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양국가 및 도시 소개Ⅰ.국가개요1.일반현황 : 면적, 인구, 수도, 공용어, 종교, 화폐단위국내총생산, 1인당 국민소득, 시차12.사회인문 현황 : 기후, 자연환경, 주요산업 등 23.문화현황 : 국민성, 음식, 축제/행사, 쇼핑/특산품 34.교통현황 : 국제선 노선, 출입국절차, 5접근성(출입국 교통수단), 국내 교통수단5.관광현황 : 관광객 수, 관광수입 6Ⅱ. 주요 도시1. 일반현황 : 위치, 면적, 인구, 주요산업 등 7,82. 관광자원 및 시설 7,83. 관광 상품 : 축제/이벤트, 관광기념품, 지역특산물, 향토음식 7,8Ⅲ. 주요 여행상품 9Ⅰ.국가개요1.일반현황?국가명 : 루마니아?면적 : 238,391㎢?인구 : 19,942,642명 (2015년 기준)?수도 : 부쿠레슈티 (193만 명 거주)?공용어 : 루마니아어, 독일어, 헝가리어?종교 : 루마니아정교, 로마 가톨릭, 개신교?화폐단위 : 레이(RON)?국내총생산 : 2,025억$ (세계 52위)?1인당 국민소득 : 10,161$ (세계 68위)?시차 : 한국과 7시간 차이2.사회인문현황(1) 기후루마니아의 기후는 대한민국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춥다. 해양과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가 나타난다. 여름은 따뜻하거나 아주 덥기도 하며 보통 28도 정도이지만 일부 저지대의 경우 여름 내내 35도 이상이기도 하다. 해안가는 더 따뜻하며 찜통더위가 없는 편이다. 겨울은 아주 추워서 보통 기온이 2도이며 최저 영하 15도로 떨어진다. 산기슭 지대일수록 이렇게 더 추워지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강우량은 한 해 750 mm 이상이다. 서쪽 지역의 가장 높은 산이 분포하는 곳의 경우 더 많이 내리기도 한다. 강설량이 많기 때문에 산악 지대의 리조트 산업이 발달해있다. 중남부 지방에는 강수량이 600mm로 떨어진다. 다뉴브 삼각지 인근의 지방은 더 비가 내리지 않아서 연간 강우량이 370mm에 불과하다.(2) 자연환경루마니아의 지형은 변화가 많다.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뻗은 카르파티아 있다. 다뉴브 강은 흑해로 흘러가며 다뉴브 강 삼각지를 이루며 유럽 전체에서 두 번째로 큰 삼각주를 이룬다. 산악 지대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동식물도 많이 분포한다. 숲이 우거진 카르파티아(Carpathian)산맥이 국토의 1/3을 차지하고, 또 다른 1/3은 언덕과 고원으로 과수원과 포도밭이 가득하며 나머지 1/3은 비옥한 평원으로 곡류, 채소, 약초를 재배한다. 루마니아에서 가장 이목을 집중시키는 곳은 다뉴브 삼각주로, 전 세계 60%의 작은 피그미 가마우지와 회백색 백로, 흰 꼬리 독수리의 서식지이다 .이 잘 보호된 삼각주에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천연 그대로인 갈대 숲이 있다. 카르파티아 산맥은 유럽에서 가장 훼손되지 않은 숲을 자랑하는데, 너도밤나무, 플라타너스, 단풍나무, 포플러, 자작나무 등이 풍부하며, 황색 양귀비, 매발톱꽃, 바위취, 에델바이스등 약 1350여종의 꽃식물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3) 주요산업 등다양한 자연환경에 기반을 둔 다양한 유형의 농업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곡물로는 밀·옥수수·보리·호밀·귀리 등이 재배되고 또 포도·사과·배·복숭아·자두 등 과수재배가 성하다. 특히 포도 생산은 세계적이며 양질의 포도주 생산국으로도 유명하다. 축산업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산업으로 그 비중도 비교적 높다. 주요 가축은 양·돼지·소 등인데, 특히 트란실바니아알프스, 도나우 유역평야 및 산지 등의 초지에서 이루어지는 소 사육은 루마니아의 중요 산업의 하나다. 그 밖에 벌꿀·누에고치의 생산이 많고 흑해·도나우 강 등에서 수산업 및 수산가공업이 활발하다. 또한 루마니아의 산업구조로는 2012년 기준 GDP 내 비중으로 농림수산업 5.3%, 제조업 28.4%, 서비스업 53.4% 으로 조사되었다.3.문화현황(1) 국민성라틴계 민족인 루마니아인은 유난히 강한 민족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강한 민족의식은 산지, 임야, 평야, 바다와 같은 균형 있는 지형조건을 기반으로 하여 되도록 모든 생산물을 자급자족하는 소비성향을 가지게 하였다.또한 루여놓은 고추)와 먹어야 그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느끼한 듯하면서도 구수한 소 내장을 쫄깃쫄깃 씹는 맛이 일품인데다가 알싸하게 절인 고추를 이빨로 잘게 씹어주면 입안이 시원해진다. 또한 생크림을 섞어서 우윳빛이 돌지만 조금은 신맛이 감도는 국물 한 수저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치오르버 데부르떠 는 우리나라의 해장국 같은 음식2)사르말레 (SARMALE)원래 크리스마스이브 때 먹는 음식이다. 하지만 크리스마스이브 아닐 때에도 자주 먹는다. ‘Sarmale'는 원래 다진 고기에 쌀을 섞어 속을 만들고 겉을 포도 잎으로 싸서 쪄내는 음식이다. 역시 속은 식초와 소금으로 양념을 했다. 생긴 것은 우리나라 만두보다는 조금 크지만 속을 겉으로 싸서 만든 음식이라는 점에서는 만두와 크게 다를 것이 없는 음식이다. 귀한 음식이라서 큰 명절이나 중요한 손님이 올 때 가끔 내 놓는 음식이다.3)머멀리거루마니아의 대표적인 음식이자 가장 흔한 음식으로는 머멀리거가 있다. 루마니아는 머멀리가를 주식처럼 먹는다. 일종의 옥수수 죽이다. 잘 말린 옥수수를 빻아서 가루로 만드는데 이 가루를 MALAI (멀라이) 라고 부른다. 멀라이를 물에 섞어 냄비에 넣어 끓이면 머멀리가가 완성된다.(4) 미티테이닭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하여 경단을 만들어 석쇠에서 구운 요리이다.(3)축제/행사루마니아에는 다양한 민속 축제가 있다. 전통을 그대로 유지한 작은 규모의 축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도 많아 여행자들이 참여하기는 쉽지 않다. 정기적인 축제로는, 전통 제켈리(Szekely)민속축제이자 종교 축제인 '성령 강림 축일 제켈리 순례'(Whit Sunday Szekely Pilgrimage)가 있는데, 미에르큐리아 치윅(Miercurea Ciuc)에서 거행되며 최대 규모의 축제이다. 브란(Bran)근처 훈다타마을에서는, 6월에 훈다타 축제(Fundata Fair)가 열리는데, 이것은 원래 양치기들이 미래의 신붓감을 만나기 위해 열었던 전통 민속 축제이다. 브라소브와 브란에서는 7월에 국제 실내악 축제루마니아 민속의상품인 블라우스, 소박한 목가공품 등이 현지 토산품으로 손꼽힌다. 또 루마니아의 자수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또한 루마니아는 포도주생산국으로 포도주와 와인이 유명하다.4. 교통현황(1)국제선노선항공편의 경우 비행기는 수도 부쿠레슈티 에서 전국의 주요 도시로 주 2∼5 회 있다. 한국과는 직항 노선이 없어 가장 빠른 방법으로는 모스크바에서 루마니아 국영항공인 타롬(Tarom)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Tarom은 현재 런던, 프랑크푸르트, 비엔나, 취리히, 모스크바 및 동구 국가의 수도에 취항하고 있으며 유럽의 주요 도시에서 Lufthansa, Swiss Air, Air France, Austrian Air, Delta 등 외국항공기를 통해서도 입국할 수 있다.루마니아 주요 취항항공사는 Air France, Alitalia, KLM, Austrian Airline, British Airways, Lufthansa, Swiss Air, Turkish Airlines, Tarom, Henri Coanda Airport 이 있다.(2)출입국절차,1996년 6월부터 한국-루마니아 양국 간 비자면제협정 체결로 3개월(90일 이내 체류) 체류 시 무사증 입국이 가능. 단, 비영리 활동 목적으로의 방문에 한하며 영리 활동 목적이거나, 동 기간 초과 체류 시에는 사증을 받아 입국해야 한다.한편, 체류 비자 발급의 경우에는 학생 또는 주재원 등의 목적으로 외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관에서만 취득 가능하기 때문에 비자 취득 후 입국해야 한다.장기 체류 비자 취득 시간은 2-3주가 소요. 현지 장기 체류 시는 매 1년마다 비자 사항을 갱신해야 하며 비자 만료 30일 전에 신청해야 한다.① 입국심사루마니아에 입국하는 EU 회원국 이외의 모든 국민은 입국3일 이내에 인근 경찰서에 입국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단, 호텔에 투숙할 때는 호텔 측에서 경찰에 일괄적으로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신고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한다.② 세관검사개인소요비용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물품을 반입. 대부분 비행기는 부쿠레슈티, 오토페니(Otopeni)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티미소아라(Timisoara)와 콘스탄타(Constanta)로 도착하는 항공편도 있다. 루마니아는, 서유럽과 러시아를 연결하는 기차 편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루마니아로 가거나 떠날 때 기차가 많이 애용된다. 하지만 한국과는 비행기로만 이용하여 루마니아에 접근할 수 있다. 한국과는 직항 노선이 없어 가장 빠른 방법으로는 모스크바에서 루마니아 국영항공인 타롬 (Tarom)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4)국내 교통수단대중교통 수단으로는 전차(트램), 버스(전기버스, 트롤리), 일반버스(시내버스), 메트로의 4종류가 있다. 요금은 거리에 관계없이 일률적이다. 주야로 아침 4시 30분부터 밤 12시까지 운행된다. 표는 정류장 근처의 가판대나 버스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한꺼번에 여러 장을 사두면 편리하다. 많이 이용되는 노선의 버스는 매우 혼잡해서 귀중품에 주의해야 한다. 버스 정류소 는 autogar 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부쿠레슈티에는 2개 방향으로 지하철이 운영되고 있다. 택시는 Taxi라고 표기 하고 있으며 승강장이 별도로 없어 도로변이면 아무데서나 이용이 가능하다.5. 관광현황(1)관광객 수루마니아의 외래 관광객 수는 7,937000명, 국외여행객수는 11,149000명으로 조사되었다.(2)관광수입루마니아의 관광수입(백만 달러)은 1,463으로 조사되었다.Ⅱ. 주요 도시 (부쿠레슈티)1. 일반현황면적 228(㎢)인 부쿠레슈티는 인구 225만으로 발라키아 지방의 남동쪽에 위치한다. 발라키아 공국의 수도로 번영했던 옛 도시이다. 이 지명은 이곳에 처음 거주한 양치기 BUCUR에서 유래한다고 하며 발라키아 왕 시대(15세기)에 이렇게 부르게 되었다. 주요산업으로는 소매업분야가 부쿠레슈티에 집중되어있다.2. 관광자원 및 시설주요부쿠레슈티 관광명소로는 제1차 세계대전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세운 것으로 헤러스트러우 공원으로 통하는 키셀레프 거리에 있는 ‘개선문'이 있다. 또한 루마니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