이 아예 내려졌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해야 함이 마땅하지만 이로 인한 부정적인 효과 또한 존재한다.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소비가 증가하였다. 이로 인해 마스크 가격도 폭등하였고 마스크를 제조하지 않는 나라에서는 마스크를 구입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졌다. 우리나라의 경우 나라에서 마스크를 자체생산을 하지만 사재기가 속출하고 국외수출 비율이 너무 높아 국내에서 마스크를 구입하기 어려웠다.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이후 마스크 판매가 안정화되었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인 국가에서 공산주의에서나 실행될 법한 배급제가 시행된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미국, 유럽 일대에서는 마스크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하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쓴 나라들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는 나라들에 비해 감염병 확산 속도가 더디다는 것이 통계로 나타나고 있다. 이후로 미국, 유럽 일대에서 마스크의 중요성을 인식하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마스크가 없어서 못 사는 사람들이 많다.코로나 19로 인해 의료계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각국 병원은 코로나 19 환자 증가로 인해 의료계에 비상이 생겼다. 코로나 환자를 치료하다 병원 내 집단 감염, 의료진 감염 등이 생겨났다. 몇몇 국가들은 환자들이 너무 많아 병원 수용의 한계가 생겨 의료붕괴가 일어나고 있다. 각국의 기업들은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백신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에 경제위기가 발생했다. IMF에서는 이 사태를 대봉쇄(Great Lockdown)이라고 명명했다. 전세계 주가가 대폭락은 하고 있고 우리나라 경제도 위기를 맞고 있다. 타 직종에 비해 MICE업계, 운수업계, 자영업계의 타격이 심한 편이다. 집단들은 이 경제위기가 지속될 것이고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나라 간의 갈등 또한 심화되었다. 먼저 전세계에서 중국인을 향한 혐오, 동양인을 향한 혐오가 심화되었다. 전세계에서 이전보다 훨씬 동양인을 차별을 한다. 길거리에서 대놓고 인종차별을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또한 코로나19의 최초 발병국이 어디인지 두고 중국과 미국이 외교 갈등이 진행되고 있다. 마스크 공급과 관련해서 갈등이 있는데 각 나라에서 수출되고 있는 마스크를 가로채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되었다. 원래 2020년 7월 개최 예정이었던 도쿄 올림픽은 코로나 19로 인해 연기되었다. 전염병으로 인한 올림픽 연기는 사상 최초의 일이다. 그 이외의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취소되었다.코로나 19로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 빈익빈 부익부가 가속화가 된다. 현재 대규모 실업난이 일어난다. 음식점, 헬스장, 학원 등 자영업, 공연예술 관련 업계 등 사람의 대면접촉이 필요한 산업들은 줄줄이 불황을 겪고 있다. 반면 소수의 기업들은 부를 쓸어 담고 있다. 예를 들면 마스크업체, 손소독제 업체, 제약회사, 진단 키트업체, 온라인 유통업체, IT 분야 업체 등이 호황이다. 전염병도 부자들이 대비하기 더 쉽다. 부자들은 돈이 많기 때문에 사재기하기도 쉽다. 요즘 갑부들은 비상용 지하벙커까지 구입하는 경우도 있다.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없어 마스크를 살 돈도 부족하며 음식을 구하기조차 힘들다. 치료 또한 부자들이 하기 더 쉽다. 부자들은 의료기관에 접근하기 쉬우나 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부담되어 치료를 재 때 받기 어려워해 치료시기를 놓쳐 죽는 사래도 증가한다. 나라별로도 불평등이 있다. 자신이 어떤 나라에 속해 있는지에 따라 전염병 확산의 정도와 의료체계가 얼마나 발달되어 있는지 등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코로나 감염이나 치유확률도 나라마다 다르다. 초기에 중국을 차단했는지 여부, 마스크를 착용했는지 여부, 의료체계가 잘 갖추어 졌는지 여부등이 있다. 예를 들면 유럽과 미국의 경우 마스크 줄을 서는 사람들을 구글 검색을 조금만 하다 보면 나온다. 마스크, 손소독제, 식료품, 휴지 등 다양한 품목이 품절되었다. 왜 사재기가 일어날까? 먼저 즉각적인 미래에 필수적인 요소를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두려움과 불안을 완화시키고 적어도 우리의 삶의 한 측면을 통제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사재기를 하는 모습에서 모방행동을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미래의 희소성에 대한 행동 반응으로 사재기를 한다. 하지만 전세계에서 우리나라에서만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로 국가봉쇄령, 외출금지령이 내려지지 않아 외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택배서비스가 발달이 되어 굳이 마트에 가서 사재기를 하지 않아도 되는 원인으로 지목된다.코로나 19로 인해 환경이 나아지고 있다. 각국 공장 운행이 중단하고 대중교통 운행이 감소함에 따라 온실가스가 25%가 감축되고 미세먼지 배출도 급감하고 오염물질 배출도 감소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국이 공장가동을 중단하자 미세먼지 수치가 엄청 낮아졌다. 그래서 하늘이 몹시 맑아졌다. 인도의 경우 인도 공장들이 가동을 중단하자 인도 북부에서 몇 십년 만의 히말라야 산맥들을 환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멕시코 해변에서 60년만에 바닷물이 밤에 야광을 냈는데 이는 사라졌던 야광플랑크톤이 60년만에 다시 찾아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례들로 통해 그동안 인류의 활동이 얼마나 지구를 오염시켰는지 알 수 있다. 환경이 나아지는 모습을 통해 코로나 19 또한 긍정적인 면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코로나 19로 인해 그 이전에 누리던 일상생활은 사라졌다. 학교를 가는 일, 장을 보는 일, 주변을 산책을 하던 일, 친구를 만나던 일 등 너무나도 당연하게 하던 일상생활조차 목숨을 걸고 해야 하는 일이 되었다. 단순한 일상생활은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며 보편적이지 않고 타당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는지는 최근 몇 달 채 걸리지도 않았다. 또한 코로나 이전 사회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전문가의 견해가 .
천왕성과 해왕성목차 천왕성 천왕성의 사진 천왕성의 발견 천왕성의 이름과 붙여진 이유 천왕성의 특징 (1) 천왕성의 특징 (2) 천왕성의 위성 천왕성을 탐사한 탐사선 해왕성 해왕성의 사진 해왕성의 발견 해왕성의 이름과 붙여진 이유 해왕성의 특징 (1) 해왕성의 특징 (2) 해왕성의 특징 (3) 해왕성의 위성 해왕성을 탐사한 탐사선 그 밖의 특징천왕성의 사진천왕성의 발견 천왕성은 망원경을 통해 발견해 낸 최초의 행성이다 . 수성부터 토성까지는 오래전부터 이미 그 존재가 알려져 있었으나 그 밖의 행성들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았다 . 이후 천왕성은 1781 년 허셜에 의해 발견되었다 . 처음에는 이 천체를 혜성으로 착각하였지만 수주일 동안 관측한 결과 이 천체의 운동이 굉장히 느린 것을 통해 토성보다 멀리 있음을 알게 되었고 핀란드 의 천문학자 렉스엘의 궤도 계산을 통해 이 천체가 행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천왕성의 이름과 붙여진 이유 이름 : 천왕성 ( 天王星 , Uranus) 이름이 붙여진 이유 : 천왕성은 하늘의 신인 우라노스를 뜻한다 . 우라노스는 최초로 세계를 지배한 신이었다 . 1781 년에는 영국의 천문학자인 윌리엄 허셜이 그의 후원자였던 영국 왕 조지 3 세의 이름을 따서 ‘ 조르지움 시두스 ’ ( 조지의 행성 ) 란 이름을 붙였다 . 그런데 행성들은 그리스ㆍ로마 신화에 따라 이름을 짓는 것이 관례였기 때문에 , 독일의 천문학자 보데가 1850 년부터 우라노스라고 다시 이름 붙였다고 한다 . 우라노스는 제우스의 할아버지에 해당한다 .천왕성의 특징 (1) 태양으로부터의 거리 : 근일점 17 억 3000 만 km, 원일점 29 억 9000 만 km 공전주기 84 년 = 30667 일 자전주기 0.718 일 대기의 조성 수소 %83, 헬륨 %15%, 메탄 2% 반사율이 높은 황이 대기의 깊숙이 있을 것이다 . 대기의 기압 1.3 기압천왕성의 특징 (2) 질량 , 부피 - 지구와 비교하여 부피 :1:4 질량 지구의 약 15 배 표면온도 -215C 밀도 :1.3g/cm( 세 재곱 ) 자전축의각도 :98 도 천왕성의 고리 :13 개 천왕성의 고리는 탄소로 둘러 공전방향과 반대로 자전천왕성의 위성 위성의 개수 : 27 개 위성의 이름 :- 코델리아 - 오필리아 - 비안카 - 크레시다 - 데스데모나 - 줄리엣 - 포르티아 - 로잘린드 - 벨린다 - 퍽 - 미란다 - 아리엘 - 움브리엘 - 티타니아 - 오베론 위성의 사진 ( 왼쪽으로부터 미란다 , 아리엘 , 움브리엘 , 티타니아 , 오베론 )천왕성을 탐사한 탐사선 보이저 2 호 :1977 년 발사된 보이저 (Voyager) 2 호는 약 10 년 뒤 , 1986 년 1 월 24 일에 천왕성의 약 81,500km 거리에까지 다가갈 수 있었다 . 보이저 2 호는 천왕성에 접근해 많은 사진들을 보내왔다 . 2012년 10월 3일, 현재 보이저 2호는 태양권덮개 ( 헬리오시스 )에 있으며, 성간가스의 압력에 의해 태양풍이 있는 태양권 ( 힐리어스피어 )의 가장 바깥자리에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 뉴호라이즌스호 : 인류 최초의 무인 소행성 134340( 옛 명칭 명왕성 ) 탐사선 ‘ 뉴호라이즌스 ’호는 2011 년 3 월 18 일 중요한 이정표 인 천왕성 궤도를 지나갔다 .해왕성의 사진해왕성의 발견 윌리엄 허셜 (William Herschel) 이 1781 년 토성 궤도 밖에서 천왕성을 발견한 뒤 그 궤도를 추적하던 많은 천문학자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섭동이 천왕성 궤도에 영향을 주는 것을 알았고 , 이에 천왕성 너머 다른 행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기 시작했다 . 1843 년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의 존 애덤스 (John Adams) 는 졸업을 앞두고 천왕성 너머에 미지의 행성이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그러나 아직 어린 학생이라는 이유로 그의 의견은 영국의 왕립 천문학자들에 의해 무시되었고 , 1845 년 프랑스에서는 과학자인 위르뱅 르베리에 ( Urbain Leverrier ) 가 애덤스와 같은 결론을 얻어 과학 잡지에 발표했다 . 1846 년 독일의 요한 갈레 (Johann Galle) 는 이들이 예측한 위치에서 8 등급의 별을 발견하였으며 , 이것은 행성이었다 . 당시 경쟁 국가였던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는 이 해왕성 발견의 공로에 대해 치열한 논쟁이 오갔지만 결국 해왕성 발견의 최대 업적은 애덤스와 르베리에에게 함께 돌아갔다 .해왕성의 이름과 붙여진 이유 해왕성의 이름 : 해왕성 ( 海王星 , Neptune) 이름이 붙어진 이유 : 해왕성 ( 海王星 , Neptune) 은 바다의 신 넵투누스 ( Neptunus ) 의 이름을 딴 것이다 . 해왕성에서 청록색 빛이 났기 때문에 바다를 상징하는 이름이 지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 지금도 해왕성은 청록색의 진주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해왕성의 특징 (1) 태양에서부터의 평균거리 : 4.4982529×10 9 km(30.069 A.U.) 자전주기 : 0.583 일 공전주기 : 164.88 년 대기의 조성 , 기압 질량 : 1.02x10 26 kg( 지구의 17.147 배 ) 부피 : 6.2526×10 의 13 승 k( 지구의 57.7 배 ) 적도반지름 :2.4764×10 5 km( 지구의 약 4 배 ) 표면온도 :-214°C 밀도 :1,638kg/m³해왕성의 특징 (2) 해왕성의 대기 : 천왕성의 대기와 매우 비슷하다 . 80% 정도가 수소로 구성되어 있고 , 약 19% 는 헬륨 , 나머지는 에탄 , 메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 대기의 적색광 흡수와 청색 반사로 인해 해왕성은 전체적으로 청색을 띤다 . 대기 구성은 유사하지만 , 해왕성의 대기 흐름은 천왕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발할 것이다 . 이는 천왕성에서 볼 수 없는 대기의 회오리를 해왕성에서는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이 회오리는 ‘대암점 ( 또는 대흑점 , Great Dark Spot)' 이라 불린다 .해왕성의 특징 (3) 해왕성의 고리 : 해왕성의 고리는 5 개의 고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 이것은 1984 년에 앙드레 브라익이 예측하고 1989 년에 보이저 2 호가 발견했다 .[1] 해왕성 고리 구조의 대부분은 목성의 고리처럼 희박하고 희미한 먼지 성분으로 되어 있는데 , 천왕성의 고리와 비슷하게 , 방사능 처리된 유기 화합물마냥 시커먼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2]해왕성의 위성 해왕성의 위성의 개수 :13 개 주요위성 : 트리톤 , 프로테우스 , 네레이드 1. 트리톤 : 트리톤 (Triton 또는 Neptune I, 그리스어 : Τρίτων ) 은 해왕성의 가장 큰 위성이고 , 태양계에서 가장 차가운 천체에 속한다 . 해왕성이 발견된 후 , 17 일 뒤인 1846 년 10 월 10 일 윌리엄 라셀에 의해 발견되었다 . 2. 프로테우스 : 프로테우스 (Proteus) 또는 해왕성 VIII 는 해왕성의 위성 중 두 번째로 크며 , 해왕성에서 가까운 곳을 도는 위성들 중에서는 가장 크다 . 3. 네레이드 : 네레이드 (Nereid) 는 해왕성의 두 번째 위성이다 . 1949 년 5 월 1 일 제러드 카이퍼에 의해 발견되었다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님프인 네레이스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 3 번째로 크기가 크다 .해왕성을 탐사한 탐사선 보이저 2 호 : 1977 년 발사된 보이저 (Voyager) 2 호는 1989 년 여름 , 12 년의 긴 여행 끝에 해왕성의 북극 상공 약 4,950km 까지 접근하였다 . 2012년 10월 3일, 현재 보이저 2호는 태양권덮개 ( 헬리오시스 )에 있으며, 성간가스의 압력에 의해 태양풍이 있는 태양권 ( 힐리어스피어 )의 가장 바깥자리에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그 밖의 특징 1. 대흑점 ( 대흑점 또는 대암점은 해왕성의 표면에서 관찰되는 주위에 비해 눈에 띄게 어두운 부분을 가리킨다 . 목성에 있는 대적점과 위치 ( 남반구 ) 나 규모등에서 흡사하다 . 그러나 목성의 대적점과는 달리 , 해왕성의 대흑점은 지구상의 오존구멍과 같이 해왕성 대기의 옅은 부분이 아닐까 추측되고 있다 . 대흑점은 보이저 2 호가 해왕성에서 스윙바이 중일때 처음 발견되었다 . 2. 트로이족 (2007 년 3 월 기준으로 6 개의 해왕성 트로이족이 확인되었다 . 이들은 해왕성과 같은 공전 주기를 지니고 있으며 , 해왕성 공전궤도의 60 도 앞 L4 라그랑주점 근처 영역에 걸쳐서 존재한다 .끝{nameOfApplication=Show}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12 세기의 동북 아시아 정세나라 안 상황 나라 안으로는 척신 ( 戚臣 ) 이자겸 ( 李資謙 ) 이 자기의 셋째 · 넷째딸을 인종 에게 바쳐 세력을 확대시켜 대권을 장악한 후 , 스스로 왕위를 찬탈하려는 뜻을 품고 난을 일으켜 (1126) 고려의 조정은 더욱 더 기강이 흔들렸다 . 정리 : 이자겸의 난으로 궁궐 소실 - 고려조정의 기강이 흔들림 - 인종이 묘청과 정지상 등 서경 세력을 이용해 개혁 추진당시의 서경 서경 (西京 ): 고려삼경의 하나 , 오늘날의 평양묘청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2)묘청의 서경 천도운동 (3) 묘청 일파가 지나친 농간을 부렸다 . 그것이 폭로되면서 유신들의 강경한 반대가 대두되었으며 민심 또한 이탈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 인종 의 서경 천도 중지명령까지 나오게 됨으로써 묘청 등의 서경 천도운동은 좌절되었다 .서경 천도 운동을 둘러싼 대립 묘청의 서경 천도 주장 김부식의 주장 “저희들이 보기에 서경 ( 西京 ) 임원역 ( 林原驛 ) 의 지세 ( 地勢 ) 는 음양가 ( 陰陽家 ) 들이 말하는 대화세 ( 大華勢 ) 6) 에 해당합니다 . 만약 궁궐을 세워 그곳으로 거처를 옮기신다면 천하를 아우를 수 있어 금나라가 예물을 가지고 스스로 항복해올 것이며 36 국 ( 國 ) 7) 이 모두 신하가 되어 굴복할 것입니다 .” “금년 여름에 서경의 대화궁 ( 大華宮 ) 14) 서른 여 곳에 천둥 번개가 쳤습니다 . 만약 여기가 좋은 땅이라면 하늘이 필시 이같이 하지 않았을 것이니 , 이곳에서 재앙을 피하려 하는 것은 참으로 잘못이 아니겠습니까 ? 하물며 지금 서쪽 지방은 추수가 끝나지 않아 주상의 행차가 지나가면 반드시 곡식을 짓밟게 될 것이니 이는 백성을 어질게 대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서경 천도 운동을 둘러싼 대립 (2) 사상적 차이점 : 묘청은 풍수지리설과 낭 불 양가를 , 김부식은 유교 사상을 바탕으로 대립하였다 . 대외 정책의 차이점 : 묘청은 금국 정벌과 칭제 건원을 주장할 만큼 자주적인 대외 정책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 김부식은 당시 금이 요를 멸망시킬 만큼 강했기 때문에 고려의 안정을 더욱 중시하였다 .묘청의 난 (1) 묘청 일파의 정치적 목표는 부패하고 무기력한 개경 귀족 대신 서경인 중심의 새 정권을 세우고자 한 것이었다 . 그 과정에서 금국정벌론 등 자주적 기백과 내정혁신의 의욕도 보였으나 , 인심을 현혹시키는 얕은 속임수가 발각되고 재앙이 자주 생겨 서경천도계획을 배척하는 여론이 고조되어갔던 것이다 . 서경천도운동이 실패하자 묘청 일파는 서경을 거점으로 반란을 일으켰다 .묘청의 난 (2) 국호를 대위 ( 大爲 ), 연호를 천개 ( 天開 ), 군대의 호칭을 천견충의 ( 天遣忠義 ) 라고 하였다 .묘청의 난 진압 이와 같은 묘청 등 서북인들의 반란에 부딪힌 개경의 중앙정부에서는 김부식 을 평서원수로 하는 토벌군을 파견하였다 . 김부식 은 출정에 앞서 묘청 일파인 정지상 · 백수한 · 김안 ( 金安 ) 등을 참수하여 제거하고 좌 · 중 · 우 3 군을 지휘하여 서북면으로 진격하였다 . 관군이 안주에 이르는 동안 그 기세에 눌려 도중의 모든 반란군은 항복하였고 , 서경 반란군에도 7∼8 차례 사람을 보내어 항복할 것을 권유하였다 . 승산이 없음을 안 반란군 가운데 조광 등이 묘청에 반기를 들었고 , 결국 묘청 · 유참 등의 목을 베어 정부군에 항복의 뜻을 표시하고 죄를 용서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 그러나 고려 조정에서는 조광 등의 죄를 가볍게 받아들이지 않기로 하였으므로 반란이 재연되어 이후 약 1 년 동안 계속되었다 . 그러나 포위당한 평양성에서는 식량부족으로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었고 , 결국 1136 년 2 월 관군의 총공격으로 조광 등이 전사함으로써 반란은 끝났다 .김부식 삼국사기를 편찬하다 고려 중기의 유학자 · 역사가 · 정치가 이자겸 과 묘청의 난을 물리쳤다 . 수충정난정국공신 ( 輸忠定難靖國功臣 ) 에 책봉 검교태보 수태위 문하시중 판이부사 ( 檢校太保守太尉門下侍中判吏部事 ) 에 오름 유교주의적 대의명분으로 끊임없이 자신의 정치적 이상을 실현해 보려 했다 . 전형적인 중세의 유교적 합리주의자였다 .개경파 vs 서경파 구분 서경파 개경파 중심인물 묘청 , 정지상 등 신진 관료 김부식 , 김인존 등 기성 문벌 귀족 사상 불교 , 풍수지리설 , 자주적 전통사상 사대 유교 사상 대외정책 , 주장내용 자주국가 확립 , 진취적 북진주의 창제건원 , 금국 정벌 , 서경 천도 주장 자주적 사대 요구의 수용 보수적 , 금과의 타협 , 서경 천도 반대 역사의식 고구려 계승 의식 신라 계승 의식원인분 석 이자겸의 난이나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은 문벌 귀족들이 100 여 년 이상 정치를 주도하면서 겹겹이 쌓인 고려 사회의 모순이 드러난 사건 특히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은 개경을 기반으로 한 기존의 귀족 세력 ( 개경파 ) 들과 지방 출신으로 새롭게 관리가 되어 활동하던 신진 관료 세력 ( 서경파 ) 들의 대립 속에 일어난 즉 신진 관료 세력들이 문벌 귀족 세력의 권력 독점에 반발하여 나타난 사건신채호의 주장 (1) 페이지 69 쪽에 사료읽기를 보세요 ~ 신채호는 한국 고유의 낭가사상 이 묘청의 서경천도운동의 좌절로 단절되었다고 하였다. 민족사학자 신채호 는 묘청의 운동을 낭불양가 대 한학파의 싸움이며, 독립당 대 사대당의 싸움이고, 진취사상 대 보수사상의 싸움으로 규정한 바 있다. 그는 '우리 나라의 종교, 학술, 정치, 풍속이 사대주의 의 노예가 된 원인이 바로 묘청의 서경천도운동이 실패한 데 있다.'고 하면서, 이 사건이 바로 고대 이래 전통적으로 내려오던 '진취적이고 독립적인 자주사상이 사대적 유교사상으로 바뀌는 전환점'이라 했다.그에 따르면 ' 낭 ·불 양가 대 유가, 국풍 대 한학파, 독립당 대 사대당, 진취사상 대 보수사상의 전쟁이며 전자의 대표는 묘청 , 후자의 대표는 김부식이다.신채호의 주장 (2) 그는 묘청의 난이 실패로 돌아감으로써 유가의 사대주의가 득세하여 고구려 적인 기상을 잃어버리게 되었다고 애석해 하기도 했다. 신채호 는 김부식 의 행위야 말로 그 어느 전란보다도 우리 역사를 단절, 왜곡시키는 데 악영향을 끼쳤다고 보았다. 그에게 김부식의 승리는 곧 묘청 이 대표하는 민족 고유의 전통적인 '진취적 자주사상'에 대한 '사대적 보수적 속박사상-유교사상'의 승리였다. 그래서 이 사건을 조선역사상 1천년래 제1대 사건이라 부른 것이다.반론 묘청이 주장한 금국정벌론이 현실성이 없다는 평가다. 식민 치하에 있던 신채호가 묘청을 적극적으로 평가했던 것은 금국 정벌이라는 주장 때문이며, 조선의 독립 의지를 키우기 위해서라도 민족 자주적인 입장에 선 사례를 찾고자 했다는 것이다. 신채호의 기대와 달리 묘청 세력의 금국 정벌 주장은 실현은 거의 힘들었으며, 기병강국이던 금나라를 보병 위주의 고려군이 공격하여 성과를 내기는 힘들다고 주장했다. 방어자 입장에서는 전통력으로 산성 중심으로 적 기병대의 충격력과 기동력을 무력화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방어가 가능했으나, 만주 로 공격을 하게 된다면 우수한 기병대가 절대 부족했던 고려가 만주 일대의 평원에서 치러지는 전투에서는 절대 불리할 것이란 주장이다. 물론 인종 전대인 예종 때 윤관 이 기병으로 여진 정벌을 단행해 동북 9성 을 축성하는 성과를 보이기는 했다. 그러나 당시에도 고려의 국력을 다 쏟아부어 동북 9성을 쌓았지만 얼마 뒤에는 고스란히 되돌려줘야 했다. 윤관의 여진 정벌 은 10배가 넘는 병력을 동원해 겨우 이긴 싸움이었고, 예종의 선대인 숙종 부터 기병 양성에 노력한 끝에 겨우 가능했다. 그러나 요를 멸망시키고, 북송 을 몰아내고 중원을 차지한 금은 이미 고려보다 군사적으로 우위에 있었다. 이런 금을 정벌한다는 정책은 전혀 현실성이 없는 공허한 주장에 불과했다는 것이다.묘청에 대한 비판 묘청은 간신 혹은 임기응변가라는 비판도 있다.경과에서 보았듯, 자신의 군대마저 제대로 조직하지 못한 묘청에게 금국정벌론은 일종의 여론호도책이며 , 묘청이 권력을 얻는 방식이나 세력을 규합하는 방법은 전형적인 간신의 방법이었다 고 비판한다. 묘청과 정지상 등이 원했던 것은 단지 개경 귀족 세력이 독점한 권력을 서경 세력이 대체하는 것뿐 이라는 비판이다.영 향참고동영상 http://cafe.naver.com/dnjsekddurtk/60671{nameOfApplication=Show}
온 실목차 조선시대의 온실 조선시대 온실의 구조 조선 시대 온실 vs 외국의 온실 퀴즈 끝조선시대의 온실 조선 초에 쓰인 농업책인 산가요록에 의하면 조선 시대에 이미 온실을 만들어 겨울철에 채소를 재배하는 데 이용했음을 알 수 있다 . 이는 세계 최초로 알려진 독일의 유리온실보다 약 170 년 이상 앞선 것이며 , 기능 면에서도 더욱 뛰어났다 .조선시대 온실의 구조 한지 살창 한지에 기름을 발라 투명하게 만든 창으로 , 공기가 잘 통하고 , 습도를 조절하며 , 빛이 잘 들어오게 하며 식물이 잘 자라게 한다 . 황토 벽 따뜻한 공기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게 해준다 . 가마솥 물을 끓여 생긴 수증기로 실내 온도와 습도를 높여중다 . 온돌 흙을 데워 겨울에도 식물이 잘 자라게 해준다 .조선 시대 온실 vs 외국의 온실 독일의 유리 온실은 단순히 난로로 실내온도를 높이는 방식이기 때문에 습도를 조절할 수 없어서 온실로서의 기능이 떨어졌다 . 그러나 조선시대의 온실은 온돌과 한지 , 황토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이용하여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었다 .퀴즈 - 난이도 중 어느 책을 통해 조선 시대에 온실이 쓰였는지 알 수 있나요 ? 답 : 조선 초에 쓰인 농업책인 ‘ 산 가요록 ’퀴즈 - 난이도 하 한지에 기름을 발라 투명하게 만든 창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 답 : 한지 살창퀴즈 조선시대 온실의 구조를말하시오 .(4 가지 ) 답 : 한지창살 , 황토벽 , 온돌 , 가마솥제 프레젠테이션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극좌표서론어느 날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안 이후 극좌표에 대해 흥미가 가지게 되었다. 사실 나는 좌표계가 하나밖에 없는 줄 알았다. 교과서에 나오고 문제집에 풀 때 보는 좌표계,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보는 좌표계는 직교좌표계이다. 직교 좌표계는 수직으로 만나는 x축과 y축으로부터의 거리인 x좌표와 y좌표로 점을 나타내는 좌표계이다. 하지만 좌표계의 종류가 수직선(Number line), 직교 좌표계(Cartesian coordinate system), 극좌표계(Polar coordinate system), 원통 좌표계(Cylindrical coordinate system), 구면 좌표계(spherical coordinate system), 동치 좌표계 (homogeneous coordinates), 곡선 좌표(Curvilinear coordinates), 정준 좌표(Canonical coordinates), 일반 좌표(Generalized coordinates), 중심 좌표계(Barycentric coordinate system), 천구 좌표계 등 이름도 못 들어본 좌표계도 매우 많다. 심지어 어떤 좌표들은 영어로 명칭은 있지만 한국말로 된 명칭이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 수많은 좌표들 중에서 비록 교과서에는 안 나온 좌표계이지만 충분히 내가 배워왔던 개념들로 이해가 가능했기 때문에 나는 극좌표가 제일 흥미로웠고 이에 대해 좀 더 찾아보았다.본론극좌표의 정의극좌표는 임의의 점의 위치를 정점(원점)으로부터의 거리(r)와 방향(θ)으로 정하는 좌표계이다.극좌표는 범위에 따라 평면상의 극좌표, 직교좌표상의 극좌표 그리고 공간좌표계로 나뉜다. 평면상의 극좌표는 반직선 OX으로 정의하고 직교좌표상의 극좌표는 서로 직교하는 반직선 OX, 반직선 OY 로, 공간좌표계는 서로 직교하는 반직선 OX, 반직선 OY, 반직선 OX 위에서 극좌표를 정의한다. 즉 기준이 되는 서로 직교하는 반직선의 개수가 1개이면 평면상의 극좌표, 반직선의 개수가 2개이면 직교좌표상의 극좌표, 반직선의 개수가 3개이면 공간좌표계가 된다.평면상의 극좌표먼저 평면상의 극좌표에 대해 찾아보았다. 평면 위의 한 점 O에서 출발하는 반직선 OX를 정하면, 이 평면 위의 다른 한 점 P의 위치는 OP의 길이 r와 ∠XOP의 크기 θ로 나타낼 수 있다. 이때 θ는 라디안으로 잰 값이다. 이와 같이 평면 위의 임의의 점 P의 위치를 순서가 있는 실수 쌍 (r, θ)로 나타낼 때 이것을 극좌표라 하고, 이때 O를 극, 반직선 OX를 시초선이라 한다.직교좌표상의 극좌표평면에 직교축 XOY를 잡았을 때 원점 O를 극, 반직선 OX를 시초선으로 잡으면, 이 평면상의 점 P는 직교좌표 (x, y)와 극좌표 (r, θ)를 가진다.이들 사이에는 아래와 같은 관계가 성립한다.공간좌표계극좌표를 공간좌표로 확장하면 구면 좌표계와 원통 좌표계 두 가지가 있다.①구면 좌표계또 공간에 직교축 OXYZ를 설정하고 점 P를 xy평면에 정사영한 점을 지나는 반직선 OA를 같이 작도하였을 때, 임의의 점 P의 위치는 OP의 길이 r, ∠ZOP의 크기 θ, ∠XOA의 크기 φ로 나타낼 수 있다.이와 같이 공간의 점 P의 위치를 3개의 순서가 있는 실수의 쌍 (r, θ, φ)로 나타낼 때, 이것을 점 P의 극좌표라 한다. 점 P의 직교좌표 (x, y, z)와 극좌표 (r, θ, φ) 사이에는 각각 아래와 같은 관계가 성립한다.여기서 r의 길이가 일정한 점 P는 모두 원점을 중심으로 하고 반지름이 r인 구면 위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구면좌표라고 한다.②원통 좌표계원통좌표계 (cylindrical coordinate system)는 3차원 공간을 나타내기 위해, 평면 극좌표계에 평면에서부터의 높이 z (혹은 h)를 더해, (r, θ, z) 로 이루어지는 좌표계이다. 원통좌표계는 한 축을 중심으로 대칭성을 갖는 경우에 유용하다. 예를 들면, 반지름이 c인 무한히 긴 원통의 직교좌표계에서의 식은 x^2 + y^2 = c^2 이지만, 원통좌표계에서는 간단히 r = c가 된다. 이런 이유로 원통좌표계(cylinder-ical coordinate)란 이름이 붙어있다.3차원 공간의 점 P 는 (r,θ,z)로 표시된다. 이를 직교좌표계로 표시해 보면 다음과 같다. r은 원점 O 에서 P의 xy평면으로의 사영 P'까지의 거리를 나타낸다. 다시 말하면, r은 z축에서 P까지의 거리이다. θ는 양의 x축 방향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측정한 OP까지의 각이다. z는 z와 같다.z에 높이(height)란 의미를 주어 z대신 h를 사용한 (r,θ,z)란 표기도 자주 쓰인다.원통좌표계의 경우는 좌표값에 따라 한 점을 여러 좌표가 가리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각 변수의 범위를 보통 아래와 같이 제한한다. (r 0, 0 θ 2π, z?: 제한 없음)극좌표방정식(=극방정식)극좌표를 이용하여 곡선을 나타내는 방정식이다. 보통은 r 를 θ 에 관한 함수로 정의하며 곡선 위의 점은 (r(θ), θ)로 나타낸다. 극좌표방정식에 대한 몇 가지 성질이 있다. r(-θ)=θ일 경우 수평 반경(0°/180°)에 대하여 대칭이다. r(π-θ)=θ일 때 수직 반경(90°/270°)에 대하여 대칭이다. r(θ-a)=r(θ)일 때는 a로 반시계 방향으로 돌린 곳에서 대칭이다.극좌표계의 성질 덕에 많은 곡선이 간단한 극좌표 방정식으로 표현될 수 있으며, 이에 반해 데카르트 좌표로 표현되려면 난해한 곡선이 많이 있다. 극좌표 방정식으로 표현될 수 있는 곡선은 극좌 장미 곡선, 아르키메데스 나선, 달팽이꼴 곡선, 심장형 등이 있다.먼저 원의 극좌표 방정식은 식으로 r(θ)=a로 나타낼 수 있다. 이 때 조건은 원의 중심이 극에 있고 반지름이 a여야 한다.직선의 극좌표 방정식은 식으로 θ = φ로 나타낼 수 있다. φ는 극을 통과하는 선의 기울기를 각도로 표현한 것이며(φ = arctan m), m은 데카르트 좌표에서의 기울기이다.극좌표 장미 곡선은 말그 대로 장미 모양의 곡선이다.식으로 로 나타낼 수 있다.아르키메데스 나선은 아르키메데스가 발견한 나선이고 식은 r(θ) = a + bθ이다.매개변수 a는 나선의 위치를 돌려 놓으며 , b는 나선 사이의 폭을 조정한다.리마송 (limacons)은 r=a±b sin θ ,r=a±b cos θ로 정의하며 모양은 아래 그림과 같다.초점 중 하나가 극에 있으며 다른 하나는 0°의 어딘가에 있는(원뿔 곡선의 주축이 극축에 있도록) 원뿔 곡선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e는 이심률이며 L은 극이 아닌 초점에서 주축(major axis)에 수직이 되게 곡선까지 잰 거리(semi-latus rectum)이다. e > 1일 때 이 방정식은 쌍곡선이 되며, e = 1일 때는 포물선이 되고, e < 1일 때는 타원이 된다. e = 0일 때는 반지름 L인 원이 그려진다.미분과 극좌표한편, 극좌표도 미분이 가능하다. 극좌표계와 직교좌표계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미분 공식이 성립한다.극좌표 곡선인 r(θ)의 직교 좌표계에서의 기울기를 찾기 위해서는 먼저 곡선을 매개변수 연립방정식으로 나타내어야 한다.두개의 등식을 θ에 대하여 미분하면두 번째 등식을 첫 번째 등식으로 나누면 (r, θ)에 접하는 접선의 기울기가 된다.이것이 극좌표를 미분가능한 최종공식이다.적분과 극좌표삼엽장미선과 같은 극좌표 곡선에서도자연스럽게 곡선으로 둘러싸인 넓이를 생각하게 된다.매개변수방정식에 대한 넓이 공식을 극좌표의 경우로 바꾸면 계산할 수 있다.우선 반지름 r인 원의 넓이는 πr²으로 반지름이 r이고 중심각이 θ라디안인 부채꼴을 생각하자.???부채꼴의 넓이는 다음과 같다.??이제 r=f(θ), θ=a, θ=b인 극좌표 곡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넓이를 생각해 보자.???여기서 f는 구간 a≤θ≤b에서 연속이고 양이다.정적분을 정의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θ의 구간을 n등분한다.a=θ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