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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복지관련 영화를 감상하고, 감상문 제출하시오.(범죄소년) 평가A+최고예요
    REPORT“청소년 복지관련 영화를 감상하고, 감상문 제출하시오.(범죄소년)”과목 : 청소년복지지도교수님 :강의교수님 :학번 :이름 :‘범죄소년’ 줄거리강이관 감독이 제작한 범죄소년은 잘 못된 선택으로 비루한 인생을 연명하는 청소년들의 삶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잘 못된 선택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의 낙인과 악순환으로 정상적인 인생을 살지 못하는 청소년들과 그들의 미래의 삶을 대변하는 ‘장효승’이 등장 합니다.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시작과 끝이 없는 악순환의 고리 속에서 보호관찰 중인 ‘장지구’라는 청소년이 나옵니다. 유일한 가족이 할아버지인 ‘지구’는 나쁜 친구들과 사회에 반하는 행동에 가답하게 됩니다. 절도로 잡혀 온 그는 결국 청소년보호소에 들어가서 생활하게 되고, 할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게 됩니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어머니인 ‘장효승’이 등장합니다. 이 후 어머니와 살게 되지만 주변 인물들과 갈등을 겪게 되며, 어머니의 과거와 이성친구인 ‘김새롬’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를 보호시설에 맡긴 것을 알게 됩니다. 17살 때 ‘지구’를 낳았으나 두려움에 13년 동안 자신의 아들인 ‘지구’를 버립니다. 아버지의 이름도 모르고, 범죄경력과 낮은 학력을 가진 어머니를 보면서 ‘지구’는 어머니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결심을 한 ‘지구’는 이성친구의 임신 사실을 어머니께 말했으나 감정이입이 심하게 들어간 어머니는 ‘지구’를 몰아세웁니다. 이 후 다시 어머니와 헤어진 ‘지구’는 ‘새롬’이와 함께 주유소에서 일을 하며 착실하게 살려고 했으나 과거의 친구를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그 친구와 싸우면서 다시금 청소년보호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결국 그의 이성친구인 ‘새롬’이는 다시금 혼자 남게 되었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다가 ‘지구’의 어머니인 ‘효승’을 찾아가게 됩니다. 결국 같은 아픔을 공유한 두 여인이 사회의 어두운 단면인 유흥업소에서 만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지어집니다.‘범죄소년’ 감상평사회적 문제가 되는 영역을 영화로 찍어 재조명한다는 것은 용기가 없으면 할 수 없는 작업입니다. 특히 이 영화는 현대사회의 개인주의와 탈가족화를 보여주며, 그 속에서 발생하는 이기주의와 무관심 속에서 헤매고 있는 비행청소년의 삶을 적나라하게 표현했습니다. 영화초반부에 등장하는 할아버지와 청소년의 가족구성은 비정상적인 탈가족화를 여실히 보여주며, 매일 아침 할아버지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청소년인 ‘장지구’가 할아버지의 코에 손가락을 갖다 대는 모습은 위태로운 상태에 놓여 있는 위기의 청소년을 소름끼칠 정도로 잘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나쁜 친구들과 절도를 하다 법의 신판 앞에선 ‘지구’를 대하는 판사의 모습을 보면서 분노를 느꼈습니다. 판사의 기계적인 판결과 말투를 통해 사회적 무관심과 타인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모습에서 정상적인 부모가 없는 연약한 청소년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법의 기준이 상대적으로 성인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청소년의 대변인인 정상적인 부모가 없으면 편파적이며, 불합리적인 시선으로 청소년이 평가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옆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상황이 시작과 끝이 없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무한대로 반복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결국 비정상적인 성장을 하며, 낮은 학력과 번뇌 속에서 비행청소년들은 사회적 사각지대인 지하세계로 가게 됩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나오는 ‘김새롬’과 ‘장효승’의 만남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비행청소년의 미래를 ‘장효승’이란 인물에 투영시켜 표현한 영화감독의 통찰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즉, ‘장지구’의 이성친구인 ‘김새롬’의 미래를 보여준 것으로 판단됩니다. 강이관 감독은 범죄청소년이라는 상황극을 통해 관객들에게 비행청소년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관심을 촉구합니다. 비행청소년들의 문제가 과연 그들만의 것인지 아니면 사회적 무관심과 환경이 그들을 어두운 방향으로 유도했는지를 관객들에게 묻습니다.한국의 청소년복지를 위한 제언영화의 결말에 기초하여 주인공인 ‘장지구’를 보면 청소년범죄가 반복적으로 재발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살려고 해도 사회적인 선입견과 맞서 싸워야 되며, 낮은 학력으로 인해 정상적인 직장을 구하기가 힘든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는 이유로는 사회적 안전망이 부실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대변하듯이 우리나라 청소년범죄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비행의 수위가 높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악질적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토막살인, 강간, 강도 등 믿을 수 없는 청소년 강력범죄가 뉴스에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급격한 사회의 변동과 경제성장으로 부모님들의 사회생활이 바빠지면서 자식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해 청소년의 욕구불만이 발생했으며, 인간관계의 부조화에서 야기되는 사춘기 청소년들의 질풍노도가 만성적으로 변모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영화의 주인공도 앞서 말한 부분에 해당사항이 있으며, 결손가정으로써 부모님의 관심을 받을 수 없었고, 무관심 속에서 성장을 했으며, 만성적인 욕구불만으로 인해 질풍노도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사회과학| 2015.02.03| 3페이지| 1,000원| 조회(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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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버넌스의 개념, 중요성, 동향등을 설명하고, 최근 시도, 시군구 차원에서 이루어지거나 이루어지고 있는 거버넌스의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시오. 구체적인 예를 제시할 때는 지역, 시기, 범위, 내용, 효과, 발전 방향 등을 상세히 기술하시오. 평가A+최고예요
    REPORT“거버넌스의 개념, 중요성, 동향등을 설명하고, 최근 시도, 시군구 차원에서 이루어지거나 이루어지고 있는 거버넌스의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시오. 구체적인 예를 제시할 때는 지역, 시기, 범위, 내용, 효과, 발전 방향 등을 상세히 기술하시오.”과목 : 지역사회복지론지도교수님 :강의교수님 :학번 :이름 :서론거버넌스(Governance)의 개념거버넌스(Governance)는 거래비용경제학, 대리인이론, 공공관리론, 공공선택론 등 많은 학문분야에 쓰이는 용어입니다. 이 개념의 출현은 1970년대에 국가중심의 국가관이 퇴색되고, 부르주아의 역량과 계몽사상의 발전으로 인본주의적 사회가치관이 확립되면서 새로운 관리체제를 구상하다가 등장하게 됩니다. 이후 1980년대에 유렵의 많은 나라들에서 기존의 자유주의가 신자유주의로 변모했고, 국제사회의 확대와 국가적 차원에서의 사회통합을 논할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거버넌스(Governance)’의 개념이 확립됩니다. 서방국가에서 확립된 이 개념은 1990년에 들어서 대한민국의 학회지에 등장합니다.위와 같은 시대적 배경을 거치면서 거버넌스(Governance)는 ‘공공경영’과 ‘국가경영’을 함축하게 되었습니다. 즉,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주체와 기관이 독립된 자율성을 갖고, 함께 국정을 운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참여’와 ‘협력’이라는 ‘협치’의 개념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개념은 사회가 극변하고, 진보하면서 많은 데이터(Data)와 무수히 많은 결정항목으로 인해 독점적인 위치에서 결단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주체나 기관의 연대를 이어주는 네트워크의 구축, 효율성, 투명성을 강조하게 됩니다. 이는 한 단체나 사회가 스스로의 방향키를 조정하는 과정으로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협력하는 커뮤니케이션과 사회변혁을 이루는 핵심동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즉, 정부기관과 민간협회간의 의사소통을 핵심으로 민간참여 하의 정책결정 및 사회유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의 참여와 권한부여를 통한 권력분화로 자율과 평등을 기반으로 구축된 네트워크형 조직의 설립근간을 만들었으며, 새로운 관리체계를 발족시킵니다. 이는 현대사회에 중요한 사회가치관인 ‘책임’을 다양한 주체와 정책기관이 나누며, 지역사회의 자치권과 자결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의 조정과 합의가 순조롭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인정하면서 여러 분야의 토론을 통해 공론화 시키며, 지역사회간의 공동체가 형성되고, 보다 균형 잡힌 지역발전을 이루게 됩니다. 이는 공동체를 구성하는 시민성의 확장으로 이어지며, 자발적인 정책추진의 주역의 탄생을 촉진시킵니다. 즉, 과거 정책추진의 주체가 국가에 집중되었다면 현대사회의 정책추진은 주체가 시민으로 구성된 공동체에게 있습니다.하지만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거버넌스(Governance)는 시대적 배경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상황이나 시대에 따라서 그 개념이 다소차이가 납니다. 현실적인 필요나 새로운 사안 및 제도가 생겨날 때마다 개념체계가 조금씩 확장되거나 축소되면서 변화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용어입니다. 그래서 누더기식의 새로운 거버넌스 개념이 많이 생겨나서 처음 개념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거버넌스(Governance)는 ‘통치’, ‘관할’, ‘관리’, ‘지배’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나 시대의 변화와 함께 그 개념이 변화하면서 글로벌 거버넌스(Global Governance), 지역 거버넌스(Regional Governance), 사이버 거버넌스(Cyber Governance), 굿 거버넌스(Good Governance) 등의 개념체계가 새로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전통적인 거버넌스(Governance)의 개념은 거버먼트(Government)의 개념과 동일한 것처럼 보이지만 근본적인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배와 통치의 주체에서 차이점이 있으며, 거버넌스(Governance)는 협력자 중심의 관리체계를 뜻하고, 거버먼트(Government)는 정부주도형 관리체계를 뜻합니다. 또한 서로 상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본론거버넌스(Governance)의 중요성해를 거듭하면서 강조되고 있는 거버넌스(Governance)의 개념은 문명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국가중심의 통제된 사회에서 시민중심의 개방형 시민권리보장사회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민의 사회적 영역이 과거보다 현저히 넓어졌으며, 개인의 역량이 확대되면서 시민의 이익을 증대하려는 노력이 가시화되었습니다. 시민문화의식의 강화와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들의 열망이 형성되면서 발현되는 자발적인 행동은 실로 놀라운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형태가 ‘재능기부운동’으로 전국구를 막론하고 퍼져나갔고, ‘우리는 한민족이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하에 국가의 초석인 국민이 중앙정부의 역할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식적 권위나 직위가 없어도 다양한 주체들이 자율적으로 호혜적인 상호의존관계를 구축했음을 의미하며,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사회정책 추진 및 조율에 참여가 가능함을 말합니다. 즉, 생활정치가 구현되었고, 국가와 시민사회간의 새로운 관계체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형성된 구조는 공식적 통제기구의 보완적 기능을 수행하면서 정책투입 기능의 활성화를 도모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역사회정책의 균형과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개인주의에 대한 문제와 지역 간의 갈등문제를 해소하게 하는 활로를 열었습니다.거버넌스(Governance)의 동향자율성을 갖춘 개인과 국가가 자신들이 추구하는 이해관계를 넘어 협력과 조정을 이끌어 내는 것이 거버넌스(Governance)의 의의입니다. 공동의 노력을 통해 공공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가치관이 확대되면서 국가의 개입을 최소화하려는 ‘최소국가이론’이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버넌스의 책임관할에 대한 오해와 과도한 님비현상으로 인해 사회적인 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거버넌스가 새로운 패러다임의 관리체계임은 자명한 사실이지만 무수히 많은 다수가 참여하다보니 다양한 변수가 상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책임관할에 대한 오해로는 책임의 주체가 국가중심, 시장중심, 시민사회중심으로 구분되는데 다양한 주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거버넌스의 특성상 책임의 경계가 애매한 경우가 많고, 공공의 목표를 상실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2014년 4월 16일에 발생한 ‘세월호’ 사건에서 군대와 민간잠수부간의 구조작업에서 많은 오해가 있었으며, 책임을 서로 미루는 형태를 보여주기도 했고, 의견마찰로 인해 여러 기업과 단체에서 보내준 지원품의 활용도가 효율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애써가지고 온 장비를 철수해가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거버넌스의 역효과가 분명하며, 거버넌스가 만능열쇠는 아님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또한 거버넌스의 본질과는 다르게 극심한 님비현상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장애인 시설, 노숙인 시설, 가출청소년 시설, 쓰레기소각장 등의 사회공공시설 설립을 놓고 벌어지는 집단이기주의인데 간혹 지나치게 집단폭력시위나 과격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을 개선하기 위해 요즘은 굿 거버넌스(Good governance)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굿 거버너스는 ‘양호통치’라고도 하며, 기존 거버넌스 개념에 심의(審議)와 공감이라는 개념이 추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심의(審議)란 심사하고 토의하는 것을 뜻합니다. 굿 거버넌스는 심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아가는 일련의 과정을 나타내며,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거버넌스입니다.결론성공적 거버넌스(Governance)의 사례와 지역발전에 미친 영향현재 대한민국은 정부기관과 민간단체간의 협치를 통한 많은 거버넌스 정책이 추진 중이며, 지역 환경을 이용한 어메니티(amenity)사업, 재능기부를 통한 환경개선사업, 지역의 특색을 만들려는 지역사랑운동시민협의회, 주민참여예산제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거버넌스는 지방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최근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지역 환경을 이용한 어메니티(amenity) 정책입니다. 2008년도 충남 서천군에서 완공해 천주교대전교구유지재단에 위탁한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의 사례를 통해 민간협회와 지방자치단체간의 협력구조와 지역사회에 미친 효과와 발전방향에 대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충남 서천군은 바다와 갯벌이 인접한 동네입니다. 이 지역의 많은 젊은이들은 서울 같은 대도시로 떠나고 대부분 노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대도시보다 고령화현상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복지사각지대로 불렸습니다. 자연스럽게 노년에 접어드신 어르신들은 많은 질병에 시달리게 되셨습니다. 하지만 이를 보조해줄 지방자치단체의 인력과 예산이 부족했습니다. 이를 보충하기 위해 서천군은 종교재단과 협의해서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을 설립합니다. 가톨릭을 믿는 재단에 시설의 위탁을 맡기고, 어르신들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 확보와 여가시설운영에 대한 인력보충을 확충하게 됩니다. 또한 서천군의 노인보건 정책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 분석을 측정하며, 노인성 질환전문가를 교육, 양성시킴으로써 서천군의 보건복지 향상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과학| 2015.02.03| 5페이지| 1,000원| 조회(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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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소통 방해요소 중 본인의 경험에 적용하여 작성해 보세요.
    REPORT“의사소통 방해요소 중 본인의 경험에 적용하여 작성해 보세요.”과목 : 정신건강론지도교수님 :강의교수님 :학번 :이름 :서론인류발전과 더불어 발전한 것이 문자와 언어입니다. 문자와 언어는 의사소통 근간이 되며 많은 인류에 많은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사소통은 4단계의 혁명을 거쳐서 발전했으며, 제1차 언어혁명 이 후 제2차 문자혁명이 도래하며, 제3차 인쇄혁명을 겪게 됩니다. 이 시기 때 인류는 산업화를 통해 급속도로 발전한 컴퓨터나 TV, 전화기 같은 기계를 탄생시켰고, 제4차 정보혁명에 도달하게 됩니다. 제4차 정보혁명을 통해 인간의 지적 노동을 디지털이 대체하기 시작했고, 한편으로는 증폭 시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혁명을 통해서 간접적이고, 체계적이지 않은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에서 직접적으로 추상적인 사고를 전달할 수 있는 의사소통으로 진보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추상적인 사고란 정보와 감정의 교류를 말하는 것입니다. 시대가 발전하면서 의사소통의 고질적인 문제인 와전이 과거에 비해서는 줄어들었으며,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타인과 교류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의 의사소통은 문화와 사회가 발전하면서 더욱 복잡해졌으며, 의사전달의 수준이 고도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의사소통의 수준이 진보함에 따라 새로운 문제가 생겼으며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의사소통으로 인해 오해와 불신이 생겨 싸우거나 마음에 상처를 내기도합니다. 또한 이와 같은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이 되면 타인과의 의사소통에서 소외되기 시작하며, 나중에는 인간관계를 떠나서 정신적 빈곤과 고독감, 자아상실과 분노를 느끼게 됩니다. 이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유발시키며,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습니다. 필자도 어린 시절 잘못된 의사소통 방법으로 많은 오해와 불신을 받기도 했으며, 상대방에게 신뢰를 잃어 불합리한 대접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서 의사소통의 구조와 단계를 상세하게 분석해보고, 각 부분에서 야기되는 문제점을 필자의 경험과 접목시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본론의사소통은 한 사람으로부터 다른 사람에게로 지식, 의견, 신념, 감정 등과 같은 것을 전달하는 과정입니다. 사람이 타인에게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면 타인으로부터 오해를 받으며, 자신이 의도했던 방향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상황이 전개됩니다. 사람의 의사소통에는 통제의 기능, 정보의 제공, 동기유발의 촉진기능, 감정표현의 기능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기능들이 발휘되기 위해서는 송신자, 부호화, 메시지, 매체, 해독, 수신자, 피드백과 같은 구성요소들이 공존해야합니다. 이 구성요소 중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송신자, 메시지, 수신자입니다. 의사소통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들이며 세 가지를 제하고 나머지 요소들은 의사소통 과정에서 정보의 해독이나 수신자의 반응을 이끌어 내거나 수신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일련의 기호 같은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여러 구성요소들이 상호간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적절하게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경우 방해요소가 생기게 됩니다. 의사소통의 방해요소란 송신자의 메시지가 왜곡돼서 수신자에게 전달되는 것을 말합니다. 왜곡현상을 일으키는 방해요소로는 송신자와 관련된 방해요소, 수신자와 관련된 방해요소, 상황과 관련된 방해요소,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의한 방해요소가 있습니다. 각 방해요소는 고유한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필자는 이 방해요소의 특징을 정리하고, 필자의 경험담을 접목시켜 어떠한 상황에서 방해요소가 발생하게 되는지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송신자와 관련된 방해요소는 의사소통 목표의 결여, 의사소통 기술의 부족, 타인에 대한 감수성의 결여, 준거체계의 차이와 송신자의 신뢰성 결핍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필자가 대학생활을 하면서 많이 경험했던 장애요인입니다. 특히 교수님들께서 조별과제를 내주셨을 때 간혹 무능하고, 보수적인 선배가 조장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한 채 자신만의 편의를 앞세워 역할분담을 정하며, 매 시간마다 주제와는 상관없이 엉뚱한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허비합니다. 조장이 권위적이기 때문에 후배들은 위축이 되면서 조별모임을 피하게 되고, 서로 책임의식 없이 남 탓만 하다가 시간을 낭비해서 과제를 완성하지도 못한 채 나쁜 학점으로 학기를 마치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선배들의 행동을 보면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고 다짐을 했었고, 군대를 전역한 이후 조별과제를 할 때는 늘 후배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큰 틀에 대해서 계획을 잡아주고, 역할분담의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조원들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대화를 시도했었습니다. 그 결과 감정과 정보를 자연스럽게 교류하게 되고, 조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으며, 결과물인 학점도 상당히 좋게 받을 수 있었고, 훈훈하게 한 학기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수신자와 관련된 방해요소는 수신자의 평가적 경향이나 선입견, 선택적 경청과 피드백의 결핍입니다. 이러한 수신자의 장애요인은 나이가 들수록 심해지며, 외골수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송신자가 아무리 좋은 의도로 말을 해도 수신자가 송신자에 대한 신뢰가 없으며, 평가적 경향으로 선택적 경청을 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주로 뉴스에 나오는 정치인들의 청문회나 토론을 보면서 평소에 간접적으로 많이 경험했던 부분입니다. 필자는 대학생시절 이러한 경우를 많이 보았으며, 상대방의 겉모습과 다른 사람들의 근거 없는 주장을 인용해서 상대방을 비방하고, 비방의 대상자가 하는 말에 대해서는 믿음을 갖지 않는 행태를 많이 보았습니다. 또한 TV 편집을 한 것처럼 비방의 대상자가 한 이야기 중 앞부분은 빼고 뒷부분만 이야기를 해서 혼란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이는 교수와 학생사이에서도 많이 발생합니다.상황과 관련된 방해요소는 문장구조의 문제, 정보의 과중, 시간의 부족, 의사소통 분위기가 있습니다. 현대사회는 기술, 문화,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서 상황과 관련된 방해요소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극변하는 시대변화 속에 사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갖는 방해요소이며, 특히 과거에 행정병이었던 필자는 군복무시절에 이와 같은 장애요소를 확실하게 겪을 수 있었습니다. 필자가 복무할 당시 군대의 행정은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작업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쓸데없이 이중적으로 행정업무를 해야 했으며, 기존에 해왔던 아날로그 방식을 유지하면서 디지털 전환 작업을 해야 했기 때문에 언제나 정보의 과중과 시간에 쫓겨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문서의 문장구조가 섬세하지 못해 간부들의 오해를 사기도 했었으며, 경직된 군대의 행정문화 속에서 불합리한 대우를 받기도 했었습니다.
    사회과학| 2015.02.03| 4페이지| 1,000원| 조회(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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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슨의 8단계 발달이론에 따라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발달에 영향을 주었던 관계나 사건에 대하여 반성적으로 성찰하여 보고, 각 단계별로 사회심리적 위기를 어떻게 해결 혹은 성취해왔는지를 기술하시오.
    REPORT“에릭슨의 8단계 발달이론에 따라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발달에 영향을 주었던 관계나 사건에 대하여 반성적으로 성찰하여 보고, 각 단계별로 사회심리적 위기를 어떻게 해결 혹은 성취해왔는지를 기술하시오.”과목 :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지도교수님 :강의교수님 :학번 :이름 :서론에릭슨의 이론은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프로이드의 이론을 기반으로 발달단계를 연구한 학자로서 개인의 심리와 사회적 환경을 발달단계에 적용시켰습니다. 그는 환경으로부터 오는 심리적 압박을 해결하기 위해 인간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숙한다는 가설을 세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동이 성장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압박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그 아동의 성격이 결정된다고 보았습니다. 특히 에릭슨이 제시한 단계들은 타인의 사랑과 보살핌에 따라 사회적 요구로부터 오는 심리적 위기를 해결하게 되며, 개인적으로는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와 같은 단계를 유아기, 초기 아동기, 놀이기, 학동기, 청년기, 초기 성인기, 성인기, 노년기로 8단계로 구분해 전 생애에 걸친 달발단계이론을 만들었습니다.본론1단계인 유아기는 출생일로부터 1년이나 18개월의 기간입니다. 심리사회적 위기요인으로는 ‘신뢰감 vs 불신감’으로 제시되어 있으며, 현명하게 위기요인에서 발생되는 갈등을 해결 했을 시 심리사회적 능력인 ‘희망’이 발현되며, 중요관계로는 ‘어머니’로 한정 지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기준으로 필자가 어머니에게 전해 들었던 이야기 중 한 가지를 작성하려 합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로는 제가 태어났을 시점에 굉장히 귀여웠으며, 영국신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잘 생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립심이 없어서 인지 어머니가 보이지 않으면 천장이 무너질 정도로 크게 울면서 어머니를 찾았다고 합니다. 한 때는 어머니가 사정이 있어서 2틀 정도 외출을 하시면서 외가댁에 저를 맡겼는데 울음을 멈추지 않고 하루 종일 울었다고 합니다. 그 일이 있은 직후 더 악착 같이 어머니에게 매달려서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아마도 필자는 어머니라는 대상을 통해 좌절됐던 욕구를 채워줄 희망으로 본 것 같습니다.2단계인 초기 아동기는 1년이나 18개월에서부터 3세까지의 기간입니다. 심리사회적 위기요인을 ‘자율성 vs 수치심 및 회의감’으로 제시되어 있으며, 현명하게 위기요인에서 발생되는 갈등을 해결 했을 시 심리사회적 능력인 ‘의지력’이 발현되며, 중요관계로는 ‘부모’로 한정지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필자가 동생을 갖게 되는 시기입니다. 어머니의 증언에 따르면 굉장히 활발했으며, 호기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동생이 생긴 이후에 어른들이 동생에게 젖병을 물리는 것을 보고 제가 모방을 하기 시작했고, 젖병을 동생에게 직접 물리기도 했다가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어른들이 흡연을 하시고 쓰레기통에 넣어 놓은 담배를 꺼내 입에 물고 빨아 먹다가 그 담배를 1살도 안된 동생의 입에 넣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후 동생이 울기 시작했고, 부모님이 달려와서 저를 체벌했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말씀에 따르면 굉장히 심하게 맞았다고 하는데 어린 시절이라 기억이 잘 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저는 동생을 피하기 시작했고, 흡연을 하시는 어른들을 피했다고 합니다. 아마 에릭슨이 제시한 의지력이 자기통제라는 의미와도 비슷하다면 그 시절의 저는 의지를 같고 스스로 체벌을 받았던 순간이 다시는 오지 않게 회피를 한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을 해봅니다.3단계인 놀이기는 학령전기나 유희기에 속하며, 3세부터 5세까지의 기간을 나타냅니다. 심리사회적 갈등을 ‘주도성 vs 죄책감’으로 제시했으며, 갈등 해결이 원만하게 이루어지면 심리사회적 능력인 ‘목적의식’이 발현됩니다. 중요관계로는 ‘가족’으로 보았습니다. 어머님의 증언을 토대로 상황을 구성해 보면 이 시절의 저는 조립식 장난감인 레고와 퍼즐 같은 것에 열광적이었다고 합니다. 밖에만 나가면 조립식 장난감을 사달라고 졸랐으며, 물건을 사주지 않을 시 바닥에 들러붙어서 동네사람들에게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욕심이 많아서 다른 사람이 자신의 물건을 건들지 못하게 했었는데 1살 차이의 동생이 저의 물건에 손을 댔고, 동생의 눈을 때려서 찢어 놓았다고 합니다. 그 일이 생기고 나서 부모님에게 체벌을 받았으나 잘 못을 인정하지 않고 동생을 시기하다가 놀이터에 있는 미끄럼틀 위에서 동생을 밀어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그 날 저녁에 몽둥이로 아버지께 두들겨 맞고, 하루 종일 벽을 쳐다봤으며, 울었다가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반성을 많이 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머니의 증언으로는 동생에 대한 악행이 사라졌으며, 적극적으로 동생을 보호하지는 않았지만 자동차가 오면 손을 잡아당겨서 안전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가족 간의 갈등 속에서 가족은 보호해야 한다는 목적의식이 발현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4단계인 학동기는 학령기를 나타내며, 5세부터 12세까지의 기간을 말합니다. 심리사회적 위기요인을 ‘근면성 대 열등감’으로 제시했으며, 위기요인의 해결을 통해 심리사회적 능력인 ‘유능감’이 발현됩니다. 주요관계는 ‘이웃, 학교’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필자의 기억이 존재하는 기간으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5학년까지의 시절입니다. 유치원에 시절에는 굉장히 창의적인 그림을 많이 그렸습니다. 그림과 관련된 상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림을 시간 날 때 마다 그렸습니다. 또한 활발하며, 주도적인 성향으로 인해 친구들과의 놀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교우관계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사립학교로 가면서 학업을 진행했는데 학업성적이 다른 아이들보다 낮았습니다. 그래서 특기인 그림으로 낮은 학업성적을 극복하려 했으나 그림대회에 출전을 해도 순위권에 들지 못하면서 굉장한 열등감에 시달렸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는 수줍을 많이 타며, 자신감이 없고, 수동적인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물론 심리사회적 능력인 유능감도 발현되지 않았습니다.5단계인 청년기는 12세부터 20세의 기간을 나타내며, 심리사회적 위기요인을 ‘정체감 vs 역할혼미’로 제시합니다. 갈등 해결을 통해 심리사회적 능력인 ‘성실성’을 발현되며, 중요관계를 ‘또래집단, 지도력, 모형’으로 한정지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필자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대학교 신입생 입학까지의 시기이며, 격렬한 질풍노도와 정신질환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서 언급한 4단계의 상황처럼 자신감 없이 수동적인 삶이 중학교 2학년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그 당시 부모님은 특목고와 같은 외고, 과학고 등에 저를 보내기 위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종합반이라는 학원을 다니게 됩니다. 학교생활과 방학도 없이 학교가 끝나면 어머니가 차를 태워서 바로 학원을 가게 했으며, 방학이 되어도 매일 아침 8시부터 저녁 12시까지 학원에서 생활해야 했습니다. 학업성적은 저조했는데 어머님의 기대를 높았으며, 무리한 강행군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이와 같은 반복적인 삶에 회의를 느껴 어머니께 반항을 하다가 어머니가 제 뺨을 때리면서 반항할 의욕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 후 어머니의 행동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던 필자는 정신질환을 경험하게 됩니다. 집안에서 혼자 숙제나 수면을 취하기 위해 머물시 환각과 환청에 시달렸습니다. 경험한 상황을 설명하자면 누군가가 벽을 긁는 소리가 들리며, 검은 그림자의 사람들이 저를 향해 손가락질하는 모습이 보이고, 웃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업 성적은 더욱 나빠졌고, 어렵게 잠이 들었어도 가위에 눌려 악몽 속에서 아침을 맞이하기를 중학교 1학년까지 경험하게 됩니다. 중학교 입학 후에도 내성적인 성향이 유지되며, 교우관계가 나빠서 친구들에게 얻어맞거나 괴롭힘의 대상이었습니다. 한 때는 한 아이가 커터 칼을 저에게 던져서 제 허벅지를 박혔던 적이 있습니다. 성인으로 성장한 현재도 흉터가 남아 있습니다. 자존감이 낮았던 시기라서 학업, 교우관계, 신체발달 등 모든 것이 다른 아이들보다 뒤떨어졌으며, 친구들로부터 지능이 낮은 아이로 찍혀 놀림 속에서 중학교 1학년을 마치게 됩니다. 그리고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학원을 그만두게 되고, 과외를 받게 되면서 정서적 안정을 찾게 됩니다. 또한 신체가 성장하면서 자존감이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자존감의 회복과 함께 과거에 필자를 괴롭혔던 아이들에게 찾아가 잘잘못을 따지기 시작했고, 그 아이의 집에 전화를 걸어서 그 집 부모에게 알렸습니다. 만약 본인이 직접 전화를 받으면 욕과 함께 가슴 속에 묻어 두었던 한을 이야기하면서 문제를 해결했고, 부모님에게는 편지를 써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이 후에 남아 있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즐겁게 생활하자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과거보다는 적극적이며, 능동적으로 교우관계를 발전시키기 시작했고, 취미생활을 시작합니다. 학업도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 학급 평균성적보다는 높아서 15등 안에는 들게 됩니다. 이렇게 상황이 변하면서 좋은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고, 어떠한 일이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는 심리사회적 능력인 성실성과 유능감이 발현됩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에 와서는 동아리에 가입해서 활동을 하기도 했으며,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됩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는 성실성과 유능감이 극에 달해 발표, 과제, 토론 등 학교생활에 열정을 쏟기 시작합니다. 과거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악몽을 생각하면 끔찍하지만 적극적인 자기표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던 소중한 기간이었습니다.
    사회과학| 2015.02.03| 6페이지| 1,500원| 조회(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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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슨의 사회·정서발달 8단계와 피아제의 인지발달 4단계, 프로이드의 심리성적 발달 단계를 각각 자세히 기술하고, 에릭슨, 피아제, 프로이드의 발달 단계를 연령별로 비교하시오.
    REPORT“에릭슨의 사회·정서발달 8단계와 피아제의 인지발달 4단계, 프로이드의 심리성적 발달 단계를 각각 자세히 기술하고, 에릭슨, 피아제, 프로이드의 발달 단계를 연령별로 비교하시오.”과목 : 아동복지론지도교수님 :강의교수님 :학번 :이름 :목 차Ⅰ. 서론 ··················································································P3Ⅱ. 본론1. 프로이드(Freud, 1856~1939) ························································P32. 에릭슨(Erik Erikson, 1902~1994) ················································P53. 피아제(Jean Piaget, 1896~1980) ··················································P7Ⅲ. 결론1. 프로이드, 에릭슨, 피아제의 연령별 발달단계 ··································P92. 프로이드, 에릭슨, 피아제의 발달단계이론 비교 ·····························P10Ⅳ. 참고문헌 ········································································P11서론현대의 사회가 발전하면서 문화와 의식수준이 높아졌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던 많은 부분이 공론화되면서 아동복지가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평균 수명이 40세였을 당시에는 아동이란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 짧은 한 순간으로 간주되었으며, 성인기의 일환으로 여겨졌었습니다. 하지만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의료기술과 사회로 진출하는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아동기라는 기간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통적 가치관이 붕괴되고, 가족구성이 핵가족화로 변모하면서 이를 보충하기 위해 아동복지라는 새로운 영역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아동복지였습니다. 또한 좌절의 크기와 아동기의 고착강도가 비례적으로 작용하며, 적절한 단계로의 퇴행을 위해서는 보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언급합니다.1단계인 구강기는 출생일로부터 1세가 되는 해까지이며, 구강에 대한 욕구를 추구하는 성적단계입니다. 생존을 위해 어머니의 모유를 흡입하는 것과 유사한 행동을 다른 물체에 행하게 됩니다. 이는 출생아동에게서 쉽게 볼 수 있으며, 주변에 있는 모든 물체를 입에 넣어서 흡입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손가락 혹은 발가락이나 젖병을 끊임없이 흡입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이 시기에 과도한 만족이나 좌절을 경험하게 될 경우 성인이 된 이후 흡연, 과음, 과식, 손톱 물어뜯기, 입맞춤, 수다 등을 무의식적으로 행하게 됩니다.2단계인 항문기 1세부터 3세까지의 기간에서 일어나는 성적단계로 배뇨와 배변으로 성본능을 충족시키는 기간입니다. 항문에 대한 애착이 형성되는 시기이며, 부모로부터 배변훈련을 받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쾌감을 위해 배설물의 배출을 지연시키기 시작하며, 사회적 규범, 규칙을 받아들이는 시기입니다. 부모가 지나치게 배변훈련을 아이에게 강요했을 시에는 항문기에 고착현상이 발생하게 되며, 강박적이거나 폭발적인 성격을 지니게 됩니다. 강박적 항문기에 고착된 성인은 항문의 근육수축에 쾌감을 느끼며, 청결이나 규칙 같은 규범에 대한 강박적 욕구나 인색한 수전노를 가지게 됩니다. 반면 폭발적 항문기에 고착되었을 경우 항문 근육이완에 쾌감을 느끼며, 지저분하고 낭비벽이 심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3단계인 남근기는 3세부터 6세까지의 기간에 나타는 형성으로 성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리비도(Libido)가 성기에 집중되면서 생식기 자극을 통한 쾌락을 느끼게 됩니다. 이성부모에 대한 성적 욕구가 발현되는 시기이며, 근친상간에 대한 선망과 두려움이 생기고 심리적 변화가 크게 일어납니다. 남아인 경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Oedipus complex)를 경험하게 되며, 이성에 대한 첫 성적대상을 어머니로 선정하게 됩니다.기에서 사회적 통념과 학습을 해왔기 때문에 이성부모의 대체물로 비근친상간적 대상인 연상의 이성에게 집착하게 됩니다. 여기서 비근친상간적 대상이란 대통령, 연예인, 선생님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적절한 상황을 해결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방치가 되는 경우 정신질환, 자살, 비행 등의 길로 빠지게 됩니다. 반면 원초아를 억제할 수 있는 방어기제를 찾고, 초자아를 진정시킬 수 있는 방어기제를 발견하게 된다면 다른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이 확장되고, 사회적 기준에서 올바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됩니다.2) 에릭슨(Erik Erikson, 1902~1994)에릭슨의 이론은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발달단계를 연구한 이론으로써 개인의 심리와 사회적 환경을 발달단계에 적용시켰습니다. 그는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이론을 토대로 독자적인 발달단계이론을 확장시켰습니다. 인간이 태어나면서 겪게 되는 사회적 환경과 개인이 갖게 되는 심리적 과제를 통해서 이론을 설명합니다. 그의 이론은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연구하였으며, 사회적 환경으로부터 오는 심리적 압박을 해결하기 위해 인간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숙한다는 가설을 세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동이 성장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압박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그 아동의 성격이 결정된다고 보았습니다.프로이드는 리비도(Libido)라는 성적쾌감을 느끼는 기관에 따르는 분류를 한 반면, 에릭슨은 사회적 환경으로부터 오는 심리적 압박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성격이 형성된다고 가설을 세웠으며, 그 시기에 형성되는 성격의 특성에 따르는 단계를 제시합니다. 특히 에릭슨이 제시한 단계들은 타인의 사랑과 보살핌에 따라 사회적 요구로부터 오는 심리적 위기를 해결하게 되며, 개인적으로는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즉, 사회적 요구로부터 오는 개인의 심리적 압박에 대한 도움을 주는 대리인을 명시함으로써 그들의 도움을 받아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의 분류단계를 살펴보면 청소년기 이후의 성인기를 3단계동에 대한 비난을 하거나 통제를 한다면 아동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불신이 생겨 의심을 하게 되며, 수치심이나 회의감을 느끼게 됩니다. 위 시기에서 언급된 심리적 압박을 성공적으로 해결하게 되면 ‘의지’라는 심리사회적 능력을 형성하게 됩니다.3단계인 놀이기는 학령전기나 유희기에 속하며, 3세부터 5세까지의 기간을 나타냅니다. 심리사회적 위기요인을 ‘주도성 대 죄책감’으로 표기했으며, 심리사회적 능력을 ‘목적의식’으로 봤고, 중요관계범위를 ‘가족’으로 한정지었습니다. 이 시점에서는 아동 스스로가 무엇인가를 계획하고, 목표를 세우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같은 나이대의 친구들과 놀이에 참여하게 되며, 자기주장이 형성되고, 경쟁에 몰입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아동의 활동을 통제하기보다는 자유를 허용하면서 주도성과 목표지향성을 발달시키도록 유도해야 됩니다. 만약 부모가 아동의 활동을 통제하고, 자유를 허용하지 않을 시 아동은 죄책감을 느끼게 되며 주도성이 위축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균형 있게 경험한 아동은 ‘목적의식’이라는 심리사회적 능력이 형성됩니다.4단계인 학동기는 학령기를 나타내며, 5세부터 12세까지의 기간을 말합니다. 심리사회적 위기요인을 ‘근면성 대 열등감’으로 표기했으며, 심리사회적 능력을 ‘유능감’으로 봤고, 중요관계범위를 ‘이웃, 학교’로 한정지었습니다. 이 시기에서 강조되는 기술로는 인지적 기술과 사회적 기술로 아동이 학교생활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기술들이 키워드가 됩니다. 아동은 배움과 일상생활을 비롯한 분야에서 근면성이 발달하게 됩니다. 반면 아동이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과제에 대해 성취감을 느끼지 못할 시에는 열등감에 빠지게 됩니다. 제 4단계 역시 근면성과 열등감의 갈등을 균형 있게 통제하면 아동은 ‘유능감’이라는 심리사회적 능력이 형성됩니다.5단계인 청년기는 12세부터 20세의 기간을 나타내며, 심리사회적 위기요인을 ‘정체감 대 역할혼미’으로 표기했으며, 심리사회적 능력을 ‘성실성습니다. 이 시기에는 후세에게 문화를 전달해주며, 발전시키는 단계로써 성숙기라고 할 수 입습니다. 여기에 속하는 대상은 자녀를 지도하고, 양육하며, 지식을 전수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확립하고 생산성을 경험하게 됩니다. 존재가치를 확립하고자 하는 특성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생산성과 침체성의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면 ‘배려’이라는 심리사회적 능력이 형성됩니다.8단계인 노년기는 65세 이후의 기간을 나타내며, 심리사회적 위기요인을 ‘자아통합 대 절망감’으로 표기했으며, 심리사회적 능력을 ‘지혜’로 봤고, 중요관계범위를 ‘인류, 동족’으로 한정지었습니다. 마지막 단계에 속하는 노년기는 외부와 내부의 변화를 현명하게 받아들이며, 생을 재음미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정리하는 시기에서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해 긍정적인 가치를 부여해 수용하게 될 시 인생에 대한 자아통합을 하게 됩니다. 만약 자아통합을 형성하지 못했을 시에는 절망과 허무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자아통합과 절망감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성공적으로 해결할 시 ‘지혜’라는 심리사회적 능력이 형성됩니다.3) 피아제(Jean Piaget, 1896~1980)피아제는 아동이 의식하는 사고과정에 초점을 맞춰 인지발달이론을 제시한 학자입니다. 그는 인간이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나이를 먹으면서 인지능력이 발달한다고 보았으며, 인간이 태어나는 시점에서는 유전적인 기본적 요건만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자신의 세 자녀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아동과 성인이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아동은 어른이 알려주는 대로 배우기보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배운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성장과정을 거치면서 동화, 조절, 통제를 습득하고, 환경에 적응해 나가면서 사고범위를 확장 시킨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동화, 조절, 통제의 상호작용을 되풀이하면서 균형 잡힌 상태로 발전해 나가며, 사고방식이 조화를 이루고 계속적으로 진보한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이와 같은 인지의 발달단계를
    사회과학| 2015.02.03| 11페이지| 2,000원| 조회(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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