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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감상문] 하늘을 걷는 남자 (The Walk, 2015)
    꿈꾸는 삶의 가치와 소중함하루에도 수십 번씩 꿈이 바뀌는 시절이 있다. 모든 아이들의 꿈 리스트에 한 번쯤 포함됐을 만한 한 나라의 대통령에서부터 초인적인 힘을 가진 천하장사 슈퍼맨까지, 수많은 꿈과 함께 성장하는 삶의 흐름은 ‘나’ 라는 인간 내면의 탐구와 의식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며 유유히 이어진다. 하지만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어떤 꿈은 서서히 잊혀지기도 하고 어떤 꿈은 너무도 동화 같아 그 헛됨에 지레 포기하기도 한다. 초등학생의 꿈에 대한 최근 통계를 보면 공무원, 교사 같은 안정적인 수입을 가진 직업을 자신의 꿈으로 꼽는다고 한다. 마음 깊은 곳, 희망과 이상을 심어 놓아야 할 자리는 ‘현실에 순응하는 방법’ 이 대신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헛된 꿈이라도 그에 대한 상상과 깊은 사유는 성장과정의 디딤돌이 되는 ‘가치 있는 도전’ 이며 자의식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즉, 부질없고 불필요한 상상이라도 분명 우리에겐 보물 같은 원석이 될 수 있는 것이다.강제된 삶의 획일화를 벗어 던지다는 세상의 지배적인 생각이 개인의 선택과 자유 문제를 압박하고 개인의 신념에 대해서 심리적 폭력을 가할 때 스스로 투쟁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8살의 필리페 페티(조셉 고든 레빗)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을 목격한다. ‘허공을 걸어 다니는 사람’, 숨죽인 채 그의 발 끝을 바라보며 어린 필립은 그것을 숙명이라 여겼을지도 모르겠다. 그 후 매일 마당에서 줄타기 연습을 하지만 우스꽝스럽고 광대같은 아들의 모습이 아버지에겐 그리 달갑지 않다. 하지만 오히려 아버지의 작은 충고는 그를 지배하고 있던 고집과 열정을 재확인 하게 만들 뿐이다. 직관이 인생에서 가장 효율적인 도구라 했던가, 영화에는 나오지 않지만 실제로 필리페 페티는 집을 떠나 거리의 저글러가 되기로 마음먹은 후 몇 달 만에 줄 위에서 서커스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을 익혔다고 한다. 온전히 자신의 재능에 대한 확신과 꿈에 대한 강한 신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1968년, 필립은 프랑스의 작은 치과의 잡지에서 사진 한 장을 보게 된다. 당시 건설 중이던 세계무역센터의 모습이 에펠탑과 비교되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소개되어 있던 것이다. 치통도 잊은 채 사진 위의 두 건물 사이로 가는 선을 하나 긋고 그 위를 줄 하나에 의지해 걷는 상상을 한다. “연필 한 줄로 내 꿈은 시작 되었죠.” 주인공의 마음속으로 그윽하게 퍼져나가는 이 한마디의 낭만은, 희망과 이상의 진한 의미를 잃어버린 채 사회의 일정한 흐름에 순응하는 우리에게 좋은 귀감(龜鑑)이 된다. 세상에서 가장 이상하고 무모한 꿈을 꾸지만 자신의 직관력을 믿고, 가장 중요한 것이 향하는 방향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는 소년의 마음이야말로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강제된 삶의 획일화’ 문제를 과감하게 벗어 던지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피해자 없는 범죄, 예술적인 쿠데타강한 신념과 직관력은 꿈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게 한다. 필립은 자신의 꿈을 ‘쿠데타’ 라고 부르며 그의 계획을 함께 할 친구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사진작가, 고등학교 수학교사, 보험회사 직원, 전파상 등 다양한 직업과 가치관을 가졌지만 그들은 함께 쿠데타의 공범이 되어 진한 우정을 엮어간다. 세계무역센터를 수백 번 오르내리며 화물트럭들이 언제 도착하며 얼마나 머무는지 알아내고 노동자들의 동선과 퇴근시간을 확인하며 필립은 자신의 계획을 실행에 옮길 준비를 한다. 1974년 8월 7일 새벽. “무대 위에서 거짓말 하지 마라, 관객들은 모든 것을 꿰뚫어본다” 는 파파루디의 말을 떠올리며 필립은 어떠한 보호 장치도 없이 110층 건물의 허공을 45분동안 8번이나 왕복하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고 세련된 퍼포먼스를 시작한다. 서쪽 빌딩에서 북쪽 빌딩까지의 거리는 약 55미터. 줄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 얼음처럼 차가운 줄 위로 내 딛는 왼발, 구름이 걷히고 마침내 두 발 모두 줄 위로 올라 선 순간 그야말로 뉴욕 최대의 서커스 장이 펼쳐진 것이다. 줄과 좋은 어울림을 만들어내며 한 발 한 발 딛는 매 순간이 잔잔한 일상의 감동이 된다. 그리고 두 건물 사이를 무려 8번이나 왕복한 후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쿠데타는 성공한다.삶의 방향을 이끄는 열정의 의의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이고 그것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서 판단할 문제이지 절대적으로 옳고 그름으로 정해져 있는 문제는 아니다. 우리가 보는 필립의 삶이 옳다고 할 수는 없다. 누구도 110층 높이의 허공을 줄 하나에 의지해 걷기를 원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꿈을 실현해 가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삶의 방식은 작은 희열과 함께 우리에게 되돌아 온다. 우리는 모두 자신에 대한 의심을 갖는다. 개인적 생활, 연애 문제, 가족문제와 같은 일상적, 심리적 문제에 대한 확신의 부재는 우리를 스스로에게서 후퇴하게 만들고 개인의 선택을 제한한다. 이러한 의심을 이기는 데에는 ‘믿음과 열정의 작용’ 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필립은 뛰어난 재능으로 자신만의 동작을 만들고 완벽하게 다듬었지만 낚시 페스티벌에서의 첫 공연이 비참하게 실패한 후 의기소침하고 나약해 진다. 하지만 친구들의 도움과 멋진 꿈이라며 그를 항상 응원해주는 여자친구 애니(샬롯 르 본)의 믿음은 그의 노테르담 성당에서의 곡예를 성공으로 이끈다. 자신의 열정과 친구들의 믿음이 만들어낸 성공은 반대쪽으로 갈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고 세계 무역센터에서의 완벽한 첫 걸음을 내딛게 만들었다. 필립의 도전이 가치 있는 이유는 그의 꿈이 ‘꼭 무엇을 해야한다는’ 강박이 아니라 직관에 바탕을 둔 열정과 믿음이 한데 어우러진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그의 삶의 방식을 꼭 쫓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분명한 것은 피상적 관찰에 의한 판단보다는 단단한 내면의 의지와 믿음에서 우러나오는 열정은 누구에게나 가치 있다는 것이다.로버트 저메키스, 리얼리즘을 완성시키다.최근 할리우드에서는 마블(marvel)과 DC코믹스로 대표되는 슈퍼 히어로 블록버스터가 주목받고 있다. 공상적 착상을 담은 거대한 스케일, 비현실적 상상의 사실적 구현 그리고 인간의 심오한 철학적 고뇌까지 관객의 입맛에 맞는 흥행코드를 영화안에 적절히 녹여낸 것은 가히 혁신적이다. 가령 실감나는 특수효과와 화려한 수트로 대변되는 , 조커의 깊은 철학과 심리학적인 고찰이 돋보이는 는 그 정점을 찍으며 일반 영화와의 차별화로 대중의 지갑을 열게 했다는 것이 그 방증이다. 그러나 점점 더 자극적인 세계로 빠져들고 결국엔 얕아진 스토리와 진부해진 전개로 대변되는 딜레마에 빠지며 일반 대중들을 상실할 위험을 항상 가지고 있다.이와 비교할 때 는 블록버스터 급의 화려함이나 현란한 볼거리와는 구별되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는다.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에서 보여준 혁신적인 특수효과로 할리우드 첨단 촬영기술 전문가로서의 위치를 굳혔으며, 에서는 무인도에 떨어진 인간의 섬세한 내면묘사를 통해 관객과 공감하는 저메키스 감독 특유의 휴머니즘을 완성하였다. 는 한 인간에 침잠해 있는 자아와 실감나는 특수효과를 절묘하게 섞어 만들어 낸 저메키스표 영화이다. 세계무역센터를 스크린 안에 완벽하게 복원해 냈으며 110층 위에서 지상을 내려다 볼 때의 스펙터클한 시각 효과는 관객들의 숨소리마저 멈추게 만든다. 또한 사회로 돌렸던 카메라를 주인공의 주변과 내면의 세계로 돌림으로써 더 정밀하게 더 객관적으로 세계를 그려낸다. 주변의 의심을 이기는 ‘믿음’ 과 고된 역경에서 드러나는 ‘고집’ 은 ‘열정’ 이라는 예술적 감각을 만들어내며 대단히 훌륭한 리얼리즘을 완성시킨 것이다.실화의 영화화를 정당화한 작품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갖는 한계는 불가피하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도 개개인이 선택한 구도에 따라 빛과 각도가 변형되기 마련이다. 현실의 재현이라는 것도 객관적 재현이 아니라 개인의 주관적 선택에 의한 변형이라는 것을 우리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는 전적으로 실화의 영화화를 정당화한다. 실제로 조셉 고든 레빗은 실존 인물과의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해 파란 렌즈를 착용했으며 그에게 줄타기를 배우고 행동 묘사를 세심하게 표현했다. 또한 필립의 프랑스 억양의 영어발음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뿐만 아니라 에서 연기한 인물의 소심함과 우울함과는 상반된, 필립의 넘치는 에너지와 꿈을 향한 고집을 세밀하게 풀어낸다. 이 영화는 세상과 현실에 대한 묘사를 스크린 위에 축소해 인간의 내면 세계와 꿈을 향한 한 개인의 일상을 보여준다. 세계와 끊임없이 대결해야 할 때 개인으로 후퇴해서 일상적인 문제에 매달리고 있지 않은가? 구름 위를 걸으며 하늘을 정복한 남자, 삶의 마지막 순간 까지도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은 남자의 무모하지만 위대한 열정을 보며 우리가 꿈꾸는 인생이 무엇인지 잠시 생각할 여유를 갖는 것은 어떨까?
    독후감/창작| 2017.04.20| 4페이지| 1,500원| 조회(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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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 나비 축제' 조사 보고서
    목차1. 축제 개관2. 축제 내용 및 분석2-1. 공식행사2-2. 기념행사2-3. 일반행사2-4. 전시프로그램2-5. 공연프로그램2-6. 체험행사3. 유사축제·무주 반딧불 축제4. 결론 (시사점)5. 참고문헌1. 축제 개관제15회 함평나비대축제주제 : 나비와 함께 행복한 세상!부제 : 행복한 나비, 함평에서 만나보세요!행사기간 : 2013.4.26 ~ 5.8(13일간)장소 : 함평엑스포공원, 함평천수변공원, 화양근린공원주최 : 함평군주관 : 함평군축제추진위원회축제대표나비 : 호랑나비함평 나비축제는 지금까지 15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대표 축제 중 하나이다. 다른 지역과 달리 산업자원이나 관광자원이 없고 오로지 친환경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매가 지역 활성화의 유일한 수단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이를 홍보하기 위한 홍보수단이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고 처음 유채꽃 축제를 기획했지만 경쟁력과 차별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친환경지역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인 나비를 축제의 테마로 기획하게 되었다.※ 2014년 제 16회 함평나비축제는 전면 취소됨2. 축제 내용 및 분석함평 나비 축제는 나비와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꽃,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축제를 찾은 관객의 즐거움을 도모하고 있다. 그리고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각종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함으로써 경제적 이익을 추구한다. 또한 함평이라는 지역의 청정 이미지를 부각시켜 나비와 한우의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생활정도 향상과 지역 홍보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6가지의 카테고리를 통해 축제가 진행되는 것을 알 수 있다.2-1. 공식행사축제의 시작일 개장을 알리는 개장식이 진행된다. 황소의 문에 모여 초청인사 및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000여명의 사람들이 개장식을 찾는다.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축제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축제의 처음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개장식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이어서 개막식 및 개막축이, 상징 조형물 등을 이용한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거리 퍼레이드를 마치면 축제장 주무대에서 군민의날 기념식 및 식전행사가 열리게 된다. 이 행사에는 군민, 관광객과 더불어 초청인사까지 더해져 2000여명의 인원들이 참석하게 된다. 군민화합을 위한 풍물놀이, 군민의 노래 합창 등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군민의날을 기념하게 된다. 이 행사가 함평군 군민을 위한 것이었다면 어린이 날과 어버이 날을 기념한 행사도 열리게 된다. 함평 나비축제는 매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끼고 열리게 되므로 이를 기념하는 행사도 같이 열리게 된다. 우선 어린이 날 기념 큰잔치 및 경영대회를 볼 수 있는데 어린이날 아이들의 훌라후프 경연과 모범어린이 시상 및 기념식이 치러지게 된다. 각종 어린이들의 장기와 해맑은 미소를 볼 수 있는 행복한 기념행사이다. 이어서 어버이날에는 어버이날 기념식이 열리게 되는데 이 행사에는 고향을 떠난 출향향우도 참석을 하여 고향의 축제를 함께하며 자리를 빛내게 된다.2-3. 일반행사일반행사에서는 본격적으로 관객의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제16회 함평나비대축제 기념 오당 안동숙 미술대회가 열리게 되는데 함평군 출신의 오당 안동숙 선생을 기념하기위해 열리는 자리이다. 전국의 초,중,고등학생들이 당일 그 자리에서 주어진 주제를 이용해 자신의 그림솜씨를 뽐내게 된다. 군립미술관 “나비축제 특별기획전”도 열리게 된다. 20여명의 작가가 그린 꽃과 자연을 소재로 하여 새봄을 알리는 마음과 축제를 담은 30여점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이 행사는 약 2달간 진행되므로 축제가 끝난 후에도 볼 수 있다. 이어서 숲송의 곤충마을이 운영된다. 사계절 각각의 곤충들 모습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게 꾸며 놓았다. 30분 정도면 관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이다. ‘찰칵! 축제를 즐겨라‘ 행사는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미션을 부여받으면 그에 따라 자신의 휴대폰이나 카메라를 이용하여 촬영하여 확인을 받으면 된 되고 있다. 그 외에도 벌집과 꿀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볼 수 있는 양봉산물 전시회, 함평에서 유명한 한우고기를 직접 시식도 하고 한우고기 셀프식당도 운영하는 한우고기 홍보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2-4. 전시프로그램함평나비축제는 11개의 전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숲속의 곤충마을’,‘식품 산업관’, ‘함평 군립미술관’ 뿐만 이나라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이 행사를 찾은 관객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준다. 거기에 입장료는 모두 무료이며 특히 ‘곤충생태학교‘프로그램에서는 체험료를 지불하면 직접 실제 나비, 곤충의 표본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프로그램을 좀더 소개 하자면 3D 입체 영상물을 볼 수 있는 주제 상영관, 나비의 탄생에서 사는 환경까지 볼수 있고 다양한 곤충의 생태전시를 해놓은‘나비,곤충 생태관’, 함평의 자랑인 친환경농업을 홍보하는‘친환경농업관’, 야생화, 벌집, 파충류, 양서류, 폐류, 갑각류 등 자연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의 생태를 볼 수 있는 ‘자연생태관’, 다육식물을 이용해 다육 산경을 조성해 놓은 ‘다육식물관’, 곤충의 표본과 천연기념물 및 한국고유종 민물고기의 전시관이 있는 ‘금호아시아나관’, 황금박쥐가 서실하는 동굴모양으로 만들어져있고 황금박쥐 조형물과 오복포란을 전시하여 관객이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제작된 ‘황금박쥐생태전시관’등이 있다.2-5. 공연 프로그램축제의 장인 만큼 하루에도 몇 번씩 축제장 내의 주무대에서 축제 기념 공연이 열리게 된다. 개막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어르신을 위한 트로트, 가요 및 판소리, 전통무용 공연과 여러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퓨전난타, 색소폰 공연, 비보이, 댄스 공연이 날마다 바뀌어 가며 열린다. 그리고 재즈, 요들송, 클래식 팝, 아코디언 공연 같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도 빠질 수 없을 것이다. 가장 반응이 뜨거운 것은 대중가수가 출연하는 대중가요 공연이라 할 수 있겠다. 축제기간중 대략 2~3회 공연을 하며 축제에 다소 지루해 할 사람들의 기분을 한껏 즐겁게, 동물에게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동물농장 체험‘, 한우가 유명한 함평군 소들의 젖을 직접 짜보는 ’젖소목장 나들이 체험‘, 모내기, 쟁기질 등 농경사회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농경사회문화전시 체험‘ 등이 있다. 그 밖에도 21세기 디지털 시대 E-mail이 익숙한 아이들에게 아날로그 감성을 되 살려 줄 수 있는 ’사랑의 우체통 체험’, ‘다문화 가족 체험’ 등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걸맞은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3. 유사축제·무주 반딧불 축제● 분석/비교 조사를 하며 두 축제의 유사한 점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우선 개최지가 함평과 무주로 모두 전라도이다, 축제의 역사도 각각 16년, 18년으로 유사할 뿐만 아니라. 개최 시기도 6월과 4/5월로서 초여름과 늦봄이다. 그리고 이 두 지역 모두 농업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지역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발전이 두 축제의 기대효과라고 볼 수 있다.무주 반딧불이 축제와 함평 나비축제의 가장 눈에 띄는 공통점으로는 두 축제 모두 특정 곤충과 관련된 축제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 두 축제의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서로가 닮아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우선 두 축제의 큰 틀이 곤충을 주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관련 곤충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곤충을 가까이서 살펴보고 관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함평나비축제의 경우 나비 날리기 체험활동이 있고 무주 반딧불이 축제는 반딧불이 생태탐험, 반딧불이 푸른 교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반딧불이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들은 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비슷하다.뿐만 아니라 두 축제 모두 각각 나비, 반딧불이 체험 활동 이외에도 다른 비슷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어서 축제를 찾아온 관객에게 좀 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두 축제 모두 미꾸라지 잡기가 있고 무주 반딧불이축제는 맨손으로 숭어잡기도 참가할 수 있다. 또한 그 이외에도 농경관련체험과 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타악기연주 (무여명 (경제효과 400여 억 원 창출하여 무주반딧불축제는 2억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되었고 2년 연속으로 정부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 뿐만 아니라 농촌 생태프로그램, 맨손 송어잡기, 반딧불이 신비탐험, 반딧불이 푸른교실등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배움으로써 교육적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은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어린 아이들 뿐만 아니라 무주 반딧불 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관광객들까지도 축제의 주제, 지향점에 따라 지구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의를 갖고 있다.무주반딧불축제의 역사가 2년정도 앞서고 함평나비축제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 등급은 최근까지도 함평 나비축제가 앞섰다. 특히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될 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뿐만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영광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2014년에는 무주반딧불축제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 되는 등 점점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무주반딧불축제 체험 프로그램 접수 '인기'(2013-05-21 Newsis 기사)4. 결론 (시사점)함평 나비축제를 조사하게 된 이유는 단순한 나의 호기심이었다. 인터넷상 자료의 많고 적음이 주제를 정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호기심이란 예전 수험 공부를 할 때 시작하게 된다. 한국지리를 배우면서 전국 축제에 대해서도 잠깐 공부를 한 적이 있다. ‘김제 지평선 축제’, ‘춘천 마임축제’.‘양구 배꼼축제’등 다양한 축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수업을 들으면서 함평 나비축제를 설명하실 때 선생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나비축제는 군민들이 모두 반대한 축제였고 성공여부도 가늠할 수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전국에서 으뜸가는 축제이자, 문화 광광부가 선정한 ‘최우수 축제’로 그 규모가 상당히 커졌다고 하였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나비가 호남지역에 있는 한 군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활성화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는 .
    경영/경제| 2014.06.22| 10페이지| 2,000원| 조회(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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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사 보고서] 무주 반딧불 축제
    목차1. 축제 개관2. 축제 내용 및 분석2-1. 반딧불이 주제 프로그램2-2. 체험전시2-3. 놀이2-4. 쉼터, 편의시설2-5. 부대 프로그램3. 유사축제·함평나비축제4. 결론 (시사점)5. 참고문헌1. 축제 개관축제명칭 : 제18회 무주반딧불축제 (The 18th MUJU Firefly Festival)주제 :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기간 : 2014. 6. 7.(토) ~ 6. 15.(일) / 9일간행사장소 : 무무주군 일원 (전통공예문화촌, 지남공원, 남대천, 반디랜드 등)주요행사 : 환경체험 행사, 문화ㆍ예술ㆍ놀이 행사, 민속체험, 먹거리 행사, 연계ㆍ부대 행사슬로건 : “Go Back to Nature(자연으로 돌아가다)”컨셉 : 메이드 인 무주(Made in Muju)컬러 : Green21세기 디지털 세대가 도래하면서 사람들의 생각과 의식은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 순수했던 사람들의 의식은 익명성이 보장된 인터넷의 발달로 거리낌 없는 자기 생각의 표현과 그에 따른 전달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그뿐 아니라 환경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다. 산업화로 인해 인류는 엄청난 편리함을 갖고 살아가고 있지만 자연의 파괴와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급속한 변화는 기존의 자연 생물들이 살기 힘든 상황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무주에서는 천연기념물 제322호로 지정된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는 점을 되살려 자연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는 청정지역을 근거로 지역 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 올해 18회가 진행 될 예정인 무주반딧불 축제는 환경보존이라는 슬로건을 담아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연에 대한 인식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2. 축제 내용 및 분석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딧불이’되살리기 인식에서 출발을 하였다. 기술의 발달로 배기가스와 소음, 프레온가스 등 오존층 파괴가 이루어지고 무분별한 개발과 농약의 투여로 인해 땅은 오염되어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샴푸와 같은 합성세제, 그리고 공장 폐기물 등 중금속의 유출로 중요 ‘무주 반딧불 축제’가 탄생하게 되었다. ‘무주 반딧불 축제’는 이러한 목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축제 내용을 살펴보고 분석해 보고자 한다.2-1. 반딧불이 주제 프로그램우선 반딧불이 신비탐사 라는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반딧불이 하면 꼬리에서 나오는 반짝 거리는 불빛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나도 예전에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을 때 그 시골 밤 숲속에서 무언가 눈앞에 어른거리는 초록색 불빛이 떠도는 것이 기억난다. 하지만 지금 도시에서는 이러한 광경을 보기 힘들다. 반딧불이는 청정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천연 기념물이기 때문에 많은 자연과 생태계 오염이 진행되어 있는 곳에서는 그 존재를 관찰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반딧불이 신비탐사에서는 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불빛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며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함 그리고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다. 두 번째로 반딧불이 주제관이 있다. 반딧불이 생태 학습관에서 반딧불이 생태 교육을 진행하며 다른 곤충들도 전시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한다. 또한 3D 체험이 가능한 반디 판타지관이 마련되어 있어 좀 더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반딧불이의 불빛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암실을 설치해 낮에서 불빛 관찰이 가능하도록 한 형설지공관 과 반딧불이의 일생을 한눈에 볼수 있게 도와주는 반디 생태 영상관이 포함되어 있다. 대부분의 축제가 그렇겠지만 무주 반딧불축제는 가족단위의 관객이 많다. 따라서 이러한 관객을 위해 ‘엄마 아빠와 1박2일 반딧불이 생태 탐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인터넷 사전 예약자에 한해 축제기간 중 2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서 가족이 함께 반딧불이 생태 교육 및 신비탐사, 남대천 자연 생태 체험, 별보기 체험, 캠핑 체험 등 휴가를 온 관객분들을 위한 무주반딧불축제만의 자랑이다.학교에서 교과서를 통해 반딧불이와 다양한 생태계 생물들을 접한 아이들을 위해 반딧불이 푸른 교실이 운영된다. 이 프로인 각 마을을 이용한 무주이야기마당이 있다. 무주 이야기 마당은 문화ㆍ역사ㆍ특색을 관람하고 체험 할 수 있는 스토리 공원으로 각 읍과 면으로 나누어서 무주읍에서는 겨울왕국 무주를 컨셉으로 한 남대천얼음축제 홍보관, 설천면에서는 태권도와 전통의 만남 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하고 있으며 안성면에서는 신나는 “전통낙화놀이”를 시연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무풍면에서는 옥수수 밭 경관을 자랑하고 있어 정감을 느낄수 있다. 또한 적상면에서는 머루와 한우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부남면에서는 옛 디딜방아가 재연되어 있다. 그 이외에도 전통공예 체험 및 전시관, 전통의상 착용 체험 및 포토존 등이 있어 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삼베짜기, 전톹 섶다기 걷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무주의 태권도를 알릴 수 있는 홍보관과 정크아트를 볼 수 있다. 또한 꽃탑이나 꽃동산, 반디 빛거리를 통해 눈이 즐겁고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2-3. 놀이주제가 자연을 보고하고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한 축제이지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외하고는 축제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무주 반딧불 축제에는 다양한 놀이 시설이 존재한다. 우선 반디 워터파크가 있다. 축제기간이 6월 중순, 초여름이기 때문에 무더운 날씨에 남대천에서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수상 레포츠도 운영을 하여 강원도 철원에서나 즐길법한 래프팅과 어린이를 위한 페달보트, 그리고 땅콩보트, 뗏목도 직접 타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또한 전통 민속놀이나 로봇 바이크 놀이와 같은 다양한 시설이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관객이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2-4. 쉼터, 편의시설무주지역의 지역 활성화와 무주군민들의 지역 특산품을 볼 수 있는 부스도 운영하고 있다. 반딧골 농특산물 판매장은 지역 군민들이 직접 기르고 재배한 특산품을 중심으로 축제를 찾은 관객에게 판매를 하고 있으며 시골장터 고유의 정감있는 가능한 수유실이나, 의료 지원 센터, 그리고 휠체어, 유모차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다. 이를 통해 관객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무주 반딧불 축제의 세심함을 알 수 있고 무주군에서의 무주반딧불 축제 위상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2-5. 부대프로그램그 외에도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무주출신의 작가 김환태.최북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된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과 한 여름밤의 꿈 사진 전시회, 문학 시화 전시회, 농촌 체험 귀농, 귀촌 홍보관 등이 준비되어 있고 무주 투어버스를 운영하여 무주군을 둘러볼 수 있다. 이와같이 반딧불이 축제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축제를 찾은 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마련해 준다.3. 유사축제· 함평 나비 축제제15회 함평나비대축제주제 : 나비와 함께 행복한 세상!부제 : 행복한 나비, 함평에서 만나보세요!행사기간 : 2013.4.26 ~ 5.8(13일간)장소 : 함평엑스포공원, 함평천수변공원, 화양근린공원주최 : 함평군주관 : 함평군축제추진위원회축제대표나비 : 호랑나비함평 나비축제는 지금까지 15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대표 축제 중 하나이다. 다른 지역과 달리 산업자원이나 관광자원이 없고 오로지 친환경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매가 지역 활성화의 유일한 수단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이를 홍보하기 위한 홍보수단이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고 처음 유채꽃 축제를 기획했지만 경쟁력과 차별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친환경지역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인 나비를 축제의 테마로 기획하게 되었다.※ 2014년 제 16회 함평나비축제는 전면 취소됨● 분석/비교 조사를 하며 두 축제의 유사한 점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우선 개최지가 함평과 무주로 모두 전라도이다, 축제의 역사도 각각 16년, 18년으로 유사할 뿐만 아니라. 개최 시기도 6월과 4/5월로서 초여름과 늦봄이다. 그리고 이 두 지역 모두 농업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지역 활 곤충을 주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관련 곤충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곤충을 가까이서 살펴보고 관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함평나비축제의 경우 나비 날리기 체험활동이 있고 무주 반딧불이 축제는 반딧불이 생태탐험, 반딧불이 푸른 교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반딧불이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들은 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비슷하다.뿐만 아니라 두 축제 모두 각각 나비, 반딧불이 체험 활동 이외에도 다른 비슷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어서 축제를 찾아온 관객에게 좀 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두 축제 모두 미꾸라지 잡기가 있고 무주 반딧불이축제는 맨손으로 숭어잡기도 참가할 수 있다. 또한 그 이외에도 농경관련체험과 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타악기연주 (무주 반딧불이축제), 가요공연, 사물놀이, 민요공연(함평나비축제) 등 기념 공연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함평나비축제는 프로그램을 개별적으로 구성하여 진행하고 전시 공연 등 일반적인 종합 축제의 모습을 보이는 반면 무주 반딧불이 축제는 반딧불이 푸른교실, 반딧불이 생태탐험, 반딧불이 신비 탐사 등 큰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체험신청을 받아 장시간에 걸친 구체적인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4. 결론(시사점)무주 반딧불 축제는 단순히 즐거움을 추구하는 오락성의 축제가 아니라 다른 경제적, 지역적, 교육적, 환경적 측면과도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무주 반딧불 축제는 반딧불 관련체험 및 전시 뿐 아니라 반딧골 농특산물 판매장. 반딧골 도깨비 장터,사랑 나눔 찻집, 사랑 나눔 장터, 향토 먹거리 장터, 기념품 판매를 통하여 지역 주민 소득 증대를 장려하여 64만 7000여명 (경제효과 400여 억 원 창출하여 무주반딧불축제는 2억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되었고 2년 연속으로 정부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 뿐만 아니라 농촌 생태프로그램, 맨손 송어잡기, 반딧불이 신비탐험, 반딧불이 푸른교실등을 통해 아이들있다.
    경영/경제| 2014.06.22| 10페이지| 2,000원| 조회(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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